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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cable Me : 나 스스로도 못 믿을 나. 비열하거나 야비한 나 사람 사는 ...


웃어넘길 줄 아는 능력 . . . 

 

시간이 마법처럼 해결해주었다.

이렇게 고난은 알아서 물러가주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웃어넘길 줄 아는 능력을 타고나며,

시간은(적당한 유머감각과 "눈에는 눈"식의 복수를 거부할 줄 아는 의식과 합쳐지면)

거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준다.

 

- 웬디 웰치의《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중에서 -



Despicable Me : 나 스스로도 못 믿을 나. 비열하거나 야비한 나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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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당신,, 그 모습만으로도 자랑스럽잖아요... 사람 사는 ...


http://img.ezday.co.kr/cache/board/2011/01/15/f121a31158f6a6e97c674ed1e244815d.gif


차 한잔 드세요🍵 


힘드시나요?
다시 고개 내민 햇살이 당신의 창가에 쏟아질 때 ,
그것을 가슴에 담으세요..

안된다구요?
피하지 못할 거라면 즐기세요..
추락하지 않고서 풀씨 한톨도 깊이 뿌리를 내릴 수는 없어요

포기하고 싶다구요?
100퍼센트의 오차는 없습니다.
0.1퍼센트의 여백이 있다면 그것으로 다시 시작을 하세요

꿈은 붙잡고 있는 동안은 절대 스스로 떠날 수는 없어요.
살아 있다는 것은 끝없는 도전이지요,,
열정, 그것을 당신의 재산으로 삼으세요 ...

다시 시작하세요~!!!
살아 있는 시간은 오늘입니다.
어제의 자신은 이미 죽은 것, 한 치 앞을 모르는 미래도 생각지 마세요...

오늘,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당신,,
그 모습만으로도 자랑스럽잖아요...



🍧


힘들고 아파했던 지난날의 시간들도

세월이 흘러 생각해 보면..그때 그시간들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이정도로 많은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웬지..그말에 공감이 갑니다~~

삶에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고통 속에 빠져 번민하고 아파하지 말고
그자리에서 그냥...하하하...웃어버리고
더욱 용기를 내고 활기찬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해요~

한주가 마무리되는 주말에는 웬지 지치고 힘드시죠?~~
가슴이 후련해지도록
하하하 웃어 보는게 어떨가요~~

우리 모두 함께 입 크게 벌리구선
활짝 웃어 봐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힘~~힘내시구요 ..

화이팅!!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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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도 벼룩과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사람 사는 ...



 

 

벼룩 훈련법  . . 

 

벼룩은 바닥에서 천장까지 뛸 수 있는 높이뛰기의 천재입니다.

자기 키의 약 8000배를 뛸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벼룩을 잡아다가 입이 큰 병 속에 집어넣은 다음 뚜껑을 닫아 놓고 관찰을 합니다.

그러면 벼룩은 밖으로 도망치기 위해서 계속해서 높이뛰기를 시도합니다.

그때마다 벼룩은 병뚜껑과 부딪히게 됩니다.

 

이때 벼룩은 무슨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 나는 이제 뛰어 봐야 소용이 없어. 더 이상 높이 뛰어 보았자 내 몸뚱이만 아파.

내 능력의 한계는 이제 병뚜껑까지야."

 

그렇게 생각한 벼룩은 이제 높이뛰기를 포기한 채 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그때 살며시 병 두껑을 열어 놓습니다.

이제 병뚜껑이 제거되었다고 하는 것은 조건이 바뀌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환경이 바뀌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흘렀다는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할 수 없었으나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한 번만 더 높이 뛰기만 하면 밖으로 

도망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벼룩은 높이 뛸 줄을 모릅니다.

'나는 할 수 없다. 못한다. 다시 시도해 보아도 소용없다'하는 쪽으로 의식이 굳어지고 만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벼룩과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지쳤다."

"나는 이제 돈이 없다."

"나는 이제 늙었다."

"나는 이제 할 수 없다."

"나는 이제 끝났다. 더 이상 해 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런 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 인간도 바로 병 속에 갇힌 벼룩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자기를 '못한다'는 쪽으로 의식화 훈련을 시킬 

경우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그 동안 우리를 가둬 놓고 있는 '못한다'의 병 속에서 높이 뛰어 나옵시다.

이제 한 번만 더 높이 뛰면 우리는 '할 수 없다'의 병 속에서 벗어 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공과 승리는 바로 그 불가능의 병 속에서 뛰어 나온 사람의 것입니다.


이렇게....

 




'때로는 지루하지만,그럼에도 제나 신성한 고요가 존재하는  ,
엇보다도 모든 처를 치유하는 에 대해 나는 사드린다.'
-쉼(休) /차이코프스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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