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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의 시詩와 명화名畵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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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사랑 ■ We Fell in Love in October - girl in red ■ 신계행 - 가을사랑 ☞오늘 마음...


모네타 부자마을 '피아212 블로그',  네이버 '피아212 블로그'로 이사 진행중이구요, 

지금은 네이버 '피아212 블로그'에 자작시 위주로 백업 작업중입니다.

소중한 추억의 편린들이 다 사라지기 전에...ㅠ.ㅠ..어쩌다가 모네타 부자마을이..😭


오늘 마음날씨, '피아212'의 시와 명화,.. : 네이버블로그




가을사랑 

 
글/피아212


첫 새벽 여는 공기가 싸늘하여
가디건 걸쳐 입고 베란다에 서니

초록빛 싱그럽던 은행나무
노랗게 대지를 물들였어요
 
계절의 순환은 한 치도 어긋남이 없어
한 여름 뜨겁던 공기 물러가고

숲 속에서 건너 온 바람이
온 몸을 정겹게 어루만져 주어요
 
가을을 몰고 온 바람결에
그대 다정한 속삭임이 들려오고

돌아온 계절과 함께
우리 사랑이 다시 새로와지네요
 
우리의 가을사랑이 ...




■ We Fell in Love in October - girl in red



피아212 ♪♥

음악듣기와 가사 음미;■ We fell in love in Octo.. : 네이버블로그



BANNER님 블로그에서~ 




■ Autumn Leaves (어어텀 리브스)/ Pat Boone (1958)

 

이 곡은 1945년 헝가리 출신 프랑스 발레음악 작곡가 Joseph Kosma(조셉 코스마)와   작사가 Jacques Prévert가 

만든 노래로 1947년 “Les Feuilles mortes” (죽은 잎새, 고엽)이라는 제목으로 불어 버전이 나오고 

1949년 ‘이브 몽땅’에 의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면서,   

영어버전은 1950년 Johnny Mercer가 ‘Autumn Leaves’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붙였다.

미국에서는 ‘Autumn Leaves’가 소개된 이후 재즈의 표준이 되면서 재즈 뮤지션들이 가장 많이 녹음한 곡 중 하나로   

주류 재즈 및 팝 뮤지션들이 천 개 이상의 상업용 음반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가사가 나오자, 1950년 ‘스티브 콘웨이’, ‘빙 크로스비’, 등이 판을 냈고,   1955년에는 ‘냇 킹 콜’, 1956년에는

‘도리스 데이’가 1957년에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1958년에는 팻 분이 각각 발표해서 50년대 꾸준한 인기 곡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55년 ‘찬바람에 마른 잎은 한 잎, 두 잎 떨어지고~’로 시작하는 ‘현인’씨의 번안 곡도 나왔다.   

이 들 중에서 오늘은 Pat Boone버전을 음미한다. 

비교적 히트했던 ‘냇 킹 콜’의 버전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 참조 바람:https://blog.naver.com/eksim/222546325486  참고로 당시 저명한 피아니스트 ‘로저 윌리엄스’의 피아노 연주 녹음이  1955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Songwriters: Joseph Kosma, Johnny Mercer


 피아212 ♪♥

한글번역 가사보기: https://blog.naver.com/eksim/223626751777





피아212 ♪♥

나의 노래 -문정선


 클릭==>> 문정선 - '나의 노래' [콘서트7080, 2005] | Moon Jung-sun - YouTube

                문정선(文楨善) - 나의 노래 (My Song Of You), 1971 - YouTube

 

샛노란 은행잎이 가엾이 진다해도

정말로 당신께선 철없이 울긴가요

샛빨간 단풍잎이 강물에 흐른다고
정말로 못견디게 서러워 하긴가요

이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고
후회없이 돌아가는 이몸은 낙엽이라

아~ 아~ 아~
떠나는 이몸보다

슬프지 않으리...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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