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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해지는 법..ㅎ [펌]잡동사...



불행해지는 법..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다음과 같은 처방을 제시한다.


첫째, 자신에 대해 떠들어라

둘째, '나' 라는 단어를 가능한 한 많이 사용하라

셋째, 자신을 다른 사람의 의견에 끊임없이 비교해 보라

넷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뭐라 하는지 열심히 들어라

다섯째, 좋게 평가 받기를 기대하라

여섯째, 신나게 놀 방법이 없나 결사적으로 찾아보라

일곱째, 가능하면 의무를 최소한으로 줄여라

여덟째, 다른 사람을 위해 될 수 있는 대로 적은 일을 하라

아홉째, 자신을 최고로 사랑하라

열째, 이기적이어라



서로 다른 생각..


네가 그렇게 행동하면 볼썽사납지만, 내가 하면 단지 긴장한 탓이다.

네가 네 식대로만 하면 고집불통이고,내가 그러면 단호함이다.

네가 내 친구를 싫어하면 편견이 있는 것이고,

내가 그의 친구를 싫어하면 그건 단지 인간 본성에 대해 올바른 판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네가 아부하면 약삭빠른 사람이고, 내가 그러면 머리를 쓰는 것이다.

네가 무슨 일을 하는데 시간을 들이면 우유부단한 것이고, 내가 그러면 신중한 것이다.

네가 잘못을 지적하면 까다로운 것이고, 내가 그러면 분별력이 있는 것이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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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無罪]▒ [펌]잡동사...

<무죄[無罪]>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아이폰을 압수하려다 한동훈 장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진웅 검사에 대법원이 최종 무죄 판결.

채널A 사건 수사팀은  “한동훈 전 검사장이 채널A 사건 수사의 정당성을 훼손하기 위해 검사의 적법한 공무집행행위를 고의를 가진 악의적인 권력의 폭력인 것처럼 규정하고 고발했다”며 “이 기소에 관여한 법무부와 검찰의 책임있는 사람들이 정 위원과 국민에게 사과해야할 시간”이라고 했다.

사건 당시 한동훈 장관과 함께 아파해주며 폭행사건을 대서특필해주던  일부 언론들은 먼 산만 쳐다보고 있다.



 

죄(罪)는 대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도둑질한다거나 거짓말하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

죄(罪)란 인간이 또 한 인간의 인생을 통과하면서

자신이 거기에 남긴 흔적을 망각하는데 있는 것이었다.

▒여섯가지 참회의 기도문▒

 

*내가 생각해야만 하는데도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말해야만 하는데도 말하지 않은 것

*행해야만 하는데도 행하지 않은 것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생각한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말한 것

*행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행한 것

...........그 모든 것들을 용서하소서......

 

--젠드 아베스타 (기원전 6세기경) 페르시아 조로아스터 경전의 기도문







주제 : 여가/생활/IT > 유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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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냄비속의 개구리> [펌]잡동사...

“바보들아, 뜨거운 건 그냥 뜨거운 거야. 여기에 문제가 있다는 뜻일 뿐이라고!”


<채찍>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연장및 적용범위 확대에 대해 정부가 입장을 번복했다며 총파업에 돌입.

안전운임제는 화물차 기사가 받는 최소 운임을 보장하는 제도.  화물차주들이 운송업체 간 가격 경쟁으로 지나치게 낮게 책정된 운임에 맞춰 일하느라 과로, 과소, 과적 운행하는 것을 방지한다는 취지다.

화물연대 파업 초기부터 강경 대응 메시지를 내온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시멘트 운송사업자 2,500여 명에 업무개시명령을 전격 발동한다.

정부의 강경대응과 함께 천공스승의 노동관련 유튜브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에서 천공은 "노동자 퇴치운동을 해야 한다"  "노동자한테 돈을 더 주면 또 탐을 낸다" "노동자의 근성은 바뀌지 않는데 3일 쉬게 하면 4일을 쉬게 하자고 한다. 일은 하기 싫고 돈은 더 내놓으라는 게 노동자 근성"이라고 말하는 등 현 정부의 노동철학의 뿌리임을 자랑하고 있다.


<냄비 속의 개구리>

물이 가득한 냄비 속에 개구리 몇 마리가 살고있었다.

다들 눈치챘겠지만 이 냄비는 웬만한 개구리는 느끼지 못할 정도로 천천히 가열 되고 있었다.


하지만 어디에나 예민한 일부는 있게 마련이다.

저기...... 물이 조금 따뜻해진 것 같지 않니?

평소 겁도 많고 걱정도 많아 동료들에게 핀잔을 듣던 예민한 개구리가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넌 왜 그렇게 걱정이 많아?다들 아무렇지 않다는데 왜 너만 유난을 떨고 그래?


예민한 개구리는 더 말할수 없었다.

다들 아니라고 하니 몸에 열이 나나 보다 하며 불안한 마음을 추스렸다.

하지만 물은 확실히 점점 더 더워지고 있었다.


얘들아, 이번에도 나만 이런 거니? 나 지금 너무 더운더 같은데....

예민한 개구리가 쭈뼛거리며 말했다.

음, 나도그런것 같애. 확실히 덥긴 하군.

이번에는 다른 개구라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 늘 용감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동료 개구리들의 신망을 얻고 있던 자신 만만한 개구리가 한마디 던졌다.

이 정도 더운 걸로 웬 호들갑이야?

한낮에 해가 하늘 한 가운데 있을 때는 지금보다 더 더운 적도 있었잖아.

자신만만한 개구리의 말에 개구리들은 조금 부끄러워 졌다.

예민한 개구리에게 휩쓸려 경거망동한 자신들이 후회스럽고 한심스럽게 느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수온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었지만  예민한 개구리는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

이제 물은 따뜻함을 넘너 뜨끈뜨끈 해졌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까지 뜨거웠던 적은 없었다.

애들아, 아무래도 이 냄비에 무슨 문제가 생긴것 같아.

늦기 전에 어딘가 다른 곳으로 옮겨 가야 하지 않을까?

다른 개구리들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지만

괜히 말을 꺼냈다가 촐싹대는 개구리로 보일까봐 머뭇거리기만 할 뿐 누구하나 입을 열지 못했다.


세상은 늘상 변하기 마련이야.

지금까지 뜨거웠던 적이 없다고 해서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란 법이 있나?

환경이 변하면 거기에 적응해서 살면 되는거야.

변화를 두려워하는 겁쟁이 들이나 괜한 불평을 늘어 놓지.

자신만만한 개구리의 말을 들은 개구리들은 아무 말 않고 있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민한 개구리는 이번에는 그냥 넘어 갈 수 없었다.


계속해서 뜨거워지는데 계속 적응할 수는 없잖아. 어서 여길 떠나야돼!

자신만만한 개구리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여기 말고 다른 냄비를 본 적있어?

아무도 말이 없었다.


이 냄비가 우리의 유일한 세계야. 다른 냄비 같은 건 없다구.

설사 다른 냄비가 있다 하더라도 그곳이 여기보다 나을 거란 보장이있나?

어디에도 문제 없는 세상 따윈 없어.

거기도 여기처럼 뜨겁거나, 아니면 그곳만의 다른 세계가 있겠지.

그리고 겨우 물이 좀 따뜻한 것 때문에 못살겠다는 네가 다른 세상이라고 잘 살수 있을 것 같아?

너처럼 환경 탓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녀셕은 그곳에서도 물이 뜨겁네 차네 불평만 늘어 놓을걸?

난 여기가 좋아. 아주 편하다구.

자신만만한 개구리는 제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물 밖으로 배를 들어 내고는 유유히 배영을 즐겼다.

다른 개구리들도 그를 따라 했다.

그러고 있자니 정말 뜨거운 물이 별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 졌고,

괜한 걱정으로 자기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예민한 개구리가

밉게도, 한심스럽게도,딱하게도 보였다.

물은 점점 뜨거워져 이제는 고통스러울지경에 이르렀다.

개구리들의 피부는 벌겋게 익어가고 있었다.

수영을 거녕 한순간을 버티는 것 조차 힘들 지경이었지만 유독 자신만만한 개구리만은 안 모습이였다.

개구리들은 그에게 어떻게 그렇게 편안 할 수있는지 물었다.


"요 근래에는 나조차 버티기 힘들 정도로 괴롭긴 했어.

하지만 나는 곧 이것이 단순한 고통만은 아니라는걸 깨달았지.

이 고통은 살아 있다는걸 느끼게 해줘서 나는 삶의 모든 순간에 감사하게 되었어.

그리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자만하며 살았는지 반성하게 해서 겸손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지.

또한 이 고통을 나의것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자 어느 순간 내 안에서 무안한 용기가 샘솟아

더 이상 무엇보다도 괴롭거나 두렵지 않게 되었지.

이고통은 아마도 내 삶에서 가장 큰 선물일거야."


개구리들은 모두 그를 존경스런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자기들도 고통을 선물로 느낄수 있기를 바랬다.

하지만 예민한 개구리는 고통은 참을수도 그것을 선물로 받아들이수도 없었다.

그는 냄비는 뛰쳐나가며 소리쳤다.

"바보들아, 뜨거운 건 그냥 뜨거운거야. 여기 문제가 있다는 뜻일뿐이라고!"

자신만만 개구리의 자신감의 근거는 무엇일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왜 냄비 속이 유일한 세계라고 믿는 걸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왜 냄비 속 상황에 적응하며 만족하려는 걸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어떻게 기타 개구리의 신망을 얻었을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왜 예민한 개구리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을까?

자신만만 개구리의 행위는 가스라이팅과 어떤 점에서 유사한가?

자신만만 개구리에게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만만 개구리처럼 변화에 무딘 것은 옳지 않은가?

자신만만 개구리처럼 인내심이 강한 것은 미덕이 아닌가?

자신만만 개구리와 기타 개구리는 예민한 개구리가 탈출한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정말 뜨거운 물이 괴롭거나 두렵지 않았을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끝까지 냄비에서 탈출하지 않았을까?

자신만만 개구리와 기타 개구리는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을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죽기 전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만만 개구리는 고통을 진심으로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걸까?

자신만만 개구리와 예민한 개구리의 의견을 통합한 대안을 무엇일까?


https://jangdori.tistory.com/207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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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역사를 만드는 동물이다. [펌]잡동사...

 

한 사람의 작은 역사책

인간은 역사를 만드는 동물이다.
역사는 단순한 사실의 축적이 아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유기적으로 잇는 서사가 역사다.

역사는 거대한 집단뿐 아니라 개인의 차원에서도 생성된다.

시간의 연속성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비로소 '살아 있음'을 확인한다.

인생은 '살맛'이 난다.

- 김찬호의《생애의 발견》중에서 -


민족의 역사도 한 사람의 개인에서 출발합니다.
거대한 기업의 역사도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에서 시작됩니다.

아무도 가지 않았던 새로운 길, 아무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체험,
한 사람이 기록한 작은 역사책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니다.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또는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해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모두 패가망신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구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해야 했습니다.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의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 역사가 이뤄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후보수락 연설문 중에서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잡아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사민주의자를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체포했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유대인을 잡아갔을때 나는 방관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나를 잡아갔을때

항의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남아있지 않았다.

ㅡ 마르틴 늬묄러(독일 신학자) ㅡ

편견은 분별없는 견해다 (Prejudice is opinion without judgement)

ㅡ 볼테르 ㅡ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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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펌]잡동사...


<간>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권성동,장제원,이철규,윤한홍 의원 등 윤핵관 부부만 한남동 관저에 초청해 만찬 회동을 하며 차기 전당대회에 대한 논의를 나눈 것으로 전해져 당내 일각에선 불만이 나오고 있다.

한 국민의힘 중진의원은 "의원들에게 위화감을 줄 수밖에 없다. 당내에도 서열이 있다는 걸 알린 것"이라며 "만나더라도 의원들만 조용히 본다든지 해야지, 부부 동반까지 하면 너무 이너서클을 공식화하는 것"이라고 지적.

한편 김기현 의원이 이끄는 공부 모임 '새로운 미래 혁신24'에 나경원 전 의원이 강연자로 나서며 친윤 성향인 두 사람의 연대설이 힘을 얻고 있다.

안철수 의원은 당원 대상 강연이나 방송활동을 통해 중도층에서 강한 자신이 당대표가 돼야 차기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맡은 이력을 내세우며 윤심에도 구애하고 있다.

당권 쟁취를 위한 그들만의 끼리끼리 움직임이 미세먼지를 일으키고 있다.


https://jangdori.tistory.com/206



주제 : 여가/생활/IT > 유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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