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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제,과학(格物致知)(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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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돈에 의한, 돈을 위한 세상 @ 경제,과...

 


부처님은 왜 돈을 많이 벌라고 하셨을까?


효도ㆍ보시도 시원하게 할 수 있어 

“재물 있으면 한량없는 복 얻을 것”

증일아함경 등 초기경전 언급 많아


 부처님은 <별역잡아함경>에서 “벌이 온갖 꽃을 채집하듯이 밤낮으로 재물을 얻으라”고 설하셨다. 

처음에 이 구절을 접했을 때 ‘어쩌다 한 번 말씀하신 거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유사한 구절이 반복해서 나오자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별역잡아함경은 재가자들은 물론이고 스님들도 잘 읽지 않는 초기불교의 경전이다. 

우리가 많이 읽는 <금강경>, <법화경>, <반야심경> 같은 대승불교 경전에 비해 초기불교의 경전들은 세련미가 떨어지고 

다소 투박하다. 

문헌학적 연구에 의하면 대승불교 경전들은 비록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라고 부처님이 설하신 경전처럼 서술되어 있으나 

부처님이 쓰신 것 같은 형식을 빌어서 후세의 불교인들이 서술한 것이다. 

비록 부처님이 직접 설하신 경전은 아니지만 불교교리에 기반해 쓴 경전이므로 불교가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초기불교 경전은 부처님이 직접 설하신 경전이므로 ‘부처님 직설’이라고 하며 

부처님의 말씀이 가장 생생하게 남아있는 경전이다. 

초기불교 경전에는 돈에 관한 구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대승불교 경전에는 돈에 관한 구절이 거의 없다는 것도 재미있는 차이점이다. 

부처님이 경제에 대해 많이 강조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부처님의 제자들은 경제의 중요성을 간과했거나 경제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어서일까? 

여하튼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나 초기불교 경전을 제외하고는 경제에 대한 구절이 거의 없다. 

어쩌면 그 전통이 면면히 이어져 와서 오늘날 불자들도 경제와 불교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은 정말 경전에 돈을 많이 벌라는 구절이 있느냐고 따지기도 한다. 

재물은 은유적 표현이므로 돈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고 불교에서 가장 강조하는 깨달음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앞뒤 구절과 문맥을 보면 너무나 명백하게 돈과 재물을 직접 지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 목축, 상업, 금융업, 부동산 임대업 등에 관해 설하고 계신데 깨달음을 내포하는 

은유적 표현이라고 해석한다면 억지 해석이 될 수밖에 없다.


부처님은 왜 돈을 많이 벌라고 하셨을까? 

누구나 돈을 좋아하지만 돈이 좋은 것이라 돈을 많이 벌라고 하신 것일까? 

그렇다. 부처님은 돈이 좋은 것이니 열심히 돈을 벌라고 하셨다.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부처님은 <증일아함경>에서 ‘재물을 현재에 가지면 한량없는 복을 얻을 것이다’라고 설하셨다. 

돈이 왜 좋은가하면 돈이 많으면 복 받은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돈이 많으면 좋은 집에서 좋은 음식 먹고 좋은 옷 입고 사람들에게 베풀 수도 있고 효도도 쉽게 할 수 있고 보시도 시원하게 할 수 있다. 

얼마나 좋은가. 우리는 이렇게 사는 사람을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한다.


불교를 마음의 종교라고 생각하고 정신적인 것만 강조하고 물질이나 경제는 더러운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불교가 가장 경계하는 흑백논리다. 돈 그 자체는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우리가 더럽게 사용하고 깨끗하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뿐이다. 더럽게 벌면 더럽고 깨끗하게 벌면 깨끗하다. 

돈을 탓하고 억지로 가난해질 필요는 없다. 가난해도 돈에 대한 집착이 크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가난 그 자체가 불교적인 것은 아니다. 우리의 마음과 태도에 따라 돈이 더럽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하다. 

우리는 돈이 가진 긍정적인 측면을 이미 잘 알고 있지만 괜히 돈을 멀리하고 고상한 척하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왜 돈은 좋은 것이니 많이 벌라고 하신 부처님의 말씀에 불편해 하는 걸까? 

어쩌면 돈에 대한 인간의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태도 때문일 것이다.


오늘날은 ‘돈의, 돈에 의한, 돈을 위한 세상’이다. 

누구나 속으로는 ‘돈, 돈’ 하면서 아닌 척 고상한 척 하는 것은 현대인이 처한 경제문제를 정직하게 해결하는 자세가 아니다. 

오히려 불교처럼 돈이 많으면 좋은 것이며 복 받은 것이니 꿀벌처럼 밤낮으로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는 자세가 바람직한 자세이다. 

불교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금욕적이고 무소유의 종교가 아니라 

돈과 경제에 대한 적극적이고 시장친화적인 종교이다. 

불교를 통해서 21세기 시장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해보자.


-윤성식 고려대교수

 

 

개미와 프로의 차이. . . . . . . 

 

1. 프로는 시세의 중간에 편승하는 반면 , 개미는 항상 바닥에서 편승하려 한다. 개미의 관심은 온통 어떻게 단 10원이라도 더싸게 살수 있을까? 어떻게 최저가에서 살 수 있을 것인가에 쏠려있다. 그러나 프로는 1,000원 더 비싸게 사더라도 충분한 확인을 거친후 매수한다. ********개미는 저점 매수 , 프로는 확인 매수**********

2. 프로는 남의 말을 절대 듣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판단에 기초하여 투자한다. 반면, 개미는 자신의 판단보다는 오로지 남의 말에 따라 매매한다. 남의 말을 믿고 매매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업을 남에게 맡기는 것과 같은 우매한 사람이다.

3. 프로는 손절매를 잘하는 반면, 개미는 손해가 아까워 손절매를 망설이다가 결국 바닥에서 투매 한다.

4. 프로는 철저히 고독과 싸우며 항상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는 반면, 개미는 혼자되는 두려움으로 인해 항상 대중과 함께 행동하려 한다.

5. 프로는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버리고 몸통만 먹는 반면, 개미는 생선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으려 한다. 프로는 시세의 중간에 편승해 중간에서 내린다. 반면 개미는 시세의 바닥에서 편승해 천정에서 내리려 한다.

6. 프로는 시세에 순응 하는 반면 , 개미는 시세에게 맞서려 한다. 프로는 시류를 알아보고 그에 편승하는 반면, 개미는 시류가 무었인지도 조차 모른다.

7. 프로는 매스컴 (TV ,신문 방송등)과 정반대로 행동하는 반면, 개미는 오직 매스컴에만 의존하려 든다. 프로는 미래 지향적이고 , 개미는 현실집착적 이다. 신문이나 방송등은 전혀 새로운 사실의 발견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사실의 확인일 뿐이다.

8. 프로는 1년에 12번 승부하는 반면,개미는 1년에 365번 승부한다. 프로는 1년에 큰승부 두세 번과 작은 승부 대여섯 번으로 승부 한다. 프로는 사고, 팔고, 쉰다. 반면 개미는 1년 365일 승부속에서 산다. 즉, 개미는 사고, 팔고, 또 산다.

9. 프로는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승부수를 던지지 않는 반면, 개미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승부를 내려 한다. 프로는 손 안에 포카드를 쥐고도 불확실하면 패를 덮지만, 개미는 손 안에 원페어만 들어도 흥분한다.

10. 프로는 매도한 종목이 이후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면 한번 웃고 만다. 반면 개미는 매도후 상10번 치면 울화통에 잠 못이룬다. 프로는 자신의 판단과 결단에 미련을 두지 않으며, 과거에 집착하지 않은 채 미래를 설계 한다.반면 , 개미는 자신의 판단과 결단에 대한 원망뿐만 아니라 과거에 대한 진한 애착과 집착으로 내일을 망친다.

11. 프로는 결정하면 곧바로 행동하고, 자신의 결단에 대해 후회 하지 않는다. 반면에 개미는 이미결정한 사항에 대하여도 망설이며, 행동에 옮기더라도 자신의 결단에 대해 후회한다. 프로는 한 번 결정하면 밀고나가며, 이후 그 결정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알게 되더라도 그러한 결정이 내려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만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반면 개미는 자신의 결단이 실패로 연결되면 자기자신을 질책한다.

12. 프로는 손해본 종목부터 팔고 오르는 종목은 남겨두는 반면, 개미는 오르는 종목부터 팔고 손해본 종목은 남겨둔다. " 오르는 종목의 매도는 이익의 최소화이고 , 내리는 종목의 보유는 손해의 극대화이다. "

13. 프로는 보유종목이 오르는 와중에도 의심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반면,개미는 보유종목이 내리는 와중에도 편견과 진한 애착에 흠뻑 빠져있다.

14. 프로는 세력을 믿지 않으며 , 항상 세력에 맞서 싸운다. 반면 개미는 세력을 믿고 따르며 , 결국 세력에게 배신 당한다.

15. 프로는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주식을 그만두거나 쉴수 있는 반면, 미는 단 하루라도 주식을 하지 않거나 보유 하지 않으면 죽는 줄로 안다.

개미(소액 개인투자자)들이 걸려 있는 10대 불치병을 고쳐야 한다.

△낙폭 과대 저가주 선호병 △손해보고는 절대 팔지 못하는 병
△물타기 병 △안달병 △외상 병 △탄타매매 병 △대박 환상 병
△우물 안 개구리 병 △몰빵지르기 병 △외국인과 거꾸로 하기 병



돈 들어오는 그림

실제로 중국의 100억부자가 그린 그림이랍니다,

이 그림은 소장하고 있으면 돈이 굴러들어온다나??ㅋㅋㅋㅋ

 

 




주제 : 재태크/경제 > 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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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 경제,과...

 


<주식투자 격언 베스트10>


1.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

주식투자의 가장 큰 목적은 투자 차익에 있다. 

최대의 투자 차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사는 시점과 파는 시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2.챠트는 시세의 길잡이다.

챠트를 보지 않고 매매를 하는 것은 맹인이 지팡이를 잡지 않고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챠트를 노련하게 해석할 수 있으면 70%~80% 이상 주식 성공이 보장된다.

3.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아라.

주가의 일일 변동이나 단기적인 파동만 보고 투자를 하면 시세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한다. 

강물의 잔 파도만 보고 배를 노저어 가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엉뚱한 곳으로 흘러내려 가고 만다. 

먼저 시세의 큰 흐름과 그 배경을 이해하고 그러한 바탕위에서 눈 앞의 시세를 해석해야 한다. 

증권시장은 흔히 자본주의의 성감대라고 할 정도로 정치,사회, 경제 모든 부문의 각종 요인이 작용하므로 

이를 종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4.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주식투자는 차익이 나고 있을 때에는 파는 시점이 주요하다. 

불안해서 너무 일찍 팔아도 안되고 욕심 때문에 너무 끝까지 이익을 추구해서도 안된다. 

손해보고 있을 때도 적은 손해로 투자를 마무리 할 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파는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해서 실패한다.

5.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 방법을 개발하라.

주식투자의 원칙이나 요령을 모두 실천할 수 있으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시세의 명인이라 하더라도 그 많은 투자 원칙을100% 실천할 수는 없다. 

자기의 성격이나 습관상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방법을 개발해야 된다.

예를 들어 인기주의 편승매매에 능한 사람은 그 계통으로 주력하고 유연성에 좀 부족한 사람은 좋은 종목을 

주가가 낮을 때 사놓고 장기적 으로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다.

6.대중이 가는 뒤안 길에 꽃길이 있다.

인기의 뒤안길을 가라. 사람들이 사는 것을 생각도 못 할 때가 살 때이다.

초보자에게 좋게 주식이 보일때 이미 그 주식의 주가가 많이 올라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대중이 미처 알아 채지 못하고 있는 재료주를 찾아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7.어설픈 상담자가 투자를 망친다.

주식투자의 원리나 요령은 그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정확한 이해의 바탕위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투자 요령을 어설프게 알거나 잘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부터의 투자 조언은 오히려 투자를 망치는 원인이 되는 수가 많다. 따라서 투자 상담자는 어떤 노력을 해서라도 주가 예측이 정확한 탁월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

8.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주식투자에서 가장 기본적 투자원칙이면서 잘 모르는게 바로 이 격언이다. 

시세가 가는대로 순하게 따라 가는 것이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이며 시세의 흐름을 거역하는 자는 자기 파멸을 

초래한다. 시세는 주가를 끌어 올리는 힘이며 이는 거래량으로 통상 나타난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이 중요하다.

9.때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1년이상 기다리면 손해 보는 일은 절대 없다.

10.사고 팔고 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빈번한 매매는 실패의 근본이다. 프로라도 약세장에서 큰돈 벌기는 어렵다. 

대세의 큰 장에서 수익을 올렸으면 다시 들어갈 것이 아니라 쉬어라.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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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수양에 도움이 되는 글>> @ 경제,과...



<<주식투자와 수양에 도움이 되는 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나는 언제나 겁이 많다

싸움을 하면 옹졸했고
시샘이 많아 욕심도 많았다.

잠이 많아 부지런하지도 않고
기억력이 없어서 공부도 못했다.

잘 참지도 못해 끈기도 없을 뿐더러
마음이 약해 눈물이 많다.

누가 내 약점을 알까 봐 위선을 떨었고
잘난 체하려고 가식적이었다.

남의 말을 듣기 전에 내 말이 앞섰고
내 생각대로 해 버리는 고집쟁이였다.

욕망은 생각에서 지울 수 있지만
외로움은 견딜 수 없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것만 모조리 안고 있는
나를 보고, 나를 알고
나를 탄식한다.

나를 내보임으로써 집착을 버리고
나를 스스로 변화시키려는 방법을
나는 선택했다.

나약한 인간이라 인정하며

스스로를 기만하며 살고 싶지 않았기에...


-나를 바라보기 /원성스님


"항산항심(恒産恒心)

- 재물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생각을 지키기 어렵다"는 맹자의 말씀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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