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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병사들은 젊은 사자들, ♨세상속으...



 

팔월. . . . . . .  

 

저걸 보셔요,,

8월의 병사들이

'와아아아 와아아 와~' 소릴 지르면서

'왓하하 왓하하 하~' 옷음소릴 지르면서

철모에 퍼담은 강을

온 몸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8월의 병사들은 젊은 사자들,

아무리 땅이 타고 하늘이 타 들어도

젊은 사자들은

시시하게 머릴 숙여

강물의 물을 마시질 않습니다.

 

저걸 보셔요,,

8월의 병사들은

아무리 목줄기가 타들어도

꼿꼿이 세우는 머리 위로

'와아아아 와아아 와~' 소릴 지르면서

'왓하하 왓하하 하~'웃음소릴 지르면서

번쩍 들어올린 강을 쏟아

온 몸으로 들이키고 있습니다.

 

피아212 ♪♥

환상적인 POP

래듣기 릭==>>

  Santa Monica - Savage Garden 

Maroon 5 - Won`t Go Home Without You

  Kiss me - Blink   Love Is Magic - Newton 
  Call Me - Blondie  chael Learns to Rock - Take Me To Your Heart 
  Michael Learns to Rock - Paint My Love  
  Michael Learns to Rock - Sleeping Child 
  tney Spears - If U Seek Amy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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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30분' ♨세상속으...

'소나기 30분' 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인생의 소나기 먹구름 뒤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태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 채규철 -



사명을 다 하기까지는 죽지 않는다 ..


아이들은 그를 '이티(E.T.) 할아버지'라 불렀습니다.
'이미 타버린 사람'을 줄인 말이기도 하고,
정말 온몸이 주름져 있는 외계인처럼 생겨 붙은
별명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훈훈한 외모에 똑똑하고 신념이 굳은 청년이었습니다.
길거리 또는 천막 교회 한쪽 귀퉁이에서 새우잠을 자며 공부해서
서울시립대학교 수의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한 후 덴마크와 인도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그에게 거는 기대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그의 날개는 하루아침에 꺾여버리고 말았습니다.
교통사고로 차가 불길에 휩싸여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으로 귀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었고,
손은 오리발처럼 붙어버렸고 얼굴은 일그러졌습니다.
눈 하나는 의안을 해야 했고, 남은 눈마저도 실명 위기였습니다.

형체를 분간할 수 없는 아들 앞에서 아버지는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아들아, 수고했다." 그리고 피눈물을 쏟아 내셨습니다.
그는 눈물샘이 타버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가슴으로 통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진 고통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청십자 의료조합 일을 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한벗회',
'사랑의 장기 기증본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좋아했던 그는 경기도 가평에 '두밀리 자연학교'를 세워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과 벗할 기회를 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채규철 선생님(1937~2006) 이야기입니다.



"삶에는 두 개의 F가 필요합니다.
'Forget(잊어버려라)'과 'Forgive(용서해라)'입니다.
만약 사고가 난 뒤 그 고통을 잊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살지 못했습니다."
만약 자신을 괴물처럼 보는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살지 못했습니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평생 교육자의 삶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불태운 그의 인생은
아직도 많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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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는 두개의 저울이 있다... ♨세상속으...

 

우리의 마음에는 두개의 저울이 있다...

 

남에게 줄 때 다는 저울과 남으로부터 받을 때 다는 저울, 두개의 눈금은 서로 다르다.

남에게 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많이 표시되고, 남으로부터 받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적게 표시된다.

그래서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아도 항상 손해 본 듯한 느낌을 갖는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 저울의 눈금 차이를 적게 할 수 있다면..

만일 눈금 차이를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남에게 줄 때는 조금 덜 준 듯이 남으로부터 받을 때는 조금 더 많이 받은 듯이 생각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조금은 더 받은 듯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우리의 삶은 기나긴 여행과도 같다.

그 길 한가운데서 만난 반가운 바람......- LON MUSIC -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2분 마음챙김..

 

쉬운 방법은 그저 2분간 자신의 호흡에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유의하는 것이다.
주의가 딴 곳으로 방향을 틀 때마다 그냥 부드럽게 원위치시키면 된다.

그냥 딱 2분간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냥 존재하라.

- 차드 멍 탄

 

2분.
잠깐멈춤의 시간입니다.
짧은 시간 같지만 2분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길고 깊고 고요한 호흡을 하면서 그 호흡을 바라보면 마음챙김의 명상이 됩니다.
마음의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단 2분, 잠깐 멈추면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듣기 릭==>>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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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 ♨세상속으...



서양 속담에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독수리는 하늘 높이 날면서 땅위를 두루 살펴 목표물을 정확하게 추적한다.
높은 곳에서 넓게 볼 수 있기에 목표물을 놓침 없이 정확하게 포착한다.

폭풍이 닥칠 때 다른 새들은 바위틈에나 나무 밑에 숨는다.
그러나 독수리는 다르다.
폭풍에 맞서서 정면으로 날개각을 세우고 기다리다가

폭풍의 양력을 이용하여 하늘 높이 올라 폭풍을 내려다본다.

폭풍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독수리가 강력한 날개를 소유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미독수리는 새끼를 강하게 키우려고 둥지에 일부러 딱딱한 돌과 가시를 깔아놓아 거친 훈련을 시킨다.

일정한 기간 동안 자란 뒤에는 푹신한 것들을 빼버린다.
가시만 남아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이 아파서 밖으로 나가 버둥대다 아래로 떨어지게 되면

어미 독수리는 날개를 받쳐준다.
이런 과정이 수차례 반복하는 동안 새끼는 하늘을 지배하는 튼튼한 날개로
거듭나는 것이다.

'매력 있는 사람' , '탁월한 리더' 는
실패와 고난 속 일지라도 좀 더
큰 세상을 보는 '지혜로운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폭풍 속 같은 위기에서도 독수리 같은 지혜로운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상처를 입은 젊은 독수리들이 벼랑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날기 시험에서 낙방한 독수리....
짝으로부터 따돌림을 받은 독수리....
윗 독수리로부터 할킴을 당한 독수리....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기들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들 생각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다.

이 때, 망루에서 파수를 보고 있던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다.
"왜 자살하고자 하느냐?"
"괴로워서요, 차라리 죽어 버리는
것이 낫겠어요."

영웅 독수리가 말했다.
"나는 어떤가? 상처 하나 없을 것 같지? 그러나 이 몸을 봐라."

영웅 독수리가 날개를 펴자 여기저기 빗금 진 상흔이 나타났다.

"이것은 날기 시험 때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윗 독수리한테 할퀸 자국이다.

그러나 이것은 겉에 드러난 상처에 불과하다. 마음의 빗금 자국은 헤아릴 수도 없다."


영웅 독수리가 조용히 말했다.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새가 어디 있으랴!

피아212 ♪♥

Free As The Wind(Papillon OST)- Andy Williams

래듣기 릭==>>

Yesterday's world is a dream like a river
that runs through my mind made of fields
and the white pebbled stream
that I knew as a child.
지난날은 강물처럼 흘러
옛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 자락에 아직도 남아 있는
넓은 들판과 하얀 조약돌이 깔려 있던 시냇가,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득 찬 그 곳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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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칠때까지 걸리는 시간 ♨세상속으...

 

 

한 의사의 감동적인 처방전 . . .  

 

 

세상에서 병원을 제일 무서워하는.. 그런 한 소녀가 있었어~

어느 날 소녀는 아프게 된거야.

아파서 누워만 있었는데.. 소녀는 점점 더 아파하기만 하는거야.

 

처음에는 '가슴'이 아프더니..그 다음엔 '눈'이 아프고,

또 그 다음엔 '머리'가 아프고, 또 그 다음다음엔 ........

이렇게 점점 '온 몸'이 하나둘씩 아프기 시작한거야.

 

소녀는 견디지 못해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몹쓸병'이라고 하는거야.

소녀는 깊은 한숨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의사선생님께 무슨 병이냐고 물어보았지.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이별'이라는 병인데.. 아주 '몹쓸병'이라고...

 

하지만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어.

소녀는 다시 깊은 한숨을 쉬며 물어보았지.

어떻게 하면 병을 고칠 수 있는 거냐고?..

 

의사선생님께서 무엇인가를 적어서 간호사에게 주는거야.

간호사는 소녀에게 따라오라고 했지.

그래서 소녀는 간호사를 따라서 주사실로 가게 되었어.

간호사는 소녀에게 '커다란 왕주사'를 보여주며.. 이 주사를 맞으면 조금 괜찮아 질꺼라고 했지.

소녀는 겁에 질려 했지만 주사를 맞겠다고 했어.

 

하지만 소녀는 아파서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주사맞는 동안 소녀는 울기만 한거야.

소녀는 기분이, 아픔이 조금 괜찮아졌음을 느꼈어. 

간호사는 소녀에게 처방전을 건내주었지.


그 처방전에는...

 

-처방전----------------------------------------------------

 1. 사랑한 만큼만 아파하세요.

 2. 울고 싶으면 울고 싶은 만큼 우세요.

 3.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뭐든 다 하세요.

 4. 그리우면 사랑한 만큼만 그리워 하세요.

 5. 사랑을 후회하지는 마세요.

 6. 몸을 피곤하게 하여 일찍 잠자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7. 사랑의 흔적은 천천히 지워가세요.

 8. 다른 사랑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9. 자신을 소중히 하세요.


=주의할점-------------------------------------------------

 1. 미련을 남겨두지 마세요.

 2. 잊제 못하겠다면 그저 추억으로만 남기세요.

 3. 모든것을 포기하지마세요.

 4. 시간이 흐른뒤에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건강을 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이렇게 써있었어.

소녀는 처방전대로 울고싶을때 울고..술마시고 싶을때는 술도 마시고..

이렇게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병을 고치려고 노력했어.

 

그래서 병을 고쳤냐구??

아니~ 소녀는 아직도 노력하는 중이래..꼭.. 병을 고치겠다면서... ^^

 

병을 고칠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려주는 것과 같다.

 

피아212 ♪♥

뉴에이지 음악~ 詩가 열리는 마을
래듣기 릭==>>


1.Passage into Midnight - Omar
2.Morning Rain - Omar
3.The September Song Of A Boy - Yasunao Ishida
4.懷かしい海邊 (그리운 해변) - Yasunao Ishida
5.Blue Nocturne - Yasunao Ishida
6.情熱のウァイオリン - Yasunao Ishida
7.Cobalt Moon - Ikuko Kawai
8.At the End of the Horizon / Ernesto Cortazar
9.Nightnoise - Morning in Madrid
10.Capture The Moment - David London
11.Manha de Carnaval - Baden Powell
12.Hoping She Would Be There - Steve Barakatt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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