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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도 먼 길을 가기 위해서는 ...... ▣그림(名畵...


Nicolas Lancret Fastening ..Alan Maley

 



+ 무릎.. . .

 

너도 무릎을 꿇고 나서야 비로소
사랑이 되었느냐

너도 무릎을 끓어야만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데에
평생이 걸렸느냐

 

차디찬 바닥에
스스로 무릎을 꿇었을 때가 일어설 때이다.

무릎을 꿇고
먼 산을 바라볼 때가 길 떠날 때이다.

 

낙타도 먼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무릎을 꿇고 사막을 바라본다.

낙타도 사막의 길을 가다가
밤이 깊으면
먼저 무릎을 꿇고
찬란한 별들을 바라본다.

 

-정호승



인생지도

 

삶은 그자체가 거룩한 여행입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삶의 영역은 내 인생에 있어서 한 번도 디뎌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어제와 같은 사람들과
어제와 같은 공간속에서
어제와 같은 음식을 먹으며
어제와 같은 일을 반복하기에
추측으로 미지의 세계에 동화될 뿐입니다.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는 것은 내 안에 저장된 인생지도로 인함입니다.
부정적인 지도가 저장되어 있다면 미지의 세계 역시 어제의 불평스런 일을 반복할 뿐입니다.

거룩함이 저장되어 있다면
상황은 비록 사막일지라도 그곳을 푸른 초장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 대니얼 고틀립 / 샘에게 보내는 편지中에서 -

 

.................................

시간이 또 하나의 길목을 지난다.

물 흐르듯 지나가는 게 시간이라는 걸 알면서도 왠지 우울해진다.

장자는 지북유편(知北遊篇)에서 인생의 덧없음이 마치 달리는 흰 망아지를 문틈으로 보는것과 같다며 '백구지과극(白駒之過隙)'이라 했다.

 

국어사전에 ‘홍조(鴻爪)’라는 단어가 있다. 기러기가 남긴 발자국으로 풀이하는 말이다.

좀 더 풀자면 그렇게 덧없이 찍혀 있는 발자국처럼 곧 스러져 없어질 기억이나 흔적을 뜻한다.

바로 인생(人生)의 모습이 그렇다고 해서 사전에 올린 단어다.

삶이 궁극에는 허무(虛無)하고 무상(無常)하다는 점은 제 각성(覺醒)의 힘을 지니고 삶을 살아본 장년 이상의 사람이면 다 느끼는 감정이다.


 




피아212 ♪♥

Majones (마조네스 - 아름다운 여행) -자닌토(Janinto)

래듣기 릭==>>

너무나 신기하고 묘한 분위기다

힐링 뮤직 이라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음악을 한단다

자닌토의 그 푸른 음악 시리도록 푸르다



피아212 ♪♥

Kombat (가슴안에 두고 사랑하는 일) -lube(르베)

래듣기 릭==>>

Na vojne, kak na vojne:
Patrony, vodka, mahorka v tsene,
A na vojne nelegkij trud,
A sam strelyaj a to ub'yut.
A na vojne, kak na vojne,
Podruga, vspomni obo mne.
A na vojne neroven chas,
A mozhet my, a mozhet nas.

Pripev:
Kombat-batyanya, batyanya-kombat,
Ty serdtse ne pryatal za spiny rebyat.
Letyat samolety, i tanki goryat,
Tak b'et, jo, kombat, jo, kombat.

Kombat-batyanya, batyanya-kombat,
Za nami Rossiya, Moskva i Arbat,
Ogon', batareya, ogon', batal'on,
Kombat, jo, komanduet on.

Ogon', batareya, ogon', batal'on,
Ogon', batareya, ogon', batal'on,
Ogon', batareya, ogon', batal'on,
Ogon', batareya, ogon', ogon', ogon', agoniya.

A na vojne, kak na vojne:
Soldaty vidyat mamku vo sne,
A na vojne, da to ono,
A vse ser'eznej, chem v kino.
Da, vojna, vojna, vojna -
Durnaya tetka, sterva - ona.
Eh, vojna, vojna idet,
A patsana devchonka zhdet.

Pripev ( 2 raza ).

A na vojne, kak na vojne,
A na vojne, kak na vojne,
A na vojne, kak na vojne...

오직 한사람 당신께 드립니다
어느새 돌아갈 이 무거운 나이에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아파옵니다

나눌 수 있으나 같이못한 시간들을 새벽으로 용서하고
저 만큼 기억의 이랑에 묻고왔던 날들이 차마그리워
달려온 걸음 멈추지만
어찌보면 참람 할 만큼 유리되어
분별없는 일상으로 버려지는듯 합니다

우리 둘,,아니 내가 잊고가는 삶의 지혜앞에 어느 모퉁이 돌다보니
이제야 당신사랑 그리워
기억으로 휘돌다 놓여지는 스스로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고
분명 신실하게 살아왔으나
미처 깨닫지 못하고 달려온 나를 지켜준 당신께 참으로 미안해 집니다

더러는 언어가 끊기고 더러는 시간이 멈추고
더러는 눈을떠도 보여지지 않았던 날들
사랑하여 살아온 날들 사랑하여 살아갈 날들

떨리며 잡았던
갈원하는 몸짓이야 지나온 시간으로 버려지고
제 몸하나 돌아볼 간곡한 삶의 여유가 없다해도
진정 사랑하여 당신께 향합니다

해서 돌아가는 이 무거운 나이에 낡아 흐드러진 사랑 고백이라도 하고야
밤으로 미워하고 새벽으로 용서받던 두고온 우리 둘 사랑을 안을 수 있으리라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던 당신
보여지지않는 내 삶에 근간이 되어준 당신께

이루고자 했던 모든것
조금 더 이루려 하는 모든것들 같이 하렵니다

차마 힘들어
내가먼저 쓰러지고 육신이 다하여 돌아가는 시간앞에 홀로 떨궈진다해도
늘 뒷켠에 있던 당신과 같이 하렵니다

내가 살아갈
그리고 우리가 살아갈
오직 시간으로만 존재하는 삶들 앞에

나의 모든것을 오직 한 사람 당신께 드립니다

lube(르베) : 러시라 7인조 그룹사운드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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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죽는 것을 배우는 종교입니다. ▣그림(名畵...


김경수 (어물전의 오후)

 

.........................

 

나를 찾아오는 불자들에게 나는 다음과 같은 첫 질문을 던집니다.
"부처님을 어떻게 섬기십니까?" 

...이는 '내 가족이라는 부처님을 어떻게 섬기고 계십니까?' 하는 질문인데,,대답은 모두 엉뚱한 쪽으로 향합니다.

 

이어서 나는 한 가지 질문을 더 던집니다.
"예불은 어떻게 합니까?" ...이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는 부처님 앞에서 자식된 도리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하는 질문인데, 이 또한 바로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부처님을 착각을 하지 마십시오.
우리 집이 바로 법당이고 내 가족이 바로 부처님입니다.
부처님을 먼데서 찾지 마십시오. 부처님은 가장 가까운 데에 있습니다.
내가 부처님입니다. 내가 부처이기 때문에 내 곁의 사람이 모두 부처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부처님이요, 우리 어머니가 부처님입니다.
내 남편이 부처님이요, 내 아내가 부처님입니다. 내 아들 딸이 부처님입니다.
먼데서 부처님을 찾지 마십시오.

 

불교는 살아나는 것을 배우는 종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죽는 것을 배우는 종교입니다.
'나'가 죽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불교입니다.

집집마다 '나' 때문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나' 때문에 내외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부모자식 사이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여기에 '나'가 죽어버리고 우리 집이라고 하는 '나'가 살아나야 합니다.
작은 나인 소아(小我)가 죽으면서 우리 가족이라고 하는 보다 큰 '나'가 살아나야 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대아(大我)가 살아나야 합니다.이것이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조그마한 '나'에 얽혀있는 욕심때문에 큰 것을 다 죽여 버립니다.
큰 것을 살리고 작은 것을 죽이는 것이 불교이지만, 욕심을 충족시키고 이 작은 '나'를 붙들기 위해 큰 것들을 전부 다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무한한 과보를 만들고, 한없는 복을 털어버리는 결과를 낳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가 무엇입니까?
빛깔도 모양도 소리도 냄새도 없는 것이 부처입니다.

불교가 무엇입니까?
빛깔도 모양도 소리도 냄새도 없는 이것을 주춧돌로 삼는 것이 불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물질로 이루어진 이 몸을 '나'의 주춧돌로 삼고 있습니다.
빛깔과 모양과 소리와 냄새를 '나'의 주춧돌로 삼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계산이 빗나가 버린 것입니다.
이 '나'를 죽이고, 빛깔도 모양도 소리도 냄새도 없는 것을 주춧돌로 삼아 계산을 하면 그 세계에는 모순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으므로 모순이 붙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부처님의 세계를 벗어나면 전부가 모순입니다.

 

불교에는 일체의 모든 법의 이치를 그 성질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 '삼성(三性)'이라는 교리가 있습니다.

첫째는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입니다.
이리저리 나름대로 헤아리고 억측을 부려 집착하는 성질이 있다는 것으로, 범부의 어리석고 허망한 소견으로 일체의 사물에 대해 실체가 있는 것처럼 잘못 하는 착각입니다.

둘째는 의타기성(依他起性)입니다.
다른 인연에 의하여 생긴 만유(萬有)를 말합니다.

셋째는 원성실성(圓成實性)입니다.
현상의 본체를 일컫는 것으로 원만, 성취, 진실한 진여(眞如)를 말합니다. 곧 원만한 진리인 원성실성이 다른 것을 의지하면서 생기는 모습이 의타기성이요, 이 의타기성을 착각해서 잘못 풀이하는 것이 변계소집성입니다.

다시 말해 빛깔도 모양도 소리도 냄새도 없는 것이 원성실성의 원점이요, '나'라는 하는 것은 인연의 힘으로 생긴 의타기성인데도, 자꾸만 이 의타기의 '나'를 원점으로 삼을 때 변계소집성이 되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짚이라고 하는 원점이 인연의 힘에 의해 이루러진 것이 새끼입니다.
이 새끼를 언뜻 잘못보고 '앗! 뱀'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변계소집입니다.
그런데 이 몸을 '나'라고 생각하는 것과, 새끼를 보고 뱀이라고 하는 것은 똑같은 변계소집의 현상입니다.

새끼를 보고서 "저것 새끼요. 원점은 짚이야." 이렇게 이해하면 탈이 없습니다.
그런데 새끼줄을 보고 "앗, 뱀이다라고 할 때부터는 계산이 전부 빗나갑니다.
'뱀한테 물리면 큰일 난다. 저걸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고...'
이렇게 새끼를 뱀으로 착각하고 나름대로 계산을 전개시키면 원점과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이 몸을 '나'라고 할 때 계산은 모두 빗나갑니다.
그러므로 이 몸을 절대 '나'라고 붙들지 마십시오. 이 몸은 이연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연임을 정확하게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몸을 '나'라고 하는 것은 새끼를 보고 뱀으로 착각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새끼를 뱀이라고 착각을 할 때부터 '물리면 큰일 난다. 물리면 죽는다. 몽둥이를 가져다가 때려 죽여야 한다. 어디로 집어던져야 한다....'는 등의 갖가지 망상이 다 일어나듯이, 이 몸을 '나'라고 할 때부터 모든 망상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삶이 전부 잘못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가르치는 것이 불교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일상을 잘 생각하여 지금 모인 인연을 나쁜 쪽으로 끌고가지 마십시오.
그럼 어떻게 하여야 변계소집 쪽이 아닌 원성실 쪽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나'를 붙들고 있으면 결국 떠나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세세생생 버릇이 들어 있습니다.
시간적으로 따질 수 없는 아득한 옛날부터 붙들고 늘어지는 버릇만 자꾸 들여서, 이 몸을 '내다'하며 붙들고,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남편, 내 부인, 내 자식'이라 하면서 붙들고만 살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이것을 놓아버리면 의지할 데가 없는 것처럼 불안해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모릅니다.

 

불교라고 하는 것은 '나를 죽이면서 주위의 모든 것을 순하게 풀어가라'는 가르침입니다. 오계(五戒)를 주춧돌로 삼아 '나'를 이기고 ,우리 집을 유지하고, 사회를 유지하면,그 사람이야말로 불교를 믿는 불자입니다.

따라서 우리 집이라는 법당에서 내 가족이라는 부처님을 잘 섬겨야 합니다.

우리 집이 바로 법당이요, 내 가족이 바로 부처님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내 가족이라는 부처님 앞에 삼배를 하면서 축원을 하십시오.
"내가 당신에게 잘못한 모든 죄를 참회 드립니다. 용서 하십시오. 당신이 건강하시고 당신이 바라고 원하는 일을 모두 성취하십시오."

 

이렇게 할 때 마음에 맺힘이 풀어지면서 집안의 운이 살아나고, 집안으로 복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정성껏 하는 이 절이야말로 공덕이 있고 영험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내 곁의 사람이 모두 부처님이다. - 우룡스님

피아212 ♪♥

그대에게 드리는 음악 선물

래듣기 릭==>>

01. 추억만들기 (김현식) 02. 오랜만에 (김현철) 03. 노래만 불렀지 (김장훈) 04. 믿음 (이소라)

05. 브라보, 마이 라이프 (봄여름가을겨울) 06. 멀어져간 사람아 (박상민)

07. 지금은 알 수 없어 (김종서) 08. 한번만 더 (박성신) 09. 꿈에서 본 거리 (푸른하늘)

10. 그것만이 내 세상 (들국화) 11. 그런날에는 (어떤날) 12.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박학기)

13. 홀로된다는 것 (변진섭) 14. 제발 (최성원) 15. 촛불 (정태춘)

16. 이 어둠의 이 슬픔 (도시의 그림자) 17. 그 겨울의 찻집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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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은 크기가 미리부터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림(名畵...

행복 불행 크기가 미리부터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 라.로시뿌고 -

 



 

상어가 힘이 센 이유

상어는 바다의 무법자요, 난폭한 사냥꾼으로 불린다.

상어는 일단 먹이를 발견하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과 집요함이 있다.
그런데 상어가 그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바다 속에 사는 다른 물고기와 달리 상어의 몸 안에는 부레가 없다.
따라서 쉴 새 없이 꼬리를 저어대지 않으면 깊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다.
상어의 놀라운 힘과 집요함은 불리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이 잘 알고 이를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노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생각이 있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반면에 아무리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면 서서히 힘이 길러지고
나중에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결국 모든 것은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

우리 머리에서 가슴까지 거리는 불과 30cm 정도다.
이 30cm의 거리를 극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운명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게 갈라질 것이다.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담배를 끊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해야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외국어를 공부해야지,
자기계발을 해야지, 돈을 많이 벌어야지…….
머릿속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생각도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짧으면서도 먼 30cm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고 만다.

생각에서 행동으로 가는 30cm의 강에 다리를 놓아라.

그리하여 자신을 키워주고 거듭나게 해줄 황금 같은 생각을 실천에 옮겨라.
거기에 우리 자신의 미래와 운명이 달려 있다.

-정균승

 

선순환, 악순환

 

"뱀이 개구리를 씹으며 '나를 대적할 자가 그 누구냐'고 생각했지만, 지네가 자기 몸에 붙은 줄을 몰랐다.

뱀이 죽은 다음에 지네가 교만하여 거미가 그 몸에 젓 담는 줄 몰랐다.

독한 놈은 반드시 독한 것에 상하고, 너한테서 나온 것은 다시 너한테로 돌아가는 법이다."

 

해월(海月) 최시형의 말을 재인용한 것입니다.

세상사 만물의 법칙에 두 가지 큰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선순환이고 다른 하나는 악순환입니다.

잘못 뿌려진 씨앗 하나가 엄청난 재앙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순환은 얼른 선순환으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
선순환의 대로로 행진하는 당당한 당신이길...

 

피아212 ♪♥

로맨스-멜로 영화음악 모음

음악듣기 릭==>>

 

 

 

 

♡* Anatoly Kalugin의 예술사진 *♡

















































 

보고나서 눈물을 흘리면 예술이고, 군침을 흘리면 외설이란다..

혼자서 볼륨을 줄여가며 보면 외설이고,떳떳하게 음량을 키워가며 보면 예술이란다..

보고나서 마음이 변하면 예술이고, 몸이 흥분하면 외설이란다..

낙서글을 읽고 웃는다면 착한 정보이고, 열받으면 그게 청소년 유해정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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