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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초간단 건강 비법 ♤베스트 글...


 누구나 할 수 있는 1분 건강 비법


건강을 개선하는 계획도 거창해서는 실천하기가 어렵다.

지키기 힘든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사소하지만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1분 내로 할 수 있는 건강 증진방법을 소개했다.


1. 견과류 조금 먹기

식사를 하고 난 뒤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무염 견과류를 조금씩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고밀도 지방 단백질(HDL)의 수치가 높아진다.

만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액 내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방 단백질(LDL)의 수치를 떨어뜨리고, HDL의 수치를 높여야 한다.

미국 이노바 페어팩스 병원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55~85g의 피스타치오를 먹도록 한 결과, 4주 뒤 HDL의 수치가 6%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2. 마른 칫솔로 이 닦기

본격적인 양치질을 하기 전에 30초간 마른 칫솔로 먼저 이를 닦아보자. 이런 방법으로 이를 닦으면 치석이 60% 이상 더 잘 제거되고, 잇몸에서 피가 나는 출혈성 치은이 나타날 위험률도 절반으로 줄어든다.

칫솔모가 비교적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해 윗니와 아랫니 안쪽을 문지른 뒤 바깥 표면을 닦고 물로 헹군다. 그 다음 평소 하듯 치약을 짜서 이를 닦으면 된다.


3. 배우자 칭찬하기

불행한 결혼생활은 병에 걸릴 확률을 35% 증가시키고, 수명을 4년 단축시킨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건강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신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칭찬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사랑을 받고 있다거나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말을 하면 정신 질환이 발생할 확률도 떨어진다.

미국국립보건원의 조사에 따르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74%가 배우자로부터 듣기 좋은 말을 듣는다고 답했다.


4. 1분간 기다리기

충동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기에 앞서 1분간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가령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거나 상대방을 비난하는 소리를 하고 싶을 때는 잠깐 호흡을 가다듬으며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이처럼 짧은 시간 동안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섣부른 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줄어든다.



삶을 기분 좋고 활력있게 만드는 '5분 비법' ..

 

5분은 정말 짧은 순간이다. 하지만 이 5분만 투자하면 어제와는 다른 하루로 삶의 질을 높일 수가 있다.

스트레스를 낮추고, 기분을 고조시키며,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단 5분만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침구를 정리하라=청소에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침구를 정리하는 작은 '의식'만으로도 조용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침실을 잘 정리하는 것은 수면 위생의 일부분으로 숙면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스낵을 챙겨라=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에 건강에 좋은 스낵류를 챙기자. 과일이나 소금을 뺀 견과류, 저지방 치즈 혹은 요구르트다. 오후에 배고플 때를 대비한 준비를 철저히 하자.

◆책상을 청소하라=종이와 커피 잔 등 잡동사니가 어수선하게 책상 위에 있으면 집중력을 잃게 하고 생산성을 저하시킨다. 사무실 주변 환경을 정리하면 체계가 잡혔다는 느낌과 함께 일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음악을 들어라=음악을 들으면 혈압이 낮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들면서 기분이 고조된다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좋은 음악은 당신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레몬 냄새를 맡아라=코는 과소평가된 감각기관이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에 들어 있는 리나롤 성분은 맞대응을 결정해야 하는 순간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질과 향나무 혹은 라벤더에도 이런 효능이 있다.

스트레칭=요가 팬츠까지 입고 본격적으로 스트레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약간만 몸을 움직이면 된다. 머리 위로 팔을 쭉 뻗거나,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는 몇 번만 해보자. 몸을 벽에 대고 다리를 쭉 뻗는 것도 좋다. 너무 과도하게 하지 말고 부드럽게 해보자. 혈액순환과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근육을 이완시키며 스트레스를 낮춘다.

명상하라=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다. 먼저 의자나 마루에 편안하게 앉아라. 그 다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를 몇 분간 하라. 여러 생각들이 떠오를 것이지만 문제될 게 없다. 단지 호흡에만 신경을 써라. 매일 이렇게 몇 분이라도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다.

감사의 일기를 써라=단 몇 분 간 몇 문장이라도 좋다. 그날 있었던 크거나 작거나 상관없이 감사할 만한 일에 대해 써보자. 사람은 날씨나 교통상황, 일과 관련해서 불평을 터뜨리기 쉽고 이렇게 되면 부정적인 에너지가 온몸을 휩싸게 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인생에 있어 긍정적인 면을 잘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위한 10가지 충고


1. 아침에 15분만 일찍 일어나라. (여유있는 하루가 시작된다.)

2. 시간 계획을 짜서 행동하라.

3.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어라. (지루하지 않다.)

4. 어려움이 생기면 누구에게든 의논하라.

5. 용모에 신경을 쓰라.


6. 나만의 공간을 가지라.

7. 걱정거리를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종이에 구체적으로 써보라.

8. 하기 싫은 일을 미루지 말라.

9. 목욕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10. 땀이 날만큼 운동을 하라. (줄넘기, 달리기, 탁구)

==>>이것을 생활화 하세요. 그럼 건강한 삶이 될겁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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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별 ‘코로나19’ 예방수칙-★★★ ♤베스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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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의 가피로,

‘코로나19’로 가장 큰 시련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주민들이 속히 고통에서 벗어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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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기침 있어도 바로 병원 NO! 상황별 ‘코로나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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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발생추이가 급속도로 변하면서 감염 예방을 위한 전 국민적인 노력이 절실한 시기다.
외출 시는 물론, 평소 쉽게 이용하던 의료기관도 사전 주의사항을 확인한 후 방문해야한다.
자가격리자로 분리되거나 자가격리자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 동거인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가 권고한 상황별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일반 국민 예방수칙

1.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손톱→ 손가락 사이→ 엄지손가락→ 손톱 밑 순으로 꼼꼼하게)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3.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4.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자와 접촉 피하기

5.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6. 노인,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발생했을 때

1. 외출 자제하고 1~2일 경과 관찰하며 집에서 휴식하기

2. 대형병원, 응급실로 바로 방문하지 말고(의료기관 내 감염 우려) 먼저 관할 보건소, 1339, 지역번호+120으로 상담하기

3. 의료기관(선별진료소) 방문 시 마크스 필수 착용, 가능한 자차 이용

4. 진료 전 해외여행력, 호흡기질환자 접촉 여부 의료진에게 알리기

5. 의료진과 방역당국 권고 충실히 이행하기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1. 감염 전파 방지 위해 격리장소 외 외출 금지

2.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 방문은 닫고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시키기
- 식사는 혼자서 하기
-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 사용하기
(불가피하게 공용으로 사용한다면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하기)

3.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4.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 피하기(불가피할 경우 마스크를 쓴 채 서로 2cm 이상 거리 두기)

5. 수건, 식기류 등 생활물품 분류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식기류는 별도 분리해 씻기)

6.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 기본 감염예방수칙 철저히 지키기



■자가격리 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1.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특히 노인,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저하자는 접촉 금지)

2.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3.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 공간은 자주 환기시키기

4. 물과 비누 또는 손세정제로 손 자주 씻기

5.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해 사용하기

6. 테이블 위, 문 손잡이, 욕실기구, 키보드, 침대 옆 테이블 등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은 자주 닦기

7. 자가격리대상자의 건강상태 주의깊게 관찰하기
(코로나19 의심증상 : 발열 37.5도 이상 /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증상 /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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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궁금증 10가지, 전문가 해답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서 얼마동안 생존 가능한가? 동물에게도 감염이 될까? ...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10가지 문제에 대해 해답했다.


Q.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살수 있나?

A. 공기 중에는 바이러스가 없다. 바이러스는 물체의 표면에 붙어있다가 손이나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바이러스는 적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1일정도 생존할 수 있고 최장 5일까지 생존하는 경우도 발견됐다.

 

Q. 무증상 확진사례는 곧 바이러스 변종이 나타났다는 뜻인가?

A. 현재 분리해낸 바이러스 가운데서는 변종이 발견되지 않았다.

무증상이라면 일반적으로 전염성은 있지만 전염성이 강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Q.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폐렴은 인체 스스로 치유가 가능한가?

A. 바이러스를 접촉한 경우 서로 다른 반응들이 나타날 수 있다.

첫째는 자체 면역력이 강해서 바이러스와 싸워 이기는 것이고

둘째는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에서 번식하고 있으나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대부분 환자들은 경증환자들로 무기력, 미열, 발열, 마른기침 등 증상을 나타낸다.

그리고 일부 소수 환자들은 중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Q.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가 치료를 받고 퇴원 후에도 전염성을 갖는가?

A. 회복기의 환자는 전염성이 없고 퇴원한 환자의 경우에도 전염성이 없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다가 건강을 회복한 사람도 6개월내에는 재감염 우려가 없다.

 

Q.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에서 중약의 작용은?

A. 첫째는 증상개선에 도움이 된다.

고열, 기침, 무기력 치료에 중약이 도움이 되며 환자의 초조한 정서도 안정시킬 수 있다.

둘째는 경증, 중증 환자들은 중약을 복용 후 완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중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드물다.

 

Q. 사망자들의 공통된 특징은 어떤 것인가?

A. 첫째, 상대적으로 젊은 환자들은 호흡곤란과 심각한 혈중 산소결핍증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망자수는 많지 않다.

둘째, 노인가운데서 혈중 산소결핍은 심각하지 않지만 뇌혈관질병 등 기존에 앓고 있던 병이 가중되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사망자 중 대부분이 노인들이다.

 

Q. 중증환자의 비중은?

A. 대부분 경증 환자들이며 약 10%가 중증환자이다. 이 가운데서 특히 위험한 중증환자는 많지 않다.

 

Q. 사람과 반려동물간에도 전염이 되는가?

A. 현재까지 동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사람에게 옮기는 사례는 발견된바 없다.

또한, 사람이 반려동물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긴 사례도 발견되지 않았다.

 

Q. 어린이 환자의 상황은?

A.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 감염자가 나타나고 있지만 현재까지 중증환자는 없고 대부분 경증환자들이다.

 

Q. 엘리베이터 버튼에 바이러스가 많다는데?

A. 누군가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재채기나 기침을 하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지 않아 버튼을 오염시켰다고 가정하고,

다른 사람이 그 버튼을 누른 손으로 코를 파거나 눈을 비빈다면 전염될 수 있다.

바이러스는 많은 경우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고

손은 깨끗하게 씻는게 가장 좋은 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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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길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퇴치에 힘을 모아야 합니다.

박테리아 침투로 발병한 병은  항생제로 다 죽여 치료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병은 약이 없어서 치료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높여서 몸 스스로가  치료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생존력 차이.

크기에서 박테리아는 보통 마이크로미터(㎛, 1000분의 1mm)의 크기로 몸속에 침투할 수 있으나 세포 속으로는 침투할 수

없는데 비해 바이러스는 이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100만 분의 1mm) 크기로  세포의 핵 속의 유전자 속에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큰 차이점은,

박테리아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세포 생물로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양분을 먹고  스스로 유기물을 만들어 살아가면서 번식할 수 있지요.

모든 생물들처럼 스스로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리보솜과 같은 기관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나 유기물을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스스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온전히 생물의  범주에 속하지 못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숙주가 되는 생물에 붙어 기생하여 그 생물의 힘을 빌려서만 생존하고  증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생물체가 아닌 '입자'와 같은 존재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바이러스는  피부에 붙으면 5분 정도, 티슈 종이에서는 15분 정도,

구멍이 없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표면에서는 하루나 이틀 정도,

점액 안에서는 좀 더 오래 살수 있고, 영하의 날씨에서는 장기간  생존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늦봄이나 여름이 되면 생존할 수 없어서 각종 바이러스 침투로 생기는 질병이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침투하여 발병한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사스(SARS), 메르스(MERS)도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며 계속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형됩니다.

현재까지  인간에게 발병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6가지였는데,  '우환 폐렴'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7번째 변형  코로나 바이러스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명명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해도 손을 씻지 않고 눈을 자주 만지는 습관이 있다면 위험하다.

무심코 눈곱을 떼는 버릇이 있으면 더욱 위험하다. 민감한 눈의 점막과 바로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은 손 씻기다! 

마스크를 쓰고 벗을 때 더러운 손으로 특히 눈·코·입이 닿는 마스크 부위를 만진다면 바이러스 예방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꼭 필요하다. 

마스크는 가급적 귀에 거는 부분만 만지는 등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염두에 둬야 한다.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공간이 좁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집안이나 사무실에서도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뿐 아니라 일반 폐렴, 감기, 독감 예방을 위해서도 기침 예절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외출 중 대중교통의 손잡이 등을 만졌다면 귀가 후 손을 씻어야 한다.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전화 1339)로 문의하고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있으면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꼭 알려야 한다.


“나는 괜찮아” “마스크가 귀찮아서…”  이런 이기적인 행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일반 폐렴,  감기, 독감을 더욱 빠르게 전파시킬 수 있다.

손에다 재채기를 하고 바로 대중교통의 손잡이를 잡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경각심과 선제적인 대응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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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및 치료에 중요한 것들.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모든 병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최상화시켜 우리 몸속의 유전자 자체가 바이러스를 

격퇴시키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고 치료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 우선 밤 10시 전에 취침하여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 음식물로는 비타민 A가 많은 녹황색 채소와 고구마를 많이 먹고,

- 비타민 C가 많은 귤 사과 대추 딸기 레몬 오렌지 등 신 과일을 섭취하고,

- 비타민 E가 많은 견과류(너트) 콩나물 녹두나물 시금치 양배추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요리 시

  기름은 카놀라 기름이나   콩기름을 사용합니다.

- 하루에 8컵 이상의 물을 마시면 바이러스를 격퇴시키는 백혈구의 활동이 최상이 됩니다.

- 세제를 통해 손을 씻을 경우, 비누 거품을 내어 곧바로 씻으면 바이러스가 죽지 않습니다.

   손에 거품을 내고 최소한 20초 이상 있다가 물로 씻어내야  바이러스가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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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Hey There Delilah - Plain White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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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ere Delilah
What's it like in New York City?
I'm a thousand miles away
But girl, tonight you look so pretty
Yes you do
Times Square can't shine as bright as you
I swear it's true

이봐요, Delilah
뉴욕시는 어떤 가요?
난 1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죠

하지만 그대여, 오늘밤 더욱 예뻐 보이네요
그래요. 정말 예뻐요
타임스 스퀘어 조차도 그대처럼 밝게 빛나진 못하죠
맹세해요. 사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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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또 가야 하는 길이다. ♤베스트 글...



가고 또 가야 하는 길이다.

산다는 것은 머나먼 길을 떠나는 거라던,
할아버지의 말이 떠오른다.

지름길을 믿지 말거라.
비탈길은 비탈진대로, 고른 길은 고른대로

한발 한발 걸어가는게 인생이란다.

 

-조창인의 "길`에서..





어떤 여정은 곧은 직선으로 뻗어 있고
어떤 여정은 빙빙 에두르는 길이다.

 

어떤 여행은 영웅적이고
어떤 여행은 두려움과 혼란 투성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은
정직하게만 따르면 정확한 목적지에 닿는다

[ 파커J. 파머 ]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도는 날마다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prayer you could ever say would be to laugh every day !

- 람타 -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잘 안다

 

사랑하는 것과 알게 되는 것은 거의 같은 것이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잘 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 헤르만 헤세의《헤세의 사랑》중에서 -


* 가장 잘 알기 때문에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잘 알기 때문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도 많습니다.

아는 만큼 더 챙겨보고 살펴볼 줄 알아야 하고, 또 그만큼 덮어줄 줄도 알아야 합니다.

피아212 ♪♥

혼자 걷는길 팝 14 곡

래듣기 릭==>>



01. The Dark Night of the Soul
02. Tango To Evora
03. The Bonny Swans
04. Proloque
05. God Rest Ye Merry, Gentlemen
06. Good King Wenceslas
07. Coventry Carol
08. All Souls Night
09. Ancient Pines
10. The Wexford Carol
11. Snow
12. Samain Night
13. Mystic's Dream
14. Lull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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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36.5 도만 되어라 ♤베스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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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nowstorm / 고야
1786-87 Oil on canvas
275 x 293 cm  Museo del Prado, Madrid

 

 

 

체온  36.5 도

 

 

 

글/피아212

 

 

넓은 세상에서 홀로 걷는 길

 

바람을 막아줄 외피가 절실할 때

쓸쓸함은 더해가고

 

높은 하늘에 가려

더욱 작아지네

 

36.5 도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뜻한 온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36.5 도만 되어라

 

외로움 씻어 줄 물이 되어

추운 가슴 덥혀주어라

 

 

 



☆ 사람 마음 36.5°C ☆

중국에서 많이 회자되는 말 중에...

황금은 값을 따질수 있지만 사람은 값을 매길수 없고, 천금으로 집은 사지만 이웃은 살수 없으며,

천금은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는 얻기 어렵네.

사람의 체온 만큼 따뜻한 것도 드물다.
세상 어떤 기계, 어떤 제품들이 따뜻함을 무기로 발명된다 할지라도

사람의 체온 만큼 늘 한결같은 따뜻함을 유지하는 것은 없을 것 입니다.

인맥이 큰 힘을 발휘하는 것도 체온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 해도

36.5° 의 변함없는 체온을 담아 편지 한 장, 전화 한 통, 잠깐의 만남을 나눌 때

상대방은 평생토록 따뜻함과 위로를 받을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까?

따뜻한 체온을 나눌수 있도록 옆사람의 손을 한번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피아212 ♪♥

Her yerde kar var (눈이 내리네) - Nilufer

래듣기 릭==>>

 


피아212 ♪♥

환상적인 영상뮤비..We walk fast -- Say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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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Hey There Delilah - Plain White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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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ere Delilah
What's it like in New York City?
I'm a thousand miles away
But girl, tonight you look so pretty
Yes you do
Times Square can't shine as bright as you
I swear it's true

이봐요, Delilah
뉴욕시는 어떤 가요?
난 1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죠

하지만 그대여, 오늘밤 더욱 예뻐 보이네요
그래요. 정말 예뻐요
타임스 스퀘어 조차도 그대처럼 밝게 빛나진 못하죠
맹세해요. 사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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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베스트 글...


 

근길  하철에서...

 

거칠어진 마음

동그랗게 걸어두고

 

차가웠던 시선

창밖에 던져두고

 

덜컥댔던 하루

이곳에 놓아두고

 

따뜻한 마음만

힘이 되는 이름만

두 손에 꼭 쥐고서

 

그대여

괜찮다 괜찮다............

 

-정수안


피아212 ♪♥

Hey There Delilah - Plain White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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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ere Delilah
What's it like in New York City?
I'm a thousand miles away
But girl, tonight you look so pretty
Yes you do
Times Square can't shine as bright as you
I swear it's true

이봐요, Delilah
뉴욕시는 어떤 가요?
난 1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죠

하지만 그대여, 오늘밤 더욱 예뻐 보이네요
그래요. 정말 예뻐요
타임스 스퀘어 조차도 그대처럼 밝게 빛나진 못하죠
맹세해요. 사실인걸요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 .

 

칼바람 쌩쌩 부는 엄동설한엔

당신을 위해서 따듯한 온돌방 아랫목이 되어 드리고

마음에 털실을 뽑아 올마다 사랑으로 짜 올린 털목도리를 당신 목에 걸어 드리고 싶습니다 .

 

꽃이 피는 따스한 봄날엔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한 아름 꺾어 당신의 침상에 꽂아 드리고

맛있는 상큼한 봄나물을 한 젓가락 집어 사랑하는 당신 입속에 낼놈 넣어주고 싶습니다 .

 

오뉴월 삼복더위엔

당신을 위해서 입안에서 사살 녹는 얼음과자가 되어

당신의 입맞춤으로 하루를 행복해하며 넓은 바다가 되어 당신을 품에 안고

시원한 물결로 마사지를해 드리고 싶습니다 .

 

웨딩드레스 춤추는 가을이 오면

탐스러운 석류가 미소 짓는 날 , 나는 당신을 손짓하는 아기 손 단풍이 되어

당신이 간직한 책갈피에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원히 남겠습니다 .

 

삼백예순 닷새 단 하루라도, 아니 일초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당신은

나에겐 절대적인 존재이며 나의 삶 전부가 이 글을 잃을 바로 당신입니다.

내가 당신이 필요한 것보다 당신이 나를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

당신이 이 세상에 생명이 다하는 날 ,,

행복해 웃으면서 떠날 수 있게 당신의 마지막 영혼까지도 지켜주고 싶습니다.

 

- 윤봉석



 

피아212 ♪♥

포근한 겨울이야기 같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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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윤경희]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특히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

겨울 감기는 오래 가고 또 재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생활습관만 조금 바꿔도 충분히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외신들은 '올 겨울, 감기도 막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대해 소개했다.

펜 나눠쓰지 않기 = 사람의 침이 튀기거나 여러 사람이 나눠쓰는 물건들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펜을 나눠쓰는 것은 펜에 붙어 있는 세균을 나누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또한 사무실에서 커피나 차를 탈 때 쓰는 티스푼과 유선전화기도 세균이 많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비타민D 섭취하기 = 비타민C 보다 비타민D가 먼저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감기에 더 쉽게 걸릴 수 있다. 이러한 비타민D는 우울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따뜻한 차 마시기 = 감기로 인해 열이 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보충이다. ()는 이러한 수분 보충에 좋고, 특히 캐모마일차는 체내 마뇨산 수치를 높여 염증과 싸우는 능력을 키워준다.

장 건강 챙기기 = 장에 좋은 유산균이나 비피더스균이 면역력을 강화시켜 장 건강뿐 아니라 감기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냄새가 강한 채소 먹기 = 마늘, 양파, 부추, 쪽파 등이다. 이러한 채소에 함유된 항 바이러스가 감기를 막고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특히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에 걸를 확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버섯 즐겨먹기 = 버섯 중에서도 특히 표고버섯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표고버섯에는 섬유소와 비타민D도 다량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다.

주기적인 성관계 =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하게 되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체인 이뮤노글로빈 A의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지난 2009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 위케스베르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두 번 정도 성관계를 맺는 사람은 이뮤노글로빈 A의 수치가 성관계를 아예 하지 않거나 그보다 자주 하는 사람보다 30%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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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건너는 소리 ~가을이 건너가고 있습니다. ♪ ♤베스트 글...

 

가을 건너는 소리

 

낙엽 지는
오동나무와 밤나무 사이를 걷다가
나직한 거문고 소리 듣는다

명주실 같은
바람줄이 내 놓는
가을 건너는 소리

 

- 고창영의 시집《뿌리 끝이 아픈 느티나무》에 실린 시〈가을 울림〉중에서 -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가을 건너는 소리'가 가득합니다.
후르륵 낙엽지는 소리가 거문고 소리처럼 들리고
후드득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귓전을 두드립니다.

아, 가을이구나!
가을이 건너가고 있습니다.




 피아212 ♪♥
Dozhdik Osennij (가을 비)-Elena Kambur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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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Autumn Leaves - Laura Fy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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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떨어지는 나뭇잎들이 창문곁으로 스쳐지나가네요
적색과 황금색의 찬란한 빛깔로 물든 나뭇잎들이에요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s I used to hold
여름날 입맞춤했던 당신의 입술과
내가 잡아주던 햇볕에 그을린 손이 생각납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당신이 떠나버린 후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네요
곧 난 예전에 듣던 겨울 날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지요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당신이 떠나버린 후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네요
곧 난 예전에 듣던 겨울 날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지요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피아212 ♪♥

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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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가을 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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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Ne Me Quitte Pas / Ilana Avital
02, Vanessa Paradis / Marilyn & John
03, Secret Garden의 Adagio / S wan
04, La Playa(안개낀 밤의 데이트) / 마리(베트남가수)

05, If / Sissel & Bread

06, Forever In Your Eyes / J essica Simpson
07, Gone the Rainbow / Peter Paul & Mary
08, Mama (Brandes) / 카디널스[Cardinals]
09, Solenzara (추억의 소렌자라) / Enrico Macias(앙리꼬 마시아스)
10, Monde D'amour /Jean Michel Caradec
11, Comme.Toi(나처럼) / Jean Jacques Goldman(쟝자끄 골드만)
12, Au Parc Monceau / Yves Duteil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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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가을을 노래함/(보이지 않는 사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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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visible Love(보이지 않는 사랑) 2. A Comme Amour 3. Mariage D'amour

4. Con Te Partiro 5. 숲속의 오솔길 6. Ballade Pour Adeline 7. Lyphard Melody(별밤의 피아니스트)
8. Les Fleurs Sauvages 9. Wild Flower(야생화)
10.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_Serenade)
11. 아나스타샤 ost Once Upon A December 12. Love Is All Around 13. Little Drummer Boy

14. Sevennire Denfance (어린시절의추억)15. Les Demars Jours D'anastasia Kamsky

16. How deep is your Love17. Pour Elise(엘리제를위하여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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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베스트 글...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햇살과 그늘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나뭇잎과 그 아래에서 숨을 죽인 채
나뭇잎의 밝음을 받쳐 주는 그늘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를 밝히면서도 남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자랑과 겸손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봄부터 정성을 다하여 얻은 열매의 자랑과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의 노력으로 당당해질 때도
늘 겸손으로 나를 낮추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감사와 아쉬움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내려 준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부족했던 노력을 아쉬워하는 가을처럼
나는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나의 부족함을 성실로 채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낙엽과 열매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인의 사랑을 받는 열매와 다시 땅으로 떨어져
내일을 기약하는 낙엽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오늘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풍요로움과 가난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곳간을 채운 풍요로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향해 마음을 비우는 가을처럼,
나는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가난한 마음으로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정용철의 좋은생각-




 


가을은 칵테일 한잔 같다 /최 옥 


가을은 칵테일 한잔 같다

 

핑크레이디 아니아니
정열의 키스...
그 붉은 입술에 닿아
한잎 낙엽으로 부서져
바람속에 섞이고 싶다


나무는
추억의 일력을 떼어내며
가고오는 것들의 무게를 생각한다


늘 똑같은 무게로 산다면
얼마나 좋으랴

흔들릴때마다 몸서리치는 나무밑에 쌓이는

모든 것들의 가벼움


가을은 혼자, 혹은 누군가와 함께
마시는 칵테일 한잔 같다
섞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또한 결코 섞일 수 없는
무방비의 날들

그 곳에서 나를 찾는다
이 가을의 어느 날... 

 





시월의 노래 / 박현선


맑은 아이의 영혼이 걸어 다닌다
하이얀 백지위에 콩콩콩 발자국을 찍으며
꼼지락 꼼지락
희고 짧은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린다

발가락 단풍도
손바닥 단풍도
멋대로 어질러 놓고 까르르르 웃는다
산 하나가 울리도록 붉고 노랗게 웃는다

아이를 만나러 나선 새벽녘
장엄한 안개가 아이를 감싸더니
불현듯 선녀처럼 떠나갔다


아이가 어질러 둔 흔적만 유리창에 걸어두고
가을산이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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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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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Anna 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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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 ♤베스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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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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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Come September - Billy Vaughan 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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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우린 本來 性品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彷徨하는 나그네가 결국은 故鄕으로 돌아가듯이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야 하며

또 우리가 돌아가야 할 그곳은 어디입니까?


텅빈..! 충만 가벼운 숨쉬기.!.


바다를 가로질러~!.. 나는 별들아~!


생의 바다를 항해하는..! 닻을 내리지 못한 돛대..!..


마침내 이르른 항구에서..! 발견한 안식.!..


묻지 마오..!내가 떠나온 태초의 바다를..!.


여행자의 회상을..


삶을 , 찬미하고..!..


친숙한 종소리를 그리워 하도록~!..


세상은 여전히 태양이 뜨고..!..


항해자는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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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느껴보는 가을의 연주 모음~♪ ♤베스트 글...


피아212 ♪♥

미리 느껴보는 가을의 연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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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visible Love(보이지 않는 사랑) 2. A Comme Amour

3. Mariage D'amour 4. Con Te Partiro 5. 숲속의 오솔길 6. Ballade Pour Adeline

7. Lyphard Melody(별밤의 피아니스트) 8. Les Fleurs Sauvages
9. Wild Flower(야생화)
10.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_Serenade)
11. 아나스타샤 ost Once Upon A December 12. Love Is All Around
13. Little Drummer Boy
14. Sevennire Denfance (어린시절의추억)

15. Les Demars Jours D'anastasia Kamsky

16. How deep is your Love17. Pour Elise(엘리제를위하여 ,베토벤)



우리 앞의 삶의 길잡이를 원하면 마음의 손을 뻗으면 된다...세가지 삶의 길잡이


@되어야할 세가지 ... 순수,정의,정직

@다스려야할 세가지... 성실,혀,행동

@갖추어야할 세가지... 용기,애정,온화함

@주어야할 세가지... 불우한 이들을 위한 자선,슬픈이들을 위한 위안, 가치있는 것들에 대한 알맞은 평가

@사랑해야할 세가지... 지혜,정숙,순진

@칭찬해야할 세가지... 절약,근면,순발력

@경멸해야할 세가지... 잔혹성,오만,배은망덕

@획득해야할 세가지... 고운마음,목적의 일관성,명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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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베스트 글...




잠자리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꼭 절 보고 웃는거 같아요~~~~




피아212 ♪♥

Glitter and Dust / Annie Haslam



이 곡은 크로스오버 음악의 대표적인 인물인 Annie HaslamGlitter And Dust 입니다.

Annie Haslam 는 성악가인데, 영국의 록밴드 르네상스의 보컬로 활동한 적도 있으며

5 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을 소유한 가수 입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낭만적이기도 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에 가사를 넣어 부른 곡으로

'Still Life' 와 함께 Annie Haslam 의 대표곡 입니다.

골의 유명한 홉스골(Hovsgol) 호수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멋진풍경과 함께 감상하기==>> http://blog.daum.net/ngoyoung/162


감상하기==>>http://blog.daum.net/phkeun_da/494



 


고추잠자리 ..

 

빨갛게 익었다.

고추처럼 익었다.

 

여름 한낮

뙤약볕 받아먹고 곱게 핀

백일홍 꽃잎같은 날개.

 

파란 하늘을 날며

꽁지로 시를 쓴다.

 

-오순택-

 




피아212 ♪♥

고추 잠자리 -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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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기다리지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보고싶지

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슬퍼지지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울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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