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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죽지 않아도 될 일에 죽은 것입니다. 희노애락(喜...

 

마음을 지키는 글 ..

 

어떤 사람이 빈 관을 싣고 트럭을 몰고 가는데, 한 사람이 차를 세우며 태워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태워주었는데 마침 비가 쏟아지니까 관 뚜껑을 열고 

그 깨끗한 관 속에 드러누워 얼마 후 잠이 들었습니다.

가다가 또 다른 사람이 태워 달라고 해서 태워 주었는데, 

관 속에서 잠들었던 사람이 깨어나서 관 뚜껑을 열고 머리를 쑥 내밀면서 "비가 그쳤구먼!" 하는 바람에 

나중에 탄 사람이 깜짝 놀라 트럭에서 뛰어내리다가 머리가 깨져 사망했습니다.  

이 사람은 죽지 않아도 될 일에 죽은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두렵게 하는 일들이 40%는 지나간 일 때문이고, 

10%만이 현재의 일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우리가 근심하고 두려워하는 것들의 90%는 막상 부딪쳐 보면 별것도 아닌데 

공연히 근심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근심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근심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빨리 죽는다고 합니다. 

고혈압,저혈압,위장병,관절염,시력장애 등 대부분 질병의 70%이상이 

근심과 불안과 염려 때문에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재산보다도,명예보다도,권력보다도 우선 자기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제임스 파이크는 
"모든 불안은 궁극적으로 의지할 가치가 없는 것을 의지하는 데서 온다."고 말했습니다.

놀만 필박사는 "사람이 하루에 몇 번씩 손을 씻거나 세수하듯이 마음을 세척하라."고 했습니다.

실패했던 것,슬퍼했던 것,억울하고 분했던 것,손해 본 일들을 속히 잊어버리고 털어 버려야 합니다.

왜냐면 오래 간직하고 있으면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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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흔들려도 괜찮아 .. 희노애락(喜...



 

새로운 비상(飛上)...조금은 흔들려도 괜찮아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은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흔들려 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뒤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적당히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핸리 워즈워드 롱펠로 '인생예찬-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 랑구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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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거 뭐 별거니? .........그저 내 안의 행복을 내가 찾아 가면 되지.. 희노애락(喜...


이젠 더 밝게 더 환하게 웃자

...보이지 않니 들리지 않니? 저 모습 저 소리들..


이제 표정관리 좀 잘 하자

...어른스럽게 점찮떨지 말고 아이처럼 조금 부족한듯 서투른 행동도 서슴없이 하며 ...


산다는거 뭐 별거니?

.........그저 내 안의 행복을 내가 찾아 가면 되지...


안다면 먼저 웃어 줄래?

..........얼굴 표정부터 바꿔 봐..


난, 이 무거운 세상을 가볍게 살고 싶어..
웃을 수 있을 때 맘껏 웃어주고, 
바라볼 수 있을 때 밝은 표정으로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주며
그렇게 햇살고운 초록의 세상을 만나 신나게 달려가 안기고 싶은걸...


모르겠어,,, 난 너의 그 굳은 표정,
이젠 알고 싶어하지도 않을꺼야...그럴수록 나까지도 더 힘겨우니깐..


알지..? 나처럼 밝고 맑게 사는 방법을...

시간이 아까워, 너무 오래 그런 표정 짓지마


이젠 나만의 색으로 나만의 모양으로 다시 살아갈래,
나 답게 사는거야, 너 답게 살지는 못해, 
넌 너무 무거운 무게에 눌려 날 수가 없잖아 ?


안구가 위 아래로 왔다 갔다.....ㅋㅋㅋ


이번에는 안구가 360도로 돌아 버리네.....ㅋㅋㅋ

여보~ 병마개 좀 따줘~



아가씨 병 좀 따줘....후덜덜~~ ㅋㅋㅋ



미국 출신 1992년생 케이트 업튼 입니다

178센티에 판타스틱 글래머 모델이자 배우 입니다












세계 최고의 섹시걸들

 

세계적 남성전문지인 FHM가 최고 섹시걸을 발표했다.

남성독자가 선정한 섹시걸은 가수, 배우, 스포츠 아나운서, 치어리더을 포함해

유명한 여자 연예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당신 눈에 제일 섹시한 미녀는?

 

안구정화 하세요!


 

















http://i186.photobucket.com/albums/x173/puppielove06/Reply/pcp_download.gif

피아212 ♪♥

창가의 명상 / 이권혁

래듣기 릭==>> 

커피한잔 그리고 꿈을

그대 날보는 꿈을 꿨어 꿈을 꿨어요

유혹처럼 꿈틀거린 이내 맘속에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창에 떠오네

유혹처럼 타오르는 그대 눈속에 숨은 얘기

오늘밤만은 알고싶어요

유혹처럼 .........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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