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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힘 키워라"…'하체' 건강이 全身 건강 좌우 ★건강/웰빙...


허벅지가 굵어야...

 

허벅지는 당뇨 및 혈관 질병과도 직결되어 있다.

허벅지가 가느다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나 더 높다.
허벅지 근육이 감소됨에 따라 우리 몸의 당 대사가 나빠진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겉보기엔 고도 비만으로 보이는 씨름 선수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굵은 허벅지 때문이다.


- 김욱

 

 

허벅지가 굵어야 한다는 것은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에서 근육을 가장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곳이 허벅지입니다.

그래서 허벅지 두께가 그 사람의 건강을 재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복근, 그 다음은 어깨,
이렇게 근육을 키워가면 몸매도 살아납니다.
인생도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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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건강이 全身 건강 좌우…"다리 힘 키워라"


자립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다리 힘이다. 하지만, 다리 근육은 몸 중에서도 가장 먼저 퇴화하기 쉽다.

다리 근육 단련을 게을리 하면 다리의 노화는 급격하게 진행된다.

그래서 노쇠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도 대부분 다리 힘이 어느정도가 되는 지를 중점에 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이 건강 체력을 측정하는 방법을 연구했는데,

65세 이상 노인 체력은 ▲앉았다 일어나기 ▲걷는 거리 ▲보행 속도 ▲쥐는 힘(악력) 등으로 제시됐다.

30초간 의자에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몇 회 반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 체력 기준이다.

60대 후반 남자는 18회, 여자는 17회다. 70대 후반 남자는 13회, 여자는 12회다.

그래서 하체 건강이 전신 건강을 좌우한다. 따라서 일상에서 하체 힘을 길러주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전화 통화하면서 제자리걸음
전화 통화할 때는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통화한다. 제자리걸음 운동은 대퇴부와 종아리 근육의 퇴화를 막으면서 힘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통화가 길어질 때에는 받침대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발판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통화한다. 발판오르기 운동은 다리 힘 강화에 효과적이다. 단, 운동 부족인 사람은 제자리걸음부터 시작한다. 다리 힘이 길러지고 나서 발판오르기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밖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할 때는 제자리에서 발꿈치를 뗐다 붙였다 하기를 반복한다. 이 자세만 해도 종아리 근육을 강화해 준다.

◇에스컬레이터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타기
운동 부족은 허리와 다리만 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이나 혈관도 약하게 한다. 심장과 혈관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다리 힘을 키우려고 계단을 오르면 혈압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다. 허리와 다리가 약한 사람은 무뤂을 굽히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에스컬레이터를 탄다. 엉거주춤한 자세는 체중의 2~3배로 무게가 다리 근육에 실리기 때문에 다리 힘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자세로 잠시 있는 것은 혈압이 급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바지나 양말은 서서 입고 벗어야
바지나 양말을 입고 벗을 때, 앉아서 하기 보다는 서서 입거나 벗는다. 바지나 양말을 서서 입거나 벗으려고 다리 한쪽을 바닥에서 떼면 나머지 한쪽 다리만으로 서게 된다. 한쪽 다리로만 서면 모든 체중이 나머지 한쪽 다리에 실리는 데, 이것이 다리 근육을 단련해준다. 자연스럽게 다리 힘이 강화될 수 있다. 또한 균형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가만히 서 있을 땐 다리에 힘을 준 채로
두 다리의 발꿈치를 서로 맞붙이고 발끝은 가능한 옆으로 벌린다. 두 무릎이 붙도록 하고 다리 전체에 힘을 주어 7초간 그대로 선다. 허벅지 근육에 큰 힘이 들어가 다리 힘 저하 예방이나 다리 힘 강화에 효과적이다.

◇TV 볼 땐 무릎 사이에 쿠션 끼워서 조이기
소파에 앉아 TV를 보면서 두 무릎 사이에 쿠션을 끼워서 힘껏 조인다. 그대로 7초간 유지하고 중간 중간 5초 정도 쉬면서 3~5회 반복한다. 허벅지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1~2분이면 간단하게 끝나는 운동이고, 다리 힘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무릎 근력 강화하는 운동 3가지>

운동법
사진=서초21세기병원 제공

1 의자에 앉아 한 쪽 다리 뻗기
① 의자에 편하게 앉는다.
② 한 쪽 다리를 들고 버틴다.
③ 이때 발목은 당기고 허벅지에 힘을 주어 버틴다.
④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운동법
사진=서초21세기병원 제공

2 의자 붙잡고 엉덩이 내리기
① 키에 맞는 의자 등받이를 잡는다.
② 허리는 펴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내려간다.
③ 이때 발끝보다 무릎이 앞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한다.
④ 엉덩이와 다리에 힘을 주어 버틴다.
⑤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운동법
사진=서초21세기병원 제공

3 옆으로 한 쪽 다리 들기
① 옆으로 반듯하게 눕는다.
② 한 쪽 손은 바닥을 짚고, 한쪽 다리는 무릎을 접는다.
③ 나머지 한 쪽 다리를 옆으로 들어 올려 버티는데, 이때 무릎을 펴고 발목은 당긴다.
④ 10~15초씩 3~5회 번갈아가며 실시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6/2017042602869.html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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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보호하고, 백내장 발생까지 예방하는 눈 근육 단련법 ★건강/웰빙...


시력 보호·백내장 예방에 도움되는 '눈 근육' 단련법


우리 신체 기관 중에서 가장 먼저 늙는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눈'이다.

눈은 다른 부위와 달리 눈 주변 근육을 잘 쓰지 않게 되면서 쉽게 약해지고, 주위에 지방이 쌓여 시력이 나빠지게 된다. 특히 수정체가 흐려져 생기는 백내장도 노화로 인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 근육을 단련하고 혈액순환을 잘 되게 돕는 운동을 해주는 게 좋다.

시력을 보호하고, 백내장 발생까지 예방하는 눈 근육 단련법을 알아본다.


▶1단계: 손가락이 따뜻해질 때까지 두 손을 비빈다.
▶2단계: 눈을 감은 다음 손가락을 눈 위에 대고 눈동자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누른다. 손에서 나오는 온기와 압력이 눈의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3단계: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쉰다. 숨을 참고 눈동자를 가운데서부터 최대한 오른쪽 끝까지 3회 돌리고 제자리로 온다. 다음, 입으로 천천히 숨을 내쉰다.
▶4단계: 3단계와 같은 방법으로 눈을 최대한 왼쪽으로 3회 돌린다. 매 동작마다 눈을 최대한 끝까지 돌려서 근육이 힘을 쓰는 것을 느끼면서 한다.
▶5단계: 같은 방법으로 호흡하면서 눈을 가운데서부터 최대한 위로 3회 올리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6단계: 같은 방법으로 아래로도 3회 한다.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최소 3회 반복한다)

이와 함께 하루에 5번은 1분간 눈을 감도록 하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응시하다 보면 눈을 잘 깜빡이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5초에 한 번씩은 눈을 깜빡여야 한다. 하루에 총 5번은 1분 동안 눈을 감자. 안구 표면의 눈물막이 정상화돼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력 강화 운동하면 3.0도 가능? 방법은..

안 좋던 시력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최근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 심리학과 아론 세이츠 박사팀의 연구에서 같은 대학 야구 선수 19명을 대상으로 두 달 간 시력강화훈련을 실시해 선수들의 평균 시력이 31% 좋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7명은 시력이 3.0에 가까워 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력 1.0인 사람보다 3배 먼 거리에서 시력표를 보고 같은 시력을 보인 것이다. 이들이 시력 강화 운동으로 썼던 방법은 '가버 패치(gabor-patch)'를 보면서 원하는 모양과 각도를 찾는 것이었다. 가버 패치는 어둡고 밝은 줄무늬를 원하는 방향과 각도로 만들어 낸 패턴을 말한다.

이 외에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안구 운동법 있다.
다음과 같은 안구 운동법은 눈의 근육을 탄력 있게 하고 안구의 혈액 순환을 도와 시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1분에 15~20회 정도 눈을 깜빡인다. 만일, 눈을 깜빡이는 데 불편함이 있는 사람은 눈을 감고 고개를 가볍게 젖힌 뒤, 2~4회 숨을 마실 떄와 내쉴 때 1회씩 깜빡인다.

이 운동은 눈의 산소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눈동자를 굴리면서 눈을 깜빡이는 것도 좋다.

시계 12시, 6시, 9시, 3시 방향으로 보면서 1번씩 깜빡인다.

그 뒤, 1시, 7시, 11시, 5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이고 마지막엔 눈을 시계 방향으로 한 번, 반시계 방향으로 한 번씩 돌려준다.


 

시력 좋아지는 비결..

 

경기도 고양시 일산 강선마을에 거주하는 심재봉(85)옹의 믿기지 않는 시력과 얼굴, 목에 주름 하나 없이 젊음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비결을 알기 위해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일산 백석도서관(일산노인종합복지관의 일자리창출에서 얻은 직장) 수서실로 찾아갔다.

어르신은 30여 년간 산업은행에서 근무하는 동안 시력이 나빠서 근시안경을 쓰고 근무했는데 추울 때 밖에서 실내로 들어가면 안경이 뿌옇게 되어 눈을 가려 여간 거북스러운 일이 아니어서 직(1977년)후에는 서점을 찾아다니며 건강 서적을 읽다가 일본사람이 쓴 ‘기(氣)의 건강법’ (만성병에서 마음의 병까지 스스로 치료하는)이라는 책을 읽고 “책에서 지시하는 데로 기(氣)운동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 모든 병이 다 사라졌는데, 그 중에서 오늘은 어르신의 시력이 좋아깨알 같은 글씨도 안경 없이 다 보인다는 비법을 알아보았다.

 

매일 아침 기(氣)운동(몸 전체)을 하는데 1시간~1시간 30분간 소요 되며,

눈이 좋아지는 氣운동 방법은

① 손 벽을 50 번 정도 친후 손바닥을 따뜻할 때까지 부 벼서

손을 모아서 눈에 대고 눈을 크게 떠서 氣가 들어가도록

눈을 위로, 아래로, 좌로, 우로, 사선으로 등을 5~10번 정도 돌려주고

③ 그 열기로 눈두덩을 꾹꾹 눌러주고, 눈 아래도 꾹꾹 눌러 주기를 5~10번 정도 반복 한다

세안을 할 때는 대야에 연수 또는 깨끗한 물에 눈을 담구고 눈을 돌려준다.

 

기자도 이 방법을 실천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시력검사를 해보니 0.5에서 1.2로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다.17년 전 시력이다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건강법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


오늘도 시뻘겋게 충혈된 눈, 퉁퉁 부은 눈, 자글자글 잔주름 가득한 눈으로 출근길에 나섰는가?

감출 수 없는 짙은 다크서클은 또 어떤가. 오후만 되면 안구가 뻑뻑해 제대로 눈을 뜰 수 없지는 않은가?

눈에 대한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하고, 아름다운 눈으로 거듭날 수 있는 생활 수칙을 공개한다.


1.침대에서 휴대폰 멀리하기

침대에서 눈을 뜨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잠들기까지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당신! 이런 생활 습관 때문에 눈은 병들어가고 있다.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눈 피로감은 물론 안구건조증과 불면증, 심할 경우 안구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우리의 눈은 1분에 15~20회 정도 깜빡이며 눈물막을 만들어 눈을 보호하는데, 스마트폰에 집중할 땐 깜빡임이 5회 내외로 줄어들기 때문에 눈물막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안구건조증이 나타나고 심하면 망막이 손상되며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서 방출되는 블루 라이트는 망막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해 수면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최근 매일 밤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40대 남성이 안구암으로 사망하고, 20대 여성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는 등 다양한 블루 라이트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다. 아무리 예쁜 눈을 지녔어도, 피곤해 빨갛게 충혈돼 있다면 예뻐 보일 리 없다. 눈의 피로감을 덜고 싶다면 우선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버려라. 그리고 휴대폰 액정과 모니터에 블루 라이트 실드를 장착하거나 보안경을 착용하자. 최근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는 앱과 프로그램이 속속 출시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2. 20-20-20 법칙 지키기

블루 라이트를 내뿜는 기기를 멀리하면 좋겠지만, 업무상 불가능하다면 20-20-20의 법칙을 지키자. 20-20-20 법칙은 20분마다 컴퓨터 화면에서 눈을 떼고 20초간 20피트(6m) 떨어진 물체를 보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정상적인 눈 깜빡임 횟수는 1분에 15~20회 정도니 의식적으로 눈을 많이 깜빡이는 것도 눈의 피로감을 더는 데 도움이 된다. 

3. 서클 렌즈 신중하게 사용하기

큰 눈동자는 동안의 상징이다. 영국 요크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의 실험에 따르면 얼굴에서 동안 인상을 결정하는 부위가 바로 ‘눈동자’라고. 실험자가 1000명의 얼굴 사진을 보고 평가한 인상별로 얼굴을 분류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인상을 결정하는 얼굴 부위가 각각 다르게 나타났는데, 이 중 눈동자가 클수록 더 어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커다란 눈동자는 성적 흥분의 상징으로, 눈동자가 큰 사람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호감 신호를 보내게 된다. 즉 동공이 크면 소개팅 성공률이 높아진다는 뜻.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에 서클 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질 나쁜 제품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눈동자에 상처가 나거나, 염료 등이 착색돼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서클 렌즈를 꼭 착용해야겠다면, 염료가 묻어나지 않는 질 좋은 제품을 구매해 최소 시간만 끼도록 하자.

4. 메이크업은 살살

예민한 눈가는 클렌징뿐 아니라 메이크업도 살살 해야 한다. 메이크업하면서 눈 주위를 끊임없이 밀고 잡아당기다 보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 아이 크림을 바를 때는 약지 손가락으로 힘을 뺀 상태에서 톡톡 두드려주고,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등을 바를 땐 부드러운 브러시를 사용한다. 특히 컨실러는 텍스처가 중요한데, 너무 매트하면 잔주름이 부각되고 또 너무 묽으면 잡티 커버가 어려우므로 적당히 찰진 텍스처를 만들어 피부 결에 따라 소량 펴 바르자. 

5. 선글라스 쓰기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주범이란 사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상식이 됐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햇볕이 뜨거운 날 걷거나 운전할 때는 선글라스를 써 이중으로 차단하자. 눈 보호는 물론이고 햇볕에 눈을 찡그려 주름이 생기는 것까지 막아준다. 

6. 눈에 좋은 영양소 섭취하기

비타민 B가 부기 완화에 좋다면, 오메가-3 지방산은 눈의 건조함을 예방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호두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달걀, 당근 등에 많은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에 흡수되면서 비타민 A로 변해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녹색 잎 채소와 과일 등을 섭취하면 수분과 미네랄 공급이 원활해져 피로를 해소해줌은 물론 피부와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니 평소 많이 먹도록.

7. 반듯하게 누워 자기 

우리 인생에서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 이렇게 많은 시간을 바르지 못한 자세로 잔다면 몸이 삐뚤어지고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지사다. 침대에 엎드려 자면 얼굴이 눌리면서 눈꼬리가 처지게 되고, 옆으로 누워 자면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생길 수 있다. 눈가뿐 아니라 팔자 주름이 깊어지고, 척추 건강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그러니 잘 때는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한 채로 반듯하게 누워 자도록 하자.  


눈은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과 같은 각종 안과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경미한 안구 질환은 증상에 따른 맞춤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호전될 수 있다.



눈이 뻑뻑하고 따끔거릴 때=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TV 등을 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눈이 뻑뻑하고 따끔거리거나 자주 충혈 되고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기본적으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게 중요하다. 또 안토시아닌과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은 안구의 예민함을 풀어주고 눈의 피로와 뻑뻑한 느낌을 감소시켜주는 영양소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에는 블루베리, 포도, 가지 등이 있다.

칼륨은 바나나와 사과, 감자, , 생선 등에 많이 들어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생활 속 식습관을 개선하고 눈에 좋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눈 밑이 떨릴 때=눈 주위가 파르르 떨리는 현상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는 증상이다. 가벼운 눈 떨림 증상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눈의 근육이 떨리는 현상으로, 주로 신경 근육을 자극하는 부위가 민감해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일반적으로 눈과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 피로 및 과로, 스트레스 및 영양소 불균형에 의해 나타난다. 보통 눈 떨림 현상은 특별한 치료 없이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거의 사라진다.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중요한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조개류와 토마토, 멸치, 우유 등이다.

결막염 막으려면= 면역력 저하로 인해 결막염 등과 같은 유행성 안과 질환이 늘어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A를 섭취하는 게 좋다. 망막, 결막, 각막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시력 감퇴는 물론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 결막염 등 각종 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비타민A는 녹황색 채소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녹황색 채소에는 색소 성분의 일종인 카로틴이 들어있는데 카로틴은 비타민A로 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당근, 사과, 시금치, 파슬리 같은 과일과 채소에 비타민A가 풍부하다.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는 방법 6가지

 

당근ㆍ비타민 섭취 등…

최근 온라인상에서 '동물의 시력'이 화제가 됐다.

이에 따르면 최고의 시력을 가진 동물은 매로 밝혀졌다.

매의 경우 물체의 상이 맺히는 황반에 사람보다 5배나 많은 시세포가 존재해 사람보다 최고 8배까지 더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도 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건강관리의 중요한 요소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이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시력을 오랫동안 잘 유지하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다음은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리얼심플닷컴(realsimple.com)'이 소개한 6가지 방법이다.

 

◆당근을 먹어라=아삭아삭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의 건강을 지켜준다.

◆종합비타민을 먹어라=미국 국립 눈연구소는 비타민C E, 베타카로틴, 그리고 아연, 구리 등의 미네랄은 눈 관련 질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의 시력 감퇴를 늦춰준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또한 비타민들이 백내장 발병을 늦춰준다는 다른 연구도 많다.

◆잎채소를 먹어라=시금치, 케일 같은 색깔이 짙은 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검색하기">카로티노이드가 있어 백내장이나 시력 감퇴 등의 위험을 낮춰준다.

◆항산화제 음식을 먹어라=베리류, 오렌지, 자두, 체리 등은 유해산소에 따른 피해를 줄여준다. 유해산소는 검색하기">콘택트렌즈를 건조하게 만들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유발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을 먹어라=미국 안과협회에 따르면, 연어, 넙치, 참치 등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눈물 막을 보호하고, 눈의 건조를 막아주고, 백내장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글라스 쓰라=자외선은 콘택트렌즈를 마르게 하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조장하는 주범이다. 밖에 나갈 때마다 짙은 색의 선글라스를 쓰면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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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더 잘 볼 수 있게 해주는 ‘눈감기’

= 과학기술의 발달은 우리의 눈을 사로잡았고, 눈을 혹사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40대인데도 벌써 눈이 침침해지고 시력이 저하되는 노안을 걱정하게 된 것이다.

스마트폰은 안구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중요한 작용을 하는 눈깜박임 횟수를 절반 가까이 떨어뜨리고 눈 근육을 경직되게 만든다. 따라서 시간이 날 때마다, 심지어 잠들기 직전까지도 스마트폰을 계속 볼 게 아니라 아예 눈을 감고, 눈이 쉴 수 있도록 해 줄 필요가 있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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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봄처럼 부지런 해라 ♥PIA휴게실...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항상 봄처럼 부지런 해라

 

땅 속에서, 땅 위에서,
공중에서
생명을 만드는 쉬임 없는 작업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조병화-

 

 

피아212 ♪♥

새봄맞이 연주회

듣기 릭==>>



폭풍이 부는 것은 너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실은 네가 좀 더 강인해지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란다.

- 조셉 m 마셜 「그래도 계속 가라」 중에서 -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저는 태어난 지 100일 무렵부터 부모님의 이혼으로 고모네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 후, 새엄마네 집으로 보내졌고, 9살 때까지 그 곳에서 살다 중 3때 쫓겨났습니다.

또 다시 갈 곳이 없어진 저는 친척집을 찾아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친척들은 제가 나타나자 회의를 하시는 것 같았어요.
'누가 쟤를 맡을 거냐..'

아무도 나서지 않자 고아원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아직도 그 말은 정말 큰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여든이 넘은 할머니가 나서서 저를 맡으셨어요.
할머니는 노인연금만으로 생활하셨기 때문에 점심은 노인정에서 해결하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노인정 공사로 문을 닫은 날이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에서 쌀을 가져왔는데,집에 전기가 없어 밥을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가까운 은행에서 따뜻한 물을 받아와 쌀을 불려 먹었어요.




그렇게 어렵게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는 또 다시 생계를 위해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턱이 부러졌는데 수술비가 200만원이나 나왔어요.
제 전 재산은 50만원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했어요.
그 때, 수술비가 없는 것보다 더 서러운 건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병실에 홀로 누워있는 것이었어요.
정말 눈물이 나더라고요.

전 생각했습니다.
이러다가 할머니에게 끝까지 짐만 될 것 같다. 퇴원하면 당장 공부를 하자.
그렇게 다짐했습니다.

어느 날, 매일 오시던 노인정 할머니가 오지 않아 찾아가 보니 어깨가 퉁퉁 부어있더라고요.
병원에 모시고 가니까 뼈가 다 부러졌대요.
왜 이렇게까지 참았냐고 하니까 병원비 때문이래요.
그 때 의대에 진학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그 후, 막노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생활을 시작했어요.
하루 12시간 막노동을 하고 나면 정말 10분도 앉아있기가 힘들었어요.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정말 이렇게 살기는 싫었거든요.
처음에는 10분, 20분.. 이렇게 시간을 늘려갔더니 나중엔 하루 6시간도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힘들어 수백 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나 같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세상에 보여주고 싶어 그럴 때마다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하늘이 정말 존재한다면 도와줄 거라 굳게 믿었어요.



그렇게 3년, 드디어 의대에 합격했어요.
할머니께 제일 먼저 말씀 드리니, 정말 기특해 하셨어요.
더 행복한 건 저와 비슷한 처지의 학생들에게도 제 합격이 힘이 될 거란 생각이었어요.

물론 앞으로 힘든 일이 더 많이 생길지도 몰라요. 아마 그럴 거에요.
하지만 전 이런 경험들에 항상 감사해요.

한 겨울, 할머니를 모시고 노인정에 살았을 때,
쌀을 불려먹으며 끼니를 때울 때,
이런 모든 고생과 경험이 다 귀한 재산이 되어 지금의 절 있게 했거든요.
덕분에 앞으로 더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잘 살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생겼어요.

지금까지 어떤 힘든 일에도 지지 않고 버텨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겁니다.
저처럼 벼랑 끝에 서있을 누군가를 잡아줄 힘이 돼주고,
우리 할머니처럼 힘들고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돕는
그런 멋진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 KBS <강연100도씨> / 의대생 박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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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피해가는 사람도 있고, 맞서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건,
맞서 싸워 이긴다면 그 성취감과 행복은 억만 금을 줘도 사지 못할 값진 자산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La Varenne-Saint-Hilaire, View from Champigny / 피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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