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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었다. ♡사람 사는...


개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 . . . . . 

 

모두들 외출한 집에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 집에는 커다란 우유 통이 있었는데 독사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다가 우유 통에 빠지고 말았다.

독사는 허우적거리다가 간신히 빠져나갔지만 그 치명적인 독은 우유 속에 섞이고 말았다.


아이가 우유 통에 가까이 다가오자 개가 무섭게 짖어댔다.

그래도 가족들은 개가 왜 그렇게 소란을 피우는지 알 수 없었다.

아이가 우유를 마시려 할 때, 갑자기 개가 덤비는 바람에 우유가 모두 엎질러지고 말았다.

개는 그것을 핥아먹었다. 그리고는 곧 죽어 버렸다.


그제야 가족들은 그 우유에 독이 들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가족들은 개를 끌어안고 모두 슬픔에 잠겼다.

 

~ 탈 무 드 에서 ~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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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사람 사는...



약점과 강점은 한 몸이다...

 

똑같은 특징이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약점이 되기도 하고 강점이 되기도 한다.

약점은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보완해야 할' 과제다.


고난과 역경이 다가오면 약점을 발견하는 기회로 삼아라! 그리고 융합하라!

융합을 통한 창조의 힘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융합이란 둘 이상의 물질이 서로 합해져 물리 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나

원래의 성질보다 나은 결과물이 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을 녹여 서로 뜻을 맞추어 사이좋은 상태로 변하는 것이 바로 융합인 것이다.

 

변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융합을 위해 준비할 것은 목적의식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해 나가야 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융합의 힘에 주목하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약점을 약점으로 방치하는 사람과 강점으로 승화시키는 사람.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인가?




스위팅이라는 사람은 우리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이런 멋진 말을 했답니다.

'사람은 40일을 먹지 않고도 살 수 있고, 3일 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살 수 있으며,

8분간 숨을 쉬지 않고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단 2초도 살 수 없다.희망 없이는…….'

 

그렇답니다. 똑 같은 상황, 똑같은 환경이라 할지라도

희망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의 인생과 절망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의 인생 사이에는

도무지 메울 수 없을 만큼의 커다란 차이가 있답니다.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두 손일 때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주는 말,

세상에서 두 글자로 된 말 중에서 가장 좋은 말,

그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는 자신의 작품에서 지옥의 입구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고 적었답니다.

'여기 들어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자, 이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다 주는 말., 희망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내가 되세요.

어떤 상황, 어떤 장소, 어떤 시간에서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될 것 하나.

그것의 이름은 바로 '희망'입니다.


.-박성철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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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혈액에는 백혈구가 있습니다. ♡사람 사는...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 .  

 

우리 몸의 혈액에는 백혈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신체에 이상한 병균이 쳐들어오면 그 침입자를 몸 밖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백혈구가 침입자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아름다운 사랑이 느껴집니다.

"넌 왜 그렇게 더럽니? 넌 쓸모 없는 존재야!"
백혈구는 병균에게 심한 욕설을 하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무작정 싸워서 무찌르는 일도 없습니다.

백혈구는 병균이 오면 아주 깊은 사랑으로 그를 감싸준다고 합니다.
그 침입자는 백혈구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해서 그렇게 스르르 녹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보기 싫든 지저분하든 가리지 않고
백혈구는 자신의 몸이 썩어 들어가는 줄도 모른 채
그렇게 다 껴안아 준다는 것입니다.


다 준다는 것, 당신 자신의 것마저도 다 꺼내 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차마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사랑이 그리 쉬운 거라면 이 세상의 눈물은 이미 말랐을 테지요.

미움과 슬픔과 아픔과 증오마저도 결국 당신 안에서 그대로 녹아 사라지길 바랍니다.

바다같은 마음, 당신 안에 그런 바다 하나! 쯤은 갖고 계시겠지요.

- 김현태



사랑할 시간은 너무나 짧다..

 

우리가 사랑할 시간은 너무나 짧다.

 

비록 춥고 헐벗은 세상이지만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외롭지 않다.

 

무수한 시간 속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 매우 짧은 것이다.

 

하지만

너무 늦어서 사랑하지 못하는 법은 없다.

사랑하라서로 사랑하라.

 

- 생텍쥐페리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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