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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기침 소리별 의심 질환★ ★건강/웰빙...


‘에취’부터 ‘쉭쉭’까지… 다양한 기침 소리, 그 원인은?


소리와 질환

겨울철에는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에취’ 등 기침하는 소리가 자주 들린다. 추위로 인한 단순 감기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때때로 평소와는 다른 소리가 나거나 심한 가래가 동반되는 기침도 있다. 기침 소리별 혹은 기침과 함께 동반되는 증상별로 의심해야 할 질환은 무엇인지 알아봤다.


기침 소리별 의심 질환


1 -- 마른기침

가래가 동반되지 않는 기침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에취’나 ‘콜록콜록’ 하는 가래 등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소리가 난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 탓에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이에 대한 자극 반응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의심 질환
역류성식도염

마른기침이 오래 지속된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야 한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역류해 식도까지 올라오는 증상이다. 이렇게 올라온 위산이 목이나 인후두(입천장과 식도 사이)까지 닿으면서 자극감을 일으켜 마른기침을 유발한다. 마른기침과 함께 신물이 올라오고, 가슴쓰림, 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되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야 한다.

후비루증후군
코 및 부비동(코 주변 얼굴뼈 속 빈 공간)에서 생산되는 정맥이 인두(입안과 식도 사이에 있는 소화기관으로 공기와 음식물이 통과하는 통로)에 고이거나 넘어가는 느낌이 특별한 원인 없이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목에 점액이 고여 있는 듯 이물감이나 헛기침, 뱉어내는 증상 등이 동반되며, 목을 압박하거나 통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2 -- ‘컹컹’ 소리가 나는 기침

개가 짖는 소리처럼 굵은 소리가 나오는 기침이다. 가벼운 자극 증상으로 유발되는 마른기침과 달리, 바이러스에 의해 상부 기관지에 생긴 염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후두 등 상부 기관지에는 목소리를 내는 성대도 있어,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목소리가 변하기 때문에 기침도 더 굵어진 ‘컹컹’ 소리로 난다.

의심 질환
급성폐쇄성후두염
‘컹컹’ 소리가 나는 기침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후두 점막에 침투하면서 염증을 일으켜 발생한다. 방치하면 호흡곤란이나 흉벽함몰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통 목이 쉬거나 목소리에 변화가 오고, 숨을 들이마실 때 소리가 나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3 -- 휘파람처럼 소리나 바람이 새는 ‘쉭쉭’ 소리가 나는 기침

기침을 할 때 빨대를 입에 물고 숨을 쉬는 것처럼 숨쉬기가 어렵거나, ‘쌕쌕’ 혹은 ‘휘이~휘이~’처럼 휘파람 소리가 날 때는 폐 속까지 침투한 염증이 원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폐 속 기관지가 염증에 의해 예민해지고 좁아지면, 숨을 잘 쉬지 못하게 되면서 이런 기침 소리가 나올 수 있다.

의심 질환
천식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 반응 때문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폐 속에 있는 기관지가 아주 예민해진다. 염증으로 기관지도 좁아지는데, 이렇게 좁아진 기관지를 넓히기 위해 반사적으로 기침을 하게 되며, 한번 시작하면 발작적으로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된다. 숨 쉬기 어려운 증상과 심한 가래, 흉통 등도 동반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기침, 얼마나 오래했나?

기침을 얼마나 오래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원인 질환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보통 3주 이내의 급성기침, 8주 이상의 만성기침, 그리고 3~8주 이내의 아급성기침으로 분류된다.
급성기침 3주 이내의 급성기침은 대부분 감기나 급성기관지염, 부비동염 등 호흡기 감염이 원인이 된다. 드물게 폐렴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급성기침은 대부분 2주 이내에 기침이 멎는다. 하지만 드물게 이러한 기침이 3주 이상 진행되기도 한다. 보통 3주~8주이내의 아급성기침은 급성기침을 일으킨 원인 질환 때문인 경우가 많다.
만성기침 마른기침이 주로 나오는 후비루증후군은 보통 8주 이상 길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기관지확장증이나 만성기관지염, 기관지 자극(흡연 등이 원인), 위식도역류질환 등이 만성기침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질환이 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도 만성기침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가래 색깔별 의심 질환
기침은 가래를 동반할 때 더 위급한 질환인 경우가 많다. 가래는 몸속 기관지나 폐에서 생기는 병적인 분비물이기 때문이다. 가래는 색깔에 따라 다양한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1.검은색

검은색 가래는 대부분 질환보다는 외부 오염물질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대기 중 미세먼지나 황사, 담배연기 등이 기관지로 들어와서 기관지 점액에 달라붙으면 색깔이 검게 변한다.
2.누런색

누런색 가래는 기관지질환을 의심한다. 만성기관지염ㆍ모세기관지염(폐포 상부의 가장 작은 세기관지에 생기는 염증) 등에 걸리면 염증물질이 분비돼 누런 가래가 나온다.

3.녹색

녹색을 띤 가래가 나올 때는 인플루엔자간균(만성기관지염에 감염되기 쉬운 대표적인 균)이나 녹농균에 감염됐을 수 있다.

4벽돌색

벽돌색 가래가 나올 때는 폐렴이나 기관지확장증을 의심해야 한다.

피가 섞인 가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객혈’이라고 한다.

이는 원인 질환이 다양하기 때문에 덮어놓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 일시적인 기관지 염증이나 후두염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드물게 폐렴·결핵·폐암 등 중증질환 때문일 수 있으므로 일단 병원을 찾는 게 안전하다.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관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공기오염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기관지를 보호하는 음식은 없을까?

미국의 건강포털 라이브스토롱닷컴이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소개했다.

유럽폐건강재단(European Lung Foundation)은 폐를 보호하는 음식으로 감귤류, 브로콜리, 피망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서는 통곡물이나 견과류 등 비타민 E나 셀레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권유하고 있다
.

감귤류 =, 오렌지, 유자 등 감귤류에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은 염증반응을 억제해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건강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특히 귤껍질에는 비타민 C가 과육의 4배 이상 존재하므로 껍질을 말려 차를 끓여 마시면 좋다
.

브로콜리 =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폐에 들러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기능을 한다. 정상적인 폐에선 백혈구가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걸러주지만 폐가 약해지면 이런 역할이 떨어진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폐 세포의 건강과 면역력을 도와준다
.

= 무즙에 꿀을 넣어 기침과 가래를 없애는데 활용하는 사람이 많다. 무씨를 가루로 먹으면 기침을 잠재워주고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는 역할도 해준다. 무를 비롯해 인삼, 도라지, 더덕 등도 폐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

토마토 =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

고등어 =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해 각종 오염 물질로 찌든 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여기 저기서 콜록콜록.. 감기에 좋은 식품들

최근 감기나 독감,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가장 흔한 경로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 묻은 피부와 직접 접촉할 때이다. 춥다고 무작정 실내에만 머물면 호흡기의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능력이 낮아질 수 있다.

난방이 잘 된 실내는 매우 건조하고 습도가 낮아 감기 바이러스가 자라기에 좋은 환경이 된다. 따라서 실내에 있을 때도 환기를 자주 하고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호흡기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평소에 면역력 증진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좋은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 5가지를 소개한다.

1.깻잎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몸 안의 백혈구를 활성화시키고 인터페론 생성을 도와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루테올린 성분은 염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콧물, 기침 증세를 완화시키는데 좋다. 따라서 깻잎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배 =예로부터 기침 환자에게 배나 배숙을 먹인 기록이 많다. 이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 배에도 루테올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기관지염, 가래, 기침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 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배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3.홍삼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5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홍삼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 커 감기나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4.마늘 =독특한 냄새로 인해 일부 사람들이 꺼려하지만 마늘에는 피로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과 면역 기능에 좋은 아연, 살균 능력이 있는 알리신이 풍부해 감기나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다.

5.도라지 =기침을 멈추게 하는 진해작용, 가래를 없애는 거담작용을 해 호흡기에 좋은 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활성화해 목 주위의 통증완화에도 좋다. 식단에 도라지를 자주 놓으면 가족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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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를 몸에서 배출시키는 식품 5가지 ★건강/웰빙...


++독소를 몸에서 배출시키는 식품 5가지


몸속 독소는 다양한 질환을 유발한다.

음식 속 식품첨가물, 농약 등의 화학물질뿐 아니라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인 문제 등이 늘 몸속 독소를 만들어낸다.

독소는 만성피로증후군, 장질환, 피부질환을 비롯해 심한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독소를 몸에서 배출시키는 식품 5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녹차 안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많다. 카테킨은 떫은맛을 내는데,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고,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녹차의 식이섬유 역시 다이옥신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

◇​마늘
마늘에는 특유의 강한 냄새를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들었다. 알리신은 항생제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몸속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를 낸다.

◇해조류
해조류에는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꾸준히 섭취하면 영양균형을 맞출 수 있다. 결과적으로 몸속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독성물질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방어하는 힘이 강해진다. 특히 파래에 많은 알긴산나트륨은 방사선 독성물질 스트론튬 흡수를 차단하고 중금속을 배출시킨다.

◇​​망고
망고 등의 수분, 당분, 섬유질이 많은 열대과일은 체내 독소를 잘 흡착해 배출시킨다.

◇​발아현미
현미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것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원활히 배출시킨다. 이로 인해 체내 독소 비율도 낮아진다.




집에서 하는 디톡스 오일 풀링(Oil Pulling)

오일풀링 이처럼 간단한 디톡스도 없는 것 같다 비용면에서는 거의 제로에 가깝다.

어느 집에나 있을법한 오일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

그러나 효과면에서 국산 압축식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이 좋다고 한다.

기름 가글을 하면 오일 안으로 입과 몸 안의 독소와 세균들이 모인다고 하니 삼키거나 식도로 넘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방법

1.물도 마시지 않은 아침 공복에 압착식으로 짠 기름을 한 스푼 입에 넣는다. 아니면 하루 중 시간내어 한번 이상씩 한다.

2.가글하듯이(목을 뒤로 젖혀 기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 기름이 입안 구석구석 이 사이사이를 씻도록 소리가 나게 움직이다가 턱근육이 아프면 씹기도하고 혀로 기름을 입안 구석구석에 닿도록 한다.

3.기름이 걸죽해져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정상이다 이것은 네 몸으로 부터 온 독소이다 .20분 정도 한 후 그것을 화장실에 뱉어라 노르스름하거나 희어졌더라도 놀라지 말라 그것은 정상이다

4.따뜻한 물로 두어번 입을 헹구어 화장실에 뱉고(물오염시키니 휴지에 뱉어 버리면 나을 듯) 나서 양치질을 한다



효과

Mouth &Gum Disease; Stiff Joints; Allergies; Asthma; High Blood Sugar; Constipation; Migraines; Bronchitis; Eczema; Heart, Kidney, Lung Diseases; Leukemia; Arthritis; Meningitis; Insomnia; Menopause (hormonal issues); Cancer; AIDS; Chronic Infections; Varicose Veins;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Polio; Cracked {모든 입(입안이 잘 허는 분도 해보세요)과 잇몸병, 관절염. 알러지,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 기관지염, 습진, 심장과 신장 폐질환, 백혈병, 뇌막염, 불면증, 폐경기 갱년기 현상, 암, 에이즈, 호르몬 이상, 하지정맥, 고혈압, 당뇨병, 소아마비, 발뒷꿈치 갈라진 것등등 } ............


www.oilpulling. com에서 사용자들의 후기

1.잇몸이 내려앉아 잇뿌리가 드러나는 것, 치태 치석제거

2.얼굴의 붓기가 빠져 5년 내지 10년은 젊어진 듯.

3.40년 앓던 Keratosis Pilaris(닭살:모공각화증)라는 피부상태가 21일 한 후 95%이상 개선됨. 어깨 팔 엉덩이의 관절염과 통증이 완화. 발바닥통증도 완화. 일생의 불면증이 해소되어 수면제 끊음. 2~3주마다 한번씩 터지는 헤르포스성 구강염도 크게 줄어들었다. 치아가 하얗게 되고 혀가 분홍빛을 띄게 됨.

4. OP를 하면 몸에서 가래가 밖으로 나온다. 가래는 독이다. 가래를 없애면 몸에 생명, 에너지, 빛이 깃든다. 아유르베다(인도 고대 의학법)을 58년동안 경험해서 말할 수 있다. OP는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치료법이다.

5.심장병환자나 천식같은 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효과가 매우 좋고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다

6.OP는 마법이고 모든 병에 대한 놀라운 치료법이다

7.OP는 매우 간단하고 싸고 안전하고 확실한 치료법이다 고통받는 인류를 위한 성스러운 선물이다

8.변비와 치핵으로 40년동안 고생. OP를 시작한지 2주안에 염증과 치핵이 감소했다(82세)

9.감기나 부비동병이 없어졌다

10.플라그가 없어지고 치아는 하얘지고 매끈하고 깨끗하다

11.골다공증으로 인해 반투명해지기 시작했던 이가 덜 투명하고 좀 더 크림색을 띄게 되었다. 머릿결과 피부도 좋아지고 음식 알레르기로 인한 20년 두통이 해소. 이는 하얗게. 무릎관절 통증이 완화, (명현 반응 처음 이틀간 입안이 다 헐었다)

12.면역체계가 약해진 딸이 끔찍한 병들이 시작되어 단핵구종 (열나고 인후에 통증을 느끼며 림프샘이 붓는 등)이라는 병때문에 딸애가OP를 하고 1주일 되었는데 확실히 좋아졌고 피부도 좋아졌다.

13.유전적인 이유로 치아 상태가 안좋은데 OP를 하고 나니까 좋아졌다. 치과의사도 경과를 보더니 OP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고 한다.

14.OP를 시작한 후로는 내 몸이 있는 굳은살이 사라졌다. 당뇨와 잇몸병도 있는데 지금은 잇몸도 튼튼하고 치아도 아프지 않다. 치아가 더 하얘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같은 색이라서 좋다. 내 주치의는 내 입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보면 뒤집어질 것이다. YAY!!

15.잇몸은 훨씬 단단해졌고 피가 흐르지 않게 되었다. 입은 깨끗해졌다. 아프던 발목과 발은 훨씬 나아졌다(1달 하신 분)

16.3~7일 한후 이와 잇몸 관절이 좋아졌다 만성 무릎통증과 류머티스염이 있었는데 의사가 처방해준 코르티솔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 7-14일째 내 이는 계속 하애지고 도자기보다 더 하얗다. 내 잇몸은 더 탄탄하다. 더 인상적인 건 3년간 고통받던 무릎이 나아진 것이다. 14일째 이제 이 기적은 정말 놀랍다. 발이랑 발가락 힘이 돌아왔다. 26일째 발꿈치걷기를 할 수 있다. 병원에서 MRI도 찍고 해보니까 좋아졌단다. 등쪽에 통증이 아직 있어 규칙적으로 치료받고 있긴 하다. 하지만 이제 먹는 약이 줄어들었다. 이제 그렇게 콜록거리지도 않는다.폐도 좋아졌다. 삶에서 작은 것이 중요하다.(60세로 10년 앓던 심한 하수족으로 5번의 수술이 계획되어 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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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한 날, 건강을 지키는 방법♥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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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착용해야


연일 '나쁨' 상태를 유지하는 미세먼지 탓에 모든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미세먼지는 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할 만큼 우리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호흡기 약한 아이들, 외출 시 아동용 마스크 착용
호흡기 질환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잘 생긴다. 나이가 어릴수록 호흡기 발육이 미숙하고 기관지의 자정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더 민감하고 증상도 심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아이들은 날이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호흡기가 건조해지면 호흡기 질환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는 "외출할 때는 KF 인증을 받은 제품을 써야 효과적으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며 "아이들은 성인용 마스크를 쓰면 뜨거나 헐렁해서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떨어지므로 얼굴 크기에 맞는 아동용으로 써야한다"고 말했다.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사용해야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다가 지하철 등 실내로 들어오면 마스크를 벗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지하철이 정차한 순간에 실내로 들어올 수 있다. 또한 의류와 섬유제품에 붙어있던 미세먼지 탓에 지하철 실내도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최천웅 교수는 "외출에서 돌아오면 옷과 신발, 가방 등에 묻은 먼지를 털고 손 씻기, 입안 헹구기, 눈 씻기 등으로 제거해줘야 한다"며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체내 수분을 유지해주면 몸에서 점액이 충분히 나와 기관지가 촉촉해지기 때문에 먼지를 걸러내고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만 미세먼지 마스크는 1회용이기 때문에 빨아서 쓰지 말아야한다. 세탁을 하면 먼지를 막는 기능이 망가지고, 빨지 않아도 계속해서 사용하면 마스크에 먼지가 묻어 성능이 줄어든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올바로 착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코 지지대를 위로 하고, 턱과 뺨, 코까지 완벽하게 차단한다. 이후 머리 뒤쪽 끈을 당겨 얼굴에 밀착시킨 뒤, 다시 한 번 공기가 새는지 확인 후 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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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미나리/귤·/로콜리


대한민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황사까지 겹칠 것으로 예상돼 호흡기 건강에 비상이 켜졌다.

미세먼지를 막고자 마스크로 입과 코를 꽁꽁 막았어도, 몸 속으로 들어왔을 미세먼지가 걱정이다.

이때는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식품으로 식단을 짜보자.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라 한끼 차리는 건 어렵지 않다.


미나리
미나리는 미세먼지를 잡는 데 탁월한 식품이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혈액을 맑게 해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독소 배출. 매연과 먼지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능이 탁월하다고. 중금속 배출 효과를 높이려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해 장운동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C가 포함된 과일은 단순히 감기 예방에만 좋은 게 아니다. 귤을 비롯해 유자, 자몽, 오렌지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은 미세먼지로 답답한 우리 몸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염증을 가라앉히며 기침을 삭이는 데도 좋고, 미세먼지 속 세균이 활성화되지 못하게 막아주기도 한다. 특히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므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겉껍질 섭취가 힘든 과일이라면 하얀 속껍질이라도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마늘
마늘에는 매운맛 성분인 알리신과 비타민 B1이 있어 뛰어난 항염증작용을 한다. 덕분에 미세먼지를 마신 기관지의 염증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찢고 빻아서 조직을 잘게 부숴야 알리신 효과가 우수해진다니 양념으로 충분히 넣거나 입에서 오래 씹는 게 좋다.

미역
미역에는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해준다. 몸속에 쌓일 수 있는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을 밖으로 빼내는 일등공신인 셈이다. 해조류는 종류도 다양하니 집밥 메뉴에 활용하기도 좋다. 비타민 K와 알긴산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선 물에 너무 오래 담그거나 데치지 않도록 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과 비타민 C가 많아서 미세먼지로 인한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배변작용을 좋게 해 노폐물을 정화시켜준다. 브로콜리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줄기째 먹는 게 좋다. 데칠 때는 물에 직접 닿지 않게 채반 위에서 수증기로 살짝만 익혀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다.

녹차
녹차에 풍부한 폴리페놀의 일종인 탄닌은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항암효과도 뛰어나 발암물질 억제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탄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식후에 바로 섭취하지 말고 소화시간이 경과한 30분~1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좋다.



미세 먼지 비상 ,,호흡기에 좋은 음식 6가지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

중국에서 날라 온 미세먼지에는 중금속이 많이 포함돼 있어 호흡기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노약자나 호흡기가 약한 사람들은 외출을 삼가고 야외 활동 중인 사람은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

호흡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요즘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

1.
=식약처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예로부터 기침 환자에게 배나 배숙을 먹인 기록이 있을 정도로 기관지 계통에 좋은 음식이다. 이는 배의 루테올린 성분 때문인데, 기관지염, 가래, 기침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
도라지 =기침을 멎게 하는 진해작용, 가래를 없애는 거담작용을 해 호흡기질환에 효과적이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활성화시키고 목 주위의 통증 완화에도 효능이 있다.

3.
마늘 =알리신이 풍부한 음식이다. 삼림욕할 때 나오는 피톤치드의 일종인 알리신은 뛰어난 살균 작용으로 수은 등 중금속이나 노폐물이 몸 안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면역력에 좋은 아연이 많은 것도 마늘의 장점이다.

4.
홍삼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식품으로 환절기 체력보강에 도움이 된다. 홍삼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의 경우 젤리나 캔디 등의 형태로 된 홍삼을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5.
미역 =미역 등 해조류에 많은 클로렐라는 단백질, 지방, 미네랄, 비타민 등을 함유해 다이옥신, 카드뮴, 납 등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이다.

6.
녹차 =녹차의 탄닌 성분은 수은, , 카드뮴, 크롬 등 중금속이 몸 안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카테킨 성분도 중금속의 유입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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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꼬시래기·매생이 등 '겨울 해조류'에 담긴 놀라운 건강 효능


대한민국이 독감과 미세먼지로 연일 앓고 있다.

이럴 때는 면역력을 높이고 유해물질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해조류를 먹는 게 좋다.

겨울이 제철이면서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성분이 가득한 겨울 해조류인 파래·꼬시래기·미역·매생이에

담긴 놀라운 건강 효과를 알아본다.


◇파래
파래에 들어 있는 비타민A는 폐의 점막을 보호한다. 그리고 파래 속 알긴산나트륨은 방사선 독성물질 스트론튬 흡수를 차단하고 중금속을 배출시킨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파래는 과산화지질이 단백질과 결합하는 반응을 효과적으로 저해한다. 이는 우수한 항암 능력으로 이어진다. 파래는 항산화, 항노화 효과를 가진 폴리페놀 성분이 8.97mg/g로 미역, 다시마, 톳,  김 중 가장 많은 양을 가진다. 폴리페놀은 각종 세균을 제거하고, 치주염을 예방해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좋은 파래는? 파래는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찬물에 흔들어 씻고, 물기를 꼭 짜서 조리한다. 파래 특유의 향이 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꼬시래기
꼬시래기는 전립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생명과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산처리한 꼬시래기 추출물은 전립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꼬시래기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또한 꼬시래기에 많이 들어 있는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체내 중금속과 과다 지방, 노폐물을 흡착 배출한다. 체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지 않게 도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돕는다. 칼륨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해 혈압 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한다.
▶좋은 꼬시래기는? 꼬시래기는 색이 검푸르고 굵기가 고르고 진이 없는 것을 사야 한다.


◇미역
미역은 칼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알긴산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열량이 낮아 살을 빼려는 사람이 먹기 좋다. 무엇보다 미역 내의 미끈미끈한 점질 성분은 장에서 당 물질과 젤을 형성, 당의 흡수를 지연시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중요한 도움이 된다.
▶좋은 미역은? 마른미역을 고를 때는 흑갈색을 띠는지 살펴봐야 한다. 생미역은 짙은 녹색이며, 윤기 나는 것을 고른다. 전체적으로 두껍고, 손으로 눌렀을 때 탄력있는 것이 좋다.


◇매생이
매생이는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으로, 철분·칼륨·요오드 등의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A·C, 엽록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었다. 특히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감소시킨다.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매생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고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준다.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술자리가 잦은 연말에 속풀이 해장국으로도 좋다.
▶좋은 매생이는? 매생이는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고우며 선명한 녹색의 광택이 있는 것이 좋다. 매생이는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기 때문에 고운체에 밭쳐 한두 번 살살 헹궈 조리한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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