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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의 서슬함을 그대로 껴안읍시다. 卍 樂我人間...

 

 

자, 나섭시다. 북풍의 서슬함을 그대로 껴안읍시다.

유리창의 성에 또한 무슨 꽃인지 아름다움으로 봅시다.

응달에 남아 있는 눈도 지금 가면 다시 못 볼 것으로 기억하면서

얼음길도 썰매 타는 기분으로 걸읍시다.

바람에 굴러가는 휴지 한 장에도 그리움이 배이게 합시다.

이 모든 것은 오늘 내가 있음으로 있는 것이니...

- 정채봉



죽음을 물리칠 수 없음을 나는 안다.

하지만 인간의 보람은 승리가 아니라 승리를 위한 투쟁에 있다.

더욱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또한 승리를 위한 투쟁에 보람이 없음을 안다.

인간의 보람은 오직 한가지,

어떤 보상도 받지 않으며 용감하게 살다가 죽는다는 데 있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피아212 ♪♥


 

사진 위에 마우스 살짝 얹어보세요-->>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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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복은 '돌아오는' 것입니다. 卍 樂我人間...



 

깃털보다 가벼운 福. . . 

 

福輕乎羽,복경호우, 幕之知載;막지지재;
禍重乎地,화중호지, 幕之知避.막지지피.

 

복은 깃털보다도 가벼운데 이를 지닐 줄 아는 사람이 없고,

화는 땅 덩어리 보다도 무거운데 이를 피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

'장자 인간세(蔣子 人間世)'에 있는 말이다.

 

깃털은 매우 가벼워서 좀 많이 지녀도 그리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땅 덩어리는 지극히 무거워서 사람이 이를 감당하기가 참으로 어렵다.

 

복은 쌓기가 쉬울 뿐 아니라 많이 지녀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으니

사람들은 을 좀 많이 쌓고 지닐 법 한데 그렇게 하지를 않고,

화는 짓기가 무섭고 그 무게가 땅 덩어리처럼 무거운데 사람들은 이를 피할 줄을 모른다.

 

사람은 누구나 복을 차지하고 싶고 화는 피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 소망은 이루기가 매우 쉽다.

복을 많이 쌓고 화를 적게 저지르기만 하면 된다.

가볍고 무거운 것의 차이만 가릴 줄 알면 된다.

 

- 이병한

 


흔히 복은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을 바라고 빌고 기대고 삽니다.

그러나 복은 '돌아오는' 것입니다. 스스로 지은 만큼 돌아옵니다.

복을 많이 지어, 흘러넘쳐서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복의 근원'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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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生)을 잘못 살다 죽으면 .. 卍 樂我人間...

 


참된 인생을 사는 법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휩쓸리고 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을 해 왔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나는 이기적인 사랑을 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고요한 장소에서 스스로에게 꾸밈없이 솔직한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어떤 경우에도 사랑으로 대하고 ,모든 일에서 진실을 발견할 것, 이것이 참된 인생을 사는 법입니다.

 

사랑이란 적대하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책망하거나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흔들림 없이 사랑을 믿으십시오.

사랑이 모든 문제에 종지부를 찍어 줄 것입니다.

죄의식과 후회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마음의 갈등과 원망을....

 

더럽혀지지 않은 순수한 마음은 남을 공격할 줄도 미워할 줄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사랑스럽게 받아들이는 큰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밀려드는 곤란과 어려움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남들의 나쁜 점만 눈여겨보아서도 안 됩니다.

희망과 기쁨에만 눈길을 돌리십시오.

그것이 슬픔과 고통, 미움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워지는 길입니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후회하는 것은 슬픔을 불러들입니다.

슬픔은 희망 없는 내일을 만들지요.

자신에게나 남에게서 허물만 찾아서 불평하고 한탄함으로써 흐트러진 마음과 불변의 밤을 불러들입니다.

이런 사실만 이해해도 자기에게나 남에게 저절로 상냥한 웃음을 건넬 것입니다.

 

-제임스

 

  

현세에 복이 있다고 함부로 살지 마라.
한 생을 잘못 살다 죽으면
남는 것은 죄업 밖에 없느니라.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등은
생각 한 번 잘하고 생각 한 번 잘못한 차이이니라.

 


피아212 ♪♥

Time - Glen Campbell

래듣기 릭==>>

Some people run
Some people crawl
Some people don't even move at all
어떤 사람들은 달리기도 하고,
어떤 이는 기어 가기도 하죠
어떤 이들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복은 달라고 기도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순간 순간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생겨난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86,400초다.

주어진 시간을 보석처럼 빛나게 만드느냐 , 잡석처럼 무가치하게 버리느냐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운명의 주체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루시우스 세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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