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191
  • total
  • 2271179
  • 답글
  • 15420
  • 스크랩
  • 29509

블로그 구독하기



▶ 추석 음식 칼로리 얼마나 될까? ★건강/웰빙...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로 추석 음식을 만들고, 보관하고, 섭취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고 과식하기가 쉬운 데다

추석 음식은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과 고지방 음식이 많아 체중 관리에 비상등이 켜질 수 있다.

또한,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 차로 음식 보관에 신경 쓰지 않으면 식중독 발생 우려도 높다.


▶ 추석 음식 칼로리 얼마나 될까?


0fbe0ed4-aa1d-44f6-8e37-ddbd64b6a57d.png

af3c75e7-2016-4174-9f95-20c96fbb85ff.jpg

추석 음식 칼로리(사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 추석 음식 ‘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1. 음식은 두부나 채소, 버섯 등 칼로리가 적은 것을 많이 넣어서 조리한다.
2. 부침 반죽이나 튀김옷은 되도록 얇게 조리, 쌀가루를 이용하면 더욱 좋다.
3. 전, 튀김류 조리 후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한다.
4. 전을 데울 때는 프라이팬 대신 기름 없이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이용한다.
5.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굽거나 삶아서 조리한다.
6. 나물 조리 시 기름과 양념은 소량 사용해 무침으로 조리한다.


▶ 추석 음식 ‘칼로리’를 낮추는 식사 TIP

1. 송편 5~6개를 먹으면 밥 1공기의 열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 음식은 적당량 덜어 먹도록 한다.
2. 고지방 음식 피하고 열량이 낮은 나물이나 채소 위주로 식사한다.
3. 식간에 사과를 먹으면 식이섬유인 펙틴이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해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4. 국, 찌개류를 짜게 먹으면 과식을 할 우려가 있으니 피한다.
5 지나친 음주를 하지 않도록 음주 빈도와 음주량 제한하고, 안주도 적당히 먹는다.
6. 빨리 먹으면 과식하기 쉬우니 천천히 식사한다.
7. 식후 1시간 정도 쉰 뒤 과하지 않은 적절한 운동을 한다.


▶ 추석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피하는 요령

1. 식품의 구매시간은 1시간 이내로 한다.
2. 식재료 구매 시 제조일, 유통기한 확인 후 필요한 양만 산다.
3. 육류, 생선류 등은 다른 식품과 닿지 않도록 하고 분리, 보관한다.
4. 계란은 오렴 되거나 깨진 것은 피하고, 특정 용기에 담겨 있는 것으로 산다.
5. 캔, 용기 구매 시 포장이 파손되었거나 오염된 것은 피해서 산다.
6.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조리하고, 남는 재료는 종류별로 냉장, 냉동 보관한다.
7. 지방 산패에 의한 변질을 막기 위해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저온에 보관한다.
8. 나물, 산적 등의 음식은 조리 후 냉장 보관하고, 상온에서는 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9. 찌개, 국류는 식힌 후 냉장 보관하고 자주 끓여서 부패를 방지한다.
10. 채소나 과일 등은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한다.
11. 생선, 고기, 냉동식품을 조리 시 충분히 익혀서 먹는다.
12. 자동차에 음식을 보관할 경우 반드시 아이스박스 이용 후 가능한 2시간 내 먹는다.
13. 식사 전, 조리 전 손은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하게 씻는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


+명절 증후군을 한방에! ..식습관부터 스트레칭 운동법까지.. ★건강/웰빙...

5a1ed02f-4650-492b-a06b-a9252914e811.jpg

..

식습관부터 스트레칭 운동법까지, 명절 증후군을 한방에!


이제 정말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다. 황금연휴라고 좋아하는 아이들, 남편들과 달리 아내들은 고민이 많다.

장시간 이동하는 것은 물론 시부모, 시누이, 시조카 등 가장 두렵고 힘든 '시집'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명절 이후에는 많은 여성들이 '명절 증후군'으로 병원 찾을 정도라니

명절 후유증을 최소화 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명절 증후군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두통, 근육통 극복
 명절에는 친지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상차리기와 설거지로 인한 장시간 가사노동, 심한 정체로 운전이 불가피한 운전자는 장시간 운전으로 요통, 어깨 통증 등의 근골격계 질환이 오기 쉽다. 따라서 틈틈이 팔이나 목의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통증을 느끼는 경우 휴식시간에 얼음찜질(2-3일내 통증)이나 핫팩(4일 이상된 통증)등을 이용해 근육을 충분히 이완 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평소 예민한 피부를 가진 여성의 경우 잦은 설거지로 인해 주부습진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면장갑과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하는 것이 좋고, 물을 만진 뒤에는 수건으로 잘 닦아서 충분히 건조시켜 준다.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으로 규칙적인 식사
기름진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은 체중 조절이 쉽지 않을뿐더러 위장 장애가 올 수 있으며, 식은 음식이나 상한 음식 섭취로 식중독과 급체, 복통,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노릇노릇하게 부친 전은 키친타올을 이용해 기름를 빼주고, 다시 데울 때는 기름대신 전자레인지를 이용한다. 또 과일과 채소를 의도적으로 챙겨먹는 노력이 필요하며, 식사시간을 평소와 같이 규칙적으로 지키고, 폭식하지 않도록 절제력을 잘 발휘해야 한다. 무엇보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장애가 오지 않도록 한다.
 
-가족간의 대화로 스트레스 풀기
명절 후 ‘주부 우울증’의 큰 문제는 가족간에 대화가 없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혼률도 명절 이후에 가장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남편을 비롯한 가족의 이해와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가족·친지들의 만나기 전에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은 미리미리 조심하는 것도 중요하다.
 “명절이라고 누구하나 희생을 요구하기 보다는 가족 모두가 수고했다고 서로를 격려하며 스트레스를 덜어내어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
 
아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으로 명절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일산백병원 염준우 물리치료사 제안하는 요통극복을 위한 스트레칭12. 


c557297d-b984-4f07-bf54-1fd63d6fbf55.jpg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을 위한 건강한 명절나는 법


최장 10일에 달하는 길고 긴 추석연휴가 다가왔다.

해외여행에 귀성까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지만 홀로 추석을 보내는 이른바 ‘혼추족’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몸이 아파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 혼추족. 이번 추석연휴를 건강히 혼자 날 수 있도록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본다.


◇상비약 챙기고 병원 위치도 알아놔야

소화제와 감기약, 진통제같은 상비약은 언제든 필요할 수 있다. 긴 연휴 동안 써야할 상비약이 혹시 떨어지지 않았는지 체크해놓자. 요즈음에는 편의점에서도 간단한 약은 팔기도 하지만 혼추족은 아픈 몸을 이끌고 본인이 편의점까지 다녀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상비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도 미리미리 한두군데 정도 체크해놓으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다. 막상 찾으려하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허둥대기도 한다. 혹시 미리 알아놓지 않았더라도 포털사이트에 ‘명절병원’을 검색하거나 전화번호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체했을 때는 합곡혈을 눌러보자

명절기간 중 가장 흔히 앓을 수 있는 질환은 급체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된다고 생각되면 엄지손가락뼈와 둘째손가락뼈가 만나는 부위의 움푹 파인 곳을 강하게 자극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곳을 합곡혈이라고 부르는데, 속이 답답할 때 이 부위를 자극하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만약 부위 자극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적다면 손을 따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통 엄지 손톱의 뿌리 바깥쪽 부위를 딴다. 목동동신한방병원 김현호 원장(침구과 전문의)은 "손 끝에 피를 내면 말초의 감각신경을 강하게 자극해 중추신경계에 통증반응을 전달하고, 이에 따라 자율신경계를 재조절해 소화, 호흡, 혈압등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소독과 후처리를 잘 해야하며 소화불량과 혼동할 수 있는 다른 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하루 한 번 산책으로 컨디션 유지

긴 연휴동안 방 안에만 머물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때는 하루에 한 번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맨몸체조라도 하는 것이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된다. 특히 추석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수험생이나 고시생의 경우는 장시간 혼자 방안에만 있다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쉽다. 따라서 운동이나 가벼운 야외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울할 때에는 박하차, 카모마일, 자스민차와 같은 방향성 있는 차를 마시면서 잠시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또 연휴에는 아르바이트를 늘리는 혼추족도 적지 않다. 장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면 목·어깨 통증과 허리 통증에 시달리기 쉽다. 광주청연한방병원 조희근 원장(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는 “명절기간 장시간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목·어깨, 허리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고 최대한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신체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


🍛 추석맞이 식재료 준비와 조리 시 이것만은 주의하자 ★건강/웰빙...


추석맞이 식재료 준비와 조리 시 이것만은 주의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식재료 준비와 조리 시 주의사항을 전한다.


해동 시 주의사항

육류와 어패류는 냉동 후 해동하는 경우가 많다. 냉동 상태에서 활동을 멈췄던 세균이 해동 과정에서 다시 증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냉장고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흐르는 물에 해동할 때는 4시간 내 마무리하자. 온수에 해동하거나 상온에서 해동하는 것은 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온도와 시간을 제공하므로 피해야 한다.


세척 시 주의사항

채소류는 식초 등 염소 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세척 후 진행한다.

세척 소독한 채소 등 식재료는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는다.


위해 성분 제거 요령

토란국, 고사리나물, 송편소 등에 사용하는 재료는 위해 성분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토란에 함유된 위해 성분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신산 등을 제거하기 위해 5분 이상 삶은 후 물에 담가둔 후 조리한다.

고사리는 프타퀼로사이드를 제거해야 하므로 5분 이상 데치고 12시간 물에 담가 사용한다.

송편 소로 사용하는 콩류는 렉틴 성분 제거를 위해 사용 전날 5시간 이상 불린 후 완전히 삶아 사용한다.


조리 시 주의사항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때는 주변에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 및 과일 등에 튀지 않도록 주의한다.

칼과 도마도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하지 않은 식품과 조리한 식품을 구분해 사용한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