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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re you?누구냐 넌? " 사진/플래쉬...

펭귄 왈 누구냐 넌?

 Penguin says,"Who are you?"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 .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외출중입니다'라고 ..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 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 들입시다 .'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 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 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중에 누구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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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여,괜찮다, 괜찮다............ 사진/플래쉬...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거칠어진 마음

동그랗게 걸어두고

 

차가웠던 시선

창밖에 던져두고

 

덜컥댔던 하루

이곳에 놓아두고

 

따뜻한 마음만

힘이 되는 이름만

두 손에 꼭 쥐고서

 

그대여

괜찮다, 괜찮다............

 

-정수안

 


 

티는 하여. . . .

 

우리는 모두 상처받으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상처는 상처고 인생은 인생이다.
상처를 과시할 필요도 자기변명을 위한 핑곗거리로 삼을 이유도 없다.

다만 짊어질 뿐이다.짊어지고 껴안고 공생하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할 뿐이다.
살아가는 내내말이다.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내 어깨를 감싸고 내가 내 등을 쓰다듬으며

"괜찮다... 괜찮다..." 라는 말로 나를 위로 해야 하는 날도 있다.

스스로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와 나를 위한 나만의 응원이 더 큰 힘이 되는 날,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내 손을 잡고 내가 내 발에 맞추어

"그래... 그렇게..." 라는 말로 나를 일으켜 세워야 하는 날도 있다.

스스로 나를 이끌고 나를 반겨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날 .


그리고 그런 날도 있다.

내 마음의 불을 끄고 내 마음의 선을 뽑고
"그냥 이러고 한 동안만 있자..." 라며 오지 않는 잠을 청하는 날도 있다.

오늘은 짙은 암막을 내린채 깊은 단잠을 자고 싶다.
거친 숨도 잔잔히 고르며 꿈조차 꾸지않고 자는 그런날 .

나의 꿈조차 때론 휴식이 필요하다...

 

-허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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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나서 눈물을 흘리면 예술 사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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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본 것이 물고기가 확실할까요? 사진/플래쉬...



당신이 것이 물고기가 확실할까요?


하나 알려준다면, 이건 바로 그림이에요. 눈을 크게 뜨고 보는어때요!

이는 싱가포르의 아티스트 Keng Lye독창적인 3D 중첩수법을 이용해 그린 싱크로율 100%자랑하는 수중생물의 그림이다.

Keng Lye회화기법은 매우 독특한데, 일반적인 3D 회화와는 전혀 다른방식으로 그린다.

그는 종이에 그림을그리지 않고 수지를 중첩해 그림을 그려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진짜와 똑같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Keng Lye처음에 용기 안에 수지를 부어넣어 스며들게 이틀이상 마르도록 가만히 놔둔다.

,다시 물고기의 지느러미등을 섬세하게 그려 넣는그림의 밑바탕 작업을 하고,

다음에 번째 수지를 부어 넣은 다시 수중생물의 주요부분을 그려 넣는다.

다음, 다시 번째로 수지를 부어 덮어준 ,마지막으로 디테일한 부분을 그려 넣는다.

이렇게 하면 회화의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된다.

층층이 그려진 그림을 통해 실제 수중생물이 물에서 노니는듯한 진짜와 똑같은 효과를 나타낼 있게 된다.

회화에 건축을 결합시키고, 회화에 시각적인 놀이방법까지 도입한 Keng Lye가히 천재라 말할 있다.

 


35세의 독일 예술가 Stefan Pabst는 최근 착시를 일으키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3D 그림들을 창작하고 있다.

털을 쭈뼛 서게 만드는 거미, 배우 안젤리나 졸리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Stefan Pabst는 브러쉬와 loeil 기법을 사용했으며 loeil는 불어로 ‘눈속임’을 뜻한다.




프랑스의  시각 예술가  Jordan Molina(22) 마치 살아있는생생한 느낌의  3D 그림을 본인의 손바닥에 그려 화제를모으고 있다구멍, 수영장, 나비기타  3D 입체감각의 물체들을 마치 진짜와 같이 생생하게 표현해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리얼리즘 창작예술에 사로잡힌  Molina모든 사람이 열정만 있다면 이런 회화를 배울 있다고 전했다. 16그림에 빠지기 시작한  Molina본인 인생의 모든 즐거움을 종이와 붓으로 표현할 정도로 여전히 심취해 있다.

 


이젠 더 밝게 더 환하게 웃자

...보이지 않니 들리지 않니? 저 모습 저 소리들..

이제 표정관리 좀 잘 하자

...어른스럽게 점찮떨지 말고 아이처럼 조금 부족한듯 서투른 행동도 서슴없이 하며 ...

산다는거 뭐 별거니?

.........그저 내 안의 행복을 내가 찾아 가면 되지...

안다면 먼저 웃어 줄래?

..........얼굴 표정부터 바꿔 봐..

난, 이 무거운 세상을 가볍게 살고 싶어..
웃을 수 있을 때 맘껏 웃어주고,
바라볼 수 있을 때 밝은 표정으로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주며
그렇게 햇살고운 초록의 세상을 만나 신나게 달려가 안기고 싶은걸...

모르겠어,,, 난 너의 그 굳은 표정,
이젠 알고 싶어하지도 않을꺼야...그럴수록 나까지도 더 힘겨우니깐..

알지..? 나처럼 밝고 맑게 사는 방법을...


시간이 아까워, 너무 오래 그런 표정 짓지마

이젠 나만의 색으로 나만의 모양으로 다시 살아갈래,
나 답게 사는거야, 너 답게 살지는 못해,
넌 너무 무거운 무게에 눌려 날 수가 없잖아 ?



독일의 3D 페인팅 예술가 작품

 




3D 펜

 


남아프리카 일러스트레이터 Iantha Naicker씨는 프로필렌 안료와 흰색 중성펜을 이용해 손바닥에 살아 움직일 것 같은 3D 세계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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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 사진/플래쉬...

http://dl2.glitter-graphics.net/pub/912/912152zmrd06akf2.gif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지도 어렵다.
사는 일에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령(樹齡)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실 쪼개 십시요...^^;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ㅡ_ㅡ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o^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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