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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식/경제/과학(格物致知)(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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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투자상식 @주식/경제...


증시에 잘못 알려진 투자상식

 

증시에는 갖가지 투자속설이나 대체로 이럴 것이라는 투자상식들이 많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장기투자하면 무조건 좋다’,

‘기업성장이  둔화되면 주가도 좋지 않다’와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실제로는 반드시 그렇지 않거나, 심지어 아예 잘못된 상식들도 적지 않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해보자.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주식 투자를 해본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사실 증시에는 갖가지 풍문이 나돈다.  

가령 A기업이 B기업을 인수합병(M&A)하기로 했다더라,C기업이 엄청난 신기술을   개발했다더라,

D기업이 대규모 수출계약을 따냈다더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소문이 돌 때(일부 사람만 알 때)는 주가도 오름세를 탄다.

하지만 소문이 사실로 확인돼 신문에 기사화되는 시점(모두가 알게 된 때)에는  정작 주가가 하락하기 십상이다. 흔히 쓰는 말로 '재료 노출 효과'라고 한다.  하지만 모든 경우가 다 그럴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 과거 통계치가 입증해주고 있다.

실제 과거 통계로 보면 기업의 펀더멘털(내재가치)과 관련된 소문은 나중에 사 실로 확인될 경우

오히려 주가 상승폭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 가장 민감한 뉴스 중 하나인 분기별 '어닝시즌(실적 발표  기간)'을 예로 들어보자.

실적 발표일에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좋은 실적을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나 온다.  

이른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 기업들이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당초 A기업의 4분기 영업이익을 평균 1000억원대로 예상 하고 잘 나올 경우

1300억원까지도 늘어날 것으로 점쳤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최고 예상치인 1300억원 수준의 이익을

 낸 경우다.   이런 경우 A기업의 주가는 그 이후부터 강한 상승세를 탄다.

실적 발표 전에 미리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돌기는 했으나,주가에는 별다른 반응 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가

 실제 결과가 나온 뒤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과거 어닝시즌에 깜짝실적을 내놓았던 대다수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이로부터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
  
증시에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이 들어맞는 경우는 대부분 이벤 트 성격이 강한 뉴스일 때가 많고,이 같은 격언이 들어맞지 않는 경우는 기업의   영업실적 등 펀더멘털과 관련된 뉴스일 때라는 것이다.

따라서 깜짝실적을 기록한 기업은 사실을 확인한 후 매수해도 손실을 볼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장기투자는 무조건 좋다?

이 말도 주식시장에서는 상식처럼 통한다.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만약 투자자 10명이 지금부터 17년 전에 당시 가장 우량주라고 볼 수 있 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한 개씩 매입해 17년간 장기 보유했다고 가정해  보자. 10명 모두가 대박을 터뜨렸을까.

물론 삼성전자를 산 투자자는 원금의 20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하지만 10명 중 4명은 깡통이 돼버렸다.  해당 종목이 상장폐지 등으로 증시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무조건 장기 투자가 해결책이 아니라,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 주식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가 100년이 넘은 미국 증시에서도 지난 100년 동안 증시에서 살아남은 주식 은 GE가 유일하다.

◆기업 성장이 둔화되면 주식시장에도 안 좋다?

"기업 성장이 둔화되면 주가도 하락하지 않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이  많다.  사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은 매출이나 이익 증가율이 과 거보다는 큰 폭으로 둔화되고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기업 성장은 둔화되는데 오히려 주가는 꾸준히 오르는 종목 이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주식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불확실성이다.  기업 성장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에는 평균적인 성장성은 높았지만 해마다 이익이 아주 들쭉날쭉이었다.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1990년대 후반까지는 한 분기에 5000억원 이상 이익을 냈 다가 다음 분기에 적자로 돌아서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성장률이 떨어진 반면 매년 안정적인 이익을 내는 구조가   정착돼 가면서 오히려 주가는 좋아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주가는 성장성보다는 이익의 안정성에 더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종목을 고를 때도 성장성이 높다고 알려진 기업보다는 매년 큰 기복 없 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기업을 고르는 게 유리하다.




채권 10배> 주식 8.5배> 부동산5배

■ 지난 20년간 수익률 비교


현재 시점에서 최고 투자 대상 두 가지를 꼽으라면 주식과 부동산을 들 수 있다.  이 중 어느 것이 더 낫냐고 물으면 아마도 국민 10명 중 8~9명은 부동산이 더  낫다고 대답할 것이다.  사실 주식은 잘못 되면 원금도 못 건지고 쪽박을 찰 수 있지만,부동산은 '불패  신화'의 대명사로 불려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서울 여의도 증권가의 한 투자전략가가 다음과 같은  분석을 시도해봤다.   실제 지난 20년 동안 주식과 부동산,채권의 투자수익률이 어땠는지를 비교해 본   것이다.  여기서 부동산은 물론 국내 최고 노른자인 서울 강남 아파트를 말한다.

분석 결과,놀랍게도 수익률이 제일 좋은 것은 바로 가장 보수적인 투자 수단으로 알려진 채권으로 나타났다.   20년 전 채권에 돈을 묻어둔 투자자는 현재 원금의 10배로 돈이 불어났고, 주식은 그보다 약간 낮은 8.5배의 수익을 냈다.  이에 비해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채권의 절반인 5배에 불과했다.
  
물론 채권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은 것은 과거 외환위기 당시 금리가 두 자릿수 로 높았던 데다,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장기 투자 대상으로 채권보다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주식 채권 등 증권투자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보면 부동산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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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 @주식/경제...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 50

 

1. 오랫동안 망설인 일을 오늘 당장 결정하자**
-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오늘 당장 고민의 사슬을 끊어라.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결단을 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2. 지금까지 삶의 대차대조표를 작성하자*
- 새로 시작한 기업체와 같이 이익보다 손해가 많은게 30대이다.
: 설령 적자인생이라는 결론이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중간결산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3. 정말로 하고 싶은 일 10가지를 적어보자***
- 10년전의 목표를 점검하고 10년후를 위해 다시 목표를 세우자.
: 더 나은 삶을 위해 하지 않으면 안될 일 10가지를 적다보면 당신의 가슴을 찌르는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100명의 친구를 만들자**
- 사람이 재산이라는 각오로 인맥을 넓히자.
: 20대에 이루어진 만남 중에서 그동안 멀어진 사람이 있으면 당장 연락을 취해보십시오.

5.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자**
- 다시 시작하겠다는 패기와 열의가 당신을 값지게 한다.
: 많은 나쁜 습관과 현실에 안주하는 게으름이 온몸에 충만해지는 시기입니다.

6. 나만의 대표작을 만들자*
- 매일매일 모든 일이 당신의 대표작으로 이어진다.
: "오늘도 나는 내 대표작을 만들기 위해 출근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나태가 찾아올 리 없습니다.

7. 어렸을 때 살았던 집에 가 보자
- 원점을 확인하는 것이 더힘차게 미래로 가게 하는 힘이 된다.
: 지치고 힘들 때 어린 시절당신의 모습에서 해답이 숨쉬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8. 연령미상의 인간이 되자
- 20대의 에너지에 40대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자.
: 세상의 어느 성공자를 보더라도 마음이 젊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성공을 진심으로 바란다면 마음을 푸르게 해야 합니다.

9. 연하의 선생님을 만들자*
- 30대는 중간관리자, 부하직원에게서도 인생을 배우자.
: 아랫사람의 신선함으로부터 세상의 풋풋한 내음을 맛볼 수 있으며, 그들의 도전의식과 뜨거운 열의로부터 언제든 자극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10. 언제든 출발선상으로 다시 돌아가자
- 30대는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은 때이다.
: 30대는 당장에 효율성이 드러나는 일이 아니라, 지금은 뭔가 턱없이 부족하더라도 먼 미래를 내다 보면서 비효율에 매달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11. 좌절에서 행운을 찾는 사람이 되자*
- 남의 성공에서 좌절을 보고, 나의 좌절에서 희망을 보자.
: 자기의 실패원인을 자신 속에서 찾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그 실패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12. 세상 물정 다 아는 듯한 표정은 그만두자***
- 30대는 아직 20대에 품었던 순수함을 지켜야 할 시기이다. : 아직도 활용해보지 못한
수많은 파워가 당신 속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

13. 20대보다 연습량을 늘리자**
- 요령만 가지고는 오래 버틸 수 없다.
: ''''20대는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이다'''', ''''30대는 질로 승부하 는 시대이다.'''' 30대에 질로 승부하기 위해서는 20대보다 더 많은 양이 쌓여야 승부에서 이길 수 있다.

14. 책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이 되자***
- 책은 당신의 행로를 정해주는 티켓이다.
: 20대와 달리 30대는 읽고 있는 책에 따라 사는 세계가 구분됩니다. 당신의 아이가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시면 당신도 책을 멀리하십시오. 하루 한 페이지라도 ......

15. 매일아침 한편의 시를 암송하자*
- 무지개를 보고 눈물 글썽일 수 있는 감성을 갖자.
: 감성이 없어지는 것은 늙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동도 없고 좋아하는 일도 점점 없어지는 ......

16. 싸구려를 버리자
- 싸구려 10개보다는 값나가는 하나가 낫다
: 당신 스스로를 귀하게 여길 때 남도 당신을 귀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17. 혼자만의 휴식공간을 만들자**
- 업무적인 자신과 자연인으로서의 자신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 회사를 떠나서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18. 첫 경험에 도전하자***
- 부끄러움에 도전하는 30대가 앞으로 전진한다.
: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19. 크게 한번 아파보자
- 병원에 암담하게 홀로 누워 있을 때 느끼는 실의가 당신을 성장하게 한다.
: 잠시의 휴식을 통한 준비가 무턱대고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보다 훨씬 앞질러 갈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0. 10년 연하의 여인과 대등해지자*
- 30대를 고비로 청년과 중년으로 갈라진다.
: 30대는 생가과 행동에 따라 20대도 될 수 있고 40대로 살아갈 수도 있다.(그러려고 노력을 하자는 뜻)


21. 부모님의 인생을 돌아보자*
- 누구나 부모님의 DNA를 등에 지고 살아간다.
: 부모님은 그분들이 당신에게 전해준 DNA와 함께 영원히 당신이 삶을 지배합니다.

22.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자**
- 20대의 매력에 집착하지 말고 30대의 또다른 매력으로 승부하자.
: 20대는 높은 이상으로 아름다웠지만 30대는착실한 현실로 더 아름다워 진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23. 체력을 점검하자***
- 30대부터는 체력이 최고의 재산이 된다.
: 정기적인 운동과 건강체크를 해야 합니다.

24.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꿔보자**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 부자이기때문에 즐겁게 사는 것이아니라 즐겁게 살기 때문에 부자라는 사실!

25. 열흘동안 꼼짝 않고 누워 있자*
- 자기 성찰의 시간을 만들면, 분명한 미래가 보인다.
: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나 종교적인 생활을 하는 분들이 정기적으로 이런 ''''기다림의 시간을 갖는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26. ''''10가지 특별한 체험''''에 도전하자***
- 새로운 체험의 성취감이 새로운 힘을 부여한다.
: 의욕상실은 모든 병의 시작입니다.

27. 자기 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만들자**
- 10년뒤의 사업가를 꿈꾸면 10년동안 사업을 준비하자
: 10년동안의 준비가 당신의 남은 인생을 보장한다면, 오히려 10년도 짧습니다.

28. 삶의 모범답안을 거부하자***
- 세상은 순종적인 모범생이 아니라 반할적인 개척자를 원한다.
: 매일 매일 무위도식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다. (나는 못했더라도 자식에겐 가르쳐야 할 사항)

29. 발명가가 되자**
- 세상의 이면을 볼 수 있는 폭넓은 사람이 되자
: 남들이 모두 똑같이 생각하는 구태의연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의식의 발명가가 되십시오.

30. 10개국 이상의 땅을 밟아보자*
-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고, 세상을 넓게 보자.
: 40대는 너무 늦고 20대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31. 오늘 하루만은 마음껏 고함치고 마음껏 울어보자**
- 스트레스를 껴안은 채 30대의 언덕을 넘지 말라
: I will cry tomorrow.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30대의 공통점입니다.
그러나 울고 싶을 때 마음껏 울고 내일을 맞이합시다.

32. ''''일이 아주 순조롭게 풀리는데''''하고 감사하자***
- 어둠 속에서 희망을 볼 줄 아는 낙관적인 마음이 인생을 즐겁게 만든다.
: ''''오늘도 어김없이 일이 잘 풀려 나가는데'''' ''''오늘은 일이 잘 풀릴거야'''' 생각하기에 따라서 세상은 충분히 즐겁게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공간입니다.

33. 어렵고 힘든 일을 자원봉사하자**
- 사회의 음지를 볼 수 있어야 양지가 보인다.
: 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얼굴은 한결같이 표정이 밝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34. 서클을 만들어 리더가 되자*
- 리더쉽이란 인간관계의 얽힌 매듭을 풀어주는 능력이다.
: 주변의 누구와도 잘 어울려 이끌어 나갈 수 있다면 절반의 성공을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35. 앞으로의 삶의 스케줄을 만들자**
- 계획없이 사는 사람은 나침판 없는 배와 같다.
: 목표를 향해 걸음을 옮겼느냐 아니냐가 5년뒤, 10년뒤 당신의 모습을 말해줍니다.

36.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자*
- 함께 의논하는 동안에 당신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 조언자가 있다고 해서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되지만 실패의 확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7. 초등학교 교과서를 다시 공부하자*
- 당신이 찾는 정답은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다.
: 초등학교 교과서에 진리가 있고 순수가 있으며 우주의 진리가 있습니다.

38. 가끔은 철학의 바다에 깊이 빠져보자
-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적 성찰을 통해 자신의 무게를 더해가자.
: 당신은 고뇌와 아픔의 과정 하나하나가 당신의 미래에 무게를 더하리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39. 가슴속에 솟구쳐 나오는 그것을 위해 살자***
- 평생의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진정으로 좋아 하는 일을 하자
: 언제나 끊임없이 가슴에서 솟구쳐 나오는, 바로 그것을 위해 사는 30대를 위해, 하늘은 아직 충분한 자리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40.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자기 의견이 분명한 30대에게 중요한 일이 맡겨진다.
: 사원이 100명이 있어도 그 회사가 사장의 지시 한마디에 모든 사람이 움직인다면 사원은 한 사람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41. 일을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하자*
-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넓어진다
: 30대에 자기가 평생을 투자해서 할만한 일을 찾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지만,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일을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해봅시다.

42. 누구를 만나든 대등하게 대하자***
- 상대와 동등하다고 믿고 행동하면 비굴해지지 않는다.
: 누구를 만나도 떳떳함을 잃지 맙시다. 상대방의 직업이 무엇이든, 나이가 몇이든, 학벌이 어떻든대하는 방법을 바꿀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43. 건강만은 남부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
- 에너지가 펄펄 넘치는 30대에게 큰 인생이 다가온다.
: 배가 나온 것은 인격이 아닙니다.
건강의 적신호이자 게으름과 나태함의 산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20대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운동을 했다면, 30대부터는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44.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자**
- 저축하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 제대로 돈을 쓴다는 의미 속에는, 이미 돈을 버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45. 30대다운 감동에 흠뻑 취해보자*
- 진정한 삶을 위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하자.
: 40대가 되기 전에, 10대나 20대의 눈이 아닌 30대 성인의 눈으로 다시금 바라본 세상. 그 통렬한 시각에, 여지껏 보이지 않 았고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46. 일을 잘한다는 칭찬을 두려워하자*
- 20대에게는 만드는 힘이, 30대에게는 부수는힘이 필요하다.
: 20대에 비해 10년이 경력이 쌓이게 되면 적당히 일을 처리해도 그럭저럭 회사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는 아닐 것입니다.

47. 설교하는 선생님이 되지 말고 웃기는 코미디언이 되자*
-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사람이 에너지를 만든다.
: 중년이 넘으면 우스개소리를 잘 하지 않게 되는 것은 유머감각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웃게 만드는 에너지가 쇠퇴해버려서 주위를 썰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48. 10년후의 나를 만나자**
- 10년후의 나를 위해 느긋하지만 쉬지 말고 준비하자.
: 오지 않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화를 내는사람이 되지 말고 어차피 내 힘으로 안되는 일에는 신경을 끊고서 그 시간에 느긋하게 자기를 성찰하는 사람이 됩시다.

49. 10년전의 나를 만나자**
- 잃어버린 시간의 갈피 속에서 과거의 푸른 꿈을 캐내자.
: 잊고 있던 과거를 더듬으며, 당신은 한때 그토록 소중히 간 직했던 푸르른 꿈을 발견하고는 환히에 몸을 떨게 될지도 모릅니다. 과거없는 현재는 없고, 과거없는 미래는 더더욱 없습니다.

50. 당신나름의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를 정하라***
- 미래를 위한 준비는 당신의 책임이자 의무이며 권리이다.
: 그동안의 삶이 성공적이었건 않았건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한 자산이 될 것이고 그 모든 것을 바탕으로 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기 때입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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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정체는? “재산 의미없어…자본주의 흔드는 날 온다” @주식/경제...

“재산 의미없어…자본주의 흔드는 날 온다” 이놈 정체는

오픈AI 샘 알트만 CEO <오픈AI >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샘 알트만 창업가겸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할 경우 자본주의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세상이 오면, 시장 경제의 근간인 사유재산에 대한 권리를 더 이상 주장하기 힘들 것이라는 메시지다.

5일(현지시각) 샘 알트만 오픈AI CEO는 포브스와 인터뷰를 통해 ‘인공 일반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이 점진적으로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 일반 지능은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범용적으로 모든 상황에 투입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가리킨다.

알트만 CEO는 “나는 자본주의를 사랑한다”면서도 하지만 자본주의는 현존하는 모든 나쁜 시스템 중에서 가장 좋은 시스템일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방안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공 일반 지능이 개발될 경우 자본주의를 무너뜨릴 수 있다”면서 “이 때문에 오픈AI는 다른 기업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오픈AI는 2015년 샘 알트만, 일론 머스크, 일리아 수츠케버가 인공지능이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인류에게 이익을 주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비영리 단체인 오픈AI 유한책임회사(Inc) 밑에 영리 단체인 오픈AI 유한책임투자자(LP)를 두고 있다. 알트만은 “인공 일반 지능이 정말 제대로 개발되면 좋겠다”면서도 “하지만 만약에 고장이 날 경우 무엇인가 다른 조치가 필요할 수 있고, 이 때문에 특정 회사가 이런 인공지능을 소유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공 일반 지능이 개발될 경우 현재 시장 메커니즘인 자본주의의 작동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알트만은 “인공 일반 지능은 (스스로 일해) 수익을 발생시킬 텐데 이를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가 관건일 것”이라면서 “또 이런 인공지능을 누가 통제 할 수 있으며, 이를 소유한 회사는 어떤 지배구조(거버넌스)로 구성이 되어야 하는지 등 새로운 생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알트만은 오픈AI가 만능 챗봇인 ‘챗GPT’와 만능 화가인 ‘달리2’를 무료로 공개한 이유에 대해 ‘오버톤 윈도우(Overton Window)’ 효과를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오버톤 윈도우’는 극단적 선택지 가운데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정책과 사고의 범위인데, 외부 충격에 따라 수용 여부가 달라진다. 1998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이 대규모 정리해고를 권고하자 국민이 순순히 받아들인 것이 대표적이다.

그는 “구글은 연구 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있고, 인공지능이 안전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앞으로 세상에 일어날 일을 사람들이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 때로는 불편하겠지만 건강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챗GPT를 사용한 뒤 향후 급변할 사회상을 미리 상상해 보라는 메시지다.

이날 오픈AI의 미라 무라티 최고기술책임자(CTO) 역시 인공지능을 규제하자고 강조했다. 무라티 CTO는 시사 주간지 타임지를 통해 “챗GPT를 내놓는 것에 대해 약간의 전율을 느꼈다”면서 “참신함과 순수한 호기심뿐만 아니라 어떤 부문에서 사람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지 궁금했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그는 “높은 인기는 일부 윤리적 문제를 불러일으켰다”면서 “그런 인공지능 도구들은 오용되거나 나쁜 행위자들에 의해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간의 가치에 부합하도록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혁신이 저해를 받더라도 정부가 앞장서 인공지능을 규제해 달라고 주장했다. 무라티 CTO는 “인공지능을 규제하는 것은 지금도 이르지 않다”면서 “이 기술이 가져올 영향을 고려할 때 모든 이들이 지금부터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오픈AI의 직원 수는 적고, 이를 위해 기술을 넘어서는 훨씬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한다”면서 “규제 기관과 정부, 모든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CEO와 CTO가 앞다퉈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나선 까닭은 인공지능 개발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어서다. 창업 당시 오픈AI의 창업자인 알트만과 머스크는 “인공 일반 지능이 인류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이런 인공지능을 소유하도록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오픈AI의 챗봇 ‘챗GPT’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오픈AI가 작년 11월 말 출시한 챗GPT는 문장만 입력하면 시, 소설, 리포트, 설명문 등을 사람이 작성한 것처럼 자유롭게 작성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UBS에 따르면 한 달에 단 한 번이라도 접속한 사람을 뜻하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만 1억명 이상에 달한다. MAU 1억명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데 까지 틱톡이 2년, 인스타그램이 2년6개월, 유튜브가 2년10개월, 페이스북이 3년2개월인 점을 고려할 때 폭풍적인 성장세다.

■ 용어설명 : ‘인공 일반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

인간의 지시 없이도 스스로 학습과 훈련이 가능한 인공지능.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적인 업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인간만큼 경제적으로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 마크 구브루드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가 1997년 ‘나노기술과 국제 안보’라는 논문에서 자기 복제 시스템을 갖춘 군사용 인공지능의 출현을 전망하며 처음 사용한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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