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335
  • total
  • 2392143
  • 답글
  • 15420
  • 스크랩
  • 29516

블로그 구독하기



♡금이 간, 못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다. ♡사람 사는...


금이 간 항아리


살짝 깨져 금이 간, 못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다. 주인은 그 항아리를 물 긷는데 사용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주인은 금이 간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온전한 물 항아리처럼 아끼며 사용했다.

'나로 인해 그토록 힘들게 길어 온 물이 조금씩 새 버리는데도, 주인님은 나를 아직도 버리지 않다니...'

깨진 항아리는 주인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었다.

어느 날, 깨진 항아리가 주인에게 물었다.

"주인님, 왜 저를 버리지 않으시나요? 전 별로 쓸모가 없는 물건인데요."

주인은 아무 말 없이 물이 담긴 항아리를 지고 집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어느 길에 이르자,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얘야, 우리가 걸어 온 길을 보아라."

늘 물을 길어 집으로 돌아오던 길가에는 꽃들이 싱싱하게 피어 있었다.

항아리가 물었다. "어떻게 이 메마른 산길에 예쁜 꽃들이 피었을까요?"

주인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바로 네 몸의 깨진 틈으로 새어 나온 물을 먹고 자란 꽃들이란다."

-------------------------------------------

"세상에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는 노자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는 일화지요

무엇이든 다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가 할 역할이 있다는 것이지요.
언뜻 보기에는 무용지물로 보이더라도 말입니다.

그 어떤 것도 경우에 따라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나름대로 쓰임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잊지마세요, 우리 모두는 어느 곳 어떤 곳에서든 꼭 필요한 존재란것을..

ㅎ..^^



주제 : 개인 > 사랑

▲top


★당신은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사람 사는...


♤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 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 책상에 Print 해놓고 좌절과 체념이 찾아 올때마다 이 그림을 보곤 용기를 얻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내게는 오래된 그림이 한 장 있다.
오래 된 일이라 누가 보내줬는지 잊어 버렸다.

자본도 없이 망한 식품점 하나를 인수해서 온 식구들이 이리저리 뛰어 다니던
이민생활 초기였다.
당시에 누군가 팩스로 그림 한 장을 보내 줬는데 연필로 스슥스슥 그린 그림이다.
휴스톤에 사는 미국 친구가 그렸던 듯도 한데 누구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여튼 그 날 이후, 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 먹히게 된 개구리가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 해 황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이 한 컷 짜리 유머러스한 그림은 내 책상 앞에 항상 자리 잡고 있다.

그림을 설명하면 ,잡풀이 깔린 호숫가에서 황새 한 마리가 개구리를 막 잡아내어 입에 덥석 물어넣은 모습이다.
개구리 머리부터 목에 넣고 맛있게 삼키려는 순간, 부리에 걸쳐 있던 개구리가 앞발을 밖으로 뻗어 황새의 목을 조르기 시작 했다. 느닷없는 공격에 당황하며 목이 졸리게 된 황새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도 없고 개구리를 삼킬 수도 없게 되었다.

나는 지치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이 제목도 없는 그림을 들여다보곤 했다. 이 그림은 내가 사업적인 곤경에 빠졌을 때 그 어떤 누구보다도 실질적인 격려를 해주었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깨어 주었다.

무슨 일이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살피며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개구리를 보며 얻을 수 있었다.

가족이 운영하던 사업이 차츰차츰 성장을 하면서 가족의 노동력에 의존하여 돈을 버는 구멍가게의 한계에서 벗어나 보려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했다가 몇 년 동안의 수고를 다 잃어버리고 난 아침에도, 나는 이 그림을 드려다 보고 있었다. 재산 보다 많은 빚을 가지고 이국이란 나라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절망감이 온 몸을 싸고 돌았고 나의 실수가 내 부모님들의 노후와 아이들의 장래를 망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죄책감과 절망이 머리채를 휘어잡게 하곤 했던 시절이었다.

어느 수요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가는 길에 있던 휴스톤의 유명한 소매 유통업체가 경영자들의 이권 다툼 끝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매장 하나당 시세가 4백만 불이나 된다는 그 회사는 내 형편으로 언감생심 욕심을 부릴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다. 더군다나 동양인에게는 절대 안 넘기겠다는 이상스런 소문도 들렸다.

주머니를 뒤져 보니 68불(68만 불이 아니다) 정도가 있었다.
당장 그 회사 사장을 찾아내 약속을 하고 그 업체의 거래 은행을 찾아가 은행 부행장을 만나 도와 달라 부탁을 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매일 아침마다 그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고 그 회사를 바라보며 “저건 내꺼다. 저건 내꺼다” 라고 100번씩 외치고 지나갔다.

그로부터 8개월을 쫓아다닌 후, 나는 네 개의 열쇠를 받았다. 나의 죽어가는 회사 살리는 재주를 믿어준 은행과 내 억지에 지쳐버린 사장은 100% 융자로 40년 된 비즈니스를 나에게 넘긴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이익의 25%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하는 직원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키워나갔다.
매출은 1년 만에 세배가 오르고 이듬해는 추가 매장도 열었다.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그 개구리처럼 황새의 목을 움켜지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절망적인 상태에 놓이게 된다.
결코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부부간의 이질감, 평생을 이렇게 돈에 치어 살아가야 하는 비천함,
실패와 악재만 거듭하는 사업, 원칙과 상식이 보이지 않은 사회정치적 모멸감,
이런 모든 절망 앞에서도 개구리의 몸짓을 생각하길 바란다.

요즘 시대의 우리 인생은 불과 다음 해도 예측이 불가능하다.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곳에 살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을까?

격랑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 모두에게 개구리의 용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이 그림에 제목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 라고 붙였다.

황새라는 운명을 대항하기에는 개구리라는 나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무력해 보일 때가 있다.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
당신의 신념이 옳다고 믿는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라.

운명이란 투박한 손이 당신의 목덜미를 휘감아 치더라도 절대로 포기 하지 마시라.
오늘부터 마음속에 개구리 한 마리 키우시기 바란다.

(어느 이민자의 글)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의식하지 못했던 내 일상의 잘못됨에 안주하지 않고 새 마음에 물을 뿌려 조금씩 행복이 자라날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힘겨운 고통을 이겨냈으니 앞으로는 작은 기쁨도 큰 행복이라 여기고 진실로 감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작은 손해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니 다음에 생길 수 있는 큰 손실은 막아낼 테니까요.
지금 나늘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타인에게 냉정하고 소홀했던 모습을 반성하고 더욱 사람을 귀히 여기면서 진심으로 다가갈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슬픔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손수건 한 장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른 이의 슬픔을 위로해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오늘의 숱한 시련은 앞으로 다가 올 많은 일들을 잘 풀리게 할 것입니다.
신은 할수 습니다.



피아212 ♪♥

The Hymn Of Man( 인간의 찬가) - Times of Grace

래듣기 릭==>>

I was, And I am.
So shall I be to the end of time,For I am without end.
나는 존재했었고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끝이 없는 존재이기에 나는 시간의 끝까지 존재할 것이다.







주제 : 개인 > 사랑

▲top


☞이기기만 하거나 지기만 하는 것이 없는 것! ♡사람 사는...



한 남자가 매우 예쁜 여자가 있어서 프로포즈를 해서 결혼했습니다

얼굴은 눈부시리만큼 예쁘고 아름다운데 살아보니까 너무 게을렀습니다.

"아이고! 내가 눈이 삐었지 저걸 못 봤구나."
그래서 부지런한 여자가 너무 그리워서 적당한 때에 그 여자하고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부지런한 여자하고 결혼했는데
그 여자는 부지런한 것은 좋은데 입까지 부지런했습니다.

얼마나 말이 많은지 일년 365일을 혼자만 말을 하더랍니다.

"아이쿠! 내가 저걸 못 봤구나."
그래서 그 여자하고 이혼하고 말없는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말이 없는 건 좋은데
너무나 사치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장점보고 결혼했다가 단점보고 이혼하면서
아홉 명하고 결혼해 봤는데 끝에가서 그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아홉 명하고 결혼해 봤는데, 결국 인생은 가위 바위 보다
가위 바위 보는 이기기만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기만 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가위는 주먹한테 지지만 보자기한테는 이깁니다.
주먹은 가위한테 이기지만 보자기한테는 집니다.
이기기만 하거나 지기만 하는 것이 없는 것!

그게 바로 인간관계이고... 우리네 인생입니다.


- 나인 와이브의 아홉명의 아내들中에서 -




 

중에서도 특히 다음 세가지 복(三福)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첫째는, 건강복(健康福)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몸도 건강하시고고,마음도 정신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건강하고, 사회와 국가가 건강하고,우리가 관계하는 모든 사람, 모든 일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는, 인복(人福)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성 좋은사람, 사람 같은 사람을 많이 만나서 오래도록 좋은 인간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인간답게 살다가 인간답게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 잘 만나서 신세고친 사람도 많지만, 사람 잘 못 만나서 신세 망친사람도 많답니다.
우리가 관계하는 모든 분들과 인간관계와, 관계적 질(質)이 개선되고, 삶의 질이 더욱 더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론, 뭐니 뭐니 해도 Money福(돈복, 錢福)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재벌이나, 갑부는 아니더라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 남한테 손 안내밀지도 않아도 될 만큼,
비록 작은 돈이지만 어려운이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정도의 경제력은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복(健康福),인복(人福), Money福(돈복, 錢福) 많이 받으시고,
받으신 만큼 福도 지어가면서 살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내두루 건강(健康)하시고, 행운(幸運)과 축복(祝福)과 만복(萬福)이 충만(充滿)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일익번창(一益繁昌)하시고, 만사형통(萬事亨通), 운수대통(運數大通),
소원성취(所願成就)하시기 바랍니다.

감사(感謝)합니다.


엉터리로 배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더 어리석다.

-벤자민 프랭클린


 


피아212 ♪♥

Q - 조용필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 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 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래듣기 클릭








주제 : 개인 > 사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