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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뻐질려면 꼭 읽어야 하는 글 . . ♨세상속으...

 

 

이뻐질려면 꼭 읽어야 하는 글 . . .

 

옛말에 가인박명(佳人薄命)이란 말있다.
미인은 아름다움에 반하여 그 인생이 험난헤서 요절하기 쉽다는 뜻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양귀비이다.
양귀비는 안록산의 난이 일어나 병사들에게 무참히 죽음을 당한다.
가인이 박명하든 양귀비가 어떻게 죽었든 간에 예나 지금이나 여성들에게 가장 중요한 화두는 역시 아름다움이다.
예뻐지기 위해서라면 뼈를 까고 살을 도려내는 아픔도 마다 하지 않는다.

 

동양에서는 육체적 아름다움 많큼이나 정신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가차를 소중하게 생각해왔다.
동그랗고 아담한 얼굴에 작은 아랫턱 ,다소곳한 콧날과 약간 통통한 빰,
가느다란 실 눈썹에 쌍꺼풀이 없는 눈으로 한국 미인상을 표현한다.

하지만 절개를 지키는 춘향이나 아버지를 위해 바다에 몸을 던진 심청과 같은 여인의 아름다움은 외적 아름다움보다 내적 아름다움을 더 높이 평가해온 조상들의 마음을 느끼게한다.

 

부처님께서 '금강경' 에서 말씀하시기를

"모양으로 나를 보고자 하거나 소리로 나를 구하는 사람들은 모두 삿된 길을 가는 것일뿐 어찌 여래를 볼수 있겠는가" 하셨다.

외적 형상이 아니라 순수하고 깨어있는 마음자리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으라는 가르침이다.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마음에서 비롯된다.

예쁜얼굴은 무수한 겁의 세월 동안 자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과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원인이 되고 업장으로 쌓여서 오늘의 내 얼굴을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그 원인을 찾아 고쳐나가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
일시적으로 성형을 해서 얼굴을 바꾸어본들 그 얼굴이 어디 가겠는가?

인생을 예쁘게 살아야 예쁜사람이 된다.
맡은 일은 충실하게 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 이웃의 아픔을 나의 행복이라도 나누워주려는 사람 ,
자기의 허물을 알아서 과거의 업장을 꾸준히 참회하면서 마음을 교만으로부터 지키는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능히 인생을 예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 할만하다.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고 자기의 마음 씀씀이로 이웃에 평화와 넉넉한 웃음을 줄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이 곧 우리시대에 살아있는 부처요 보살일것이다.

또한 우리 이웃에 그런 예쁜 얼굴이 많다면 우리는 진정 따뜻해 질수 있을 것이다.

 

- 혜총스님



세계적인 성형 학자들이 밝힌 여성들의 코는106도가 가장 아름답다고 밝혔습니다..Jessica Biel, the Duchess of Cambridge, Kate Beckinsale and Scarlett Johansson all have 'perfect' noses according to the study.


돌이 물병 위에 떨어지면 물병이 깨진다.
물병이 돌 위에 떨어져도 물병이 깨진다.
어쨌거나 깨지는 것은 물병이다.



세계 최고의 섹시걸들 ..


세계적 남성전문지인 FHM가 최고 섹시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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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평생 잊지못할 감동--'Stradiv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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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Every Breath You Take - The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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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미지

♥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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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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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으로 늘 하는 일이 가장 큰일입니다. ♨세상속으...



 

두 발(足) ..


두발을 나을 위해 걸으셨다면
그 두발을 이제부터는
필요한 사람 위해 걸어보십시오.


휠체어를 타고 가는 사람은 밀어주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부추겨 주는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걸어가서 꼭 도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


'큰일'이라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가장 소소한 것, 일상으로 늘 하는 일이  가장 큰일입니다.

그걸 놓치면 나중에 정말 큰일이  되고마니까요.

작은 물방울, 작은 구멍 하나가 큰일을 냅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느끼느냐 행복하게 느끼느냐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조건속에서도 만족함을 발견해내고

어리석은 사람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속에서도 눈물을 흘립니다.

존경할 스승이 있고 섬겨야할 어른이 있으며

격의 없이 대화할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명성보다는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을 빨리 잊도록 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튼튼하게 자란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피아212 ♪♥

Falling Leaves - Mehdi

 

음악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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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하게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 ♨세상속으...


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죽는 법을 알게 됩니다.

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훌륭하게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언제라도 죽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이나 병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의 일부 일 뿐, 결코 전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위대한 이유는 몸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감정과 통찰력, 직관을 지닌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감정과 통찰력과 직관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아직 자아를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말로 해서는 안 될 일은 자기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생각의 끝에는 우울증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쓸모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는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으십시오. 
 
파도는 해안에 부딪쳐 사라지지만 바다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다의 일부였던 그 물결은 결코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인류의 삶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파도가 아니라 바다의 일부입니다.

-글: Morrie Schwartz



잊고 살았습니다


먹고사는 일은
세끼 밥이면
충분하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사랑하고 사는 일은
하나의 가득 찬 사랑이면
충분하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 너 댓 끼니 먹기라도 할 듯이
서너 푼 사랑이라도 나누고 살 듯이
기고만장한 욕심을 추켜세워도
누구나 공평히
세끼 밥을 먹고
하나의 사랑을 묻는 것만으로
충분해야 한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 강재현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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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에이징(Wellaging) ..사람이 사람답게 늙는 것 ♨세상속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웰비잉(Wellbeing) 이라고 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죽는 것을 웰다이잉(Welldying) 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늙는 것을 웰에이징(Wellaging) 이라고 한다.

 

사람의 연령에는 자연연령, 건강연령, 정신연령, 영적연령 등이 있다.


영국의 노인 심리학자 브롬디는

인생의 4분의 1은 성장하면서 보내고 나머지 4분의 3은 늙어가면서 보낸다고 하였다.

사람이 아름답게 죽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보다 어려운 것은 아름답게 늙는 것이다.

행복하게 늙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첫째, 아름답게 늙어가기 위해서는 일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열정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4대 고통이 따른다.
질병, 고독감, 경제적 빈곤, 그리고 역할 상실이다.
점점 의욕과 열정을 잃어가게 된다.

노년을 초라하지 않고 우아하게 보내는 비결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 등이다.

특히 핵심적인 요소는 열정이다.
모세는 80세에 민족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노년기에 열정을 가지면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다.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의 35%는 60-70대에 의하여 성취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3%는 70-80세 노인에 의하여, 그리고 6%는 80대에 의하여 성취되었다고 한다.
결국 역사적 업적의 64%가 60세 이상의 노인들에 의하여
성취되었다.

소포클레스가 ‘클로노스의 에디푸스’를 쓴 것은 80세 때였고, 괴테가 ‘파우스트’를 완성한 것은

80이 넘어서였다.

다니엘 드 포우는 59세에 ‘로빈슨 크루소’를 썼고, 칸트는 57세에 ‘순수 이성비판’을 발표하였다.
또 미켈란젤로는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전의 돔을 70세에 완성했다.
베르디, 하이든, 헨델 등도 고희의 나이를 넘어
불후의 명곡을 작곡하였다.

 

◆둘째,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초라하지 않으려면 대인관계를 잘 하여야 한다.
즉 인간관계를 ‘나’ 중심이 아니라 믿음 중심으로 가져야 한다.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인생에 실패한 이유에 대하여 사를 했는데,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이

부족했다는 이유는 15%에 불과하였고, 나머지 85%는 잘못된 대인관계에 있다고 하였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살아가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은 이기주의가 강해지고 노욕(老慾)이 생기며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폭군노릇을 하고 자기도취에 몰입하는 나르시즘(narcissism)에 빠질 수 있다.
또는 염세적이고 운명론적인 생각이 지배하는 페이탈리즘(fatalism)에 빠질 수도 있다.
이런 사람의 대인관계는 결국 초라하게 될 수밖에 없다.

결국 인간관계는 중심축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 물질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은 나이들 수록 초라해 지고,
2) 일 중심이나 ‘나’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로 초라해진다.
3) 타인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고 따르는 사람도 많다.
4) 가장 좋고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갖는 것은
믿음 중심의 인간관계다.

그래서 변함없는 가치관을 갖는 믿음 중심의 대인관계를 웰에이징(wellaging)이라 한다.

 

◆셋째, 웰에이징을 위해서는 대신관계(對神關係)가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신앙의 여부가 삶의 질을 확연하게 바꾸어 놓는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간을 의지하기보다는 믿음을 의지해야 한다.

믿음과 가까이 하면 정신연령과 영적연령은 더욱 젊어진다.

우리는 결승점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한다.
후반전의 인생은 여생(餘生)이 아니라, 후반생(後半生)이다.

인생의 주기로 보면 내리막길 같지만 내세(來世)을 향해 새 인생을 시작할 때다.

wellbeing 인생은 결국 wellaging 하다가 welldying 으로 마쳐야 한다.

 

피아212 ♪♥

내 영혼이 ..

래듣기 릭==>>



날 사랑했단 말이냐 내가 사랑할 테니
날 위해 울지도 마라 내 영혼이 울고 있구나

안개낀 새벽녘에 이별은 계속되었다
네게 박힌 그 못은 내 영혼의 못질이었다
서러워 말아라 외로워 말아라
네 입김이 서려 있구나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내가 널 사랑하리라
날 위해 울지 않아도 내 영혼은 울고 있구나

안개 낀 새벽 여명에 이별은 계속되었다
네게 박은 그 상처가 내 영혼의 못이 되었다

서러워 말아라 외로워 말아라
널 영원히 내 사랑할 테니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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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한 시월의 바람 ♨세상속으...




흔들리는 가을의 미학 ... 박종영

 

잎은 흔적을 남기는 일이 의무라지만
들여다보이는
슬픈 벌레 구멍으로
하늘이 한 겹씩 구름의 덫을 벗기며 흐른다

바람이 서늘하다는 것은 결국
또르르 구르는 낙엽의 소리로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

울굿불굿 치장을 마치고 나온
흔들리는 것들의
붉은 얼굴마다 아름다움을 배우려는
산새들이 쫑알거린다

그것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손을 펼쳐 내려앉기를 기다리면
보람으로 콩 새 한 마리
우주를 물고 와
한가락 세상을 들려준다

가을은 참 이래서 좋다
산나리 구절초 쑥부쟁이 모두 한자리에서
겨울나기를 수군대는 동안
한 축 끼어 귀를 세우면
가슴 어우르며 어둔 밤으로 사라지는
동동한 시월의 바람


**동동하다 (憧憧--) [동ː동하다]

[형용사] 마음이 잡히지 않아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 있다.

 

피아212 ♪♥

가을을 노래함/(보이지 않는 사랑) 外

 

듣기 릭==>>

 

 

 

1. Invisible Love(보이지 않는 사랑) 2. A Comme Amour 3. Mariage D'amour

4. Con Te Partiro 5. 숲속의 오솔길 6. Ballade Pour Adeline 7. Lyphard Melody(별밤의 피아니스트)
8. Les Fleurs Sauvages 9. Wild Flower(야생화)
10.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_Serenade)
11. 아나스타샤 ost Once Upon A December 12. Love Is All Around 13. Little Drummer Boy

14. Sevennire Denfance (어린시절의추억)15. Les Demars Jours D'anastasia Kamsky

16. How deep is your Love17. Pour Elise(엘리제를위하여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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