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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제,과학(格物致知)(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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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잘못 쓰기 쉬운 어휘 (-> 바로 쓰기) ♥ @ 경제,과...


잘못 쓰기 쉬운 어휘 (-> 바로 쓰기)


잘못 쓰는 말 -> 옳은 말


가기 쉽상이다 -> 가기 십상이다 가랭이 -> 가랑이
값을 치루었다 -> 값을 치렀다 객적다 -> 객쩍다
거칠은 -> 거친 계시판 -> 게시판
곰곰히 -> 곰곰이 곱빼기 -> 곱배기
괴로와 -> 괴로워 구렛나루 -> 구레나룻
귀멀다 -> 귀먹다 까탈스럽게 -> 까탈지게, 까다롭게
껍질채 먹었다 -> 껍질째 먹었다 꼭둑각시 -> 꼭두각시
끔찍히 -> 끔찍이 날이 개이는 -> 날이 개는
가던지 오던지 -> 가든지 오든지 (한) 간 -> (한) 칸
강남콩 -> 강낭콩 거짓말시키지 마라 -> 거짓말하지 마라
게의치 마십시오 -> 개의치 마십시오 배우고져 -> 배우고자
괴퍅하다 -> 괴팍하다 하는구료 -> 하는구려
구비구비 -> 굽이굽이 귓대기 -> 귀때기
금새 -> 금세 기차길 -> 기찻길
깡총깡총 -> 깡충깡충 꺼꾸로 -> 거꾸로
꼬깔 -> 고깔 끄나불 -> 끄나풀

낚지볶음 -> 낙지볶음 날자 -> 날짜
남비 -> 냄비 넉넉치 않다 -> 넉넉지 않다
넙적하다 -> 넓적하다 (쌀) 네 말 -> 너 말
넓직하다 -> 널찍하다 넙쭉 절하다 -> 넙죽 절하다
(종이) 네 장 -> 넉 장 눈섭 -> 눈썹
내노라 하다 -> 내로라 하다 넓다랗다 -> 널따랗다
네째 -> 넷째 누누히 -> 누누이
눈쌀을 찌푸리고 -> 눈살을 찌푸리고 님 그리워 -> 임 그리워

닥달해라 -> 닦달해라 더우기 -> 더욱이
덥히다 -> 데우다 동구능 -> 동구릉
두째 -> 둘째(열두째) 뒷편 -> 뒤편
들여마시다 -> 들이마시다 딱다구리 -> 딱따구리
또아리 -> 똬리 달달이 -> 다달이
더웁다 -> 덥다 돐 -> 돌
될 수록 -> 되도록 뒷굼치 -> 뒤꿈치
때려 부시다 -> 때려 부수다 댓사리 ->댑싸리

(옷을)마추다 -> 맞추다 망서리다 -> 망설이다
머릿말 -> 머리말 먹으신 -> 먹은, 잡수신
먹을껄 -> 먹을걸 멀지않아 -> 머지않아
멋장이 -> 멋쟁이 미쟁이 -> 미장이
몇일 동안 -> 며칠 동안 모거치/몫어치 -> 모가치
모자르지 -> 모자라지 몹씨 -> 몹시
무릎쓰고 -> 무릅쓰고 무우 -> 무
미류나무 -> 미루나무 멋적다 -> 멋쩍다

(우리의) 바램 -> 바람 바토 잡고 -> 바투 잡고
발굼치 -> 발꿈치 발자욱 -> 발자국
백분률 -> 백분율 벌을 서다 -> 벌쓰다
법썩대며 -> 법석대며 봉숭화 -> 봉숭아/봉선화
불나비 -> 부나비 비겟덩어리 -> 비곗덩어리
빛갈 -> 빛깔 뻐꾹이 -> 뻐꾸기

사죽을 못쓰고 -> 사족을 못쓰고 삭월세 -> 사글세
산 째로 잡아 -> 산 채로 잡아 산구비 -> 산굽이
삵괭이 -> 살쾡이 삼가하고 -> 삼가고
새앙쥐 -> 생쥐 서슴치 않고 -> 서슴지 않고
서울나기/풋나기 -> 서울내기/풋내기 설겆이 -> 설거지
설레이는 가슴 -> 설레는 가슴 성갈 -> 성깔
수양/수쥐/수염소 -> 숫양/숫쥐/숫염소 숫소/숫놈 -> 수소/수놈
시험을 치루다 -> 시험을 치르다 실증 -> 싫증
싫컷 -> 실컷 쌍동이 -> 쌍둥이,팔삭둥이

아뭏든 -> 아무튼 등살에 -> 등쌀에
아지랭이 -> 아지랑이 안깐힘 -> 안간힘
안절부절하다 -> 안절부절못하다 애닯다 -> 애달프다
어떻해 -> 어떡해 어름 과자 -> 얼음 과자
에이는 듯한 추위 -> 에는 듯한 추위 열쇄 -> 열쇠
옛부터 -> 예부터,예로부터 오뚜기/오똑이 -> 오뚝이
오랫만에 -> 오랜만에 오랜동안 -> 오랫동안
오손도손 -> 오순도순 옳바르다 -> 올바르다
왠 일이니 -> 웬 일이니 요컨데 -> 요컨대
우뢰 -> 우레 윗어른 -> 웃어른
웃사람 -> 윗사람 윗층 -> 위층
웬지 -> 왠지 육계장 -> 육개장
으례 -> 으레 익숙치 않아 -> 익숙지 않아
있읍니다 -> 있습니다 있슴 -> 있음

잔듸밭 -> 잔디밭 잠궜다 -> 잠갔다
저희 나라 -> 우리 나라 졸립거나 ->졸리거나
지리하다 -> 지루하다 지겟군 -> 지게꾼
짤리면 어떡하지 -> 자르면(잘리면) 어떡하지 찌푸리쟎니 -> 찌푸리잖니

치루다 -> (값을,시험을)치르다 칫과 -> 치과

켸켸묵은 -> 케케묵은

통털어 -> 통틀어 트기 -> 튀기

판넬 -> 패널 푸르른 날은 -> 푸른 날은

하니바람 -> 하늬바람 한갖 -> 한갓
할려고 -> 하려고 햇님 -> 해님
했길래 -> 했기에 호르라기 -> 호루라기
화일 -> 파일 휴계실 -> 휴게실
힘겨웁다 -> 힘겹다


피아212 ♪♥

환상적이고 화려한 classic의 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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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Aria -Rebecca Lu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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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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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 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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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힘이 센 이유..



.




상어는 바다의 무법자요, 난폭한 사냥꾼으로 불린다.

상어는 일단 먹이를 발견하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과 집요함이 있다.

그런데 상어가 그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바다 속에 사는 다른 물고기와 달리 상어의 몸 안에는 부레가 없다.

따라서 쉴 새 없이 꼬리를 저어대지 않으면 깊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다.

상어의 놀라운 힘과 집요함은 불리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이 잘 알고 이를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노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생각이 있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반면에 아무리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면 서서히 힘이 길러지고

나중에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결국 모든 것은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

우리 머리에서 가슴까지 거리는 불과 30cm 정도다.

이 30cm의 거리를 극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운명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게 갈라질 것이다.



.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담배를 끊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해야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외국어를 공부해야지,

자기계발을 해야지, 돈을 많이 벌어야지…….

머릿속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생각도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짧으면서도 먼 30cm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고 만다.

.

생각에서 행동으로 가는 30cm의 강에 다리를 놓아라.

그리하여 자신을 키워주고 거듭나게 해줄 황금 같은 생각을 실천에 옮겨라.

거기에 우리 자신의 미래와 운명이 달려 있다.


-정균승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영어에 'know'라는 단어가 있다.  해석하면 '안다'는 뜻이다.

'안다'의 뜻은 '경험해봤다'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영미인이 어떤 여자에 대해 물었을 때  "I know her." 라고 대답하면

"난 그녀와 자봤어." 라는 속뜻을 가지고 있어 오해를 사기가 쉽다.


주식도 주식을 한다는 것과 안다는 뜻은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주식에 대해 좀 아냐?"

하고 물으면 챠트니, 가치투자니 주저리주저리 열심히 설명하게 된다.

주식시장에는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와 주식을 하는 부류가 있다.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는 전문가로 불리고, 주식을 하는 부류는 대체로 비전문가로 분류된다.


정작 주식을 실제로 매매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들을 한다.

주식을 10수년 하고도 주식이 언제 오르고 내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한다.

주식으로 30억을 까먹고도 왜 까먹었는지 감을 못잡고 퇴출되기도 한다.

주식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주식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10년을 하면서도 알지 못한다는 뜻은 허깨비와 놀았다는 뜻이다.

그 동안의 숱하게 따고 잃었던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시장은 무섭다거나 사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시장은 언제나 오른만큼 내리고 내린만큼 오른다.

지난 챠트를 보면 주식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결코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는 알고 있다.


주식으로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나 다 주식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있다.

주식에 실패한 부류는 항상 주가가 내리는 방향으로 베팅하면서도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다는 뜻이다.

'안다'라는 의미가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학살한 이유를 그 자신 너무도 확실하게 긍정으로 '알고' 있었다.

독재자들이 국민들을 탄압하면서도 그 자신들은 국민들을 위해 그런다고 '알고' 있다.

'앎'이란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릴 수도 있다.

'주식을 안다'는 것도 잘못하면 자신은 아래로 무한질주하면서 그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알고 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왜냐하면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아는' 사람은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

계좌의 돈이 줄어드는 것을 알지 못하는 바보는 없으니까...


아직까지도 실패하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을 하면 안된다.

설사 한두번은 성공할 수 있어도 종국에는 그 길이 파멸의 길이 될테니까......

 

-킹노의귀환(fuckufax) 




주가(株價)란 바다의 상어와 같아 가만히 정체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큰 싸이클을 그리며 오르고 내리죠.

밑에까지 가면 오르고 오를만큼 올랐다고 다들 느끼면 내리기 마련.

다만 그냥 움직이지 않고 꼭 이유가 붙죠.

 

웃긴 건, 오를 때 이유와 내릴 때 이유가 같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면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유가 필요해서이죠.

 

우린 그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여 주면 됩니다.

혼자 남으면 죽습니다.

부단히 움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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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별로 분류한 투자격언♣ 

 

1. 투자원칙에 대한 투자격언

어설픈 돌 밑에 고기가 있다.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알면 끝.

투자는 내일도 있다.

사람들이 가는 뒷길에 꽃산이 있다.

쉬는 것도 투자다.

잔 파도는 타지 마라.

반드시 시장에 있을 필요는 없다.

자기를 알지 못하면 비싸게 친다.

인기의 뒤안길은 가라.

격언을 모르고 시세에 뛰어들지 마라.

석달째는 장세의 전환점이다.

대보합은 대시세.

명인은 투자의 어려움을 안다.

기회가 왔을 때 힘을 남기지 마라.

손해보고 있는 주부터 팔라.

마지막 1월까지 취하지 마라.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2. 투자리듬에 대한 투자격언

상투 3일, 바닥 백일.

매입은 수줍은 처녀처럼, 매도는 달아나는 토끼처럼.

작은 회전 3개월, 큰 회전 3년.

사고, 팔고, 쉬어야 한다.

오름세 백일, 내림세 백일.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다.

이단 상승에 따라붙고, 3단 상승에 맞서라.

오름세보다 빠른 내림세.

매도는 빨리, 매입은 늦게.

 

3. 투자방식에 대한 투자격언

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팔라.

연 날릴 때 줄을 남겨 놓듯 투자 자금도 남겨 둔다.

달걀을 바구니 하나에 전부 담지 말라.

달걀을 한 바구니에 넣고 독수리같이 지켜라.

운 좋은 자에게 붙고, 운 나쁜 사람에게 붙어라.

손해보고 있는 종목부터 정리하라.

손실은 적게, 이익은 크게.

매매차익의 반은 따로 저축하라.

 


4. 투자시기에 대한 투자격언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

천재는 매입시기.

돌발사건에 팔지 마라.

단념 천냥.

손절은 빨리.

큰폭 상승에 매입하고 큰폭 하락에 매도하라.

등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

주를 사지 말고 때를 사라.

홧김에 일을 벌이지 말라.

첫 반락에 사고 첫 반등에 팔아라.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

주식은 전쟁 때 사라.


5. 투자종목 선택시 필요한 투자격언

인기 시류주에 편승하라.

인기 70, 재료 30.

미인투표 1위주를 사라.

오르고 있는 주를 사라.

신고가주는 초기에 사라.

꿈이 있는 주가 크게 오른다.

소문으로 오르는 주를 외면하지 마라.


6. 투자전략에 대한 투자격언

모두가 약세라면 바보가 돼서 사고, 모두가 강세라면 바보가 돼서 판다.

악재료에 둔감한 시세형성일 때는 사라.

약세가 보편화되면 모두 약세, 언제든지 사야 한다.

머리와 꼬리는 주어라.

반락이 얕으면 큰 시세가 온다.


7. 투자의 일반론에 관한 투자격언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

시세는 천리풍향.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매입은 매입을 부른다.


8. 강세시장에서의 투자전략

강세시장의 보합권에서는 보유주식을 팔지 말 것.

플래트폼이 나타날 때는 매입을 중단할 것.

투자지표에 의하여 시세에 대한 확신을 가질 때까지는 주식매매를 보류할 것.

보유주식의 지표에 항상 관심을 가질 것.

단기적인 매입전략을 활용할 것.

보유주식에 대한 매매결정은 스스로 할 것.

강세가 지나치게 진행되면 투자전략을 바꿀 준비를 할 것.

가장 좋은 지표를 나타내고 있는 주식이라 할지라도 한 회사나 한 가지 업종에만
투자하지 말것.

시세 차익을 실현시킬 줄 알아야 한다.

사소한 차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매매하지 말 것.

거래가 활발한 종목을 선택할 것.

신용매입한 종목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증거금이 필요할 때는 보유주식을 일부 팔 것.





 

피아212 ♪♥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곡

If Came The Hour (원곡 : Passacaglia) /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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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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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 경제,과...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1. 자신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다.
2. 매사에 부정적이며 수동적,소극적이다.
3. 자신의 잘못된 결과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
4.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며 고집이 세다.
5. 봉건적이며 옛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6. 자존심이 강하고 변화를 두려워 한다.
7. 시대의 흐름을 인지 못하고 둔감하며 변화를 부정한다.
8. 점쟁이를 자주 찿아가거나 조상묘를 자주 이장한다.
9. 남의 돈버는 모습을 보고 그때 뛰어든다.
10. 위기속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좌절한다.

11. 잘되면 자기탓, 못되면 타인이나 조상을 원망한다.
12. 남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일에 열을 올린다.
13. 매사에 이기심이 강하고 비타협적이다
14. 어렵거나 더러운 일에 솔선수범하지 않으며 모른척 한다
15. 자기보다 아래 사람은 무시하며 멸시한다

16. 예의, 메너가 없으며 공중도덕심이 없다.
17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는 쉽게 변절한다
18. 말을 듣기보다는 많이 하는 편이다.
19. 타인에 대하여 인사할 줄 모르고 감사하는 법이 없다
20. 웃을 줄 모르고 미소가 없는 항상 찡그린 얼굴이다

21. 항상 대화할줄 모르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
22. 남을 칭찬할 줄 모르고 항상 자신의 자랑에만 열을 올린다
23. 동료애가 없고 비협조적이다.
24. 이웃,사회,국가를 위한 일에는 모른척 한다
25.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다

26. 자주 욕을 잘하고 성격이 간사하다
27. 권력층,정치권에 인맥이 있슴을 항상 자랑한다
28. 내기를 좋아하고 도박에 심취한다.
29. 돈을 사용할때는 방탕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30. 봉사,희생정신이 없고 외형적인 형식에 치중한다

 



마음 비우면 돈이 보여요.

 

불교를 제대로 알면 부자가 된다?

불교와 돈, 전혀 어울리지 않을 두 단어,, - 불교는 수행으로 탐욕을 없애라 하는데 돈 버는 법이 어떻게 불교에 있겠냐고 반문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불교는 오히려 돈을 잘 벌고 쓰는 법을 경전 곳곳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럼 불교는 일터불자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을까?

또 부처님은 돈 벌고 쓰는 지혜를 어떻게 말씀하셨을까?

부처님 가르침에서 돈 벌고 쓰는 법을 한 수 배웠다는 일터불자들이 털어놓는 불교식으로 부자되기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보는 눈이 트이면 부자 되는 법이 보인다.

사이버증권투자가 A씨, 하루에도 천당과 지옥을 수도 없이 오간다. 4개의 증시현황 모니터를 수시로 살피며 손실과 이익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치밀어 오르는 화와 이득의 기쁨도 여지없이 김 씨에게 뒤따라온다. 순간순간 요동치는 마음자리에 과보를 즉각적으로 받는 셈이다.

증권 맨 초년병 시절 A씨는 일확천금의 꿈에 부풀어 주식을 했다. 장에 떠도는 뒷이야기에 솔깃해 줏대없이 맹목적인 투자를 했고 그 결과는 번번이 실패로 다가왔다. 사는 주식마다 매번 하한가를 쳤고 족족 깡통이었다. 이렇게 아등바등 살기를 5년째 A씨가 불교에 입문하면서 주식실패의 원인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그간 눈앞에 이익에만 급급한 것이 문제였다.

불혹의 나이에 넘게 접하게 된 그에게 불교 돈 버는 법은 탐욕이 아닌 바로 있는 그대로 사물을 직관하는 如實之見 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있었다. 여실지견如實之見 은 주식시장의 흐름을 단번에 알게 했다. 팔아야 할 때와 사야할 시기가 확연히 드러났다.

A씨가 수십억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이때의 경험 때문에 가능했다.
- 흔히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라고 말합니다.

- 하지만 욕심을 버리는 것은 힘들었습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 그 욕심은 탐욕심이기 때문입니다. 탐욕은 버리면 버릴수록 더 커지고

- 비우지 못한 생각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쌓게 하지요.

- 이럴 바에는 그 탐욕을 180°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지요.

- 그래서 큰 이익을 보겠다는 집착을 버리게 됐습니다.

- 그러다보니 돈이 벌리더군요.


空사상의 기초인 금강경에서 주식투자 등에서 성공하는 비법을 찾았다.

또 이 같은 확신은 지난 4년간 만났던 사업가 자영업자 등 4백여 명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여실히 확인됐다.

- 사회적으로 성공한 재력가들은 금강경 가르침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如理實見 여여한 눈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장밋빛 전망을 내놓는 경제전문가들의 숫자놀음에 흔들리지 않고 종합주가지수이건 종목이건 평소에도 시장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며 기회를 봐 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특히 주식투자의 주요 실패 원인은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되는 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구절을 사야 할 종목이라고 생각하면 주저없이 사라는 말로 해석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소유에 대한 견해도 자산관리자 다운 해석을 내놓았다. 남이 못 보는 길 먼저 보고 남이 못하던 것 먼저 해서 멋지게 성공하되 성공과 부와 명예에도 집착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돈 그릇과 마음 그릇의 크기는 정비례 한다.

B씨는 돈 그릇과 마음 그릇의 크기는 서로 정비례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관계에는 보시행이 있다고 강조했다.

- 불교에서는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하지요. 만약 혼자만 잘 살려고 마음 그릇을 작게 만들고 움켜쥐려고만 한다면 마음이든 돈이든 모두 죽게 됩니다. 큰 그릇을 가져야 돈도 많이 벌고 마음도 커집니다.

B씨는 담을 그릇이 작으면 조금 밖에 담을 수 없다는 원리를 법구경에서 마음과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말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의 양은 똑 같은데 그걸 받아들이는 것들이 다르다. 큰 나무는 많은 물을 빨아들이고 작은 나무는 적게 물을 담는다는 경구를 인용하면서 큰 나무일수록 많은 물을 받아들이고 그늘도 큰 법이라고 설명했다.

C씨도 같은 생각이었다. 모든 것은 변한다는 成住壞空의 이치와 반야심경 중 나지도 죽지도 않고 없어지거나 늘지도 줄지도 않는다. 不生不滅不增不減에서 선택과 결정의 지침을 얻었다고 C씨는 말했다.

이 같은 이치는 돈 흐름의 향방을 짐작케 할 수 있는 지혜를 준다는 것이다. 실시간별 증폭이 심한 증시 추이를 짧은 안목으로 판단하면 여지없이 낭패를 보지만 언제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 변화 패턴을 읽어내면 적당한 시점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C씨는 또 손익 계산 기준도 제시했다. 10%의 이익이 적당하다고 강조했다. 만약 이보다 더 욕심을 부리면 이익보다 손해를 더 볼 수 있다는 것이다.

C씨는 그 근거로 十匙一飯(십시일반)의 정신을 설명했다. "10%는 베풀고 부담 없이 손해도 볼 수 있는 적정한계선" 이라는 것이다. 이 씨는 10%의 황금률만 제대로 지킨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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