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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생명수, 비(雨) ☞pia詩와 ...


The Yerres, Rain/카유보트 

 

 

Rain(雨) 

 

글/피아212 

 

내리는 비에

나뭇잎 더욱 푸르러져
저리도 반짝이네요

땅으로 스며들어 만들어진
동글 동글 물방울, 방울

나뭇잎 달고 흔들리며
물결따라 춤을 추네요

이 땅의 생명수, 비

모든 살아있는 것에
생(生)의 숨결을 불어넣지요


피아212 ♪♥

Anne Murray - Rain외13곡 pop

래듣기 릭==>>


Garden Study of the Vickers Children / 사전트

 

 

오누이, 꽃에서 배우다 
 
 
글/피아212 
 
호기심많은 눈을 빛내며
물을 주는 소년은
처음으로 꽃을 느끼지요
 
꽃을 키우며
작은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오누이
 
하늘에도 땅에도
누나의 옷에도
하얀꽃이 피어나요
 
순백의 영혼들이 울리는
노랫소리에
 
하얀꽃 하늘하늘
춤을 추지요
 
꽃들과 오누이 하나되어
우주의 사랑을
심고 또 심지요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춘수 -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 고은의 시〈그 꽃〉에서 -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때때로 인생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거나,
설령 안다고 해도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누구도 보이지 않거나 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인생은 내려갈 때 보다 올라갈 때 '꽃'을 보아야 합니다.
그 꽃 속에는 이웃 사랑, 지극히 작은 자, 소외당한 자,
상처를 입은 자,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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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길을 걸으며.. ☞pia詩와 ...


The Lane of Poplars at Moret, Morning / 시슬레 1888 Oil on canvas 60 x 73 cm
 

 

가로수 길을 걸으며..

 

글/피아212

 

길은 인생이고

걷는 일은 삶이라고

그랬던가요 ?

 

환하게 빛나는 아침해를 벗삼아

신록이 우거진 가로수 길을

걸어 보아요..

 

구름풍선 하나

푸른 하늘에 띄우고

고운 초록잎들과

아침인사 주고받아요 ..

 

푸른 하늘은 여유롭고

초록으로 반짝이는 잎들은

살아있는 기쁨을 노래하지요..

 

지금, 여기에

홀로 있어도

혼자가 아니고,

가진 것 없어도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이 걷고 있어요..

 

길이 있어 길을 가듯이

생이 주어져 생을 사는

인생은 그런거지요,

걷고 또 걷는 거지요 .......


 

 

Poplars, Afternoon in Eragny / 피사로

 

 

  

포플러 나무 아래..


글/피아212

 

하루종일 땀 흘리며
일을 하고 나서

 

그대와 나
잠시
포플라나무 아래
기대앉았어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흐르는 땀을 말려주어
온몸으로 신선한 피를
돌게하니

 

저절로 미소가
피어나지요

 

나의 곁에 그대가 있어
무엇이든 함께하는 시간은
천상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

 

삶에
더 무엇이 필요할까요

 


 

 

길 이야기

 

생각해 보면
내게는 길만이 길이 아니고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이었다.

 

나는 그 길을 통해 바깥 세상을 내다 볼 수 있었고
또 바깥 세상으로도 나왔다.

 

그 길은 때로

아름답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길을 타고, 사람을 타고 왔던 길을
뒤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니
웬일일까?

 

ㅡ신경림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

‘너무 바빠서 항상 쫓기는 것 같을 때 / 고민 때문에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아 힘들 때 / 미래가 캄캄하고 불안하기만 할 때 // 우리 잠시 멈추어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 스님의 인생 잠언집이다.

스님은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트위터로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그 후 자신의 한마디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용기와 위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책은 휴식, 관계, 미래, 인생, 사랑, 수행, 열정, 종교에 대한 내용으로 총 8강으로 나뉘어 있다.

저자는 삶의 지혜란 무언가를 많이 해서 쟁취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편안한 멈춤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는 간단한 진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 날 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 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를 만나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
조근 조근 다 해버리고
힘든 내 마음을 지탱하느라 애쓰는 내 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 다 사먹어요.‘

(p15~P16, ’휴식의 장‘ 중에서)

 

그래도 안 되면 춘천이든 땅끝마을이든 평소에 가고 싶었는데 못 가봤던 곳으로 혼자 훌쩍 여행을 떠나라고 한다.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 건 아닌지,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p24)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이리도 바쁠까?

저자에 따르면 삶이 이토록 바쁜 까닭은 본인이 바쁜 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로 쉬려고 한다면 그냥 쉬면 된다.

 

이와 관련 저자는 바쁨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답을 준다.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하는 바쁜 마음은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상념일 뿐입니다.

 현재에 마음이 와 있으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이 지금뿐입니다.

이처럼 상념이 없는 ‘바로 지금’은 바쁘지 않습니다."

(p36~p37)

 

최근 ‘멈춤’에 대한 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앞만 보고 질주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사람들이 많아서일 게다.

이제 삶의 목표를 성공이 아닌 행복으로 정하고 새로 시작해 볼 일이다.

책 마지막 장의 아름다운 그림과 축문을 보며 다시 한번 용기와 위로을 얻는다.

 

“그대의 아픔이 치유되길 / 그대가 행복해지길 / 그대의 원이 성취되길“

 

-정미경

 

피아212 ♪♥

QUESTO GRANDE AMORE di salvo d'angelo.-CARMELO ZAPPULLA

===>>https://www.youtube.com/watch?v=loqGFqRo-W8

==>>https://www.youtube.com/watch?v=Wx2YlcwEuK0#t=51

한 편의 아름다운 사랑 서정시

이태리 교과서레 실렸다는 아름다운 가사, CARMELO ZAPPULLA 의 매력적인 목소리

 

피아212 ♪♥

Chris Spheeris - EROS _ Sensual

==>>https://www.youtube.com/watch?v=9z5R-c1vjyo#t=19

 

 


휴(休)~~~


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휴(休)!
한자 '休'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 오늘은 쉬십시오 -
 
오늘은 쉬십시오.
일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팔베개하고 누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 늘은 쉬십시오.
사랑 찾아다니다 지친발 오늘은 흐르는 물에 담그고 편히 쉬십시오.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 마음의 평화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랑도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 잊으십시오.
그리고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주어야 할 돈도 받아야 할 돈도 오늘은 모두 잊어버리십시오.
그동안 돈 때문에 얼마나 애태웠습니까.
돈의 가치보다 훨씬 많은 것 잃었지요.
오늘은 바닷가 모래밭에 누워 가진 것 없이 자유로운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 은 쉬십시오.
휴대폰도 꺼 버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그동안 말을 하기 위하여 듣기 위하여 얼마나 마음 졸였습니까.
오늘은 입을 닫고 밤하늘의 별을 보십시오.
별들이 말을 한다면 온 우주가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침묵의 별들이기에 영원히 아름답지요.
오 늘은 쉬십시오.
모든 예절, 규칙, 질서, 권위, 양식 모두 벗어 버리고 오늘은 쉬십시오.
그동안 이런 것들 때문에 얼마나 긴장했습니까.
옷을 벗어 버리고 오늘은 냇가 너른 바위에 두 팔 벌리고 누워 편히 쉬십시오.

오늘 은 쉬십시오.
모든 아픔, 모든 슬픔, 모든 아쉬움 강물에 띄어 버리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흘러가면 사라지고 사라지면 잊혀지는 법,
잊어야 할 것 모두 강물에 흘려보내고 강 언덕 미루나무 그늘 아래서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 원성 스님

 

피아212 ♪♥

휴식을 위한 연주곡들

듣기 릭==>>

1. Dreaming - Ernesto Cortazar II 2. Future Is Beautiful - Daniel Kobialka
3. Rainbow Song - Ralf Bach4. Falling Leaves - Aequoanimo
5. Autumn - Tol & Tol6. Moon Temple - Karunesh


로는 지루하지만,,

그럼에도 제나 신성한 고요가 존재하는 ,

엇보다도 모든 처를 치유하는 에 대해 사드린다.'

-쉼(休) /차이코프스키-




 

Polpars by a Stream/Henri Jean Guillaume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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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그저 웃는다.. ☞pia詩와 ...


[ 파도 I / 김정연 ]

 

 

 

바다는 그저 웃는다. . .  

 

글/피아212

 

파도가 제 아무리 거세게 몰아친다 한들

한갓 시간 속에 스러지고,

풍랑속의 빗줄기가 아무리 바다를 때린다 한들

바람 잦아들면 스스로 풀어지니 ,,

 

파도도 바람도 비도

바다를 어쩌지 못하지요...

 

나는 바다가 되려니

세상의 모든 물거품이여 ,

한 치 앞도 모르는 生을 가지고

까불지 말아라...

 

바다는 그저 웃을 뿐.....

언제나 한결같이.. . .  

 

글/피아212

 

파도가 아무리 거칠다해도
바다의 품에 있고

구름이 온 하늘을 덮는다해도
어둠 너머 태양은 사라짐이 없으니

 

지금 이 자리가 힘이 든다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

 

언제나 한결같이
生을 이끌어가는 存在가 있어

 

그대의 마음 깊은 곳에서
나의 가슴 속에서

언제나 한결같이
살아 숨쉬고 있으니

 

우리는 그저 찾기만 하면
그 뿐인 것을...

피아212 ♪♥

바다 - 김민기

래듣기 릭==>>


어두운 밤바다에 바람이 불면 저 멀리 한바다에 불빛이 가물거린다
아무도 없어라 텅빈 이 바닷가 물결은 사납게 출렁거리는데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누가 탄 배일까 외로운 저 배 그 누굴 기다리는 여윈 손길인가
아무도 없어라 텅빈 이 바닷가 불빛은 아련히 가물거리는데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피아212 ♪♥

[뮤비]♬ The Tide Is Hide - Atomic Kitten

래듣기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지금은 파도가 너무 높지만 난 기다릴 거예요)
I'm gonna be your number one
(그리고는 당신의 모든 것이 되겠죠)
I'm not the kinda girl
(난 그런 여자 아니예요)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는 않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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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는 거지요 ☞pia詩와 ...

 
The Lane of Poplars at Moret, Morning / 시슬레  1888 Oil on canvas 60 x 73 cm

 

 

 

가로수 길을 걸으며..

 

글/피아212

 

길은 인생이고

걷는 일은 삶이라고

그랬던가요 ?

 

환하게 빛나는 아침해를 벗삼아

신록이 우거진 가로수 길을

걸어 보아요

 

구름풍선 하나

푸른 하늘에 띄우고

고운 초록잎들과

아침인사 주고받아요

 

푸른 하늘은 여유롭고

초록으로 반짝이는 잎들은

살아있는 기쁨을 노래하지요

 

지금, 여기에

홀로 있어도 혼자가 아니고

가진 것 없어도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이 걷고 있어요

 

길이 있어 길을 가듯이

생이 주어져 생을 사는

인생은 그런거지요

걷고 또 걷는 거지요

 

피아212 ♪♥

Chris Spheeris - EROS _ Sensual

==>>https://www.youtube.com/watch?v=9z5R-c1vjyo#t=19

 

- 오늘은 쉬십시오 -


오늘은 쉬십시오.
일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팔베개하고 누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 늘은 쉬십시오.
사랑 찾아다니다 지친발 오늘은 흐르는 물에 담그고 편히 쉬십시오.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 마음의 평화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랑도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 잊으십시오.
그리고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주어야 할 돈도 받아야 할 돈도 오늘은 모두 잊어버리십시오.
그동안 돈 때문에 얼마나 애태웠습니까.
돈의 가치보다 훨씬 많은 것 잃었지요.
오늘은 바닷가 모래밭에 누워 가진 것 없이 자유로운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 은 쉬십시오.
휴대폰도 꺼 버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그동안 말을 하기 위하여 듣기 위하여 얼마나 마음 졸였습니까.
오늘은 입을 닫고 밤하늘의 별을 보십시오.
별들이 말을 한다면 온 우주가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침묵의 별들이기에 영원히 아름답지요.
오 늘은 쉬십시오.
모든 예절, 규칙, 질서, 권위, 양식 모두 벗어 버리고 오늘은 쉬십시오.
그동안 이런 것들 때문에 얼마나 긴장했습니까.
옷을 벗어 버리고 오늘은 냇가 너른 바위에 두 팔 벌리고 누워 편히 쉬십시오.

오늘 은 쉬십시오.
모든 아픔, 모든 슬픔, 모든 아쉬움 강물에 띄어 버리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흘러가면 사라지고 사라지면 잊혀지는 법,
잊어야 할 것 모두 강물에 흘려보내고 강 언덕 미루나무 그늘 아래서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 원성 스님
 

 

 

휴(休)~~~

 

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휴(休)!
한자 '休'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로는 지루하지만,,

그럼에도 제나 신성한 고요가 존재하는 ,

엇보다도 모든 처를 치유하는 에 대해 사드린다.'

-쉼(休) /차이코프스키-

 

피아212 ♪♥

Here It Is ~ Leonard Cohen & Sharon Robinson

듣기클릭

 

Here is your crown
And your seal and rings;
And here is your love
For all things.

Here is your cart,
And your cardboard and piss;
And here is your love
For all of this.

May everyone live,
And may everyone die.
Hello, my love,
And my love, Goodbye.

Here is your wine,
And your drunken fall;
And here is your love.
Your love for it all.

Here is your sickness.
Your bed and your pan;
And here is your love
For the woman, the man.

May everyone live,
And may everyone die.
Hello, my love,
And, my love, Goodbye.

And here is the night,
The night has begun;
And here is your death
In the heart of your son.

And here is the dawn,
(Until death do us part);
And here is your death,
In your daughter’s heart.

May everyone live,
And may everyone die.
Hello, my love,
And, my love, Goodbye.

And here you are hurried,
And here you are gone;
And here is the love,
That it’s all built upon.

Here is your cross,
Your nails and your hill;
And here is the love,
That lists where it will

May everyone live,
And may everyone die.
Hello, my love,
And my love, Goodbye.

 


The Rocks / 고흐

 

 

바위 (The Rocks)

 

글/피아212

 

인생길 걷다보면

바위에 길이 막히기도 하지요

 

감당할 수 없는 힘에

그대로 주저앉아 버리면

길은 끝나지만

 

걷고 또 걸으면

바위에도 꽃이 피네요

 

하늘도, 바위도 하얗게

눈부신 하얀 세상 피어나지요

 

 

 

 

피아212 ♪♥

QUESTO GRANDE AMORE di salvo d'angelo.-CARMELO ZAPPULLA

===>>https://www.youtube.com/watch?v=loqGFqRo-W8

==>>https://www.youtube.com/watch?v=Wx2YlcwEuK0#t=51

 

한 편의 아름다운 사랑 서정시

이태리 교과서레 실렸다는 아름다운 가사, CARMELO ZAPPULLA 의 매력적인 목소리

 

힘내요, 친구

 

글/피아212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하면 어느 새 다가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주는 친구
 
삶이 고단하고 팍팍하여도
마음 가득 넓은 사랑으로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혀주는
촛불과도 같은 친구
 
짓궂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와 불빛을 흔들리게 할 지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것은
부드럽고 따뜻한 공기가 그 촛불 감싸주고 있기 때문이니
 
어둠이 깊을수록 빛으로 나아가는 삶은
더욱 아름답고 귀한 것이지요
 
힘 내요, 친구
 
 
 
 
The show must go on
 
 
글/피아212
 
소박한 삶을 옥죄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지요.

 

힘없는 개인이 느끼는 상실감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그래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지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도 정의는 지켜져야 하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방관자로 영원히 노예의 삶을 살기보다,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주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지요,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요 ...

 

인생은 그렇게 말하지요

" The show must go on "

 

 

 

그날이 다시 열리는 날
 
글/피아212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
가슴을 할퀴며 지나가도,
짧게 피어 난 꽃
하릴없이 비에 씻겨가도,
그래도 가슴을 활짝 펴리라..
 
곁에 있어주는 이 없어도,
칠흑의 어두운 밤
적막한 공기 맡으며
홀로 지새운다 할 지라도,
더욱 눈을 크게 뜨리라..
 
모두가 떠나 간 시간이
생과 사를 가를지라도,
두 발 굳게 딛고 서 있으리라..
 
살아있음에
사랑하는 이 다시 볼 수 있기에,
 
그날이 다시 열리는 날
참았던 눈물로 하늘을 안으리라...
 
 
 

내내, 행복하세요~

 

글/ 피아212

 

시간이 당신 위해 가던 길을 멈추고

당신 주위를 감싸고 있어요,

당신편이 되어서...

 

우정이 당신 위해 마음 자리 내어주며

당신 위해 기도드려요,

당신만을 위해 ...

 

당신 걸음 걸음에 축배의 잔 드높이고

승리의 음악 울려퍼져요.

 

혹여라도 힘이들면 별을 찾아보아요,

당신위해 반짝이는 당신만의 별을 ...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

세상의 행복은 모두 맞이하세요 ..

 

클림트 (Portrait of Adele Bloch-Bauer II)
 
피아212 ♪♥
 
The Show Must Go On -Queen
 

 

 

 

사람에게는 5 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적 나이

 

그리고 “100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떻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 합니다.

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세,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
53세,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 나이

65세,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9세,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세,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라 합니다.

 

아무튼 나이 값 한다는 것이 결국은 사람 값 한다는건데, "나는 과연 내 나이에 걸맞게 살아가고 있을까?"
"시간과 함께 흘러가버리는 달력의 나이를 먹은 것이아닌지?"
자문해보고,,

이 물음에 “네” 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면 그는 사람 값을 하고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텐데......!,,

열린 문을 굳게 닫아버리듯 우리 나이의 문도 굳게 닫아버렸다.

나이가 그 안에서 굶주려 더 이상 나를 성가시게 굴지 못하도록 방안은 햇살로 밝고 따뜻해지고
나이는 내 안에서 소리지른다. 나를 자유롭게 놔 두라고,..
 
 




OECD자살률 1위, 인구 10만 명당 33.3명이 자살하는 한국에서 타인의 상처에 무감각해진 우리..

 

누군가 그랬다.

사람들이 죽음을 선택하는 이유는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빠져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고,

희망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 미래에 좌절하기 때문이라고. ...

 

온전히 그들의 삶을 이해하려하는 것은 여전히 주제넘은 짓이며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 목소리에 조금 더 귀 기울이고, 괜찮다. 괜찮다 옆에서 다독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잘 견뎌왔으니까 조금만 더 힘을 내자. 희망이 보일 때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 포기 하지 마’

 

-웹-

 

■☞ 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


구직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알 카포네 소유의 식당 앞에 늘어선 사람들. 1931년 시카고

 

대공황기의 30가지 생존전략

 

1. 불황이 몇 년이면 끝날 것으로 기대하지 말고 생활수준을 낮추고 오래 견딜 궁리를 하라. ...경제가 디플레이션 기조로 돌아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금 있으면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어떤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배우자, 형제자매, 부모와 서로 협력하라.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가족이 최후의 보루다. 낮은 생활수준을 유지하려면 가족의 협조가 필요하며 배우자가 함께 벌도록 하라.

3. 경제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지식정보를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라. ...지식이나 정보는 생활비를 줄이거나 기회를 잡기 위해서도 중요하다. 사회의 여러 분야를 앎으로써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알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4. 너무나 당연하지만 되도록 많이 현금화하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 대부분을 현금화하라. 그리고 그 현금을 붙들고 놓지 마라. 현금 예비비는 연간 지출예상액 정도로 확보해야 한다. 공황이 심화되면 1년 단위 지출을 현금으로 준비해도 안심할 수 없다.

5. 국가와 정부에 기대하지 말라. 국가는 당신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한다. ...정부가 어떤 약속을 한다고 해서 기대하지 말라. 당신은 실망하게 될 것이다.

6. 사업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경영하라. 허황된 것을 좇지 마라. ...어떤 사업이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이야기하더라도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인플레이션 시대와 달리 수요가 얼어붙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7. 신문이나 언론을 믿지 말라. ...언론은 항상 좋은 측면, 희망적인 측면을 과장하여 보도하는 태도를 가질 수밖에 없다. 언론에서 세상이 망한다고 떠들면 정말로 세상이 혼란해지기 때문이다. 언론이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8. 부동산에 투자하지 말라. ...부동산의 신화에서 벗어나야 한다. 때때로 부동산 가격이 저점 에 와서 이제는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하더라도 한 번 더 생각해보라.

9. 주식투자에 열 올리지 말라.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주식에서 많은 돈을 벌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산다.

10. 장기적으로 생각하라. ...불황의 시기에는 무엇이든지 당장 되는 일이 없다. 당장 무엇을 이루려고 생각해서는 결코 잘 되지 않는다. 인내를 가지고 끈기 있게 버텨라.

11. 건강에 더욱 신경 써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건강이 무너지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당신만의 방법을 개발하라. 불행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12. 도시에 살거나 경제가 급속히 나빠지는 지역에 산다면 이사 가는 것을 고려하라. ...공황이 온다면 언젠가는 도시로부터의 탈출이 일어난다. 불황의 시대에 살려면 소비주의에서 벗어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비용이 덜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가장 좋다.

13. 당신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알아야 한다. ...불우한 사람에 대한 작은 도움이 언젠가는 엄청난 은혜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 불황의 시대다. 반대로 작은 도움을 외면하다가는 잘못하면 큰 해를 입을 수도 있다.

14. 다른 사람들에게 거들먹거리지 말고 참는 연습을 하라. ...불황의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충동적이다. 거들먹거리는 사람을 보고 공격 충동을 참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당신이 겸손하다면 그만큼 당신의 주변에 기회를 제공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15. 자녀들에게 검약을 가르쳐라. ...경제가 어려워져도 아이들의 소비는 천천히 줄어든다. 부모들이 잘못 가르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소비가 나중에는 큰 짐이 된다.

16. 집은 구입하기보다 임차하는 것이 좋다. ...집값보다 돈값이 덜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공황이 도래하면 집은 거의 거래가 되지 않는 수준에까지 갈 수도 있다. 과거의 대공황에서는 부동산이 파산경매에서 그 이전 가격의 1%도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17. 당신이 만약 돈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면 ,,,바닥에 있는 자산들을 구입하여 장기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공황의 시기에는 수많은 부동산이 저가로 굴러다니니까.

18. 허례허식을 버려야 한다. ...공황시대에 품위를 유지하려고 애쓰지 마라. 결국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은 비용은 지출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좀더 일찍 버려라. 그것이 남는 것이다.

19. 사채를 빌리는 것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공황시대의 자살은 가장 많은 경우 부채 때문이다. 공황시대에는 돈을 빌려준 사람도 그것을 받아내는 것이 결사적인 상황이 된다. 돌려받지 못하면 자기가 죽을 판이니까.

20. 가정은 파괴되고 불륜은 증가하고 섹스산업은 늘어난다. ...유연한 마음을 가져라. 가장 어려운 때에 처하면 여자는 몸을 팔고 남자는 피를 판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쩌겠는가. 그리하여 가정의 파괴가 늘어나는 것이다. 섹스산업은 불황일 때 증가한다.

21. 시집살이, 처가살이, 대가족주의도 하나의 대응이다. ...소가족, 핵가족은 성장시대의 신화이다. 실제로 그것이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다. 대가족주의는 어려운 시대를 사는 하나의 지혜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22. 낚시, 등산, 민박 등 시간과 비용을 죽이는 일에 눈을 돌려 보라. ...성장의 시대에는 시간을 아끼는 산업이 발전하지만 공황의 시대에는 시간을 죽이고 비용이 적게 드는 활동이 증가한다. 그런 수요를 얻는 일에 생각을 맞추어 보라.

23. 국책연구기관이나 민간연구기관이나 경제학자들의 말을 의심하라. ...대통령의 말도 믿지 말라. 대공황을 야기한 주가폭락을 불과 7개월 정도 앞둔 1929년 3월 당시 미국 대통령 쿨리지는 대통령직을 떠나면서, 미국의 번영은 전적으로 견실하다고 했다. 당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도 마찬가지였다.

24. 주식가격의 하락은 끝이 없다. 바닥이라는 말을 믿지 말라. ...대공황 시기에 미국 주식가격은 1929년 9월에 최고 216을 기록했는바 1932년 중반에는 34의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것은 최고 시기의 15%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25. 때때로 경기가 회복되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을 믿어서는 안 된다....1930년 5월 1일, 후버대통령은 미국이 최악의 사태를 넘긴 것으로 확신한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현재의 경우도 세계 금융에서 자본거래가 회복되는 것 같은 상황이 보이더라도 그것이 경기를 회복시키는 신호는 아니다.

26. 환율의 급격한 변동, 은행 도산 등은 되풀이된다. ...안정되는 것처럼 보여도 안심해선 안된다. 대공황 당시 1930년 말부터 1931년에 걸쳐 상품가격들이 계속 하락하고 그와 함께 아르헨티나의 페소화, 호주의 파운드화, 뉴질랜드의 파운드화가 다시금 폭락했다. 그리고 은행의 도산이 시작되었다. 은행들이 도산하면서 인출 사태가 줄을 이었다.

27. 금 가격의 변화를 주목해서 보라. ...각국 중앙은행들이 기축통화가 아닌 금의 보유를 증대시키면 그것은 이미 본격적인 공황이다. 대공황 당시 기축통화의 역할을 하던 영국 파운드화는 1931년에 4.86달러에서 며칠 만에 25% 하락해 3.75달러가 됐다. 오늘날 기축통화인 미국의 달러화가 일본의 엔화나 독일의 마르크화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그것은 본격적인 공황이 시작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각국의 중앙은행이 달러화 보유를 버리고 달러로 금을 사들이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이미 공황이다.

28. 세계경제회의의 토의내용이나 합의사항을 주시하라....공황의 시대에는 정치지도자들이 세계경제회의를 자주 할 수밖에 없다. 협력할 내용은 많고 국가이익 때문에 합의는 안 되기 때문이다. 공황의 시대에 국가 간에는 서로 시장 쟁탈전이 일어나므로 어떤 판로가 막히고 어떤 판로가 열리는지 기업가는 항상 살펴야 한다. 어떤 품목은 갑자기 외국 판로가 막히고 어떤 품목은 갑자기 열린다. 정치적 합의에 의해 시장이 열리고 닫히는 것이다.

29. 경제회복은 완만하고 분야에 따라 그 속도가 다르다. ...어떤 산업분야에서 경기가 나아지고 있는지를 살펴라. 미국의 대공황시기 영국에서는 가장 성공적인 산업분야가 주택 건설 산업이었고 미국도 주택건설업과 자동차산업에서 경기가 나아졌다. 회복되는 산업분야를 살피고 그 산업분야와 연관되는 행동을 설계하라.

30. 경기회복 후에도 다시 경기후퇴가 있다.회복 시에도 후퇴에 대비하라. ...미국은 대공황 탈출 이후에도 1937년 주식시장이 다시 폭락하고 상품가격, 공업생산이 급격히 감소했다. 다시 공황상태에 빠진 것이다. 왜 그랬을까. 사실은 1933년부터의 상승이란 것이 재고 누적에 의한 가짜 상승이었던 것이다.

 

  
나이별 호칭법..
 
2-3세 해제 (孩提) 어린아이.
15세 지학 (志學) 15세가 되어야 학문에 뜻을 둔다는 뜻.

20세 약관 (弱冠) 남자는 스무살에 관례를 치루어 성인이 된다는 뜻.

30세 이립 (而立) 서른살 쯤에 가정과 사회에 모든 기반을 닦는다는 뜻.

40세 불혹 (不惑) 공자는 40세가 되어서야 세상일에 미혹함이 없었다는 데서 나온 말.

50세 지천명 (知天命) 쉰살에 드디어 천명을 알게 된다는 뜻.


60세 이순 (耳順), 또는 육순 (六順) 논어에서 나온 말로 나이 예순에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원만하여
무슨 일이든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는 뜻.

61세 환갑 (還甲), 회갑 (回甲) 예순하나가 되는 해의 생일.

62세 진갑 (進甲) 회갑 이듬해, 즉 62세가 되는 해의 생일.

70세 고희 (古稀) 두보의 곡강시에서 나오는 인생칠십고래희 (人生七十古來稀)에서 유래된 말.

71세 망팔 (望八) 팔십세를 바라본다는 뜻.

77세 희수 (喜壽) 오래살아 기쁘다는 뜻.喜자의 약자가 七자로 이루어져 77을 뜻함.

80세 산수 (傘壽) 傘자가 八十을 의미함.
88세 미수 (米壽) 여든 여덟살의 생일. 米자는 八十八의 합성어임.

99세 백수 (白壽) 百(100)에서 一을 빼면 99, 즉 白자가 됨.

100세 기이지수 (期臣頁之壽) 사람의 수명은 100년을 1期로 하므로 기라하고, 이(臣頁)는 양(養)과 같은 뜻으로 곧 몸이 늙어 기거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다른 사람에게 의탁한다는 뜻.

  

 

■장수와 단명은 나의 책임

나의 수명은 관리에 있다. 장수와 단명은 나의 책임이다.

● 낙천적인 사고 : +8년.
낙천적인 사람은 면역 체계가 튼튼해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걸려도 쉽게 낫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낙천적인 사고방식은 심장병에 좋아,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을 줄인다고 한다.

● 자기 비하 : -5년.
자기 비하는 삶을 좀먹는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신경을 쓰게 마련이며, 자주 행복을 느낀다. 요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해 보았더니,몸 건강 상태가 비슷하더라도, 자존심이 높고 우울한 감정을 적게 느끼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

● 결혼 : +7년.
남자와 여자 모두, 결혼 생활이 원만하면 건강하고, 부유하며, 행복하게 오래 산다. 어떤 연구에 따르면,한 번도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의 3분의 2가,겉보기에는 더 건강해 보였지만 수명은 기혼자보다 짧았다고 한다.

● 이혼 : -3년.
이혼한 사람은 정신과 진료를 받는 횟수가 많다.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보다 독신 또는 배우자와 사별한 사람이 병원을 찾는 빈도도 높다.하지만 결혼 생활이 너무 불행하다면,오히려 이혼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 일과 인생의 균형 : +3년.
바쁜 일정과 계속되는 도전 속에서도 승승장구 하며 잘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일에 치여 모든 에너지를 빼앗기고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우울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중요한 것은 균형이며, 어떻게 해야 균형을 잡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 스트레스 : -2년.
스트레스는 죽음의 천을 짜는 실이나 다름없다.심하게 다치거나 인간관계로 큰 상처를 입거나 해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들 수 있다.

● 운동 : +2년.
운동은 우리 몸 거의 모든 장기에 마법과도 같은 놀라운 일을 한다.운동 효과는 주로 몸에 나타나지만,정신에도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

● 너무 심한 운동 : -2년.
운동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격하면,우리 근육은 필요한 만큼 산소를 충분히 얻을 여유가 없어지고,끝내는 무산소 대사를 하게 된다.그러면 근육 속에 젖산이 쌓여,다리가 욱신거리고 칼로리가 엄청나게 소비된다.

장수한 부모 : +10년.
장수가 유전된다는 사실은 몇 백 년 전부터 이미 잘 알려졌었다.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장수했다면, 당신 또한 남들 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이는 유전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 외동 아이 : -5년.
몇몇 연구에 따르면,우리 조부모 세대 사람들 가운데 형제가 많은 사람이,형제가 적거나 없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외동아이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수명이 5년쯤 짧다.

● 작은 키 : +5년.
1970년대 미국에서 육상 선수와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모아 분석해 보았더니 키가 작고 몸무게가 작게 나가는 사람이 장수하는 경향을 보였다.동물 실험에서도,같은 종의 개체 가운데 키가 작은 동물이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깡마른 몸매 : -1년.
너무 마른 체형도 건강에 좋지 않다. 덴마크 코펜하겐 예방 의학원에 따르면,적당히 살집이 있는 편이 좋다고 한다. 그들은 연구를 통해,엉덩이가 너무 작은 여성보다 엉덩이가 조금 큰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 채식 : +5년.
지중해 연안 사람들은 장수를 누리며,이 지역 주민은 과일, 채소, 견과류를 엄청나게 많이 먹고,정제된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채식주의자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보다 요절할 확률이 20퍼센트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패스트 푸드 : -4년.
패스트푸드에는 방부제, 정제당, 수소화 기름이나 트랜스 지방 같은, 영양학자가 보면 놀라 소리를 지를 만큼 끔찍한 물질들이 들어 있다.

● 명상 : +3년.
동양인은 오래 전부터 건강과 장수를 위해 명상을 해왔다. 명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 근심이 달아나며 부정적인 생각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다.또, 집중력이 좋아지고, 다른 이들과도 쉽게 조화를 이루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 오랫동안 TV 보기 : -8년.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소파 위에서만 지내는 인생은 이미 끝난 인생이나 다름없다고 한다. 운동 부족은 흡연이나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만큼이나 수명 단축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파에서 뒹굴며 지내면 심장병, 당뇨, 요통에 걸리기 쉽고,몸을 움직여 무언가를 할 때,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한 위험이 커진다.

내 몸 부위별 노화방지 공략법..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내 몸을 제대로 공부하고 파악해야 노화를 막고 젊게 살 수 있다.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내 몸 부위별 노화 방지 공략법

* 눈(眼)..눈의 노화도 관리하면 늦출 수 있다

1.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눈을 보호하기 위해 햇살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 쓰기를 생활화할 것.

2. 2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하기...백내장이나 녹내장은 증상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발병후 병원에 가면 이미 늦다.

3. 눈이 좋아하는 음식 먹기...매일 마시는 물은 내 눈의 눈물샘도 건강하게 만든다.시금치, 채소, 옥수수 등에 함유되어 있다.백내장을 예방하는 글루타티온 성분은 아보카도, 마늘, 달걀, 양파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4. TV 모니터와 거리 두기...전자파가 나오는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볼 때는 최소한 모니터의 대각선 길이만큼 뒤로 물러나 있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다.

* 뇌(腦)..나이 들어서도 깨어 있는 뇌 만들기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

1. 뇌에 영양 공급하기.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은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산으로 동맥을 청소하고, 뇌의 신경 전달물질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2.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관리하기 뇌는 혈액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는다..

3. 화학 물질 멀리하기 MSG나 인공 감미료 같은 식품 첨가물은 뇌에도 영향을 미쳐 기억상실과 같은 뇌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4. 평생 학습하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변화를 추구하는 삶은 장기적으로 뇌의 기억력
과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쓸수록 단련되는 근육처럼, 뇌도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


* 면역력(免疫力)

1. 손 자주씻기
2. 발효 음식 먹기..김치, 요구르트, 젓갈과 같은 발효 음식은 숙성되는 과정에서 젖
산균을 생성하는데, 이 젖산균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한다.

3. 면역력 키우는 음식 먹기..딸기, 토마토, 바나나나 양파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건강한 박테리아의 증식을 촉진시킨다.

* 귀(耳)..청력의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방법들.
1. 청력에 좋은 음식 먹기..엽산과 녹색 채소는 청력 소실을 늦춰준다.
2. 소음에 노출되지 않기..소음이 심한 환경에 놓여 있다면 소음 차단 헤드폰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3. 귀지 제거하기..귀지는 나이가 들수록 건조하고 두꺼워 진다,

* 뼈(骨)와 근육(筋肉)

1. 뼈에 근육 붙이기..뼈의 재생을 촉진하는 방법은 뼈에 자극을 주는 근력 운동을 하는 것.
2. 칼슘을 몸에 채워 넣기..고칼슘 섭취를 위해 저지방 요구르트나 우유, 연어, 시금치, 두부
등을 먹으면 좋다.

3. 비타민 K 섭취하기..비타민 K는 양배추, 브로콜리, 닭고기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
4. 뼈에 해로운 습관 피하기..음주, 흡연, 비타민 A의 과다 섭취는 골밀도를 감소시키는 요인.
5. 자세를 바르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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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肺)..건강하게 숨 쉬기 위한 방법들

1. 심호흡 10번 하기..깊은 심호흡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폐의 힘을 단련시킨다.
2. 마그네슘 섭취하기..옥수수, 현미밥,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다.
3. 공기가 맑은 곳에 거주하기..

4. 만성 폐질환을 막는 음식 먹기..과일, 채소, 생선은 폐질환에도 효자 음식.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

.

* 위(胃)와 장 보호

1. 하루 8잔 물 마시기
2. 음식물 제거 실험으로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알아내기
3. 섬유질 섭취로 노폐물 배출하기..주로 과일과 채소, 콩, 고구마, 호박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심장(心臟)..80세까지 건강하게 뛰는 심장을 만드는 방법들.

1. 심장 질환도 유전이다.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지방질의 과다 섭취, 흡연,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부터 하나씩 고쳐나간다.
2. 적당히 운동 하기..적당한 운동은 심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3. 심장에 영양을 주는 음식 먹기..주로 견과류, 등 푸른 생선, 해초 등에 많다.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을 줄여주는 마그네슘은 아보카도,
건포도, 콩, 시금치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4. 보충제로 심장 기능 강화하기..엽산,비타민 B는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감소시킨다.

 

피아212 ♪♥

Happy Together(강추 뮤비)

듣기 릭==>>   

"투모로, 해피 어게인" 이란 말 한마디로 인해, 길 위에서 무궁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는 물론,

지금 이순간 가장 보람차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으시길... 

 

인생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조급하지 마십시오.-->급한 사람치고 실수 않는 이가 없습니다.

화부터 내지 마십시오.-->화는 이성을 잃어 많은 가슴 멍들게 합니다.

시기하지 마십시오.-->시기하는 순간 창조와 생산이 중단되고 맙니다.

낙심하지 마십시오.-->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외로워하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못났다 한탄을 마십시오.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속이지 마십시오.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게으르지 마십시오.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얼굴 찡그리지 마십시오. -->인생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그럼 아픈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김옥림

 

Flying Over The Canyons - Frederic Delarue

https://www.youtube.com/watch?v=9OGke8mxMrg


 

당신이라는 원석이 빛나는 보석이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패기만만한 청춘의 시절에는 그 사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혈기 가득한 청춘들은 여유를 가지라는 말을 들으면 벌컥 화를 내기도 하죠!

당신의 마음이 급하다고 해서 세상은 당신의 속도에 맞춰 주지않습니다.
당신이 세상의 속도에 맞춰야 하지요..

정체되 있을때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지만,
변화를 꾀하고자 할때의 세상은 우리의 바람보다 느리게 흘러갑니다.

여유를 가지세요.

거북이처럼 느리게, 달팽이처럼 천천히, 그저 한 방향으로 나아가세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당신에게서 조금씩 빛이 새어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 서동식


 

우리는 수많은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미래에 대한 용기와 진취적인 사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인생을 만들기 보다는
주어진 인생에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본능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전환점에 서 있는 당신, 주저하지 말기 바랍니다.
인생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고 가꾸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누가 선택해주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 정시원

 

나는 이 모양인데 저 친구는 왜 저렇게 잘나가는 걸까?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환경이 그러니까 절대 나아지지 않을꺼야, 나에겐 희망이 없어..
난 능력도 없고,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와줄 형편도 안 되고, 외모도 별로니까..
내 인생은 죽은 나무고, 버려진 폐품이고, 차가운 아스팔트야..
그런데선 절대 꽃이 피지 못하는 것처럼...

과연 그럴까요 ?
죽은 나무에선 다른 꽃이 피어납니다. 버려진 폐품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차가운 아스팔트를 뚫고 아름다운 꽃이 곱디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희망이 보이지 않다가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을 때 포기하지 않는다면 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날 수 있는 능력이 더해집니다.

특별한 사람에게 오는 기적이 아니고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불시에 찾아오는 인생이 주는 선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 김현태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갖추고 있다.

첫째, 과거에 감사하고,
둘째, 미래의 꿈을 꾸고,
셋째, 현재를 설레며 산다.

- 모치 도시타카-


 

찡그린 하루는 길고 웃는 하루는 짧다.

 

찡그린 하루는 24시간, 찡그리면 하루가 길고 지루하지만,
웃는 하루는 8시간,웃으면 하루가 짧고 행복합니다.

화난 얼굴로 하루를 살면 꿈에도 지옥의 문이 열리지만
웃는 얼굴로 하루를 살면 꿈에도 아름다운 꽃길이 열리게 마련입니다.

어차피 주어진 똑같은 삶인데 기왕이면 다홍치마, 절망 대신 희망으로 마음을 바꾸면
불평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고, 부정 대신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열고.........

화를 내면 만병에 근원이 되고 질병을 집안으로 불러들이지만
웃는 얼굴은 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지킴이로, 웃음은 행복을 적립하는 행복통장입니다.

찡그린 24시간은 가슴을 멍들게 하고 발걸음이 천근만근이 되지만,
활짝 웃는 8시간은 가슴엔 꽃이 피고 발걸음은 날개 달고 창공을 날게 됩니다.

찡그린 얼굴엔 적의 총알이 서슴없이 날아들지만,
웃는 얼굴엔 적이 견우던 총알도 한 번 더 생각하고 멈추게 마련입니다.

우리 일상에 한 번 더 웃는 오늘이 되십시오.

-윤봉석

 

★★새겨두면 좋은 말 30言★★

 

1. 세상 모든 일은 다 사소하다.
2.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4. 적은 무시하라. 아니면 확실하게 죽여버려라.
5. 당신이 잘못한 일은 당신이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
6. 잘못은 내 탓이다.
7. 당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8. 성직자도 아니면서 말끝마다 하느님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을 가까이하지 말라.
9. 원판 불변의 법칙을 기억해라.
10. 미덕을 쫓되, 그것에 목숨을 걸지는 말라.

11.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
12. 외로움보다는 싸움이 낫다.
13.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낫다.
14.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15. 문제의 핵심을 찔러라.
16. 학연,지연,경력부터 따지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
17.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18. 시샘하지 말라.
19.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걸 안다 해도.
20. 모두가 뜯어말리는 일은 하지 마라.

21.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22. 누군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는 순간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23. 푸른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아라
24.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25. 자기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26.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이것이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27. 자신에게 정직하고 진실하라.
28.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는 일은 전부를 버릴줄 알아야 한다.
29. 과거 속에 살되,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지는 말라.
30. 먼저 사과하라, 화해하라, 도움을 주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 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그대는 "되고법칙" 을 아는가?

.
돈이 없으면 돈은 벌면 되고, 잘못이 있으면 잘못은 고치면 되고..,,

안되는 것은 되게하면 되고, 모르면 배우면 되고..,,

부족하면 메우면 되고, 힘이 부족하면 힘을 기르면 되고..,,

잘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되고, 길이 안 보이면 길을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되고..,,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고, 기술이 없으면 연구하면 되고, 생각이 부족하면 생각을 하면 되고..,,

이와 같이 되고법칙에 대입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거짓말로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면 되고,,

세상을 여유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되고,,,,,,,,,,,,,


해보라! 된다!

 

 

*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할 때는 더하거나 빼지 말고 들은 대로 말한다.
* 나쁜 상황에 빠뜨린 사람을 비난할 때 동조하지 말라,다만 조용히 들어주라.


* 상대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다는 식의 위로는 피하라.
*˝너한테도 잘못이 있어˝라고 말하지 말고,, 대신,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말해줘˝라고 한다.

.

인생은 희망이 있다. 희망이 있는 가운데 살아가는것이 인생이다.
오늘 내가 괴로움과 시련으로 희망을 버린다면 사람이기를 저버리는 것이다.

태어났기 때문에 죽는 것이고 만났기 때문에 헤어지듯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시련과 고통이 있는 것이다.


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닌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함께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비실비실 걷지 말라.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 해 준다.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 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사람을 존중하라. 끊임없이 베풀어라.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가정을 위해 기도 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기 죽지 말라.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푸른 꿈을 잃지 말라.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집안 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욕을 먹어도 화 내지 말라.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 책상에 Print 해놓고 좌절과 체념이 찾아 올때마다 이 그림을 보곤 용기를 얻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내게는 오래된 그림이 한 장 있다.
오래 된 일이라 누가 보내줬는지 잊어 버렸다.

자본도 없이 망한 식품점 하나를 인수해서 온 식구들이 이리저리 뛰어 다니던
이민생활 초기였다.
당시에 누군가 팩스로 그림 한 장을 보내 줬는데 연필로 스슥스슥 그린 그림이다.
휴스톤에 사는 미국 친구가 그렸던 듯도 한데 누구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여튼 그 날 이후, 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 먹히게 된 개구리가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 해 황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이 한 컷 짜리 유머러스한 그림은 내 책상 앞에 항상 자리 잡고 있다.

그림을 설명하면 ,잡풀이 깔린 호숫가에서 황새 한 마리가 개구리를 막 잡아내어 입에 덥석 물어넣은 모습이다.
개구리 머리부터 목에 넣고 맛있게 삼키려는 순간, 부리에 걸쳐 있던 개구리가 앞발을 밖으로 뻗어 황새의 목을 조르기 시작 했다. 느닷없는 공격에 당황하며 목이 졸리게 된 황새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도 없고 개구리를 삼킬 수도 없게 되었다.

나는 지치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이 제목도 없는 그림을 들여다보곤 했다. 이 그림은 내가 사업적인 곤경에 빠졌을 때 그 어떤 누구보다도 실질적인 격려를 해주었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깨어 주었다.

무슨 일이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살피며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개구리를 보며 얻을 수 있었다.

가족이 운영하던 사업이 차츰차츰 성장을 하면서 가족의 노동력에 의존하여 돈을 버는 구멍가게의 한계에서 벗어나 보려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했다가 몇 년 동안의 수고를 다 잃어버리고 난 아침에도, 나는 이 그림을 드려다 보고 있었다. 재산 보다 많은 빚을 가지고 이국이란 나라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절망감이 온 몸을 싸고 돌았고 나의 실수가 내 부모님들의 노후와 아이들의 장래를 망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죄책감과 절망이 머리채를 휘어잡게 하곤 했던 시절이었다.

어느 수요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가는 길에 있던 휴스톤의 유명한 소매 유통업체가 경영자들의 이권 다툼 끝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매장 하나당 시세가 4백만 불이나 된다는 그 회사는 내 형편으로 언감생심 욕심을 부릴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다. 더군다나 동양인에게는 절대 안 넘기겠다는 이상스런 소문도 들렸다.

주머니를 뒤져 보니 68불(68만 불이 아니다) 정도가 있었다.
당장 그 회사 사장을 찾아내 약속을 하고 그 업체의 거래 은행을 찾아가 은행 부행장을 만나 도와 달라 부탁을 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매일 아침마다 그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고 그 회사를 바라보며 “저건 내꺼다. 저건 내꺼다” 라고 100번씩 외치고 지나갔다.

그로부터 8개월을 쫓아다닌 후, 나는 네 개의 열쇠를 받았다. 나의 죽어가는 회사 살리는 재주를 믿어준 은행과 내 억지에 지쳐버린 사장은 100% 융자로 40년 된 비즈니스를 나에게 넘긴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이익의 25%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하는 직원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키워나갔다.
매출은 1년 만에 세배가 오르고 이듬해는 추가 매장도 열었다.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그 개구리처럼 황새의 목을 움켜지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절망적인 상태에 놓이게 된다.
결코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부부간의 이질감, 평생을 이렇게 돈에 치어 살아가야 하는 비천함,
실패와 악재만 거듭하는 사업, 원칙과 상식이 보이지 않은 사회정치적 모멸감,
이런 모든 절망 앞에서도 개구리의 몸짓을 생각하길 바란다.

요즘 시대의 우리 인생은 불과 다음 해도 예측이 불가능하다.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곳에 살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을까?

격랑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 모두에게 개구리의 용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이 그림에 제목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 라고 붙였다.

황새라는 운명을 대항하기에는 개구리라는 나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무력해 보일 때가 있다.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
당신의 신념이 옳다고 믿는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라.

운명이란 투박한 손이 당신의 목덜미를 휘감아 치더라도 절대로 포기 하지 마시라.
오늘부터 마음속에 개구리 한 마리 키우시기 바란다.

(어느 이민자의 글)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의식하지 못했던 내 일상의 잘못됨에 안주하지 않고 새 마음에 물을 뿌려 조금씩 행복이 자라날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힘겨운 고통을 이겨냈으니 앞으로는 작은 기쁨도 큰 행복이라 여기고 진실로 감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작은 손해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니 다음에 생길 수 있는 큰 손실은 막아낼 테니까요.
지금 나늘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타인에게 냉정하고 소홀했던 모습을 반성하고 더욱 사람을 귀히 여기면서 진심으로 다가갈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슬픔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손수건 한 장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른 이의 슬픔을 위로해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오늘의 숱한 시련은 앞으로 다가 올 많은 일들을 잘 풀리게 할 것입니다.
신은 할수 습니다.

 

피아212 ♪♥

The Hymn Of Man( 인간의 찬가) - Times of Grace

래듣기 릭==>>

I was, And I am.
So shall I be to the end of time,For I am without end.
나는 존재했었고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끝이 없는 존재이기에 나는 시간의 끝까지 존재할 것이다.


 

 

♧당신이 피운 ‘오늘의 꽃’♧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을 피우며 삽니다.

웃음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분노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절망의 꽃
을 피우기도 합니다.


우리가 피운 그
저마다의 향기를 내뿜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우주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우리가 하는 생각 하나하나,
내뱉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를 사로잡아,
보이는 세계의 현상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분노절망
우주 속의 동일한 에너지를 함께 불러오고,
기쁨희망
그러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 기쁨희망
을 계속 만들어 갑니다.


울님들은 오늘 어떤
피우시겠습니까???

♣♧ 오늘만큼은 ♧♣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이런 사람으로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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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닦는 백팔배 ☞pia詩와 ...

기도하는 손/알브레히트 뒤러




108배 기도


 
글/피아212

 
한 배 한 배
염원을 담아
108배, 다시 108배
 
하루종일 되풀이되는
그대의 기도
 
마음을 열고 영혼을 다해
보내고 또 보내지만
여전히 굳게 닫힌 성문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그대는 여전히
기도할 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또 그대가 아는 진실,
 
사랑은 하나
그대는 한 길을 가는
것이지요
 
뒤가 끊어진,
앞만 보고 가야하는
오직 한 길 ...
 


나를 닦는 백팔배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108배를 올립니다


낭송듣기==>>
나를 닦는 백팔배 - 김영동의 생명의 소리 (朗誦 김신기)
낭송듣기 릭==>>



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3.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4. 나의 진정한 얼을 찾기 위해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5. 나의 몸과 영혼의 귀중함을 생각하며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6. 나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함을 위해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7.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8. 나부터 찾고 나부터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9.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목숨이 귀중함을 생각하며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열 번째 절을 올립니다.
11.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열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12. 가족 간에 항상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열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13. 사랑 속의 강함과 기쁨의 성장을 체험하기 위해 열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14. 오로지 사랑 속에서만 기쁨을 찾기 위해 열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15. 하나의 사랑이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음을 알기 위해 열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6. 길을 잃어 헤매는 나에게 환한 빛으로 길을 열어준 스승님에게 열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7. 내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살아있음을 느끼며 열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18. 나의 스승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열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19. 내 생명의 생물과 우주 뭇 생명의 기원이 내 안에 살아있음에 열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20. 항상 모든 조상과 모든 신령이 지금 여기 내 안에 살아계심을 알고 믿으며
나를 향하여 스무 번째 절을 올립니다.
21. 나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에게 용서를 빌며 스물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22. 진실로 자신을 생각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스물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23.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스물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24.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으며 스물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25. 남의 찬한 일은 드러내고 허물은 숨기며 스물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26. 중요한 이야기는 남에게 발설하지 않으며 스물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27. 남에게 원한을 품지 않으며 스물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28. 남에게 성내는 마음을 두지 않으며 스물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29. 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 하지 않으며 스물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30.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않으며 서른 번째 절을 올립니다.
31. 일을 준비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32.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33.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34. 매 순간이 최선의 시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서른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35. 세상을 정의롭게 살기 위해 서른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36. 작은 은혜라도 반드시 갚을 것을 다짐하며 서른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37.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아니하며 서른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38. 남에게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으며 서른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39.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서른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40. 조그만 것을 투기하여 더욱 큰 것을 얻으려는 사행심에 마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41. 모든 탐욕에서 절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마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42. 생존의 가치가 물질의 노예로 떨어지지 않기를 빌며 마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43.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이 괴로움의 근본임을 알며 마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44. 내가 파놓은 구덩이에 내가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매함에 마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45. 나약하고 비겁하지 않은 지혜의 힘을 기르며 마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46. 참는 마음과 분한 마음을 이겨 선행 할 수 있게 하며 마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47. 강한 자와 결탁하여 약한 자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마흔 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48. 아첨하지 않고 정직을 근본으로 삼으며 마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49.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50. 행복, 불행, 탐욕이 내 마음 속에 있음을 알며 쉰 번째 절을 올립니다.
51.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것임을 알며 쉰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52. 평범한 것이 소중한 것임을 깨달으며 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53.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근심하지 않으며 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54.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55. 인내는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임을 알며 쉰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56. 참회하는 마음이 으뜸이 됨을 알며 쉰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57. 지혜를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기 위해 쉰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58.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길 쉰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59. 자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며 쉰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60. 나를 강하게 하는 시련들에 대하여 감사하며 예순 번째 절을 올립니다.
61.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며 예순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62. 모든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마음속의 기도를 위해 예순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63. 침묵 속에서 나를 발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순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64. 자신의 삶에 충실 할 수 있는 고귀한 순수를 모시며 예순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65.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모시며 예순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66. 가난으로 굶주리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빈민을 모시며 예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67.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땀 흘리는 농민을 모시며 예순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68. 많이 가졌든 적게 가졌든 남을 위해 나누는 마음을 모시며 예순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69. 내 몸을 밀어 귀한 생명으로 태어난 자식을 모시며 예순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70. 나와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 된 배우자를 모시며 일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71.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장애우들을 모시며 일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72.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길을 가는 친구를 모시며 일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73. 누릴 수 있으나 절제하는 자발적 가난을 모시며 일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74. 자신을 낮추어 낮은 곳으로 자리하는 겸손을 모시며 일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75. 항상 나보다는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양보심을 모시며 일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76. 지구, 자연이 병들어 감을 생각하며 일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77. 사람의 생명과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은 공동체임을 자각하며 일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78. 인간의 욕심에 파괴되어 고통 받고 신음하는 생명들을 위해 일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79. 병들어 가는 생태계의 회복을 위해 일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80. 천지에 충만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든 번째 절을 올립니다.
81. 생명은 영혼의 율동임을 깨달으며 여든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82. 생명은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임을 알고 느끼며 여든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83. 맑은 시냇물 소리에 정신이 맑아짐을 느끼며 여든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84. 맑고 고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85. 시원한 바람소리에 내 몸을 맡기며 여든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86.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든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87. 항상 제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들꽃에 여든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88. 좌우를 품고 침묵하며 바람과 눈으로 일러주는 산과 들에 여든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89. 모든 식생을 살리고 언제나 생명들을 살리는 대지에 여든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90. 모든 생명들을 키워주는 하늘에 감사하며 아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91. 나 자신의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92. 뭇 생명들과 함께하는 평화를 기원하며 아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93. 나와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평화를 위해 아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94. 의미없이 나뉘어진 지역과 지역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95. 정치적 이해로 다투는 국가과 국가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96.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97. 산 것과 죽은 것의 평화를 위해 아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98. 사람과 자연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99. 깨달음으로 충만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 아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0.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와의 손잡음을 위해 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1. 건강한 자와 병든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2. 배운 자와 못 배운 자의 손잡음을 위해 백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3.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잡혀 본래의 모습을 잃은 삶을 위해 백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4. 나로 인해 어지러워진 모든 인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백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5. 나를 사랑하고 돌보아 주는 사람들에 감사하며 백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6. 내가 누리는 모든 선과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백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7.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과 지금 여기 끊임없이 생성하는 생존에 대해 감사하며
백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8. 이 모든 것을 품고 하나의 우주인 귀하고 귀한 생명인 나를 위해 백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 지극히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 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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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고 싶어라. . . ☞pia詩와 ...


Snow Scene, Moret Station / 시슬레

 

 

 


아가고 어라. . .



글/피아212


겨울날 첫새벽 공기를 맡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라

가슴으로 지나는 바람 소리에
알 수 없는 기억 저편이 그립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라

다시 돌아가
하냥 머무르고 싶어라

다시는 떠나지 않을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라

나의 영혼이 숨을 쉬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라

 

 

 

피아212 ♪♥

사랑은 영원히/임 태경

래듣기 릭==>>

 

봄날에는 꽃 안개

아름다운 꿈 속에서 처음 그대를 만났네

샘물처럼 솟는 그리움 오색의 무지개되어
드높은 하늘을 물들이면서 사랑이 싹텄네

아지랑이 속에 아롱젖은 먼산을 보며
뜨거웠던 마음 여름 시냇가

녹음속에서 반짝이던 그 눈동자여

낙엽이 흩날리는 눈물어린 바람속에
나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떠나기 전에 다시 한번 만
사랑한다고 말해주오 사랑이여 안녕히

 

피아212 ♪♥

가시리 - 양하영

래듣기 릭==>>

 

★삶에 희망을 주는 열 가지 진리 ★



1.사람들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다. 게다가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람들을 사랑하라.

2.당신이 착한 일을 하면 사람들은 다른 속셈이 있을 거라고 의심할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3.당신이 성공하게 되면 가짜 친구와 진짜 적들이 생길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4.오늘 당신이 착한 일을 해도 내일이면 사람들은 잊어버릴 것이다.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5.정직하고 솔직하면 공격 당하기 쉽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게 살아라.

6.사리사욕에 눈 먼 소인배들이 큰 뜻을 품을 훌륭한 사람들을 해칠 수도 있다.
그래도 크게 생각하라.

7.몇 년 동안 공들여 쌓은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도 탑을 쌓아라.

8.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면 보따리 내 놓으라고 덤빌 수도 있다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9.젖 먹던 힘까지 다해 헌신해도 칭찬을 듣기는커녕 경을 칠 수도 있다.
그래도 헌신하라.

10.사람들은 약자에게 호의를 베푼다. 하지만 결국에는 힘 있는 사람 편에 선다.
그래도 소수의 약자를 위해 분투하라.

피아212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와인 클래식

래듣기 릭==>>

01. 엘가: 사랑의 인사
02. 쇼팽: 야상곡 2번
03. 들리브: 오페라 '라크메' 중 꽃의 이중창
04.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05. 멘델스존: 봄의 노래
06. 바흐: 양들은 한가로이 풀을 뜯고
07. 포레: 시실리안느
08. 슈만: 시인의 사랑 중 아름다운 오월에
09. 브람스: 왈츠 a장조
10. 베토벤: 삼중 협주곡 중 라르고

11. 와이스: 소나타 작품 23중 사라방드
12. 슈만: 로망스 작품94
13.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14. 슈베르트: 밤과 꿈
15. 헨델: 오페라 '세르세' 중 라르고
16. 드뷔시: 아라베스크 1번



 


View of Argenteuil in the Snow / 모네

 

 

바람소리

 

 

글/피아212

 

만나지는 않았지만

늘 함께 있는 마음으로

매일을 열고 닫았던 시간들

 

때론 미소를, 웃음을, 파안대소를

때론 서운한 마음에 가슴 한 켠으로

바람소리 쓸쓸했으니...

 

언제까지나 계속될 줄 알았던

축제의 시간들도

이별의 송가 앞에

다만 숨을 죽일 뿐 ..

 

떠나는 친구의 인사는

가슴에 회한으로 남고

돌아온다는 약속은

태산같은 믿음으로 자리해,,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

기쁨의 미소 피어나리라

 

피아212 ♪♥

환상적이고 화려한 classic의 반란 ~♪

래듣기 릭==>>

01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 622, 제2악장 아다지오
02 보케리니 미뉴에트

03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中 왈츠

04 비발디 사계 中 봄 제1악장 알레그로

05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K. 525, 제2악장 로망스

06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中 환희의 송가

07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K. 467, 제2악장 안단테

08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中 서곡과 아리아

09 비제 카르멘 中 하바네라

10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中 꽃의 왈츠

11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12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 中 대장간의 합창

13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 中 아침

14 민요 어메이징 그레이스

15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中 뱃노래

16 폰키엘리 라 지오콘다 中 시간의 춤

17 바흐 관현악 모음곡 제3번 BWV 1068 中 아리아

18 차이코프스키 이탈리아 기상곡

19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中 제2악장 라르고

20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中 왈츠

21 헨델 하프 협주곡 B플랫 장조, 제1악장 알레그로 모데라토

22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 제1악장 알레그로 비바체




Le Chemin de la Machine/시슬레

 

 

 

글/피아212


길은
시작이 되기도
끝이 나기도
돌아오기도 하네요
 
시작은
희망으로 빛이 나고
끝은
회한을 낳기도 하지만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가슴이 설레이지요
 
한량없이 반겨주는
사랑이 기다리기에 ...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떠난 날을 위한 엘레지 / 정영은

래듣기 릭==>>

나 그대 위해 하루를 울며 기도해
거리엔 안개 바람이 그대 숨결 같아요
나 그대 믿고 기다릴 수 있게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랑을 다시 볼 수가 있도록
아무것 없지만 사랑했던 그마음이 떠나간 날
믿을 수 없어 하늘보며 웃었는데
나 그대 믿고 기다릴 수 있게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랑을 다시 볼 수가 있도록
아무것 없지만 사랑했던 그마음이 떠나간 날
믿을 수 없어 하늘보며 웃었는데
나 그대 위해 하루를 울며 기도해
거리 엔 안개 바람이 그대 숨결 같아요
나 그대 믿고 기다릴 수 있게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랑을 다시 볼 수가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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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강물에 얼굴을 씻는다 . ☞pia詩와 ...


Starry Night over the Rhone/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글/피아212

 


하루에 한 번

별들은 하늘에서 내려와

강물에 얼굴을 씻는다 .

 

지나가는 길손들

반짝이는 별을 보며

길을 찾는다.

 

해맑간 얼굴을 하고

땅을 바라보는 별,

 

별을 보면

언제나

눈물이 난다.

 

 

피아212 ♪♥

Merci Cherie(별이 빛나는 밤에) - Frank Pourcel

연주듣기 릭==>>

 

 

피아212 ♪♥

Vincent -Dana Winner

래듣기 릭==>>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별이 찬란한 밤, 파란색과 회색을 파레트에 그려요
Look out on a summer's day
여름날 밖을 내다 보세요

 

Lyphard Melodie (별밤의 피아니스트) - Richard Clayderman

 

 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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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가면,, 그것 뿐이지요 ........ ☞pia詩와 ...


Orpheus/구스타프 모로


 

 

세월이 가면..


 
글/피아212
 
 
세월이 가면
지나 간 기억들
그대로 묻힐까요?
 
산도 나무도 하늘도
여전히 제자리인데,
 
어제의 우리는 간데 없고
오늘의 나만 홀로 서 있어요...
 
긴 시간 흐른 후
그대도 가고
나도 가고
 
고맙다는 한 마디
미안한 마음 속에 녹아들어
 
사람으로 와서
사람으로 살다 가겠지요,
 
그것 뿐이지요 ..
 
 

 
피아212 ♪♥
 
뉴에이지 힐링뮤직 -Tim Janis

래듣기 클릭

1.Ocean Isle  2.Star Island 3.Star Island

 

 

 

◐무정한 세월 ..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면 저것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고, 이것이 사라지면 저것이 사라진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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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꺼져버린 두 눈이 요동친다. ☞pia詩와 ...

 
김영주 (그곳에 가면)

 

 

 

어머니

 

 

자정을 넘긴 시간, 캄캄한 어둠

배꽃나무 그루.

 

여인이 들어선다.

배꽃이 비춘 눈동자엔

칠흑같은 암흑

 

어린아이의 울음소리에

움찔 움찔,

꺼져버린 눈이 요동친다.

 

아이가 손을 뻗는다.

여인의 눈이 말한다,

"가라고, 가라고.."

 

배꽃이 진다.

움푹 파인 암흑으로 사라져간다.

 

어린아이 울음소리 사라지자

어머니,

그제서야 배꽃같은 눈물 흘리신다.

 

글/ CSJ , My Daughter (2012.5.8)

 

피아212 ♪♥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 IZZY

래듣기 릭==>>

Una furtiva lagrima 남몰래 흐르는 눈물
negli occhi suoi spunto... 그녀의 두 눈에서 흘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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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예쁘고 고운 소리로 아침을 여세요 ☞pia詩와 ...





너무도 예쁘고 고운 소리로 아침을 여세요


     

      Down by the Sally Gardens Giulio Caccini - Ave Maria Ave Verum Corpus - Mozart The Ash Grove Air - J.S.Bach Traeumerei - Schumann Pachelbel, Johann Lacia ch'io pianga Harpsichord Concerto No.5 in F minor BWV 1056 Ari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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