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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건너는 소리 ~가을이 건너가고 있습니다. ♪ ♤베스트 글...

 

가을 건너는 소리

 

낙엽 지는
오동나무와 밤나무 사이를 걷다가
나직한 거문고 소리 듣는다

명주실 같은
바람줄이 내 놓는
가을 건너는 소리

 

- 고창영의 시집《뿌리 끝이 아픈 느티나무》에 실린 시〈가을 울림〉중에서 -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가을 건너는 소리'가 가득합니다.
후르륵 낙엽지는 소리가 거문고 소리처럼 들리고
후드득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귓전을 두드립니다.

아, 가을이구나!
가을이 건너가고 있습니다.




 피아212 ♪♥
Dozhdik Osennij (가을 비)-Elena Kamburova  
듣기 릭==>>  




피아212 ♪♥ 



Autumn Leaves - Laura Fygi


래듣기 릭==>>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떨어지는 나뭇잎들이 창문곁으로 스쳐지나가네요
적색과 황금색의 찬란한 빛깔로 물든 나뭇잎들이에요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s I used to hold
여름날 입맞춤했던 당신의 입술과
내가 잡아주던 햇볕에 그을린 손이 생각납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당신이 떠나버린 후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네요
곧 난 예전에 듣던 겨울 날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지요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당신이 떠나버린 후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네요
곧 난 예전에 듣던 겨울 날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지요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할때면
난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피아212 ♪♥

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듣기 릭==>>

피아212 ♪♥



가을 샹송

래듣기 릭==>>


01, Ne Me Quitte Pas / Ilana Avital
02, Vanessa Paradis / Marilyn & John
03, Secret Garden의 Adagio / S wan
04, La Playa(안개낀 밤의 데이트) / 마리(베트남가수)

05, If / Sissel & Bread

06, Forever In Your Eyes / J essica Simpson
07, Gone the Rainbow / Peter Paul & Mary
08, Mama (Brandes) / 카디널스[Cardinals]
09, Solenzara (추억의 소렌자라) / Enrico Macias(앙리꼬 마시아스)
10, Monde D'amour /Jean Michel Caradec
11, Comme.Toi(나처럼) / Jean Jacques Goldman(쟝자끄 골드만)
12, Au Parc Monceau / Yves Duteil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듣기 릭==>>

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가을을 노래함/(보이지 않는 사랑) 外

 

듣기 릭==>>  

  

1. Invisible Love(보이지 않는 사랑) 2. A Comme Amour 3. Mariage D'amour

4. Con Te Partiro 5. 숲속의 오솔길 6. Ballade Pour Adeline 7. Lyphard Melody(별밤의 피아니스트)
8. Les Fleurs Sauvages 9. Wild Flower(야생화)
10.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_Serenade)
11. 아나스타샤 ost Once Upon A December 12. Love Is All Around 13. Little Drummer Boy

14. Sevennire Denfance (어린시절의추억)15. Les Demars Jours D'anastasia Kamsky

16. How deep is your Love17. Pour Elise(엘리제를위하여 ,베토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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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 ♤베스트 글...


피아212 ♪♥

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듣기 릭==>>



피아212 ♪♥
Come September - Billy Vaughan 악단

듣기클릭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우린 本來 性品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彷徨하는 나그네가 결국은 故鄕으로 돌아가듯이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야 하며

또 우리가 돌아가야 할 그곳은 어디입니까?


텅빈..! 충만 가벼운 숨쉬기.!.


바다를 가로질러~!.. 나는 별들아~!


생의 바다를 항해하는..! 닻을 내리지 못한 돛대..!..


마침내 이르른 항구에서..! 발견한 안식.!..


묻지 마오..!내가 떠나온 태초의 바다를..!.


여행자의 회상을..


삶을 , 찬미하고..!..


친숙한 종소리를 그리워 하도록~!..


세상은 여전히 태양이 뜨고..!..


항해자는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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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느껴보는 가을의 연주 모음~♪ ♤베스트 글...


피아212 ♪♥

미리 느껴보는 가을의 연주모음

듣기클릭

1. Invisible Love(보이지 않는 사랑) 2. A Comme Amour

3. Mariage D'amour 4. Con Te Partiro 5. 숲속의 오솔길 6. Ballade Pour Adeline

7. Lyphard Melody(별밤의 피아니스트) 8. Les Fleurs Sauvages
9. Wild Flower(야생화)
10.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_Serenade)
11. 아나스타샤 ost Once Upon A December 12. Love Is All Around
13. Little Drummer Boy
14. Sevennire Denfance (어린시절의추억)

15. Les Demars Jours D'anastasia Kamsky

16. How deep is your Love17. Pour Elise(엘리제를위하여 ,베토벤)



우리 앞의 삶의 길잡이를 원하면 마음의 손을 뻗으면 된다...세가지 삶의 길잡이


@되어야할 세가지 ... 순수,정의,정직

@다스려야할 세가지... 성실,혀,행동

@갖추어야할 세가지... 용기,애정,온화함

@주어야할 세가지... 불우한 이들을 위한 자선,슬픈이들을 위한 위안, 가치있는 것들에 대한 알맞은 평가

@사랑해야할 세가지... 지혜,정숙,순진

@칭찬해야할 세가지... 절약,근면,순발력

@경멸해야할 세가지... 잔혹성,오만,배은망덕

@획득해야할 세가지... 고운마음,목적의 일관성,명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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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베스트 글...




잠자리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꼭 절 보고 웃는거 같아요~~~~




피아212 ♪♥

Glitter and Dust / Annie Haslam



이 곡은 크로스오버 음악의 대표적인 인물인 Annie HaslamGlitter And Dust 입니다.

Annie Haslam 는 성악가인데, 영국의 록밴드 르네상스의 보컬로 활동한 적도 있으며

5 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을 소유한 가수 입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낭만적이기도 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에 가사를 넣어 부른 곡으로

'Still Life' 와 함께 Annie Haslam 의 대표곡 입니다.

골의 유명한 홉스골(Hovsgol) 호수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멋진풍경과 함께 감상하기==>> http://blog.daum.net/ngoyoung/162


감상하기==>>http://blog.daum.net/phkeun_da/494



 


고추잠자리 ..

 

빨갛게 익었다.

고추처럼 익었다.

 

여름 한낮

뙤약볕 받아먹고 곱게 핀

백일홍 꽃잎같은 날개.

 

파란 하늘을 날며

꽁지로 시를 쓴다.

 

-오순택-

 




피아212 ♪♥

고추 잠자리 - 조용필

듣기클릭

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기다리지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보고싶지

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슬퍼지지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울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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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여름 일기- 빨래를 하십시오,, ♤베스트 글...




[이해인 수녀의 詩편지-여름 일기 ]


1 

아무리 더워도 
덥다고 
불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차라리 땀을 많이 흘리며 
내가 여름이 되기로 했습니다 

일하고 사랑하고 
인내하고 용서하며 
해 아래 피어나는 
삶의 기쁨 속에 
 
여름을 더욱 사랑하며 
내가 여름이 되기로 했습니다


2 

떠오르는 해를 보고 
멀리서도 인사하니 
세상과 사람들이 더 가까이 
웃으며 걸어옵니다 
 
이왕이면 
붉게 뜨겁게 살아야 한다고 
어둡고 차갑고 
미지근한 삶은 죄가 된다고 
고요히 일러주는 나의 해님 

아아, 나의 대답은 
말보다 먼저 떠오르는 
감탄사일 뿐! 

둥근 해를 닮은 
사랑일 뿐! 

-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에서



여름을 노래한 제 시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면 여름의 장점을 익히며 여름을 잘 견뎌내야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들이 좋아하는 저의 여름 시들 중에 두 개를 다시 읽어보며 올 한 해도 기쁘게 ‘여름의 수련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갈수록 지구가 뜨거워지니 여름도 더 빨라지고 더위 또한 더 견디기가 쉽질 않아 ‘어떻게 한여름을 견디어 내나’ 슬며시 겁이 나는 게 사실입니다. 수도복과 머리수건의 무게까지 더하니 땀도 더 많이 나고 힘이 들어서 요즘 가장 부담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불평 없이 더위를 참는 일과 거르지 않고 꾸준히 약 먹는 일이라고 대답하곤 합니다. 

옷장에서 주섬주섬 삼베 홑이불을 꺼내는데 후배 수녀의 문자가 들어옵니다. “습기와 모기로 본원의 여름은 얼마나 덥고 밤잠을 설치실지 걱정됩니다”라고. 혼자 머무는 침방엔 에어컨 대신 선풍기 하나씩 주어졌으나 너무 더울 적엔 선풍기의 바람마저 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휴게실에 비로소 에어컨을 설치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살다보니 이런 때도 있네?’하며 웃어보는 우리 수녀들. 일명 ‘짤순이’라고 불리는 소형 탈수기만 있다가 노약자와 환자들을 배려해 신형 세탁기를 빨래방에 들여놓은 지도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써서 낡고 유난히 덜컹거리던 그 짤순이가 제가 출장 다녀온 사이 없어져서 하마터면 울 뻔했습니다. 물건도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니 워낙 정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유럽식의 큰 건물에 살면서 우리가 에너지 절약도 할 겸 불편한 가난을 선택해서 사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거야. 좋은 지향은 즐거운 불편으로 감수해야 할 텐데 갈수록 불편한 불편이되니 어쩌면 좋지?” 하고 저마다 푸념 섞인 반성을 하던 중에 우리는 쓰레기 매립장과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장 견학을 다녀오며 폭염, 대기오염, 미세먼지, 온실가스에 대한 전문인의 특강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바다쓰레기에 대한 심각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유난히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게 되는 계절이 여름이다보니 우리 모두 집에서도 밖에서도 각자가 쓰레기 줄이는 노력을 조금씩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휴지 대신 손수건 쓰기, 나만의 컵 지니고 다니기 등 이런저런 결심을 다시 해 보는 이 시간, 얼른 사무실의 에어컨을 끄고 부채를 찾으러 창고로 향합니다.

해를 보며 해 아래 사는 기쁨을 노래하게 만드는 이 여름을 새롭게 사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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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일기(1)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 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햇볕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매일을 가꾸며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 싶다

여름엔
꼭 한 번 바다에 가고 싶다
바다에 가서
오랜 세월 파도에 시달려 온
섬 이야기를 듣고 싶다
침묵으로 엎디어 기도하는 그에게서
살아 가는 법을 배워 오고 싶다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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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하늘연못 -한태주

  • 연주듣기 릭==>> http://blog.moneta.co.kr/pia0212/3112148/835463





  • [사진/나여007 님]



    빨래를 하십시오,,




    우울한 날은
    빨래를 하십시오.
    맑은 물이
    소리내며 튕겨울리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밝아진답니다.


    애인이 그리운 날은
    빨래를 하십시오.
    물 속에 흔들리는
    그의 얼굴이
    자꾸만 웃을 거에요.


    기도하기 힘든 날은
    빨래를 하십시오.
    몇 차례 빨래를 헹구어내는
    기다림의 순간을 사랑하다 보면
    저절로 기도가 된답니다.


    누구를 용서하기 힘든 날은
    빨래를 하십시오.

    비누가 부서지며 풍기는
    향기를 맡으며
    마음은 문득 넓어지고
    그래서 행복할 거에요.

    - 이해인 수녀 -




    천상(天上)과 지상(地上)의 경계는 저 빨랫줄에 있다.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눈부시게 펄럭이는 흰 러닝셔츠,
    그곳에 봄 햇살이 몰려와 기지개를 켠다.

    저 폐색(閉塞)의 끝에서 나부끼는 흰 빨래야 말로 삶의 온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 모두 기지개를 켜자.


    -성선경·


    피아212 ♪♥

    ♬"New Dawn" - Izzy앨범~♪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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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의 한 가운데로 가고 있네..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 . . . ♤베스트 글...



    피아212 ♪♥

    여름의 한 가운데로 가고 있네..

    감상하기 클릭








    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 . .


     

    어떤 분이 사업을 하다 실패해서 차압이 붙고 말았다.

    집도 차압이 붙고 집 안에 있는 모든 가구와 물건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차압이 붙게 되었다.

    차압이 붙은 것을 두 눈으로 뻔히 지켜보면서도 자기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더욱 허망하고 기가 막힐 뿐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에 기운이 팍 꺾여 오로지 자살이라는 한 생각 밖에는 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부인이 눈치를 채고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집에 있는 것 모두를 다 차압 붙였는데 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아니요, 내 몸은 차압을 안 붙였오."

     

    "그럼, 당신 부모님으로부터 몸 받고 나왔을 때 그 재산 처음부터 다 가지고 나왔어요?

    아니잖아요, 빈주먹으로 나왔잖아요.

    어머니 배 속에서 빈 주먹으로 와 가지고 당신이 건설해서 이 집과 재물을 마련했잖아요,

    이제 그것들이 다 살아져 버렸지만, 그래도 당신의 몸만은 그대로 남아 있잖아요?

    우리들 몸은 차압이 붙지 않아 자유로우니 다시 빈주먹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마련하면 되지,

    그것 가지고 그렇게 소중한 생명을 버리려 할 필요가 어디 있어요? "

     

    이 말을 듣고 남편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과연 차압을 붙인 모든 것들도 부모님한테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고

    자신이 빈 주먹으로 와서 부지런히 벌어서 만련한 것이고, 

    또한 부인의 말대로 자신은 차압 붙인 몸이 아닌 자유스런 몸이기에

    '죽지 않고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재산을 충분히 벌 수 있겠구나` 싶어,,

    다시 용기를 얻어 한 생 죽은 셈치고 부인과 함께 닥치는대로 일해서  다시 재기에 성공을 하여

    큰 사업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희망을 주는 지혜...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라.

     

    타인에게 무작정 도움을 베푸는 것은 그 사람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동정이 깃들여 있는 도움도 소중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움이 이어질 때, 그 사람의 의지력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간혹 뜻하지 않은 일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가슴 속에는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런 의지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만큼 습관에 익숙한 존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습관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테지요..

    누군가를 진정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진정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삶이 힘겨울때...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실 쪼개 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ㅡ_ㅡ

    내인생이 갑갑할때..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o^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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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에 아주 좋은 단순한 생활 습관 7가지 ♤베스트 글...


    건강에 아주 좋은 단순한 생활 습관 7


    단순하지만 건강에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 전반적인 신체 건강은 물론, 행복감도 향상된다.

    이와 관련해 '액티브비트닷컴'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습관 7가지를 소개했다.



    1. 하루에 두 번 치실 사용하기

    '미국의학저널(AJ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사용하고 양치질을 하는 사람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았다.

    '미국노인병학회저널(JAGS)'에 실린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이를 잘 닦지 않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65% 높았다.

    치실 사용과 양치질은 심장 질환과 치아 손실 그리고 감염과 관련된 치주 질환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좋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는 남성의 '발기.부전'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미리 계획 짜기

    다음날 바쁜 일이 있다면 하루 전날 밤에 미리 계획을 세울 생각을 하라.

    이렇게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가중되는 업무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 맘은 아이들의 아침식사와 옷 같은 것들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게 좋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보다 선제적으로 생각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3. 매일 운동하기

     매일 20~30분 운동을 하면 건강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킬 수 있다.

    운동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줄일 뿐만 아니라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엔도르핀을 방출시켜 기분을 개선시킨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개선해 심장 건강에 좋고 불안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노화와 관련 있는 인지력 감퇴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4. 밤에 잘 자기

    수면은 천연 원기 회복제다.

    밤에 잠을 잘 자면 기억력, 정신의 예민함, 집중력이 개선되고 창의력이 촉진되면 염증이 억제된다.

    연구에 따르면 밤에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은 혈액 속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았다.

    이 단백질은 심장의 염증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

    건강한 삶을 원하면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해 매일 활력과 상쾌함이 넘치는 아침을 맞아야 한다.

    5. 매일 채소 두 번씩 먹기

    채소에는 섬유질, 엽산, 비타민 A, C, E, 칼륨,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섬유질은 규칙적인 장운동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엽산은 적혈구 세포 생산과 태아의 척추 발달에 필수 성분이다.

    6. 매일 감사할 것 2가지 적어보기

    감사하는 것이야말로 행복감을 얻기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당신의 생각을 재구성해 긍정적 현실을 포용하게 하고 숨겨진 기회를 볼 수 있게 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자신과 자신의 인생 환경에 대해 더 좋은 느낌을 갖게 되고 자신이 마치 자석처럼 다른

    긍정적인 사람을 끌어들이게 된다.

    7. 손을 잘 씻어라

    손 씻기는 세균의 전염을 막을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음식을 만지거나 먹기 전, 화장실에 다녀오거나 동물을 만지거나 다른 사람의 부상 부위 등을 만졌을 때

    손을 반드시 씻어야 한다.

    손이 오염됐더라도 눈으로 보기에는 깨끗해 보일 수 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오염된 표면을 단 몇 초만 만져도

    손에 쉽게 달라붙는다.

    위장 감염이나 독감, A형 간염 등은 주로 오염된 손에 의해 전염된다.

    손을 자주 잘 씻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과학자도 권하는 생각을 바꿔서 건강 지키는 법 5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신체 건강을 향상시키고 웰빙(참살이)을 이끌어낼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없는 반면 건강한 사고방식은 건강한 신체의 주요 요소다.

    '아이엔씨닷컴'이 신체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적 정신 사용법 5가지를 소개했다.



    1. 낙관적인 관점으로 면역력을 증강시켜라.

    여러 연구 결과, 낙관적인 사람은 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

    최근 나온 연구에 따르면 희망적인 인생관은 실제로 면역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면역 체계를 최대로 끌어올려 감기나 감염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

    2. 긍정적 기대, 치료 효과 높인다.

    위약(가짜 약)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수많은 연구 결과가 있다.

    누군가가 이 약이 두통을 치료할 것이라고 말해주면 그 약이 사탕일지라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무릎에 물리 치료를 받거나 척추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척추 지압사를 만나건 간에 이들 치료법을 통해

    완전히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더 큰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떤 치료를 받든지 이 치료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유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3.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면증을 퇴치하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감사의 일기를 써보는 게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수면의 질이 향상되고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감사할 세 가지를 생각해보고 이를 일기 형식으로 적는 것이다.

    잠자기 전에 감사하는 마음을 떠올리면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증가시킨다.

    4. 명상으로 노화를 늦춰라.

    명상은 스트레스가 신체에 미치는 나쁜 영향에 대해 완충 역할을 한다.

    또 연구에 따르면 명상을 하면 세포 노화의 속도를 늦춘다.

    명상은 젊게 보이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노화와 관련된 질환도 예방한다.

    5. 웃으면 심장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자면 뭔가 즐거운 일에 대해 생각을 하는 좋다.

    연구에 따르면 웃음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대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리고, 동맥 염증을 줄인다.

    웃음은 사실상 최고의 치료제다.

    특히 웃음의 긍정적 효과는 24시간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의 글......



    1, 사랑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

    ...자녀가 열 명이라고 애정을 10분의 1씩 나눠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부모는 모든 자식에게 100% 이상의 애정을 주는 법입니다. 사랑은 절대적 입니다.


    2,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고 보답을 기대한다면 그 사랑은 투자에 불과합니다.

    참사랑은 한없이 주고 또 주는 것,지고[至高]한 사랑은 자아희생[自我犧牲] 입니다.

    3, 사랑의 적은 마음이 아닙니다.

    사랑의 적은 무관심 입니다.이웃의 고뇌를 동정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사람으로 무관심은 있을 수 없습니다.

    4, 사랑하면 사랑받습니다. 주면 받습니다.

    믿으면 믿음을 받게 됩니다.미워하면 미움을 받습니다.빼앗으면 빼앗깁니다.의심하면 의심 받습니다.

    5, 스스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의 반을 얻은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반은 ?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면 됩니다.

    6. 모든 존재는 아름답고 일어난 일들은 모두 좋습니다.

    사랑은 때로 심한 착각에 근거하기도 합니다.무지[無知]한 것만큼 슬픈 일은없습니다.

    7,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 그것만으로 우리는 행복하다고 감사해야 합니다.

    가족중 한 사람이 아프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가족들이 사랑으로 뭉치게 되었다면 감사해야 합니다.

    8, 그 사람이 싫은 이유는 그를 잘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상대방의 사고방식이나 인간성, 더 나아가 가족 관게까지 알게 되면,

    이 세상에 미워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 입니다.

    9, 아름다운 자연에 감동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름다음을 창조하신 신의 위대함에 감동을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10, 지혜와 지식의 차이는 그것을 생활속에서 활욜할 수 있는가 못하는가 입니다.

    11, 문제거리는 늘 다면체[多面體]
    이 방향에서 보면 크게 보이고,다른 방향에서 보면 적게 보입니다.

    보는 방식에 따라서는 전여 안 보일수도 있습니다.

    12, 누구한테서도 배우려고 하지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

    보통사람은 학력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 부자나 유명한 사람의 말만 듣습니다.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나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서도 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 입니다.

    13, 사람은 논리에 근거해서만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관계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음직일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이 있기 때문 입니다.

    인간이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마음이 있어서 감동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14, 사물은 반드시 양면성을 띱니다.

    일방적인 견해로 결론을 내려서는 않됩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신만이 아시기 때문이입니다.


    15, 꿈이란 현실과 아주 동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꿈은 현실세계의 계시 입니다. 꿈으로 부터 배우는 자세가 있으면 인생을 두 배로 즐길수 있습니다



    피아212 ♪♥

    'Karunesh' [명상과 치유의 음악앨범]Best 모음
    듣기 릭==>>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독일의 어느 시골에서 다년간 도를 닦으며 런칭한 '공생'의 컨셉이라고 하며
    그러한 생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내기 시작합니다.


    피아212 ♪♥

    Sacred Chants of Buddha - Craig Pruess

    듣기 릭==>>

     

     

    방안을 어둡게 하고 2~3개의 촛불을 밝히십시오.

    등을 곱게 펴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습니다.

     

     

    이제 평상시의 호흡으로 돌아와 음악을 틉니다.

    음악이 몸과 마음 존재 전체를 씻어 내리게 하십시오.

    감정이나 생각이 떠올라도 편안하게 받아들이십시오.

    음악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당신을 감싸고도는 침묵과 내면에 진동하는 침묵을 느끼십시오.

     

    음악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고요하게 앉아 계십시오.

    음악의 미묘한 진동이 계속 되는 것이 느껴 질 것입니다.

    이제 경험한 붓다의 침묵과 고요를 간직하십시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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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Rose (Some Say Love) - Bette Midler ~♪ ♤베스트 글...



     

    장미를 생각하며

     

    우울한 날은

    장미 한 송이 보고 싶네

     

    장미 앞에서

    소리내어 울면

    나의 눈물에도 향기가 묻어날까

     

    감당 못할 사랑의 기쁨으로

    내내 앓고 있을 때

    나의 눈을 환히 밝혀주던 장미를

    잊지 못하네

     

    내가 물 주고 가꾼 시간들이

    겹겹의 무늬로 익어 있는 꽃잎들 사이로

    길이 열리네

     

    가시에 찔려 더욱 향기로웠던

    나의 삶이

    암호처럼 찍혀 있는

    아름다운 장미 한 송이

     

    '살아야 해. 살아야 해'

    오늘도 내 마음에

    불을 붙이네

     

    - 이해인

     

     

     

     

    피아212 ♪♥

     

    The Rose (Some Say Love) - Bette Mi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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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사랑은 연약한 갈대를 잠겨버리는 강물이라고…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 razo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사랑은 영혼을 피 흘리게 하는 면도날이라고…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n endless aching need.

    사랑은 끊임없이 아파하는 갈망이라고…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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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요? ♤베스트 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

     

     

    어떤 사람이 한 달 동안 아주 특별한 실험을 했습니다.

    어떤 마을의 일정한 구역에 있는 각 집에 매일 100달러씩 아무런 조건 없이 나누어준 다음

    그 결과를 관찰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첫째 날, 집집마다 들러서 현관에 100달러를 놓고 나오는 그를 보고

    사람들은 제정신으로 하는 행동인지 의아해하면서도 멈칫멈칫 나와서 그 돈을 집어갔습니다.

    둘째 날도 거의 비슷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셋째 날, 넷째 날이 되자 그 동네는 100달러씩을 선물로 주고 가는 사람의 이야기로 떠들썩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두 번째 주쯤 되었을 때,

    동네 사람들은 현관 입구에까지 나와 돈을 나눠주는 사람이 오는 쪽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언제쯤 올 것인가 기다리게 되었고,그 소문은 이웃 마을에까지 퍼졌습니다.

    세 번째 주쯤 되자,

    이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그 이상한 사람이 와서 돈을 주는 것을 신기하거나 고맙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넷째 주가 되었을 때쯤은

    매일 100달러씩 돈을 받는 것이 마치 세 끼 밥 먹고 세수하고 출근하는 것 같은 일상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드디어 실험기간이 끝나는 한 달의 맨 마지막 날,

    그 실험을 계획했던 사람은 평소와는 달리 그 마을 사람들에게 돈을 나눠주지 않고 그냥 그 골목을 지나갔습니다.

    그러자 이상한 반응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여기 저기서 투덜 거리거나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문을 거칠게 열고 현관까지 나와서 성난 목소리로,

    "우리 돈은 어디 있습니까? 당신에게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지만, 왜 오늘은 내 돈 100달러를 안 주는 겁니까?"

    라고 따져 묻기까지 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매일 100달러를 받는 일은 어느새 당연한 권리가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 공짜로 100달러를 받는 것처럼,

    공기가 있어 숨을 쉴 수 있는 것도, 물을 마실 수 있는 것도, 흙이 있어 딛고 설 수 있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직장에 처음 입사할 때는 적은 보수도 낮은 직책도 부족한 근무환경도 개의치 않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로 고마움을 느끼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 받는 것이 익숙해지면 고마운 것들은 당연한 것이 되고,

    더 잘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들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부모님만 찾던 아이도 성장하면 부모님의 사랑을 당연시하거나 귀찮게 여기다가,

    결국 돌아가신 후에야 그분들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느끼게 되고 후회하곤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요?

    모든 것이 늘 그렇게 곁이 있으리라는 착각, 당연히 내가 가져야 할 권리라는 착각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계약서를 쓰고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내 심장이 70년 동안 아무 탈없이 뛰어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대가를 지불하고 구입한 물건이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몸조차도 온전히 내 것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가진, 내가 누리는 모든 것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감사하는 풍요로운 마음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良心이란 뾰족한 모서리가 세개 달린 삼각형 모양이다.


    내가 계속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것이 가슴속에서 돌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내가 계속 잘못을 저지르면 그것은 너무 많이 돌아가게되고,

    결국 그런 일이 계속되면 모서리가 닳아져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된다.

    -인디언속담

    피아212 ♪♥

    alice gomez 의 인디언 팬플룻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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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212 ♪♥
    Ein Schoner Tag (Fernseh Fassung) - Sch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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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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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마른 겁이 많은 개가 한마리 있었다. ♤베스트 글...



    내 마음에서 비롯된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겁이 많은 개가 한마리 있었다.

    그 개는 목이 말랐다 . 그래서 호수 근처를 배회하면서도 목을 축이지 못하고 갈증에 허덕이고 있었다.

    묾을 마시러 호수에 다가갔다가도 수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곤 화들짝 놀라 내빼는 것이었다.

    그 개는 물 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다른 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옆에 물을 두고도 입에도  대지 못한 채 괴로워 할 수 밖에 없었다.

    탈진하기 직전 절체절명의 순간에야 그 개는 비로소 두려움을 물리치고 물속으로  뛰어들수 있었다.

    물에 뛰어든 순간 그렇게 긴 시간 두려움의 대상이 되엇던 '다른 개'는 사라지고 없었다.

    개는 달고 시원한 호수의 물을 실컷 마셨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 속의 개처럼 물에 비친 다른개 때문에 많은 시간을 고통 속에서 보내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며 그들의 기준에 맞추려고 원하는것을 포기하거나 주춤하는 모습을보이기도 한다.

    다른 개 란 사실상 자신안의 나약한 마음이 만들어내는 변명이며 스스로의 통념이 투사된 환영일 뿐이다.


    -이지드로 페르낭데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러나 위험이야말로 우리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 세스 고딘의《이카루스 이야기》중에서 -

     

     

    왜 두렵지 않겠습니까?...........두렵지만 새로운 길을 갑니다.
    왜 위험하지 않겠습니까?..................위험하지만 가파른 길을 갑니다.

     

    두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가는 길에

    예술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 울음소리 - 도종환

     

    지금 가까운 곳에서 누군가 울고 있습니다.
    아무도 메꾸어 줄 수 없고
    누구에 의해서도 채워질 수 없는
    가슴 빈자리 때문에 홀로 울고 있는 이가 있습니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고통에 낯설지 않는 것이라고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은 외로움에 익숙해지는 것이라고
    그의 울음이 너무 커서 지금은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 가까운 곳에서 누군가 쓰러지고 있습니다.
    아무도 바꾸어 설 수 없고
    누구도 대신 갈 수 없는 길을 떠난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뜨거운 돌자갈 길을 걸어오며 가슴을 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픔을 이기는 길은 그 아픔까지 사랑하는 것이라고
    절망을 이기는 길은 그 절망 끝까지 싸워나가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어도
    지금 그들에게는 이 소리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지금 서로 손 잡아주어야 할 사람들이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먼저 눈물 흘린 사람과
    지금 눈물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피아212 ♪♥
    Staring At A Mirror/Fariborz Lac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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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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