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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과일의 비밀들.. ★건강/웰빙...



숨겨진 과일의 비밀들..

 

1.사과

이질, 설사, 변비, 구토, 두통에 좋은 약이 된다.
얼굴에 마른버짐이 생기거나 피부에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할 ??는 사과잼을 바른다. 

저녁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 내고 깨끗이 세수하는데 열흘정도 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40-50대 여인도 10대 소녀 같은 피부가 된다.

2. 배

기관지, 해수, 천식, 숙취에 신효하다. 쇠고기를 먹고 체한 데는 배즙을 마시면 된다.
허약해진 노인들의 심한 기침에는 배 삶아낸 즙 한 되에 토종꿀 400g 생지황즙 한 되를 약한불에 달여서 식힌 뒤에 수시로 조금식 먹는다.

3. 감, 곶감

고혈압, 중풍, 이질, 설사, 하혈, 위장염, 대장염에 좋다.
떫은 감 반 말 가량을 찧어 마른북어 세 마리와 같이 넣고 푹 삶아 그 국물을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고혈압에 특효다.

떫은 감즙은 중풍에 신효하다. 뼈가 썩어 고름이 흘러 내리는 골수염등에는 떫은 감을 찧어 붙이면 신통하게 낫는다.
딸국질에는 곶감 네 개를 삶아 그 물을 마시면 영원히 없어진다.

4. 밤

근육과 뼈를 가?늄쳔같? 하혈, 토혈, 설사, 외상, 구갈 도는 종독 등에 밤밥을 지어먹으면 큰 효과가 있다.
양고기를 먹고 폐한 것이 오래된때에는 밤 껍질을 진하게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5. 대추

독성이 없고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며 안색이 좋아지고 비위를 튼튼하게 한다.
식욕부진, 소화불량, 강장보양, 불면, 불안초조 등에 좋다.
대추를 먹을 때 조심해야 할 것은 파, 어패류와 같이 먹지 말아야 한다. 어패류와 먹으면 복통이 생긴다.

6. 귤

귤껍질은 담을 없애고 기운을 순조롭게 하지만 살은 많이 먹으면 담이 생기기도 한다.
귤껍질은 진피라 하여 유행성 독감, 위장병, 부종, 어패류 중독 등에 쓰인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을 귤껍질을 설탕물에 끓여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감기가 들지 않는다.

7. 수박

허리 삔 데, 주독, 소변불통, 신장염, 기관지질환, 하혈 등에는 수박 속살에 꿀이나 설탕을 넣어 졸여 먹으면 좋다.
비장, 위장이 약한 사람은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수박을 그냥 먹으면 속이 냉한 사람은 해로우니 수박탕을 해 먹는다. 신장염, 수종병에 매우 효험이 있다.

8. 토마토

혈압을 내리게 하고 정력을 보강시키며 신장과 심장을 편케 하고 당뇨에도 좋다.
또 피부병과 위를 진정시키는 데도 좋은 식품이다.
토마토는 삶아도 좋고 날 것을 먹어도 좋다. 장복하면 효험이 있다.
각종 피부병에는 잎, 줄기, 뿌리를 다 같이 넣고 고아 그 물에 자주 씻으면 없어진다.

9. 복숭아

부인병에 아주 좋은 과일로서 꽃, 잎, 열매, 껍질, 뿌리가 모두 약이 된다.
대소변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복숭아 껍질이나 잎을 삶아 하루에 세 번 보리차 마시듯 마신다.
타박상으로 몸이 부었을 ??는 복숭아 시를 찧어 참기름에 개어 환부에 고약처럼 두껍게 바른다. ?s번만 하면 낫는다.
손발 튼데도 아주 좋다.

10. 참외

간질환을 치료하고 풍습을 물리피고 요퇴동통을 다스리며 광기를 진정시키고 타박상에도 쓰이는 등 좋은 약으로 쓰이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롭다. 참외를 많이 먹고 식중독에 걸렸을 때는 오징어를 구워 먹으면 곧 풀린다.
변비에 참외 꼭지가루를 참기름에 개어 항문에 집어넣고 탈지면으로 막아 놓으면 곧 대변이 통한다.

11. 포도

건포도나 포도잼을 만들어 준비해 두면 훌륭한 가정 상비약이 될 것이다.
신장병, 수종병, 구토, 설사, 임산부가 놀란데, 원기부족, 단식, 금식, 보조식 등으로 아주 좋다.
암이나 중병환자나 금.단식을 할 때는 하루 세 번, 식사시간에 포도알을 일곱알식 먹으면 아주 좋은 영양소와 영약이 된다. 모든 수종, 다리통증, 각기증세에는 뿌리, 넝쿨, 잎을 진하게 다려 그 물에 씻거나 담근다.

열흘이상 하면 효력이 나타난다.

12. 살구

살구씨는 한방에서 행인이라 하여 약용으로 많이 쓰인다.
여성의 미용에 으뜸으로 쓰이며 기관지, 폐병, 백일해, 감기, 기침에도 아주 좋다.
각종 종기나 부스럼, 부종 등에도 쓰인다.
식중독이나 감기, 기관지에는 죽을 쑤어 먹어도 되고 술에 담든가 꿀에 개어 마셔도 좋다.
손발이 거칠 때에는 살구씨를 갈아 하룻밤 술에 담갔다 그 물에 손발을 씻고 바른다.
개고기를 먹고 체한데는 살구씨가 특효약이다.

13. 자두

간장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자두는 물에 담가 보아 뜨는 것은 해롭다고 한다.
뿌리를 물에 삶아 소금을 약간 넣고 그 물에 담그면 가려움증, 각기병에 좋다.

14. 매실

술이나 식초로 만들어 이용해야 좋은 약이 되는데 이질, 설사, 하혈, 구토, 타박상, 기관지, 해수, 천식에 명주영약이다. 술을 담근지 삼 년이 지난 것은 천식, 해수, 기관지에 좋고 식초로 담가 먹으면 정력증강, 고혈압, 비만에 좋다.

 

과일에는 인간을 이롭게 하는 영양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아침 사과는 금’이라는 서양 속담처럼 잘 먹은 과일 하나가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색깔별 과일 속에 숨겨진 영양소를 잘 알고 섭취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ㅎㅎ

 

빨간색 과일의 비밀..

피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은 건강과 에너지의 상징.

과일의 빨간색은 우리 몸 안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한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결정하는 라이코펜은 뛰어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하버드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는 4만8천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마토 소스&주스 포함)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 위험이 35%나 줄었다고 발표했다.

딸기와 붉은 과일 껍질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이는 시력 향상과 당뇨병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준다.

 

주황색 과일의 비밀 ..

주황색의 대표적 과일인 오렌지에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도 유해산소의 활동을 차단하는 뛰어난 항산화 물질이다.

이 중 귤이나 레몬, 라임 등에는 헤스페레틴이라 불리는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는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는 작용을 한다.

미국의 한 연구서는 매일 한 컵의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남성과 여성 간호사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5%까지 심장발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초록색 과일의 비밀 ..

초록색 과일에서는 독특하고 질 좋은 영양소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왕이면서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다. 키위 한 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의 두 배가 넘는다. 비타민 B군인 엽산은 일일 권장량의 17%, 비타민 E는 10%, 칼륨과 칼슘은 각각 10%.6%나 된다. 과일 1백g 중 함유된 영양소를 DV(Daile Value-인체가 필요로 하는 1일 영양소에 대한 과일의 기여도)로 나누어 보면 골드 키위가 20%로 1위, 캔터롭 멜론 13%로 2위, 그린 키위 12.8%, 딸기 12%, 오렌지 11%로 나타난다.

 

보라색 과일의 비밀 ..

대표적인 보라색 과일에는 포도와 블루베리가 있다. 포도는 이미 적포도주의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껍질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는 동물성 지방섭취로 인해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여준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하기에 놓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색깔 과일, 어떻게 골라 먹는 것이 좋을까?

좋은 과일을 섭휘하기 위해서는 일단 선명한 색깔의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밭에서 숙성한 것을 먹어야 한다.

토마토의 경우에는 파란 것을 따서 익히면 라이코펜이 훨씬 떨어진다.

때문에 밭에서 언제 출하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일.

사과나 포도 등 껍질에 색소가 많은 과일은 껍질째 먹어야 건강에 득이 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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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을 내다보라 ★건강/웰빙...



책 읽고노래 부르고..

즐거움과 행복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행복이란 유전적 요인인간관계종교 등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즐거움이란 30초에서1~2시간 정도 유지되는 아주 짧은 순간에 느끼는 단순하고도 본능적인 반응이다.

행복한 이유는 쉽게 찾기 어렵지만 즐거워질 수 있는 요소는 쉽게 알아챌 수 있다.

미국 생활정보 사이트 '리얼심플닷컴'이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일상에서 쉽게 즐거워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밖을 내다보라

=오늘날 현대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경은 부자연스럽고 정신을 황폐화시킬 수 있다자연은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우리의 감성을 북돋아 준다그러나 실제 자연이 아니라 대체한 것은 효과가 없다심리학자인 피터 칸은 워싱턴대학교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창문이 없는 사무실에 50인치 TV를 설치하고 자연 풍경을 틀어주었다.

결과는 참가자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했다그렇다면 무엇이 효과가 있을까창밖에 보이는 진짜 풍경을 보는 것이 낫다아름다운 풍경은 아니더라도 바깥의 주차장을 보고 있는 것이 감정적인 즐거움을 주는 효과는 더 크다.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불러라

=어린아이들도 알고 있듯이 좋아하는 노래를 자꾸 부르다 보면 즐거워진다모든 경험은 하면 할수록 좀 더 잘 알게 되고 그래서 그만큼 더 즐거워지게 된다그 때문에 우리가 자주 가던 술집을 다시 찾고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서 먹고오래된 영화를 보게 된다너무 지나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보고읽고경험하라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기사에서 위대한 아름다움강력함업적 등을 다룬 내용을 읽으면 스스로 고무된다고 한다이러한 특징은 인간만이 가진 것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기도를 하거나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거나 개인적인 성취에 이룬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얻게 된다가슴이 울컥한 느낌을 가질 때 기쁨도 함께 따라온다.

◆쓴웃음이라도 참고 웃어라

=기분이 별로 좋지도 않은데 친구들이나 가족이 웃으라고 하면 짜증이 날 것이다그러나 좋든 싫든 웃음은 감정을 북돋아 준다왜냐하면 사람들은 당신이 행복해 보일 때 더 좋은 반응을 보여 당신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기 때문이다좀 이상한 일이긴 하지만 행복한 얼굴 표정을 짓고 있으면 뇌도 속아서 당신이 실제로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한다.

◆나눠라

=인간은 원래 이타적인 동물이다친절한 행동을 하고 나면 스스로 기분이 좋아진다지금 바로 실천해 보라유명한 자선단체 홈페이지에 접속해 기부를 해 보라많은 금액은 아니더라도 일단 하고 나면 충분히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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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의 비밀 : “면도의 정석” ★건강/웰빙...

 

피부 전문가들이 말하는 “노화방지의 비밀”은 바로 “면도”다.

영국 프레이저 뷰티 클리닉의 마이클 프레이저 박사는 노화방지 시술 전문가다. 그는 집에서 하는 면도가 노화방지에 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프레이저는 “피부에 적당한 자극을 줘 콜라겐 생산을 돕고 주름살을 없애준다” 며 “면도하면 털이 더 굵게 자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모근을 건드리지 않으며 피부 위로 자라난 털만 제거하면 문제 없다며 면도를 함으로써 표피의 죽은 세포를 긁어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매일 하지만 제대로 모르는 ‘면도의 정석’


매일 아침이면 많은 남성이 인중과 턱을 무심코 ‘쓱쓱’ 쓸어낸다.

하지만 잠시 다른 생각을 하다가는 날카로운 면도날에 상처입기 십상이다.

이처럼 상처 난 다음날 면도해도 괜찮은지, 언제 면도를 해야 피부건강에 좋은지 등 면도에 대해 궁금증을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나정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면도 전 세안은 필수

우선 면도 전 세안은 필수다.

세안하지 않은 상태에서 면도를 하면 면도날에 의해 발생한 미세한 상처에 세균이 들어가 모낭염이 생길 수 있다.

샤워 후 면도를 하면 습기로 인해 수염이 부드러워져 피부자극이 적다.

면도할 때는 우선 미온수나 스팀타월 등으로 수염을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한 후 먼저 수염의 결대로 한 번,

마지막에 결의 역방향으로 한 번 더 밀면 보다 깔끔해진다.


■1회용 면도기는 한 번만!

1회용 면도기를 여러 번 사용하면 자칫 감염될 수 있다.

날이 직접 피부에 닿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상처가 발생해 세균감염 및 피부손상이 유발되기 때문.

또 여러 번 사용한 면도날은 제모효과가 떨어져 피부를 자극하면서 피부트러블과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면도날을 오래 교체하지 않으면 모낭염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콧구멍 주변에는 포도상구균이 많은데 면도기에 묻어 증식할 경우 다음 면도 시 모낭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모낭염이 반복되면 건식 전기면도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면도 시 주의해야할 ‘모낭염’

모낭염 외에 특별히 주의해야할 피부질환은 없다.

단 켈로이드(상처부위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체질인 경우 턱의 작은 상처나

모낭염도 증식성흉터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상처나 여드름부위는 감염위험이 있어 면도한 다음 항생제연고를 덧바르는 것이 좋으며

면도 후 보습제를 바르면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킨다.


■면도기는 세척 후 건조한 곳에

면도기는 사용 후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최근 출시된 전기면도기는 자동세척 및 건조기능이 있어 면도날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쉽다.

쉐이빙폼은 누워 있는 수염을 세우고 피부와 면도날의 마찰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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