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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림(名畵)/만화 세상~~(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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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거울 속의 내가 너였으면 했겠니. 그림(名畵)...


At the Mirror/드가  c.1889  Pastel on paper   Kunsthalle, Hamburg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거울 속의 내가 너였으면 했겠니.

거울에게도 생각이 있다면 이해해 줄 텐데
너이고 싶도록 보고 싶은 내 마음을.


-거울을 보다가/윤보영



그대 곁을 떠나도 마음은 남겨 두겠다 했지요.
한세월이 지나도 그대가 늘 그리운 걸 보면
그대 곁에 남겨 둔 내 마음은 변함없나 봅니다.


-남겨둔 마음/윤보영


사랑만이 사람을 살립니다.
사랑만이 세상을 녹일 수 있습니다.

사랑할 시간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살아 있을 때, 숨 쉴 수 있을 때, 걸을 수 있고 춤출 수 있을 때,

많이 많이 사랑하십시오!.....이유 달지 말고. '



가슴으로 살아야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입으로 사는 사람 ,머리로 사는 사람 ,손으로 사는 사람 ,두 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입과 머리로만 살자니 인생살이 가벼운 것 같고 손발로 살자니 미련한 삶과 같아 시원찮다.
이 모든 방식에 눈과 귀를 보태 사람들은 무엇이 되고자 한다
자식이 되고,
 부모가 되고, 선배가 되고, 종국에는 어른이 되고자 한다.

무엇이 되고자 할 때는 머리와 가슴이 충돌하고 손발이 맞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

그럴 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받아 적으면 시詩가 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길을 가면 어른이 될 거다.


-최홍윤



■ How I Miss You(네가 얼마나 그리운지)/ Raselhits (2025)

 

이 곡의 아티스트는 유튜브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음악프로젝트 채널, Raselhits이  

디지털싱글형식의 서정적, 감성적, 영화적 발라드의 분위기로 ‘Raselhits Album Vol. V’에 수록하여   

2025년 10월 하순 apple music 등을 통해 Pop Ballad (팝 발라드), Cinematic Pop (시네마틱 팝)장르로 발매했다.  

주로 "Cinematic Ballad(영화 같은 발라드)", "Emotional Music(감성 음악)"을 표방하며, 

어쿠스틱 기타, 바이올린 선율, 허스키한 보컬이 특징이다.     

이 프로젝트의 곡들은 AI 기술(Suno AI 등)의 도움을 받아 작곡 및 생성되었으며, 

이를 'Raselhits'라는 프로듀서가 기획/편집(Mixing & Mastering)하여 발표하는 형태를 띠고 있다.     

이 곡의 작사/작곡은 크레딧에는 Rasel Benicio가 등재되어 있으나, 

실질적인 작곡과 보컬 생성은 AI 작곡 툴(Suno)이 수행하고 프로듀서가 후반 작업을 한 것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 곡의 내용은 물리적 거리나 시간으로 인해 떨어져 있는 연인, 혹은 이미 떠나버린 소중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Longing)'과 '변치 않는 사랑(Timeless Love)'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듣는 이로 하여금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별과 추억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도록 '시네마틱'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즉, 이 노래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대변한다.  

단순히 슬퍼하는 것을 넘어, 그 그리움조차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려는 '애틋함'과 '기다림'의 정서를 전달한다.    

보컬은 깊고 허스키한 남성 보컬 (AI 생성 보컬 특유의 질감이 포함됨)이 돋보이고, 

악기 구성은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한 선율로 시작해, 감정을 고조시키는 바이올린(현악기) 사운드가 더해져 웅장하고 슬픈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운드는 'Lo-fi' 감성과 팝 발라드 감성이 섞여 있어, 카페 배경음악이나 감성적인 숏폼 영상(릴스, 틱톡)의 

배경음악으로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Raselhits'의 곡들은 AI(인공지능)가 생성한 멜로디와 보컬을 인간 프로듀서가 큐레이팅하고 다듬어서 내놓은 결과물로 

최근 음악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AI 음악 창작자'의 전형적인 사례의 새로운 시대의 음악이다. 

비록 AI 기술이 사용되었으나, 댓글이나 청취자들의 반응을 보면 

"눈물이 난다", "옛사랑이 떠오른다"는 등 실제 인간의 감성을 깊게 건드리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감정의 전달을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 여겨졌던 '그리움'이라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기술이 구현해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감성적인 디지털 발라드로, AI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의 향수'를 자극하는 독특하고 아름다우면서도 흥미로운 곡이다.  

"거리는 마음을 침묵시킬 수 없다." (Distance cannot silence the heart)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Songwriter: AI, Rasel Benicio

 


피아212 ♪♥

음악듣기와 가사 음미;https://blog.naver.com/eksim/22410069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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