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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명예도 건강하지 못하면.. 희노애락(喜...


 

TV 끄고 걷는 것부터..


돈도 명예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 된다.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 8가지를 소개한다.


체중의 5%만 줄여라=불룩한 뱃살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우선 지금 몸무게의 5%만 뺀 뒤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라.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체중의 5%만 줄여도 유방암 위험이 2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단 이용을 늘려라=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2분만 걸어도 21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계단 이용을 조금만 늘려도 일주일에 500칼로리 이상의 열량을 더 태울 수 있다. 또한 다리 근육과 폐,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1마일 거리는 차를 놔두고 걸어라=1마일(약 1.6㎞) 정도의 거리는 차를 두고 걷는 습관을 가져라. 1마일을 걸으면 10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걷기를 꾸준히 하면 치매와 우울증,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에 의하면 심장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는 걷기가 달리기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TV 보는 시간을 줄여라=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25세 이상 성인들의 경우 TV를 1시간 더 시청할 때마다 수명이 22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TV를 오래 시청하다보면 근육이 약해지고 신체의 당분과 지방 처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라=명상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마음 챙김(mindfulness)은 머릿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마음 챙김은 기억력과 학습, 정서 조절에 관여하는 뇌의 영역에 있는 회색 물질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한 번씩 15~30분 정도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라.

요구르트를 주 5회 이상 먹어라=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1주일에 5회 저지방 프로바이오틱(생균제)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28%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유익균과 비타민K가 이런 효능을 발휘 한다"고 설명했다.

매일 잎채소를 먹어라=시금치와 케일, 브로콜리 같은 잎채소를 매일 조금씩이라도 먹으면 2형 당뇨병 위험이 14%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다. 섭취량을 늘리면 당뇨병 위험을 30%까지 줄일 수 있다. 이런 채소에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와 콩류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적당량의 커피를 마셔라=전문가들은 "하루에 커피 4잔 정도의 적당량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커피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식물생리활성 영양물질)과 항산화 성분은 당뇨병과 파킨슨,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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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희노애락(喜...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불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글/석숭당


 


피아212 ♪♥

Autumn Leaves - Pat B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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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혈관은 아직도 날개짓이다. ........... 희노애락(喜...




               가을 落書 / 박동월


                                  별이라도 풍덩 떨어져
                                  그랬으면 좋으리.
                                  내 호수를 흔들어 주었으면 좋으리.
                                  푸념이지만 나는 그렇게
                                  끙끙거리고 있나니,
                                  한 토막 어둠으로 포장된 밤이
                                  헐떡거리고 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절벽위에 앉아 있는 소쩍새
                                  밤은 어쩜 아무도 헤아릴 수 없는
                                  피라미드 같은 것.
                                  언어들은 모두 새끈히 잠들어 있고
                                  슬픈 혈관은 아직도 날개짓이다. 
 
                                  
                                  날아온다,
                                  그래도 날아 올거다.
                                  오늘밤, 어둠의 나뭇가지 위로
                                  나도 밤이 되고
                                  기도하는 너의 밤도 영글어
                                  빨갛게 엽서 한 장으로 내려앉는
                                  가을, 그 임무를 완수하고
                                  중력의 방향으로 떨어지는 낙서,
                                  그랬으면 좋으리


                                  별이라도 풍덩 떨어져
                                  내 호수를, 그대의 그림자를
                                  흔들어 주었으면 좋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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