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196
  • total
  • 2431104
  • 답글
  • 15420
  • 스크랩
  • 29516

블로그 구독하기



★내가 기준이 되면, 삼라만상이 오해의 대상입니다. ♡사람 사는...

 


각자의 입장 . . .

 

편의점 앞에서 친구랑 음료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근처에 전동휠체어를 탄 아주머니가 보였습니다.

아주머니는 팔을 뻗어서 테이블 위의 샌드위치를 잡으려고 했지만
휠체어에서 일어나실 수가 없어서인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함께 보고 있던 친구가  그 아주머니에게 다가가더니 먼저 물어보더군요.

“제가 좀 도와 드려도 될까요?”

“그러세요.”

 

편의점을 떠나서 대로변으로 나온 다음에, 저는 친구가 왜 그렇게 물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녀의 답변은 이랬습니다.

 

“내 입장에서는 도움이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도 있거든.
옛날에 김연아가 스티비 원더랑 만나서 했던 행동 기억나?
스티비 원더가 마이크 전원을 못 켜니까 ,먼저 그 사람 비서에게 도와줘도 되느냐고 물었잖아.
네 입장만 중요한 게 아냐.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야지.”

 

- 이

 



내가 기준이 되면, 삼라만상이 오해의 대상입니다.

- 한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합시다. ^^ -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가지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 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 그 소중함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린 뒤입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행복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을 헤아리는 데만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주위를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찬찬히 내주위에 있는 행복을 손가락 하나 하나 꼽아 가며 헤아려 보십시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피아212 ♪♥

Her yerde kar var (눈이 내리네) - Nilufer

래듣기 릭==>>

 



피아212 ♪♥

우리들의 겨울 -종이비행기

래듣기 릭==>>







주제 : 개인 > 사랑

▲top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렷한 이유 ♡사람 사는...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렷한 이유입니다.



★★새겨두면 좋은 말 30言★★ 

 

1. 세상 모든 일은 다 사소하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라. 아니면 확실하게 죽여버려라.
5. 당신이 잘못한 일은 당신이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
6. 잘못은 내 탓이다.
7.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8. 성직자도 아니면서 말끝마다 하느님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을 가까이하지 말라.
9. 원판 불변의 법칙을 기억해라.
10. 미덕을 쫓되, 그것에 목숨을 걸지는 말라.

11.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12. 외로움보다는 싸움이 낫다.
13.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14.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15.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16. 학연,지연,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
17.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18. 시샘하지 말라.
19.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걸 안다 해도.
20. 모두가 뜯어말리는 일은 하지 마라.

21.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22. 누군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는 순간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23. 푸른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아라
24.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25. 자기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26.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이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27. 자신에게 정직하고 진실하라.
28.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는 일은 전부를 버릴줄 알아야 한다.
29. 과거 속에 살되,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지는 말라.
30.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사람 사는 곳. . . .  



혼란도 있고 갈등도 있다.
분노도 있고 아픔도 있다.
욕심도 있고 의심도 있다.
사람 사는 곳이니까....

사랑도 있고 은혜도 있다.
용서도 있고 감사도 있다.
믿음도 있고 희망도 있다.
사람 사는 곳이니까....

분노가 은혜를 만나 감사가 되고,
한숨이 용기를 만나 희망이 되고,
의심이 진심을 만나 평화가 된다.
사람 사는 곳이니까...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 . .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정용철

 

 

 피아212 ♪♥

겨울바다/서영은

래듣기 릭==>>

 

겨울 바다로 가자
내 갇힌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느끼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 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 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 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 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주제 : 개인 > 사랑

▲top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석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사람 사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석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속담-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어느 날 거리를 지나고 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남루한 차림의 늙은 거지가 길을 막으며 자선을 구했습니다.
톨스토이는 늙은 거지를 불쌍히 여겨 서둘러 호주머니를 뒤적거리며 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서글프게도 돈이 한푼도 없었습니다.

톨스토이는 머리를 긁적이며 미안한 표정으로 말을 건넸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형제여! 돈이 있었으면 기꺼이 당신에게 줬을 텐데,안타깝게도 지금 내겐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그러자 톨스토이의 말을 들은 늙은 거지가 허리를 무릎까지 구부리며 말했습니다.
"선생님, 미안해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당신이 누구신지 모르나,당신은 돈보다 더 큰 걸 제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저를 따스하게 형제라고 불러준 것입니다."

톨스토이의 작은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삶에 지치고 힘겨워 하는 이들에겐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참으로 크고 거룩한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삶이라는 것이 한없이 벼랑 밑으로 추락한다 할지라도
그래도 이를 악물고 살만한 세상이라고, 다시금 삶의 희망을 다짐할 수 있는 이유는
주위의 따뜻한 사랑과 따뜻한 격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여태 살면서 누군가에게 희망이 됐던 적이 있습니까?

혹여, 아픔과 상처만을 주지는 않았는지요.
이제 당신의 가슴을 내어줄 때입니다.

어릴 적 당신이 누군가를 바라보며 꿈과 내일을 준비해왔듯,
당신도 분명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당신 곁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내일을, 함께 함을 전해주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충분합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당신 때문에 삽니다", 라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눈길 속의 방황..


눈 내리는 날이면
이 가슴 무슨 미련남아
울컥울컥 뜻모를 그리움 토해낼까

무작정 걷는 발걸음 따라 찍히는 발자국들이야
눈 내려 다시 덮어 주겠지만
가슴 속 허전한 발자국은 누가 덮어 주려나.

무엇일까....
어디서 오는 그리움일까 자신도 알지 못하며
오랜 세월 가슴에 또아리 튼 체
한숨으로만 답하는 사연들

아직도 눈 내리는 날이면
어디선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 있을 것 같아
헤메듯 방황하며 뒤돌아보니

그대여....
우리 서로 찾지 못해 엇갈린 길이라면
내 발자국 따라 쫓아 오려무나.
허전함 달래며 눈길을 걷고
눈길 속에 그대 찾아 헤메다가
햇살 비춰 눈 녹아 버린다면

내 눈가에
기어이 눈물이 맺히겠지...

- 조달호





주제 : 개인 > 사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