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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얼굴은 '건강 신호등' .. . . 사진/플래쉬...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얼굴은 '건강 신호등' .. . .   


최근 미국 폭스 TV 의학전문 프로그램인 닥터 오즈 쇼(Dr.Oz Show)에서는 얼굴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파악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화제다. 닥터 오즈 쇼의 진행자 메멧 오즈 씨는 "얼굴 상태를 읽음으로써 신체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수천 년 동안 중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중국 의학자 릴리안 페럴 브리지 교수는 "얼굴의 각종 부위가 신체 기관과 연관이 되어있다"며 "얼굴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미리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 교수는 "양쪽 뺨이 부풀어 올랐다면 충분히 산소를 호흡한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산소부족으로 호흡이 얕아진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브리지 교수는 "코끝이 붉은빛이면 동맥 관련 질환을, 보랏빛이면 혈액응고를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브리지 교수는 "인중(코와 입 사이 움푹 들어간 곳)은 생식능력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 교수는 "인중이 불룩하면서 꽉 차게 보이며 깊고 넓다면 생식능력이 좋은 것이고 인중이 분홍빛으로 부풀어있으면 임신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브리지 교수는 "눈의 공막(각막을 제외한 안구 대부분을 싸고 있는 흰색의 질긴 섬유조직)에 누르스름한 부분이 보인다면 간의 이상이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영국 성형외과 의사가 10년간 여성환자 1000명의 요청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여성의 얼굴'을 만들어냈다고 최근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이 얼굴은 성형상담을 통해 유명스타들로부터 가장 닮고 싶은 얼굴 특징을 조합한 것이다.

'완벽한 얼굴'은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의 코, 키이라 나이틀리의 눈, 제니퍼 로페즈의 눈썹, 페넬로페 크루즈의 입술, 안젤리나 졸리의 뺨, 리즈 위더스푼의 피부,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마, 셀레나 고메즈의 턱, 셰어의 턱선으로 구성됐다.

 

 

얼굴의 깊은 뜻........

 

얼(魂) 이 들어있는 굴 (窟), 이 들어오고 나가는 얼굴이라 합니다.

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는 얼 :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 : 통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얼 빠진이 : 얼이 빠진 사람,, 얼간이 : 얼이 간 사람,, 어른 : 얼이 큰 사람
어린이 : 얼이 이른 사람,, 어리석은 이 : 얼이 썩은 사람,,멍한 사람들을 보면 빠졌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의 얼굴 사람의 얼굴은 다르듯이 분이 좋은 사람 얼굴기분이 나쁜 사람 얼굴도 다릅니다.

사람을 심리를 파악하려고 먼저 얼굴을 바라보는 것은 사람의 얼굴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영혼이 나왔다 들어왔다 하기에 변화 무쌍한 얼굴을 가지게 됩니다.

이 제대로 박혀있는지 빠져있는지 편안한지 불편한지 얼굴이 인격의 현주소인 것은 얼굴 표정을 통해 감정이 나타납니다. 웃는 얼굴, 화난 얼굴, 놀란 얼굴, 무심한 얼굴, 냉정한 얼굴, 무쌍 얼굴은 정직합니다.

표정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며 표정과 감정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합니다.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6초가 걸리며 첫 인상이 결정하는 요소는
외모 표정 행동이 80%,

목소리의 높 낮이 말하는 방법이 13%, 인격이 7%가 차지 한다고 합니다.

신체의 근육 가운데 얼굴의 근육은 80개로 가장 많이 가지고 있어 오묘하다고 합니다.
시시때때로 변화되어지는 것이 얼굴모습, 또한 변화되는 얼굴7,000가지의 표정을 지을수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얼굴에 살아온 삶의 흔적이 나타나는데
항상 마음을 평화롭고 따뜻하게 유지하여 자신의 얼굴을 가꾸어야 합니다.

외면 얼굴보다 내면 얼굴먼저 가꾸어야 합니다.
언제 보아도
반가운 얼굴, 을 주는 얼굴, 감사가 넘치는 얼굴,
영혼이 함께하는 얼굴, 사랑을 나누어 주는 얼굴가꾸어가기를 바랍니다.





 

피아212 ♪♥

얼굴 - 낭송:박인희

낭송듣기 릭==>>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旗)를 꽂고 산들 무얼 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뭘 하나

One ought, every day at least, to hear a litle song, read a good poem,

see a fine picture and, if possible, speak a few reasonable words.....

사람은 모름지기 매일매일 몇 곡의 노래를 듣고,좋은 시를 읽고 아름다운 그림을 봐야 한다.
그리고 좋은 말을 나누어야 한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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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면 이보다 쉬운 일도 없습니다. 사진/플래쉬...


이 세상에는 어려운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고 나면 그보다 쉬운 일도 없습니다.

 

쉽지 않지만 할 수 있습니다..

사과하기.

다시 시작하기.

실수 인정하기.

이기적이지 않기.

비웃음 견디기.

남 생각하기.

성공과 번영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노력하기.

실수 속에서 배우기.

용서하고 잊어버리기.

생각하고 행동하기.

가진 능력을 최대한 사용하기.

비난 감수하기.

보기 싫은 성질 죽이기.

비판적인 혀 다스리기.

...................>>물론, 쉽지 않지.!!!!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당신의 지갑에 언제나 한두 개의 동전이 남아 있기를,,,

당신 발 앞에 언제나 길이 나타나기를,,,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해가 비치기를,

이따금 당신의 길에 비가 내리더라도 곧 무지개가 뜨기를 ...

불행에서는 가난하고
축복에서는 부자가 되기를 ..

적을 만드는 데는 느리고
친구를 만드는 데는 빠르기를 ..

이웃은 당신을 존중하고
불행은 당신을 아는체도 하지 않기를 ..

앞으로 겪을 가장 슬픈 날이
지금까지 가장 행복한 날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 ..

그리고 신이 늘 당신 곁에 있으시기를.......




피아212 ♪♥

♡사랑을 위한 사랑노래♡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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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지 말고 초점을 잘 맞추세요. 사진/플래쉬...





셔터를 누른다고 모두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셔터를 눌러대면 엉터리 사진만 나올 뿐입니다.
초점이 잘 맞아도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사진은 또 달라집니다.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이 성공으로 이끄는 길보다 많다는 것을
인생사 살다보니 알았습니다.
단번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정으로 말이지요...
노력과 인내와 견뎌냄으로서 그래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일도,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점이 중요합니다.
갈팡질팡하지 말고 초점을 잘 맞추세요.
그래야 인생의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
만약 돌이 없으면 언덕을, 언덕이 없으면 자기의 구두를 탓한다.
이렇듯 사람은 좀처럼 자기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

항상 자기만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겸손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기야 자기 스스로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임금이라 해도 이 세상 모두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함께 어울려 사는 공동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서로서로 양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한다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 잘못했다고 조작 되어야 한다.

나는 항상 옳기만 하고 다른 사람이 언제나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공동 생활의 이 사회는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나 이러한 위험한 생각에 우리 인간들은 쉽게 빠진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이러한 위험한 생각을 극복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공동 사회의 일원인 우리는 서로서로 겸손해 하고
스스로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피아212 ♪♥

Flowers Of The Sea - Era

음악듣기 릭==>>


피아212 ♪♥

백지로 보낸 편지 - 김연숙
래듣기 릭==>>

피아212 ♪♥

Majones (마조네스 - 아름다운 여행) -자닌토(Janinto)

래듣기 릭==>>

너무나 신기하고 묘한 분위기다

힐링 뮤직 이라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음악을 한단다

자닌토의 그 푸른 음악 시리도록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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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피아골 사진/플래쉬...





 

 

지리산 피아골 ...

 

길이 약 20km. 지리산 제2봉인 반야봉의 중턱에서 발원한 맑고 풍부한 물이 임걸령 ·불무장 등의 밀림지대를 누비며 피아골 삼거리 ·연곡사 등을 지나 섬진강으로 빠진다. 폭포 ·담소(潭沼) ·심연이 계속되는 계곡미가 뛰어나다. 특히 이 곳의 단풍은 지리산 10경(景)의 하나로 손꼽힌다.

옛날 이 일대에 피밭[稷田]이 많아서 ‘피밭골’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이것이 변해 피아골이 되었다고 한...지리산 남동부에 위치한 피아골 단풍은 노고단 운해, 반야봉 낙조, 벽소령 명월 등과 함께 지리 10경 중 하나로 지리산의 가을을 대표한다.

피아골 단풍은 온산을 핏빛으로 물들인 듯 강렬한 인상을 안겨줘 조선시대 유학자 조식 선생은

"피아골 단풍을 보지 않은 사람은 단풍을 보았다고 말하지 라"라고 말했을 정도다.

피빛보다 붉다고 하는 피아골 단풍은 연곡사부터 주릉을 향해 40여 리에 이어지지만 그 가운데 피아골 입구 직전 부락에서 연주담∼통일소∼삼홍소까지 1시간 거리 구간이 특히 빼어나다. 이곳은 산도 붉고 물도 붉게 비치며, 사람도 붉게 물든다고 하여 삼홍(三紅)의 명소로 친다.

온 산이 붉게 타서 산홍이고, 단풍이 맑은 담소에 비춰서 수홍이며, 그 품에 안긴 사람도 붉게 물들어 보인다 해서 인홍이라는 것이다. 또한 남원∼정령치∼성삼재∼실상사에 이르는 지리산 종단도로는 우리나라 고갯길 중 가장 높은 곳(1130m)으로 단풍숲의 극치를 볼 수 있다.

반야봉, 토끼봉, 형제봉, 촛대봉, 제석봉, 천왕봉 등 여러 봉우리에 오르면 발밑으로 깔리는 구름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단풍이 신비감을 더한다. 지리산 단풍은 10월 중순 불붙기 시작해 11월 초에 절정을 이룬다.

 


 

 





지리산 피아골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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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비밀 사진/플래쉬...

 

 

아름다운 풍경과 해학


● 어른들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 가지씩 있거든.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원을 주며,'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슬쩍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원을 주며, '너 엄마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꼬마는 다음날 아침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오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우편배달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그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기렴..."


● 심오한 깨달음

어떤 철학자가 서재에서 종이 위에 '인생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쓴 다음에 생각에 잠겨 있는데,
철학자의 부인이 들어와 뒤에서 목을 껴안으며 속삭였다. '여보, 좀 쉬었다 해요!'

'조금만 더 있다가 쉬리다.'
철학자는 부인을 내보내고 얼른 '인생에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라고 썼다.

그리고 잠시 후, '그럼 사랑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라고 쓴 다음에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는데 다시 부인이 들어와 속삭였다.
'여보, 난 지금 사랑이 필요해요!'
하는 수 없는 아내와 침실로 들어간 철학자는 얼마 후 핼쑥한 얼굴로 서재로 돌아와 이렇게 썼다.
사랑에 필요한 것은 '몸보신'이다!

 

● 아까워

두 친구가 스위스를 여행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강변에 표지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자에게는 5000달러를 줌'이라는 내용을 보고 둘은 의논을 했다.
한 명이 물에 빠지고 다른 한 명이 구해주면 5000달러를 벌어 공짜로 관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이에 따라 한 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있는 다른 친구는 구할 생각도 않고 있는 것이었다.
물에 빠진 친구는 한참 허우적거리다 겨우 밖으로 기어올라 왔다.
"야! 약속이 틀리잖아? 내가 물에 빠지면 구해주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그 친구는 말했다.
'저 푯말 밑의 작은 글씨를 봐.'

자세히 보니 '죽은 자를 구출해 내면 1만 달러를 줌'이라고 씌어 있었다.

 

● 암탉 사정은…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낀 두 노처녀가 돈을 모아 양계장을 차리기로 했다.
한적한 시골에 계사를 마련한 그녀들은 닭을 사러 갔다.
'우린 양계장을 차릴 건데, 암탉 300마리와 수탉 300마리를 주세요.'
닭 장수는 그녀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는 착한 사람이었으므로 솔직하게 말했다.
"암탉 300마리는 필요하겠지만, 수탉은 두세 마리면 족할 텐데요?"
그러자 노처녀들은 정색하며 동시에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짝 없이 산다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지 알고 있거든요.."

 

● 천원 짜리 지폐와 만원 짜리 지폐의 만남

천원 짜리 지폐와 만원 짜리 지폐가 만났다. '그동안 잘 지냈어?'

그러자 만원 짜리가 대답했다.
"응. 카아.지이.노.도 갔었고 유람선여행도 하고, 또 야구장에도 갔었어.넌 어땠어…?"

그러자 천원 짜리가 말했다.
'나야 뭐 늘 그렇지… 교회, 교회, 그리고 또 교회


● 천생연분

어느 부부가 외식을 하려고 집밖을 나왔는데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이를 어쪄죠? 다리미 코드를 빼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남편 : 걱정마. 나는 면도하다가
수도꼭지를 안 잠그고 왔으니까 불 날 일은 없을 거야.

 

● 두 친구의 내기

동업을 하는 두 친구가 새로이 젊고 예쁜 여비서 한명을 고용했다.
두 친구는 누가 먼저 여비서와 침대로 갈 수 있는지 내기를 했고,
첫 번째 친구가 이기게 되었다. 두 번째 친구가 물었다.
'어땠나?' 첫 번째 친구가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다.
'글쎄, 우리 마누라가 더 나은 것 같아.'
며칠 후 두 번째 친구도 여비서와 잠을 자게 되었고,이번에는 첫 번째 친구가 물었다.
"자넨 어땠나?"

그러자 두 번째 친구가 대답했다.
"자네 말이 맞는 것 같아."

 

● 뱃사공과 철학자

어느 철학자가 나룻배를 탔다. 그가 뱃사공에게 철학을 배웠냐고 물었다.
그러자 뱃사공이 고개를 저었다.
'한심한 사람이군. 자넨 인생의 3분의 2를 헛살았구먼.그렇다면 자넨, 문학에 대해서는 공부를 했나?'
역시 뱃사공이 배우지 않았다고 하자,
철학자는 다시 뱃사공에게 인생의 3분의 2를 헛 살은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절반쯤을 건너갈 무렵, 갑자기 배에 물이 들면서 배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뱃사공이 그 철학자에게 헤엄을 배웠냐고 물었다. 철학자는 헤엄을 못 배웠다고 말했다.
이에 뱃사공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생님은 인생 전체를 헛살았군요."

 

● 국어시간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한 여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비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선생님 : 예를 들면, '우리 담임선생님은 김태희처럼 예쁘다'는 바로 비유법이에요.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학생 : 선생님, 제가 알기로 그건 과장법인데요

 

● 침대가 따뜻한 이유

아들이 성장하여 군대를 가게 되었다. 엄마는 추운 겨울 외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 너무나도 보고 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를 보냈다.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보고 싶은 내 아들, 네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너의 침대에는 너의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듯 무척 따뜻 하구나….'
그로부터 2주 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의 편지가 왔다.
'보고 싶은 부모님, 죄송해요. 제 방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을 깜빡 잊고 안 끄고 그냥 입대 했네요. 꺼 주세요.

 

● 아내의 반격

옆에서 신문을 보던 남편은 미모의 인기여배우가 자신보다 멍청한 남자 배우와 결혼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말했다.
'덩치만 크고 머릿속엔 든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할 수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복도 많지.'
그러자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보 그렇게 말해주니 고마워요.'

 

● 염라대왕의 실수

어떤 40대 부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수술 받는 동안 염라대왕을 만나는 사망 직전의 경험을 했다.
'염라대왕님, 제 일생은 이제 끝난 건가요?'
염라대왕이 기록을 살펴본 다음 대답했다.
'앞으로 40년 더 남았느니라.'
제2의 인생을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얼굴을 성형하고 지방 흡입술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퇴원했다.
그런데 병원을 나서는 순간, 차에 치여 즉사했다.
저승으로 간 그녀는 염라대왕에게 따졌다.
"아직 40년이 더 남았다면서요?"

그러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미안하다… 그대를 알아보지 못 했느니라?"

 

● 밤에 하는 노동

사무실에서 부장과 그의 친구가 큰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부장 친구 : 밤에 하는 그거는 노동이야,그야 말로 아내를 위한 봉사지!
부장이 맞장구를 쳤다.
부장 : 맞아! 그건 그야말로 중노동이라고 할 수 있지. 우린 참으로 희생적이야. 가정을 위해 중노동을 하고 말이지.
부장은 옆에서 조용히 있던 신입사원에게 물었다.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러자 신입사원은 '아예… 맞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고는 조용히 사무실을 나가면서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그게 노동이면 늬들이 하겠냐? 날 시키지….

 

● 약국에서 파는 우산

변강쇠씨 부부의 다섯 번째 아이를 받아낸 산부인과 의사가 변강쇠씨를 불러서 조용히 말했다.

"드디어 농구팀이 됐군요. 이제 선수들도 꽉 찼으니 피임을 해야 한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그러자 변강쇠씨가 난처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의사 선생님, 그렇게는 못합니다.우리에게 아이를 보내주시는 건 하나님의 뜻이잖아요!'
그러자 의사가 어이없어 하면서 충고했다.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비도 하나님이 주시는건데 우리는 비 맞는 게 싫어서 우산을 쓰잖아요!'

 

● 한 남자의 재치

한 남자가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
남자 : 한 여자와 거의 정을 통할 뻔했습니다.
신부 : 할 뻔했다니?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남자 : 우리는 옷을 벗고 비벼대다가 중단했습니다.
신부 : 서로 비벼댔다면 그것은 삽입을 한 것이나 다를 것이 없어요.
어서 성모송을 다섯 번 외우고 헌금함에 50달러를 넣으세요.
남자는 헌금함에 가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성당에서 나가려고 했다.
그 때 신부가 얼른 달려가 말했다.
신부 : 돈을 안 넣고 가실 건가요?
남자 : 신부님, 저는 돈을 헌금함에 대고 비볐습니다.비벼대는 것이 넣은 것이나 다를 것이 없다면서요?

 

● 맹인과 안내견

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

 

● 신혼부부

어느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신부의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점심이 되어도 방에서 나오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한 가족들은 신부의 초등학생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봤어?"
"봤어."

"언제?"

'어젯밤 12시쯤에 자고 있는데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로션이나 바셀린 없냐고 물었어.'
그러자 가족들은 민망한 듯 웃으며 물었다.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너무 졸려서 잠결에 찾아 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어제 준게 본드였더라고..."

 

● 뻔뻔한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집으로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갔다.
집주인은 이번에도 그 남자가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하게 할거야!'
드디어 이웃남자가 물어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 미안합니다. 사실은 오늘 하루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네요. 좀 빌려도 될까요?"

 

● 엽기 여학생

여학생이 버스 안에서 졸고 있는데 무섭게 생긴 아줌마가 옆으로 와 큰소리로 말했다.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나이 많은 사람을 보면 자리를 양보해야지!'
듣다 못한 여학생이 대들었다.
‘아줌마가 할머니세요?'

열 받은 아줌마는 '아니 이게 어른한테 눈을 똥그랗게 뜨고 대들어?' 라고 더 크게 소리쳤다.
그러자 여학생도 지지 않고 대꾸를 했다.
"그럼, 사람이 눈을 동그랗게 뜨지 네모나게 떠요?"

 

● 기발한 아이디어

어느 집주인은 매일 같이 자신의 집 담벼락에 너무 많은 자전거들이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다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자,
주인은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을 써 놓기도 했지만 이 역시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집주인은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그 후로 담벼락의 자전거는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여기 세워진 자전거는 모두 공짜입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 엄마와 아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느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느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 공처가의 고민

초췌한 모습의 공처가가 의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며칠째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요.'
'진정하시고 그 악몽에 대해 말해보세요.'
'매일 밤 꿈속에서 10명의 아내와 함께 사는 꿈을 꾸거든요. 정말 미치겠어요.'
의사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물었다.
'그게 왜 악몽이죠? 좋을 것 같은데….'
'뭐라고요? 그럼 선생님은 10명의 여자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 본 적 있으세요?'

 

● 귀먹지 않으신 하느님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느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느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요!'

 

● 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자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 네 엄마도 데려가라

아버지가 큰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네 남자친구가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난 그 정도면 만족한다. 네 생각은 어떠냐?'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말했다.
'그래? 그럼… 네 엄마도 함께 데리고 가면 안되겠니?'

 

●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동안 서로 말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대답했다.
'다 그놈이 그놈이여….'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슬픈 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해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읍니다...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 젓가락을 물고서라도 끝내 웃어야 하는 이유 😝

..............고통ㆍ스트레스 감소



정신과 신체가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신경과학, 정신의학 분야에서의 수많은 연구를 통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분노, 슬픔, 우울 등의 감정이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신체적인 컨디션에 따라 기분이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반대로 마음을 잘 다스리면 몸의 질병이 호전되는 긍정적인 결과도 낳을 수 있다.

약효가 전혀 없는 가짜 약을 복용한 환자가 실질적으로 병이 낫는 플라시보 효과 역시 심리적인 요인에서 기인한다.

신체적 움직임은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신적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한 신체적 포즈를 취했을 때 정신적 스트레스가 누그러진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사람의 뇌는 무섭거나 슬픔 감정이 들 때 현재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단서들을 몸의 각 기관에 전달한다.

그리고 몸은 이런 단서에 반응해 근육이 긴장되거나 심박동수와 체온이 올라가고 숨이 가빠지는 등의 신체적

반응을 일으킨다.

이런 반응은 실질적으로 육체가 위험한 환경에 놓였을 때에는 위험요인과 사투를 벌이거나 도피할 수 있는 도움을

준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현재 몸이 안전한 상태라는 메시지를 뇌에 전달한다.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얼굴 표정을 바꾸고 심장에

손을 얹는 육체적 움직임이 뇌에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고통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캔자스대학 연구팀은 미소를 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감소된다는 논문을 심리과학저널에 발표했다.

웃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억지로 미소를 지어 몸에 괜찮다는 신호를 보내면 심박동수가

안정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 도저히 웃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펜이나 젓가락을 이 사이에 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미소를 지을 때와 유사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적인 접촉도 강력한 치유의 도구다.

슬픈 감정을 느낄 때 다른 사람의 손을 잡거나 껴안으며 위안을 느끼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혼자 스스로를 위안해야 한다면 심장 부위에 손을 얹거나 자신의 팔을 문지르고 머리를 마사지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지난 2009년 유럽 사회심리학 저널에 실린 리차드 페티와 벤자민 바그너의 공동 연구 논문에 따르면,

몸을 곧게 세우는 것 역시 자신감을 상승시키고 기분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아212 ♪♥

[뮤비]Mother's Tell (전 세계 어머니들의 노래)

래듣기 릭==>>

원곡 : 윌리엄 텔 서곡(Wilhelm Tell Overture)

GET UP NOW, GET UP NOW, GET UP OUT OF BED.

일어나, 일어나, 침대에서 좀 나오렴.
WASH YOUR FACE. BRUSH YOUR TEETH. COMB YOUR SLEEPY HEAD.

세수하렴. 양치질하렴. 뻗친 머리 빗질 좀 하렴.
HERE'S YOUR CLOTHES AND YOUR SHOES. HEAR THE WORDS I SAID.

여기 옷하고 신발 챙기렴. 내 말좀 들으렴.

GET UP NOW! GET UP AND MAKE YOUR BED!

일어나! 잠자리 정리하고!































































주제 : 여가/생활/IT > 유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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