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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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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春夏秋冬...


한 입만 ..ㅎㅎㅎ



♡모두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성실로 친구를 삼고 한번쯤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내 자신의 평안을 위해 이웃을 이용하지 않으며
다가오는 크고 작은 고난을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일줄 아는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오해와 오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수 있더라도 목소리를 드높이지 않고
잠깐 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모두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기 자신을 싸구려 취급하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역시 싸구려 취급을 받을 것이다.

- 윌리엄 헤즐릿

 

.....................................................................................................

마전 이름도 성도 모르는 어느 좋은 분께서,

"어떤 아픈 사연, 슬픔에도 그에 상응하는 기쁨, 행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머릿속에서 계속 맴돈다. 최근 이런 저런 마음을 헤아려준 듯 싶기도 하고..

마음을 헤아려주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타입들은 굳이 많은 말을 나누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마음을 캐치 하지 않나 싶다..

보답성이나 형식 또는 어떤 오기가 아닌 진실한 마음이 담아 있는 진심은

본인 자신이 먼저 느끼고 알게 되어 있기에.. 성격상, 속에도 없는 말, 행동을 잘 하지 못한다.

물론 간혹 인사치레라도 해야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 그게 얼마나 오래 유지될까라는 것이고,

내가 그러고 있다는 걸 상대도 알게 되면 결국 관계도 흐지부지된다.

 

 

람은 오래 묵어봐야, 겪어봐야 안다..

예전과는 달리,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도 양보다는 질을 더 따지게 된다.

함께 지내 온 세월, 시간 또한 무시 못하기에 오래되면 오래될 수록 情도 쏟은만큼 쌓이게 마련인지라

새로운 인연보다는 오래된 인연이 더 소중한 건 인지상정이고..

개성이 강한 성격이다보니 대놓고 말은 않겠지만 ,,

"뭐 저런 게 다 있어.."란 그 마음을 느끼고 또한 왜 그런지도 알지만

보기보다 대기만성형이라 마음을 열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

그래서인지도 모르겠지만 내주위엔 착하고 인내력 하나는 다들 짱감인 듯..

잘 어울리다가도 한번씩 마음이 혼자이고 싶을 때(잠수)가 있다 .

꼭 복잡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미워서, 싫어서도 아닌 아무 이유없이 그냥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싶을 때가 있다는..

상대가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땐 그냥 지켜봐 주는 것도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은데.. 물론 이기적인 내방식 및 마이 라이프 스타일이지만 내 생각은 그렇다.

시간과 세월의 축적속의 희.노.애.락과 신뢰는 비례한다는 것이다.







피아212 ♪♥

♣평생 잊지못할 감동--'Stradivarius'♣

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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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春夏秋冬...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 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 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 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한 시간 명상이 10 시간의 잠과 같다


호흡은 근심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

마음을 비우고 호흡하면 매일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의식적인 호흡은 위험에 처해 있을 때

강하게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힘을 내게 해줄 뿐 아니라 진정 평화로운 상태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마음의 휴식인 한 시간의 깊은 명상은 육체의 휴식인 수면 10시간의 가치가 있다.

- 바지라메디의《아프지 않은 마음이 어디 있으랴》중에서 -




피아212 ♪♥

Sacred Chants of Buddha - Craig Pruess

음악듣기 릭==>>

방안을 어둡게 하고 2~3개의 촛불을 밝히십시오.

등을 곱게 펴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습니다.

이제 평상시의 호흡으로 돌아와 음악을 틉니다.


음악이 몸과 마음 존재 전체를 씻어 내리게 하십시오.

감정이나 생각이 떠올라도 편안하게 받아들이십시오.

음악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당신을 감싸고도는 침묵과

내면에 진동하는 침묵을 느끼십시오.


음악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고요하게 앉아 계십시오.

음악의 미묘한 진동이 계속 되는 것이 느껴 질 것입니다.

이제 경험한 붓다의 침묵과 고요를 간직하십시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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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다는 것은 산다는 것과 동의어' ♣~春夏秋冬...



젊어서나 늙어서나
저 나무처럼
너의 인생을 살아라


이면 눈부시게
금빛으로 생동하며

여름이면 울창하게
그리고 그리고 나서

가을이면 변하여
한층 명장한 색조의
금빛 다시금 되찾고

마침내 나뭇잎
모두 떨어지면


보아라 ~~

몸통과 가지
헐벗은 힘 지닌채 서 있는

겨울 참나무를....


..........글/ 일프레드 테니슨

 

 

 

삶을 안내하는 건 흔들림이지요.

 

삶이 힘든 건 어릴 때 눈치챘지요.
그 삶이 홍역 앓듯 힘들 때, 사랑 하나 가슴에 싹 틔우면 미치고 팔짝 뛰게 좋지요.
그러면서 그리움으로 동동거리기도 하지요.

열심히 살다가 주저앉고 싶을 때, 주저앉는 자신을 나무라지 마세요.
주저앉음도 즐겨야 하는 게지요. 이런 편한 시간도 가져보는구나 하고요.
목표는 가지되 조금의 게으름을 동반해야 한다고 우기고 싶은 사람이거든요.
산을 오를 때에는 가끔 쉬며 산 아래를 내려다보아야 합니다.
산을 한 번에 오르는 것은 노동이지요.
목표도 한 번에 이루려는 것은 삶을 노동으로 만들거든요.
삶은 즐김의 마당이어야 합니다.

힘들다고 했지요.
'걷는다는 것은 산다는 것과 동의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걷는 것을 한 번 자세히 관찰해보면 산다는 것의 의미도 알아낼 수 있을 지 모르지요.
두 팔의 어긋남과 두 발의 어긋남의 연속이 걷는 모습이지요.
불연속적이면서도 이어지는 팔과 다리에서 삶은 그리 만만치 않은 것을 느낄 수 있지요.
한 팔이 앞으로 가면 한 팔은 뒤로 가지요.

어긋남의 반복이 삶이란 걸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한 방향으로 가는 게지요.

피아212 ♪♥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 Milva

래듣기 릭==>>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봄 여름 겨울 가을은 주기적으로
Keep the world in time spinning around like a ball
세상을 공처럼 빙글빙글 돌려요
Never to unwind
결코 멈추지 않지요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모든 것 안에
Are in everything
봄 여름 겨울 가을이 있어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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