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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루를 살지게~좋은글 (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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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하루를 살...



 

그냥 느껴라 ..

 

행복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은 오직 한가지뿐입니다.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행복을 느끼면 됩니다.

- 크리스 프렌티스 

 

풀밭에서는 풀향기를 느끼면 됩니다.
꽃밭에서는 꽃향기를 느끼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풀이 되고 꽃이 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굴', '얼골', '얼꼴' ..
 
'얼굴'의 옛말은 얼골입니다.
얼골은 얼꼴에서 왔습니다.
'얼의 꼴'은 다시 말하면 '영혼의 모습'입니다.
그 사람의 영혼의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위가
바로 얼굴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붙였습니다.

- 신영복의《담론》중에서 -



*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얼굴들을 만납니다.
내가 지나온 45년의 세월속에 나를 스쳐간,
그리고 내곁에 머물고 있는 수많은 얼굴들을 하나하나 떠올려 봅니다.
과연 나는 그들의 얼굴에서 '영혼의 모습'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들의 얼굴에서 베어나온
'영혼의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피아212 ♪♥

환상적이고 화려한 classic의 반란 ~♪

듣기 릭==>>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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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하루를 살...



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죽는 법을 알게 됩니다.

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훌륭하게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언제라도 죽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이나 병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의 일부 일 뿐, 결코 전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위대한 이유는 몸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감정과 통찰력, 직관을 지닌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감정과 통찰력과 직관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아직 자아를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말로 해서는 안 될 일은 자기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생각의 끝에는 우울증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쓸모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는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으십시오. 
 
파도는 해안에 부딪쳐 사라지지만 바다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다의 일부였던 그 물결은 결코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인류의 삶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파도가 아니라 바다의 일부입니다.

-글: Morrie Schwartz


잊고 살았습니다


먹고사는 일은
세끼 밥이면
충분하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사랑하고 사는 일은
하나의 가득 찬 사랑이면
충분하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 너 댓 끼니 먹기라도 할 듯이
서너 푼 사랑이라도 나누고 살 듯이
기고만장한 욕심을 추켜세워도
누구나 공평히
세끼 밥을 먹고
하나의 사랑을 묻는 것만으로
충분해야 한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 강재현




12월은 눈사람 만들어놓고 발로 한 번 차보는 달


1월은 유리창에 낀 성에 긁는 달

2월은 저수지 얼음장 위에 돌 던지는 달

3월은 학교 담장 밑에서 햇볕 쬐는 달

4월은 앞산 진달래꽃 따 먹는 달

5월은 올챙이 뒷다리 나오는 것 지켜보는 달

6월은 아버지 종아리에 거머리가 붙는 달

7월은 매미 잡으러 감나무에 오르는 달

8월은 고추밭에 가기 싫은 달

9월은 방아깨비 허리 통통해지는 달

10월은 감나무 밑에서 홍시 조심해야 하는 달

11월은 엄마가 장롱에서 털장갑 꺼내는 달

 

- 안도현



사진보다도 더 사진같은 화가 에릭 윌슨의 호랑이 그림

 

피아212 ♪♥

눈이 내리면 / 백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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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폭설(暴雪) - 오탁번(낭송: 이재영)

낭송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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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희망'을 주는 주는 지혜 .. ◈하루를 살...


 


깨달음을 주는 글. . .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 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 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 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희망을 주는 지혜 .. . .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라.

타인에게 무작정 도움을 베푸는 것은 그 사람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동정이 깃들여 있는 도움도 소중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움이 이어질 때, 그 사람의 의지력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간혹 뜻하지 않은 일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가슴 속에는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런 의지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만큼 습관에 익숙한 존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습관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테지요..
 
누군가를 진정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진정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피아212 ♪♥

Par Un Beau Matin Dete (어떤 개인 날 아침 갑자기 ) - 쟝 롯세

연주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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