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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卍 樂我人間...



 

사람과 사람사이 ..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開眼)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권태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늘 함께 있으면서 부딪친다고 해서 생기는 것만은 아니다.

창조적인 노력을 기울여 변화를 가져오지 않고,
그저 맨날 비슷비슷하게 되풀이되는 습관적인 일상의 반복에서 삶에 녹이 스는 것이다.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해 가꾸고 다듬는 일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삶에 녹이 슬지 않도록 늘 깨어 있으면서
안으로 헤아리고 높이는 일에 보다 근본적인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생각과 영혼에 공감대가 없으면 인간관계가 투명하고 살뜰해질 수 없다.
따라서 공통적인 지적 관심사가 전제되어야 한다.

 

모처럼 친구끼리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공통적인 지적 관심사가 없기 때문에 만남 자체가 빛을 잃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끊임없이 탐구하는 사람만이 지적 관심사를 지닐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따로따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도 공유共有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칼릴 지브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 가락에 떨면서도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거문고 줄처럼' 그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거문고 줄은 서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울리는 것이지, 함께 붙어 있으면 소리를 낼 수 없다.

공유하는 영역이 너무 넓으면 다시 범속에 떨어진다.

 

-법정스님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안녕이라 말하기', '잘가라고 말하기'는 모든 헤어짐에서 매우중요하다.

설령 갑작스러운 이별이나 상실로 작별 인사를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할지라도,

혹은 일방적인 이별을 겪는 경우라 해도,

나중에라도 내 마음속에서 그를 떠나보내며 그를 향해 이제는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상대에게 안녕이라고 말한다는 것은 떠난 사람과 나를 묶어 놓았던 끈을 푸는 마지막 작업이다.
서로가 서로에게서 자유로워지는 작업인 것이다.

 

잃어버린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무척이나 힘들다.
그러나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에 매달리다 보면
결국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내가 의미있게 써야 할 시간, 내가 더 사랑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까지도... 

 

상처가 두려워 사랑에 빠져들지 않으려는 사람,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는 배울 수 없고,느낄 수 없고 달라질수 없으며,성장할 수 없다.

 

기억하라. 상처없는 사랑은없다.

중요한 건 사랑의 치명적인 상처를 어떻게 피해가며,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치유해 나가느냐다.

 

-김혜남

 



삶에서 아무런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이미 인생이란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다.

-엘버트 허바드-






산다는 것은ㅡ김종찬

래듣기 릭==>>

단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않은 갈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르는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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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 卍 樂我人間...




나는 당신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 불교 경전 가운데 작은 토씨 하나라도 아름답지 않은 말이 없으나,

그 가운데에서도 제일 아름다운 말을 꼽으라고 누가 그런다면,

저는 주저없이 상불경 보살의 말을 떠 올릴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이 짧은 한구절 가운데, 당신이라는 글자에다가 우리가 일상에 만나는 모든 것들을 대입시키면,

사람은 사람대로 축생은 축생대로 미물 곤충은 미물 곤충인 채로 꽃은 꽃인 채로 물은 물인 채로

바람은 바람인대로 대지는 대지인 채로 하늘은 하늘인 채로 불은 불인 채로 자연은 자연대로,

명과 상을 붙여 대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 하나 깨어 있는 부처의 존재로 우리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이 세상에 나보다 못한 존재란 눈 씻고 보아도 없음을 아는 것,

여기서부터 공경과 감사와 예배와 찬탄과 기쁨에 따라 행하고자 하는 진정한 수행은 시작된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행색이 이상하다 하여 깔보고 배움이 없다 하여 낮추어 보고 어리석다 하여 멸시하고

가난하다 하여 천대하고 조그맣다 하여 무시해 버린 모든 것들이,

모두가 다 저 잘난 맛에 사는 어두운 중생심의 발로였음을 깊이 생각하고 참회합니다.

작은 미물 벌레 곤충에서 수미산 만한 생명에 이르도록 근본의 가치에 있어서는

더하고 덜할 아무런 이유와 근거가 없음인데도,

알량한 내 마음의 저울 추로서 근대를 달고 높낮이를 재면서

갖가지 사량과 분별로 상대를 진실하게 알아 보지 못한 것,

이 역시 근본에는 뿌리 깊은 아상 덩어리가 크게 자리하고 있었음을 참회합니다.


나는 그대들을 매우 공경하고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들은 다 보살의 도를 행하여 마땅히 성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불경 보살>


어느 시대나 상불경 보살같은 세간을 밝게 비추는 스승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는 이 세상은 아름다움과 법희선열로 가득합니다.

당신이라는 말에다가 함께 하는 모든 이들 가운데 특히 가족을 먼저 대입시켜,

오늘도 진정한 사랑과 공경, 감사와 은혜로움을 생각하는 행복한 나날 이루어 가소서!

나무아미타불!


-해월스님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듣기 릭==>>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독일의 어느 시골에서 다년간 도를 닦으며 런칭한 '공생'의 컨셉이라고 하며
그러한 생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내기 시작합니다.

 

심리학자 윌리엄 마스턴은 시민 3천 명을 대상으로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설문 응답자의 94%는 "미래를 기다리면서 현재를 그저 참아내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윌리엄은 이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부 응답자는 그저 '무슨 '이 벌어지기만을 기다린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떠날 때를 기다리고,누군가가 죽기를 기다리고, 혹은 내일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희망은 있었지만,현재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응답자의 6%만이 현재의 대인관계나 활동이 삶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머지 94%의 사람들에게 미상의 마음 시구를 전합니다.
"시간이 시작된 후, 오늘은 언제나 인간의 친구였습니다."


- 햇살 한 숟가락 中 -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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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어..미워 죽겠어..지긋지긋해... 卍 樂我人間...

 

 

주문(呪文)

 

무슨 소리든 만번을 반복하면

그것이 진언(眞言)이 되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말을 반복하고 계십니까?


미치겠어..

미워 죽겠어..

지긋지긋해...


아무 생각없이 반복하는 그 소리들이

당신의 인생을 정말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맑고 향기로운 언어를 반복합시다.


그것이 곧 주문이 되어

당신의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 장용철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 大陀羅尼 )

 

나모 라다나 다라야야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삼보에 귀의 합니다)

 

나막 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 가로니가야

나마 아리야 아발로기떼 슈와라야 보디 쌋뜨와야 마하 쌋드와야 마하 까루니까야

(관세음보살님께, 대자대비하신 큰보살님께 귀의합니다)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가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옴 싸르와 바예슈 뜨라나 까라야 따쓰마이 나마하 끄리뜨와 이맘 아리야 아발로기떼 슈와라 쓰따반

(옴 일체의 공포로 부터 지켜주시는 성스러운 보살님께 귀의하오니 거룩하신 위신력이 펼쳐 집니다)

 

니라간타 나막 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닐라깐타 나마 흐리다얌 아바르따 이시야미

(청경존의 근본심으로 돌아 갑니다)

 

살발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타

싸르바르타 싸다남 슈밤 아제양 싸르와 부따남 바바 마르가 비슈다깐 따디야타

(모두를 이롭게하는 최상의 경지를 성취하시고, 일체 중생들을 청정공덕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는 님이시여)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옴 알로께 알로까마티 로까띠끄란떼 혜혜 하레

(옴 지혜의 통찰자시여. 초월자시여. 따르고 정진 합니다)

 

마하 모지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마하 보디쌋뜨와 쓰마라 쓰마라 흐리다양

(큰보살님이시여. 기억해 주소서. 새겨 주소서)

 

구로 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 도로 미연제 마하 미연제 다라 다라

꾸루 꾸루 까르망 싸다야 싸다야 두루 두루 비자얀떼 마하 비자얀떼 다라 다라

(속히 악업을 그치겠나이다. 위대한 승리자시여. 항상 기억해 주소서)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 미마라 아마라 몰제 예혜혜

다렌드레 슈와라 짤라 짤라 말라 비말라 아말라 묵떼 에히에히

(옹호해 주시는 님이시여. 자재자시여. 일체 번뇌를 물리치신 님이시여. 속히 오소서)

 

로게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로께슈와라 라가 비샹 비나샤야 드웨사 비샹 비나사야 모하 잘라 비샹 비나샤야

(세상의 자제자시여. 우리의 탐욕을 잠재워 주소서. 성내는 마음을 잠재워 주소서. 어리석음을 잠재워 주소서)

 

호로호로 마라 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자못자 모다야 모다야

훌루 훌루 말라 훌루 훌루 하레 빠드마 나바 싸라 싸라 씨리 씨리 쓰루 쓰루 부디야 부디야 보다야 보다야

(관세음이시여. 공포를 제거해 주소서. 속히 건져 주소서. 나아가게 하소서. 깨닫게 하소서)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나야 마낙 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이뜨레야 닐라깐따 까마씨야 다르시남 쁘라흘라다야 마나하 쓰와하 싯다야 쓰와하

(청경성존이시여. 어여삐 여기소서. 애욕을 파한 쁘라흘라다의 힘을 주소서. 성취케 하소서)

 

* 쁘라흘라다 : 그는 악마의 왕 히란야까쉬뿌의 아들이었지만,

관세음보살의 화현인 비슈누신에 대한 믿음과 헌신을 통해 감각적 쾌락의 욕망을 부수고

깨달음을 통해 비슈누신과 합일하는 경지를 성취한 이다.

마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 씻다야 쓰와하

(대성취존이여 성취케 하소서)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씻다 요게슈와라야 쓰와하

(요가 자재자시여 성취케 하소서)

니라간타야 사바하

닐라깐타야 쓰와하

(청경존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바라하 목카싱하 목카야 사바하

바라하 무카 씽하 무카야 쓰와하

(동물을 제도하기 위해 동물모양을 한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빠드마 하쓰다야 쓰와하

(손에 연꽃을 든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자끄라 육따야 쓰와하

(보륜을 사용하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상카 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상카 삽다 니보다나야 쓰와하

(법소라음으로 깨달음을 주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마하 라꾸따 다라야 쓰와하

(위대한 금강저를 지닌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바마사간타 니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바마 쓰깐다 디샤 쓰티따 끄리슈나 지나야 쓰와하

(왼쪽 어깨에 승리의 크리슈나를 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마가라 잘마 이바사나야 사바하

비야그라 짜르마 니바싸나야 쓰와하

(호랑이 가죽 위에서 명상하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나모 라 다나 다라야야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막 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나마 아리야 아발로끼떼 슈와라야 쓰와하

(거룩한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합니다 성취케 하소서)

범본은 아래의 진언이 더 있으나 현재 우리가 독송하고 있는 천수경에는 빠져 있다.

옴 씨디얀뚜

(모든 것이 성취될지니)

만뜨라 빠다야 쓰와하

(진리의 말씀을 위해서 쓰와하)

 

뜻만 다시 요약,,

신묘장구 대다라니 ( 神妙章句 大陀羅尼 )

삼보에 귀의 합니다

관세음보살님께, 대자대비하신 큰보살님께 귀의합니다

옴 일체의 공포로 부터 지켜주시는 성스러운 보살님께 귀의하오니 거룩하신 위신력이 펼쳐 집니다

청경존의 근본심으로 돌아 갑니다

모두를 이롭게하는 최상의 경지를 성취하시어 일체 중생들을 청정공덕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는 님이시여

옴 지혜의 통찰자시여. 초월자시여. 따르고 정진 하겠나이다

큰보살님이시여. 기억해 주소서. 새겨 주소서

속히 악업을 그치겠나이다. 위대한 승리자시여. 항상 기억해 주소서

옹호해 주시는 님이시여. 자재자시여. 일체 번뇌를 물리치신 님이시여. 속히 오소서

세상의 자제자시여. 우리의 탐욕을 잠재워 주소서. 성내는 마음을 잠재워 주소서. 어리석음을 잠재워 주소서

관세음이시여. 공포를 제거해 주소서. 속히 건져 주소서. 나아가게 하소서. 깨닫게 하소서

청경성존이시여. 어여삐 여기소서. 애욕을 파한 쁘라흘라다의 힘을 주소서. 성취케 하소서

대성취존이여 성취케 하소서

요가 자재자시여 성취케 하소서

청경존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동물을 제도하기 위해 동물모양을 한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손에 연꽃을 든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보륜을 사용하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법소라음으로 깨달음을 주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위대한 금강저를 지닌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왼쪽 어깨에 승리의 크리슈나를 둔 님이시여 성취케 하소서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합니다 성취케 하소서

모든 것이 성취될지니

진리의 말씀을 위해서 쓰와하

 

기존 음만,,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 가로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가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 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 미연제 다라다라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 미마라 아마라 몰제 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 하라나야 마낙 사바하 싣다야 사바하

마하 싣다야 사바하

싣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모카싱하 모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그라 욕다야 사바하

상카 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 다라야 사바하

바마 사간타 니사 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그라 잘마 이바사나야 사바하

---------------------------------- 계속 반복할때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시 처음부터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피아212 ♪♥

여강(如江) 스님의 - 신묘장구대다라니

래듣기 릭==>>

 

神妙章句大陀羅尼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까리다바 이맘알야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수반아예염
살바보다남 바바말야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 미마라 아마라 몰제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사미사미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호로 마라호로 하례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라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 하라나야
마낙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싱하 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욕다야 사바하 상카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이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 잘마이바 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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