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199
  • total
  • 2642172
  • 답글
  • 15426
  • 스크랩
  • 29516

블로그 구독하기



🍳 가정에서의 성공을 우선해라. ♤베스트 글...



🍳 아버지가 아들, 딸에게...


아들아, 딸아, 최고의 인생을 만들기 위해 
겉절이 인생이 아닌 김치 인생을 살아라.

김치가 맛을 재대로 내려면 배추가 다섯번을 죽어야한다.

배추가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 통배추의 배가 갈라지면서 또 한번 죽고

소금에 절여 지면서 또 다시 죽고, 매운 고추가루와 짠 젓갈에 범벅이 돼서 또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혀 다시 한번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된 김치맛을 낸단다.

그 깊은 맛을 전하는 인생을 살아라.

그러기 위해 오늘도 성질을 죽이고, 고집을 죽이고 편견을 죽이면서 살아라.

99도C 사랑이 아닌 100도C 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 이란 말이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맛 있는 커피는 90℃에서 95℃의 물을 가지고 추출되어 65℃에서 68℃까지 마셔야 그 맛이 제격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 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 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않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너의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 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보다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쪽을 향하는데 있다.

비록 흐린 날이라도 하루에 한번,별을 관찰하는 소년의 심정으로 하늘을 쳐다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데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데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 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이래서 상놈은 나이가 벼슬이라 한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 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이 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 생긴 사람은 가만이 있는것 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표정도 마음도 어둠에 갇인다는 말이 있듯 네 마음의 지옥을 드리우지 말아라.

네가 네게 가장 먼저 미소지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거북이 보다 오뚜기가 되어라.

돌 팔배질로 당하면 그 돌들로 성을 쌓아라는 말이 있다.

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북이보다,

넘어저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 뿐일까? 

위인은 일곱번 넘어 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고래가 아닌 새우로 살아라.

사막을 건너는건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못생긴 낙타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우리의 식탁을 가득 채우는 것은 고래가 아닌 새우다.

누군가의 삶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살아라.

종업원이 아닌 메니저로 살아라.

종업원과 메니저의 차이는 딱 한가지다.

종업원은 시키는 일만 하지만 메니저는 프로잭트가 있다.

너는 네 인생 프로잭트를 세워 메니저로 살아라.

너는 너를 즐겁게 하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너를 위해 이밴트를 마련하고 자주 스스로 칭찬해라.

세상보다 가정에서의 성공을 우선해라.

가정은 사랑의 기업이라 부른다.

자식은 벤쳐기업과도 같다.

세상에서 성공인으로 기억되기 보다 가정안에서 성공인이 되어라.

자녀들에게 영웅이 된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선물이다.

그 어떤 성공 보다도 가정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그 어떤 훈장보다 자녀들의 한마디에 더 큰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

그리고 아내(남편)에게서 이런 말을 듣도록 노력해라.

당신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남자(여자)였습니다.


http://gamdongsarang.tistory.com

http://dl8.glitter-graphics.net/pub/45/45838jc4hln0ahv.gif


♡피아212블로그 방문 친구에게♡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당신의 지갑에 언제나 한두 개의 동전이 남아 있기를,

당신 발 앞에 언제나 길이 나타나기를,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해가 비치기를,

이따금 당신의 길에 비가 내리더라도 곧 무지개가 뜨기를,

불행에서는 가난하고 축복에서는 부자가 되기를,

적을 만드는 데는 느리고 친구를 만드는 데는 빠르기를,

이웃은 당신을 존중하고 불행은 당신을 아는체도 하지 않기를,

앞으로 겪을 가장 슬픈 날이 지금까지 가장 행복한 날보다 더 나은 날이기를,

그리고 신이 늘 당신 곁에 있으시기를.......


- 피아212-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 내 안의 문젭니다. ♤베스트 글...


. . . . . . . 


나를 험담하는 소리를 들어도 서운해 하지말고 화내지 마라.

왜냐하면, 나를 모르니까 그 정도로 욕했지 나를 속속들이 알면 훨씬 더 많은 욕을 했을 것이다.

남을 비난하게 되는 것은 내 안에 비난하는 그 요소가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을 비난하는 것은 결국은 자신의 흠집들을 드러내는 것이다. (혜민 스님)


몸을 쓸모없는 생각에 내주지 않고,

마음을 부질없는 생각에 내주지 않으면...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딜 만합니다.


불행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행복은 남아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달콤한 사탕이 치아를 상하게 하고, 달콤한 얘기가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입에 좋다고 다 좋은 음식이 아니고, 듣기에 좋다고 다 좋은 말이 아닙니다.


가짜끼리 서로 누가 진짜인지를 다퉈봐야 결론이 없고,

가짜끼리 누가 더 가짜인지를 가려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방향이 틀리면 빨리 가는 것이 더 위험하고,

감동이 없으면 재미 있어도 뒤끝이 허망하고,

나누지 않으면 많이 가져도 불행합니다.


내가 사사건건 반대하고 끝없이 반대하고 있다면...

내 밖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문젭니다.


교만은 사람들을 겪어볼수록 나만한 사람이 없어서 놀라고,

겸손은 사람들을 만나볼수록 어느 한사람 평범한 사람이 없어서 놀랍니다.


사랑은... 사람을 가장 사람답게 대하는 오직 한길입니다.

기도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 비롯되었을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삶입니다.


일이 풀려서 웃는 것이 아니라 일이 꼬였지만 웃다가 풀립니다.

넉넉해서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다가 넉넉함을 경험합니다.

만사가.... 선후에 달렸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 몽테뉴 -


 

 

말 한마디의 힘 ..

 

1920년대, 뉴욕의 어느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가난한 한 노인이 '나는 시각 장애인입니다'라고 적힌 푯말을 앞에 놓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공원에서 구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 한두 명만 적선할 뿐, 그를 눈여겨보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또각 또각'
한 남자의 구두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가 싶더니 점점 다가옵니다.
그리고는 시각 장애인 앞에 멈춰 섭니다.
잠시 머물다가 자리를 떠나는 남자.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요?
시각 장애인의 적선 통에 동전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생각을 바꾼 것일까요?
푯말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봄이 곧 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봄을 볼 수 없답니다.
(Spring is coming soon, but I can’t see it)'

이 글귀를 바꿔준 사람은 유명한 프랑스의 시인, 앙드레 불톤이었습니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감동 먹게 만드는 ‘음악의 법칙’~♪ ♤베스트 글...

사람을 감동 먹게 만드는 ‘음악의 법칙’

 

 
칼 세이건 /사진 출처 http://www.taringa.net/posts/ciencia-educacion/17308217/Carl-Sagan-Cosmos-Completa.html

 

 

“과학은 지식 자체라기보다는 생각의 방법이다”

전세계 6억명의 시청자가 시청한 과학다큐멘터리 ‘코스모스’로 유명한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사고방식의 중요성에 대해 위와같이 말했습니다.

시카고대학 학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에서 물리학 석사와 천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세이건은 요즘 말로 하면 문이과를 두루 섭렵한 융합형 지식인이라고 할수 있겠죠.

말이 거창해서 융합형이지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 자체가 융합형입니다. 물리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자도 인간세계의 영화와 음악을 듣고, 인간세계를 탐구하는 소설가도 물리세계의 원리를 이용한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사용하니까요. 인간이 접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인간이라는 범주 안에서 융합적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스스로를 알아가는 방식과 인간을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 또한 당연히 융합적인 것이 되어야 겠죠.

만약 음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음악을 알아가려 한다면 그 방법이 융합적이면 융합적일수록 더욱 더 음악의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 보여주게 될것입니다. 다시 말해 음악에 대해 음악학이나 철학, 미학적 방법뿐만 아니라 심리학, 뇌과학, 생리학적 방법 등 다양한 학문들을 융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음악에 접근할수록 음악을 더 잘 알게 되는 것이죠

영국의 심리학자 존 슬로보다는 음악의 여러 모습 중에서도 특히 사람을 감동 먹게 만드는 ‘음악 감동의 법칙’ 부분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요.

그는 83명의 사람들에게 여러 곡의 클래식을 들려주고 그 음악들 중 어느 부분이 눈물샘을 자극하며 목을 메이게 하는지, 전율이 등골뼈를 타고 올라와 닭살을 돋게 하는지, 또 심장을 쿵쾅거리며 뛰게 하는지 기록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를 분석하여 간명하지만 보편성을 가진 하나의 법칙을 찾아냈다고 하죠. 그것은 바로 예기치 못했던 음악적 표현이 발생했을 때 눈물과 전율과 두근거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음악 진행에 놀라 오싹해졌다가 다시 예상했던 선율로 돌아오는 순간 긴장이 풀리면서 만족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긴장했다가 긴장을 풀리게 했다가 하는 음악적 주기가 몇번 반복될수록 좀더 강렬한 반응이 뒤따른다고 합니다.

슬로보다의 연구에서 청취자의 감정적 반응을 이끌어낸 구체적 ‘음악 기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아포자투라’(Appogiatura 앞꾸밈음)이라는 기법이 있습니다.아포자투라 기법중에는 위 악보에서 보듯 주요음 앞 한 음 위에 8분 음표를 하나 붙여 소리를 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006년 미국 철자경연대회 우승자를 결정하는 최종문제로 출제되었을 만큼 미국인들에게도 생소한 단어인 ‘아포자투라’는 그러나 감정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데 굉장히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슬로보다의 연구에 응한 83명의 피실험자 중에서 18명이 눈물과 함께 목메임 반응을 보였구요. 9명은 등골에 전율을 느끼거나 닭살이 돋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아포자투라 연주

피아212 ♪♥

보고듣기 클릭

참조 동영상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__pe39_oGl4)

 

‘아포자투라’ 기법이 들어간 곡들을 살펴보면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도입부 8번째 마디)), 바흐의 ‘마태 수난곡’ (도입부 코러스 1~8번째 마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2악장 2번째 마디), 모차르트의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2막 25번 51~54번째 마디) 등이 있습니다.

 



알비노니 '아다지오'

피아212 ♪♥

보고듣기 클릭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_eLU5W1vc8Y)

 

또 선율이나 화음의 반복진행(Sequence)의 기법도 많은 슬로보다 연구 참가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했는데요. 반복진행은 동일한 선율이나 화음이 다른 가사로 두 번씩 불리워지는 형태를 보입니다.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2악장 31~35번째 마디),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2악장 2번째 피아노 도입부) 등에서 쓰였죠.

(선율 화음의 반복진행 연주 참조

피아212 ♪♥

듣기 클릭

동영상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2pbEarwdusc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피아212 ♪♥

래듣기 클릭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sbFEPQnTRtA )

&n3B"> 

새롭거나 예기치않은 화성을 쓰는 기법도 많은 감정적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말러의 ‘3번 교향곡’(1악장 74번 마디)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1악장 105번째 마디) 등에서 청취자들은 닭살이 돋을 정도의 감흥을 받았다고 합니다.

 


말러 '3번 교향곡'

피아212 ♪♥

듣기 클릭

동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1AwFutIcnrU)

 

음악이 급작스럽게 역동적으로 진행되거나 음악구조가 갑자기 바뀔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 기법은 브루크너의 ‘아베 마리아’(16~21번째 마디 ‘예수’)와 기번스의 ‘은빛 백조’(11~13번째 마디 ‘그리하여 불려진 (thus sung)’),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 verklarte nacht’ (229번째 마디)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쇤베르크 '정화된 밤'

피아212 ♪♥

래듣기 클릭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P0uADb5DAy8)

 

 

원문출처-http://plug.hani.co.kr/appsong?_fr=sr4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top


😚+뒤늦은 후회.. ♤베스트 글...



세계는 악한 일을 하는 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무 것도 안하고 악한 일을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들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오늘 대한민국 상황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아인슈타인이 마치 눈으로 보듯 잘 말해주었네요...

가슴에 새겨둘 명언입니다...

 

 



뒤늦은 후회..

 

한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도토리를 물고 있는 다람쥐를 보고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다람쥐가 가는 곳을 따라가 보니 그곳에는 알밤과 도토리가 한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이게 웬 횡재야?" 하고 나그네는 모두 꺼내 신나는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나그네는 신발 속에서 다람쥐 새끼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미도 신발을 문 상태로 죽어있었습니다.

나그네는 그 다람쥐들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애써 모은 겨울 양식을 모두 빼앗긴 어미 다람쥐가 나그네의 발 냄새를 맡고 따라와 새끼들과 함께 죽은 것입니다.

나그네는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람쥐 가족을 정성껏 묻어 주었습니다.

----

내 중심의 생각과 행동이 누군가에겐 치명적인 불행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고요~~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당신이 피운 ‘오늘의 꽃’♧ ♤베스트 글...



 

 

♧당신이 피운 ‘오늘의 꽃’♧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꽃을 피우며 삽니다.


웃음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분노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절망의 꽃
을 피우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는 생각 하나하나,
내뱉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를 사로잡아,
보이는 세계의 현상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분노
와 절망의 
우주 속의 동일한 에너지를 함께 불러오고,
기쁨과 희망의 
그러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 기쁨과 희망
을 계속 만들어 갑니다.



울님들은 오늘 어떤 
을 피우시겠습니까???




우리가 피운 그 
저마다의 향기를 내뿜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우주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 오늘만큼은 ♧♣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이런 사람으로 살아보세요.

 

http://img.ezday.co.kr/cache/board/2011/01/15/f121a31158f6a6e97c674ed1e244815d.gif

 

 


여자의 저주,

 


미얀마 골든 사원의 밤하늘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베스트 글...

 


 

명언 모음

 

 


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칼을 갖고 있는 자는 책을 갖고 설 수 없다. 책을 갖고 서있는 사람은 칼을 갖고 설 수 없다.

 

풍족한 사람이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포도주는 새 술일 때에는 신포도와 같은 맛이 난다. 그러나 오래 되면 오래 될 수록 맛이 좋아진다.

지혜도 똑같은 것이다. 해를 거듭함에 따라 지혜는 닦여진다.

 

아버지가 만약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아버지에게 말대꾸를 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

아이는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식에게 육체를 써서 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곧 그에게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 언제나 잔소리로 계속 꾸짖어서는 안 된다.

아이를 키울 때 차별하지 말라.

아이는 어릴 때 엄하게 가르쳐야 하나, 아이가 무서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아이에게 무언가 약속하면, 반드시 지켜라.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된다.

 

어린이는 부모가 이야기하는 모양을 흉내낸다. 성격은 그 이야기하는 모양으로 알 수 있다.

언제나 바르게 행동하라. 특히 아이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특히 바르게 하라.

아이들과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것이다.

에의 충동은 구리와 같은 것이어서, 불 속에 있을 때에는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 수 있다.

악에의 충동은 처음은 대단히 달콤하다. 그러나 끝났을 때에는 대단히 쓰다.

악은 태아였을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 싹터서 인간이 자라남에 따라 강하게 된다.

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인간은 일생을 간단히 헛되게 만들 수 있다.

 

미인은 보는 것이지 결혼할 상대는 아니다.

부드러운 흙으로 만들어진 남자를 기쁘게 하는 편이 딱딱한 뼈로 만들어진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야다(YADA)는 창조의 행위이다. 이것 없이는 자기 완성이 얻어질 수 없다.

야다라는 말은 헤브라이어로 섹스라는 뜻으로 상대를 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자는 남자보다 육감이 빠르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여자는 불합리한 신앙에 말려들기 쉽다. 여자는 자기의 외모를 가장 중히 여긴다.

여자와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 여자의 질투심은 하나의 원인밖에 없다.

여성이 술을 한 잔 마시는 것은 퍽 좋은 일이다. 두 잔 마시면 그녀는 품위를 떨어뜨린다.

석 잔째는 부도덕하게 되고, 넉 잔째에서는 자멸(自滅)한다.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아내를 고를 때에는 겁쟁이가 되라.

아내를 고를 때에는 계단을 한 걸음 내려가고, 벗을 고를 때에는 계단을 한 걸음 올라가라.

아내를 이유없이 학대하지 말라. 하느님은 그녀의 눈물방울 수를 늘 헤아리고 계시다.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아내가 내키지 않는 데도 남편이 손대는 것은 금해져 있다.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정당한다.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악인은 살아 있어도 죽은 자라고 불린다.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요령이 좋은 인간과, 현명한 인간의 차이는 요령이 좋은 사나이는 현명한 인간이었더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곤란한 상황을 잘 빠져나갈 사람을 말한다.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멀리에 유방이 있다. 이것은 신의 깊은 배려이다.

인간은 세 가지 벗을 가지고 있다. 아이, 부, 선행.

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으로 잊을 수가 있다.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일을 끝까지 완결짓지 못해도 좋다. 다만 일을 하다 말고 전부 포기할 생각만은 하지 말라.

어떻게 살아야 옳고 훌륭한 삶인가 말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애써 높은 자리를 잡으려 애쓰지 말고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평판은 최선의 소개장이다.

아무리 선인이라도 입이 나쁜 인간은 훌륭한 궁전 이웃에 있는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가죽 공장과 같은 것이다.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판사의 자격은 겸허하고, 언제나 선행을 거듭하고, 무언가 결정을 내릴 만큼의 용기를 가지며, 지금까지의 경력이 깨끗한 사람이라야 한다.

 

남으로부터 '내려가시오'라는 말을 듣느니보다는 '올라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

신은 자기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은 자를 낮은 곳으로 떨어뜨리며, 스스로 겸양하는 자를 높이 올린다.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다 사자의 꼬리가 되라.

당신에게 그 일을 맡긴 사람은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백성들의 소리는 곧 하느님의 소리이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당신의 한 해는 별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베스트 글...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 .

 

바람 불고 비 내려도
나보다 가족을 더 많이 생각하고 염려하고
가족처럼 벗과 이웃을 아끼며 사랑하며
사계절 푸른 소나무처럼 살아온
당신의 한 해는 산처럼 숲처럼 고요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철학은 아니더라도
릴케의 서정은 아니더라도
생각의 우물이 깊고
마음의 꽃잎이 향기로운
당신은 참 맑고 고운 백합을 닮았지요

 

늘 부족함 속에서도
튼튼한 사랑의 나무를 키우며
슬기의 잎으로 비바람을 뉘고
인내의 거름으로 믿음의 뿌리를 지켜온
당신은 정직한 한 그루 지혜의 나무였지요

 

빛과 어둠의 경계를 넘어
지도에도 없는 인생이라는 길을
나침판도 없이 걸어야 했을 때
당신이라고 캄캄한 절벽이 없었겠습니까
당신이라고 고독한 눈물이 없었겠습니까

 

그래도 샛별 같은 꿈을 안고
다시 일어나는 의지의 당신이여!
주어진 삶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하루의 시간 안에 감사함을 잊지 않았던
당신의 한 해는 꽃처럼 별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이채-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가난'을 내세우는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잘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으로 맡은것이니
내 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 법정스님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클릭 Your Love - Dulce Pontes, Ennio Morricone •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 YouTube



영화 'Once open a time in the west'의 주제곡
질(Jill)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의 이름 . 작곡자: 엔리오 모레꼬네(천재작곡가임)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베스트 글...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실 쪼개 십시요...^^;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ㅡ_ㅡ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o^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 체온 36.5 도,사람 마음 36.5°C ☆ ♤베스트 글...

1dc94402-e649-42b3-94cf-b3ef5531b2cc.jpg

The Snowstorm / 고야
1786-87 Oil on canvas
275 x 293 cm  Museo del Prado, Madrid

 

체온, 36.5 도

 

글/피아212

 

넓은 세상에서 홀로 걷는 길

바람을 막아줄 외피가 절실할 때

쓸쓸함은 더해가고

높은 하늘에 가려

더욱 작아지네

 

36.5 도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뜻한 온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36.5 도만 되어라

 

외로움 씻어 줄 물이 되어

추운 가슴 덥혀주어라



☆ 사람 마음 36.5°C ☆

중국에서 많이 회자되는 말 중에...

황금은 값을 따질수 있지만 사람은 값을 매길수 없고, 천금으로 집은 사지만 이웃은 살수 없으며,

천금은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는 얻기 어렵네.

사람의 체온 만큼 따뜻한 것도 드물다.
세상 어떤 기계, 어떤 제품들이 따뜻함을 무기로 발명된다 할지라도

사람의 체온 만큼 늘 한결같은 따뜻함을 유지하는 것은 없을 것 입니다.

인맥이 큰 힘을 발휘하는 것도 체온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 해도

36.5° 의 변함없는 체온을 담아 편지 한 장, 전화 한 통, 잠깐의 만남을 나눌 때

상대방은 평생토록 따뜻함과 위로를 받을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까?

따뜻한 체온을 나눌수 있도록 옆사람의 손을 한번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다림/윤경희]

피아212 ♪♥

인생(가사를 음미하는 곡) - 박광현

https://www.youtube.com/watch?v=gDgWlqT2NZU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훈훈합니다
뜨거운 열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군요^^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top


♣가을숲, 잠들다 ♤베스트 글...

41672a55-63c8-40a1-9d9c-a62de5c0a709.jpg

Autumn / 호머
1877 Oil on canvas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가을숲, 잠들다


 
글/피아212

 
 
나뭇잎 저버린 숲에서 
아주 작은 벌레들
삶의 향연을 벌인다.
 
노오란  빠알간빛나는
낙엽들,
 
땅에 엎드려
입을 맞춘다.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는 삶에 감사하며
 
나뭇잎,
벌레들에 파먹히며
하냥 웃음짓는다.


A Wall, Nassau/호머
1898 Watercolor 14 3/4 x 21 1/4 in. (37.5 x 54 cm)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아가손 단풍잎


글/피아212


빠알갛게 물든
여린 단풍잎이
햇빛 사이로 반짝이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작은 손을 흔들며 
가을을 살아내지요


피아212 ♪♥

중후한 음색, Leonard Cohen 의 음악세계로....

래듣기 릭==>>

Leonard Cohen - Dance Me to the End of Love (Official Video) - YouTube

This song still touches my heart, even after all these years.



Forest at Pontaubert/쇠라
1881  Oil on canvas  30 3/4 x 24 13/16 in.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