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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짓된 행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펌]잡동사...



 

거짓말 알아내려면 4가지를 주목하라
빤히 쳐다보고 입을 가리는 제스처…


뭔가를 속이거나 숨기려 하는 사람들은 행동거지가 다르다.
세일즈맨이든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나 새로운 동료든 그 사람이 거짓된 행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몇 가지를 주의해서 살펴보면 된다.
 
행태심리학자 마르크 살렘의 팁을 소개한다.

1.일관성 없는 행동
...
“보통 때는 조용하던 사람이 갑자기 활기를 띠기 시작하거나 혹은 활기차던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하는 것은 위험신호”라고 살렘은 말한다. 또한 빠른 속도로 부드럽게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 신중하게 고르거나 혹은 딱 부러지게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평소의 태도가 바뀐다는 것은 상대가 속임수를 쓰려한다는 위험신호”라고 그는 덧붙였다.

2.눈을 빤히 쳐다본다

사람들은 생각을 할 때 상대방의 눈에서 눈길을 떼는 것이 정상이다. 만일 누가 당신을 빤히 쳐다본다면 그 사람은 당신 말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이거나 당신의 신뢰를 얻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중이다. 어느 쪽이든 위선의 신호다.

3.입을 가린다

기침을 하거나 목을 자주 가다듬는 것을 포함해 입을 가리는 모든 제스처는 그 사람이 무언가를 숨기려 하는 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어깨를 늘어뜨리고 등을 구부린 자세도 마찬가지다. 당사자가 자신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4. 순간적 미소

진짜 미소를 지으면 얼굴 전체에 변화가 일어난다. 눈은 빛나고 뺨과 눈썹이 입꼬리와 함께 위로 올라간다. 이런 미소는 사라지는 데 몇 초 걸린다. 가짜 웃음은 한 순간에 나타나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살다보니 알겠더라~~~~~​​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속에 한 잔의 커피에 목을 축인다 .

 

살다보니 긴 터널도 지나야 하고,안개 낀 산길도 홀로 걸어야 하고

바다의 성난 파도도 만나지더라.

 

살다보니 알겠더라 .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   스치고 지나야 하는 것들은 꼭 지나야 한다는 것도 ..

 

떠나야 할 사람은 떠나고,남아야 할 사람은 남겨지더라..

 

두 손 가득 쥐고 있어도 어느 샌가 빈손이 되어 있고  

빈손으로 있으려 해도 그 무엇인지를 꼭 쥐고 있음을...

 

소낙비가 내려 잠시 처마 밑에 피하다 보면 멈출 줄 알았는데  

그 소나기가 폭풍우가 되어

온 세상을 헤집고 지나고 서야 멈추는 것임을 ...

 

다 지나가지만,그 순간 숨을 쉴 수조차 없었다.

지나간다. 모두 다 .......

 

떠나는 계절, 저무는 노을  

힘겨운 삶마저도 흐르는 것만이 삶이 아니다.

 

저 강물도, 저 바람도 , 저 구름도, 저 노을도  

당신도, 나도  ,  

기다림의 때가 되면 .........이 또한 지나가기에    .............

 

- 조관희

피아212 ♪♥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운명"

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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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의 신비 ..한글은 꽃과 같습니다 [펌]잡동사...

한글의 신비

여름은 '열다', '열매 맺다'의 의미를 갖습니다.
'사방에 넘치는 기운을 가지고 온전한 세상을  이룬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삶과 세상의 기운이  가득하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 금일권의《한글의 신비》중에서 -


한글은 꽃과 같습니다.
글자 하나, 이름 하나가 그냥 핀 꽃이 없습니다.
여러 의미와 뜻이 어우러져 핀 아름다운 꽃입니다.
신비롭습니다.



한글의 변신은 무죄...   

정말로 기발합니다.
한글이 이렇게도 변할수가 있네요.
유치원생들이 보면 얼마나 신기해 할까요?




<개>




<닭>




<말>




<뱀>




<소>




<용>




<양>




<쥐>




<고양이>




<강아지>



아이들에게 한글에 소중함도 가르치면서 한번 따라 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종교도 빼앗긴 등신민족

아래 내용은 외국학자들과 한국학자들 강의내용을 합쳐서 글쓴내용입니다 
외국학자들이 인정한 역사입니다 
어린학생들이 기독교에 세뇌되지않게 이글을  보여주십시요

지구 역사46억년 
인류역사는 겨우 15만년전 그것도 원숭이 모양
수천만년전 거인들이 살앗고 그이전 수천만년전 공룡이 살았고
그이전에는 또다른 외계인도 살았던 지구에 
겨우 15만년전 원숭이 모양에서 지금 인간의 모양으로 진화된 동물이
신을 하나 만들어서 1주일만에 태양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사람을 만들었다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펴며 악마론을 펼치고 사회 악한 행동을 예배때마다 떠들며
인간의 마음을 건들여 돈을 갈취하는 기독교
지금은 대한민국 정치를 더럽히는 기독교
돈만 밝히는 유태인들의 사상이 쪄들은 기독교 
그 거짓종교의 역사는 
홍익인간 단군 사상  단군역사 를 흠쳐가 부패한 집단으로 키운겁니다  

한반도에 십자가가 처음 들어온 시기는 임진왜란때 왜군들은 십자가를 앞세워서 한반도 침략했습니다
조선에 살아있는건 다 죽이고 태울수있는건 다태워 조선의 역사를 영원히 없애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
명에따라  조선인들을 죽였습니다 일본에 있는 귀무덤 코무덤 수십만시신이 증거입니다 
왜놈을 도와 임진왜란 1주일만에 수원성까지 침략당하게한 흉노족 
★ 慶尙徒 剃頭倭裝 導倭賊侵寇忠淸全羅 殺傷擄掠放火劫姦 又甚於倭賊也 取老少婦女首及獻上倭將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 표현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목사버러지 
http://blog.naver.com/qer0075/150032276537
일제 강점기 일본에 가장 협력한  친일매국종교 개독교 http://blog.daum.net/lhs3804/7754116
 한민족 역사
를 왜곡하고 조상 단군할아버지를 거부하고 단군상 목을 짜르는 악마집단 개독 부처보다 1000여년 
늦게 태어나 불교 신자였던 예수를 유일신으로 둔갑시킨 개독 http://www.youtube.com/watch?
v=RXwbSBXdq7A /‘독립군 많이 배출한다’고 10만명 학살당한 종교 아시나요? 

겨우 2천년전 태어나 불교진리를 인도에서 배운후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노토비치+연구)
유럽에서 자기가 유일신이라고 조작한 죄저스 
기독교도 그럴싸한 말로 현혹시켜 사람을 세뇌 시키지만 그내용은 불교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서울 안산 부천 경기도 광주등 공장 지대 많은곳은 거의 전라도 사람들이 맡바닥 생활을 합니다 
그것 산에 가면 십자가가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산에서 보면 거대한 공동묘지같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기독교에 속아 많이 믿습니다 아래 글을 보시고 깨달으십시요 
제글은 단군 할아버지께서 제 영혼에 전달해 깨닿게되서 쓰는글입니다 

단군 한민족의 역사를 빼앗아 자기꺼라하는 죄져스 기독교
기독교 역사는  겨우 2천년 이 세상을  창조했다 구라칩니다
Out-of-place artifact   유튜브에서 검색해보십시요몇억년전에도  과학이  존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out+of+place+artifact

???
인류최초로 나라를 세우고  법을 만들고 이념을 만든 단군의  역사는 수만년전 입니다
★한민족이 꼭 봐야할 내용 카자흐스탄 알마티대학 박사 
https://www.youtube.com/watch?v=eEaIuByL-YY&list=PLPrECp5Q29puRNeDSEzhaeGQrwmZPOw7Q&spfreload=10 
★십자가는 단군의 상징 십탱그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jh21moo&logNo=220237340484
★석가모니모처님은 단군의자손  http://www.youtube.com/watch? 
★인류최초 땅 마고성 https://www.youtube.com/watch?v=IwWURde1eTQ   
★ 미국인디언과 맥시코도 한민족 손성태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IN7CM0sWguo  
★미국인디언도 한민족 https://www.youtube.com/watch?v=IN7CM0sWguo 
★ 인디언과 노아 홍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AqFsGzI13K0 
 성경 기원전 이야기는 한민족 역사라는 이야기입니다 
 노아의 방주 배는 세기유일 전라도에서만 만든 아래가 뽀쪽하지않고 둥글넓쩍 모양과 
지붕이 있는 판옥선입니다  임진왜란때만든 거북선입니다

한민족은 단군은 단군 가문입니다 이름이 않입니다 성은 "한"씨로 추정합니다 
지금부터 수만년전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후 (행성충돌로 지구환경이바뀜)
마고성 지금 히말라야 산맥 근처알타이어 고원에서 인류최초로 나라를 만들고 법을만들고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곳이 에덴동산(한국말 얻은동산) 에서 풍족하게 살다 
인구가 늘고 살인사건도 생기자 더 풍족한 땅으로 아틀란트대륙으로 갔습니다 
그땅이 갑자기 바다에 가라 안지면서  중동으로 인도로해서 후손들이 
영원히 평안하게 살땅물색해 인도에서 배타고나주땅으로 와서 살게된것입니다 

★강상원박사 사라진인류최초언어는? 
https://www.youtube.com/watch?v=qBkAd-rbLsg&list=PLH0cknw1Gi3YJVOWEAZZFt7u8rAjUVRKK
★  https://www.youtube.com/watch?v=6Mr2LxS9sps 인류최초언어는 우리말
★  https://www.youtube.com/watch?v=MkMy_Y5by8o  사라진 아틸란티스 사나이는 동이족
역사학자들의 자료로본 한글 누가 언제 만들었나?

한글은 역사적 자료를 보면  단군 후손이 만든 몇만년된 글인데
역사적 자료를 보면
한민족이 원래 이곳에 살지 않았고
인류 최초의 호모샤피엔스는 한민족 단군  조상
https://www.youtube.com/watch?v=NsXh_QiW-vg 최초의 인류 호모샤피엔스는 한민족
http://www.youtube.com/watch?v=IwWURde1eTQ 인류최초 땅 마고성
에덴동산의 본 말뜻은 얻은동산 이란말입니다
 
마고성에서 인구가 늘어나자 범죄도 늘고 해서 유럽쪽으로 가다
아틸란티스에서 육지가 갈라지면서 가라앉자서
다시 중동으로 해서 인도로 이주했고 인도에서
배타고 만년전후 나주 땅으로 건너왔다 기록되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ZeDWSkS_3Q  단군 한민족의 한반도 이주
http://www.youtube.com/watch?v=KPhhnXBWulA 신석기 이전단군 한민족 한반도 이주
단군후손 최종 정착지가 풍요롭고 후손들이 안전한땅 전라도 나주땅으로 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오래토록 살아서 후손 가르치고 하려고 글을 만들고 문화를 만드는건 당연한것입니다
http://blog.naver.com/hwtkj01/100002534160 가림토문
지금 전라도 출신들은 경제관념이 없어 전국 떠돌이 노가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살고
가난해서 딸들을 경상도공장에 팔아먹고 흉노족 씨받이가되게하고있는 현실 

고창 고인돌이 원자 분석해보면 1만년 이상  그이전에 만들어 진거로 분석이 나오는데  
고창 고인돌은 무덤이 아닌 태양 신과 조상신에 제사를 지내던 재단이라는데
일제에 의해 무덤으로 폄하되고 왜곡 되였다였다는 설이 지배적

한글도 역사적 전통자료를 보면 단군 후손 전라도사람들이 만들었다 추정되고
최소1만년전 어쩌면 몇만년전 글일수도있다 추정됨
http://blog.naver.com/hwtkj01/100002534160 가림토문
인류최초의 언어 산스크리트사전 과  범어사전에는 전라도 언어가 가득
https://www.youtube.com/watch?v=KgtOdvGmSqg
(인류최초의 언어가 전라도 말이사실이라면 

예수 영화발음 자세희들으면 예수 발음대로 들으면"죄저스" 라고 들립니다
"죄진자:"란 말임 죄저스보다 1천년 먼저태어난 부처님
석가모니모처님은 단군의자손  http://www.youtube.com/watch?v=7hU3_QrTBSA  
석가모니 보다 1천년 뒤에 태어난 죄저스 입니다 
중동과 동남아가 왜 기독교가 약하고 불교가 강할까요? 그것은 죄저스가 
부처님을 배우려고 수행했든 곳이 중동과 동남아 였기 때문에
기독교는 거짓짝퉁 종교라는 걸 안다는 겁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노토비치+연구)

실제로 이스라엘에서는 교회도없고 죄저스는 신이아닌 인간이라고 저주정도 배척하고있습니다
하늘의 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저주를 내릴정도 입니다
  이스라엘왕이라는건 기독교주장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HSFiHGkiVw 예수는 구라다! Christian Bullshit~!!

기독교는 침략종교 살인종교입니다 
십자가전쟁부터 유럽의 전쟁 대부분이 나를 믿지 않는자 돌로찍어죽이라는  종교 전쟁이였으며 
아메리카 인디언 멸종 /맥시코원주민 멸종 /호주원주민 멸종 인류를 가장 많이 살육한 살인종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1gbWRhTV34  기독교 숨겨진 불편한진실
불교 신자였던" 죄저스" 는 죄짓고 서양으로가서
자신이 유일신으로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인도에가면 "죄저스"가 불교수했던 장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독들이 한민족 역사를 가장부정하고 한민족 역사를 왜곡 시키고 있습니다
십자가도 불교절모양의 끝을 잘라 만든겁니다)

한반도에 십자가가 처음 들어온 시기는 임진왜란때 왜놈들 도와 십자가 앞세워서 한반도땅에 조선인을 몰살하러 십자가 앞세워 침략했음 임진왜란때 도요토미 히대요시는 조선반도에 살아있는것은모두죽어 없애고 태울수있는것은 모두 태워 조선의 역사를 완전히 없애라 지시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t1k_vckJUEI  이 동영상은 꼭 보십시요 
대대로 한민족을 유린한 기독교를 믿는 자들 이땅에 살 가치가없다 니들 별나라로 꺼져라!!!

 http://www.youtube.com/watch?v=RXwbSBXdq7A /
친일파와 기독교에의해 ‘독립군 많이 배출한다’고 10만명 학살한 대종교 아시나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3/0200000000AKR20151003041800004.HTML?input=1195m
'항일 독립운동의 총본산' 대종교는 개천절 뿌리

https://www.youtube.com/watch?v=t1k_vckJUEI
기독교 숨겨진 불편한진실

★기독교가 꼭 봐야할 내용 카자흐스탄 알마티대학 박사 

★십자가는 단군의 상징 십탱그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jh21moo&logNo=220237340484
 
서양은 3천년전에는 글도 없었습니다 왜?
동양처럼 한군데에서 농사져서 안정된삶을 살고 후손들위한 교육이 없이
양치기 이동생활해서 양들이 먹을 풀이 떨어지면 이동 이동했기때문에 후손들 위한 교육이 없었습니다
옆부족이 침략해서 자기 재산 다 뺏어가서 부족이 멸종 되던 유럽
잉글뤼쉬는  아시아 시리아 에서 글을 가져다가 영국에서 잉글리쉬라는 글을 발표하면서 서양글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아시아 글입니다

불교를 배운 죄저스는 한민족이삼라만상 쓰던 의 진리가 담겨있는 태극모양을 666 
악마의 숫자로 유럽에서불교 배척을 시켜 자신만의 종교를 보급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N3GWhSco78  미스터리다큐] 진짜로 성경을 쓴 사람은 누구?
https://www.youtube.com/watch?v=yRS_O1su-gA 예수 탄생의 기적은 사실일까?

중국 대륙을 지배하던 고구려와  전라도  호남 사람들이 지배하던 중국
몽골 옆에백제성이있고 호남성이 있고
환단고기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A%B0%95%EC%83%81%EC%9B%90%EB%B0%95%EC%82%AC&page=2
 

고구려글 한문이 있었고
“한자는동이족한민족문자”   https://www.youtube.com/watch?v=CEWY6_oNE3I
 중국이 번성하자 사대주의에의해 중국 글로 바뀌면서
한글이 축소되였습니다
신라흉노족시대때 사대주의로 중국의 빌붙으면서
무지한 백성이 쓰는 글로 폄하되였습니다
바로 흉노족의 사대주의 신라 시대때.
(쥐박이정부때 "어륀쥐" 유명하지요? 미국똥구멍에 숨어 보호받는 사대주의)
 
 
중국역사의 90%가 한족 역사 문화인데 한족은 한민족 줄인말
중국 진시황제나 당태종 이나 공자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손권등 다 한민족으로 추정 할수있습니다 왜?
한민족 이름은 두자 석자 넉자 임
중국 당나라등  왕가 궁궐 기록물에도
고구려는 아버지의 나라이니 함부로 침략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말라 라고 기록되있음
징기스칸은 몽골에서는 징기스한이라고 발음한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h-CvAdU-EA 유튜브 원어민몽골어 강좌 31분부터 보십시요
 

신라도 원래  흉노족이 한반도로 도망오기전 고창 사람들이 건국 했다 기록되있음
http://blog.daum.net/looktrue/13722436
신라는 전라도에서 건국했다 한족왕 뒤통수쳐 경상도땅으로 도망온 흉노족에 뺏겼다!!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D%9D%89%EB%85%B8+%EC%8B%A0%EB%9D%BC
유튜브 흉노족 검색!!
흉노족이 왔을때 신라왕 고창 사람들은 6개성씨를 하사했다 기록되있음 (흉노족은 성도 없었나봄)

흉노족이 도망오기전 과 고구려 소서노 공주가 남하해 한강에서  백제를 세우기전에는
 강원도 경기도 경상도 까지 전라도 고창 나주 사람들이 지배하던 땅이라 역사 학자들이 말함
http://blog.daum.net/looktrue/13722436 신라는 전라도에서 건국했다 한족왕 뒤통수쳐 경상
도땅으로 도망온 흉노족에 뺏겼다!!
흉노족이 오기전에는 고구려와 전라도 한민족은 친했고
부족처럼 지냈는데 흉노족이 오면서 이간질이 시작되 흉노족왕이 배신하면서 백제와의 싸움이 시작되였고
당나라 끌어 들이면서 고구려 멸망하고 백제가 멸망하고 흉노족 신라 시대가 되였지
신라는 부정부패로 망하고 고려시대가 옵니다

고려시대 ..고려신대도 훈요십조 조작질로 전라도 사람 몰아내고
흉노족이 정치참여 흉노족 노론벽파는
훈요십조 왜곡해서”((『고려사』권98 최제안 열전=  기록을 근거로, 거란침략때 불에타없어진
훈요십조가 100년후 경주 최항의 집에서 발견된 훈요십조는 최항의 작품이라 했다.))

훈요십조조작해 호남사람들을 등용못하게한후  정치를 장악한 흉노족 노론벽파(현개누리당조상)에의해서
고려말 노론벽파의 부정부패가 심하고 원나라에 나라를 받치자는 노론벽파들로 나라가위급해지자
충신들과 백성들이 이성계장군한테 세벽에 옥세와 왕옷을 가지고와 왕이되줄것을 간청했답니다 
그날로 고려는 멸망하고 조선시대가 됩니다  노론벽파 흉노족의 부정부패 로 고려가 멸망했습니다
그러다 조선시대 이성계 후손 세종대왕님께서
글모르는 백성들이 양반들한테  땅 뺏기고 노예로 되고 하니까
무지한 백성들도 글을 가르켜 자원으로 쓰려고

전라도 와 각 지방에서 떠도는 한글을 조사해서
한글을 표준화 작업을 한것임
아이러니하게도 전라도후손 세종대왕님께서 표준화한것임
한글은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신게 아니라 표준화 시켰다고 기록되있음
한글은 몇만년전 단군 후손 전라도 사람들이 만든 글이라 역사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음
인류최초의 언어 산스크리트사전 과  범어사전에는 전라도 언어가 가득
https://www.youtube.com/watch?v=KgtOdvGmSqg
http://blog.naver.com/hwtkj01/100002534160 가림토문
 
지구 나이 46억년 10억년이면 공룡도 생겼다 없어질 나이 두뇌있는 인간이 3억년정도 밖에 안되였는데
2천년 전에 태어난 죄저스를 이용해 
신이 하루아침에 태양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인간을 만들었다  지랄하며 신을 안믿는 선량한 사람들을 
악마라고 협박질해서  전재산 받치는  개독교 이제 믿으면 안됩니다  
성경책 공부할시간에 기술개발 연구해서 전라도땅에 공장지여 조카들 먹고살 기반닦아줘야 합니다 

외국 과학자들은 아주 깨끗하고 아무것도 없는 소금물에 번개를 튀겨보니 생물의 시초인 아미노산이 생겼다고 합니다 
생명의 시초는 소금물과번개라는 얘기입니다 외국 과학자들도 진화론을 얘기합니다 

외국 천체 과학자들은 태양계같은 은하계가 1억개 이상있을 거라 말랍니다 
우주는 무한하다는 얘기입니다 조그만 행성 지구에서 죄저스 찻고 신찻고 할 단계가 아닙니다 
NASA,"지구와비슷한행성1284개더찾았다" http://www.etnews.com/20160511000022mc=ns_004_00003 
유튜브에서 UFO 를 검색해서 보십시요 우주는 무한하고 지구보다 수천년 앞선 기술 UFO가 날아다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I7FEDCDzK8


피아212 ♪♥

장사익 통키타 라이브 22곡



래듣기 릭==>>

01: 강물처럼 흘러서 02: 귀 가 03: 꽃 04: 꿈꾸는 세상 05: 나그네
06: 님은 먼곳에 07: 대전 부르스 08: 댄서의 순정 09: 동백 아가씨
10: 봄 비 11: 사랑니 뽑던 날 12: 삼순아 (청량사 라이브) 13: 섬
14: 아버지 15: 열아홉 순정 16: 웃은 죄 17: 이풍진 세상 18: 이별의 종착역
19: 찔레 꽃 20: 하늘 가는 길 21: 한 오백년 22: El condor pasa (대금)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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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잠만 오고.. 남자들 가을 타는 이유 .. [펌]잡동사...


 

우울하고 잠만 오고.. 남자들 가을 타는 이유 ..


요즘 우울하다는 사람이 많다. 한 해의 대부분이 흘러갔다는 불안감과

 "올 한 해 나는 무엇을 해놓았나"하는 아쉬움이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느끼게 한다.

흔히들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한다.

특히 겨울의 문턱인 늦가을이 되면 이유없이 무기력하고 불안해지는 이른바 '가을 타는 남자들'이 많아 진다.
이는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얘기다.

이렇게 가을에 신체와 감정의 변화가 생기는 것을 의학적으로는 '계절성 기분 장애'라고 한다.
보통 2주 이상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지속되면서 잠이 많이 오고 달콤한 커피나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이 당기면 '계절성 기분 장애'로 볼 수 있다.
계절성 기분 장애는 일반적인 우울증과는 증상이 조금 다르다.

쓸쓸함을 느끼는 것은 비슷하지만, 우울증은 입맛이 떨어지고 잠을 잘 못 자는 증상을 보이는 반면,

계절성 기분 장애는 식욕이 왕성해지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잠이 많아진다.
이런 증상 때문에 가을이면 직장에서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고,

우울한 기분을 폭식으로 풀다 살이 찌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계절성 기분 장애는 왜 생기는 걸까?

울아산병원 김병수 교수(정신건강의학과) "가을이 되면 일조량이 감소하면서 우리 몸에서 정상적으로 분비되던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기분이 저하되고 의욕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낮에 충분한 햇볕을 쬐지 못하면 밤에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되어 깊은 잠을 자지 못해 불면증으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계절성 기분변화, 계절성 우울증은 세로토닌, 멜라토닌 저하로 인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일조량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일조량이 줄게 되면 햇빛을 통해 만들어지는 비타민 D의 생성도 줄어든다, 특히 비타민 D는 남성 호르몬을 관장하고 있어 남성 호르몬 분비의 감소로도 이어진다.


그렇다면 자꾸만 가라앉는 기분과 신체 리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김병수 교수는 "낮에 적절한 운동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낮에 활동량을 늘리면 비타민 D 생성에 필요한 햇볕도 충분히 쬘 수 있고 몸의 움직임을 충분히 유지 할 수 있어 계절성 기분 변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파리 한 잎 - 박정원 

 

팔목의 힘이 쏙 빠졌습니다
넌지시 바라만 보던 바람이 갑자기 숨을 몰아쉬자
그만 나뭇가지를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뭇가지도 더 이상 내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너울너울 내려오는 길에
나무껍질의 숱한 부스럼과 군데군데 뼈까지 드러낸 뿌리의 욕창을
처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바람이 한번 휙, 하고 불자 내 몸은 자꾸
아래로만 아래로만 곤두박질쳤습니다

나뭇가지와 땅 사이 그 길을 걷기 위해 나는
평생 한군데에서만 매달려 있었습니다





피아212 ♪♥
Blue Autumn (우울한 가을) - Claude Choe
듣기 릭==>>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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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의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펌]잡동사...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나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통일된 한반도를 보고 싶다.
그 안에서 용솟음칠 기회와 환호의 소리들을 듣고 싶다.
앞으로 내 삶이 얼마나 나를 기다려줄지 모르겠다.
내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더라도 그 일들은  일어날 것이고 또 누군가는 그걸 즐길  것이기에.
선인들이 그러했고  또 내가 그랬던 것처럼.

- 짐 로저스의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중에서 -


정확한 미래 예측으로 유명한 짐 로저스.
그가 말하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는 무슨 뜻일까요.
책장을 넘겨보니 엄청난 매력과 희망이 있다는  뜻으로 읽혔습니다.
변화 무쌍하고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한국 사회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내다보는
한 외국 투자가의 안목에서 그나마 얼마쯤의 위안을  얻습니다.
'우리의 소원'인 '통일된 한반도'에 앞서
'평화의 한반도'를 먼저 보고 싶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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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난(亂)- '검권' 쿠데타"...윤석열 위험한 수준 [펌]잡동사...


유시민 "윤석열 위험한 수준... '검권' 쿠데타"


28일 오후 창원 강연서 언론·검찰 강하게 비판해 "가만히 있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법무부 장관 논란과 관련해 "검찰의 난과 가족인질극은 진행 중이다"며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그 정보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과연 믿을 수 있는지, 팩트가 맞는지, 다른 해석은 가능하지 않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이사장은 28일 오후 경남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가 '시민학교'의 하나로 마련한 강연회에서 "책임 없는 언론과의 투쟁"이란 주제로 이야기했다.
 
유 이사장의 강연장 앞 벽면에는 고 노무현 대통령이 남긴 "대통령 이후, 책임 없는 언론과의 투쟁을 계속할 것.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정부를 방어할 것"이라는 글이 붙어 있었다.
 
"말조심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부터 한 그는 "8월 말 '조국 전쟁'에 참여한 이후로 주변에서 왜 참전했냐고 한다. 언론 전쟁이 시작될 때 뭐가 특별한 게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는데, 조 장관 본인이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 동생, 배우자, 아들딸이 차례로 나왔다"고 했다.
 
이어 "처음에는 아는 게 없어 가만히 있다 보니 끝도 없이 갔다. 그래서 뭔가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알아야 할 거 아니냐. 그래서 그 때부터 여기저기 취재하기 시작했다. 알아보니까 느낌이 왔다. 2009년 '논두렁 시계 보도' 상황과 양상이 거의 비슷하고 정도는 그때보다 더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 대통령이 공격당할 때 가끔 나와서 미디어에 말하기도 했지만 주춤했다가 그 일이 생겼다"며 "이번에도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 같다는 두려움이 들어서 참전했다"고 말했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전화통화에 대해서도 그는 '취재'였다고 밝혔다.
 
유시민 이사장은 조국 장관과 관련해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화면에 띄워 놓고 설명했다. 화면에는 <중앙일보>([단독]웅동학원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 ... 창고서 쏟아진 공사장부)와 <경향신문>(검찰 조국 5촌 조카 횡령액 중 10억원, 정경심에 전달 정황), (조국 아내 연구실 PC에 '총장 직인 파일 발견'), <헤럴드경제>([단독] 익성 투자자 모집설명서 보니, 코링크PE 애초 익성 지분 인수 목표)가 제시되어 있었다.
 
이들 뉴스를 거론한 그는 "최근에 경향신문 끊었다"는 말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들은 언론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한다. 언론과 검찰의 신뢰도가 바닥이다. 그런데 언론에 나쁜 내용이 나오면 믿는다. 묘하다"고 말했다.
 
그는 "뉴스가 나오면 정보가 어디서 나왔는지, 검찰에서 나온 것이냐 야당에서 나온 것이냐를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기자들이 문서와 녹취록을 구해서 보도한 것이냐도 살펴봐야 한다. 언론에 정보를 제공한 주체가 누구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팩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얼마 정도인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면 이런 식으로밖에 할 수 없는 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른 해석의 가능성은 없는지도 따져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SBS 뉴스에 대해, 유 이사장은 "기본적으로 검찰발 정보다. 저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검찰밖에 없다. 변호인은 검찰이 저것을 어떻게 써 먹는지만 보고 있었다. 정보 제공한 주체는 검찰일 수밖에 없다. 다른 곳일 가능성은 제로다. 이는 피의사실 공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런데 나중에 확인된 것이지만, 정경심 교수가 상장을 임의로 만들어서 이름을 알 수 없는 공범과 함께 총장 직인을 찍었다는 게 공소장 내용에 나와 있다. 총장 직인이 찍혀 있다면 총장 직인 파일이 필요 없는 거 아니냐"며 "이는 검찰의 공소장과 다른 내용이고, 저 정보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다"고 밝혔다.
 
"일가족 먼지털이식 수사"
 
검찰 수사에 대해,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 한 달 과정을 짚어보자. '조국 전쟁', '일가족 먼지털이식 수사'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고 왜 일이 벌어졌는가. 이제는 (감이) 잡힌다"고 말했다.
 
그는 "8월초 지명부터 시작해서 검찰이 8월 말 동양대 등에 대해 압수수색 하기 전까지는 정보 제공 주체가 야당이다. 그래서 국회 출입 기자들이 기사를 썼다. 압수수색하고 난 뒤부터는 법조출입기자로 바뀌었고, 검찰발 보도가 나온다"고 주장했다.
 
유 이사장은 "이번 상황은 검찰하고 언론이 서로의 필요에 의해 얽혀서 빚어낸 상황이다"라며 "기자들이 '속보 내지 '단독'을 붙인 기사를 쓰려면 검사나 수사관, (검찰)직원한테서라도 정보를 받아내야 한다. 모든 보도가 검찰의 손아귀에 들어간다. 거의 모든 보도는 검찰발 보도다. 거기에는 아무 맥락이 없는 팩트들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이어 "조국은 범죄자, 정경심도 범죄자, 자녀들도 범죄자라는 인식을 깔고 끝없이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이 조국 장관의 지명설이 나오고부터, 자택 압수수색과 엊그제 대통령의 입장이 나오기까지 검찰이 어떤 절차를 밟아왔을까를 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곰곰 생각해 봤다. 제가 검사가 돼 봤다. 윤석열 총장이 돼 보고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돼 봤다. 그랬더니 저라도 이렇게 하겠더라"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이 사태는 '검찰의 난'이고, '윤석열의 난'이다고 표현하면 욕 엄청 먹을 것 같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 또 자유한국당이며 바른미래당은 저한테 '정신 줄 놓았다', '제2의 차지철이다', '뇌가 반출 됐느냐'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드러난 사실 보면, 윤 총장이 무언가 잘못돼 있다"
 
그러면서 그는 "제 모든 이야기는 재단과 상관없고, 청와대나 더불어민주당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다. 기자들이 저를 민주당과 엮어서 질문을 안 했으면 한다. 제가 하는 말은 민주당, 청와대와 아무 상관없다"고 했다.
 
이어 "제가 가진 것은 말과 글밖에 없다. 진짜 차지철이면 저 보고 욕하는 사람들을 중앙정보부에 잡아가 거꾸로 매달았을 것이고, 차지철은 저처럼 말과 글로 소통하지 않았다"며 "말이 되게 욕해야지, 차지철은 너무 했다"고 덧붙였다.
 
유 이사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떤 생각인지는 모르겠고, 다만 드러난 사실 몇 가지만 보면, 윤 총장이 무엇인가 잘못돼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과 관련해, 그는 "(조 장관의 전화와 관련해) 윤 총장은 국회에서 문제가 될 때까지는 몰랐다고 했다. 검사가 수사 방해나 잠재적 압박을 받았다면 검찰총장한테 바로 보고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 검찰총장이 몰랐다면 그가 바지저고리이거나, 아니면 특수부장이 보고를 받고 별거 아니기에 총장한테 보고를 안 한 것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총장은 검사가 압박을 받았다면, 자기한테 보고하지 않은 것을 지적해야 하지 않느냐. 부장한테 왜 보고하지 않았느냐고 해야 하는 게 맞다"며 "그렇다면 윤 총장이 검찰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상하다. 검찰이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대체로 '검난', '검사의 난'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신문을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과 싸우는 검찰을 나하고 싸우라고 전선을 옮겼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검찰총장이 대통령과 맞장을 뜰 수 있는 지위냐"고 했다. 그는 "검사들이 1979년 말, 1980년 초 전두환 신군부 때 갖고 있던 심리가 있는 것 같다"며 "검사들은 자기들이 나라를 구해야 하고,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검사들은 그것을 할 만한집단이 아니다. 검사는 20대 시험 잘 봐서 뽑힌 사람이다. 구국의 결단하라고 하기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다"며 "검사들은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는 집단이다"며 몇몇 사례를 들기도 했다.
 
유 이사장은 "검찰은 구국의 결단을 하면 안되는 조직이다. 주관적 애국심은 훌륭하고, 정의를 위한 자부심을 갖는 것은 좋다"며 "검사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잘 처벌 하면 된다. 대통령 인사권에 간섭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이사장은 "윤석열 총장은 지명 전에 조국 일가에 대한 내사 자료를 토대로 해서 범죄자라는 판단을 했고, 그 판단에 근거를 해 청와대에 전달하려고 했다. 법무부 장관을 통해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달하려 했다. 그렇게 한 적 없으면 윤 총장이 저를 고발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에게 두 경로 이상으로 전달하려고 했다. 대통령이 보고를 받고 지명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고발하니까 30군데 넘게 압수수색했다"며 "국회 청문회 진행을 보고 당사자의 해명을 듣고 난 뒤에 의혹이 풀리지 않으면 수사하는 게 맞다. 그러나 검찰은 장관되기 전에 끝을 봐야 된다고 본 것 같다. 청문 절차 논의되는 시점에서 어마어마하게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청문회 전에 우리 선에서 끝내 볼게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총칼로 하는 쿠데타가 아니라 '검권'으로 하는 쿠데타"
 

유 이사장은 "검찰은 조국 장관의 아들딸이 지원한 모든 학교를 다 털고 있다.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고 온 사람들을 취재해 보니, 표창장이나 수료증, 상장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며 "수료증을 받기에는 일부 기준에 미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사과하고 말 일이지 범죄행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정경심 교수의 변호인 쪽에서는 사건에 대해 아무 이야기를 안 하고 있다. 피의자 조사를 하려면 검사들이 가진 패를 내놓아야 한다. 검찰이 무엇을 갖고 있느냐. 확실한 패를 쥐기 전에는 소환하기 힘들다"며 "(사모펀드와 관련해) 천억도 아니고 돈 10억 정도다. 친척 사이 거래다. 너무 간단한 사건이다. 그런데 이거 조사한다고 40명이 넘는 검사를 투입해서 한 달 넘게 하고 있지만 위법행위의 증거가 잘 나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검찰의 버닝썬 수사와 관련해, 그는 "검찰은 윤모 총경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까지 간다면, 대통령 보고 조국 사퇴시키라고 요구하는 거다. 이게 검찰의 난이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볼 때 윤 총장 입장에서, 조국이 장관하면 안 되겠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 그런 기초가 된 정보의 진실성을 얼마나 들여다 봤을까"라며 "지금부터는 검찰의 난이 조국을 넘어서 대통령과 맞대결하는 양상으로 간다는 것은 위헌적 쿠데다다. 총칼로 하는 쿠데타가 아니라 '검권'으로 하는 쿠데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지금 이 상황을 윤 총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그 분이 검찰총장으로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법에 맞게 판단하기를 원한다. 정도를 걷고, 우리 헌법에 맞는 거라면 오케이다. 총장답게 하면 된다"고 밝혔다.
 
수사 상황 보고와 관련해, 그는 "현재 윤 총장은 법무부 장관한테 이 건을 보고할 수 없다. 장관이 수사 대상이니까. 그러면 총리께 보고 하면 된다. 다른 라인 찾지 말고. 비선 라인 찾지 말고 A선으로 하면 된다"며 "총리한테 보고하고, 총리가 대통령한데 보고하면 된다"고 했다.
 
또 그는 "총장이 대검 부장검사를 공식 회의에서만 만나나. 그것은 되지도 않는 말이다. 수시로 불러서 물어볼 수도 있고 같이 밥을 먹기도 한다"며 "그런데 윤 총장이 한동훈 부장을 공식석상에서만 만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윤석열 총장에 대해, 유 이사장은 "윤 총장이 이 상황을 끌고 온 판단에 대해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는 너무 빨리 직급이 상승했다. 소신껏 수사하다가 한직으로 가고, 변두리 있다가 중앙지검장이 됐고 이어 검찰총장으로 고속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은 아주 다르다. 중앙지검장이 잘못 판단하면 총장이나 장관이 바로 잡아 줄 수 있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장관이 없는 거다. 윤 총장은 이전에 겪어 보지 못한 상황이다. 겪어보지 못한 지위에서 겪어보지 못한 일을 겪어보지 못한 상황까지 온 것이다"며 "무능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직장의 경우, 과장일 때는 일을 잘 했는데 부장이 되면 일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더 높아진 지위와 확대된 책임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위험한 수준에 가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그는 "윤 총장 개인에 대해서는 아무 판단을 안 한다. 그런데 지금은 위험한 수준에 가고 있다는 것이다. '검난'이다"고 주장했다.
 
"지금 검찰을 견제할 수 있는 장치는 하나"라고 한 유 이사장은 "법무부 장관은 수사지휘권이 있는데, 지금은 장관이 관련자가 되어 할 수 없다. 대통령은 임기제인 검찰총장을 해임할 수 없다. 속수무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집단(검찰)이 국회 청문 절차 무시하고 대통령 인사권에 도전하는 폭주를 할 때는 무엇으로 제어할 수 있는가. 검찰개혁은 법과 제도를 고치면 된다. 지금 당장 누가 제어할 수 있나. 이 질문을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다. 오늘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들이 서초동으로 갔다.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게 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검찰총장의 폭주, 검찰의 폭주를 제어하기 위해 대통령이 국민에게서 부여받은 합법적인 권한을 사용하지 않도록, 윤석열 총장이 잘 판단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질의에서 유 이사장은 "언론은 항상 살아있는 권력을 비판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말은 맞다"며 "검찰이 휘두르는 쿠데타에 준하는 것에 대한 비판을 왜 언론은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살아 있는 권력에 검찰이 엄중하게 수사하고 언론이 비판하는 것에 찬성한다. 어떤 대상이 살아 있는 권려이냐는 판단은 다르다"며 "2009년에는 신문방송 보기가 무서웠다. 당시 사석에서 <한겨레>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거의 인권유린 수준 아니냐'고 했더니 그 기자는 '대통령은 인권이 없다'고 했다. 전직 대통령도 공인이고 공인은 인권이 없다고 했다. 아니다. 인권은 누구에게나 있고 누구한테도 부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살아 있는 권력도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공직자와 그의 배우자, 자녀도 인권을 인정 못해준다면 야만이다. 언론인이 자기가 활동해야 할 영역을 혼동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일사불란하게 잘 대응하고 있다. 옛날 같으면 이 정도가 되면 일부 의원들이 패거리로 성명 발표를 했을 것이다. 지금은 개별적으로 말하는 사람 있었지만. 당은 일사불란하다"며 "언론에서 이 정도 공세를 보냈으면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도가 역전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저는 민주당 당원이 아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갈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삭발에 대해, 그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말만 하면 뉴스 시간에 다 내 주는데 머리카락을 왜 미나. 머리를 미는 것은 좌파들이 많이 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 들어 주니까, 괴상한 짓을 하면 사람들이 눈길 줄까 해서 밥도 굶고 머리를 깎는 것이다"며 "그런데 그들은 무엇이 부족해서 머리를 미나"라고 비판했다.

이날 강연회 장소는 500석 규모인데 좌석이 모자라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앉거나 서 있기도 했다.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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