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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氣品 elegance , grace) : 사람이 풍기는 기운 ♥PIA휴게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햅번 -




.

사람들은 흔히 기품을 겉모습이나 패션에 관련된 말이라고 여기곤 한다.

그건 심각한 오해다.

인간이란 존재는 무릇 행동과 자세에 기품이 있어야 한다.

기품이란 훌륭한 취향, 우아함, 균형과 조화의 동의어다.

-- 파울로 코엘료

 

 

기품(氣品 elegance , grace) . 사람이 풍기는 기운입니다.

그 풍기는 기운에 따라 다른 사람이 다가오기도 하고 멀리 흩어지기도 합니다.

표정 하나, 말 한마디에도 기품이 드러납니다.

미소 하나, 발걸음 하나에도 드러납니다.

그 사람의 안에 담긴 인격의 향기가 저절로, 숨김없이, 바깥으로 풍겨나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  -
 


피아212 ♪♥

환상적인 클래식 기타연주

감상하기 릭==>>
01. 안나를 위한 샹송02. 첫발자국03. Cavatina04. 타이스의 명상곡 05. Maria Elena
06. 사랑의 인사(엘가) 07. 은파 08. 사랑의 찬가 09. 오빠 생각 10. 남몰래 흐르는 눈물
11. 솔베이지의 노래 12. 슈베르트 세레나데13. 꿈길에서 14. 환상의 폴로네즈
15. 라리아네의 축제 16. 왕궁의 불꽃놀이 17. Love Story 18. Love is Blue
19. Two Guitars 20. 헝가리무곡 21. Romance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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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남에게 큰 떡을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온다 ♣~春夏秋冬...




아침에 기분 좋으면 온종일 행복을 예약한 것이다.

 

남에게 큰 떡을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온다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면 언제나 마음에 평화가 온다.

발길은 문지방을 넘는데 마음은 백두산을 넘어서는 안 된다
표정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겐 가난이 찾아오지 않는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말만 생각나고 좋은 일만 생긴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말만 생각나고 나쁜 일만 생긴다.

행복한 한 시간은 백 년도 짧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괴로운 한 시간은 하루도 십 년같이 길게 느껴지는 것이다.

기다리의 지루함을 아는 사람은 약속시간을 금쪽처럼 생각한다
마음이 급하면 양단 이부자리에서도 넘어지는 법이다.

높은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낮은 곳도 내려다보고 살아라
어린아이가 어른을 따라 가려다 넘어지면 우느냐고 한 발짝도 못 간다.

세 치도 되지 않는 혀가 사람을 살릴 수도 살인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 고운 말 한 마디가 이웃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하면 이웃이 좋은 사람이 되고,아름다운 말을 하면 이웃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됩니다.

아름답고 고운 말 한 마디는 평생 당신의 좋은 이웃을 만듭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과 밝은 사회가 됩니다.

남에게 상처가 되는 나쁜 말은 이웃에게 백 년을 서운케 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가정교육과 당신에 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오가는 대화 속에 말 한 마디가 당신에 인격입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옹달샘처럼 맑고 고운 법입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값는 예쁜 말은 당신 마음에 거울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말씨가 고우면 얼굴까지 예뻐 보입니다.

평소에 웃음으로 맞이한 좋은 친구는 평생 웃음으로 대답을 하지만
평소에 가깝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는 친구는 욕설로 대답을 합니다.


-청호

 


1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週)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다면,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1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1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1000분의 1초의 소중함은,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시간을 투자할만큼, 그렇게 귀중한 사람과의 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요,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오늘이야 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 부릅니다.



피아212 ♪♥

살다보면/권진원

래듣기 릭==>>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번 꿈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이 너무도 많아

가끔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많은 근심 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우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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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 ◈하루를 살...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 티베트 속담 -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움직이지만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

– 월 로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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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11살 소녀 줄리엣 제니퍼 존스는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언니를 괴롭히는 동생 오필리아.
엉뚱한 아빠, 일에 빠져 사는 엄마의 부부싸움.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줄리엣이 새 친구와 사귀는 걸 꺼리는 린지.
용감하고 예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남의 물건을 만지는 젬마.
사사건건 쫓아다니며 줄리엣을 괴롭히는  최악의 걱정 1호 휴 알렌.

그런데 줄리엣이 걱정이 많은 가장 큰 이유는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아빠가 싸울 때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히려 두 분이 이혼할까 봐 걱정합니다.
말괄량이 동생이 줄리엣을 놀릴 때도  그저 피하기만 할 뿐 동생을 혼내지 못합니다.
자기까지 불만을 말하고 짜증을 내면  오히려 관계가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을  겁내고 있습니다.

이때 줄리엣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해결사가 있습니다.
바로 걱정을 들어주고 돌봐주는 '걱정나무'입니다.
줄리엣은 매일 잠자기 전 걱정나무의 가지에 앉아 있는 동물들에게 하루 동안 있었던 고민을 털어놓고
자신의 걱정들을 가지에 걸어놓습니다.

그러면 걱정나무의 동물들은 줄리엣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이 과정에서 줄리엣은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힘으로  하나씩 문제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이젠 화를 내야 할 때는 화를 내고
의견을 말해야 할 때 분명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멋진 아이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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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작가 '마리안느 머스그로브'의 동화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의 내용입니다.

자기 안에 가두어 둔 걱정은
그냥 내버려 두면 절대로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은 근심이든 큰 슬픔이든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힘들어도 견뎌낼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걱정이란 무엇인가 ?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담해준 한 상담자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분석해서 정리를 했다.

보통 사람들이 주로 하는 걱정은 다음과 같다.

40%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

30%는 돌이킬 수 없는 과거의 결정에 대한 걱정…

12%는 질병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10%는 장성한 자녀들과 친구들에 대한 걱정…

진짜 현실의 문제에 대한 걱정은 겨우 8% 뿐이었다. 

즉, 걱정의 92%는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닌 것이다.



지금도 어떤 일로 걱정하고 있습니까?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까?
아니면, 당신 머릿속에만 존재합니까?



[강변이 마음 / 백지희]


"어떻게 살아야 근심 걱정을 벗어납니까?"

"自然(자연)스럽게 살아라." 

"풀어 주십시오."

"물은 自己(자기) 그릇 이상 더 담지 않는다." 

" 어떻게 살아야 옳게 사는 것입니까?"  

" 철따라 가고 오는 들꽃을 보아라,"  

" 풀어서 알려 주십시오."             
" 자연(自然)의 법(法)대로 대로 사는 것이다." 

"自然(자연)의 法(법)은 무엇입니까?" 

"法(법)은 하늘로 바다로 江(강)으로…" 

"풀어 주십시오."

"물처럼 사는 것이다."  

 

- 박춘묵 선생 화보집 中에서 -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말처럼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관점을 근심으로 둘 것인지, 희망으로 둘 것인지 ...




 피아212 ♪♥


Solitude - Schiller  

감상하기==>>https://www.youtube.com/watch?v=8YGHTu3IrNw

 

Schiller Freedom

감상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EGmXnw8w9IE

 

 Schiller & Kate Havnevik - Hallucinating Beauty 

https://www.youtube.com/watch?v=vkuQMuaFXvU

 


피아212 ♪♥

Im Nin 'Alu - Ofra Haza

래듣기 릭==>>

히브리어인 'Im Nin'alu'는 영어로 'In the Name of Love"라는 뜻이라네요.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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