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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 ◈지금 이순...


최고의 지혜 . . .


한 왕이 있었습니다.

백성을 사랑한 왕은 그들에게 지혜를 주고 싶어 학자와 신하들에게 세상의 모든 지혜를 모으라고 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지혜를 모아보니 그 양이 너무 많아 백성들이 읽고 알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왕은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줄이라고 했고, 그것도 많아 다시 한 장으로, 다시 한 문장으로 줄이라고 했습니다.

백성들에게 전한 마지막 한 문장, 최고의 지혜 한문장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렇습니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불평할 일 없습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입니다.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그 정도만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좋은 생각이 좋은 삶을 살게 합니다.


 


+ 행복과 불행은 함께 온다. . .


오늘 행복한 이여, 나에게 결코 내일 불행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기뻐하지 말라.

오늘 불행한 이여, 그대에게 내일 반드시 행복이 미소지으며 달려올 것을 의심하지 말라.

행복할 때 불행을 준비하고, 불행할 때 행복을 맞을 여유를 가져야할 일..

행복할 때 불행을 염려하고, 불행할 때 행복을 기억하라.

가난할 때 눈빛과 외모는 더욱 빛이 나고, 풍족할 때 마음과 환경은 더욱 어두워지는 것.

내가 아플 때 주위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내가 안락했을 때 그들은 다시 떠나갔다.

행복은 불행 속에서 더욱 아늑했고, 불행은 행복 속에서 더욱 황폐했다.

그 모든 행복과 불행이 하나이며 내 것임을 알았을 때 비로소 참 평화에 도달한다는 것을 .........


 

 

영혼의 울림 . . .

 

스스로는 아무 소리도 못내는
북과 장구
(소는 죽어서 북이 되고 개는 죽어서 장구가 된다.)

 

침묵을 닫은 바위를 오함마로 쳐보라.
으드득 소리를 내지 않던가!

 

내 마음도
네 마음도
답답하면
주먹으로 쳐라.

 

그러면 열리지 않을 게 없네,
죽은 짐승도
치면 영혼의 울음소리를 낸다.

 

-이양우

 


속여도 .......... . . . . . .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 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人生 10罪. .. .


하늘이여 용서하지 마십시요..

자신 스스로를 방황케 했으니 첫번째 죄요,

부모님께 불효하였으니 두번째 죄요,

가정을 행복하게 가꾸지 못했으니 세번째 죄요,

자식 얼굴에 그늘지게 했으니 네번째 죄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으니 다섯번째 죄요,

나랏일에 무관심 하였으니 여섯번째 죄요,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 갈길이 다르니 일곱번째 죄요,

주어진 생명을 쉬이 놓으려 했으니 여덟번째 죄요,

세상을 원망함이 아홉번째 죄요,

그러고도 참회하지 못함이 열번째 죄니,,,

어둠의 신이시여, 참혹한 형벌로 다스려 주십시요..


-조용현


피아212 ♪♥

Ein Schoner Tag (Fernseh Fassung) - Schiller

래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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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하면 다 길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이순...

 

 

길..

  

바다 위에 길이 굳이 없음은

웬만하면 다 길이라는 뜻입니다.

 

땅 위에 시원스레 길이 있음은

웬만하면 다 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늘에는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가는 길, 


길을 찾기보다 길을 내기보다

길 위에서 지쳐 쓰러지기 쉬운

 

별을 향한 이정표 위에

"끝이 없음"이라고 씌여 있는 

웬만해선 갈 수 없는 길이랍니다.

 

-김천

 


"크기가 4cm에 불과한, 손과 발에 날개가 달려 날아다니는 천사" 재림?

John Rutledge was taking a stroll in a field near Newbridge, Wales, when he started taking photos - but it was not until he reviewed his work that he noticed what appeared to be tiny winged creatures in one of his snaps (pictured). He zoomed in and noticed the figures were around 4cm tall and appeared to have wings, arms and legs. The 39-year-old, a rapper from Goldie Lookin Chain, said he thinks the photo is 'solid evidence' of a paranormal event


 

피아212 ♪♥

Stairway to heaven _ Led Zeppelin

래듣기 릭==>>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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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양파와 같다.😚 ◈지금 이순...



😚😚😚

"인생은 양파와 같다. 한번에 한 꺼풀씩 벗기다 보면 눈물이 난다"

-칼 샌드버그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 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 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는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김홍식 / 자존심

 

 

인생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아무리 되새겨봐도 인생의 모든 것을 알순 없다.

그것은 언제나 수수께끼로 남는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생의 각 시기를 즐기는 것이다.

이 시기가 지나면 또 다른 시기가,

어쩌면 지금과는 아주 다른 시기가 찿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때로는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 후에 행복하고 풍요로운 시기가 찿아올 수도 있다.

피아212 ♪♥

Stories(슬픈 사랑 이야기) -Viktor Lazlo

래듣기 릭==>>

I remember quiet clearly now when this story happened
The Autumn leaves were floating and measured down to the grond
Recovering the lake where we used to swim like children
On the sun woud dare to shine


이 이야기가 언제 일어난 일인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낙엽이 흩날리면서 거리에 쌓이고
태양이 강렬히 내리쬐던 날,
어린 아이들처럼 물놀이를 했던 호수를 뒤덮고 있었던 때였지요
우리는 행복했답니다

글쎄요, 그랬던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은 당신을 나에게서 떠날준비를 하고 있었던거지요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그날 밤, 호수를 아무생각없이 바라보면서
당신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제 우리 헤어져요,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 끝이에요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비가 내려 마지막 여름이 지나가듯이.
당신이 나의 마지막 사랑의 숨결을 앗아갔지요
이미 오래전 이야기지요
하지만 난 아직 다른 사랑을 할 수 없을것 같아요
당신이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 버렸어요

남겨지게 될 사람이 나란걸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난 아직도 아무생각 없이 그 호수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리고 난 알고 있어요.. 나의 삶이 끝난다는걸...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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