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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는 두개의 저울이 있다... ♨세상속으...

 

우리의 마음에는 두개의 저울이 있다...

 

남에게 줄 때 다는 저울과 남으로부터 받을 때 다는 저울, 두개의 눈금은 서로 다르다.

남에게 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많이 표시되고, 남으로부터 받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적게 표시된다.

그래서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아도 항상 손해 본 듯한 느낌을 갖는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 저울의 눈금 차이를 적게 할 수 있다면..

만일 눈금 차이를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남에게 줄 때는 조금 덜 준 듯이 남으로부터 받을 때는 조금 더 많이 받은 듯이 생각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조금은 더 받은 듯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우리의 삶은 기나긴 여행과도 같다.

그 길 한가운데서 만난 반가운 바람......- LON MUSIC -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2분 마음챙김..

 

쉬운 방법은 그저 2분간 자신의 호흡에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유의하는 것이다.
주의가 딴 곳으로 방향을 틀 때마다 그냥 부드럽게 원위치시키면 된다.

그냥 딱 2분간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냥 존재하라.

- 차드 멍 탄

 

2분.
잠깐멈춤의 시간입니다.
짧은 시간 같지만 2분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길고 깊고 고요한 호흡을 하면서 그 호흡을 바라보면 마음챙김의 명상이 됩니다.
마음의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단 2분, 잠깐 멈추면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듣기 릭==>>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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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 ♨세상속으...



서양 속담에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독수리는 하늘 높이 날면서 땅위를 두루 살펴 목표물을 정확하게 추적한다.
높은 곳에서 넓게 볼 수 있기에 목표물을 놓침 없이 정확하게 포착한다.

폭풍이 닥칠 때 다른 새들은 바위틈에나 나무 밑에 숨는다.
그러나 독수리는 다르다.
폭풍에 맞서서 정면으로 날개각을 세우고 기다리다가

폭풍의 양력을 이용하여 하늘 높이 올라 폭풍을 내려다본다.

폭풍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독수리가 강력한 날개를 소유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미독수리는 새끼를 강하게 키우려고 둥지에 일부러 딱딱한 돌과 가시를 깔아놓아 거친 훈련을 시킨다.

일정한 기간 동안 자란 뒤에는 푹신한 것들을 빼버린다.
가시만 남아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이 아파서 밖으로 나가 버둥대다 아래로 떨어지게 되면

어미 독수리는 날개를 받쳐준다.
이런 과정이 수차례 반복하는 동안 새끼는 하늘을 지배하는 튼튼한 날개로
거듭나는 것이다.

'매력 있는 사람' , '탁월한 리더' 는
실패와 고난 속 일지라도 좀 더
큰 세상을 보는 '지혜로운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폭풍 속 같은 위기에서도 독수리 같은 지혜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상처를 입은 젊은 독수리들이 벼랑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날기 시험에서 낙방한 독수리....
짝으로부터 따돌림을 받은 독수리....
윗 독수리로부터 할킴을 당한 독수리....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기들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들 생각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다.

이 때, 망루에서 파수를 보고 있던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다.
"왜 자살하고자 하느냐?"
"괴로워서요, 차라리 죽어 버리는
것이 낫겠어요."

영웅 독수리가 말했다.
"나는 어떤가? 상처 하나 없을 것 같지? 그러나 이 몸을 봐라."

영웅 독수리가 날개를 펴자 여기저기 빗금 진 상흔이 나타났다.

"이것은 날기 시험 때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윗 독수리한테 할퀸 자국이다.

그러나 이것은 겉에 드러난 상처에 불과하다. 마음의 빗금 자국은 헤아릴 수도 없다."


영웅 독수리가 조용히 말했다.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새가 어디 있으랴!

피아212 ♪♥

Free As The Wind(Papillon OST)- Andy Williams

래듣기 릭==>>

Yesterday's world is a dream like a river
that runs through my mind made of fields
and the white pebbled stream
that I knew as a child.
지난날은 강물처럼 흘러
옛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 자락에 아직도 남아 있는
넓은 들판과 하얀 조약돌이 깔려 있던 시냇가,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득 찬 그 곳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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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칠때까지 걸리는 시간 ♨세상속으...

 

 

한 의사의 감동적인 처방전 . . .  

 

 

세상에서 병원을 제일 무서워하는.. 그런 한 소녀가 있었어~

어느 날 소녀는 아프게 된거야.

아파서 누워만 있었는데.. 소녀는 점점 더 아파하기만 하는거야.

 

처음에는 '가슴'이 아프더니..그 다음엔 '눈'이 아프고,

또 그 다음엔 '머리'가 아프고, 또 그 다음다음엔 ........

이렇게 점점 '온 몸'이 하나둘씩 아프기 시작한거야.

 

소녀는 견디지 못해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몹쓸병'이라고 하는거야.

소녀는 깊은 한숨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의사선생님께 무슨 병이냐고 물어보았지.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이별'이라는 병인데.. 아주 '몹쓸병'이라고...

 

하지만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어.

소녀는 다시 깊은 한숨을 쉬며 물어보았지.

어떻게 하면 병을 고칠 수 있는 거냐고?..

 

의사선생님께서 무엇인가를 적어서 간호사에게 주는거야.

간호사는 소녀에게 따라오라고 했지.

그래서 소녀는 간호사를 따라서 주사실로 가게 되었어.

간호사는 소녀에게 '커다란 왕주사'를 보여주며.. 이 주사를 맞으면 조금 괜찮아 질꺼라고 했지.

소녀는 겁에 질려 했지만 주사를 맞겠다고 했어.

 

하지만 소녀는 아파서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주사맞는 동안 소녀는 울기만 한거야.

소녀는 기분이, 아픔이 조금 괜찮아졌음을 느꼈어. 

간호사는 소녀에게 처방전을 건내주었지.


그 처방전에는...

 

-처방전----------------------------------------------------

 1. 사랑한 만큼만 아파하세요.

 2. 울고 싶으면 울고 싶은 만큼 우세요.

 3.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뭐든 다 하세요.

 4. 그리우면 사랑한 만큼만 그리워 하세요.

 5. 사랑을 후회하지는 마세요.

 6. 몸을 피곤하게 하여 일찍 잠자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7. 사랑의 흔적은 천천히 지워가세요.

 8. 다른 사랑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9. 자신을 소중히 하세요.


=주의할점-------------------------------------------------

 1. 미련을 남겨두지 마세요.

 2. 잊제 못하겠다면 그저 추억으로만 남기세요.

 3. 모든것을 포기하지마세요.

 4. 시간이 흐른뒤에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건강을 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이렇게 써있었어.

소녀는 처방전대로 울고싶을때 울고..술마시고 싶을때는 술도 마시고..

이렇게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병을 고치려고 노력했어.

 

그래서 병을 고쳤냐구??

아니~ 소녀는 아직도 노력하는 중이래..꼭.. 병을 고치겠다면서... ^^

 

병을 고칠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려주는 것과 같다.

 

피아212 ♪♥

뉴에이지 음악~ 詩가 열리는 마을
래듣기 릭==>>


1.Passage into Midnight - Omar
2.Morning Rain - Omar
3.The September Song Of A Boy - Yasunao Ishida
4.懷かしい海邊 (그리운 해변) - Yasunao Ishida
5.Blue Nocturne - Yasunao Ishida
6.情熱のウァイオリン - Yasunao Ishida
7.Cobalt Moon - Ikuko Kawai
8.At the End of the Horizon / Ernesto Cortazar
9.Nightnoise - Morning in Madrid
10.Capture The Moment - David London
11.Manha de Carnaval - Baden Powell
12.Hoping She Would Be There - Steve Barakatt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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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청춘을 벗어 놓고 ..호국보훈의 달 ♨세상속으...




 

♡ 6월의 청춘을 벗어 놓고 ♡


아픔과 고통의 진실을 각혈하며
총과 칼에 흩뿌려지던 비애만큼이나
진실로 사랑과 그리움을 부르다
죽어 갔을 그들의 찰나적 절규
유월엔, 스스럼없이
청춘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느니

 

진토 되어 까불려진 넋에
핏빛으로 물든 슬픔의 강은
얼마나 끝이 없었을까
구천을 맴도는 그들의 유월은
얼마나 극명한 끊김이었을까
얼마나 서럽게 지던 꽃잎이었을까

 

눈부시게 맑은 하늘 아래
살아야 한다는 명암이 엇갈리던
그들은 또 얼마나 6월의 장미처럼
처절하게 피었다 져야만 했을까

 

그러므로 푸른 유월의 녹음과
마음의 핏빛 장미는
그들에게 바쳐야 하는
우리의 참된 고백이어야 하리
우리의 진솔한 감사여야 하리

 

호국(護國)영령들의 슬픈 넋을 딛고
우리는 평화와 안녕을 노래한다
사랑과 자유를 노래하며
물오른 강산을 찬양한다

 

지금쯤, 무심한 대지 어디쯤서
그들은 또 다시 아름다운
들꽃으로 피고 있을까
어느 대지 음습한 골짜기
다 못한 사랑, 한 맺힌 노래를 부를까

 

∞고은영∞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백척간두의 위기에 놓인 조국을 구하기 위하여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하고 전장터에 뛰어들어 이름모를 산하에서 산화해가신

호국영령과 국가를 위해 헌신 봉사하다가 상이를 입어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고 계시는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피아212 올림-

 

 

♥

"Cranes(백학)"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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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기 전에 꼭 생각해야 할 9가지 ♨세상속으...

 


화내기 전에 꼭 생각해야 할 9가지


1. 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저 사람과는 끝이야!” “열 받아 미치겠어” 대신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자. 표현에 따라 기분도 바뀐다.

2. ‘나 같으면 절대…’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그 사람이 ‘나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다. 그 사람 입장에선 또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3. 가끔은 성악설을 믿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들이 가끔 부당해 보이는 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자.

‘난 이런 거 못 참아’ 라고 생각해 봤자 스트레스만 커진다.

4. 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특정 행동 비판이 아니라 행위자 자체를 ‘용서할 수 없는 나쁜 사람’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분노(또는 욕설과 폭력행사)를 정당화하려는 경향을 주의한다.

5. 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흥분상태에선 실수를 하기 쉽다. 당장 화 내고 싶어도 일단 미뤄 둔다.

차분한 상태로 대응하는 게 언제나 더 이롭다.

6. 화를 내는 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분노의 표출은 인간관계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화내봤자 얻는 게 없다고 생각되면 즉각 단념한다.

7. 제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화가 났을 때는 괜히 타인에게 화풀이함으로써 갈등을 2배로 키우기 쉽다.

‘난 화가 났으니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톨이가 된다.

8.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때 그 사람과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에 몰두함으로써 나쁜 기억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

9.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 발 떨어져 생각하면

비극적인 상황도 낭만적이거나 코믹하게 느껴진다




※희망을 주는 지혜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라.


타인에게 무작정 도움을 베푸는 것은 그 사람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동정이 깃들여 있는 도움도 소중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움이 이어질 때, 그 사람의 의지력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간혹 뜻하지 않은 일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가슴 속에는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런 의지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만큼 습관에 익숙한 존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습관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테지요..
누군가를 진정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진정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봄에는 꽃과 함께 웃고,
여름에는 물과 함께 웃고,


가을에는 열매와 함께 웃고,
겨울에는 눈과 함께 웃자.

 


피아212 ♪♥

누구 없소 / 한영애

래듣기 릭==>>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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