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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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인해 몸부림치고 도망 다니고.. ◈지금 이순...

.


8월

 

너만큼 기나긴 시간 뜨거운 존재 없느니.
뉜들 그 뜨거움 함부로 삭힐 수 있으리.
사랑은 뜨거워야 좋다는데
뜨거워서 오히려 미움받는 천더기.

너로 인해 사람들 몸부림치고 도망 다니고
하루빨리 사라지라 짜증이지.
그래도 야속타 않고 어머니처럼 묵묵히
삼라森羅 생물체들 품속에 다정히 끌어안고
익힐 건 제대로 익혀내고
삭힐 건 철저히 삭혀내는 전능의 손길.

언젠가는 홀연히 가고 없을 너를 느끼며
내 깊은 곳 깃든, 갖은 찌끼조차
네 속에서 흔적 없이 삭혀버리고 싶다.
때 되면 깊고 긴 어둠 속으로 스스로 사라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

 

- 안재동

 

 

피아212 ♪♥

Monaco-Jean Francois Maurice

래듣기 클릭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 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http://webc.sayclub.co.kr/scslot-1/thumbnail/800x600/mystory/336/813/33/33813336/aseq/868/68/83309868/83309868.jpg


 

피아212 ♪♥

Monaco-Jean Francois Maurice

래듣기 클릭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 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http://webc.sayclub.co.kr/scslot-1/thumbnail/800x600/mystory/336/813/33/33813336/aseq/868/68/83309868/83309868.jpg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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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 ◈지금 이순...

..........


 

누군가 그리워지걸랑..

 

길 가다가
누군가 그립거들랑
불어오는 바람이 그 사람인양
가만히 귀 귀울여봐

길 가다가
누군가 보고파지걸랑
그와의 추억이 내 귀에 매달린양
가만히 노래를 불러봐

길 가다가
누군가 부르고 싶걸랑
그와의 기억이 입술로 뜨거워지는양
가만히 마음을 열어봐

그 속에 그 그리움이 있을거야
그 속에 그 보고픔이 있을거야
그 속에 그 사람이 너를 향해 있을거야

- 양애희


++++++++++++++++++++++++++++++++++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적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적적인 말을 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피아212 ♪♥


얼굴 - 낭송:박인희

낭송듣기 릭==>>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旗)를 꽂고 산들 무얼 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뭘 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 온 밤내 비가 내리고
이젠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른다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다
간절한 것은 보고싶다는 단 한마디

먼지나는 골목을 돌아서다가
언뜻 만나서 스쳐간 바람처럼
쉽게 헤어져버린 얼굴이 아닌 다음에야

신기루에 이야기도 아니고
하늘을 돌아 떨어진 별의 이야기도 아니고
우리 모두 모르고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박인환 시



속여도...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 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 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 안고 산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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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지금 이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 Emile Coue -

피아212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어떤 사람이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웬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희망...

 

단 한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 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그럴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매일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 일이 생기는 날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테니까요

 

 

인생의 소중한 참맛 . . . 

 

인생이란 한 인간의 탄생과 성장뇌쇠와 사망에 이르는 일련의 지속적인 활동과정이다.

세상에 태어난 인간들은 살아가며 저마다 물질을 갈구하고 어떤 대상에 집착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소유를 위해 싸우고 서로 착취한다.

인간은 끝없는 욕망 앞에 조바심치며 안달하는데, 이것이 분노와 증오시기를 낳는다.

그리하여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커다란 고통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소중한 참맛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덧없는 쾌락에 빠져들지 말고얕은 감각의 대상에 얽매이지 말라.

죽음 또한 인생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여라.

그대에게 찾아드는 모든 것은 그저 즐겨라.

이 길만이 그대가 더 이상의 고통스런 짐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이며

진정 평화로운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바바하리다스

이렇게....

피아212 ♪♥

람부는 에는 에게로 고싶다 -심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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