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68
  • total
  • 2516865
  • 답글
  • 15421
  • 스크랩
  • 29516

블로그 구독하기



💓암(癌)이 무서우면 이렇게 살아라 ★건강/웰빙...

암(癌)이 무서우면 이렇게 살아라


의학이 발달했다고 해도 우리 주변에는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암을 피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미국 건강 생활 잡지 '홀 리빙(Whole Living)'이 암을 예방하는 생활방식을 소개했다.


1. 차를 마셔라

녹차와 백차 등의 차에는 세포 건강을 돕는 식물성 항산화 물질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들어 있다.

2. 산책하라

매일 30분 정도 활기차게 산책을 하면 잠을 잘 자고 기운을 돋우며, 당뇨와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3. 생강을 먹어라

생강은 소화관의 염증을 가라앉힘으로써 대장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4. 가족끼리 건강 이야기를 하라

나이 든 친척들과 함께 집안 건강 이야기를 하면 어떤 질병에 얼마나 자주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

5. 샐러드를 먹어라

케일 등의 채소에는 발암 물질을 없애주는 이소티오시안산염이 있고, 사과는 대장암을 예방해준다.

6. 감정에 신경을 써라

암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받는다. 의사와 만날 때 기분 문제도 의논해야 한다.

7. 섬유질을 섭취하라

귀리 등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이나 채소는 몸의 독성을 제거한다. 섬유질 식품은 혈당치를 지켜주고 포만감도 오래 가게 한다.

8. 커피를 마셔라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면 기저 세포 피부암의 위험이 낮아진다.

9. 매운 것을 종종 먹어라

붉은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은 건강한 세포가 다치지 않게 암세포의 에너지 원천을 공격하여 암세포를 없앨 수 있다.

이밖에 전문가들은 '요가를 하고, 정기적으로 유방 진단 검사를 하고, 숨을 깊이 쉬며, 베리류와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라'고 권한다.

 

요가, 정기 검진도 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생활 잡지 '호울 리빙'암을 막을 수 있는 생활방식 9가지를 소개했다.

 

차를 자주 마셔라

=백차와 녹차에는 세포 건강을 돕는 식물성 항산화 물질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들어 있다.


산책하라

=매일 30분 정도 활기차게 산책을 하면 잠을 잘 자고 기운을 돋우며, 당뇨와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생강을 먹어라

=생강은 소화관의 염증을 가라앉힘으로써 대장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가족끼리 건강에 대해 얘기하라

=나이 든 친척들과 함께 집안 건강 이야기를 하면 어떤 질병에 얼마나 자주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샐러드를 먹어라

=케일에는 발암물질을 없애주는 이소티오시안산염이 있고, 사과는 대장암을 예방해준다.



유기농을 찾아라

=가능하면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제품을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을 먹어라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몸의 독성을 제거한다. 혈당치를 지켜주고 포만감도 오래 가게 한다.



열처리를 하라

=토마토는 날것보다 열을 가해 요리를 한 것에 암과 싸우는 라이코펜이 더 많다.



매운 것을 먹어라

=붉은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은 건강한 세포가 다치지 않게 암세포 에너지 원천을 공격하여 암세포들을

없앨 수 있다.

 

이 밖에 요가를 하고, 정기적으로 유방 진단검사를 하고,숨을 깊이 쉬며,

베리류와 달걀,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암(癌) 원인치유..

1.암이란 것도 일종의 병균입니다.

결국 몸 속에 병균이 생겨서 암이 된다는 것입니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더라도 입구 글자가 세개나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부려서 과식이나 폭식함으로써 결국은 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욕심부리고 음식을 먹다보면 반드시 체하게 되어 있습니다. 체하면 보통 손을 따서 피를 내게 하면 낫읍니다.

그런데 체할때 손을 따 보면 시커먼 썩은 피가 나옵니다. 이것은 욕심부리는 순간에 피가 썩기 때문에 썩은 피가 모세혈관을 막아서 피가 유통이 잘 안됨으로 음식 먹은 것이 체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으로 욕심을 부리면 피가 빨리 썩어서 결국 썩은 피 속에서 병균이 생겨서 암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욕심부리면 피가 썩는다는 증거로 사람이 근심 걱정을 많이 하면 눈가에 기미가 낍니다.

근심 걱정이라고 하는 것은 욕심 데로 되지 않는 일을 욕심부리는 마음입니다.

욕심중에 욕심이 근심 걱정인 것입니다.

그래서 근심 걱정 하게 되면 피가 썩어서 썩은 피가 모세혈관에 축적된 현상이 기미가 끼는 현상입니다.

결국은 피가 썩기 때문에 병이 생기고 피가 썩기 때문에 사람이 노화되고 일찍 죽는 것입니다.

결코 나이를 먹어서 노화되거나 일찍 죽는 것이 아닙니다.

암을 예방하는음식 중에 마늘과 양파과 고구마가 있습니다.

매 끼니마다 마늘과 양파과 고구마를 섭취하면 암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마늘과 양파와 고구마가 항암작용을 하기때문입니다.

또한 암에 걸렸더라도 항상 양심이 기쁘게 살면 피가 맑아지므로 장기적으로 암이 치유됩니다.

말기암 환자들이 세상 모든 일과 근심을 버리고 공기 좋은 산 속으로 들어가 산지 몇년이 안 되어서 암이 사라지거나 치유되는 사례들이 좋은 증거입니다.



 

2.암은 오랜 세월동안 형성된 잘못된 생활습관의 결과입니다.

생활습관이라 함은 음식습관, 가치관등을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습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 세끼 식사를 합니다. 세끼 식사를 통해 우리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먹지 않는다면 우리는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습니다.

나쁜 음식을 먹는 경우에도 역시 건강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즐겨 드십니까?

당신이 즐겨 먹는 음식이 바로 당신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암이라는 무서운 질병에 걸렸습니까?

그렇다면 먼저 내가 지금까지 먹어온 음식습관을 다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하여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해야 할 음식을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짠 음식을 피하십시오.

짠 음식은 간에 특히 좋지 않습니다. 짠음식을 즐겨 먹는 습관이 있다면 앞으로는 싱겁게 음식을 드시기 바랍니다.

짠 음식으로 인하여 임산부가 조산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 조산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아이가 아직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기름진 음식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왜 요즘 소아병동에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아이들이 많습니까?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좋아합니까? 패스트 푸드, 인스턴트 식품들입니다. 그것은 대부분 육류와 기름으로 만든 것들입니다. 아이들의 입맛을 그러한 음식으로 길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모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한 평생 식습관이 좌우됩니다.

그러한 것을 자주 먹음으로 인하여 어린 나이에 소아비만, 소아암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공급해야 할까요?

채소와 과일들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서도 우리는 충분히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 라면, 통닭, 햄버거, 피자, 고기류등은 가능하면 피하십시오.

쌀도 백미가 아닌 현미를 주로 먹어야합니다. 현미를 먹어본 사람은 아시듯이 처음에는 입이 까끄러워서 먹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더욱 먹기 힘들어하죠. 하지만 콩과 잡곡을 넣어서 먹으면 고소한 맛, 씹는 맛을 통해 먹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미밥에 익숙해지면 구수한 된장국, 미역국등 한국의 전통음식을 좋아하게 됩니다.

풀을 먹는 동물(초식동물)은 코끼리, 소, 기린, 하마들입니다. 그들의 성격은 매우 부드럽고 유순합니다.

성격이 온순합니다. 그리고 체구는 엄청나게 큽니다. 풀만 먹는데 엄청난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반면 육식동물에는 호랑이, 사자, 이리, 늑대, 표범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들의 체구는 작을 뿐 아니라 성격또한 매우 포악합니다. 사납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인스턴트 식품, 기름진 음식, 육류 섭취를 통하여 아이들의 성격을 봅니다.

성적이 조금 떨어졌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는 아이들, 기분이 나쁘다고 칼로 친구를 찔러 숨지게 하는 고등학생등 인스턴트 음식, 기름지고 육류위주의 음식을 섭취하는 아이들의 성격또한 매우 사나와 져 갑니다. 난폭합니다. 무섭습니다. 이러한 음식과 함께 지금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는 급속한 일일 생활권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발달은 어린 아이들의 심성을 더욱 조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참을 줄 모릅니다. 더구나 온갖 전자파들이 아이들의 몸을 쇠약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현대의 상황속에서 어쩔수 없이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세상을 떠나 산 속 깊숙한 곳으로 도피하여 살 수 없는 현실이 있습니다.

 



3. 우리의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돈, 명예, 권력 그 어떤 것도 우리의 마음의 공허감을 채워 줄 수는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나쁜 음식습관을 바꾸십시오. 나쁜 생활습관을 바꾸십시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시고 늘 감사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몸을 지키는 저항군인은 점점 강력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이 주는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십시오. 음식은 우리 몸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좋은 음식을 많이 드십시오. 채소와 과일, 현미, 깨끗한 물을 많이 드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사십시오. 운동을 통하여 우리 몸에 쌓인 온갖 노폐물들을 배출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건강과 생명은 나와 우주를 이어주는 통로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삶을 사십시오.

그러면 이 짧은 인생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너무 의학의 힘, 병원 의사에게 자신의 몸을 함부로 맡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가슴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자기 체중이 줄고, 혈변이 나오면 암이 겁나 재빨리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증상이 가볍고 애매하면 암이 보내는 신호를 놓칠 수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최근 놓치기 쉬운 암의 징후들을 소개했다.


갑자기 생긴 점 =악성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기는 피부암이다. 가려움이나 통증과 같은 자각 증상이 없어 문제다. 평범한 검은 점이 새로 생기거나, 원래 있던 점의 모양이나 크기, 색조가 달라졌다면 피부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밤새 심한 땀 =베개나 이불을 적실만큼 잠을 자다 심하게 땀을 흘렸다면 림프종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림프구 세포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림프종 환자들은 땀을 많이 흘린다.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목옆에2cm 크기의 덩어리가 잡혀도 마찬가지다.

지속적인 속 쓰림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을 먹은 뒤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최소 2~3주 이상 지속되고, 정기적으로 제산제를 먹여야 할 정도라면 위암이나 식도암의 징후일 수 있다. 때로는 췌장암,난소암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다.

폐경 후 출혈=질 출혈, 폐경 후 자궁출혈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신호일 수 있어 의사에게 바로 알려야 한다. 자궁내막암은 과체중, 이른 초경, 늦은 폐경과도 연관돼 있다. 하복부 통증, 질 분비물 증가, 월경 과다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소변 문제 =나이 들어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야뇨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몇 시간 동안 소변을 참거나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전립선암과 같은 장애 때문일 수 있다. 전립선암 여부는 전문의로부터 혈중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를 받아 가릴 수 있다.

삼킬 때 통증=??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아프면 후두암이나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잦은 음주, 흡연이 원인일 수 있고, 입 안 뒤쪽에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젊은 층에서 구강성교를 통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도 원인으로 추정된다.

대변에 묻은 피=대변에 묻어있는 피의 색깔, 조직, 주기, 통증 여부에 따라 원인은 다양하다. 이러한 현상이 2주간 반복되면 병원을 방문해 정밀조사를 받아야 한다. 대장암, 난소암, 췌장암이 원인일 수 있다.

요통=요통은 근골격계 이상 때문이지만, 췌장암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상복부 뒤에 자리한 췌장에서 암이 자랄수록 신경을 타고 통증이 등으로 침범하고, 체중감소 등을 동반한다. 근골격계 이상으로 인한 요통은 하복부에서 통증이 생긴다.

쉬거나 갈라진 목소리

 =감기에 걸리거나 무리하게 목을 써도 목소리가 쉬거나 갈라지지만, 암 세포가 발성기관으로 퍼져도 그렇다. 이러한 현상이 2~3주 지속된다면 ?폐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입이나 혀의 궤양 =통증 없이 3~4주간 사라지지 않는 입의 궤양은 잘 살펴봐야 한다. 구강암은 바이러스나 방사선, 자외선뿐 아니라 흡연, 음주, 식습관과 영양결핍, 구강 내 위생 불량 등 생활습관도 주된 원인이다.



4대 자연 항암제

 

암에 대한 두려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누구든 예외가 없다. 부자든, 권력자든 가리지 않고 파고든다.

누구에게나 암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암이 걱정스럽다면 잠시 주목하자.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에 관심을 가져보자.

콩가루, 마늘, 깨, 그리고 양조식초는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라 할 수 있다.

평소 꾸준히 섭취하면 암의 공포에서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그 비밀을 알아보자.

 

1,콩가루의 항암력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는 무려 60조 개. 이것들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으면 절대로 건강해질 수 없다.
콩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이다.

따라서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이는 암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콩에는 리놀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만병을 예방하는 첨병이 된다.

리놀산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몰아내 버리고 혈관을 유연하게 하는 놀라운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콩을 많이 먹으면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뿐만 아니라 만병에 효과가 있다.

 

2,마늘의 항암력

자연이 준 최고의 양념 마늘 또한 항암효과가 월등한 식품 중 군계일학이다.
그동안의 연구 결과 마늘은 암균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해서 초기 치료 또는 연명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마늘 속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게르마늄과 기타 미지의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깨의 항암력

고소해서 맛이 좋은 깨도 빼놓을 수 없는 항암제다.

참깨를 100일 먹으면 모든 병이 완치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깨에 풍부한 식물성 지방 성분인 리놀산은 우리 몸의 신경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따라서 이 성분이 부족하면 머리가 나빠지고 신체 각 부에 병이 생긴다.

특히 리놀산은 피와 살을 맑게 하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4,식초의 항암력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식초는 우리 육체를 정화시키는 최고의 식품이다.

우리 몸은 해로운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면 몸속에서 썩어서 독을 만들고 병이 생긴다.
식초는 이러한 나쁜 균을 없애주는 강력한 살균제다.

따라서 식초는 우리 몸의 피와 살을 깨끗이 하는 정화제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촉진제이며,

자연 치유력을 최고도로 높여주는 면역 증강제라 할 수 있다



암을 극복한 사람들이 그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기원하며 물속에서 공연을한 장면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듣기클릭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


🍗내 몸에 단백질이 부족한지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건강/웰빙...




단백질이 부족한지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플렉시테리언 다이어트'의 저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박사는

 "하루에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은 보통 50~150g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하지만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그 사람의 활동 수준과 몸무게 등에 따라 다르다"고 말한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를 소개했다.

단 것이 당긴다

=블래트너 박사는"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첫 번째 증상은 단 것이 먹고 싶어지고 좀처럼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보통 단백질이 부족하면 스테이크나 달걀이 먹고 싶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단백질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단백질이 모자를 때는 혈당을 빨리 높이기 위해 캔디 같은 단 음식을 찾게 된다. 블래트너 박사는 "아침에 곡물로 만든 시리얼을 먹으면 에너지가 생겼다가 곧바로 사라지기 때문에 단 것을 찾게 된다"고 말한다.

머리가 몽롱하다

=혈당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단백질이 부족하고 혈당 수치가 오르락내리락 하면 머리가 몽롱해져 일에 진지하게 전념할 수 없게 된다. 그 이유는 뇌에 연료를 공급하는 단백질이 꾸준한 흐름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머리털이 빠진다

=단백질은 모낭을 비롯해 모든 세포 내의 각종 화학반응의 촉매 물질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이 만성적으로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결국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기운이 없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은 점차 줄어들게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운이 없어지고 전에 하던 운동을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병에 자꾸 걸린다

=단백질은 면역 체계 안에 있는 모든 화합물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다. 건강상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 다른 사람보다 더 자주 감기에 걸리거나 감염이 된다면 단백질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소화불량은 소화기관의 기능장애와 관련하여 주로 상 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세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한 가지 증상만 일컫는 것이 아니며, 속 쓰림, 조기 포만감, 만복감, 상 복부 팽만감, 구역(또는 오심) 등의 여러 증상을 포함한다.

건강검진을 받으면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바쁜 현대 생활 속에 허겁지겁 제대로 음식을 씹지도 못한 채 삼키듯 먹고, 제 때에 식사를 못하고 뒤늦게 배를 잔뜩 채우니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 폭스뉴스가 소화불량을 막고 소화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섬유질을 매일 섭취하라=고 섬유질 식사는 소화불량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당뇨병, 심장동맥 질환, 치질, 대장암 등의 질병을 예방한다.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와 과일, 곡류, 견과류를 섭취하자.

음식을 잘 씹어라=씹는 것은 소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씹기는 음식을 잘게 부수는 것 외에 침샘과 위장, 소장에 신호를 보내 22가지의 소화효소를 분비하게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라=운동은 소화를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지 않는 것과 비만, 위통, 설사 그리고 과민성대장증후군 간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도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액량과 소화효소의 생산을 감소시켜 소화에 나쁜 영향을 준다.

 

제산제를 남용하지 말라=위산은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 그러나 위산이 식도를 타고 역류할 경우 타는 것 같은 통증을 일으킨다. 이때 제산제를 복용하게 되는데 너무 남용하면 위장이 기능을 상실하게 할 뿐 만아니라 세균 감염에 취약하게 된다.

 

소화효소 보충제를 섭취하라=식물에서 나오는 소화효소는 소화를 돕고 영양분 흡수 능력을 높인다. 좋은 소화효소는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셀룰라아제와 프로테아제 등 효소를 포함하고 있다.



 

위장이 튼튼해 음식물 소화를 잘 시켜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위와 장을 통해 음식물 흡수가 잘 이뤄져야 인체의 면역체계와 신경시스템 등도 원활하게 가동하는 것이다 소화기 계통이 건강하면 활기찬 생활이 가능한 반면 소화력이 떨어지면 무기력해기 십상이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은 소화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경우가 적지않다. 소화불량에 시달린다면 약 봉지 대신 위장가능을 강화시켜주는 음식에 눈을 돌려보자.

호주의 매체인 '데일리 라이프'(Daily Life)소화력을 촉진시키는 식품들을 소개했다.

십자과 야채=양배추와 브로콜리, 순무, 케일 등 십자과 야채는 내장건강을 위해 좋은 식품이다. 이들 식품들은 섬유질과 함께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영양소는 유익한 박테리아수를 증가시켜 내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항염증 및 산화방지제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십자과채소의 섬유질은 특히 음식물이 소화기 계통에서 원활하게 이동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한 움큼의 베리류=딸기과의 열매들은 소화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식품이다. 섬유질과 산화방지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등을 함유하고 있다.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물질 중 하나인 폴리페놀은 소화기 계통의 우호적인 박테리아를 활성화시킨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좋은 박테리아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맛 나는 요구르트=요구르트는 단 맛이 아니라 신 맛이 나야 한다. 신 맛은 우유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젖산 박테리아가 반영된 결과다. 요구르트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더스와 같이 인체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증가시킨다. 이런 유산균들은 비타민B와 비타민A, 비타민 K 등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이는 전반적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소화기계통도 튼튼하게 해준다.

뼈 국물=소 등의 뼈 국물은 전통적으로 소화불량 상태를 진정시키고 질병을 개선시키는 치료제로 인식돼 왔다. 집에서 만든 뼈 국물은 많은 양의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황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성분들은 손상된 내장 점막을 복구시켜주고 위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뼈 국물은 또한 소화를 촉진시키는 젤라틴과 같은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신선한 생강=생강은 아시아에서 전통적으로 위장에 가스를 배출시키고 복부가 부풀어오르는 것을 완화시켜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념으로 사용되면 소화기관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항염증 기능을 갖고 있고 위장불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미생물에 대항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해초류=다시마와 미역 등 해초류는 추적 미네랄이 풍부하고 섬유소의 좋은 원천이다. 갈색의 해초들은 알지네이트로 알려진 복합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다. 알지네이트는 내장벽을 싸고 있는 점액을 강화시켜주고,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의 흡수를 늦춰주는 기능을 한다. 또 연구결과 알지네이트는 유익한 박테리아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돼 있다.



 

쥬얼리.... One more time

래듣기 릭==>>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


▣여름이 지나갑니다. 사진/플래쉬...




여름날 , 마천에서 ..


버스에 앉아 잠시 조는 사이

소나기 한줄기 지났나보다.


차가 갑자기 분 물이 무서워

머뭇거리는 동구 앞


허연 허벅지를 내놓은 젊은 아낙

철벙대며 물을 건너고


산뜻하게 머리를 감은 버드나무가

비릿한 살냄새를 풍기고 있다.


- 신경림


* 마천은 경남 산청군에 딸린 지리산 아래 마을이다.


여름이 지나갑니다.




(사진:서리설 님)


피아212 ♪♥

Pluie D`Ete(여름비)-Gheorghe Zamfir

팬 플릇 연주듣기 클릭



여름은 오고 가는데..



끝없는 광야다
밀 이삭이 익어가는 소리 들린다
아득히 멀고 먼 길
들녘의 자유스러운 노래 소리여
소떼들이 한가히 먹이를 뜯는다
사랑하다가 죽고 싶다고
희생 속에 살다가 없어지는
농작물과 숱한 동물들
찬서리에 사라질 꽃잎처럼
양계장의 닭울음소리 울려 퍼진다

멀지 않아 태양빛은 퇴색되고
울다가 떠나간 소 울음소리 멈추지 않는
희망만 안겨주던 여름밤의 꿈들
오늘도 이렇게 밤은 깊어가고
내 그리워 하는 손님
여름이 다 가도 편지 한장 없다가
가을이 오면 나의 문을 두들기려나
돌아오기 위하여
떠난 사람이라면
여름이 다 가기전 편지 한장 주려므나

 

- 詩 이유식 님 -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