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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루를 살지게~좋은글 (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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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사랑을, 믿으면 믿음을 받게 됩니다 . ◈하루를 살...

 

사랑의 문...........

 

스스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은이미 행복의 반을 얻은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 반은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면 됩니다 .

말은 가장 좋은 약입니다.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이 상대방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냅니다.

사랑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입니다.

자녀가 5명이라고 사랑을 1/5씩 나누어 주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부모는 모든 자식에게 100%의 사랑을 줍니다.

사람에게 있어 제일 불행할 때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입니다 .

보답을 바라는 베푸는 사랑은 투자에 불과합니다 .

참 사랑은 주고 또 주는 것이지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십시오 .

사랑의 적은 미움이 아닙니다 . 사랑의 적은 무관심입니다 .

이웃의 고뇌를 동정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참다운 사람이 아닙니다 .

 

사랑하면 사랑 받게 됩니다 .믿으면 믿음을 받게 됩니다 .

빼앗으면 뺏깁니다 .의심하면 의심받습니다 .

 

모든 존재는 아름답고 일어난 일들은 모두 좋습니다 .

사랑은 때로 심한 착각에 근거하지만 진실을 쏟아 부으면 진실로 돌아옵니다 .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

가족 중 누가 아프더라도 이로 인해 가족들이 사랑으로 뭉치게 된다면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

그 사람이 싫은 이유는 그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

그의 모든 것을 안다면 이 세상에서 미워할 사람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아름다운 자연에 감동한다면 자연을 만든 신에게도 감사하십시오.

 

-인드라 초한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닫힌 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헬렌 켈러 -

 

.

화합에 관한 명언 .......

 

하늘의 시는 땅의 이와 같지 않고, 땅의 이는 사람의 화와 같지 않다. - 맹자 -

천지의 기운은 따뜻하면 낳아서 기르고 차면 시들어 죽게 한다. 그러므로 성질이 차가운 사람은 받아서 누리는 것도 또한 박할 것이니
오직 화기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야 그 복이 두터우며 그 은택이 또한 오래가는 것이다.

- 채근담 -

마음이 맞으면 부처도 부러워한다. - 속담 -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을 가지고도 허기를 면할 수 있다. - 속담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속담 -

집안이 화합하려면 베개 밑 송사는 듣지 않아야 한다. - 속담 -

벌들은 합동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 허버트 -

합한 두 사람은 흩어진 열 사람보다 낫다. - W.NL.영안-

개미 천 마리가 모이면 맷돌도 든다. - 속담 -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말 한마디"가 당신입니다 - 오광수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 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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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하루를 살...



 

 

늘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첫째, 무엇을 볼 때는 잘못 본 것이 아닌지 생각할 것.

둘째, 무엇을 들을 때는 정확하게 알아들어야겠다고 생각할 것.

셋째, 항상 온화한 얼굴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할 것.

넷째, 용모는 항상 조심스럽고 품위있어야겠다고 생각할 것.

다섯째, 말은 성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할 것.

여섯째, 일을 실행할 때는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할 것.

일곱째, 의문에 부딪혔을 때는 박식한 사람에게 물어야겠다고 생각할 것.

여덟째, 화가 났을 때는 뒷일의 결과를 차분히 생각할 것.

아홉째, 이익이 있는 일을 발견했을 때는 그것이 도리에 맞는지 생각할 것.

 


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 ==>>잘먹고_잘자고_잘싸고...

 

뭐니 뭐니 해도 건강만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건강은 자신이 아는 만큼 지킬수 있습니다.

중국의 문헌에 "모든 질병이 입으로 들어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질병은 생활 습관과, 음식 습관_ 섭생에 달려 있습니다.

 

1.잘 먹고... 편식하지 않고 싱싱한 것으로 때에 맞춰 적당히 먹고_ 나의 건강한 몸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2.잘 싸고... 똥은 만들어져야 나갑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다 똥이 되는 것이 아니죠. 식이 섬유를 제외하곤 거의 다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그렇다면 고기, 밀가루, 쌀밥 등등은 똥이되는 재료가 아니죠~. 바로 나물 반찬, 김치, 과일 껍질등이 똥의 재료가 되는 것이죠. 똥은 직장에 약 200g 정도가 차야만 변의(마렵다)를 보내줘죠. 변비는 절대 약으로 해결되기 바란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죠.

3.잘 자고... 늙으면 잠이 없어진다죠..사실은 잠이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뇌가 잠을 허락하지 않는것이죠. 이유는 몸속의 환경이 식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온혈동물이지요... 뜨거운 피를 가져야만 건강하게 생명을 유지 할 수 가 있습니다. 자가다도 추우면 눈이 떠지지요. 그것은 뇌가 체온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 사람을 깨운것이죠..

몸속이 차가워 지면 절대 깊은 잠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잠귀가 밝아지겠죠..

잠의 깊이만큼 맑고 건강한 혈액이 골수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잠을 보약이라고 하죠.

 

늙으면 초저녁 잠이 많아진다고 해요... 하루중 가장 체온이 따뜻한 오후 6~7시 그 시간대를 이용해서 뇌는 그 사람을 재우는 것이지요.. 그러나 하루중 가장 체온이 떨어지는 새벽 2~4시 사이에는 절대 잠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어머님 아버지께서 정작 주무셔야 될 시간에 tv를 켜놓고, 새벽에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시는 이유가 여기 있답니다. 체온 유지를 위해서지요...

하루에 2L의 찬물 ? 을 매일 같이 마신다고요?

건강을 위해서 매일 같이 차가운 물속에서 수영을 하신다고요?

기호식품인 인스턴트 프림(믹스)커피를 하루 1잔이상 매일 마신다고요...?

국에다 밥을 말아 드신다고요.? 라면없이는 못사신다고요?

===>>아니됩니다~!!!

정말로 자신이 열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과연 열일까요? 몸속의 냉는 아닌가요?

냉장고에서 갓 꺼낸 술이, 물이, 뜨거워서 병이 땀을 줄줄줄 흐를까요?

땀은 결로 현상입니다.

사우나에 가서 식혜나 커피에 얼음을 둥둥? 띄워 마시면서 땀을 빼신다고요?

아침이 일어나자 마자 차가운 물(우유)을 한잔 마신다고요?

먹고 죽은 귀신은 땟갈이 좋다고요? 죽어서 때갈 좋아 어디다 쓸까요???

편식하지 마세요.

과식, 과음하지 마세요.

냉장고와 에어컨을 멀리하세요.(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네요....ㅠㅠ 얼음으로 몸속을 죽이는 계절~휴)

식이섬유섭취를 늘리세요...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야채는 식이 섬유가 아닙니다.

자신이 두려워 하는 그 어떤 질병도 떼어낸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좋아 지지 않습니다.

약으로 해결될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세상의 갑부들이 돈이 없어서 유명한 의사를 몰라서 ... 그렇게 세상을 등지고 떠나는 걸까요?

우리의 건강은 내 몸속의 의사가 포기하면 그 누구도 고칠수 없습니다.

건강도 마지노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골든타임이라고 하지요...

한 잔 쯤이야.... 이정도 쯤이야.... 그렇게 그렇게 건강은 타들어 가는 것이지요...

그러나 처움에 시작하는 한잔과 마지노선에 가까워 졌을 때의 한잔은 절대 같은 한잔이 아니라는 것만 명심하세요.

몸에 좋은것 보다 지금 당장 내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을 하나 줄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특히 운동전, 중, 후 찬물은 쥐약과 같습니다.

건강도 의지가 필요합니다. 매일 같이~~~~

 

피아212 ♪♥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멜로디..

연주듣기 릭==>>

 

내 인생은 수정으로 만든 계단이 아니었다.
거기엔 압정도 널려 있고
나무가시들과 부러진 널반지 조각들.
카펫이 깔리지 않은 곳도 많은 맨바닥이었다.
그렇지만 쉬지않고 열심히 올라왔다.

층계참에 다다르며, 모퉁이 돌아가며
때로는 불도 없이 깜깜한 어둠 속을 갔다.

그러나 얘야, 절대 돌아서지 말아라.

사는게 좀 어렵다고
층계에 주저앉지 말아라
여기서 넘어지지 말아라

얘야, 난 지금도 가고 있단다.
아직도 올라가고 있단다.
내 인생은 수정으로 만든 계단이 아니었는데도...

- 휴스. 제임스 랭스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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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은... ◈하루를 살...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믿는 일을 하는 걸이다.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길은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듯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 스티븐잡스 -

 



일하는 인생은 은퇴가 없다..

 

약 10여 년 전인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 그곳에서 아주 특별한 퇴직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아서 윈스턴.
무려 81년 동안 이 회사에서 일해온 직원입니다.
더욱 놀라운 건 그 날은 그의 100번째 생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100년 전 남부 오클라호마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버스운전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1920년이었던 그 시절 미국은 인종차별이 심해서 흑인은 그에게 그 꿈은 멀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언젠간 이루리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습니다.
그런 그의 간절한 바람이 하늘에 닿았던 것일까요?

열여덟 살이 되던 해 당시 퍼시픽전철이었던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에 면접을 봤고,
기적적으로 합격하여 입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버스를 닦고 기름을 치는 단순한 일이었지만, 새벽 여섯 시면 칼같이 출근했고
단 하루의 결근도 하지 않을 정도로 꿈을 이룬 듯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아니 딱 하루 병가를 낸 적은 있었습니다.
그 날은 그의 아내 프랜시스를 하늘로 먼저 떠나 보내는 날이었습니다.

그에게 직장은 네 아이를 키우고, 아내와 아이들이 모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의 삶과 함께한 평생의 동반자였습니다.

1996년 빌 클린턴 대통령은 그를 '세기의 일꾼'으로 표창했습니다.
한 사람이 같은 직장에서 몇 십 년 동안 신임을 받으며 나이가 들어서도 열성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가 놀랐다고 합니다.

또, 그의 회사에서도 그의 노고를 잊지 않았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에서 1997년 그가 담당하던 5구역을
그의 이름을 따서 '아서 윈스턴 구역'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것입니다.

퇴직 하는 날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평범한 버스 수리공인 나에게 이런 특별한 일이 일어나다니,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쉬지 않고 움직일 거에요. 내 나이에 누웠다가 못 일어나면 큰일이니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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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0세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100세까지 직장을 다닌다는 건
아직은 실현 불가한 일일 것입니다.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고,
그 어떤 회사도 그런 방침은 없을 테니까요.

이 시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 사람으로
나이가 상관없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회사가
대한민국에도 존재하길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한들 몸에 병이나 탈이 많으면 불행한 인생일 수밖에 없다.

치매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주변 사람들까지 고통으로 몰아넣는다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다.

'청년 치매'가 늘어나는 요즘 새삼 건강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의 건강포털 웹 엠디가 '평생 건강을 위한 팁 6가지'를 소개했다.

 

건강은 음식에서 시작된다

=음식 이야기는 귀가 따갑게 들어왔을 것이다.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먹거리부터 조심해야 한다. 적은 칼로리의 식품 선택, 가공식품 줄이기, 어두운 잎의 채소와 과일, 저지방 유제품, 곡물 먹기, 설탕 음료와 과자 조심...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제부터라도 실천에 옮겨야 한다. 지금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한다면 건강은 예약된 것이나 다름없다.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포화지방이 동맥과 심장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다. 그렇다고 지방이 들어 있는 모든 음식을 피하면 몸의 기능과 기억력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붉은 고기, 버터 등 포화지방이 높은 음식을 줄이고 아마씨, 견과류, 생선 등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나트륨 줄이기'도 꼭 실천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고혈압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수 방법을 생각해보자. 집에서 뿐만 아니라 외식, , 포장식품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짠 음식을 먹었다면 바나나 등 칼륨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관절 건강을 지켜라

=삶은 질은 무릎 건강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릎이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하면 삶의 질이 급격히 악화되고 각종 성인병에 시달릴 수 있다. 무릎 건강은 젊었을 때부터 챙겨야 한다. 관절 손상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도 중요하다. 근육을 강화하는 훈련도 좋다. 그러나 운동을 할 때 무릎에 통증을 느끼면 손쉬운 걷기부터 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관절 건강에 좋지 않다.

치매의 위험에 대비하라

=말년에 치매를 십수년 이상 앓는다면 장수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규칙적인 운동은 기억과 사고력 감퇴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운동이 뇌의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새로운 뇌 세포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식물 가꾸기 등은 두뇌 활동에도 큰 도움을 준다. 어 학 강습이나 글쓰기, 새로운 악기 배우기 등 꾸준한 학습 활동도 치매 예방에 좋다.

최근 젊은이들도 알코올성 치매를 앓는 경우가 있다. 20~30대부터 술을 절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술을 먹는 습관이 지속되면 30대부터 블랙아웃이 거듭되면서 알코올성 치매를 앓을 수 있다. 이는 불행한 인생의 시작이다.

근육 운동을 해라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육을 유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위축되면서 하체가 부실해진다. 넘어지기라도 하면 골절상으로 이어져 몸을 더욱 크게 다칠 수 있다.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젊은 사람 못지않은 건강을 누릴 수 있다.

수면 시간을 체크해라

=수면시간은 건강과 직결된다. 불면증이 있다면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우울증이나 불안감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해 약물 치료를 해야 한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매일 술을 마시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7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유지해야 두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가족과 친구를 소중히 여겨라

=지금부터라도 가족이나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자원봉사도 좋다. 봉사 활동은 기억력을 유지해주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는 곧 장수로 연결된다. 우선은 가족과 친구부터 챙겨야 한다. 이들은 외로움을 덜어주고 당신이 병들면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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