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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세상속으로...


고단한 삶을 위한 장치...

 

친구를 만들어라
언제든 찾아가 마음 터놓을 편안한 친구를 만들어라
초라한 모습을 보여도 흉보지 않을 친구를 만들어라

취미를 만들어라
스트레스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이가 들수록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시간을 다스리지 못하면 우울증이 생긴다

아지트를 만들어라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비밀 아지트를 만들어라
산도 좋고 바다도 좋고 커피 향 가득한 카페도 좋다

글을 써라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라
글을 쓰면 차분해 지고 생각이 정리된다
일기도 좋고 편지도 좋고 낙서도 좋다

여행을 떠나라
사람이 많으면 계획만 짜다 세월 다 간다
혼자면 어떤가
며칠이 어려우면 하루라도 떠나라
다음엔 긴 여행도 갈 수 있다

- 해밀 조미하『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피아212

 

♧행복 헌장 10계명♧

 

1. 운동을 하라! 일주일 3회, 30분이면 충분하다!

2. 기분 좋았던 일을 떠 올리라!

3. 대화를 나누라!

4. 식물을 가꾸라

5. TV 시청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

6. 모든것을 긍적적으로 생각하자

7. 봉사를 하도록하라

8. 하루에 한번씩 유쾌하게 웃어라

9. 매일 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하라!

10. 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라!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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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으로부터의 혁명 세상속으로...


진정한 몰두를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의 혁명이 필요하다.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 때, 충분한 재능을 가졌는가는 부차적인 문제다. 

문제는 우리 삶을 바꾸고,

동시에 우리 삶을 지탱해나갈 수 있을 만큼 몰두할 용기를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 김난도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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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그대들? 세상속으로...

.

듣거라 이 세상 모든 딸들아, 그리고 아들들아 !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그들은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땀과
고통과 시련을 참고 견뎌왔던가...

과연 우리가 그들에게 그런 아픔과 시련을
참고 견뎌 나갈 만큼의 의미가 있는 존재일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차가운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일터로 나가게 하는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수영도 못하는 자신들이 물에 빠진 자식들을 위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물속으로 뛰어들게 하는가?

우리는 너무 우리들 생각만으로
삶을 살아온 것 같지 않은가?

지금도 어디에선가 부러진 다리를 붙잡고
일터로 나가야만 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뒷모습이 있을 것이다.
우리들 생각만으로 가득찬 바로 우리를 위해서,

그대들이여!
다들 알 것이다.
그들의 이름은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것을...

그리고 그들이 살아왔던
희생과 사랑으로 어울어진 시간만큼
우리도 그들이 걸어왔던 길을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어떤가, 그대들?
오늘은 한 번쯤 그들에게 전화를 걸어
어리광을 피워보지 않으련가?

어떤가, 그대들?
오늘은 한 번쯤 그들에게 큰 목소리로
"사랑해요" 라는 말을 전하지 않으련가?

어떤가, 그대들?
오늘은 한 번쯤 그들을 위해
진정으로 울어보지 않으련가?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그들이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 또한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 La Rochefoucauld "그들의 이름" 중에서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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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녀석!" 세상속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을 비난하지 마세요.


행여 어떤 결심을 지켜내지 못했거나 실수를 했다 하더라도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토닥여주고 위로 해 주세요.

무언가 실수를 할 때면 무의식적인 반응으로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 보세요.

입버릇처럼 하게 되는 말들.

"에이! 바보같이!" "한심한 녀석!"
얼마나 자주 자기 자신에게 이런 말들을 되풀이하고 있나요.?

나라는 존재는 실상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아이덴티티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런 여러 자신이 서로 싸우고 다투게 되면 그렇게 일그러진

자아상 속에서 더욱 에너지를 소모하고 힘겨워 하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 들지 않는 내가 있다 하더라도 비난하기보다는
그런 나조차도 포용하고 격려해주고 사랑해주기를 먼저 하세요.

그렇게 자신에 댜한 사랑 속에서 변화는 마치 봄날 햇살 속에
녹아내리는 강물처럼 시작됩니다.

다그치고 밀어붙이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박해 속에서
진정한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는 일어나기 힘이 듭니다.

변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를 비난하기를 그치는 일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 전용석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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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 되도록 일어나지 않은 일이 2, 3분 내로 일어날 수 있다' 세상속으로...


지혜로운 자者와 어리석은 자者 . . . 

개구리 두 마리가 늪에서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가뭄이 계속되어 그만 늪이 말라버리자 개구리들은 물을 찾아 살던 곳을 떠나기로 하였다.

얼마를 기다리다가 때마침 깊은 우물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안에는 물이 조금 남아 있었다.

그것을 보고 앞의 개구리가 말했다.

"자, 목이 말라죽겠으니 저 속으로 뛰어들자."


그러자 뒤의 개구리가 앞의 개구리를 말리면서 말했다.

"급해도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만일 이 우물마저 말라버릴 경우엔 어떻게 올라올 수 있겠니?"

어리석은 사람과 현명한 사람과의 차이는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이미 일어났던 일만을 되돌아보고 검토할 따름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앞으로 닥칠지도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늘 염려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생각의 차이는 긴 시간을 두고 볼 때 인생의 승패까지도 좌우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는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일들에 대해 사전에 예상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스페인 속담에도

'일년이 되도록 일어나지 않은 일이 2, 3분 내로 일어날 수 있다' 는 말이 있다.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타고 나는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 자신이 지금 이 순간

얼마만큼 현명하게 또는어리석게 행동하느냐에 따른 것이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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