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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꼬였지만 웃다가 풀립니다. [펌]잡동사...



나를 험담하는 소리를 들어도 서운해 하지말고 화내지 마라.

왜냐하면, 나를 모르니까 그 정도로 욕했지 나를 속속들이 알면 훨씬 더 많은 욕을 했을 것이다.

남을 비난하게 되는 것은 내 안에 비난하는 그 요소가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을 비난하는 것은 결국은 자신의 흠집들을 드러내는 것이다. (혜민 스님)


몸을 쓸모없는 생각에 내주지 않고,

마음을 부질없는 생각에 내주지 않으면...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딜 만합니다.


불행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행복은 남아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달콤한 사탕이 치아를 상하게 하고, 달콤한 얘기가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입에 좋다고 다 좋은 음식이 아니고, 듣기에 좋다고 다 좋은 말이 아닙니다.


가짜끼리 서로 누가 진짜인지를 다퉈봐야 결론이 없고,

가짜끼리 누가 더 가짜인지를 가려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방향이 틀리면 빨리 가는 것이 더 위험하고,

감동이 없으면 재미 있어도 뒤끝이 허망하고,

나누지 않으면 많이 가져도 불행합니다.


내가 사사건건 반대하고 끝없이 반대하고 있다면...

내 밖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문젭니다.


교만은 사람들을 겪어볼수록 나만한 사람이 없어서 놀라고,

겸손은 사람들을 만나볼수록 어느 한사람 평범한 사람이 없어서 놀랍니다.


사랑은... 사람을 가장 사람답게 대하는 오직 한길입니다.

기도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 비롯되었을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삶입니다.


일이 풀려서 웃는 것이 아니라 일이 꼬였지만 웃다가 풀립니다.

넉넉해서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다가 넉넉함을 경험합니다.

만사가.... 선후에 달렸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 몽테뉴 -


 

 

말 한마디의 힘 ..

 

1920년대, 뉴욕의 어느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가난한 한 노인이 '나는 시각 장애인입니다'라고 적힌 푯말을 앞에 놓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공원에서 구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 한두 명만 적선할 뿐, 그를 눈여겨보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또각 또각'
한 남자의 구두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가 싶더니 점점 다가옵니다.
그리고는 시각 장애인 앞에 멈춰 섭니다.
잠시 머물다가 자리를 떠나는 남자.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요?
시각 장애인의 적선 통에 동전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생각을 바꾼 것일까요?
푯말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봄이 곧 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봄을 볼 수 없답니다.
(Spring is coming soon, but I can’t see it)'

이 글귀를 바꿔준 사람은 유명한 프랑스의 시인, 앙드레 불톤이었습니다.



위로가 됩니다.
기쁨이 됩니다.
슬픔을 나눕니다.
의지가 됩니다.
감동을 줍니다.
세상을 바꿉니다.
한마디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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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자주 보는 사람이 .. [펌]잡동사...



 

시계를 자주 보는 사람이 성공한 예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지루할 뿐만 아니라 가치 있게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일은 성취될 수 없습니다.

일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마주 앉아서 시계를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시간의 구속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한번 어떤 일에 열중하면 끼니도 잠도 안중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잠이 필요해서 침대에 들면 모든 일을 잊고 깊고 긴 잠을 잤습니다.

한 번은 에디슨에게 영국의 어느 신사가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와서 인사시켰습니다.

그는 아들이 에디슨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일부러 바다 건너 멀리까지 찾아왔던 것입니다.

'제 아들에게 일평생 지켜 나갈 교훈 한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신사는 이렇게 에디슨에게 부탁했습니다.

'음, 착하게 생긴 아이로군. 그런데 결코 시계는 보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면서 에디슨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물론 만사에 시간을 어겨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을 할때 어서 시간이 흘렀으면 하고 시계만 보며 태만하지 말고 일에 열중하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대충하려면 지금하고 있는 일을 포기하십시오.

포기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집중하여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읍니다.

- 김동환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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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주는 그림 [펌]잡동사...



사람을 흉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이렇게....


"행운을 주는 그림이라 하네요"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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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진영논리> [펌]잡동사...

<동종업계 진영논리>


검찰이 ‘대장동 택지개발 비리 의혹 사건’을 ‘이재명 대선자금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50억 클럽 수사는 거북이 걸음이다.

50억 클럽으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수남 전 검찰총장, 홍선근 전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 회장 등에게 5억~50억원씩 모두 320억원을 약속했다는 발언이 나오고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 당시, 주임검사이던 윤석열 대통령과 박영수 전 특검을 통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김만배의 2021년 육성 발언이 공개되는 등 의혹이 제기됐지만 검찰 수사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표적수사라는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찰이 대장동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의 대주주 김만배 씨로부터 50억 원을 빌리고 이자 없이 원금만 갚은 혐의로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을 검찰에 송치.

홍회장은 의혹이 제기된 이후 상당기간 언론에서 매체명과 실명이 보도되지 않았는데 아직까지 많은 언론이 소극적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끈끈하고 강한 진영의 모습이다.

https://jangdori.tistory.com/205



주제 : 여가/생활/IT > 유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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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펌]잡동사...

<역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

대통령실은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국정조사는 오히려 진상 규명을 방해한다는 입장이었다.  

장제원 의원 등 친윤계는 국정조사에 반대표를 던졌고 여권에선 “대통령실이 국정조사 합의 내용에 불만을 가진 것 같다”는 말이 흘러나온다.

이태원 참사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사태를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아직 그 책임의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https://jangdori.tistory.com/204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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