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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가면 행복해질까요? 지금 이순간...



 

👉이렇게 살아가면 행복해질까요?


 

*차분해지는 법*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울고 싶을 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상처 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하고 싶은 말은 하자.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당당해지는 법*

두려움을 버려라.
독립적 사고를 하라.
현실에 만족하라.
환하게 웃어라.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하라.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여유로워지는 법*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한걸음 물러서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순간순간을 즐겨라.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행복해지는 법*

날씨가 좋은 날엔 산책을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시간날 때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우울할 때 찾아갈 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활기차지는 법*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꾸준히 많이 걷는다.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새로워지는 법*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 한다.
할 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사랑스러워지는 법*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 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발전하는 법*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여행을 자주 다니자.
의논할 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단 한 줄이라도 일기를 쓰자.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 여부를 결정하자.

 

*즐거워지는 법*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매 순간이 단 한 번 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하기 싫은 건 열심히 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편안해지는 법*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부탁을 두려워 하지 말자.
빚을 지지 말자.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삶이 한 가지 기쁨이라면 고통에도 귀한 의미가 있습니다.

고통을 통해서 얻어지는 쓴맛이 바로 인생의 맛을 알게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늘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다보면 거기에서 오는 참맛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참 평화요, 기쁨이요, 행복이 됩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른다," 란 말이 있는데 그냥 흘러만 가는 걸 보면...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흘러만 보낼 게 아니라 채우며 산다 여기십시오...
애정과 사랑 그리고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꽉 채우고 산다면 
아주 특별한 의미있는 삶 아닐련지요..

행복의 참맛을 채감하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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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veig’s song (솔베이그의 노래)/ Sarah Brightman (1997)

 

19세기 스칸디나비아 음악의 결정적 지도자인 ‘에드바르드 그리그’ (Edvard Grieg).

그는 ‘솔베이지 송’으로도 알려진 '페르 귄트(Peer Gynt)' 작품번호 23을  

‘헨릭 입센’ (Henrik Ibsen)의 1867년 같은 제목의 희곡을 위해 1875년에 쓴 작품이다.


이 희곡은 가난을 면하려고 결혼하자 얼마 후 아내를 남겨두고 고향을 떠난 남편을 노심초사 애타게 기다리며 

백발 할머니가 되는 여인을 묘사한 이 작품은 1876년 2월 24일 ‘크리스티아니아’(현오늘날의 오슬로)에서 

초연되었다.

 

‘그리그’는 이후 그의 Peer Gynt 음악으로 두 개의 모음 곡을 만들었다.

이 모음 곡 중 일부는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는데 오늘은 그 곡을 ‘Sarah Brightman’의 음성으로 감상하기로 한다.


피아212 ♪♥

음악듣기와 번역가사 보기;https://blog.naver.com/eksim/22249203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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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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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잔고(殘高)는 아무도 모른다... 법정스님 지금 이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 . 법정스님

 

잠자는 시간을 줄이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

시간의 잔고(殘高)는 아무도 모른다.


새털같이 많은 날 어쩌고 하는 것, 귀중한 시간 휴식이며 망각이지만

시간은 오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잠자는 시간은 휴식이요 망각이지만, 그 한도를 넘으면 죽어 있는 시간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긴 잠의 시간이 주어질 때가 온다.

살만큼 살다가 숨이 멎으면 검은 의식을 치르면서 고이 잠드소서 라는 말을 듣는다.

잠은 그때 가서 실컷 잘 수 있으니 깨어있는 그 상태를 즐기라.

보다 값있는 시간으로 활용하라.


사람의 심성은 은 샘물과 같아서 퍼낼수록 맑게 고인다.

퍼내지 않으면 흐리고 상한다. 많이 줄수록 많이 받는다.

주는 일 그자체가 받는 일이므로,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주고 싶어서 줄 뿐이다.

사람은 이와 같은 행위를 통해 우리들 안에 잠들어 있는 인간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인생에서 어느 때가 가장 중요합니까?

 

사람들이 성인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어느 때가 가장 중요합니까?

어떤 사람이 가장 중요하고 또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 겁니까?” 

성인이 대답했다.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다.

인간은 현재에 있어서만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현재 당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다.

이후 당신이 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될지 어떨지는 확실하지 않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들과 사랑하며 조회를 이루며 사는 일이다.” 


 


+ 인생 찬가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라.
인생은 한갓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
잠자는 영혼은 죽은 것이니
만물의 외양의 모습 그대로가 아니다.

인생은 진실이다! 인생은 진지하다!
무덤이 그 종말이 될수 없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이 말은 영혼에 대해 한 말은 아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향락도 아니요 슬픔도 아니다.
저머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목적이요 길이다.

예술은 길고 세월은 빨리 간다.(히포크라테스의 금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우리의 심장은 튼튼하고 용감하나
싸맨 북소리처럼 둔탁하게
무덤 향한 장송곡을 치고 있느니.

이 세상은 넓고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 안에서
발 없이 쫓기는 짐승처럼 되지 말고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라.

아무리 즐거워도 미래를 믿지 말라!
죽은 과거는 죽은 채 매장하라!

활동하라, 살아있는 현재에 활동하라!
안에는 마음이, 위에는 하느님이 있다.

위인들의 생애는 우리를 깨우치느니,
우리도 장엄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우리가 떠나간 시간의 모래 위에
발자취를 남길 수가 있느니라.

그 발자취는 뒷날에 다른 사람이,
장엄한 인생의 바다를 건너가다가
파선되어 버려진 형제가 보고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될지니.

우리 모두 일어나 일하지 않으려나,
어떤 운명인들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성취하고 계속 추구하면서
일하며 기다림을 배우지 않으려나.


-롱펠로우........* 특히 젊은이를 위해 쓴 작품이다


[롱펠로우]: 미 하바드대학의 언어학 교수이었는데, 학자로서의 노작으로 [단테]의 [신곡]을 번역하였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시인으로서 많은 작품을 썼는데 그 중에도 "마을의 대장간"과 인생찬가가 특히 유명하다.

그외 장편 "에반제린"도 유명하다.(1807-1882)



Times Of Grace
《The Hymn of a Broken Man》**은 미국의 메탈코어 밴드 킬스위치 인게이지(Killswitch Engage)의 기타리스트 **아담 두트키에비치(Adam Dutkiewicz)**와 전 보컬리스트 **제시 리치(Jesse Leach)**가 결성한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 **타임즈 오브 그레이스(Times of Grace)**의 데뷔 앨범입니다. 2011년 1월 18일 로드러너 레코드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피아212 ♪♥

멜로디 감상Times Of Grace-The Hymn Of A Broken Man (Trilogy)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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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nd I am.
So shall I be to the end of time,For I am without end.


나는 존재했었고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끝이 없는 존재이기에 나는 시간의 끝까지 존재할 것이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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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지금 이순간...



인간들은 지천에 널려 있는 식물들 중에서 

돈이 안 되는 식물들은 무조건 잡초로 간주하지만
사실 인간이 몰라서 하는 소리지 약이 아닌 식물이 한 종도 없는데
돈이 안 되는 식물이 있을 턱이 없지요.
그러니까 지구상에 잡초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아름답게 살지 않으면, 세상도 아름다워질 수가 없습니다.

-이외수-



http://dl2.glitter-graphics.net/pub/912/912152zmrd06akf2.gif



깨달음을 주는 글 ..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 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 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 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지도 어렵다.
사는 일에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령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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