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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베스트 글...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 위지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시장에서 찐빵과 만두를 만들어 파는 아주머니 한 분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하늘이 울락 말락 꾸물거리더니 후두둑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소나기겠지 했지만, 비는 두어 시간 동안 계속 내렸고,도무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주머니에게는 고등학생 딸이 한 명 있었는데, 미술학원에 가면서 우산을 들고 가지 않았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서둘러 가게를 정리하고 우산을 들고 딸의 미술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학원에 도착한 아주머니는 학원 문 앞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주춤거리고 서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부랴부랴 나오는 통에 밀가루가 덕지덕지 묻은 작업복에 낡은 슬리퍼, 심지어 앞치마까지 둘러매고 왔기 때문입니다.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 딸이 혹시나 엄마의 초라한 행색에 창피해 하진 않을까 생각한 아주머니는

건물 주변의 학생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딸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빗줄기는 굵었고,
한참을 기다리던 아주머니는 혹시나 해서 학원이 있는 3층을 올려다봤습니다.
학원이 끝난 듯 보였습니다.
마침 빗소리에 궁금했는지, 아니면 엄마가 온 걸 직감했는지 딸아이가 창가를 내려다보았고,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딸을 향해 손을 흔들었지만,
딸은 못 본 척 몸을 숨겼다가 다시 살짝 고개를 내밀고, 다시 숨기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은 역시나 엄마의 초라한 모습 때문에 기다리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았습니다.
슬픔에 잠긴 아주머니는 딸을 못 본 것처럼 하고 가게로 갔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습니다.

미술학원으로부터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는 초대장이 날라왔습니다.

자신을 피하던 딸의 모습이 생각나 전시회를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한나절을 고민하던 아주머니는

늦은 저녁에야 가장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미술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끝났으면 어쩌나 걱정을 한가득 안고 달려온 아주머니는 다행히도 열려있는 학원 문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또다시 학원 문 앞에서 망설였지만,
결심한 듯 문을 열고 들어가 벽에 걸려있는 그림 하나하나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 그림 앞에 멈춰선 아주머니,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그림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제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비, 우산, 밀가루 반죽이 허옇게 묻은 작업복, 그리고 낡은 신발.
그림 속에는 한 달 전 어머니가 학원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초라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 날 딸은 창문 뒤에 숨어 아주머니를 피한 것이 아니고 자신의 화폭에 담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새 엄마 곁으로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 딸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물이 흐르는 것을 간신히 참으며 모녀는 그 그림을 오래도록 함께 바라봤습니다.

딸은 가장 자랑스러운 눈빛으로...
어머니는 가장 행복한 눈빛으로...

==========================================

부모님의 자식 생각하는 크기에 비하진 못하겠지만,
자식 또한 부모님을 자랑스러워 하고, 걱정하며 사랑합니다.
또한, 당신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작은 표현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작은 불씨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사랑법 ...

 

떠나고 싶은 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잠들게 하고

그리고도 남는 시간은 침묵할 것.

또는 꽃에 대하여
또는 하늘에 대하여
또는 무덤에 대하여
서둘지 말 것, 침묵할 것..

그대 살 속의
오래 전에 굳은 날개와
흐르지 않는 강물과
누워있는 누워있는 구름,
결코 잠깨지 않는 별을

쉽게 꿈꾸지 말고
쉽게 흐르지 말고
쉽게 꽃피지 말고


그러므로 실눈으로 볼 것.


떠나고 싶은 자 홀로 떠나는 모습을,
잠들고 싶은 자 홀로 잠드는 모습을..

가장 큰 하늘은 언제나
그대 등 뒤에 있다.

 

-강은교





피아212 ♪♥

Coincidir(우연히 함께 한다는 것은) - Guadalupe Pineda

래듣기 릭==>>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먼저 불이 붙은 토막은 불씨가 되고
빨리 붙은 장작은 밑불이 되고
늦게 붙은 놈은 마른 놈 곁에
젖은 놈은 나중에 던져져
활활 타는 장작불 같은 거야 


몸을 맞대어야 세게 타오르지
마른 놈은 단단한 놈을 도와야 해

단단한 놈일수록 늦게 붙으나
옮겨붙기만 하면 불의 중심이 되어
탈거야 그때는 젖은 놈도 타기 시작하지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몇개 장작만으로는 불꽃을 만들지 못해

장작은 장작끼리 여러 몸을 맞대지 않으면
절대 불꽃을 피우지 못해

여러 놈이 엉겨붙지 않으면
쓸모없는 그을음만 날 뿐이야
죽어서는 잿더미만 클 뿐이야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 백무산 

...........................

몇개 장작만으로는 활활타는 불꽃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왜 모르겠습니까?

서로 그 불꽃의 중심이 되기가 두려운 것이지요.

누군가 불씨가 되고 밑불이 되어 서로 몸을 맞대어야 활짝 핀 잉걸불이 되는 것.

식어빠진 사랑, 그을음과 잿더미만 남은 세상에 도대체 그 많았던 뜨거움은 어디로 갔을까요?


비켜 갈 수 없는 긴 여행 길,사람은 가도 남은 것은 두고두고 살아있는 사람들..

가슴에 '잉걸'이 되어 시시때때로 삶의 불씨로 되살아 나겠지요..^^

*잉걸: 불이 이글이글하게 핀 숯덩이. 같은 말 "불잉걸".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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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가까워 올 때 느끼는 마음 ~♪ ♤베스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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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가까워 올 때 느끼는 마음 


연말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이 무겁고, 심한 경우 우울증도 찾아 올 수 있습니다 .

한해동안 내가 한일이 무엇인가?,

기대했던 일은 뒤틀리고 , 만족할만한 성과는 없고,

다들 성공했다고 좋아라 하는데 나는 사는 게왜 이 모양이야 ?

하는 일도 없이 나이만 먹는다는 생각을 하면 밤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성공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하나의 무거운 짐이 되어 건강마저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행복은 성공의 결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
행복은 성공과 관계없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할 수 있는 인격적 마음가짐에서 오는 것입니다 .

행복은 아주 작은 것에도 감동하는 인격에서 옵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고 평범한 것들을 소중히 생각하면 그 속에 기쁨이 옵니다.

중국인 최초로 2000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망명작가 가오싱젠(高行健)은 노벨상을 받은 후

자신의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을 받기 전에는 난 매일 글만 썼다. 그런데 상을 받은 후에는 끊임없이 어딘가를 방문해야만 했다 .

강연회 보고회 등등 거절 할 수도 없는 곳에 끌려 다니는데 이는 마치 호랑이 등을 타고 다니는 기분이고

등에서 내릴 수도 없다 . 나는 옛날의 조용한 시절로 되돌아 가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문제는 비단 가오싱젠의 문제만이 아니라

노벨상을 탄 사람들의 경우에 많은 경우 심리적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이 마치 만능인이 된 듯 기대감을 가지고 찾아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

다른 사람들은 노벨상 못 타서 난리인데 막상 그 상을 타고 보면

그것이 얼마나 부담스럽고 무거운 짐인가를 알게됩니다.

우리들의 성공이 아주 작고 보잘 것 없을지라도, 아니 성공으로 가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속에 있을지라도
그 자체를 자족하고 감사하면 그 속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한해를 마무리짓는 이 시점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조금 낮추면 행복한 일이 많아집니다.

한해동안 고생들 많았는데 몸과 마음에 조금 쉼을 갖도록 인도받으시길 바랍니다 .


-이병한 


 


무시하고 넘어갈 것 정해야.. 활동력 있게 움직여야 성과도 쌓이고 건강에도 좋다.




 

+하루를 활기차게 만드는 손쉬운 방법+.

아침은 매일 같은 건강식으로 먹어라

=일관성이 중요할 때가 있다.

정확하게 무엇을 언제 먹을지 알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아침도 덜 바쁘게 보낼 수 있다.

덧붙여 도넛 같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을 확률도 줄어든다.

건강에 좋은 것을 선택하여 계속 먹도록 해라.

채소를 곁들인 오트밀, 각종 씨앗과 견과류를 넣은 오트밀, 과일과 요거트 등이면 된다.

아침을 확실히 먹는 만큼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커피를 천천히 음미하며 마셔라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앞에 놓인 음료에 집중한다. 천천히 냄새를 맡고 향을 즐겨라.

마음을 비우는 놀라운 효과를 알게 될 것이다.

몇 분 간 마음을 비워라

=평안해지려면 내부 생각을 가라앉혀야 한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냥 멍하게 몇 분 간 마음을 비워보라.

무시할 일 목록을 만들어라

=대부분 해야 할 일은 목록으로 만든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주의집중을 방해하는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무엇인가. 무시하고 싶은 것을 써보라.

회신하고 싶지 않은 이메일, 청소하기, 청소하지 않는데 대한 죄책감 등...

목록을 때때로 살펴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는 것을 확인하라.

“잘 지내느냐”고 인사하자

=바쁘게 돌아가다 보면 다른 사람의 감정에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나 따뜻함과 연민을 가지고 '잘 지내느냐'고 물으면 자신의 기분도 좋아진다.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 지난해에는?
그것봐라, 기억조차 못하잖니.
그러니까 오늘하고 있는 걱정도 사실은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니다.
내일을 향해 가는거야


- 아이아코카 -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움직이지만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

- 월 로저스​ -



쓸데없는 걱정 .. 

 

영국의 한 의과대학에서 웃음에 대해 연구하다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 평균 400~500번을 웃는다.
그런데 장년이 되면 이 웃음은 하루 15~20번으로 감소한다.'

어렸을 때 그렇게 기쁨 속에 잘 웃던 사람이
삶을 살아가며 기쁨을 상실한 채 웃음을 잃어가는 이유는
경험에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 고민하고 염려하는 일들 가운데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쓸데없는 걱정'이란 글에서
한 연구기관의 조사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사람이 하는 걱정 중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사건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신경 쓸 일이 아닌 작은 것에 대한 걱정으로 22%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이다.

결국, 사람들은 96%의 불필요한 걱정 때문에
기쁨도, 웃음도, 마음의 평화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얼마큼의 걱정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나요?
오늘부터라도 걱정을 하나둘씩 내려놓으세요.
그러면 우리가 잃어버렸던 기쁨과 웃음도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일이 없겠네

- 티베트 속담 -


내 안의 고민과 어떻게 맞설 것인가?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누구에게나 고민과 걱정이 있습니다.
고민을 처리하는 방식, 고민에 얽매이는 시간 정도만 다를 뿐이지
누구나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삽니다.

고민의 경중을 따지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 눈에는 하찮아 보이는 것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당장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짓는 중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 지금 나를 괴롭히는 이 큰 고민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보잘것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내 안의 고민과 어떻게 맞설 것인가?"
결론은 하나입니다.

집착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으며,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10분이상 고민하지마라 . . .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 10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까?
경제가 어려워서? 천만의 말씀이다.
핑계를 외부에서 찾지말라.
채용할 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해결책이 나온다.
채용할 만한 사람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앤드루 매터스는 ‘마음가는 대로 해라’에서 이렇게 말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나는 올빼미 체질이어서 늦게 자기에 새벽에 일어나지는 않지만 그의 말을 믿는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 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 세이노


시간의 걸음에는 세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며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F.실러-

 

 

쓴소리는 마음의 녹을 벗기는 숫돌이고

아첨하는 소리는 마음을 미혹하는 독주이다.

-채근담 중에서 -

---------------------------------------------

항상 귀에 거슬리는 말만 들리고 마음에 꺼리끼는 일만 있다면

이것은 덕을 쌓고 수행하는 데 숫돌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만일 귀를 즐겁게하는 말만 들리고 하는 일마다 마음을 즐겁게 한다면

이것은 자신을 독주에 빠져들게 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몸에는 이롭고 진심이 담긴 충고는 귀에 거슬리지만 행실에는 이롭다"는

속담도 있지만 ,

누군가 당신 곁에서 언행이 일치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일깨워주고

항상 맑은 정신으로 옳바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면

큰 복을 받은 사람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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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은 신파조로 온다

드디어
그대가 오고
신파조로
첫사랑 순정으로
처음 그대를 맞는
떨리는 눈빛
속살빛 바람
무슨 명사가 필요하랴
아니, 감탄사가 필요하랴
설레이는 부끄러움
촉촉한 입술 사이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어
천지가 향기롭구나
휘청대는 대지 위
목숨 걸고 내리는 너
언뜻 와 닿는
서늘한 손길
네 눈빛이 터져
허공에 뿌려지는
여기는
백옥의 궁전
그대는 초야의 왕비
눈을 감고 있어도
더욱 황홀한 영혼으로
그대는 온다
신파조로
첫사랑 순정으로
.
-홍해리.

피아212 ♪♥

감미롭고 로맨틱한 “피아노 카페” (피아노로 듣는 팝·영화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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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팝송 & 영화 음악을 감미롭고 로맨틱한 피아노로 듣다..
Piano Cafe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나오는 최고의 팝, 영화 음악을 피아노 선율로 담았습니다!

사이먼 앤 가펑클, 엘튼 존, 케니 지, 야니, 엘비스 프레슬리, 카펜터스, 애커 빌크,
캐롤 키드, 휘트니 휴스턴, 시네마 천국, 대부, 러브 어페어, 러브 스토리, 미션,
맘마미아, 타이타닉, 러브 레터, 오페라의 유령 등 최고의 팝, 영화 음악을
피아노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앨범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낭만의 피아노 선율의 향기가 달콤하게 다가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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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소나무 ♣~ ♤베스트 글...

 

 

# 오늘의 명언

환경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가 또 만들어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 혜민 스님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소나무 ..

 

미국 캘리포니아는 나무에 관한 3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쿼이아(Sequoia) 국립공원의 가장 부피가 큰 나무,
레드우드(Redwood) 국립공원의 가장 키가 큰 나무,
슐만 그로브(Schulman Grove / 슐만의 숲)의 가장 오래된 소나무입니다.

 

그중 슐만의 숲에서 자라는 가장 오래된 소나무 브리슬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애리조나 대학의 에드먼드 슐만(Edmond Schulman)이라는 학자가 1939년부터 1955년까지

이곳에 사는 나무들의 나이를 연구했는데

해발 3,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생하고 있는 브리슬콘 소나무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 약 4,800여 년 동안 살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슐만 박사는 가장 오래된 나무 이름을 '므두셀라'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혹한의 날씨와 사나운 바람, 적은 강수량 등 가장 나쁜 생존조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무입니다.
사실 열악한 환경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강해지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 때문에 혹시 좌절한 적은 없으신가요.

자연도 그렇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든 시련을 견디고 열악한 환경을 잘 헤쳐 나간다면
한 뼘 더 성장해 있고, 한층 더 강해져 있을 것입니다.

지금 힘들어도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들의 모습

American photographer Beth Moon has spent the past 14 years travelling the world in a quest to doc-ument the world's biggest, rarest and oldest trees. Most have only survived thanks to their isolation on remote mountainsides, private estates, or nature preserves, but just a few maintain a proud, though often precarious, existence in the midst of civilization.

 



스웨덴 달라르나 산악지대에서 해발 910미터 높이에서 발견된 이 나무는 유럽의 가정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되는 가문비나무의 일종이다. 그러나 이 나무의 나이는 9000살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4년 처음 발견된 이 나무는 살아있는 나무로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며 탄소연대측정 결과 최소 8000~9500살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문비나무는 줄기 부분의 수명이600년 정도여서 뿌리를 통해 9,000년 간 그 생명을 유지해온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한다. 줄기가 죽자마자 새로운 줄기가 생겨나는 식으로 생명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외관만으로는 그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것


 

♣ 마 음 ♣


 

사람 마음, 참 이상하지요?

어제는 이런 마음이였는데
오늘은 또 다른 생각들로 채워지니까요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

오늘 아침은
어제의 곱지못한 마음 쫓아내는
좋은 글 한소절에 커다란 즐거움을
내마음속에 심었습니다

피아212 ♪♥
Ein Schoner Tag (Fernseh Fassung) - Schiller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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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베스트 글...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먼저 불이 붙은 토막은 불씨가 되고
빨리 붙은 장작은 밑불이 되고
늦게 붙은 놈은 마른 놈 곁에
젖은 놈은 나중에 던져져
활활 타는 장작불 같은 거야 


몸을 맞대어야 세게 타오르지
마른 놈은 단단한 놈을 도와야 해

단단한 놈일수록 늦게 붙으나
옮겨붙기만 하면 불의 중심이 되어
탈거야 그때는 젖은 놈도 타기 시작하지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몇개 장작만으로는 불꽃을 만들지 못해

장작은 장작끼리 여러 몸을 맞대지 않으면
절대 불꽃을 피우지 못해

여러 놈이 엉겨붙지 않으면
쓸모없는 그을음만 날 뿐이야
죽어서는 잿더미만 클 뿐이야

우리는 장작불 같은 거야

 

- 백무산 

...........................

몇개 장작만으로는 활활타는 불꽃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왜 모르겠습니까?

서로 그 불꽃의 중심이 되기가 두려운 것이지요.

누군가 불씨가 되고 밑불이 되어 서로 몸을 맞대어야 활짝 핀 잉걸불이 되는 것.

식어빠진 사랑, 그을음과 잿더미만 남은 세상에 도대체 그 많았던 뜨거움은 어디로 갔을까요?


비켜 갈 수 없는 긴 여행 길,사람은 가도 남은 것은 두고두고 살아있는 사람들..

가슴에 '잉걸'이 되어 시시때때로 삶의 불씨로 되살아 나겠지요..^^

*잉걸: 불이 이글이글하게 핀 숯덩이. 같은 말 "불잉걸".



피아212 ♪♥


Coincidir(우연히 함께 한다는 것은) - Guadalupe Pin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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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7명의 바보들이 가는 길을 당신은 밟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베스트 글...



 

7명의 바보들.
 
영국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비평'에 관한 책에서 천사가 두려워서 가지 않는 곳에 바보들이 뛰어든다고 썼다.

다음 7명의 바보들이 가는 길을 당신은 밟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첫째, 어제의 실수를 보면서도 고치지 않는 사람

둘째,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연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셋째, 마음을 바꿀 용기가 없는 사람

넷째,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

다섯째, '할 수 없어'란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

여섯째, 돈을 헤프게 써 버리는 사람

일곱째, 당신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왜 산길을 걷다가 마주 오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사람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조금만 더 가면 돼요. ..'

하지만 정작 걸어보면
그 조금이 한 시간도 되고, 한나절도 되지요.

젊었을 땐
그런 식으로 가르쳐 주는게 답답했는데,
나이를 좀 더 먹으니까 그게 참 지혜로운 말 같군요.

멀든 가깝든
그 곳을 물은 사람에겐 그 곳이 목적지일테니,
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걷는게
차라리,
까마득하다고 지레 가위 눌려 옴짝달싹 못 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걸어야 할 길이라면
희망을 가지고 걸으라는 마음이었겠죠...


☆ 철길 ☆

 

인연은 자동차가 아니야~

몇년 타서 지겹다고, 모델이 마음에 안든다고 팔아 치우는 중고자동차 신세처럼

그런 것이 인연이 아니야..

 

인연은 함께하다 병이나면 함께 위로해 주고,

인연은 함께하다 눈물을 흘리면 흐르는 눈물 닦아주고,

인연은 함께하다 심장이 진짜 힘들어 할 때 몇년 타다 팔아 치우는 중고차가 되는게 아니고,

고치고 갈아주고 닦아주어 폐차가 될 때 보내주는 차의 인생처럼,

인연은 두손 꼭 잡고 동행하다서로가 서로를 꼭 놓아 주어야 할 시기가 올 때

그때 보내어 주어야 하는게 진정한 인연이야...

 

"우리는 자동차가 아니잖아"

피아212 ♪♥

인연 -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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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는 사람
나를 잊은 사람
내가 잊은 사람
내게 다가온 사람
나를 떠난 사람
내가 보낸 사람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너무 많은 이별들을 만들고
또 그리워 하고
내가 사랑한 사람
나를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할 사람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너무 많은 이별들을 만들고
또 그리워 하고
내가 사랑한 사람
나를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할 사람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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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베스트 글...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햇살과 그늘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나뭇잎과 그 아래에서 숨을 죽인 채
나뭇잎의 밝음을 받쳐 주는 그늘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를 밝히면서도 남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자랑과 겸손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봄부터 정성을 다하여 얻은 열매의 자랑과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의 노력으로 당당해질 때도
늘 겸손으로 나를 낮추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감사와 아쉬움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내려 준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부족했던 노력을 아쉬워하는 가을처럼
나는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나의 부족함을 성실로 채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낙엽과 열매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인의 사랑을 받는 열매와 다시 땅으로 떨어져
내일을 기약하는 낙엽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오늘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풍요로움과 가난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곳간을 채운 풍요로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향해 마음을 비우는 가을처럼,
나는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가난한 마음으로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정용철의 좋은생각-



나무가 바람에게


어느 나무나
바람에게 하는 말은
똑같은가 봐

"당신을 사랑해."

그래서 바람불면 몸을 흔들다가
봄이면 똑같이 연초록이 되고
가을이면 조용히 단풍드나봐

-문정희



바람이 불면 바람에 나무가 흔들리고
봄이면 초록색 잎을 틔웠다가 가을이 되면 단풍으로 물들고
쓸쓸하게 마른 잎을 떨어뜨리는 것.. 그게 바로 나무의 운명이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자신에게 다가온 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나무처럼
마음속에 다가온 누군가에게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고,
잎이 돋듯 태어나서 단풍으로 물들듯 살아가고 낙엽처럼 죽어가는 것..


길가에 서 있는 나무 한 그루가 마치 내 모습인 양..

오래오래 자꾸 눈길이 갑니다.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 엄연히 다르다... 


벽에 등을 기댔던 사람은 있을지 모르나
벽에 귀를 기댔던 사람은 드무리라..

슬픔을 아는 사람은
곧잘 벽에 귀를 기울인다.

등과 귀는 엄연히 다르다.

등을 기댄다는 건
잠시 쉬어가겠다는 의미요,
귀를 기댄다는 건
비로소 하나가 되겠다는 의미다.

누군가
당신의 가슴에 귀를 기댔었거든
그를 잡으라!

그는 이미 당신을 돌아
지구 반대편에서 당신을 가지고 서 있다.

기쁨을 아는 사람은
항상 벽처럼 물러나 있다.

- 벽(壁)에도 슬픔이 있다/한소원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자연이 들려주는 말 -척 로퍼

 

나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바로 서서 열매를 맺어라.
안으로 이겨내되 밖으로는 유순하게.

 

하늘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라.
스스로 쌓아 올린 경계와 울타리를 넘어서 날아오르라.

 

태양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다른 생명을 돌보라.
따스함이 상대에게 스며들도록.

 

냇물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천천히 흐름을 따르라.
순응하되 주저하거나 두려워 말고.

 

작은 싹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겸손하라, 그리고 단순하라.
작은 것의 아름다움도 소중히 여기며.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의식하지 못했던 내 일상의 잘못됨에 안주하지 않고
새 마음에 물을 뿌려 조금씩 행복이 자라날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힘겨운 고통을 이겨냈으니 앞으로는 작은 기쁨도
큰 행복이라 여기고 진실로 감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작은 손해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니
다음에 생길 수 있는 큰 손실은 막아낼 테니까요.
 
지금 나늘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타인에게 냉정하고 소홀했던 모습을 반성하고
더욱 사람을 귀히 여기면서 진심으로 다가갈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슬픔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손수건 한 장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른 이의 슬픔을 위로해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오늘의 숱한 시련은
앞으로 다가 올 많은 일들을 잘 풀리게 할 것입니다.


 
수면부족의 피부에 대한 영향은 계속 강조되고 있는 바지만, 잘못된 잠자세도 피부를 빨리 노화시킨다고 한다. 
젊음을 지키기 위하여 아래 몇가지 점에 유의를 해야 한다.
 
1. 브레저를 입은채 자지 말 것.
2. 메크이크는 반드시 지우고 잔다.
3. 악세사리를 한채 자지 말 것.
4. 약간 취한 상태에서 자지 않는다.
5. 잠들기전에 화내지 말것.
6. 자기전에 폭식을 피할 것
7. 자기전 격렬한 운동은 삼가 할 것.
8. 높은 베게는 NO
9. 팔을 베게처럼 베고 자지 말 것.
10. 자기전에 차를 마시지 말 것.
11.이불로 머리를 푹 덮어씌고 자는 것을 삼가.
12.입으로 호흡하지 말 것.
13.앉아서 자는 것은 피할 것.
14.서로 마주하고 자지 말 것.(호흡공기 문제..)
15.어깨를 드러내고 자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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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쓸고 화단의 마른 풀들을 정리하여 불을 피웠다.

효석이 말하는 커피 볶는 냄새는 아니 나고 둥글레 잎을 태워선지 둥굴레 차 냄새가 난다.

그 많던 찌꺼기와 잔해들, 다 태우고 나니 한 줌 재가 되었다. 

만물이 그런 것이다.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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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212 ♪♥

[귀천 歸天 /천 상 병]  - 이 동 원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ye52cGyN0No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도는 날마다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prayer you could ever say would be to laugh every day !

- 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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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듣기 릭==>>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불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글/석숭당


 


피아212 ♪♥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듣기 릭==>>

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Autumn Leaves [피아노연주]-Roger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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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綠, rust)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베스트 글...



<법구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 같이 그 마음씨가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는 뜻이다.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고 일상적인 대인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왜 우리가 서로 증오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항해하는 나그네들 아닌가.


- 법정스님의《무소유》중에서 -

 

거대한 나무는 쓸모가 없다 ..

 

장석(匠石)이라는 목수가 제(齊)나라에 갔다.

그는 마침 길가의 사당에 있는 거대한 나무를 보게 되었다.

그 크기는 소떼를 뒤덮을 정도였으며 줄기의 둘레가 백 아름은 되었고 높이는 산을 굽어 보았다.

그곳은 이 나무를 보려는 구경꾼들이 몰려들어서 시장처럼 북젇거였다.

그러나 장석은 돌아보지도 않고 걸음을 재촉할 뿐이었는데 ,

동행하던 제자는 실컷 구경을 하고 나서 장석을 뒤쫓아가 말했다.

"제가 도끼를 손에 잡고 선생님을 따른 이후 이와같은 큰 목재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쳐다보지도 않으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아라..저것은 아무런 쓸모도 없는 나무이니라.

저 나무로 배를 만들어보았자 가라앉을 것이고, 관을 만들어보았자 곧 썩을 것이다.

가구를 만들어도 금방 깨질 것이다. 문을 만들어도 진이 흐를 것이다.

기둥을 만들어도 벌레 먹을 것이니 아무 취할 것이 없는 나무다.

이를 어떻게 아는가? ...저 나무는 아무 소용에도 닿지 않는 까닭에 저렇게 오래 산 것이다."


장석의 제자는 왜 나무를 보고 감탄했는가?....그 나무의 크기만을 보았기 때문이다.

장석은 왜 그 나무를 가치없다고 했는가?....그 나무가 오래 살게 된 원인을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사물을 판단하는가?

아름다움의 뒤에는 추함이 있을지도 모른다.

위대함의 뒤에는 비겁함이 있을지도 모른다.

풍요의 뒤에는 가난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들의 역이 성립될 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일곱가지 죄(罪)가 있다 ..

 

노력이 빠진 부,

양심이 빠진 쾌락,

인간성이 빠진 지식,

도덕이 빠진 상업,

인간이 빠진 과학,

희생이 빠진 기도,

진실이 빠진 정치가 바로 그것들이다.

 

-간디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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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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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식물의 생명력♣ ♤베스트 글...


오늘 가지고 있는 것을 오늘 사용하십시오.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지금 그것을 하십시오!
시작이 반입니다.


- 사야도 우 조티카의《마음의 지도》중에서 -


많이 가졌어도 쌓아두기만 하면 내것이 아닙니다.
사용할 때 비로소 진정한 내것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나'를 위해 사용하면 열매가 되지만 ,'남'을 위해 사용하면 씨앗이 됩니다.
행복의 씨앗.



"행운을 주는 그림이라 하네요"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감사하다고 말했더니?]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둥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가시덤풀을 제치고 들어가, 거미줄에 걸려있는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구해준 은혜에 감사하면서,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인가 소근거리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도록 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사람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우러러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예쁜 소녀가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할머니가 죽기 전에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 때 나비 천사를 구해준 적이 있지.

그 댓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었어.

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오더니, 내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거야.

'구해주어서 고마워요. 소원을 들어 드릴께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고 말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하게 될 거에요.'

그때부터 무슨 일이든지 감사하다고 중얼거렸더니 정말 평생 행복했던거야.

사실은 천사가 내 소원을 들어준 게 아니야.

누구든지 만족한 줄 알고 매사에 감사하면, 하늘에서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지."

 

이 말을 끝으로 눈을 감은 할머니의 얼굴에는 말할 수 없는 평온함이 가득했습니다.


♣놀라운 식물의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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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섯도둑'부터 잡아야 福을 받습니다. !! ♤베스트 글...

在家里也可以这么玩冲浪!好酷炫!



'마음 도둑' 잡읍시다 ~!!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도둑은
바로 내 몸안에 있는 여섯 가지 도둑일세,

 

눈(眼)도둑 보이는 것마다 가지려고 탐욕을 부리지,

귀(耳)도둑 그저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네,

 

콧구멍(鼻)도둑 좋은 냄새는 제가 맡으려 하고,

혓바닥(舌)도둑 온갖 거짓말에다, 맛난 것만 먹으려 하지.

 

제일 큰 도둑은 훔치고 못된 짓 좋아하는 몸뚱이(體)도둑이고,

마지막 도둑은 생각(識)도둑.

'이놈은 싫다, 저놈은 없애야한다' ,,혼자 망상 떨며 화내고 떠들어대지,

 ....이 여섯 도둑부터 잡아야 복을 받습니다. !!


※내 자신에게 당당함이 필요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박현희  





말의 힘 . .


어느 시인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의 힘에 대해 강연을 했다.

그때 한 사람이 불만이 가득 찬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당신이 한 이야기들은 내가 전부터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을 확인시켜준 것뿐이었소.

1분 1초가 아까운 귀한 시간에 이렇게 형편없는 강연을 듣기는 처음이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 자리를 뜨려고 했다.

그의 한마디에 주변은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

그러자 시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평생 살아오면서 보았던 바보들 중 가장 형편없는 멍청이요."

순간 조롱받은 그 사람은 번개라도 맞은 듯, 우뚝 제자리에 멈춰섰다.

그리고는 흥분해서 소리쳤다.

"한낱 뜨내기 시인인 주제에, 감히 고등 교육을 받고 학식 많은 내게 그런 말을 하다니!"

그러자 시인이 빙그레 웃으며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자, 그럼 학자이신 당신은 어쩔 수 없이 내 실험이 성공한걸 인정해야겠군요.

조금 전에는 말의 힘이 대단하다는 나의 연설을 부정하셨지요.

그런데 나는 '멍청이' 라는 낱말 하나로 당신의 이성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했습니다."








5분 철학 ..


아침에 5분 먼저 일어난다.
출근은 남보다 5분 먼저한다.

남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한다.
실수 했을때 5분 먼저 인정한다.

상대가 뉘우치기 5분 먼저 그를 용서한다.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일은 5분 먼저한다.

각종 회의와 약속 장소에는 5분 먼저 도착한다.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일은 5분 먼저 잊어버린다.

무슨 일을 포기할 때 남보다 5분 늦게 포기한다.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5분 늦게 지적한다.

싫은 감정이 들때 5분 늦게 표현한다.



피아212 ♪♥

Aha Aha-Suchitra Krishnamu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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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박보영

한채아

김민정

한가인

강예빈

클라라

성유리

한지민

박선영

김옥빈

보고나서 눈물을 흘리면 예술이고 군침을 흘리면 외설이란다..

혼자서 볼륨을 줄여가며 보면 외설이고

떳떳하게 음량을 키워가며 보면 예술이란다..

보고나서 마음이 변하면 예술이고 몸이 흥분하면 외설이란다..

낙서글을 읽고 웃는다면 착한 정보이고

열받으면 그게 청소년 유해정보란다..

피아212 ♪♥
Yes Sir, I Can Boogie / Bacc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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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겠다." 는 말이 있읍니다. ♤베스트 글...



우리들이 흔히 하는 말 가운데 "죽겠다." 는 말이 있읍니다.

"더워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귀여워 죽겠다." "우스워 죽겠다." "심심해 죽겠다." 따위의 말이지요.
 
그런데, 이런 말들을 조금만 살펴보면
"죽겠다."는 그 말의 원인을 나타내는 말들이 춥다 덥다, 기쁘다 슬프다 바쁘다 심심하다 따위의
서로 상반되는 의미의 말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워 죽겠다."는 말의 상반되는 뜻이라면 "추워 살겠다."가 되어야 맞는 말일 터인데도 "추워 죽겠다."고 말을 합니다.
좋아서 죽겠고 싫어서 죽겠고, 사랑스러워서 죽겠고 미워서 죽겠고...
도대체,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이 누구일까?
 
그런데도 우리는 왜 이런 저런 까닭을 대어가며 "죽겠다."는 말을 쓸까?
그리고 그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반박을 왜 못할까?
 
그렇습니다.
너무 힘에 부치게 일을 해도 죽고, 너무 가만히 있기만 해도 죽고,슬픔이 지나쳐도 죽고,기쁨이 지나쳐도 죽는 것...
이런 묘한 존재가 바로 우리들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묘한 우리 인간의 특성을 "죽겠다."는 말로 표현한 우리 조상님들의 언어 습관 속에는
진리를 이야기하면서 숨겨진 가르침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진리라는 점은 이해가 되지만 "숨겨진 가르침'이 무엇인지 짐작이 아니되신다고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지요.
아주 어려서부터 알게 모르게
따라 배우고 쓰는 우리의 말 속에는...
조상님들의 가르침이 들어있는데도 우리는 그 가르침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죽겠다."는 말도 별 뜻 없이 씁니다.
하지만 "죽겠다."는 그 말 속에는 "매사에 지나침이 없도록 하라."가르침이 있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경우에;
기둥이나 중방, 서까래 등이 버틸 수 없을 정도로
지붕이 무겁다면 어떻게 될까요?
줄기나 가지가 견딜 수 없을 만큼 열매를 많이 맺는 나무가 있다면 이 나무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요?
분명, 집은 무너져버리고 나무는 그 해를 못 넘기고 죽겠지요?
 
"배불러 죽겠다."는 말은 -->> "지나치게 많이 먹지 말라."는 말이고,
"힘들어 죽겠다."는 말은 -->> "과로하지 말라."는 말이며,
"슬퍼 죽겠다."는 말은 -->> "슬픔을 마음 깊이 간직하지 말라."는 말인 것입니다.
 
결국, 우리 조상님들의 언어 습관에서의 "죽겠다."는 말은
재물이나 감정 그 무엇이라도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물질적이건...
그 무엇이라도 인간 능력의 한계와 절대적 필요 이외의 것이라면,
지나치게 많이 차지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말이며 "욕심이 지나치면 죽게 되리라."는 경고인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한다면
재물이라도 독차지하지 말고 남들과 나누며...기쁜 일이건 슬픈 일이건 다른 이들과 함께 해야 하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죽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것이라는 가르침이 아닐는지요?
 
이 글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되시는 분이라면 비록 보잘것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하다못해 과일 한 조각 떡, 한 모금 물 한 잔이라도 나보다 더 어려운 형편의 다른 이들과 재물을 나누어 가지세요.
 
나 자신의 가슴 깊은 곳에 원한, 증오, 질투, 시기 따위의 어둡고 답답한 감정이 있다면 훌훌 털어버리고 잊으세요.
지극히 슬픈 감정이 생길 때라면, 목이 아프도록 울기라도 해서 가슴 속에 쌓아두지 마세요.
안으로 안으로만 쌓아놓는 감정은 화를 불러 병이 된답니다.
 
물질이건 정신이건, 무거우면 해롭습니다.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살겠다."는 소리가 나오도록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입니다.
인터넷에서 좋은 글이나 그림 등을 보시면 답글 한 줄이라도 써 올려 자신의 감정을 여러
사람 앞에 발산해 보세요...


在家里也可以这么玩冲浪!好酷炫!

 

나만의 삶. . .

 

그대들은 꽃처럼 살아라
사람들이 항상 물주고 보살피고 찬양해주지만
한낱 화분에 매인 운명이 되어라
나는 못생긴 키다리 잡초가 되리라

독수리처럼 절벽에 매달려
높고 거친 바위들 위에서 바람에 흔들리리라
돌 껍질 뚫고 나온 생명으로
광활하고 영원한 하늘의 광기에 당당히 맞서리라

 

시간의 산맥 너머, 또는 경이의 심연 속으로
내 영혼, 내 씨앗을 날라주는
태고적 바다의 산들바람에 흔들리리라

기름진 골짜기에 무리지어 자라면서
찬양받고 길러다가 탐욕스러운
인간의 손에 결국 뽑히고 마는
좋은 냄새를 풍기는 꽃이 되기보다
차라리 남의 눈에 띄지않아
모든 이가 피하는 잡초가 되리라

 

달콤하고 향기로운 라이락의 냄새보다
차라리 퀴퀴한, 푸른 악취를 풍기리라
홀로 굳세고 자유롭게 설 수 있다면
차라리 못생긴 키다리 잡초가 되리라

 

- 훌리오 노보아 폴란코 (Julio Noboa Polanco)


 

 

꽃의 노래 . . . . . . .



이른 새벽 새 소리에
마음을 열어도
보아주는 이 하나 없다.

외로운 마음 둘 데 없어
하늘을 우러러도
눈물 맺힌 구름 뿐
나를 위한 별 하나 없구나.

그립다는 것은
너를 위한 꽃받을 가졌다는 것
그 어느 날엔가는
꽃들도 떠나고 잡초로 우거져
아무도 꽃밭을 기억조차 못 하리니

산다는 것은
아침에 피어나 저녁에 지는
한 송이 들꽃과 같은 것을

아름답지 않은들 어떠랴.
향기가 없다한들 또 어떠랴.

주어진 한 뼘 땅 위에서
소리 없이 피고 지는 꽃이라도
지나는 바람의 속삭임을 듣고
외로운 잠자리의 쉼터가 된다면


그렇게 살다 가도 후회 없으리.

 

- 김혜숙

 

 

 

새로운 달 8월에도

무더위 속에 보내야 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상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거쳐야할 과정을 지혜롭게 잘 지내왔지요..

8월에도 모든 일에 힘이 붙는 님의 활기찬 모습은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행복한 8월을 보내십시오 ~~

 

 

-처방을 무료로 해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않는 것이 좋다.

-항아리의 겉모양만 보지 말고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를 살펴 보아라.

-나무는 열매로 평가되고 사람은 그가 이룩한 업적에 의해 평가된다.

-이제 막 맺히기 시작한 오이를 보고는 앞으로 맛있는 오이가 될지 어떨지 말할 수 없다.

 

-사람의 몸속에는 여섯 개의 가치 있는 부분이 있다.

이 가운데에서 세개는 스스로 조절할 수 없지만, 나머지 세 개는 자기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앞의 것은 눈과 귀와 코이고, 뒤의 것은 입고 손과 발이다.

 

-당신은 당신의 혀에게 '나는 모른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장미꽃은 가시와 가시 사이에서 자란다.

 

 

-행동은 말보다도 오히려 목소리가 크다.

-남들로 하여금 자기를 칭찬하게 하는 것은 좋으나 자기가 자기를 칭찬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랫 사람의 말을 듣는 훌륭한 사람이 있고 젊은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노인이 있는 세상은 축복받는다. 

 

 



 

. . . . . . .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부터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멀리 있던 사람들도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 파울로 코엘료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 있습니다.

때때로 이 사실을 깜박깜박 잊기 때문에 행복의 먼 길을 찾아 헤맵니다.

 

사랑의 물리학 .....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겼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 김인육


진자운동(振子運動) ..

추에 줄을 매달아 줄을 고정하고 추를 한쪽에서 잡았다가 놓으면 추는 일정한 기준을 중심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움직인다(진동). 이와 같은 운동을 하는 추를 진자라고 하며, 진동하는 추는 속력과 방향이 모두 변하는 진자 운동을 한다. 즉, 가운데로 갈수록 점점 빨라지고 양끝으로 갈수록 점점 느려진다.

피아212 ♪♥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최고의 러브송

래듣기 릭==>>

사랑과 신뢰는 종이의 앞뒤처럼 하나입니다.
따로 뗄 수 없습니다.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신뢰의 우물을 깊게 하고
신뢰는 사랑의 시간을 넓힙니다.


사랑하면 신뢰는 더욱 깊어지고
신뢰하면 오래도록 변함없이사랑할 수 있습니다.

피아212 ♪♥

바람의 노래 - 조용필

래듣기 릭==>>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 가면 그 때는 알게 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 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 가는 방법 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 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 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 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 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피아212 ♪♥

상록 통기타 31곡(나는 행복한 사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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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여름날 달콤한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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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곡

If Came The Hour (원곡 : Passacaglia) / Secret Garden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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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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