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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시간을 만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卍 樂我人間...

 

..........

너무 서두르면 영혼을 잃어.. ...

 

 

물리적인 시간은 타의적이고 외부적입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시간은 자기적입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져 있습니다.

시계가 시간을 만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흔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는 말을 합니다. 세월이 약이겠지요’라는 말처럼...

그러나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 말에 속지 마십시오.

시간 자체는 어떤 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거기엔 망각이 있을 뿐입니다.

모진 마음을 먹었다가도 세월이 지나가면 풀리며 망각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초기 아프리카를 탐험한 유럽인들의 경험담입니다.

이 이야기는 회교 신비주의 수행자인 ‘수피’의 우화에 실려 있습니다.

한 탐험가가 밀림을 뚫고 목적지를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짐을 운반해줄 세 사람의 원주민을 고용했습니다.

그들은 사흘 동안 휴식도 취하지 못한 채 서둘러서 밀림을 뚫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사흘째 되던 날 짐꾼들은 자리에 주저앉아 더 움직이려하지 않았습니다.

탐험가는 잔뜩 화를 내며 예정된 날짜, 시간까지 목적지에 꼭 도착해야 한다며 짐꾼들을 재촉했습니다.

그러나 이 원주민들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

탐험가는 원주민 한 사람을 붙들고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지금껏 잘 오다가 갑자기 주저앉은 이유가 뭐냐’고. ..

그랬더니 그 원주민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곳까지 제대로 쉬지도 않고 빨리 왔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우리를 따라 올 시간을 주기 위해 이곳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허둥대며 쫓기듯이 오느라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자면 정신없이 쫓겨 온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속도와 효율성만 내세우다가 영혼을 상실한 현대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상징하고 있습니다.

속도와 효율성은 냉혹한, 비인간적인 것입니다.

너무 서두르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해 실수를 저지르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며 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차분히 생각하며 행동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한데

계속 쫓기다보면 엉뚱한 곳으로 뻗어 나가게 됩니다.

원주민들의 표현대로 무슨 일에나 영혼이 따르지 않으면 불행해집니다.

바삐 서두르는 사람은 제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불행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사는 세상인데,

카드 빚을 갚으려고 자신을 낳아 길러준 어머니를 살해하는 이 막된 세상에서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할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보다 먼저 마음의 안정을 이뤄야 합니다.

마음의 안정이 없으면 모든 것이 뒤틀립니다.

마음이 안정돼야 사람의 도리를 생각할 수 있고

주위의 사물을 제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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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모든 허물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卍 樂我人間...



열심히 사는 사람의 10가지 혜택


- 다른 사람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요.

- 기회들이 많이 주워져요.

- 행운(LUCK)이 와요.

- 우리를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할 말이 없어요.

- 활기가 살아나서 건강이 좋아져요.

- 삶과 한 걸음 뒤에 있지 않고 한 걸음 앞에 있어요. 삶에 매달리면서 살지 않고 삶의 주인이 되는 거죠.

- 무한한 창의성과 가능성을 일깨워요.

-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고 할 일도 많아요.

- 행복합니다.

-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도울 수 있어요.



불교에서는 ,,,정진(기쁨이 있는 노력)이 모든 좋은 자질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게으름은 모든 허물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³о성불하십시요_()_ ,·´″"`°³о

피아212 ♪♥

Buddhismsong Tripitaka - kimsoochul

래듣기 릭==>>

김수철의 토속적이고 장엄한 음악.

**Tripitaka :불교 용어는 대개 산스크리트 언어에서 유래하는데요,

산스크리트어로 '트리피타카'는

불교 작품이나 기타 보물들을 보관하기 위한 세개의 바구니 란 뜻입니다.

그래서 직역하자면 '고려에서 만들어진 된 세개의 불교 법전 모음집'이란 뜻입니다

석우스님의 생활십행(生活十行)

1. 마음이 부처라는 사실을 자각하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길은 자기의 마음이 물들지 않도록 잘 지키면 된다.

우선 자기가 곧 부처라는 사실을 깊이 자각하라.

자기가 부처라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떤 것에도 유혹되지 않으며 당당하게 대치할 수 있다.

그리고 매사에 자신감이 있고 포용력이 생긴다.

2. 바르게 행동하라.

자신이 부처임을 알았으면 이번에는 부처답게 행동을 하라.

항상 천천히 생각할 것이며, 매사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행동하라.

항상 당당할 것이며, 기타 판단이 잘 안 서는 것이 있으면

이럴 때 부처님은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여 모든 행동을 부처님에게 맞추어 부처님과 똑같이 행동하라.

3. 좋은 행동을 습관 들여라.

몸은 마음이 습관들인 대로 행동한다.

따라서 나쁜 것은 습관들이면 그대로 하고, 좋은 것을 습관들이면 그대로 한다.

항상 친절하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습관들이고, 부드럽고 편안한 목소리,

고요한 목소리, 고요한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평생 좋은 것을 습관 들이도록 하라.

4. 불편한 것을 편한 것이 되도록 훈련하라.

인생은 산을 올라가는 산길에 비유하기도 한다.

꼬불꼬불한 인생이 만만하지 않으니 어느 때 어떤 일이 다가와 나를 불편하게 할는지 모른다.

인도에 차가 가로막혀 불편한 길을 만나거든 짜증내고 다른 길로 피해가지 말고

고요히 무심한 마음으로 당당히 그 앞까지 걸어가서 옆으로 돌아가는 등의 훈련을

평상시 해두어라. 마음을 비우면 불편함과 불편하지 않음이 따로 없다.

5. 항상 겸손 하라.

잘 익은 수수는 약간의 바람만 불어도 허리를 최대한 구부리고 서로 절하기 바쁘다.

공부의 맨 마지막 단계는 자연에서 배우고 깨우치는 것이다.

자기가 없는 줄 아는 사람이 무엇을 달리 내세울 것이 있겠는가, 항상 겸손한 자세로

자기를 낮추어 선배, 후배,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남편, 아내, 자식, 원수 등을 가리지 말고

부처님을 대하듯 항상 예배하고 존중하라.

6. 마음을 비워라.

하늘을 보아라. 하늘은 빈 까닭으로 새도 날라가고 꽃도 피고 곡식이 자라나지 않은가.

하늘이 비어 있다고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빈 하늘이 만물을 창조하듯 사람의 마음도 비어있을 때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옳다, 그르다 등의 한 생각도 일으키지 말고,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인 부처님께 맡기고

오직 비워진 그 자체로 평안히 살아가라.

7. 남을 용서해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원수를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실천해야 전쟁이 없어지고 진정 평화가 온다.

불행했던 역사를 보라. 결국 사람을 마음을 잘못 써서 서로 엉켜진 것이 아니던가.

남의 흠은 곧 자기의 흠이다.

가장 하기 힘든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용서함'으로써 행복을 창조하라.

8. 베풀어라.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가 되는 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미리 쌓아놓은 복이 있어야 부귀를 얻는 것이다.

그대 부처님이 지금은 멀쩡한 행색을 하고 얻어먹는 거지를 보고 무시할지 모르겠지만

그대 부처님도 베풀지 않으면 마찬가지가 된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가 없다. 가난한 자도 피해자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으면 항상 돕고 베풀어라.

늘 절약하며 살고 절에 시주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말라.

9. 봉사하라.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꼭 해야 하는 일중에 한가지가 바로 봉사하는 일이다.

봉사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다. 쓸데없는 계나 친선 모임을 핑계로 빠지며

봉사를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하라.

봉사하고 남은 시간에 그런 모임을 가져라. 봉사는 그대 부처님의 몸이

건강해지며 정신건강에도 훨씬 좋으니 그대가 더 큰 이익을 본다.

10. 매일 자기 전에 참회하고 기도하라.

불자가 되어 매일 일과 수행으로 하여야 하는 것이 바로 기도하고 참선하는 것이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하루 중에 시간을 정하여 1 – 2 시간 정도 경을 읽거나 참선 하거나

기도하는 시간을 내어라. 혹 시간이 없다면 자기 전에 잠깐만이라도 참회 기도하고

정진하고 잠자리에 들도록 하라.




Hungarian Natural History Museum until May 2015.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던 중국 명상학교 소유의 1,000년된 불상안에서 Drents Museum at Meander Medical Centre in the Netherlands 전시에 앞서 CT스캔 검사중 당시 유명한 불교 승려인 Liuquan 미이라로 보이는 시신이 내장이 없는채로 미이라 되어 불상 내부에 있음이 확인 되었다고 .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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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태어나서 살아가기 또한 어렵다.

부처님 이 세상에 나시기 어렵다, 부처님 법 만나기 또한 어렵다.

- 법구경 붓다품 -


소매 깃 한 번 스치는 데에도 <오백생의 인연> 이 있어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부처님을 만나 뵙고 그 법을 듣는 데에 어찌 깊고 아름다운 인연이 없겠습니까,

우리는 수많은 생을 거듭하면서 선한 일 많이 해서 좋은 공덕을 쌓고,
부처님 만나지이다, 이렇게 지극 정성으로 기원 해 왔습니다,

그러한 뿌리 깊은 공덕으로, 이제 우리는 부처님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이 만남을 소홀히 할수 없고 이 다행한 기회를 놓칠 수 없습니다.

벗이여,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이번 이 만남을 우리가 헛되이 지나친다면,다시 어떤 때를 기약할 수 있겠습니까 ?
다음 생에 우리가 다시 사람의 몸으로 태여난다 하더라도

부처님 계신 곳에 태어나리라 어찌 기약할 수 있습니까 ? 그러한 까닭에 나는
내 인생을 감사하고 기쁘하며, 이 땅 우리 조국에 태여난것을 감사하고 기쁘합니다.

한편 이땅에 태여난 이 좋은 기회를 외면하고 부처님을 등지려는 어두운 친구들을
안타까워합니다. 부처님과의 만남 한 평생

이것은 실로 우리의 일대 사건입니다, 하늘 땅이 열두번 진동할 큰 경사입니다
이 기쁨으로 우리는 하루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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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t of Metta 자비송(慈悲頌) - 노래 : Imee 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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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지혜가 없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卍 樂我人間...



어리석은 자의 문단속..


옛날의 어떤 사람이 길을 떠나면서 하인에게 일렀습니다.
"내가 없는 동안 문단속을 잘해라.
그리고 나귀가 도망가지 않도록 고삐를 단단히 묶어 두어야 한다."

주인이 떠난 뒤, 이웃에 사는 친구가 찾아와서 광대놀이를 구경가자고 했습니다.
광대놀이가 보고 싶었던 하인은 문고리에 나귀 고삐를 단단히 묶어 놓은 다음
"이만하면 되었겠지 " 하고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인이 집을 비운 사이에 도둑이 들어와 값진 패물을 모조리 훔쳐 달아나 버렸습니다.
주인이 돌아와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알고 하인을 불러 크게 꾸짖었습니다.
"내가 그토록 당부했건만 왜 집을 지키지 않았느냐 ?"

그러나 하인은 도리어 이상하다는 듯이 주인에게 대답했습니다.
"주인님께서는 저에게 문단속을 잘하고 나귀가 달아나지 못하게 고삐를 단단히
묶어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 그 외에는 지시한 것이 없었지 않습니까 ?"

주인은 기가 막혔습니다.
"이 어리석은 놈아, 문단속을 잘하라는 것은 집안의 재물을 보호하기 위해서거늘,
이제 값진 재물을 다 잃었으니 문이 있은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
너도 이제 이 집에서 쓸모가 없는 놈이다."

**
사람에게 지혜가 없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지혜있는 사람,눈이 밝은 사람은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분간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눈이 밝다 하더라도 가야 할 곳을 찾아가지 않는다면 이 또한 아무 짝에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효스님은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다 해도 행함이 없으면 보배가 있는 곳을 알면서도 가지 않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한 말이 튼튼하여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여도 눈이 어두우면 가야 할 곳을 찾지 못하며,
동쪽으로 간다는 것이 서쪽으로 갈 수도 있고 평탄한 길을 찾아간다는 것이 구렁텅이로 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지혜와 실천은 눈과 발의 관계와 같고 수레의 두 바퀴와 같습니다.
우리 불자들은 지혜가 있다 하여 실천에 소홀해서는 안 되며,
지혜가 없이 열심히 닦기만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붓다(Budda,부처)와 뭇다(Mudda, 중생)의 차이 입니다.

인도에서는 붓다라는 말과 뭇다라는 말을 일상 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붓다는 꿈을 깬 완전한 자유인을 뜻하고
뭇다는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을 뜻합니다.
그래서 일상 용어로 사용할 때는 지혜로운 사람, 한 가지 기술에 능통한 사람을 붓다라 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나 기술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을 뭇다라고 부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봅시다.

인도에 가면 차를 팔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차장수들의 차 만드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신기합니다.
길다란 유리잔에 끓인 홍차를 부은 다음, 엿덩이처럼 생긴 원당을 다른 잔에 넣고 뜨거운 홍차 물을 쏟아 붓습니다.
그런 다음 두 개의 잔을 양손에 하나씩 쥐고 아래 위로 번갈아 가면서 이잔, 저 잔으로 쏟아 부으면
설탕 덩이의 홍차가 잘 섞이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이때 뜨거운 홍차가 든 쪽의 손은 높이 들고 빈 잔을 든 쪽은 낮게 하여 붓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뜨거운 홍차가 옆으로 흘러 손을 데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 방울도 흘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번갈아 쏟아 붓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몇 초 사이에 한 잔씩 만들어 냅니다.
차장수의 곁에는 항상 어린 조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차 만드는 방법에 익숙치 못해 손에 뜨거운 물이 튀는 바람에 잔을 깨뜨리는 일이 많은데,
이때 차장수는 조수를 향해 "뭇다. 헤이" 하며 놀리고
잘하면 "붓다. 헤이" 하며 칭찬해 줍니다.

이처럼 도를 구하는 이들은 뭇다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꿈속에서 헤매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됩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중생들은 우리의 육신 안에 있는 마음의 보물을 잃어 버리고
껍데기만 지킨다면 무엇 하겠습니까 ?

우리 모두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마음의 보물을 잃지 않고 지키기 위한
지혜(마음의 눈)를 길러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해인사 지족암 동곡 일타 큰스님

피아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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