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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제,과학(格物致知)(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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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먹어 보시오 @ 경제,과...

 

 

식당 주인의 장사 철학

 

인도 여행 몇 년 만에 발견한 그럴듯한 싸구려 식당에서 나는 메뉴판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콧수염에 풍채 좋은 식당 주인 라자 고팔란은 배가 고파 온갖 음식을 주문한 나에게

“사람이 메뉴를 먹을 순 없는 일이오. 아무리 메뉴를 들여다보아도 배가 부를 리 없소.

세상의 모든 책이 다 그렇듯이!”라고 한마디 던졌다.

종업원들이 모두 결혼식에 가 메뉴에 적힌 음식을 다 맛볼 수 없다는 것이다.

주인이 직접 끓인 멀건 수프와 전날 만든 것 같은 만두 몇 개로 허기를 겨우 면하고 식당을 나섰다.


섭섭하기 짝이 없었지만 말끝마다 명언이 튀어 나오는 주인에게 “또 봅시다”하고 인사했다.

그가 얼른 되받았다.

“그렇게 말할 때마다 신이 미소 짓고 있는 게 보이지 않소?

우리가 내일 보게 될지 다음 생에 보게 될지, 어떻게 알겠소.”

이튿 날 아침, 나는 다음 생에 보게 될지 모른다는 식당 주인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하려고 다시 그 식당을 찾았다.

네팔 여행 1주일 만에 네팔 전문가나 된 것처럼 떠들어 대는 손님에게 주인은

“인도에서는 인도만 생각하고, 네팔에서는 네팔만 생각할 것!”이라고 일갈하는 중이었다.

 

고팔란이 장바구니를 들고 나서길래 엉겁결에 따라가 장을 보고 돌아오니 점심때가 되었다.

메뉴를 보고 ‘베지터블 브리아니’와 ‘베지터블 플라오’는 어떻게 차이가 나느냐고 물었다.

“둘 다 먹어 보시오. 그러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게 될 거요.

지식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오.”

주인은 메뉴판을 회수하며 주방을 향해 외쳤다.

“여기 베지터블 브리아니와 베지터블 플라오 1인분씩.”

그리고는 “음식과 메뉴판이 서로 다를 때는 메뉴판을 믿지 말고 음식을 믿을 것!”이라는 훈계도 잊지 않았다.


저녁 식사는 식판에 밥과 수프, 반찬이 칸칸이 담긴 대중 음식 탈리를 주문했다.

맛이 있었지만 수프가 약간 짰다.

그것을 지적하자 고팔란은 대뜸

“음식에 소금을 넣으면 간을 맞출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지요.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넣으면 안 되는 법이오!”라고 받아쳤다.

그는 책이 아닌 삶에서 얻은 지혜를 향기 있는 명언으로 버무릴 줄 아는 영혼의 소유자처럼 보였다.

 

* Sadhu : 힌두교의 고행 수도승


-김홍묵

피아212 ♪♥

가을편지- 최양숙 

래듣기 릭==>>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메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메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주제 : 재태크/경제 > 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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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잘못 쓰기 쉬운 어휘 (-> 바로 쓰기) ♥ @ 경제,과...


잘못 쓰기 쉬운 어휘 (-> 바로 쓰기)


잘못 쓰는 말 -> 옳은 말


가기 쉽상이다 -> 가기 십상이다 가랭이 -> 가랑이
값을 치루었다 -> 값을 치렀다 객적다 -> 객쩍다
거칠은 -> 거친 계시판 -> 게시판
곰곰히 -> 곰곰이 곱빼기 -> 곱배기
괴로와 -> 괴로워 구렛나루 -> 구레나룻
귀멀다 -> 귀먹다 까탈스럽게 -> 까탈지게, 까다롭게
껍질채 먹었다 -> 껍질째 먹었다 꼭둑각시 -> 꼭두각시
끔찍히 -> 끔찍이 날이 개이는 -> 날이 개는
가던지 오던지 -> 가든지 오든지 (한) 간 -> (한) 칸
강남콩 -> 강낭콩 거짓말시키지 마라 -> 거짓말하지 마라
게의치 마십시오 -> 개의치 마십시오 배우고져 -> 배우고자
괴퍅하다 -> 괴팍하다 하는구료 -> 하는구려
구비구비 -> 굽이굽이 귓대기 -> 귀때기
금새 -> 금세 기차길 -> 기찻길
깡총깡총 -> 깡충깡충 꺼꾸로 -> 거꾸로
꼬깔 -> 고깔 끄나불 -> 끄나풀

낚지볶음 -> 낙지볶음 날자 -> 날짜
남비 -> 냄비 넉넉치 않다 -> 넉넉지 않다
넙적하다 -> 넓적하다 (쌀) 네 말 -> 너 말
넓직하다 -> 널찍하다 넙쭉 절하다 -> 넙죽 절하다
(종이) 네 장 -> 넉 장 눈섭 -> 눈썹
내노라 하다 -> 내로라 하다 넓다랗다 -> 널따랗다
네째 -> 넷째 누누히 -> 누누이
눈쌀을 찌푸리고 -> 눈살을 찌푸리고 님 그리워 -> 임 그리워

닥달해라 -> 닦달해라 더우기 -> 더욱이
덥히다 -> 데우다 동구능 -> 동구릉
두째 -> 둘째(열두째) 뒷편 -> 뒤편
들여마시다 -> 들이마시다 딱다구리 -> 딱따구리
또아리 -> 똬리 달달이 -> 다달이
더웁다 -> 덥다 돐 -> 돌
될 수록 -> 되도록 뒷굼치 -> 뒤꿈치
때려 부시다 -> 때려 부수다 댓사리 ->댑싸리

(옷을)마추다 -> 맞추다 망서리다 -> 망설이다
머릿말 -> 머리말 먹으신 -> 먹은, 잡수신
먹을껄 -> 먹을걸 멀지않아 -> 머지않아
멋장이 -> 멋쟁이 미쟁이 -> 미장이
몇일 동안 -> 며칠 동안 모거치/몫어치 -> 모가치
모자르지 -> 모자라지 몹씨 -> 몹시
무릎쓰고 -> 무릅쓰고 무우 -> 무
미류나무 -> 미루나무 멋적다 -> 멋쩍다

(우리의) 바램 -> 바람 바토 잡고 -> 바투 잡고
발굼치 -> 발꿈치 발자욱 -> 발자국
백분률 -> 백분율 벌을 서다 -> 벌쓰다
법썩대며 -> 법석대며 봉숭화 -> 봉숭아/봉선화
불나비 -> 부나비 비겟덩어리 -> 비곗덩어리
빛갈 -> 빛깔 뻐꾹이 -> 뻐꾸기

사죽을 못쓰고 -> 사족을 못쓰고 삭월세 -> 사글세
산 째로 잡아 -> 산 채로 잡아 산구비 -> 산굽이
삵괭이 -> 살쾡이 삼가하고 -> 삼가고
새앙쥐 -> 생쥐 서슴치 않고 -> 서슴지 않고
서울나기/풋나기 -> 서울내기/풋내기 설겆이 -> 설거지
설레이는 가슴 -> 설레는 가슴 성갈 -> 성깔
수양/수쥐/수염소 -> 숫양/숫쥐/숫염소 숫소/숫놈 -> 수소/수놈
시험을 치루다 -> 시험을 치르다 실증 -> 싫증
싫컷 -> 실컷 쌍동이 -> 쌍둥이,팔삭둥이

아뭏든 -> 아무튼 등살에 -> 등쌀에
아지랭이 -> 아지랑이 안깐힘 -> 안간힘
안절부절하다 -> 안절부절못하다 애닯다 -> 애달프다
어떻해 -> 어떡해 어름 과자 -> 얼음 과자
에이는 듯한 추위 -> 에는 듯한 추위 열쇄 -> 열쇠
옛부터 -> 예부터,예로부터 오뚜기/오똑이 -> 오뚝이
오랫만에 -> 오랜만에 오랜동안 -> 오랫동안
오손도손 -> 오순도순 옳바르다 -> 올바르다
왠 일이니 -> 웬 일이니 요컨데 -> 요컨대
우뢰 -> 우레 윗어른 -> 웃어른
웃사람 -> 윗사람 윗층 -> 위층
웬지 -> 왠지 육계장 -> 육개장
으례 -> 으레 익숙치 않아 -> 익숙지 않아
있읍니다 -> 있습니다 있슴 -> 있음

잔듸밭 -> 잔디밭 잠궜다 -> 잠갔다
저희 나라 -> 우리 나라 졸립거나 ->졸리거나
지리하다 -> 지루하다 지겟군 -> 지게꾼
짤리면 어떡하지 -> 자르면(잘리면) 어떡하지 찌푸리쟎니 -> 찌푸리잖니

치루다 -> (값을,시험을)치르다 칫과 -> 치과

켸켸묵은 -> 케케묵은

통털어 -> 통틀어 트기 -> 튀기

판넬 -> 패널 푸르른 날은 -> 푸른 날은

하니바람 -> 하늬바람 한갖 -> 한갓
할려고 -> 하려고 햇님 -> 해님
했길래 -> 했기에 호르라기 -> 호루라기
화일 -> 파일 휴계실 -> 휴게실
힘겨웁다 -> 힘겹다


피아212 ♪♥

환상적이고 화려한 classic의 반란 ~♪

듣기 릭==>>

피아212 ♪♥

Aria -Rebecca Luker

래듣기 클릭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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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 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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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힘이 센 이유..



.




상어는 바다의 무법자요, 난폭한 사냥꾼으로 불린다.

상어는 일단 먹이를 발견하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과 집요함이 있다.

그런데 상어가 그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바다 속에 사는 다른 물고기와 달리 상어의 몸 안에는 부레가 없다.

따라서 쉴 새 없이 꼬리를 저어대지 않으면 깊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다.

상어의 놀라운 힘과 집요함은 불리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이 잘 알고 이를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노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생각이 있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반면에 아무리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면 서서히 힘이 길러지고

나중에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결국 모든 것은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

우리 머리에서 가슴까지 거리는 불과 30cm 정도다.

이 30cm의 거리를 극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운명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게 갈라질 것이다.



.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담배를 끊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해야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외국어를 공부해야지,

자기계발을 해야지, 돈을 많이 벌어야지…….

머릿속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생각도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짧으면서도 먼 30cm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고 만다.

.

생각에서 행동으로 가는 30cm의 강에 다리를 놓아라.

그리하여 자신을 키워주고 거듭나게 해줄 황금 같은 생각을 실천에 옮겨라.

거기에 우리 자신의 미래와 운명이 달려 있다.


-정균승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영어에 'know'라는 단어가 있다.  해석하면 '안다'는 뜻이다.

'안다'의 뜻은 '경험해봤다'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영미인이 어떤 여자에 대해 물었을 때  "I know her." 라고 대답하면

"난 그녀와 자봤어." 라는 속뜻을 가지고 있어 오해를 사기가 쉽다.


주식도 주식을 한다는 것과 안다는 뜻은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주식에 대해 좀 아냐?"

하고 물으면 챠트니, 가치투자니 주저리주저리 열심히 설명하게 된다.

주식시장에는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와 주식을 하는 부류가 있다.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는 전문가로 불리고, 주식을 하는 부류는 대체로 비전문가로 분류된다.


정작 주식을 실제로 매매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들을 한다.

주식을 10수년 하고도 주식이 언제 오르고 내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한다.

주식으로 30억을 까먹고도 왜 까먹었는지 감을 못잡고 퇴출되기도 한다.

주식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주식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10년을 하면서도 알지 못한다는 뜻은 허깨비와 놀았다는 뜻이다.

그 동안의 숱하게 따고 잃었던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시장은 무섭다거나 사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시장은 언제나 오른만큼 내리고 내린만큼 오른다.

지난 챠트를 보면 주식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결코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는 알고 있다.


주식으로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나 다 주식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있다.

주식에 실패한 부류는 항상 주가가 내리는 방향으로 베팅하면서도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다는 뜻이다.

'안다'라는 의미가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학살한 이유를 그 자신 너무도 확실하게 긍정으로 '알고' 있었다.

독재자들이 국민들을 탄압하면서도 그 자신들은 국민들을 위해 그런다고 '알고' 있다.

'앎'이란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릴 수도 있다.

'주식을 안다'는 것도 잘못하면 자신은 아래로 무한질주하면서 그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알고 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왜냐하면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아는' 사람은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

계좌의 돈이 줄어드는 것을 알지 못하는 바보는 없으니까...


아직까지도 실패하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을 하면 안된다.

설사 한두번은 성공할 수 있어도 종국에는 그 길이 파멸의 길이 될테니까......

 

-킹노의귀환(fuckufax) 




주가(株價)란 바다의 상어와 같아 가만히 정체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큰 싸이클을 그리며 오르고 내리죠.

밑에까지 가면 오르고 오를만큼 올랐다고 다들 느끼면 내리기 마련.

다만 그냥 움직이지 않고 꼭 이유가 붙죠.

 

웃긴 건, 오를 때 이유와 내릴 때 이유가 같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면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유가 필요해서이죠.

 

우린 그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여 주면 됩니다.

혼자 남으면 죽습니다.

부단히 움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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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별로 분류한 투자격언♣ 

 

1. 투자원칙에 대한 투자격언

어설픈 돌 밑에 고기가 있다.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알면 끝.

투자는 내일도 있다.

사람들이 가는 뒷길에 꽃산이 있다.

쉬는 것도 투자다.

잔 파도는 타지 마라.

반드시 시장에 있을 필요는 없다.

자기를 알지 못하면 비싸게 친다.

인기의 뒤안길은 가라.

격언을 모르고 시세에 뛰어들지 마라.

석달째는 장세의 전환점이다.

대보합은 대시세.

명인은 투자의 어려움을 안다.

기회가 왔을 때 힘을 남기지 마라.

손해보고 있는 주부터 팔라.

마지막 1월까지 취하지 마라.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2. 투자리듬에 대한 투자격언

상투 3일, 바닥 백일.

매입은 수줍은 처녀처럼, 매도는 달아나는 토끼처럼.

작은 회전 3개월, 큰 회전 3년.

사고, 팔고, 쉬어야 한다.

오름세 백일, 내림세 백일.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다.

이단 상승에 따라붙고, 3단 상승에 맞서라.

오름세보다 빠른 내림세.

매도는 빨리, 매입은 늦게.

 

3. 투자방식에 대한 투자격언

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팔라.

연 날릴 때 줄을 남겨 놓듯 투자 자금도 남겨 둔다.

달걀을 바구니 하나에 전부 담지 말라.

달걀을 한 바구니에 넣고 독수리같이 지켜라.

운 좋은 자에게 붙고, 운 나쁜 사람에게 붙어라.

손해보고 있는 종목부터 정리하라.

손실은 적게, 이익은 크게.

매매차익의 반은 따로 저축하라.

 


4. 투자시기에 대한 투자격언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

천재는 매입시기.

돌발사건에 팔지 마라.

단념 천냥.

손절은 빨리.

큰폭 상승에 매입하고 큰폭 하락에 매도하라.

등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

주를 사지 말고 때를 사라.

홧김에 일을 벌이지 말라.

첫 반락에 사고 첫 반등에 팔아라.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

주식은 전쟁 때 사라.


5. 투자종목 선택시 필요한 투자격언

인기 시류주에 편승하라.

인기 70, 재료 30.

미인투표 1위주를 사라.

오르고 있는 주를 사라.

신고가주는 초기에 사라.

꿈이 있는 주가 크게 오른다.

소문으로 오르는 주를 외면하지 마라.


6. 투자전략에 대한 투자격언

모두가 약세라면 바보가 돼서 사고, 모두가 강세라면 바보가 돼서 판다.

악재료에 둔감한 시세형성일 때는 사라.

약세가 보편화되면 모두 약세, 언제든지 사야 한다.

머리와 꼬리는 주어라.

반락이 얕으면 큰 시세가 온다.


7. 투자의 일반론에 관한 투자격언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

시세는 천리풍향.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매입은 매입을 부른다.


8. 강세시장에서의 투자전략

강세시장의 보합권에서는 보유주식을 팔지 말 것.

플래트폼이 나타날 때는 매입을 중단할 것.

투자지표에 의하여 시세에 대한 확신을 가질 때까지는 주식매매를 보류할 것.

보유주식의 지표에 항상 관심을 가질 것.

단기적인 매입전략을 활용할 것.

보유주식에 대한 매매결정은 스스로 할 것.

강세가 지나치게 진행되면 투자전략을 바꿀 준비를 할 것.

가장 좋은 지표를 나타내고 있는 주식이라 할지라도 한 회사나 한 가지 업종에만
투자하지 말것.

시세 차익을 실현시킬 줄 알아야 한다.

사소한 차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매매하지 말 것.

거래가 활발한 종목을 선택할 것.

신용매입한 종목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증거금이 필요할 때는 보유주식을 일부 팔 것.





 

피아212 ♪♥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곡

If Came The Hour (원곡 : Passacaglia) / Secret Garden

래듣기 릭==>>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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