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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힘~!! ☆(喜怒哀樂...

  • http://blog.moneta.co.kr/pia0212/8277327/835507 복사


  • "현대인에게 필요한 힘이란 장기적으로 보면 타고난 부자나 머리 좋은 사람보다 운 좋은 사람이 훨씬 행복하다."고

    달과 6펜스의 작가인 서머셋 모옴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반드시 결과가 좋다고 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의 커다란 특징입니다.

    똑같은 경우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상 행운의 여신의 손을 붙잡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행운의 여신의 뒷모습만 바라봐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운일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말 중에 '세런디피티-serendipity'란 말이 있습니다.

    과학자들 중에는 작은 우연을통해 역사에 남을 만한 위대한 발견을 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렇게 만나는 행복한 우연을 '세런디피티'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우연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우연을 살려서 최고의 결과를 손에 넣는 힘, 인생 전체는 조종할 수 없지만
    하루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힘,
    이것이야말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힘이 아닐까요?


    -아라키 히토미-




     

    건강해지는 방법 ..

     

    삶과 건강은

    인간이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 때 경험하는 성취감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희망이 있어야만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


    - 폴 투르니에의《노년의 의미》중에서

     

     

    삶은 곧 건강입니다.

    건강이 모든 성취의 시작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그 어떤 성취도 의미가 없습니다.

    자기 삶을 사랑하는 사람, 무언가를 꿈꾸고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건강해지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스스로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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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라도 걱정을 하나둘씩 내려놓으세요. ☆(喜怒哀樂...



    쓸데없는 걱정 ..

     

    영국의 한 의과대학에서 웃음에 대해 연구하다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 평균 400~500번을 웃는다.
    그런데 장년이 되면 이 웃음은 하루 15~20번으로 감소한다.'

    어렸을 때 그렇게 기쁨 속에 잘 웃던 사람이
    삶을 살아가며 기쁨을 상실한 채 웃음을 잃어가는 이유는
    경험에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 고민하고 염려하는 일들 가운데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쓸데없는 걱정'이란 글에서
    한 연구기관의 조사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사람이 하는 걱정 중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사건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신경 쓸 일이 아닌 작은 것에 대한 걱정으로 22%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이다.

    결국, 사람들은 96%의 불필요한 걱정 때문에
    기쁨도, 웃음도, 마음의 평화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얼마큼의 걱정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나요?
    오늘부터라도 걱정을 하나둘씩 내려놓으세요.
    그러면 우리가 잃어버렸던 기쁨과 웃음도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암 막고 우울증에도 효과..

    건강에 좋은 음식은 체중을 조절하고, 질병을 막고, 소화를 조절하고 심지어는 기분까지 증진시킨다.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기 때문에 건강식에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값싸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 있다.

    미국의 경제 정보 사이트 '더스트리트닷컴(thestreet.com)'이 건강에 좋으면서 값이 싼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달걀=미국에서 달걀은 한 개에 16센트(약 163원)정도 한다. 달걀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지만 하루에 한 개 정도로는 건강에 거의 해가 가지 않는다. 대신 노른자위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좋은 지방이 가득 들어있다. 흰자위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한 노인들의 실명 위험을 줄이는 루테인과 제아잔틴, 그리고 두뇌 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콜린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달걀 한 개의 열량은 77칼로리다.

    현미=1인분 가격은 18센트(약 185원)다. 현미에는 갑상선 대사와 DNA, 면역체계에 중요한 성분인 셀레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지방은 적고 섬유질은 풍부해 흰 쌀의 대안으로 좋다. 현미에는 뇌와 심장 건강에 아주 중요한 마그네슘과 니아신도 많이 들어있다. 조리된 현미 한 컵에는 하루 셀레늄 권장량의 27%가 들어있으며 열량은 216칼로리다.

    팝콘=1인분 가격은 20센트(약 206원)다. 팝콘 알갱이에는 염증을 퇴치하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심장병과 우울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팝콘은 100% 가공되지 않은 통곡물로서 최고의 스낵이라고 할만하다. 콜레스테롤은 제로이며 칼로리는 낮고 저지방, 고 섬유질 식품이다. 팝콘 3컵의 열량은 93칼로리에 불과하다. 단 조리할 때 반드시 천연 팝콘 알갱이를 쓰고 건강에 좋지 않은 오일과 첨가제를 넣어 미리 튀긴 것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바나나=칼륨과 마그네슘, 섬유질, 비타민C와 B6가 들어있어 심장에 좋다. 바나나를 먹으면 장운동을 조절하고 속 쓰림을 개선하며 우울증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신장암과 당뇨병,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바나바에는 펙틴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신체에서 독소와 중금속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1인분 분량이 28센트(약 288원) 정도 한다. 양파에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것과 연관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양파의 유황 화합물은 당뇨병을 조절하고 심장병을 막는 효과가 있다. 혈당을 조절하는 크롬 성분도 양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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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꼭 위로 높아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닌거 같아. ☆(喜怒哀樂...

     


    넓어진다는 것..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위로 높아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닌거 같아.

    옆으로 넓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마치 바다처럼...

    넌 지금 여행을 통해 옆으로 넓어지고 있는 거야.

    많은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보고, 그리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니까.

    너무 걱정마,
    네가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너보다 높아졌다면,
    넌 그들보다 더 넓어지고 있으니까!”

    - 김동영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네 인생에서 가끔 지치고 쓰러질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 순간을 실패나 좌절, 또는 낙오의 시간이라는  생각보다

    좀 더 넓어지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은 어떨까요!

    큰 강, 큰 바다처럼...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세 시점으로 나눴을 때 물을 가장 열심히 마셔야 할 때는 언제일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운동 후를 택할 것이다. 운동 후 심해진 갈증을 보충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론 운동 전부터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체내에 수분이 모자란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면 근육이 적절한 힘을 내기 어렵다. 또 운동을 하는 동안 몸의 균형감각과 정확도가 떨어져 운동 효과 역시 감소한다. 즉 수분 섭취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운동 전, 운동하는 도중에도 계속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 2시간 전까진 600㎖ 가량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또 준비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200, 격렬한 운동을 한다면 운동을 하는 도중 10~20분마다 200㎖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운동하는 과정을 통틀어 적지 않은 수분을 보충하게 된다는 의미다. 따라서 적절한 음료를 택해 최소한의 양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요령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건 생수를 마시는 것이지만, 미국 여성건강지 '우먼스헬스'에 따르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음료는 운동 전 마시지 않는 편이 좋다.

    우유가 들어간 음료=유제품이 들어있는 음료는 운동 전이나 운동하는 동안 마시는 것보단 운동이 끝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우유에 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은 소화시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정 유제품을 먹고 싶다면 생수에 유청 단백질을 섞어 마시는 편이 낫다. 이는 지방처럼 소화를 늦추는 성분을 감소시키고, 단백질이 가진 이점은 얻을 수 있도록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과일 음료=과일주스는 건강한 음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당분 함량이 높을 땐 얘기가 달라진다. 상당수 과일음료에는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간 기능장애, 신진대사장애, 비만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과일음료를 마시고 싶다면 신선한 과일, 민트, 바질 등을 직접 갈아 만든 음료를 마시는 방법이 있다. 감미료를 별도로 추가하지 않은 이러한 음료는 운동을 하는 동안 손실되는 전해질을 보충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여름철 전해질이 부족해지면 쉽게 현기증이 오고 구토 증상이나 불규칙한 심박동수 등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데 과일주스가 이를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탄산음료=소다와 탄산수처럼 기포가 올라오는 음료는 복부팽만감을 일으키고 가스가 차면서 복통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 이 같은 음료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탈수를 유발하기 쉽다. 일반 소다보다는 다이어트 소다가 그나마 건강에 덜 해롭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상 상당수의 다이어트 소다에 인공감미료인 아스파르테임이 들어있다. 강한 단맛을 내는 이 감미료는 편두통, 어지럼증, 기억력 손실, 잦은 기분 변화 등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마찬가지로 건강에 이롭지 않다.

    스포츠 드링크=탄탄한 가슴근육과 울룩불룩한 팔 근육을 원한다면 스포츠 드링크와도 거리를 두는 편이 좋다. 상당수의 스포츠 드링크가 사실상 다량의 설탕을 함유하고 있다. 반면 영양가 있는 성분은 거의 들어있지 않다. 당 성분은 호르몬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운동으로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데 방해가 되므로 운동 전 마실 음료로 부적합하다.

     

    피아212 ♪♥

    ♬Abrazame - Ta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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