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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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이순...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 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 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 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그 매듭 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 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 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갈 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 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피아212 ♪♥

The Hymn Of Man( 인간의 찬가) - Times of Grace

래듣기 릭==>> 

I was, And I am.
So shall I be to the end of time,For I am without end.
나는 존재했었고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끝이 없는 존재이기에 나는 시간의 끝까지 존재할 것이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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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맛을 다 섞으면 어떤 맛이 되나요? ◈지금 이순...

 


가을 한 잔 주세요.....

 

가을 한 잔 주세요.
진하게 탄 가을 한 잔이요.
슬픔하고 눈물은 빼고요.
진짜 가을 맛을 느껴야 하거든요.
" 예 알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는 아지랑이 피는 길가에
핀 들꽃향의 봄 허브가 있는데
몸을 포근하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죠
겨울에 한 번 더 드시로 오세요.

 

참! 가을은 어떤 향으로 드릴까요?
조금 이르게 떨어진 쓸쓸한 낙엽 향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탕빈 파란 하늘에 부는 바람 향으로 드릴까요?
그 외에 우수에 젖은 사람들의 어깨를
드리운 노을향도 있지요.

 

"모든 맛을 다 섞으면 어떤 맛이 되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섞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깊은 가을 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텅빈 하늘에 부는 바람 향으로 주세요"

 

주문하신 "차" 준비하겠습니다.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茶)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 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차(茶) 한잔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같은 차(茶) 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차(茶) 이지만,
마음으로 타기에,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을 입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차(茶) 한잔은 있답니다.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차(茶) 한잔만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茶)가 생각나시면
안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돈은 받지 않는답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빚을
내게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든 오세요.

맛이 없더라도 향기 있는
차(茶) 한잔을 타 드릴께요?
마시기 힘드시거든 마음으로 드세요.
나도 마음으로
차(茶) 한잔을 드리겠습니다.

http://img.ezday.co.kr/cache/board/2011/01/15/f121a31158f6a6e97c674ed1e244815d.gif


♨ 차 한잔 드세요 ♨


힘드시나요?

다시 고개 내민 햇살이 당신의 창가에 쏟아질 때,

그것을 가슴에 담으세요..

안된다구요?

피하지 못할거라면 즐기세요..

추락하지 않고서 풀씨 한톨도 깊이 뿌리를 내릴수는 없어요

포기하고 싶다구요?

100퍼센트의 오차는 없습니다.

0.1퍼센트의 여백이 있다면 그것으로 다시 시작을 하세요

꿈은 붙잡고 있는 동안은 절대 스스로 떠날 수는 없어요.

살아 있다는 것은 끝없는 도전이지요,,

열정, 그것을 당신의 재산으로 삼으세요 ...

다시 시작하세요~!!!

살아 있는 시간은 오늘입니다.

어제의 자신은 이미 죽은 것, 한 치 앞을 모르는 미래도 생각지 마세요...

오늘,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당신,,

그 모습만으로도 자랑스럽잖아요...



힘들고 아파했던 지난날의 시간들도 세월이 흘러 생각해 보면..

그때 그시간들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이정도로 많은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웬지..그말에 공감이 갑니다~~

삶에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고통 속에 빠져 번민하고 아파하지 말고

그자리에서 그냥...하하하...웃어버리고 더욱 용기를 내고 활기찬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해요~

웬지 지치고 힘드시죠?~~

가슴이 후련해지도록 하하하 웃어 보는게 어떨가요~~

우리 모두 함께 입 크게 벌리구선 활짝 웃어 봐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힘~~힘내시구요 ..

화이팅!!


-피아212-


피아212 ♪♥

창가의 명상 / 이권혁

래듣기 릭==>> 

커피한잔 그리고 꿈을

그대 날보는 꿈을 꿨어 꿈을 꿨어요

유혹처럼 꿈틀거린 이내 맘속에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창에 떠오네

유혹처럼 타오르는 그대 눈속에 숨은 얘기

오늘밤만은 알고싶어요

유혹처럼 .........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One More Cup Of Coffee)
En siste kopp med kaffe-Fredlos
커피 한 잔 더/ 노르웨이

래듣기 릭==>> 

Your breath is sweet
Your eyes are like two jewels in the sky
Your back is straight
Your hair is smooth
On the pillow where you lie
달콤한 당신의 숨결과
하늘에 빛나는 보석같은 두 눈
베개에 머리를 대고
반듯이 누운
당신의 부드러운 머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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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인해 몸부림치고 도망 다니고.. ◈지금 이순...

.


8월

 

너만큼 기나긴 시간 뜨거운 존재 없느니.
뉜들 그 뜨거움 함부로 삭힐 수 있으리.
사랑은 뜨거워야 좋다는데
뜨거워서 오히려 미움받는 천더기.

너로 인해 사람들 몸부림치고 도망 다니고
하루빨리 사라지라 짜증이지.
그래도 야속타 않고 어머니처럼 묵묵히
삼라森羅 생물체들 품속에 다정히 끌어안고
익힐 건 제대로 익혀내고
삭힐 건 철저히 삭혀내는 전능의 손길.

언젠가는 홀연히 가고 없을 너를 느끼며
내 깊은 곳 깃든, 갖은 찌끼조차
네 속에서 흔적 없이 삭혀버리고 싶다.
때 되면 깊고 긴 어둠 속으로 스스로 사라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

 

- 안재동

 

 

피아212 ♪♥

Monaco-Jean Francois Maurice

래듣기 클릭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 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http://webc.sayclub.co.kr/scslot-1/thumbnail/800x600/mystory/336/813/33/33813336/aseq/868/68/83309868/83309868.jpg


 

피아212 ♪♥

Monaco-Jean Francois Maurice

래듣기 클릭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 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http://webc.sayclub.co.kr/scslot-1/thumbnail/800x600/mystory/336/813/33/33813336/aseq/868/68/83309868/833098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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