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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어리석은 사람들은 .. ♣~春夏秋冬...

 

 

어리석은 사람의 표본. .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떤 면모를 갖고 있을까..

그들은 대게 허영에 차있고 거만하며 고집스럽고 변덕스러운 데다가 독선적이고 극단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내내 얼굴을 찌푸리고 있고  

틈만 나면 남의 험담을 늘어놓고 비뚤어진 생각으로 궤변을 늘어 놓는다

 

정신의 기형은 육체의 기형보다 추하다.   

그것은 고귀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정신에 역행하며, 

남들이 조소를 보내는 것도 모른 채 찬사를 받으리라는 착각에 빠져 헤맨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사람은 우둔한 사람이 가장 나중에 하는 일을 즉시 해치운다.

- 발타사르 그라시안 -



어느 대학의 교수가 강의시간에 투명한 상자를 갖다 놓고 그 안에 제법 큰 돌 몇 개를 넣어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이 상자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대답했습니다.

"네!!"

그러자 교수는 그 상자에 다시 작은 자갈들을 넣어 큰 돌 사이로 자갈들이 채워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이번에도 상자가 다 찼습니까?"

학생들은 역시 대답했습니다.

"네!!"

교수는 웃으며 그 상자에 이번에는 모래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한 번 더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제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아시나요?"

학생들은 아무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다시 말했습니다.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큰 것부터 상자 속에 넣지 않으면 큰 것을 넣을 기회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삶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일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결정짓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또한, 급한 일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한 일을 처리하기에 급급한 인생이 아니라 삶의 목적을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할 때,

성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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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 ♣~春夏秋冬...


     

마음이 행복한 사람

 

가난해도 어려워도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 사람은 만족 모를 터이니
마음 추운 겨울일지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
행복의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사람의 속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너무 감추지는 마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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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의 말씨름 ♣~春夏秋冬...

 

 

다투지 않고 사는 법 . .. .

 

어느날 해와 달이 말씨름을 하고 있었다.

해가 말했다. "나뭇잎은 초록색이야."
달이 말했다. "아니야,나뭇잎은 은색이야."

달이 또 말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잠만 자더라."

그러자 해가 반박했다.
"아니야,사람들은 언제나 바쁘게 움직여."

달이 말했다.
"그럼 왜 땅이 그리 조용해?"

해가 다시 말했다.
"내가 보기엔 언제나 시끄럽던데 뭐가 조용해?"

그때 바람이 나타나 딱하다는 듯이 말했다.

"나는 하늘에 달이 떠 있을 때나 해가 떠 있을 때나 세상을 다녀봐서 잘 알아..
해가 세상을 비추는 낮에는 해가 말한 대로 세상은 시끄럽고,
사람들도 모두 움직이고, 나뭇잎은 초록색이야.

그러나 달이 세상을 비추는 밤이 오면 온 땅이 고요해지며 사람들은 잠을 자고,
나뭇잎은 은색으로 보인단다."

우린 간혹 친구와 충돌할 때가 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으로 시작해 크게 번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싸움의 원인은 의외로 아주 사소한 의견 차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기에 각자 다른 생각을 품을 수 있는데도
그것을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우선으로 하고 상대의 말을 무시하기 때문에
마음의 골이 깊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해와 달이 본 세상이 둘 다 틀리지 않은 것처럼,
우리는 각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각자의 의견은 틀린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말을 존중해 주고 수용하려는 자세가 없다면 싸움은 커지고 만다.

당신의 이야기는 틀리지 않다.
당신의 의견이 옳다.

그러나 다른 친구의 생각도 옳은 것이다.
서로 한 발짝만 물러선다면,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면
분쟁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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