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316
  • total
  • 2154031
  • 답글
  • 15403
  • 스크랩
  • 29493

블로그 구독하기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PIA휴게실...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주위를 돌아보라.

내 눈 앞의 그 한 사람을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만나 보라.

난생 처음 보는 꽃과 하늘과 바람을 느껴 보라.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늘 만나는 사람, 때가 되면 다시 만나는 사람,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다가가면, 상대방도 더없이 반가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 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병들지마라, 늙지마라, 제발 죽지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남편이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습니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 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덜어논 그 그릇, 내가 조금 낮춰 논 눈 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조금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좋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쥬얼리.... One more time

래듣기 릭==>>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top


♬ 음악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근거들 ~♪ ♥PIA휴게실...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음악장르는 다르지만 음악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음악은 직업이 되기도 하고 취미생활이 되기도 한다.

하루 동안 소진한 에너지를 충전하거나 태교의 용도로도 활용되는 등 그 기능마저 다채롭다.
음악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 건강정보지 헬스가 음악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근거들을 보도했다.

통증을 완화한다
=심리학프론티어저널(Journal Frontiers in Psych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섬유근육통이 있는 환자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팝이든 클래식이든 음악의 종류와 상관없이 분당 120비트 이하의 빠르기에 해당하는 음악들을 10분간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 들려준 결과, 분홍색 잡음(pink noise; 숙면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잡음)을 들을 때보다 통증이 완화되는 결과를 보인 것이다.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정신이 자꾸 산만해진다면 비발디나 바흐의 음악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스탠포드의과대학이뉴런저널(Journal Neuron)’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후기 바로크 음악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단기기억력을 개선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하는 힘이 된다
=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춤을 추면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춤이 아닌 다른 격렬한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스포츠 및 운동의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고강도 인터벌 훈련을 받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면 훈련 효과가 상승된다.

기분을 북돋운다
= 겨울이 되면 일조량이 줄어들어 기분이 쉽게 침체되고 우울해진다. 다행히 이럴 때도 음악이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다. ‘네이처신경과학저널(Journal 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연구가 이를 입증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동안 실험참가자들의 뇌에서 도파민 분비량이 늘어나 음악을 듣지 않을 때보다 기분이 향상되는 결과를 보인 것이다.

침착하게 만든다
= 운전자는 안전운전을 하는 것이 곧 운전을 잘하는 것이다. 하지만 간혹 도로를 질주하는 것이 운전을 잘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도로의 무법자들 때문에 안전운전자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침착함을 잃기도 한다. 이럴 때도 음악이 도움이 된다. ‘인체공학저널(Journal Ergonomic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전을 할 때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화가 날 때는 좀 더 부드러운 음악을 들음으로써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힐 수 있다.

 

 

멀쩡하던 사람이
음악 한곡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헤어지려던 연인이
음악 한곡 때문에 다시 만난다.

 

내리던 비가
음악 한곡 때문에 눈물이 된다.
내리던 눈이
음악 한곡 때문에 영화가 된다.

잊혀졌던 사람이
음악 한곡 때문에 갑자기 떠오른다.
잊혀졌던 시간이
음악 한곡 때문에 그대로 재현된다.

절망하던 사람이
음악 한곡 때문에 다시 힘을 낸다.
가만있던 사람이
음악 한곡 때문에 춤을 춘다.

외로움에 슬퍼하던 사람이
음악 한곡 때문에,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아름다운 날씨가
음악 한곡 때문에 힘이된다.
망설임이
음악 한곡 때문에 자신감이 된다

하루에 한 번은. . .


사람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노래를 듣고, 좋은 시를 읽고, 아름다운 그림을 봐야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논리적인 말을 몇 마디씩은 해야 한다..

- 괴테 -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듣기클릭

I woke and you were there
Beside me in the night
You touched me and calmed my fear
Turned darkness into light

I woke and saw you there
Beside me as before
My heart leapt to find you near
To feel you close once more
To feel your love once more

Your strength has made me strong
Though life tore us apart
And now when the night seems long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영화 'Once open a time in the west'의 주제곡
질(Jill)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의 이름 . 작곡자: 엔리오 모레꼬네(천재작곡가임)


피아212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율 1..

듣기 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율 2..

듣기 릭==>>

피아212 ♪♥

환상적인 POP

래듣기 릭==>>

피아212 ♪♥

하늘에 흐르는 영혼의 클래식 연주곡 모음..

듣기 릭==>>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top


모든 생물은 터치가 없으면 죽습니다. ♥PIA휴게실...

 

 

모든 생물은 터치가 없으면 죽습니다.

갓 태어난 강아지들은 어미가 핥아주어야 배변을 하고 숨을 쉽니다.

아기들도 터치를 하지 않으면 원인 모르게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갑니다.
인간의 손길에는 생명력이 담겨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안아주고  등을 두드려주고 손을 잡아주십시오.

이 모든 것이 사랑의 위로가 됩니다.

어깨와 팔다리를 자주 주물러주십시오.

- 이병욱

 

~~~~~~~~~~~

 

터치는, 상대방이 긍정의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터치여야 합니다

- 오늘 상대가 받을 수 있는 터치, 해보시지요! -

 

 

 

 

다크서클..

 

우리의 건강 목표가 무엇이든 임파계통을 최대한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면역체의 핵일 뿐만 아니라 100조 개의 세포가 생산해 내는 노폐물을 수거하고 제거하는 일을 담당한다.

이따금 경고성 증상들이 나타난다. 자극이나 통증, 신경과민, 우울, 불안, 걱정 등이다.

또 다른 징후들로는 역한 구취나 체취, 누렇게 뜬 얼굴, 특히 눈 주위에 드리워진 다크서클 등이 있다.

- 하비 다이아몬드

 

~~~~~~~~~

말기암 환자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것이 임파마사지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임파계통을 평소에 잘 관리하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침, 뜸, 경혈자극, 풍욕, 스킨쉽, 포옹...이 모두가 임파계통을 건강하게 해 주는 방법들입니다.

눈가의 다크서클은 이미 임파계통의 어느 부분이 깨졌다는 신호입니다.

화장으로 덮으려 말고 풍욕도 해보고 포옹도 많이 하세요.

우울과 걱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스킨쉽' 자주 하면 예뻐지고 젊어져..

포옹이나 스킨쉽을 자주 하면 뼈가 튼튼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으며 심지어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포옹을 하거나 스킨쉽을 자주 하면 '사랑의 호르몬', '신뢰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Oxytocin) 호르몬 분비가 촉진된다. 옥시토신 호르몬이 분비되면 정서적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나이가 들면 옥시토신 분비가 줄어든다. 포옹이나 스킨쉽을 자주 해 옥시토신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면 나이가 들어도 어느 정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옥시토신 호르몬이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이나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아간다.

가끔 우리는 같이 사는 부부들을 보면 많이 닮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재미난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발생하고 육체관계에서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발생하는데
도파민 호르몬은 성격을 닮아가게 하고 옥시토신 호르몬은 외모를 닮아가게 하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 두 호르몬은 서로가 같은 느낌을 받을 때 더 많이 생성이 되는데 이로 인해 외모,성격까지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얼굴이 닮아가고 있습니까? 성격은 어떻습니까?

 

피아212 ♪♥

♬"Izzy - Lascia Ch'io Pianga- Izzy~♪

래듣기 릭==>>


주제 : 개인 > 사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