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335
  • total
  • 2392143
  • 답글
  • 15420
  • 스크랩
  • 29516

블로그 구독하기



※º☞남에게 큰 떡을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온다 ♣~春夏秋冬...




아침에 기분 좋으면 온종일 행복을 예약한 것이다.

 

남에게 큰 떡을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온다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면 언제나 마음에 평화가 온다.

발길은 문지방을 넘는데 마음은 백두산을 넘어서는 안 된다
표정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겐 가난이 찾아오지 않는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말만 생각나고 좋은 일만 생긴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말만 생각나고 나쁜 일만 생긴다.

행복한 한 시간은 백 년도 짧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괴로운 한 시간은 하루도 십 년같이 길게 느껴지는 것이다.

기다리의 지루함을 아는 사람은 약속시간을 금쪽처럼 생각한다
마음이 급하면 양단 이부자리에서도 넘어지는 법이다.

높은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낮은 곳도 내려다보고 살아라
어린아이가 어른을 따라 가려다 넘어지면 우느냐고 한 발짝도 못 간다.

세 치도 되지 않는 혀가 사람을 살릴 수도 살인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 고운 말 한 마디가 이웃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을 하면 이웃이 좋은 사람이 되고,아름다운 말을 하면 이웃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됩니다.

아름답고 고운 말 한 마디는 평생 당신의 좋은 이웃을 만듭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과 밝은 사회가 됩니다.

남에게 상처가 되는 나쁜 말은 이웃에게 백 년을 서운케 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가정교육과 당신에 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오가는 대화 속에 말 한 마디가 당신에 인격입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옹달샘처럼 맑고 고운 법입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값는 예쁜 말은 당신 마음에 거울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말씨가 고우면 얼굴까지 예뻐 보입니다.

평소에 웃음으로 맞이한 좋은 친구는 평생 웃음으로 대답을 하지만
평소에 가깝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는 친구는 욕설로 대답을 합니다.


-청호

 


1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週)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다면,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1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1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1000분의 1초의 소중함은,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시간을 투자할만큼, 그렇게 귀중한 사람과의 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요,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오늘이야 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 부릅니다.



피아212 ♪♥

살다보면/권진원

래듣기 릭==>>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번 꿈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이 너무도 많아

가끔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많은 근심 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우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 버려진 폐품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春夏秋冬...



나는 이 모양인데 저 친구는 왜 저렇게 잘나가는 걸까?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환경이 그러니까 절대 나아지지 않을꺼야, 나에겐 희망이 없어..
난 능력도 없고,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와줄 형편도 안 되고, 외모도 별로니까
내 인생은 죽은 나무고, 버려진 폐품이고, 차가운 아스팔트야
그런 데선 절대 꽃이 피지 못하는 것처럼...

과연 그럴까요 ?
죽은 나무에선 다른 꽃이 피어납니다.
버려진 폐품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차가운 아스팔트를 뚫고 아름다운 꽃이 곱디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희망이 보이지 않다가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을 때 포기하지 않는다면
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날 수 있는 능력이 더해집니다.

특별한 사람에게 오는 기적이 아니고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불시에 찾아오는
인생이 주는 선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 김현태



.

 

바닷가에서 ,,,,,

 

사는길이 높고 가파르거든
바닷가 하얋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아라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물이
하나 되어 가득히 차오르는 수평선,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가 얻는
평안이 거기 있다


사는 길이 어둡고 막막하거든
바닷가 아득히 지는 일몰을 보아라

어둠 속에서 어둠 속으로 고이는 빛이
마침내 밝히는 여명,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는 자가 얻는
충족이 거기 있다


사는 길이 슬프고 외롭거든
바닷가, 가물가물 멀리 떠 있는 섬을 보아라

홀로 견디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다운 것,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자의 의지가 거기 있다

 

- 오세영


피아212 ♪♥


I'M YOUR MAN -LEONARD COHEN

래듣기 릭==>>

If you want a lover I'll do anything
you ask me to And if you want
another kind of love I'll wear a mask for you
당신이 연인을 원한다면 난 당신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당신이 다른 사랑을 원한다면
당신을 위해 다른 사람이 되어줄 수도 있어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여름비~여름이 지나가고 있어요 ♣~春夏秋冬...




여름날 , 마천에서 ..


버스에 앉아 잠시 조는 사이

소나기 한줄기 지났나보다.


차가 갑자기 분 물이 무서워

머뭇거리는 동구 앞


허연 허벅지를 내놓은 젊은 아낙

철벙대며 물을 건너고


산뜻하게 머리를 감은 버드나무가

비릿한 살냄새를 풍기고 있다.


- 신경림


* 마천은 경남 산청군에 딸린 지리산 아래 마을이다.


여름이 지나갑니다.




(사진:서리설 님)


피아212 ♪♥

Pluie D`Ete(여름비)-Gheorghe Zamfir

팬 플릇 연주듣기 클릭



여름은 오고 가는데..



끝없는 광야다
밀 이삭이 익어가는 소리 들린다
아득히 멀고 먼 길
들녘의 자유스러운 노래 소리여
소떼들이 한가히 먹이를 뜯는다
사랑하다가 죽고 싶다고
희생 속에 살다가 없어지는
농작물과 숱한 동물들
찬서리에 사라질 꽃잎처럼
양계장의 닭울음소리 울려 퍼진다

멀지 않아 태양빛은 퇴색되고
울다가 떠나간 소 울음소리 멈추지 않는
희망만 안겨주던 여름밤의 꿈들
오늘도 이렇게 밤은 깊어가고
내 그리워 하는 손님
여름이 다 가도 편지 한장 없다가
가을이 오면 나의 문을 두들기려나
돌아오기 위하여
떠난 사람이라면
여름이 다 가기전 편지 한장 주려므나

 

- 詩 이유식 님 -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