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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리듬 유지 노하우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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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밤까지…생체리듬 유지 노하우

아침부터 밤까지 생체리듬 유지에 좋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생체시계라는 훌륭한 시계가 존재한다.

이는 일정한 주기(보통 24시간)에 따라 생체리듬을 조절하며 우리가 일정 시간에 잠들고 깰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공부, 일,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생체리듬이 깨지는 경우가 많다. 


생체리듬이 깨지면 수면장애는 물론, 몸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건강에 전반적으로 빨간불이 켜진다. 

▲초저녁에 잠이 들어 이른 새벽에 깬 후 다시 잠들기 어려운 ‘수면위상전진 증후군(아침형)’

▲새벽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수면위상지연 증후군(저녁형)’을 비롯해

▲교대근무, 시차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일주기 리듬 수면-각성장애(Circadian Rhythm Sleep-Wake Disorders)’ 또는

 ▲불면증▲주간졸림 ▲두통 ▲집중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만성질환이나 암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도 나타날 수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생체리듬을 잘 유지해야한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몇 가지 좋은 습관만 몸에 길들이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수면의학센터장 최지호 교수(국제수면전문가)의 도움말로 생체리듬 유지에 좋은 습관들을 짚어봤다. 


■아침…기상은 일정하게, 기상 후엔 밝은 빛을 

우리 몸의 생체시계 주기는 사실 24시간보다 조금 길기 때문에 하루 생체리듬을 규칙적으로 설정하려면 기준시점이 필요하다. 그 시점으로는 기상시간이 가장 적절하다. 따라서 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하루 생체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기상 후에는 밝은 빛을 쬐자. 가능한 밖으로 나가 쬐는 것이 좋지만 힘든 경우에는 창문을 통해서라도 밝은 빛을 쬐는 것이 좋다. 기상 후 밝은 빛은 하루의 생체리듬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아침에 빛을 쬔 후 약 15시간 뒤에 수면 관여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낮…낮잠 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낮에는 가급적 낮잠을 피하고 바쁘게 활동하는 것이 좋다. 깨 있는 시간이 길수록 밤에 잠들기 쉬워지며 주간에 활발하게 일을 할수록 야간 수면욕구가 증가한다. 낮잠이 꼭 필요한 경우라면 오후 3시 이전에 30분 이내로 자는 것이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은 신체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녁…몸과 마음 편안하게, 조명은 어둡게 

무엇보다 취침 전에는 몸과 마음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특히 늦은 시간 음주, 흡연, 카페인, 심한 운동 등은 피해야한다. 각성상태를 높여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조명을 어둡게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둠은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반면 밝은 빛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잠들기 1~2시간 전부터는 가능한 작은 등이나 간접조명을 이용해 집안을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정신병? 낮과 밤 바뀌었을 뿐인데..
고대보다 현대에 와서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무엇이 있을까?

일자리가 줄면서 생존경쟁에 내몰리는 상황, 미세먼지나 화학제품으로 인한 건강 위협, 오염된 먹거리, 피상적이거나 경쟁적인 인간관계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해야 하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요인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새롭게 등장한 요인으로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들 수 있다. 전기가 발명된 후 인간은 밤에도 불편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됐고, 점점 야간활동을 장려하는 듯한 사회가 됐다. 24시간 영업을 하는 가게도 계속 늘어나고,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신조어가 널리 사용되는 것을 보면 현대인의 야행성향은 '밤낮없이 소비하게 하라'는 자본주의가 맹위를 떨친 결과이기도 하다.  
 
밤새도록 유흥을 즐기거나 각종 영상물과 게임에 몰두해 수면 리듬을 놓친 경험은 이제 특정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다. 이러한 현대인의 생활 패턴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면역기능이 감퇴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고, 우울증을 동반한 정신질환을 초래하기도 한다

인류는 몇 만 년 전부터 해가 뜨면 깨어나 활동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방식으로 다음날 활동할 에너지를 보충했다. 이는 낮과 밤으로 구성된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의 생체 사이클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생체 시계의 비밀을 올해 노벨의학상 수상자들이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낮과 밤의 주기에 따라 몸의 변화가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24시간 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유전자를 밝혀낸 것이다. 



생체 시계의 비밀  

이러한 유전자를 통해 인체는 밤 시간은 생체활동에 필요한 단백질을 세포 내에 축적하고, 낮 시간은 축적한 단백질을 분해해 유용하게 사용하는 패턴을 반복한다. 이는 곧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는 24시간 주기 리듬을 따라 살아야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생체리듬에 따라 우리는 최소한 밤 12시에서 4시 사이에는 깊은 수면을 취하고 아침 6시경에는 깨어나 활동하는 것이 좋다. 새벽 4시까지 깨어있다 늦게 잠들어 오전 내내 수면을 취했다고  하루 8시간 권장 수면을 충족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한다 해도 밤에 활동하고 낮 동안 자게 되면 생체리듬을 역행해 신체 질환이나 신경증에 노출 될 수 있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사실을 약 2000년 전 고대인들이 이미 밝혀 놓았다는 것이다. 필자가 치료에 적용하고 있는 고대자연치유의학서인 『상한론』에는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이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상한론』에는 '陰陽易差後勞復病'이라는 구절이 있다. 음(陰)은 밤을, 양(陽)은 낮을 의미한다. 역(易)은 뒤바뀐다는 뜻으로, 이는 곧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 오래된 이후에(差後) '노복'(勞復)이라는 병이 온다는 것이다.
피로를 반복해서 느낀다는 것을 그 당시 언어로 적확하게 쓰고 있다.
더구나 이를 일곱 가지 질병분류 패턴의 하나로 명시하고 있다. 
올해 미 과학자 세 명이 과학적으로 규명한 24시간 생체시계의 비밀을 고대인들도 이미 통찰했던 것이다. 
 
필자는 올해의 노벨의학상 내용을 접하고 『상한론』에도 노벨상의 연구소재가 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과 여건만 잘 만들어진다면 고대인들의 통찰에서 여러 질병의 발생기전을 알아낼 수 있으리란 강한 기대감이 든다.  
 
실제로 필자는 임상에서 낮과 밤의 뒤바뀜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를 수없이 봐왔다. 문제는 증상은 있으나 뚜렷한 원인을 알지 못해 적절하지 않은 치료를 받아온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환자 스스로도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인한 병폐를 알지 못할 뿐 아니라 현대의학에서 이러한 상태를 질병의 원인으로 여기지 않아 정신질환으로 오인 받고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례가 많았다. 특히 야간 교대근무를 오래 하거나 외국에서 오래 지내다 귀국한 후 시차를 극복하지 못해 생긴 몸의 변화를 정신질환으로 진단받은 사례들 또한 빈번하다.  

여기 하나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울증으로 진단 받은 47세 남자 환자였다. 병의 내력을 확인해보았다. 그는 1993년부터 만 2년 동안 군대에서 야간경비근무를 했다. 제대 후 2년간은 카피라이터로 주로 밤에 일을 하면서 공황장애를 앓았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10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밤에 작업하고 낮에 자는 생활 패턴을 유지했다. 그러다 2015년 8월 귀국해 회사원으로 취직했다. 정리하면 약 15년 동안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한 후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생활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귀국 후 첫 2년 동안은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겨우 출근해 온종일 깨질듯 한 두통에 시달리며 정신이 멍한 상태가 지속됐다. 그러다 오후 4시가 되면 묘하게도 머리가 맑아지고 몸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곧 근무가 마감되는 때였다. 백방으로 알아보며 병원을 다녔지만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늘 무기력하고 정신을 차릴 수 없던 환자는 정신과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했지만 점점 증상은 악화됐다고 한다. 본인도, 주변 사람들도, 의사도 낮과 밤이 뒤바뀐 것이 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했다. 우울증도 뭣도 아닌 타고난 생체주기가 깨진 데서 문제가 생긴 것인데 말이다.

이는 바로 『상한론』에서 칠병의 하나로 언급한 ‘음양역차후노복병’에 해당하는 사례다. 노복병에 적용하는 처방으로 '지실치자시탕'을 투여했다. 그리고 환자에게 증상의 발생 원인을 인지시켰다. 덧붙여 30분씩 조금만 앞당겨 잘 것을 당부하며 약복용과 함께 수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환자는 약 복용 후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조금씩 수월해지고 점차 낮에 졸리는 증상과 심한 두통도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약 6개월 후에는 수면시간을 정상으로 유지했고 몸이 처지고 우울했던 증상은 없어졌다.  
 
진리라는 것도 알고 보면 단순하다. 몰랐을 때는 쉬운 길도 어렵고 힘들게 돌아가지만 말이다. 진실은 내 가까이에서 언제나 답을 말하고 있어도 잘 보지 않으며, 바로 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몸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기본부터 챙겨봐야 한다. 지금 나는 자연의 순리대로 살고 있는지 말이다.  
 
건강해지고 싶은가? 먼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부터 실천해 보라. 
 
=노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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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 겨울엔 2~3kg 몸무게 늘어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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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나잇살' 좀 빼보시죠~~

..나이들면 같은 양의 식사라도 쉽게 살찌는 몸으로 변해
''추위에 노출되거나 운동할 때 '배이지색 지방' 분비 늘어
..베이지색 지방은 에너지 소모작용으로 체중감량에 도움

나이와 함께 느는 체중, '나잇살' 왜 찔까?


'나잇살'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나이가 들면 평소처럼 먹거나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로 노화와 살이 찌는 것은 관련이 있을까?

의학적으로 나이가 늘면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40~50대 여성은 매년 평균 450g씩 체중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된다.

신체 능력은 20대에 정점을 이루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감소해 40대가 되면 눈에 띄게 떨어진다.

이는 신체 호르몬 상태가 변하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의 영향이 큰데, 30대부터는 성장호르몬이 십년주기로 14.4%씩 감소한다.

이로 인해 근육량이 줄고 신진대사량이 떨어져 몸이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에너지양이 줄어든다.

따라서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쉽게 지방으로 변해 몸에 쌓이는 것이다.


남성의 경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줄며 살이 잘 찌기도 한다.

보통 30대에 본격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해 1년에 1% 정도씩 감소하다가 15~20년 후에는 본인이 느낄 만큼 신체에변화가 생긴다.

남성호르몬은 근육량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노화로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면 근육량과 활동량이 줄어 마찬가지로 신진대사량이 떨어진다.

호르몬 감소가 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지방이 잘 쌓여 다시 대사량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돼 체중이 느는 것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관절·근육 등이 피로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것도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으려면 신진대사량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

이는 근육량과 비례하므로, 평소 꾸준한 근력·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력과 체력을 길러야 한다.

30대에 들어서면  기구·맨몸운동·조깅·자전거 타기 등을 1주일에 3~4번 하루 30~1시간 정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단백질·채소 위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식습관을 갖고 금연·절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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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나잇살이 쪘다는 어른들의 말이 핑계인 줄로만 알았다. 조금만 덜 먹고, 조금만 더 움직이면 빠지는 게 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약간만 관리에 소홀해도 삐죽 튀어나오는 옆구리가 만져질 때마다 어른들이 말한 나잇살을 실감하게 된다. 

나잇살은 유독 빼기 힘든 복부에 주로 생긴다. 이는 나잇살이 호르몬 변화로 생겨나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잇살은 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붙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는 내장지방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성호르몬 분비량이 줄어 억제하는 작용이 사라지니 내장지방이 쌓이기 시작한다.  
 
나잇살을 조심해야 하는 건 두둑이 집히는 뱃살이 보기 싫기 때문만은 아니다. 몸의 근육량은 30세를 전후해 줄기 시작한다. 나잇살을 가만히 두면 노화의 작용으로 우리 몸이 형편없이 늙어갈 수 있다.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한 신체는 근육은 잃어버리고 불필요한 지방만 얻는다. 이렇게 되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찌는 몸으로 변한다. 고지혈증, 당뇨, 지방간 같은 질병이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근육이 줄어드니 기초대사량도 낮아진다. 남성의 경우 30대만 되어도 20대보다 근육량이 줄어들어 하루 기초대사량이 평균 50kcal 이상 차이 난다. 하루에 겨우 50kcal밖에 차이가 나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게 1년이 되면 1만8250kcal다. 지방이 1g당 9kcal라고 하니 30대가 되어도 20대와 똑같이 먹는다면 일 년에 지방만 2kg이 넘게 몸에 쌓이게 된다.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다.   

겨울엔 2~3kg 몸무게 늘어  

'이제 나잇살을 빼보자'라고 다짐하려니 곧 겨울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 계절에는 보통 몸무게가 2~3kg 정도 늘어난다. 날씨가 추우니 열량이 높은 음식이 당기고, 낮이 짧아져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 식욕은 더욱 오른다.
 
하지만 살을 빼려는 사람에게 겨울은 오히려 환영해야 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겨울은 잘만 이용하면 체중 감량을 위한 최적의 시기이다. 우리 몸의 베이지색 지방 덕분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엉덩이와 배에 쌓이는 지방은 백색지방이다. 착한 지방으로 잘 알려진 ‘갈색지방’이란 것도 있는데, 이 지방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저장된 에너지를 열로 소모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갈색지방은 어린아이의 몸에는 충분하지만, 성인의 신체에선 찾아보기가 힘들다. 다만 우리에겐 베이지색 지방이 있다.  
 
베이지색 지방은 평소에는 백색지방과 똑같지만, 저온에 노출되거나 운동을 할 경우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 겨울철에는 밖에 나가기만 해도 베이지색 지방이 활성화해 에너지를 평소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살을 뺀다고 야외에서 덜덜 떨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미련하게 추위에 후들거릴 필요 없이 따뜻한 실내에 들어와 운동해도 베이지색 지방은 에너지 소모 작용을 시작한다. 겨울철엔 이처럼 바깥에서도, 안에서도 살을 뺄 수 있는 여건이 잘 마련되어 있다.   

그렇다면 실내에선 어떻게 운동을 할 것인가. 의욕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건 좋지만, 겨울철에 운동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가장 큰 요인은 온도다. 낮은 기온에 근육이 경직되는 증상이 생기는데, 이는 밤과 새벽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무릎 등 관절의 이완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함부로 운동했다가는 뼈의 손상을 유발하는 심각한 상처를 입을 수 있다. 그러니 새벽 운동은 되도록 자제하자. 겨울철엔 체온 유지를 위해 기본적인 에너지 소비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장시간 운동하는 것도 몸에 무리가 된다. 운동 시작 전, 아래의 겨울철 운동 수칙을 숙지하자.


겨울철 운동 수칙

 
1) 새벽 운동보다 오후 운동
기온이 가장 낮은 새벽 온도에 신체가 노출되면 근육과 관절이 굳으며 혈압도 떨어져 심장마비,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높아진다. 우리 몸이 어느 정도 활동을 시작한 뒤인 오전 11시 ~ 오후 2시쯤에 운동하는 게 적절하다.  

 
2) 체온 유지를 위한 레이어드 옷차림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으면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소재의 옷을 입고, 모자·목도리 등으로 머리와 얼굴을 감싸는 게 좋다.  


3) 준비운동은 스트레칭보다 ‘걷기’ 먼저  
추운 날씨에 근육과 관절이 굳었을 때 준비운동은 필수적이다. 준비운동은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보다 2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를 통해 몸에 열을 내주는 게 더 안전하다.   


4) 운동은 1시간 이내
겨울철 운동의 강도는 평소보다 20~30% 정도 낮춰 1시간 안에 끝낸다. 신체가 평소보다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게 건강에 좋다.  
 
5) 운동 후 철저한 마무리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각각 5~10분간 반드시 실행한다. 특히 허리와 허벅지 뒤쪽을 충분히 스트레칭해 근육이 뭉치는 걸 방지해야 한다.      
위 수칙을 잘 숙지해 운동을 시작해 보자. 아래 영상에서는 실내에서도 할 수 있으며 조금만 해도 금세 땀 흘릴 수 있는 효율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준비물도 간단하고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꼭 따라 해 보자.        
현명하게 보내는 겨울은 나잇살과 멀어지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춥다고 움츠러들어 있지 말고, 추위를 이용해 건강과 젊음을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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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 운동



1. 쓰러스터
(1) 발을 골반 넓이로 넓혀준다.
(2) 500mL 물병을 양손에 쥐고 팔을 올린다.
(3) 스쿼트를 하며 무릎을 굽히면서 팔을 내리고, 일어나면서 팔을 머리 위로 올린다.  
(4) 15회씩 4세트 진행한다.
 
2. 슈퍼맨

(1) 팔을 쭉 펴고 편안하게 엎드린다.
(2) 상, 하체를 공중으로 띄운다.
(3) 팔을 몸쪽으로 당긴다.
(4) 팔은 빠르게 당기고 천천히 뻗는다.
(5) 10회씩 4세트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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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연한 노란색이나 황갈색 ★건강/웰빙...


소변 색으로 알아보는 건강, 유독 노랗다면?

소변을 보고 흘려보내기 전, 소변의 색을 관찰해보자.

건강한 성인은 하루 1~1.5L의 소변을 보는데 소변은 색·향 등에 따라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

소변의 90%는 물이지만, 나머지 10%는 요소·포도당·아미노산 등 몸의 대사산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신체 대사기능이 활발한 정도나 장기의 기능에 따라 소변의 조성이 바뀔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보통 연한 노란색이나 황갈색을 띈다.

수분 섭취가 줄거나 비타민B를 많이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소변의 색이 진해질 수 있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소변 색이 진한 황색이라면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색이 진한 황색일 때 관련이 있는 질환은 간염·간 경화 등 간 질환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산물인 빌리루빈의 체내 농도가 높아진다.

빌리루빈은 노란빛을 띄는데, 몸에 쌓여 소변으로 배출되면 소변색이 유독 노랗게 변한다.

이와 함께 눈동자의 흰자위가 누런색을 띄고 황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받는 게 좋다.


만약 소변이 피가 섞인 것처럼 붉은빛을 띈다면 요도 주변에 생긴 출혈이 원인일 수 있다.

소변이 나오는 길인 요로나 요도에 염증·결석·종양 등이 있으면 피가 나면서 소변에 섞여 나온다. 과격한 근력운동을 해도 붉은 소변을 볼 수 있다.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손상되면, 근육세포가 분해돼 붉은 색을 띄는 마이오글로빈이란 성분이 빠져나와 혈액으로 이동,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무색의 투명한 소변을 본다면 신장성 요붕증을 의심할 수 있다.

신장성 요붕증은 배뇨를 조절하는 항이뇨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데, 소변 양과 빈도가 지나치게 많아 탈수·전해질 불균형 등을 일으킨다. 이땐 수분섭취를 평소보다 줄이고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파란색 소변을 보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아미트리프틸린 성분의 항우울제를 먹은 후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 이땐 건강에 큰 지장이 없으므로 안심해도 된다.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뇌를 강하게 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인데, 뇌가 망가지면 뇌를 수술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 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 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오줌을 잘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피가 그나마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줌을 잘 참으면 그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 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위암이 걸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무좀이 걸리고,어떤 사람은 심장병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이 걸리고,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하지요.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정답은 새벽에 오줌 참고 ,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뇌출혈 예방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녹이 슨 뇌의 센서를 수리하게 되면 ,언제 오줌을 퍼내야하는지를 뇌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얼른 일어나 소변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 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 엄지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의 가장 멀리 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입니다.

이것저것 딴것 만지고 뇌를 수술해 봐야 별 볼일 없습니다.

보통은 잘 모르기에 그냥 뇌를 만지작거리는 것이구요.

엄지발가락 관리는 수술 후 기적을 일으키고 뇌수술은 절망을 가져옵니다.

평생 후회하는 삶을 살면서 인생을 마치게 되지요.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영화 같은 삶을 살지 말자고요,,

반전에 반전 같은 기적 같은 삶은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미리 예방하여 편안하게 사는 인생,

행복을 만지작거리면서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삶,,

이을 위해 우리 모두 모두-------------------엄지발가락 만지기~!!


정말 간단한 엄지발가락 관리인데,,가르쳐 주어도 못하면 바보가 되지요.

자연과학 참 쓸만한 물건이지요.

다른 것 망가져도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지만 뇌는 모든 것을 상실하는 중추신경입니다.

다 같이 오줌 참지 말고 엄지발가락 관리하기,,

 

예방차원이든,,수술 후든지간에 엄지발가락을 만지는 순간 ,모든 혈관들이 요동을 칩니다.

결국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어느 순간 어느 상황에서도  당신의 생각이 기적을 일으키고, 당신의 생각이 절망을 만들기도 하지요.


엄지손가락은 뇌에서 그 거리가 분명 엄지발가락 보다 훨씬 짧습니다.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은 엄연히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엄지발가락을 사랑하세요.



물과 심장

 

잠자리에 들기전에 물을 마시면 밤에 깨어나야하기 때문에

자기전에 물 마시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지요!!

 

심장마비와 물 - 이런 것을 전에는 영 몰랐었네요!

흥미있네요.... 제가 몰랐던 사실...

 

제가 의사에게 왜 사람들은 밤에 자주 오줌을 누어야 하는가를 물었습니다.
 
심장병전문 의사의 답입니다. -
 
중력이 서있을 때는 (다리가 붓지요) 물이 몸 아래로 끌어당겨 있게 해놓습니다.
누워있어 하반신이 (다리등등이) 콩팥(신장)과 수평이 되게 되면,
그때에 콩팥이 물을 제거하기 쉽기 때문에 그 일을 한답니다.
 
그러므로 아래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연관됩니다.
몸에서 독소들을 세척하는데(씻어내는데)
최소한의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이것은 새로운 정보였습니다
 
물을 마시는 시간으로 적절한 시간들....
아주 중요한 정보. 심장병 전문의가 준 것입니다!
 
물 마시는 시간을 제대로 잡으면 물이 몸에 주는 효능을 최대한 살릴수가 있다:
 
일어나자 마자 2 잔의 물 - 몸 체내의 기관들이 깨어나게 하는 데 도움준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1잔의 물 - 소화를 촉진 시켜준다.
목욕하기전에 1잔의 물 - 혈압을 내려 준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1잔의 물 - 뇌졸증이나 심장마비를 방지한다.
 
덧붙인다면 ... 
잠자리에 들기 전의 물은 자는 중에 오는 다리 경련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다리 근육이 수화 (물)를 필요로 하기에 경련을 일으켜 깨우는 것입니다.
 
"생명은 한번만의 선물입니다."

 

♡ 인생을 멋지게 사는 비결 ...

 

일 자체를 인생의 최종 목표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은 반드시 해야 하는 신성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 자체에 목적을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열심히 일을 했으면.

남은 시간은 충분히 쉬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인생이 몇 배는 더 즐겁고, 그 동안 일에 치여 녹슬어 가던 재능도 살릴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인생을 멋있게 사는 비결이다.

삶이 오직 일의 연속이라면 거기에 어찌 참다운 기쁨이나 만족이 있을 수 있겠는가.

 

평생을 일밖에 모르며 악착같이 일만 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적인 매력이 없다.

그런 사람에게 행복이란 있을 수 없다.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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