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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점은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보완해야 할' 과제다. ☆(喜怒哀樂...



 

약점강점은 한 몸이다.

 

똑같은 특징이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약점이 되기도 하고 강점이 되기도 한다.

약점은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보완해야 할' 과제다.

 

고난과 역경이 다가오면 약점을 발견하는 기회로 삼아라!

그리고 융합하라!

융합을 통한 창조의 힘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융합이란 둘 이상의 물질이 서로 합해져 물리 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나

원래의 성질보다 나은 결과물이 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을 녹여 서로 뜻을 맞추어 사이좋은 상태로 변하는 것이 바로 융합인 것이다.

 

변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융합을 위해 준비할 것은 목적의식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해 나가야 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융합의 힘에 주목하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약점을 약점으로 방치하는 사람과 강점으로 승화시키는 사람.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인가?

인생은 시간여행이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체험은 기쁨과 깨달음을 만들어준다.
해외여행도 그 중에 하나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돈들이지 않고 인생을 확 바꿀수있는 체험도 얼마든지 있다.
아래와 같이 하루만 해보자..

01. 입이 찢어질정도로 크게 웃어보자. 순간부터 기쁨의 날이 펼쳐진다.
02. 하루만이라도 색다른 삶을 살아보자.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어 준다.
03. 부부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와 사랑이 증폭된다.
04. 아내를 힘껏 안아주자. 하루치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05. 남편 출근할 때 문밖에 나가 배웅하자. 신혼기분으로 돌아간다.

06. 쫓기지 말고 1시간 일찍 출근하자. 향상과 발전이 저절로 만들어진다.
07. 부모님 좋아하시는 일을 해 보자. 효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08. 부모님의 젊었을 때 얘기를 해달라고 해보자. 부모님의 얼굴이 활짝갠다.
09. 전화대신 편지를 써보자. 감동은 두고두고 남게 된다.
10. 좋은 말만 사용해 보자. 심성이 달라지고 대인관계도 좋아진다.

11. 하루 쯤 최대능력을 발
휘해보자. 가운에 큰 변화가 생겨난다.
12. 하루만 '안된다'를 '된다'로 바꿔 보자. 밝은 미래가 펼펴진다.
13. 덕담을 주고 받자. 복받는 삶이 만들어진다.
14. 말수를 줄여보자. 말하기 보다 듣기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15. 싫어하는 음식도 먹어 보자. 입맛도 습관임을 알게된다.

16. 전등 대신 촛불을 켜보자.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17. TV를 끄고 하루 쯤 지내보자.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음을 알게된다.
18. 하루 쯤 신문을 보지 말자. 마음의 오염이 그만큼 줄어든다.
19. 보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자.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20. 사다놓고 읽지 않은 책 읽어보자. 자신의 성장을 쉽게 느낀다.
21.  돌다리 두드리기는 그만 하자. 일단 뛰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22. 올해 안에 책 1권을 써보자. 자신의 평가를 새롭게 할수있다.

23. 대청소를 해보자. 10년 묵은 체증까지 쑥 내려간다.

24. 가족끼리 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 못했던 부분도 이해가 된다.

25. 한달에 하루는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날로 정하자. 그 행복이 돌고 돌아 내게로 돌아온다.
26.  마음을 정돈하고 유서를 써보자.  정리된 삶을 살 수 있다.

27. 사랑의 표현을 강하게 해보자. 귀신도 말않으면 모름을 깨닫는다.

28. 같은 길만 가지말고 다른 길도 이용해 보자. 새로운 세계를 체험한다.

29. 하루쯤 남을 평가하듯 자신을 평가하자. 쉽게 변신할 수있다.
30. 미루던 일을 한번 해보
자. 해방이 뭔지를 깨닫게 된다.
31.  하루 쯤 자기 사랑에 열을 올려보자. 자기 사랑처럼 큰 사랑도 없다.

32. 하루 쯤 남의 모범으로 살아보자. 그것이 완성의 길이다.

33. 하루 쯤 안쓰던 손을 사용해보자. 불편을 겪어보면 고마움을 알게 된다.
34. 하루 쯤 남의 좋은 점만 찾아 보자. 행복의 문이 저절로 열리게 된다.

35. 하루 쯤 걸어서 다녀보자. 문명에서 벗어나보는 것도 소중한 경험이다.
36.  하루 쯤 전화를 끄고 지내보자. 전화없다고 죽는 것이 아니다.

37. 하루 쯤 남의 눈치를 보지말고 살아보자. 바보처럼 산 자기를 돌아보게 된다.
38. 하루 쯤 무일푼으로 살아보자. 노숙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39. 하루 쯤 물만으로 살아보자. 물은 생명의 양식이다.

40. 하루 쯤 습관을 바꿔 보자. 운명의 변화가 생겨난다.
41.  내가 아끼던 물건을 남에게 줘보자. 감동과 감격을 함께 맛본다.
42. 스승에게 감사편지를 써보자. 큰 빚 갚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43. 보험을 들어 놓자. 평생 마음 놓고 살 수가 있다.

44. 부부 싸움은 속삭이듯 해보자. 목청높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45. 수첩에 적어놓기만한 번호에 전화해 보자. 기쁨과 반가움이 공유된다.
46.  헌혈을 해보자. 나하나의 헌혈로 꺼저가는 생명을 살려낸다.

47. 인터넷을 검색만하지 말고 자기 글도 올려보자. 내가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

48. 나와 다른 신앙도 해 보자. 우물안 개구리가 용이 되는 순간이다.

49. 뒷걸음으로 걸어보자. 앞으로만 걷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깨우치게 된다.
50. 오늘부터 일기를 써보자. 자신의 삶이 모범답안으로 변하게 된다.


피아212 ♪♥
Ein Schoner Tag (Fernseh Fassung) - Schiller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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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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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인생의 동전이다. @@ ☆(喜怒哀樂...

 

시간은 인생의 동전이다.
시간은 네가 가진 유일한 동전이고, 그 동전을 어디에 쓸지는 너만이 결정할 수 있다.
네 대신 타인이 그 동전을 써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 칼 샌드버그 -

 

 



사업가의 조언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어부 한 명을 만나 말을 걸었다.

"이것들을 잡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많이 안 걸렸소."

"그럼 더 많이 잡았을 수도 있었겠군요.
더 많이 잡으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지 않아요?"

"뭐, 가족들 먹을 정도랑 친구들 나눠줄 정도만 있으면 되는걸."

"그럼 남는 시간에는 뭐 하시는데요?"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 얘기도 하고, 뭐 그런다오.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지요."

 



이 말을 듣자 미국인 사업가가 웃으며 말했다.

"저는 미국의 유명한 사업가입니다.
제가 아저씨를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저씨가 잡은 물고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팔아서 나중에
통조림 공장을 열게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아저씨는 생산에서 가공, 유통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손에 넣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멕시코 전 지역은 물론 전세계로 수출도 할 수도 있지요."

"음... 그렇게 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한 10년에서 15년 정도면 됩니다."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우?"

그러자 미국인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답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매년 수백만 달러를 손에 거머쥘 수 있을 겁니다."

"수백만 달러?
수백만 달러를 갖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뭘 하면 되우?"

"그 다음에는 은퇴해서 작은 바닷가 근처에 집을 지은 다음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도 얘기하고, 뭐 그러다가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는 거죠."

마지막으로 어부가 사업가에게 말했다.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소!"

==========================================

생김생김이 모두 다른 것처럼 행복의 크기, 목표의 가치 또한 모두 다릅니다.
어쩜 돌고 돌아도 도착하고자 하는 행복의 결과는 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더 큰 포부와 꿈을 가진 사람도,모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

육체가 쓰러지면
그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인간은 관계의 덩어리라는 것을.
오직 관계만이 인간을 살게 한다는 것을.
- 생텍쥐페리의《아리스로의 비행》중에서 -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보통 때는 잘 모르다가도 몸이 몹시 아플 때
가까운 사람의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평소의 인간관계 속에 몸과 마음의 건강이 걸려 있습니다.
함께 사는 존재들입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위한 10가지 충고



1. 아침에 15분만 일찍 일어나라. (여유있는 하루가 시작된다.)

2. 시간 계획을 짜서 행동하라.

3.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어라. (지루하지 않다.)

4. 어려움이 생기면 누구에게든 의논하라.

5. 용모에 신경을 쓰라.


6. 나만의 공간을 가지라.

7. 걱정거리를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종이에 구체적으로 써보라.

8. 하기 싫은 일을 미루지 말라.

9. 목욕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10. 땀이 날만큼 운동을 하라. (줄넘기, 달리기, 탁구)

==>>이것을 생활화 하세요. 그럼 건강한 삶이 될겁니다

피아212 ♪♥

살다보면/권진원

래듣기 릭==>>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번 꿈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이 너무도 많아

가끔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많은 근심 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우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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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천천히. ☆(喜怒哀樂...


# 오늘의 명언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천천히.

- 벤자민 프랭클린 -

 

 


급하고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


*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
『명심보감』
: 술 먹고 밥 먹을 때 형이니 동생이니 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줄 친구는 한 사람도 없다.


세상을 살면서 어떤 사람을 친구로 삼는가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토록 평소에 내 앞에서 잘하던 사람이
막상 내게 시련이 닥치면 안면몰수하고,더 나아가 오히려 나를 더욱 궁지로 몬다면
그로 인한 절망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입니다.

사람은 변덕이 심하고 간사한 존재인지라
좋을 때는 마치 자신의 것을 모두 다 내어줄 것처럼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나 날씨가 추워져봐야 소나무, 잣나무가 추운 겨울에 시들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듯
힘들고 어려워져야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게 됩니다.

- 박재희

......................

비즈니스 문제로든 개인적인 친분 관계에서든

저녁마다 사람들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면
지금 “주식형제”를 만나고 있는지 “급난지붕”을 만나고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 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병들지마라, 늙지마라, 제발 죽지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남편이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습니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 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덜어논 그 그릇, 내가 조금 낮춰 논 눈 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조금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좋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치유-


바닷가에 있는 매끈한 조약돌을 다듬는 것은

거친 정이나 끌 같은 도구가 아니라

날마다 말없이 쓰다듬어 주는 파도의 손길이니라.


-법정 스님-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행복을,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모든 것은 바깥 조건이 아닌, 자기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

'길고 깊고 가늘고 고요한' 호흡 한두 번만으로도 평정심을 얻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는' 명상을 통해서도 자기 감정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듣기 릭==>>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독일의 어느 시골에서 다년간 도를 닦으며 런칭한 '공생'의 컨셉이라고 하며
그러한 생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내기 시작합니다.
1. The Conversation 2. Way Of The Winding Valley 3. Inner Flame 4. Follow Your Heart
5. Chuang Tzu's Dream 6. Flowing With The Sea 7. Moon Temple 8. Breathing Silence
9. A Journey Of The Heart10. River Dance 11. Revelry 12. The Peace Within
13. Dazzled by the Light 14. Sapphire 15. Keeper of Mystery


앨범을 들어보면 플룻, 피아노, 기타, 종소리등이 적절히 조합되어 서정적이고 투명한 명상음악을 자아냅니다.


 

쥬얼리.... One mor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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