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겨찾는 이웃(495)
- 세종아빠
- 마을도우미
- 카페라떼시럽
- 펜오키드
- 운영자
- 아리게
- 운영자
- 재신도주공
- 꽃잎짱
- 21city
- 모티베이션
- 하루사리잉간
- 시드니셀던
- 옹골매
- 자광선생
- 문정희6
- 스타헌터2
- 천음양풍경圖
- 우뚝선방망이
- 一切唯心造33
- 사랑방목침
- 充虛滿空
- 광야의사색
- 함께행운이
- 불치병치료사
- 햄릿눈뜨다
- 해왕이
- 미륵대불
- 뻐킹이메가
- 고운하늬2
- 하코a1
- 내고향오사까
- 타임서퍼
- 남새밭집
- 삐지밍
- 시와그림
- 눈빛속으로
- 그랑나
- 주유소알바
- 사랑이덩쿨째
- 홍주산성
- 眞眞
- AUKY
- 팔기군
- 光陰
- 숭고한마음
- 심산심곡
- 오뚜기파워
- 가인302
- z9star
- 나여007
- 몽블랑i
- 어느하루
- 예진아빠1
- 지수1250
- 터줏대감21
- 未白
- chromatic
- 물에서배운다
- 석숭
- BANNER
- TTSP
- 아수라짐승들
- 날씨명랑
- 水原親舊
- 나의원칙
- 企圖秘匿
- 예비농부
- 꿈드림몽
- 눈좀떠바
- 人生無常777
- 덱꺼덩
- 콩파쉬아들
- 긍정적변화
- 용수빈가족
- 派生達人
- 진짜밴댕이
- 으뜸상해울
- 여왕개미
- 평정심유지
- 秀沇
- 소셜나무
- 시드니셀던
- 큰사발6
- 다전시스템
- 시드니셀던
- 돈방석에올라
- 은당맘자야
- 철동이
- 이즈미다
- 사과사랑
- 피타고라스컵
- 草堂
- 행운중월
- 베틀요정
- 킹노의귀환
- 텐프로복리
- golddia
- RohMuHyun
- 던힐일미리
- 나그네29
- 대폭락진단가
- hellen0923
- 강릉경포대
- 장미123789
- 쪽바리식민지
- jkc123
- 쥬라기
- 강남강소장
- 국방위원장2
- Bigpie
- 꼬마77
- 바다산들판
- 가시고기맘
- 맛나게살기
- 광야의별
- 록키산
- lfree830
- 貞允
- 오게
- momo1357
- 인생뭐있냐2
- 그녀1
- 국방위언장
- 겨울속의봄
- 아자토
- 하늘작가
- Elvira
- 샤프란2
- 누나누나여
- 파생6급
- 하마는간호사
- 붓꽃필무렵
- 빛고은소금
- 죽쑤는그네꼬
- 無爲45
- 정견포유
- 개혁만이살길
- 슛
- 黃金불사조
- 무식한깡패
- rozohk
- 2bwon
- 추세를따라
- 블루하와이7
- 맨드라미꽃잎
- 춘천막국수2
- 주식천재소년
- 바끄륵
- 헤라의속삭임
- starwasborn
- starxstar
- 원칙과신념
- 마모루1
- 초롱물방울
- 돌아온아띠
- 교주김대중
- 가을하늘30
- 프리라이프
- 메이저의손
- 밤섬소년
- 자작나무껍질
- 제로섬의하늘
- 제로섬의하늘
- 혜린여원맘
- 마리안느J
- ZETA
- 융통무애
- 수수sos
- sorkalcu
- 무소유111
- Whfwlak
- 상향
- 디디사마
- 맥주와소주
- 과즉물탄개
- 궁금양
- 새벽별GJ
- 패밀리가없다
- 솔거나라
- 여름비0425
- rosa1104
- 14000프로
- 샛별이2
- 소이n
- 無所有處
- 참좋은s마을
- bawi
- 재벌왕녀
- 산에서놀자
- 주주본가
- bleu2000
- 부여주6
- 고길동pro
- 돈의쩐쟁
- 몽떼백작님
- 챠트바
- 처음신
- 아차거사
- 언제나모두
- daboksol
- chs213
- 보리꽁
- Truly
- 마도로스황
- 챠트그림자
- 77희망
- CKCHUN
- ll오렌지ll
- 刺殺後洗劍笑
- 아미산에
- 글로리양
- 차분한투자
- 쓰리원이맘
- 월하늑대
- 준마비상
- 그레이스9313
- 으뜸상해울
- 大천사라파엘
- 호박빛
- suh1137
- 시골메기
- 지붕위에핀꽃
- 닭치고패돌려
- 悠悠
- 원더우먼11
- 그냥글마
- kalikan
- 刻骨夏爐冬扇
- 엔젤70
- ezro19801
- 대성이오
- fractalkim
- 미소올인
- 시드니셀던
- 하루JK
- 대공황준비
- 수첩공주2014
- 산이좋아1
- 좋은일1
- 겜어
- 길상화
- 무지개Q
- 블랙미니
- 모구랑탕
- 007007나007
- hochoco
- 컬트와인
- 존버대박뉴팜
- soghgud
- 가뿌가라사대
- 달령
- 無소유
- 이시스지니
- 뚝백이
- jaki7
- 두물머리7
- jchangil88
- 무지개빛꽃
- Orda
- DTe2
- 향바람
- hifoo
- 안나의꿈
- y삐꾸
- 덕분입니다1
- 오드리8946
- 봄1
- 집에돈이없어
- 두산이맘
- 말아서올려라
- 일송정365
- 노른자최
- 열공ETF초초
- 17625432731
- 그럼어떻케
- kbh1985
- O왕초품바O
- Fun드
- 최참판댁
- 큰성부
- OLIVIA
- 유정이가
- 희망의나무
- 비가대박
- 돈벼락맞으세
- 덤앤더머II
- 낙화담
- 스맛트
- 스타렛
- 미조
- Sighiopgh
- 을망대
- 茶山慧竇
- braveant
- 如水如風
- 딸기둘아빠
- 신촌의별
- 수리수리마술
- 케이론j
- 하늘하늘이꿈
- 네잎클로버10
- 케이론j
- 쥐떼일망타진
- 민트산호수
- 이슬항아리
- 로시로시
- Silky
- 상민의아빠
- lostmind0416
- 江村
- 이연화정
- wuwu
- 대원각사장님
- Morpheus
- 여명의하늘
- 대추vs마늘
- 감따기
- 성난원숭
- 알파N오메가8
- 해피사랑만땅
- 귀신증권대표
- 엄다니엘
- 시셀베라
- 달을쏜사냥꾼
- 미놔도사
- n9y81
- 미누마마
- o비틀쥬스o
- 힘찬바위
- 미소야2
- 비빔밥11
- 솔로부대
- 똑똑한바보
- 연학모
- opple47
- 낚시가좋아
- 뾰족엄마
- vallva
- 빠비용막사발
- 차이나레드
- 선운사상사화
- pjw4602
- 마드레빌
- oI뿌Lla
- 나무틈하늘
- 샤프진
- 나그네319
- 반포야월이
- 별사탕현정
- 소우주9
- 앙큼혀니
- 다이아버진
- 이타심
- 퍼니러브
- 수진행
- 소피말쏘
- 에버셀
- 一鳴驚人2
- 게스1
- 소림거사Whrq
- 오하선
- 세아홀딩쿵
- 가만둬
- 바람과구름28
- 카페테리아1
- 아라디오네
- 고둔치
- sjmkr
- 모네의집
- Heaven
- hottel
- 고독한살수
- 새느시
- Morainaki
- 하이디1019
- 695200
- sukas744
- 죠슈아5
- 유쾌한일상
- 소소여
- 추세매매꾼
- CIA청소
- 남은벤치
- 석호짱
- 캠브리지점장
- 한자죽
- 무명씨5
- 지남궁
- 예삐랑
- 앨러너
- VisionPower
- 현자0924
- uyaggo
- 돼지저금통님
- 콜린퍼스
- 이슬과이슬
- 청황천지
- 대찬주식인s
- 윤초님
- 오직하나평생
- 냉혹한진실
- 柏堈
- woshine
- 신선한하루
- 담쟁이인생
- 인더스요가
- rlathwkd
- 기본이한시간
- 황금챠트클럽
- 빛나는깡통
- assa자유
- 향기꽃사랑
- 파라오스타
- 클아이
- 설풍경
- 생각을하고
- 하비샴의왈츠
- moon127
- 2026/10/07 15:18
- http://blog.moneta.co.kr/pia0212/8454732/835500

- 2026/10/07 15:13
- http://blog.moneta.co.kr/pia0212/8454731/835482

- 2026/10/07 15:07
- http://blog.moneta.co.kr/pia0212/8454730/835482

도우미네
철학자 칭구들
좋은친구들
새친구
가을은 사랑에 미치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계절이다■ Autumn Leaves (어어텀 리브스)/ Pat Boone 사계(四季)...

가을은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계절이다.
잊고 지내던 시간을 추억하게 한다
가을은
새로운 계절을 살포시 전하려온 비를 두팔로 안아주며
따뜻했던 봄날을 생각나게 한다
가을은
나무가지에 매달린 탐스런 홍시를 바라보며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눴던 한여름 밤의 그날을 그립게 한다
가을은
보고싶은 사람을 더욱 그립게 만드는 계절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계절이다
가을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사랑에 미치는 계절,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언약을 하기도 한다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를 주워
내사랑을 그대에게 전하고
시리도록 푸른 가을하늘을 향해
내 그리움을 그대에게 전하고
바다를 향해 쉼 없이 흘러가는 강물을 향해
내사랑의 영원함을 그대에게 또 전한다
가을은
사랑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한다
그래서 가을은 사랑을 추억하기도 하지만
사랑에 미치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계절이다..
- 김정한



■ We Fell in Love in October - girl in red
음악듣기와 가사 음미;
■ We fell in love in Octo.. : 네이버블로그
BANNER님 블로그에서~
![]()
■ Autumn Leaves (어어텀 리브스)/ Pat Boone (1958)
이 곡은 1945년 헝가리 출신 프랑스 발레음악 작곡가 Joseph Kosma(조셉 코스마)와 작사가 Jacques Prévert가
만든 노래로 1947년 “Les Feuilles mortes” (죽은 잎새, 고엽)이라는 제목으로 불어 버전이 나오고
1949년 ‘이브 몽땅’에 의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면서,
영어버전은 1950년 Johnny Mercer가 ‘Autumn Leaves’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붙였다.
미국에서는 ‘Autumn Leaves’가 소개된 이후 재즈의 표준이 되면서 재즈 뮤지션들이 가장 많이 녹음한 곡 중 하나로
주류 재즈 및 팝 뮤지션들이 천 개 이상의 상업용 음반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가사가 나오자, 1950년 ‘스티브 콘웨이’, ‘빙 크로스비’, 등이 판을 냈고, 1955년에는 ‘냇 킹 콜’, 1956년에는
‘도리스 데이’가 1957년에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1958년에는 팻 분이 각각 발표해서 50년대 꾸준한 인기 곡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55년 ‘찬바람에 마른 잎은 한 잎, 두 잎 떨어지고~’로 시작하는 ‘현인’씨의 번안 곡도 나왔다.
이 들 중에서 오늘은 Pat Boone버전을 음미한다.
비교적 히트했던 ‘냇 킹 콜’의 버전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 참조 바람:https://blog.naver.com/eksim/222546325486 참고로 당시 저명한 피아니스트 ‘로저 윌리엄스’의 피아노 연주 녹음이 1955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Songwriters: Joseph Kosma, Johnny Mercer
한글번역 가사보기:
https://blog.naver.com/eksim/223626751777
나의 노래 -문정선
클릭==>> 문정선 - '나의 노래' [콘서트7080, 2005] | Moon Jung-sun - YouTube
문정선(文楨善) - 나의 노래 (My Song Of You), 1971 - YouTube
샛노란 은행잎이 가엾이 진다해도
정말로 당신께선 철없이 울긴가요
샛빨간 단풍잎이 강물에 흐른다고
정말로 못견디게 서러워 하긴가요이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고
후회없이 돌아가는 이몸은 낙엽이라아~ 아~ 아~
떠나는 이몸보다슬프지 않으리...
🚨 약한 통증이나 경련과 같은 사소한 증상들이 생각지 못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건강/웰빙라...
🚨 무시하다 큰일 나는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몸에 열이 나거나 배가 좀 아프다고 해서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약한 통증이나 경련과 같은 사소한 증상들이 생각지 못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과하기 쉬운 신체 경고 신호 4가지를 알아본다.
1. 뻑뻑한 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보거나 과음을 하면 눈이 건조해진다.
요즘처럼 건조한 환절기에도 쉽게 건조해진다.
안구 표면의 눈물 막 수분이 대량으로 증발하면서 건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항우울증제, 항히스타민제, 감기약 등을 복용할 때도 눈이 건조해질 수 있다.
가벼운 수준의 건조증이라면 인공 눈물이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선글라스가 찬바람이 강할 때도 눈을 보호하는 장치가 된다.
만약 건조증이 심하고 만성적인 상태라면 갑상선(갑상샘) 기능 항진증, 자기면역 질환 등
다른 질병에 의해 발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2. 지속되는 기침
기침은 감기의 일반적인 증상 중 하나다. 하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목구멍이 간질거린다거나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 자주 기침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알레르기가 원인일 수도 있고 과잉으로
발생한 콧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 일어나는 증상일 수도 있다. 위산 역류 역시 기침을 촉발한다.
흡연에 의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 섬유증, 심장판막 이상 등도 기침을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기침이 난다면 폐나 심장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3. 심하게 찬 손발
혈액 순환이 느린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 종종 손과 발이 차가워진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불안 장애가 있으면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액 순환에
지장을 받으면서 손과 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손이 차면서 손가락 경련이 일어나고 감각이 무뎌지면서 피부 색깔이 파랗게 변한다면
찬 기온이나 심리적인 변화로 일어나는 '레이노증후군'일 수도 있다.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따뜻한 곳에 머물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여전히 손과 발이 차다면 결합 조직 장애, 막힌 동맥과 같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4. ‘뚝뚝’ 소리 나는 관절
기지개를 켜거나 몸을 뒤틀면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관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유동체에는 산소, 질소와 같은 기체들이 들어있는데
관절이 늘어나면 갑자기 기포가 발생하면서 소리가 나게 된다.
관절과 뼈가 서로 부딪히면서 소리가 날 수도 있다.
어쩌다 한 번 나는 소리는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소리가 날 때 통증이 함께 동반된다면
관절염처럼 관절이나 연골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또 소리가 나는 부위가 부어있거나 피부 표면이 붉고 열감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해 보는 게 좋다.
💊 '독감'은 ‘독한 감기’의 줄임말이다? ..감기에 대한 속설 7 건강/웰빙라...

+ 땀 빼면 감기 낫나? 감기에 대한 속설 7
최근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기가 차가워지는 가을, 감기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
추위가 감기의 원인이라는 의미일까?
감기에 대한 이같은 속설들이 있다.
추위와 감기는 어떤 관계일까? 또 이런 속설의 의학적 근거는 얼마나 될까?
◆ 감기는 추울 때 걸리는 병이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감기와 추위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기온이 떨어지면 바이러스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된다고 하는데,
극지방은 오히려 너무 추워 바이러스의 서식 환경으로 부적합하다.
날이 추워질 때 감기가 유행하는 것은 건조한 공기와 보다 깊은 연관이 있다.
건조해진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깥활동이 줄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느는 것도 이유다.
찬 공기 탓에 환기를 잘 안하는 실내에 있으면 감기 바이러스에 전염될 확률이 높아진다.
◆ 감기는 주사를 맞으면 낫는다?
=주사 한방으로 감기를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직까지 감기 바이러스를 완벽히 제거하는 치료법은 없다.
보통 감기에 걸렸을 때 맞는 주사는 고열, 기침, 통증 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먹는 감기약도 마찬가지다. 불편한 증상을 줄여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 독감은 ‘독한 감기’의 줄임말이다?
=감기와 독감은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독감은 독한 감기가 아니라는 것.
질환의 발병 원인 자체가 다르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인 반면,
감기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바이러스가 영향을 미친다.
◆ 예방주사를 맞으면 오히려 감기에 걸린다?
=독감예방 백신은 소량의 바이러스를 주사해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래서 몸이 약한 사람은 백신을 통해 감기나 독감에 걸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백신은 맞은 뒤 2주가 지나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사이 걸린 감기를 백신 때문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례는 생길 수 있다.
◆ 땀을 빼면 감기가 빨리 낫는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땀을 빼면 감기가 낫는 경우가 있다. 감기는 200여 개의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체온을 높여 땀을 빼는 것만이 완치의 비결이 될 수는 없다.
단,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면역력이 회복되면서 감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 고춧가루 탄 소주는 감기에 좋다?=
소량의 알코올은 심박동수를 빨리 뛰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을 가뿐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감기 증상이 완화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알코올이 위장과 간의 기능을 저하시켜 전반적인 컨디션은 오히려 떨어진다.
◆ 비타민C는 감기 예방과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의 감기 예방 효과는 수십 년간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주제다.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미국의 라이너스 폴링 교수는 비타민 C를 먹는 것만으로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그로 인해 비타민 C의 열풍이 불었지만 이후 연구에서 감기 예방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이
정설이 됐다. 운동선수처럼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50%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일반인에게는 미약한 수준이다.
💊🧪🧰
.
일반적으로 감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분과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명확히 효과가 입증되지 않는 방법으로 감기를 치료하다
오히려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여러 속설에 대해 맹신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주치의와 상의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