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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함은 견고한 요새, 빈곤은 폐허 [펌]잡동사...






돈(錢) ..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세가지는

번민과 ,불화와, 비어 있는 돈 지갑 이다. 

이 가운데서도 특히 큰 상처를 내는 것은  돈지갑이다.  


몸이란 마음에 의존하게 마련이고, 마음은 돈지갑에 의존하게 마련이다.  

무릇 돈이란 상업에 이용되어야지 술을 마시는 데에 허비되어서는 안된다.  


돈은 악도 저주도 아니다.

돈은 인간을 축복해 주는 고마운 것이다.  

돈이란 하느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선물을 살 수 있게 기회를 안겨 준다.  

돈을 차용해 준 사람에게는 화를 내지 말고 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유함은 견고한 요새이고 빈곤은 폐허와 같다.  


돈과 물건은 거저 주는 것보다는 빌려주는 편이 더 낫다.  

돈이나 물건을 거저 얻으면 얻은 사람이 준 사람보다 아래의 입장이 되지만,

빌려주면 서로 동등한 입장에 서기 때문이다. 


- 탈무드 -


 

돈(錢)이란 우리들 마음이 평온하고 기쁨으로 차 있을 때,

우리가 하는 일이 사회적으로 떳떳하고 즐거울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에너지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돈을 수량적인 단위로만 보지 말고 좋은 생각에 따라 다니는 우주의 흐름,

즉 에너지 흐름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개인이나 기업이 이런 흐름의 오묘한 도리를 이해한다면,

그 흐름을 받아들일 자세와 그것을 값있게 활용할 길을 찾게 될 것이다.

흔히 하는 말로, 돈을 쫓아다니지 말고 돈이 따라오도록 하라는 것도 이 에너지의 흐름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흐름이 한 곳에 고이게 되면 부패한다. 이것은 우주의 생명의 원리다.

물질만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도 어느 한곳에만 얽매여 갇혀 있게 되면 그 이상이나 성장이나 발전이 없다.

그래서 늘 새롭게 살라는 것이다. 
살아 있는 물은 밤낮없이 흐르면서 스스로 살고 남들도 살린다.

새벽 달빛 아래서 흐름에 귀 기울인다.

 

-법정스님-


 

"항산항심(恒産恒心)

- 재물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생각을 지키기 어렵다"는 맹자의 말씀이다.



돈(Money, 錢)..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자리에 앉아 이라고 제목을 쓰고

그 밑에다 삶의 모든 다양한 갈래에서 돈이 정말로 의미하는 바를 자세히 적어 보면 매우 도움이 된다.   

그런 다음각 방면과 관련되는 감정을 적고 각각의 부정적인 감정과 마음가짐을 항복하는 일에 들어간다.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놀랍게도 돈은 그 자체로는 가장 중요한 사안이 아님을 알게 된다.   

돈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돈으로 얻고 싶어 하는 감정적 만족이다. 

돈에 대한 욕망의 이면에서자신의 목표 중 하나가 존경받는 소중한 사람이 되는 것임을 발견했다고 하자. 

이 발견으로 방금 알게 된 것은 내가 관심 있는 것이 돈 자체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보다는 자기 존중심과 내면적 가치를 느끼는 것에 관심이 있다.

 

돈은 무언가 다른 것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였을 뿐이며,

사실 내가 원하는 것은 돈이 전혀 아니고  돈이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한 자기 존중심과 자존감이라는 점이 보인다. 

또한 돈이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한 목표는 곧바로 성취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이 분명해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 


 

 

도(道)와 돈(錢). . . 

 

도(道)’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도는 깨달음을 얘기하죠.

 

도와 돈은 아주 비슷한 글자입니다.
그러나 ‘돈’은 ‘도’라는 글자를 먼저 써야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를 이루고 나서 그 다음에 돈을 버는 것입니다.

 

돈과 전혀 관계가 없는 도라면 그 도는 쓸모가 없습니다.

도를 닦는 진정한 이유는 돈을 잘 벌고 잘 쓰기 위해서이며,

이 돈을 잘 부려서 세상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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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뚱이 [펌]잡동사...



우리 몸이 가진 18가지 신기한 비밀..


정말이지 우리 몸뚱이는 알수록 신기하다.

발에 쥐가 났을 때 코에 침을 바른다든가 딸꾹질은 혀를 30초 정도 당기면 멈춘다든가,

삼십 평생 몰랐던 몸의 메커니즘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굳이 민간요법이라 이름 붙이지는 않겠다. 이체제체(以體制體)라고나 할까.

우리 몸을 이용해 몸의 증상을 고친다는,치료라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지만, 효과 만점인 몸 다스리기가 아닐 수 없다.


1. 목이 간지러우면 귀를 긁어라
어렸을 때 겨드랑이 밑 부분을 가지고 놀았던 일을 기억하시는지. 그땐 그것이 참 재미난 장난이었는데. 이제 당신은 어른이 되었지만 몸을 가지고 칠 수 있는 장난은 아직 있다. 다만 좀 다른 느낌일 뿐이지. 예를 들어 목이 간지러울 때를 생각해보자. 꿀꺽 삼키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목 안의 긁을 수도 없는 간지러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귓속을 긁어서 귓속 신경들이 자극을 받으면 목 안의 반사 신경을 일깨워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됩니다. 미국 뉴저지 깁스브로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스캇 쉐퍼 박사의 말이다. 그 경련이 간지러움을 완화시킬 수 있지요.

2. 소머즈의 귀도 부럽지 않아!
칵테일 파티에서 웅얼거리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다가 빠져나갈 수가 없다! 이럴 땐 오른쪽 귀를 기울여라. 말의 빠른 리듬을 따라가는 데에는 왼쪽보다 오른쪽 귀가 더 좋다고 미국 UCLA 의대 연구진들이 밝혔다. 한편 엘리베이터 안에 조용히 흐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잘 들어보고 싶을 때는 왼쪽 귀를 소리가 나는 쪽으로 쫑긋 세워 본다. 왼쪽 귀는 노래 소리를 잡아내는 데에 더 유리하단다.

3. 원초적 본능을 극복하자!
소변이 마려워졌다고? 그런데 주위에 화장실이 없다고? 섹시한 제시카 심슨을 떠올리며 머리 속에서 판타지를 펼쳐본다. 섹스에 대해 생각하면 두뇌는 그 생각만으로 바빠지기 때문에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어느새 사라진다고 미국 베일러 의과 대학의 남성 생식 약품 수석 연구원인 래리 립슐츠 박사는 말한다.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제시카 심슨의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비디오를 강력 추천한다.

4. 고통은 이제 그만!
독일의 한 연구에서 주사를 맞을 때 기침을 하면 바늘이 찌르는 아픔을 경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현상을 연구하고 있는 타라스 우시첸코에 따르면 이 기침 속임수는 가슴과 척추관에 일시적인 압력 상승을 일으켜 척수의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5. 답답한 콧속을 청소하라!
달고 살던 코감기 약은 버리자. 코 막힘을 더 쉽고 빠르고 좀더 저렴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혀로 입천장을 반복하여 밀어주면서 손가락으로 눈썹 사이를 눌러주는 것. 이렇게 하면 서골, 즉 머리와 코가 연결된 빈 공간을 가로지르는 코뼈가 앞뒤로 흔들리게 된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의과 대학의 접골의학 조교수인 리사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이 동작을 해주면 코 속의 충혈을 완화시켜 20초 후에는 코가 다시 뻥 뚫릴 것이라고.

6. 물 없이도 불과 싸운다!
오늘 밤 또 자다가 먹은 것을 확인할까봐 걱정이라고?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세요. 뉴욕 시 위장병학자이자 뉴욕 의과 대학의 부교수인 앤써니 스타폴리 박사의 말이다. 연구에 의하면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환자들은 위산 역류로 고생할 확률이 더 낮았다. 식도와 위는 같은 각도로 연결되어 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잘 때에는 위가 식도보다 높이 위치하게 되어 음식물과 위산이 목으로 넘어오게 만들 수 있지만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위가 식도보다 낮아지므로 중력에 따라 무엇이든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7. 입을 벌리지 않고 충치를 치료한다!
간단하다. 손등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의 V 자 모양 부위를 얼음으로 문지르면 된다.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을 쓰면 얼음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 치통을 50% 경감시켜 준다고 한다. V 자 부위의 신경 전달로를 자극하면 두뇌에서 얼굴과 손의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차단시키기 때문이다.

8. 화상, 안녕!
실수로 손가락을 불에 그슬렸을 때, 데인 부위를 닦아내고 데이지 않은 손의 손가락 살로 살짝 눌러준다. 미시간대 의대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얼음을 사용하면 통증을 더 빨리 완화시켜 줄 수는 있겠지만 손으로 누르면 데인 피부를 정상 온도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물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 돌고 도는 세상, 그만 돌아!
술을 너무 급하게 들이켜 어질어질하다구? 우선 손으로 무언가 단단한 것을 잡는다. 귓속에서 균형 감각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 즉 cupula는 원래 혈액과 같은 밀도로 된 체액 위에 떠다니고 있다. 알코올이 혈액을 묽게 희석시키면 cupula는 더 묽어지고 위로 뜨게 됩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쉐퍼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에 의해 두뇌는 혼란에 빠지고 따라서 현기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단단한 물체를 잡는 촉감적인 감각이 생기면 뇌는 재정비되고 균형 감각도 살아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현기증이 날 때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는데 그것보다 손으로 단단하게 고정된 물체를 잡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말씀.

10. 발 바꿔!
보통 사람은 달릴 때 오른발이 바닥에 닿을 때 숨을 내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간은 상당한 하향 압력을 받기 때문에 횡격막을 끌어당겨 옆구리 격통이 유발되는 것이다. <남자를 위한 가정 요법>에 따른 해결책은? 왼발을 딛을 때 숨을 내쉬면 되지.

11. 손가락 하나로 코피 멈추게 하기!
코를 눌러 쥐고 머리를 뒤로 꺾는 것은 코피를 멈추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자기 피에 질식하는 것도 상관없다면 말이다. 보다 문명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입 안 쪽에 코 바로 밑 부분에 해당하는 윗잇몸에 솜을 약간 끼우고 아주 세게 누르는 것이다. 대부분의 코피는 격막, 즉 코를 양쪽으로 나누는 연골 부분의 앞부분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번의 엔타베니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피터 데스마라이스 박사는 말한다. 이 부분을 누르는 것이 코피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2. 심장을 꼼짝 못하게 만들자!
첫 데이트의 긴장감을 떨치고 싶은 당신. 엄지손가락에 대고 숨을 불어보자.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전문가인 벤 아보에 따르면, 심장 박동수를 관장하는 미주신경은 호흡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풍선을 불듯이 엄지손가락을 불어보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13. 뇌를 녹여보자!
한꺼번에 너무 많은 아이스크림을 먹고서 뇌까지 얼어버릴 듯한 띵한 느낌. 이럴 땐 혀를 입천장에 가능한 넓게 붙이고 혀에 힘을 주어 입천장을 누른다. 입천장의 신경들이 극도로 차가워져 있기 때문에 몸은 뇌까지 얼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아보의 설명이다. 차가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몸은 과도하게 열을 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아이스크림 두통이 생기는 겁니다. 입천장을 세게 누르면 누를수록 두통은 빨리 진정될 것이다.

14. 근시를 예방하자!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유전적 원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 워싱턴 타코마의 검안사인 앤 바버의 말이다. 근시는 보통 근점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컴퓨터 스크린을 너무 오래 보고 있어서 유발됩니다, 라는 말씀. 그렇다면 정상 시력으로 가는 왕도는? 낮 동안 몇 시간에 한 번씩 눈을 감고 몸을 긴장시킨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것이다. 몇 초 후 숨을 내쉬면서 근육도 같이 이완시킨다. 이두근이나 둔근 등의 근육을 조였다가 느슨하게 하는 것은 눈 근육 등의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근육도 같이 이완하는 효과가 있다.

15. 죽은 팔다리여 깨어나라!
운전 중이나 불편한 자세로 앉았을 때 손이 저려오면 당신은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 그럴 땐 머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면 되는 것을. 그렇게 하면 1분 안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고통 없이 사라진다고 드스테파노 박사는 말한다. 손이나 팔이 저리는 것은 보통 목에 있는 신경들이 뭉쳐서 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 근육을 풀어주면 압력도 느슨해진다. 그렇다면 발이 저리다면? 하반신에 있는 뭉친 근육은 발을 관장하기 때문에 발이 저릴 때에는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서 걸어 다녀야 한다.

16. 친구들을 놀래키기!
다음 번에 파티에 가면 이 속임수를 한번 써보자. 한 사람에게 팔을 옆으로 쫙 펴고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게 한 뒤 이 자세를 유지하라고 일러둔다. 그런 다음 그의 손목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밑으로 눌러본다. 그는 저항할 것이다. 이제 바닥에 잡지를 몇 권 정도 쌓아 1센티미터 정도 높이의 표면을 만들고 그에게 한 발만 올려놓으라고 한 뒤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이번에는 그의 팔은 어이없이 순순히 항복할 것이다. 엉덩이의 높이를 불균형하게 만듦으로써 당신은 그의 척추를 무장해제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리타의 리졸트 피트니스의 공동 오너인 레이철 코스그로브에 따르면 우리의 두뇌는 척추가 상하기 쉽다고 감지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의 저항하는 능력을 닫아버린다고 한다.

17. 물속에서 숨쉬기!
수영장 바닥에 있는 기지를 탈환해야 하는데 숨이 모자라 위험한 상황. 우선 짧은 숨을 몇 번 들이마신다. 호흡 항진, 또는 과환기를 시켜주는 것이다. 물속에 있을 때 호흡 곤란을 겪는 것은 산소가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다.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어 혈액이 산화되고 이로 인해 두뇌에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는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호흡 항진을 하면 산소가 유입되어 혈액의 산성도를 낮추어 줍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번 대학교의 생물학과 조교수인 조나단 암브러스터 박사의 말씀. 이 속임수로 두뇌는 산소가 더 많이 있나보다 하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10초는 더 벌 수 있다고.

18. 마음을 읽자!
당신 자신의 마음을 조종하자! 다음날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잠들기 직전에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미국 아이다호 대학교의 생물 과학 강사인 캔디 하임가트너의 조언이다. 대부분 기억들은 잠자는 동안 정리되고 편집되기 때문에 잠들기 바로 전에 읽은 것은 장기 기억으로 인코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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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습기, 이렇게 잡으세요 [펌]잡동사...

 

집안의 습기, 이렇게 잡으세요


습도는 식중독, 곰팡이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의 주범이다.

요즘처럼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에 공간별로 대비해야 할 습기제거법과 위생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굵은소금

굵은소금을 큰 그릇에 담아두면 습기를 흡수한다. 습기를 많이 흡수했다 싶으면 해빛에 말린 후 다시 사용한다.

 

알콜

벽지에 습기가 차면 눅눅해지고 들뜨거나 곰팡이가 생긴다. 알콜과 물을 1:4 비률로 희석해 곰팡이가 핀 곳에 뿌리면 알콜성분이 습기와 곰팡이를 제거한다.

 

신문지

옷장이나 서랍장, 이불장 등에 넣어두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한다. 습기제거제와 함께 넣어두면 효과가 2배다. 핸드백, 신발 등 가죽제품 안을 신문지로 채워 보관하면 습기 제거뿐만아니라 변형까지 막을수 있다.

 

숯은 수분이 없이 바짝 마른 상태이고 미세한 구멍이 고밀도로 분포되여 제습효과가 뛰여나다. 실내가 건조하면 수분을 방출해 습도를 높이고 습도가 높을 때는 수분을 흡수해 습도를 낮춘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바짝 마른 숯을 집안 곳곳에 놓아두면 눅눅한 기운을 없애고 곰팡이가 피는것을 방지한다. 숯은 효과가 떨어졌다 싶을 때쯤 한번씩 먼지를 털고 물로 씻은 후 해빛이나 전자레인지에 바짝 말려 다시 사용한다.

 

벽돌

숯처럼 기공이 많은 벽돌도 흡습성이 뛰여나다. 신발장에 하나쯤 넣어두면 눅눅함을 방지할수 있다. 젖은 신발이나 우산 등을 올려 두면 빨리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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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치인, 언론인, 국민... [펌]잡동사...




기업가, 정치인, 언론인, 국민...

 

먹이사슬,,당신은 지금 어디에?



 


아래 글, 잘 읽어보시고 기억해보세요.....

어떠했는지를.....


잘못 대처하면 어게인 1997 이 되고.....
빚이 너무 많이 더 처참한일이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슬픈나라,슬픈민족입니다.....

 

 

경제 주권 상실의 97년의 교훈을 잊었는가?~!!!











역사를 잊은 민족애겐 미래가 없다.

일제에 빌붙어 민족 반역으로 부를 축적하고
현재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권

그들은 국민을 우롱하고 죽이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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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사냥꾼 [펌]잡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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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힘이 센 이유..



상어는 바다의 무법자요, 난폭한 사냥꾼으로 불린다.

상어는 일단 먹이를 발견하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과 집요함이 있다.

그런데 상어가 그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바다 속에 사는 다른 물고기와 달리 상어의 몸 안에는 부레가 없다.

따라서 쉴 새 없이 꼬리를 저어대지 않으면 깊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다.

상어의 놀라운 힘과 집요함은 불리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이 잘 알고 이를 행동에 옮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노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생각이 있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반면에 아무리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면 서서히 힘이 길러지고

나중에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결국 모든 것은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

우리 머리에서 가슴까지 거리는 불과 30cm 정도다.

이 30cm의 거리를 극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운명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게 갈라질 것이다.


지금 당신의 머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생각은 무엇인가?

담배를 끊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해야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외국어를 공부해야지,

자기계발을 해야지, 돈을 많이 벌어야지…….

머릿속에 들어 있는 보석 같은 생각도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짧으면서도 먼 30cm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고 만다.

.

생각에서 행동으로 가는 30cm의 강에 다리를 놓아라.

그리하여 자신을 키워주고 거듭나게 해줄 황금 같은 생각을 실천에 옮겨라.

거기에 우리 자신의 미래와 운명이 달려 있다.


-정균승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영어에 'know'라는 단어가 있다.  해석하면 '안다'는 뜻이다.

'안다'의 뜻은 '경험해봤다'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영미인이 어떤 여자에 대해 물었을 때  "I know her." 라고 대답하면

"난 그녀와 자봤어." 라는 속뜻을 가지고 있어 오해를 사기가 쉽다.


주식도 주식을 한다는 것과 안다는 뜻은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주식에 대해 좀 아냐?"

하고 물으면 챠트니, 가치투자니 주저리주저리 열심히 설명하게 된다.

주식시장에는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와 주식을 하는 부류가 있다.

주식을 설명하는 부류는 전문가로 불리고, 주식을 하는 부류는 대체로 비전문가로 분류된다.


정작 주식을 실제로 매매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들을 한다.

주식을 10수년 하고도 주식이 언제 오르고 내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한다.

주식으로 30억을 까먹고도 왜 까먹었는지 감을 못잡고 퇴출되기도 한다.

주식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주식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10년을 하면서도 알지 못한다는 뜻은 허깨비와 놀았다는 뜻이다.

그 동안의 숱하게 따고 잃었던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시장은 무섭다거나 사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시장은 언제나 오른만큼 내리고 내린만큼 오른다.

지난 챠트를 보면 주식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결코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는 알고 있다.


주식으로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나 다 주식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있다.

주식에 실패한 부류는 항상 주가가 내리는 방향으로 베팅하면서도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다는 뜻이다.

'안다'라는 의미가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학살한 이유를 그 자신 너무도 확실하게 긍정으로 '알고' 있었다.

독재자들이 국민들을 탄압하면서도 그 자신들은 국민들을 위해 그런다고 '알고' 있다.

'앎'이란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릴 수도 있다.

'주식을 안다'는 것도 잘못하면 자신은 아래로 무한질주하면서 그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알고 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왜냐하면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아는' 사람은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

계좌의 돈이 줄어드는 것을 알지 못하는 바보는 없으니까...


아직까지도 실패하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을 하면 안된다.

설사 한두번은 성공할 수 있어도 종국에는 그 길이 파멸의 길이 될테니까......

 

-킹노의귀환(fuckufax) 




주가(株價)란 바다의 상어와 같아 가만히 정체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큰 싸이클을 그리며 오르고 내리죠.

밑에까지 가면 오르고 오를만큼 올랐다고 다들 느끼면 내리기 마련.

다만 그냥 움직이지 않고 꼭 이유가 붙죠.

 

웃긴 건, 오를 때 이유와 내릴 때 이유가 같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면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유가 필요해서이죠.

 

우린 그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여 주면 됩니다.

혼자 남으면 죽습니다.

부단히 움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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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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