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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님 語錄 ♣ 시사이슈/만...



우리 중에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자신이 왜 인물될 공부를 안 하는가?

- 도산 안창호 -

 

 

♣도산 안창호 선생님 語錄 ♣

 

-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해왔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아름다운 이성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 얼굴을 보고 싶거든 정면으로 당당하게 보고 옆에서 엿보지 마라.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이다.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일에 더 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나는 일본의 실력을 잘 안다.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무력을 가진 나라다.
나는 일본이 무력 만한 도덕력을 겸하여 갖기를 동양인의 명예를 위해서 원한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 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이웃인 대한을 유린하는 것은 결코 일본의 이익이 아니 될 것이다.
원한 품은 2천만을 억지로 국민 중에 포함시키는 것보다
우 정 있는 2천만을 이웃 국민으로 두는 것이 일본의 득일 것이다.
내가 대한의 독립을 주장하는 것은 동양의 평화와 일본의 복리까지도 위하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을 대하는 일본의 진실입니다 .......

 

 

친일파는 살아 있다~~~~~~~!

[박정희 혈서]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어 5000년의 역사를 70년으로 바꾸려는 친일파 후예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일제에 빌붙어 민족 반역으로 부를 축적하고

현재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권.

그들은 국민을 우롱하고 죽이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있다.

 

☞ 우리 모두 다 함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본과 그 따라지 친일파를 경계합시다!!

반복되는 그 치욕적인 역사는 되풀이 돼선 절대 안됩니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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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공천 게임 시사이슈/만...


'소나기 30분' 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인생의 소나기 먹구름 뒤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태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장도리사이트는 독자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쇄신과 혁신을 강조하며 인적 교체를 예고했으나 총선을 앞두고 물갈이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불출마를 선언한 장제원 의원을 제외한 친윤 핵심 권성동, 윤한홍, 이철규 의원이 모두 단수공천을 받았고, 돈봉투 논란이 있는 정우택 의원, 피감기관 공사 특혜 수주 의혹으로 탈당한 전력이 있는 박덕흠 의원, 불법 후원금을 모집한 혐의로 기소되어 의원직을 상실했던 김선교 전 의원 등 문제가 있는 정치인들이 모두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 

쌍특검법 재표결을 앞두고 의원들의 이탈표 방지를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당 내에서도 "결국은 김건희 여사 방탄용 공천이다. 김 여사가 여당 의원들을 다 살려줬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 #김건희 #쌍특검법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해서는 안 돼.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해야지.'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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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배고프다 시사이슈/만...



미친개를 때려잡을 때 보면~~~

이빨을 드러내며 발악을 한다,

시골뒷간 똥파리를 잡으려고 살충제를 뿌려대면,

뒷간벽이며~사람이고 안가리고 

부딪치며 발악을 해댄다.


[김용민의 그림마당]2024년 2월 28일

ㄱ ㅛ ㅇ loon尹 ㄱ ㅛ ㅇ


loon :멍청이나 게으름뱅이라는 뜻. 심한 번역으로는 불량배나 미치광이 



@ '톱으로 자른 나무'도 발로 차야 넘어진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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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올 파티(Catch All Party)' 시사이슈/만...


민주당은 더 시끄러워져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후보자 선출을 놓고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누가 뭐라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갈등, 혹은 다툼이 맞다. 컷오프된 의원들의 탈당이 줄을 잇는가 하면, 이미 단수 공천을 확정 받은 현역 의원(고민정 의원)이 최고위를 사퇴하는 희한한 상황도 벌어진다. 다만 이것이 과연 민주당의 '위기'인지는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다. 

공천을 둘러싼 내분이 민주당만의 것이 아닌 것도 점검할 일이다. 국민의힘은 '친윤'이 득세에 '끽소리'(이언주 전 의원의 표현)를 못 내고 있을 뿐이다. 그들 또한 과거 새누리당 시기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한바탕 요란한 분당 사태를 겪은 바 있다. 끽소리 못 하는 건 언론 또한 마찬가지. '이재명 사당화', '비명계 학살'이라는 국민의힘 대변인의 수사를 그대로 받아쓴다. 민주당의 '폭망'을 바라며 희망회로를 돌리는 일부 언론의 설레발에 실소가 나오는 이유다. 

돌이켜 보면 민주당이 거쳐온 과거 중 한순간도 무사평탄한 적이 없었다. 박정희 정권 당시 야권 주도권을 두고 벌인 김대중과 김영삼과의 경쟁이 그랬고, 국민의 정부(김대중 정부) 때의 동교동계와 상도동계 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그랬다.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때는 아예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이 분당하는 최악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난닝구'와 '빽바지'는 여전히 민주당의 '금기어'다. 이것은 과연 진보에 잠재된 '분열' 본능 때문일까. 과연 그러할까. 

애초 민주당에게 '정숙'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민주주의가 원래 시끄러운 것이라면 그것을 당명으로 내건 민주당의 운영 또한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조국 신당에 합류한 신장식 변호사의 말을 빌리자면 민주당은 '캐치 올 파티(Catch All Party)', 즉 다수 대중의 주의와 주장을 한 그릇에 담은 '도가니'인 셈이다. 안 시끄럽다면 그것이 더 이상하다. 더욱 시끄러워져도 된다.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에 부글부글 끓는 소리가 들려야 한다. 민주당은, 그리고 민주주의는 아직도 극심한 성장통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민주당은 동안의 우유부단함을 벗어나 선명성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정수의 과정을 거치듯, 어금니를 망가뜨리는 자잘한 돌맹이들을 채로 걸러내듯, 머릿니를 털기 위해 참빗질을 하듯, 반복과 단호함과 인내가 동시에 필요하다. 타협을 논하는 척 자신의 보신에만 연연했던 기회주의자들을 솎아내야 한다. 그리고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그들은 탈당이라는 요란한 포퍼먼스를 벌이고서는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섰다. 누워 침을 뱉든, 고춧가루를 뿌리든, 정치적 자해를 하든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역사가 그들의 행태를 기록할 것이다.  

아울러 민주당은 배에 두텁게 낀 기름기를 빼야 한다. 군부독재에 맞섰던 아젠다를 이제는 검찰독재 타도라는 구호로 변주해야 한다. 무능한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린 건 누구의 주장대로 운동권도 이념도 아니었다. 각자 다른 주의와 주장을 보듬고 융합한 그것은 거대한 '용광로' 그 자체였다. 민주당이 뛰어들어야 할 곳은 개기름 둥둥 떠다니는 여의도 온천탕이 아니다.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는 촛불의 바다다. 이 또한 역사가 기록할 것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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