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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사과..껍질도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웰빙...

참외, 사과..껍질도 먹어야 하는 이유


과일 껍질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껍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물 또는 과일용 세척제로 잘 씻은 뒤 껍질째 먹으면 좋은 6가지 과일을 알아본다.


1.참외

참외는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한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 있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2.사과

껍질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몸 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오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3.키위

키위 껍질에는 털이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많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영국 왕립의학협회에 따르면 키위 껍질에는 알맹이보다 항산화 물질이 3배나 많다.

대장균이나 황색포도당구균 등 세균도 막아준다. 털이 적은 골드 키위를 고르거나 통째로 갈아 주스를 만들면 먹기에 수월하다.

4.호박

껍질에 아연이 많아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되어 있다.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어 잘 익혀 먹을 수도 있고 굽거나 샐러드, 수프로 만들 수 있다.

5.감자

주먹 크기의 감자 껍질(1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섬유소, 칼륨, 철, 비타민C가 들어있다. 감자는 통째로 굽거나 쪄서 먹는다. 얇게 잘라서 구우면 껍질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6.수박

수박의 흰 껍질에는 혈액순환,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능이 있다.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사람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한다. 하지만 한 개의 열량이 1700칼로리나 넘는 버거와 염분이 많이 든 각종 수프, 당분이 가득한 달콤한 음료가 즐비한 현실에서는 좀처럼 건강한 식사를 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매일 먹어도 좋은 새로운 슈퍼푸드 6가지

 

코코넛 오일=미국 임상영양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보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과 뱃살이 더 빠르게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넛 오일에 든 중간 사슬 지방은 흡수가 빨라 몸에 지방이 축적될 시간 없이 바로 간으로 전달돼 에너지로 전환된다. 또한 이런 과정에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달걀=비타민B 복합체의 하나인 콜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콜린은 신체의 세포막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달걀 2개에는 이런 영양소 하루 필요량의 반 이상이 들어있다. 콜린이 부족하면 뱃살을 축적시키는 유전자에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달걀을 먹는 사람은 더 쉽게 살을 빼는 것으로 나타났다
.

껍질 채 먹는 사과=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열량이 100칼로리에 섬유질이 4.5g이나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 하루 섭취량을 10g 늘리면 내장지방을 3.7%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운동과 함께 사과를 껍질 채 먹은 사람들은 내장지방이 7.4%나 감소했다. 사과는 껍질에 항산화제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 중 하나다
.

계피=다른 식품에 첨가하면 영양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의하면, 계피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키고 이에 따라 우리 몸이 지방을 저장하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능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에 계피를 첨가하면 혈당을 안정시키고 인슐린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

아보카도=아보카도를 으깬 것에 양파, 토마토, 고추를 섞어 만든 멕시코 요리인 과콰몰리는 공복감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건강식으로 꼽힌다. 점심 때 아보카도 반쪽을 곁들여 먹은 사람은 식탐이 40% 줄어들었다는 연구가 있다
.

상추=케일, 시금치 등 잎채소들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잘 알려져 있다. 이중 상추도 포함된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 등을 통해 단일불포화지방을 3g 이하로 이런 채소와 같이 먹으면 채소의 카로티노이드를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로티노이드는 암이나 심장병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피아212 ♪♥

A Wonderful Day- Sweet People

래듣기 릭==>>




스위스 출신의 4인조 이지리스닝 연주 그룹.
시냇물 소리, 새소리 등 효과음과 아름다운 연주곡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81년 작품.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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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生姜)이 보약..생강의 놀라운 효능들 √ ★건강/웰빙...

유독 배가 볼록 튀어나와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국내 성인의 20.8%가 복부 비만을 겪는다.

복부 비만은 배 주위에 살이 집중된 상태를 말하는데, 남성은 허리둘레가 90cm·여성은 85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본다.

 배에 찌는 살은 주로 내장지방인 경우가 많아 위험하다.

내장지방은 피부밑에 있는 피하지방과 달리 장기 주변에 위치해 기능을 방해하고 염증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배에 찐 내장지방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바나나=바나나는 열량에 비해 영양소가 풍부해 복부 비만 해소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소화가 잘 되고 배변 활동이 원활해져 복부에 불필요한 지방과 붓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펙틴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바나나에는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이로 인해 섭취 후 만족감·포만감이 높아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은 몸의 붓기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중 나트륨 농도를 낮추고 부종을 가라 앉힌다. 단, 바나나의 열량은 100g 당 92kcal 정도로 수박(100g 당 31kcal)· 사과(100g 당 57kcal) 등 다른 과일에 비해 높은 편이라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바나나는 소화가 잘 돼 비교적 혈당을 빨리 올리므로 당뇨병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생강차=생강 특유의 매운맛이 속을 따듯하게 하고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식후 당분이 많이 든 후식 대신 생강차를 마시면 열량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강에는 복부 팽만감을 줄여주는 성분이 있어 볼록 나온 배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라는 단백질분해효소는 장운동을 촉진한다. 특히 체중 감량을 위해 과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생강차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생강 속 진저론과 쇼가올 성분이 운동 후 생긴 근육통을 완화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내장비만이 가져온 뱃살, 원인은?

옛날에는 남자들의 뱃살을 중년의 상징으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뱃살이 나와도 심각성을 간과했지만 이제 복부비만은 남녀를 불문하고 성인병의 원흉으로 꼽힌다. 배가 나온 것은 단순 비만일 수도 있지만 질환의 씨앗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여자들의 뱃살은 피부 바로 밑에 위치한 피하지방인 경우가 많다.

 

만졌을 때 푹신하고 손가락으로 두껍게 잡히는 살이 바로 피하지방으로 남자들에 비해 복근이 상대적으로 약한 여자들은 무게를 이기지 못한 내장이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일명 '똥배'를 갖게 된다. 그에 반해 남자들의 뱃살은 내장지방으로 배 속 장기 주위에 축적된 지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무게에 의해 변형되는 여자의 피하지방과는 달리 한정된 공간에서 꼼짝할 수 없어 늘 산과 같은 형태를 유지한다는 것이 남성의 내장비만의 특징이다.

 

뱃살의 주범은 한국 특유의 회식과 음주문화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자의 식사 시간은 30분에서 길어야 1시간인데, 이때 인간의 몸은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못하도록 통제하지만 2차, 3차를 거치는 회식 자리에서는 당장 배가 부르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즉,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영양분을 한꺼번에 섭취하면 전신으로 가지 못하고 가장 가까운 장소인 내장지방으로 가게 되며 폭식이나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는 것이 내장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셈이다. 여기에 뇌의 통제 기능을 마비시키는 술이 더해지면 본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엄청난 양을 섭취하는 상황일 때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원만한 관계 유지와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회식과 술을 피한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저녁을 많이 먹고 아침은 건너뛰는 불규칙적인 습관이 반복되다 보면 뱃살은 점점 더 불러올 수밖에 없다.위장이나 장, 그리고 대장이 운동을 잘 못해 변비 증세가 심하다면 복부 비만의 위험성이 높다. 변비는 과도한 뱃살이 가져올 수 있는 질환의 하나로 장의 운동능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체질적 특성과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도 나타나며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4배 이상 많이 걸린다는 통계도 있다.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내장비만, 즉 뱃살은 뇌졸중이나 협심증, 심근경색이 생길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뱃살은 운동과 함께 식이 조절이 필수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절한 다이어트와 운동이 중요하지만 실제 다이어트와 운동만으로는 늘어난 뱃살을 제자리로 돌리기는 쉽지 않으며 뱃살은 그야말로 내장들 사이에 쌓이는 내장비만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굶고 운동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할 때가 많고 나이가 들면서 늘어난 뱃살은 탄력을 잃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우선 되어야 한다"고 강남동방한의원 원장은 조언한다.

 

한방다이어트는 몸의 밸런스를 지키면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해지환과 슈퍼 다이어트환은 식욕을 억제하고 몸의 부종을 해소해 몸 속 깊은 체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또한 청강환은 간의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으로 간의 건강을 돕고, 정장환은 대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해소하고 건강한 장을 만드는 방법으로 인지도가 높다고 한다. 먹기 불편한 탕약의 단점을 보완한 간편한 환약으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다는 것도 한방다이어트가 주목 받는 이유다.무엇보다도 비만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근육량을 늘려야 기초대사량이 증진돼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절로 변할 수 있으며 음식을 줄이기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식단조절을 병행해야 비만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도 참고로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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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이 보약


생강(生姜)이 보약이라네요.
생강은 먹기만 해도 病낫고, 살 빠지고, 젊어지고 소위 신이 내린 선물, 만병통치약이랍니다.

생강은 온 몸의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몸 깊숙한 곳부터 따뜻하게 해줍니다.
또한 면역력 증강과 다이어트, 감기, 위의 통증 등 질병예방에도 좋답니다.
현대인이 잘 걸리는 疾病의 근원은 冷, 몸 덥히는 데는 생강이 최고라네요!
냉증 있으면 두통, 어깨걸림, 두근거림, 숨참 같은 부정형 신체증후군에 잘 걸립니다.




☆생강의 놀라운 효능들

√ 몸을 따뜻하게 한다.
√ 면역력 강화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세포 증식을 저지한다.
√ 열을 내린다.
√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가라앉힌다.
√ 통증을 완화하고, 염증을 제거한다.
√ 혈액을 맑게 한다.



√ 생강을 꾸준히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피부를 깨끗하게 만든다.
√ 위장의 소화흡수 능력을 높이고 위궤양을 예방한다.
√ 구역질을 억제한다.
√ 항균, 항바이러스, 항기생충작용
√ 현기증이나 이명을 예방한다.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내린다.




√ 생강을 먹으면 지방이나 당분을 활발하게 연소시켜 몸무게가 줄어든다.
√ 해독을 촉진해서 체내를 정화한다.
√ 영양 흡수와 산소 공급을 돕기 때문에 피부가 탱탱해진다.
√ 대소변의 배설이 좋아져 신진대사와 체질이 개선된다.
√ 자기전 생강주나 생강차 한잔, 다음날 감기 ' 뚝 '





 

생강은 요리할 때 향내를 내거나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데 사용돼 왔다.

그런데 이런 생강이' 염증성 장 질환'을 치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쥐 실험 결과, 생강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미소 입자)가 염증성 장 질환이 있을 때 염증을 감소시키고 장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염증성 장 질환은 궤양성 대장염으로도 불리는데 대장에 염증 또는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성 재발성 질환이다. 비교적 흔한 증상으로는 혈액과 점액을 함유한 묽은 변 또는 설사가 하루에 수회 나타나는 증상, 심한 복통, 탈수, 빈혈, , 식욕 감퇴,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있다.

직장을 침범한 경우 변비가 오거나, 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이 있는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고,만성 출혈에 의해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대장 증상 외에도 관절염, 피부 변화, 간질환, ,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생강이 크론병을 비롯한 다양한 염증성 장 질환을 치료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전의 연구에서 생강에 들어있는 6-진저롤과 6-쇼가올 등의 성분이 메스꺼움이나 다른 소화 질환뿐만 아니라 산화와 염증, 암 등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염증성 장 질환에 걸리게 만든 실험쥐에게 생강을 갈아 만든 미소 입자를 투여했다. 그 결과, 생강 입자들이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장 세포에 의해 잘 흡수돼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은 궤양성 대장염뿐만 아니라 암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또한 생강은 장내 건강 세포의 생존과 증식을 유도하고 염증을 촉진하는 단백질을 낮추고, 염증을 막음으로써 장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결과는 '바이오머티어리얼스(Biomaterials)' 저널에 실렸으며 UPI통신이 보도했다.



당뇨병&고혈압 잡는 생강식초...

식초생강이 만나면, 놀라운 효능이있는 것으로 밝혀져 인터넷 매체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 까닭이 당뇨병, 고혈압은 물론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인것 같네요 .

그 비밀을 공개 할껏데요 잘 읽어보세요 .
생강은 예로부터 약처럼 먹던 식품 중 하나 입니다.

감기의 특효약으로 생강차를 마셨으며, 항균효과나위를 건강하게 하는 작용, 냉증 개선작용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예요

우선 생강의 성분은, 생강의 매운 성분 중 하나인 '진게롤(ginggerol)'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진게롤은 지방세포의 분화를 촉진하고, 작은 지방세포를 만드는 작용을 한다네요.

지방세포란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한 다든지, 그 에너지를 방출하는 세포라고 하네요.
이러한 지방세포에는 대소가 있는데요,큰 지방세포와 작은 지방세포의 구별을 말한답니다.
그런데 이들의 활동은 전혀 다르고,
큰 지방세포는 비만의 원인이 되고, 고혈압당뇨병같은 생활습관 병의 발단이 된다네요 .
그런 반면 작은 지방세포는그 반대의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
당뇨병에 한정해서 말하면, 작은 지방세포는 혈당치를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감수성을 높이고,

포도당을 세포내로 끌어 들이기 쉽게 만들기 때문에 당뇨병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네요.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게롤은 작은 지방세포를 만들어 내고,

큰 지방세포를 배제함으로써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라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생강의 진게롤은 염증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우리 몸에 염증이 퍼지는 것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막아 주기도 한다네요.
몸을 차게하면 만병의 근원이라네요.

노화 막으려면 몸을 따뜻하게 해보셔요.
생강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네요 .

몸을 차게 한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몸에 큰 부담을 주어 심각한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차거울 경우, 몸의 기초대사율이 떨어져 면역력이 저하 된다.
또한 자율신경 활동이 흐트러 지고, 내장의 기능도 떨어진다 ,
그리고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하네요.

생강은 방향성분인 진기베롤과 매운 성분 진게롤,생강 오일등의 작용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체온을 높여 혈행을 좋게 만드는 중요한 작용을 한답니다.
또한 생강에는 미네랄의 일종인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도 하고,,

이러한 아연은 목구멍에서 호르몬을 생산하는 갑상선에 작용해, 신진대사를 좋게하여

혈액을 좋게하는 작용을 한다네요.

생강식초에 담가서 먹는 생강식초는,
식초의 약효까지 더해진 최고의 건강식이라 할 수 있고.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먹기도 간편해,그 진가를 배가시킨다고 합니다.

직접 생강식초 만드는 법을 소개할꺼니까 잘 읽어 보세요.

생강 약 10개, 현미식초 약 900ml

만드는 법
1. 생강은 씻어서 그대로 사용한다.
2. 식초는 냄비에서 약 15분 정도 가열한다.
3. 보존용기에 생강을 넣는다.
4. 식초를 부으면 완성 이에요

.......이렇게 만든 생강식초는 담근 날부터 마실 수 있고.컵 1/4의 생강식초를 물로 희석해서 마시면 된다네요.

흑초생강도 만들어 볼까요!
생강 5~6개, 설탕 3~4 큰 술, 흑초 360ml

만드는 법

1. 생강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는다.
2. 생강을 엄지손톱 크기로 자른다.
3. 보존용기에 생강을 넣고, 설탕을 넣은 다음 흑초를 부어 잘 섞는다.
4. 냉장고에서 보존하여 3일 후부터 드시면 된다네요.

사과식초 생강도 만들어 볼까요!

생강 2개, 사과식초300ml

만드는 법

1. 생강을 1x1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2. 보존용기에 생강을 넣고 사과식초를 붓는다.
3. 적당히 배어들면 먹어도 된 답니다.

매실식초 생강도 만들어 볼까요 ?

생강 2~3개, 매실초 적당량

만드는 법

1. 생강을 슬라이스로 썰어 보존용기에 넣는다.
2. 1에 매실초를 붓는다.
3. 1~3시간 정도 지나면 먹을수 있고요.


흑초,생강은 약효가 최고이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마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생강 엑기스가 배어나온 흑초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고.2주일을 기한으로 마시면 된다네요.

식초를 그냥 마시면,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마시도록 하고,
희석할 때는 꼭 따뜻한 물을 사용하세요.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식초가 본래 가지고 있는 능력을 끌어내기 쉽기 때문이다.
게다가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 편이, 기초대사도 높이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강을 담그는 흑초에도 많은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식초에 함유된 구연산의 성분은 몸의 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 연소를 촉진한다.!

또 흑초에는 혈액을 맑게 만드는 작용도 있다.
생강의 방향성분인 진기베롤에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흑초 생강을 매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흑초와 생강, 두 식품의 놀라운 상승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혈액이 맑지 않으면 고혈압과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뇌졸중과 심근경색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생활습관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생강식초는 우리 몸의 노화를 늦추고,
과로를 한방에 날려 버릴수 있기 때문에 믿져야 본전이란 말이 있듯이

크게 손해 볼것도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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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손실을 예방하는 간단한 운동법 ★건강/웰빙...


오늘의 운동은 근육 감소를 막는 '기마자세'입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지 않으면 수명이 80세라고 가정했을 때 35~40세에 근력이 절반으로 준다고 합니다.

근력이 떨어지면 나이 들어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기죠.

근육 손실을 예방하는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뒤에 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스쿼트 자세를 유지한다

②양손을 어깨 위에 두고 중심을 유지한다

③20~30초간 유지하며 총 3세트 실시한다



근육질 몸매는 모든 남성의 로망이다.
근육질 몸매를 만들려면 우선 몸집을 키워야 하는데 이를 ‘벌크 (Bulk up)’이라고 한다.

진정한 ‘벌크 업’은 지방·탄수화물의 섭취는 줄이고 근육의 주된 성분인 단백질을 섭취함으로써 몸의 부피를 키우는 것이다.
그러나 몸집을 키워야 한다는 말에 무턱대고 아무거나 먹어대는 ‘벌크 업’이 아니라 살만 찌는 ‘살크 업’이 가능성이 높다.

남성 전문 웹사이트 메이드맨(www.mademen.com)에서 진짜 근육을 키우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1.
비트(사탕무
)
비트는 주로 주스로 먹는데 이는 스태미너 증진 효과가 있으며 혈액 순환에도 좋다. 비트의 성분인 질산염이 우리 몸에서 질산으로 바뀌는데 이는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며 운동 피로도를 느끼게 만들어 근육을 효과적으로 만들 있도록 돕는다
.

2.
소고기

소고기에 들어있는 아연 성분이 남성의 몸에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을 키우는 도움을 주는 호르몬이다. 소고기 크레아틴 성분도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3.
치킨

역시 ‘치느님’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다. 치킨 100g 26그램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식품 중에서 단연 최고의 단백질 수치다. 특히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순수 단백질 함량이 높아 ‘벌크 업’ 하는데 최대의 효율을 낸다.

4.
땅콩버터

땅콩버터는 값싼 단백질 보충제다. 특히 근육 생성에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 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다. 운동한 간식으로 추천한다.

5.
연어

연어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체지방은 줄이고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높여준다. 100g22그램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치킨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보디빌더들은 치킨을 먹을 없을 연어를 먹곤 한다.

6.
시금치

운동으로 땀을 배출하고 나면 우리 몸은 알칼리가 부족한 산성 상태가 된다. 이대로는 근육 손실이 발생할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알칼리 성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시금치는 알칼리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근육 손실을 예방한다.



운동 직후에는 탄수화물 섭취해야 ..

운동 전문가들은무작정 몸을 움직이는 것보다 그것이 어떤 효과를 낳는지 정확히 알고 운동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잘못된 상식을 갖고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에 나쁜 결과를 낳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abc방송이 운동에 대한 그릇된 상식들 을 모아 소개했다.

복근운동으로 뱃살을 뺀다?

=운동을 단순하게 두 종류로 구분하면 근육을 만드는 운동과 지방을 없애는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웨이트트레이닝 즉 근력운동은 전자에 속하고 유산소운동은 후자에 속한다. 지방은 신체 온몸에 걸쳐 얇게(혹은 두껍게) 형성돼 있다. 이 지방을 없애려면 유산소운동을 통해 지방을 태워야 한다. 그런데 복근운동은 유산소운동이 아니라 근력운동에 속한다. 지방을 태우는 역할은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물론 복근운동을 걷기처럼 하루에 한 시간씩 쉬지 않고 할 수 있다면 유산소운동의 효과를 볼 수는 있겠지만 이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복근운동은 근육을 붙여 배를 탄탄하게 만든다. 뱃살을 빼고 나면 복근운동을 해야 멋있어진다. 그러나 복근운동 자체가 뱃살을 빼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다.

운동 직후 단백질 섭취?

=운동을 막 마친 뒤 반드시 먹어야 할 것은 단백질이 아니라 탄수화물이다. 몸의 운동 에너지는 탄수화물에서 만들어진다. 운동을 마치고 피곤을 느끼는 것은 에너지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몸은 그 에너지를 근육에서 끌어당겨 쓰기도 한다. 따라서 적절한 탄수화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근육 키우겠다고 열심히 한 운동이 오히려 근육량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여자가 근력운동 하면 울퉁불퉁해진다?

=여자도 근력운동으로 울퉁불퉁해질 수는 있다. 그런데 일반 여성이 일상적인 운동으로 울퉁불퉁해지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성은 근육을 생성하는 호르몬 자체가 남자에 비해 부족하다. 이 때문에 운동을 한다고 근육 자체가 커지는 일은 거의 없다. 여성 육체미 선수들처럼 울퉁불퉁해지려면 전문적으로 혹독하게 운동해야 한다. 일반인들은 이렇게 할 필요도 없지만 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운동 중단하면 근육이 지방 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처럼 한때 우람한 근육질을 자랑하던 사람들이 늘그막에 축 처진 몸을 보여주면운동을 하다가 멈추면 근육이 다 저렇게 지방이 되는 구나라는 생각을 갖기 쉽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완전한 기우다. 근육과 지방은 세포 자체가 다르다.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지방이 근육이 되지도 않지만, 운동을 중단한다고 근육이 지방으로 되는 일도 없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근육질이 된다는 것은 운동으로 지방을 없애고 근육을 키웠다는 뜻이지 지방이 근육으로 변한 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지 않아 살이 축축 처지는 것은 운동 부족으로 근육량이 줄어들고 대신 지방이 새로 쌓였기 때문이지 근육이 지방이 됐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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