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1945년 헝가리 출신 프랑스 발레음악 작곡가 Joseph Kosma(조셉 코스마)와 작사가 Jacques Prévert가
만든 노래로 1947년 “Les Feuilles mortes” (죽은 잎새, 고엽)이라는 제목으로 불어 버전이 나오고
1949년 ‘이브 몽땅’에 의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면서,
영어버전은 1950년 Johnny Mercer가 ‘Autumn Leaves’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붙였다.
미국에서는 ‘Autumn Leaves’가 소개된 이후 재즈의 표준이 되면서 재즈 뮤지션들이 가장 많이 녹음한 곡 중 하나로
주류 재즈 및 팝 뮤지션들이 천 개 이상의 상업용 음반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가사가 나오자, 1950년 ‘스티브 콘웨이’, ‘빙 크로스비’, 등이 판을 냈고, 1955년에는 ‘냇 킹 콜’, 1956년에는
‘도리스 데이’가 1957년에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1958년에는 팻 분이 각각 발표해서 50년대 꾸준한 인기 곡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55년 ‘찬바람에 마른 잎은 한 잎, 두 잎 떨어지고~’로 시작하는 ‘현인’씨의 번안 곡도 나왔다.
이 들 중에서 오늘은 Pat Boone버전을 음미한다.
비교적 히트했던 ‘냇 킹 콜’의 버전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 참조 바람:https://blog.naver.com/eksim/222546325486 참고로 당시 저명한 피아니스트 ‘로저 윌리엄스’의 피아노 연주 녹음이 1955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Songwriters: Joseph Kosma, Johnny Mercer

한글번역 가사보기:
https://blog.naver.com/eksim/22362675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