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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섯도둑'부터 잡아야 福을 받습니다. !! ☞오늘의 음...

在家里也可以这么玩冲浪!好酷炫!



'마음 도둑' 잡읍시다 ~!!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도둑은
바로 내 몸안에 있는 여섯 가지 도둑일세,

 

눈(眼)도둑 보이는 것마다 가지려고 탐욕을 부리지,

귀(耳)도둑 그저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네,

 

콧구멍(鼻)도둑 좋은 냄새는 제가 맡으려 하고,

혓바닥(舌)도둑 온갖 거짓말에다, 맛난 것만 먹으려 하지.

 

제일 큰 도둑은 훔치고 못된 짓 좋아하는 몸뚱이(體)도둑이고,

마지막 도둑은 생각(識)도둑.

'이놈은 싫다, 저놈은 없애야한다' ,,혼자 망상 떨며 화내고 떠들어대지,

 ....이 여섯 도둑부터 잡아야 복을 받습니다. !!


※내 자신에게 당당함이 필요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박현희  





말의 힘 . .


어느 시인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의 힘에 대해 강연을 했다.

그때 한 사람이 불만이 가득 찬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당신이 한 이야기들은 내가 전부터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을 확인시켜준 것뿐이었소.

1분 1초가 아까운 귀한 시간에 이렇게 형편없는 강연을 듣기는 처음이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 자리를 뜨려고 했다.

그의 한마디에 주변은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

그러자 시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평생 살아오면서 보았던 바보들 중 가장 형편없는 멍청이요."

순간 조롱받은 그 사람은 번개라도 맞은 듯, 우뚝 제자리에 멈춰섰다.

그리고는 흥분해서 소리쳤다.

"한낱 뜨내기 시인인 주제에, 감히 고등 교육을 받고 학식 많은 내게 그런 말을 하다니!"

그러자 시인이 빙그레 웃으며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자, 그럼 학자이신 당신은 어쩔 수 없이 내 실험이 성공한걸 인정해야겠군요.

조금 전에는 말의 힘이 대단하다는 나의 연설을 부정하셨지요.

그런데 나는 '멍청이' 라는 낱말 하나로 당신의 이성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했습니다."








5분 철학 ..


아침에 5분 먼저 일어난다.
출근은 남보다 5분 먼저한다.

남의 장점은 5분 먼저 칭찬한다.
실수 했을때 5분 먼저 인정한다.

상대가 뉘우치기 5분 먼저 그를 용서한다.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일은 5분 먼저한다.

각종 회의와 약속 장소에는 5분 먼저 도착한다.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일은 5분 먼저 잊어버린다.

무슨 일을 포기할 때 남보다 5분 늦게 포기한다.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5분 늦게 지적한다.

싫은 감정이 들때 5분 늦게 표현한다.



피아212 ♪♥

Aha Aha-Suchitra Krishnamurti

래듣기 릭==>>





아름답다^-^

박보영

한채아

김민정

한가인

강예빈

클라라

성유리

한지민

박선영

김옥빈

보고나서 눈물을 흘리면 예술이고 군침을 흘리면 외설이란다..

혼자서 볼륨을 줄여가며 보면 외설이고

떳떳하게 음량을 키워가며 보면 예술이란다..

보고나서 마음이 변하면 예술이고 몸이 흥분하면 외설이란다..

낙서글을 읽고 웃는다면 착한 정보이고

열받으면 그게 청소년 유해정보란다..

피아212 ♪♥
Yes Sir, I Can Boogie / Baccara
래듣기 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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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두려워 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마라.' ☞오늘의 음...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도는 날마다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prayer you could ever say would be to laugh every day !

- 람타 -

 



 

不要 不要悔 (불요파 불요회)

怕 [두려워할 파,담담할 백]



한 소년이 고향을 떠나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쳐보기로 결심했다.

집을 나온 소년은 마을에서 가장 존경받는 노인을 찾아가 인사를 하고 명심할 만한 말을 해달라고 청했다.

붓글씨를 쓰고 있던 노인은 별말 없이 세 글자를 써 주었다.

'不要(불요파)' '두려워하지 마라. 는 뜻이다.

노인은 소년에게 말했다.

“얘야, 인생의 비결은 딱 여섯 글자란다. 오늘 세 글자를 알려 주었으니

네 인생의 절반을 이 글자대로 살면 크게 잘못 될 일은 없을 것이다.”

30여 년이 흘러서 소년은 중년이 되었다.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마음을 다친 일도 많았다.

그는 다시 고향으로 와서 떠날 때 글씨를 써 주셨던 노인을 찾아갔다.

노인의 아들은 몇 년 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며 편지 한 통을 꺼내주었다.

그제야 사내는 30년 전에 노인에게 들었던 인생비결을 떠올렸다.

편지를 뜯어보니 세 글자가 쓰여 있었다.

'不要悔(불요회)' '후회하지 마라.'는 뜻이었다.

'不要怕 不要悔'는 '미래를 두려워 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마라.'는 뜻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중년 이전에는 두려워 말고, 중년 이후에는 후회 말라 고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후회하지마!


"하지만 막상 과거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
후회는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파도처럼 불쑥불쑥 우리의 인생을 덮치게 마련이니까.
그럴 때는 다음과 같이 하면 효과적이라네. 즉 '생각을 멈추는 것'일세.

- 오구라 히로시


 
좀 더 빨리 알았다면...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좀 더 깊이 생각했더라면...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하기 마련입니다.
이 생각들을 멈추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세상과 부딪치며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세상과 마주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후회를 하지 않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세상은 후회할 겨를도 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더러운 연못에 맑은 물을 한 컵 부어 봤자 더러운 물만 늘어난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우리는 좋은 것을 먹기 전에 우선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해야 한다.

즉, 비우기를 먼저 한 뒤에 채우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해독'이라 부른다.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어내야 합니다.

오래되고 낡고 썩은 것을 비워낸 후에 새롭고 좋은 것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몸과 똑같습니다

좌절, 절망, 그리고 오래된 고민들을 먼저 덜어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조용히 마음을 안정시키면

우리 안에 신이 주시는,자연이 주는, 새로운 것이 채워집니다.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

 

냉혹한 현실일세
차가운 시선들
모두들 생존경쟁에서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지 않나..

 

친구야,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운
도덕과 윤리와 지성의 책들이
헌책이 되어 버려질 때
세상은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가 아니었네..

 

만나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두 가지의 말
"악해야 산다."
"그래도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살 수 있다."
자네는 어느 쪽인가?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우리들이 나이 들어가며 뒤돌아 보며
후회하지 않으려면.......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세상이 악하다고
우리까지 그래서야 되겠나
친구야
우리는 교과서처럼 살아보세..

 

- 용혜원


 

가슴으로 살아야지.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입으로 사는 사람 ,머리로 사는 사람 ,손으로 사는 사람 ,두 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입과 머리로만 살자니 인생살이 가벼운 것 같고 ,손발로 살자니 미련한 삶과 같아 시원찮다.

이 모든 방식에 눈과 귀를 보태 사람들은 무엇이 되고자 한다 .
자식이 되고, 부모가 되고, 선배가 되고, 종국에는 어른이 되고자 한다.

무엇이 되고자 할 때는 머리와 가슴이 충돌하고 손발이 맞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

그럴 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받아 적으면 詩가 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길을 가면 어른이 될 거다.

 

-최홍윤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석숭당

 

피아212 ♪♥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듣기 릭==>>

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 20곡

래듣기 릭==>>

 

'

피아212 ♪♥

Happy Together(강추 뮤비)

듣기 릭==>>

"투모로, 해피 어게인" 이란 말 한마디로 인해,

길 위에서 무궁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는 물론,

지금 이순간 가장 보람차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으시길...

 

 


 

피아212 ♪♥

[MV] 소금인형 -안치환

래듣기 클릭

 

♥

Ma Solitude (나의 고독) / Georges Moustaki (조르쥬 무스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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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Im Nin 'Alu - Ofra H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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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인 'Im Nin'alu'는 영어로 'In the Name of Love"라는 뜻이라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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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밑에 주저앉지 말고, 세월 위에서 달리자. ☞오늘의 음...



 


토닥토닥 ..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 김재진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이 다가옵니다.

내가 지금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그가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립니다.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다시 미소가 번집니다.


내일을 더 젊게 살자..

 


첫째는 육체 건강 관리.."우리의 뇌를 속이라~!"


헨리박사는 Younger Next Year 라는 책에서
생물학적으론 나이가 들면 성장이나 퇴화는 있을지 몰라도 은퇴나 노화(老化)란 없다고 단언했다.
황당한 그의 이론은 간단하다. 우리의 뇌(腦)를 속이라는 것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6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첫 번째에서 세 번째까지 요지(要旨)는 젊게 살려면 일주일에 4일 정도를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땀이 나도록 운동(運動)을 하면 땀과 함께 수백 개의 화학신호가 몸 구석구석에 보내지면서 고장 난 곳을 스스로

찾아내어 치료하고 퇴화를 가로 막고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사람 몸은 기계(機械)와 같이 나이가 들면 낡아지는데,그 중에서도 혈관과 관절이 가장 문제가 된다.
그 문제를 약으로 해결하려한다면 내성(耐性)만 기를 뿐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한국인이 만약 평균수명까지 생존한다면 암(癌)에 걸릴 확률은 26% 정도라고 한다.
운동은 이러한 암 뿐만 아니라 모든 병(病)을 막아주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운동은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체의 각종 호르몬 수치에 변화를 주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어들게 하고
근력 증가 체력 향상은 물론이고 면역강화 정신건강은 보너스로 주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운동은 長壽를 떠나서 건강한 인생을 살려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과제임을 알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둘째는 精神건강 관리


사람들은 노후생활을 준비 할 때 재정이나 건강은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지만 정신건강은 늘 밀려나기가 쉽다.

아니 아예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일쑤다.
하지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위해선 이 모든 것보다도 精神건강을 설계해야 하는것은
한국인들의 사망원인을 분석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암과 뇌혈관질환 그리고 심장질환이 1위에서 3위를 차지하지만 4위는 어이없게도 자살(自殺)이라고 한다.
20대와 30대에서는 자살이 이미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중 약 9% 정도가 치매노인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치매 확률은 65세엔 1%지만 75세면 10%, 85세 이상이면 50% 정도라니
암보다 두려운 것이 치매가 아니겠는가 !
치매는 개인과 가정 파괴범 같이 장수와 건강한 삶의 최대복병이 되고 있으니 어찌 정신건강에 신경 쓰지 않겠는가..
삶의 질(質)은 나이를 불문하고 맑은 정신에서 출발하기에 9988234 를 <99세까지 88하게 2, 3십대 마인드로 4(살자)>
다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정신건강이란 한 마디로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계속 늦추지 않는 것이다.


 



나이 들어도 존경받는 7가지 방법으로 오래 전부터 회자(膾炙)된 내용이다.

더 깨끗해야하고 (Clean Up)
더 옷에 신경 써야 하고
(Dress Up)
더 상대방 말을 들어주어야 하고
(Shut Up)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Show Up)
더 잘 어울려 주고 (Cheer Up)
더 지갑을 열고 (Pay Up)
더 포기해야만 한다
(Give Up)

한 마디로 이 내용은 나이가 들수록 나이든 티를 내지 말고 젊었을 때처럼 똑같이 생활(生活)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어찌 노인들에게만 주어지는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는가.....
누구라도 이런 식(式)으로 살아간다면 존경받고 삶은 더욱 풍요롭지 않겠는가....

이 7가지 방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적극적인 삶의 태도에 달린 것이다.
생활 속에서 바른 意識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살아간다면
정신도 건강하고 생활에 활력을 얻어 치매든 어떤 우울증이든 이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암 발병 원인 80%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온다고 하지 않던가......
그만큼 생활속에서 습관은 건강한 인생에서 중요한 관건이되고있다.



세 번째 이웃과의 관계(關係)건강


신은 인간의 행복을 처음부터 혼자서는 누릴 수 없도록 만들었다.
일방통행 같이 자기 뜻만 내세우는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고 건강하다 해도 삶은 언제나 무미건조하다.

天國은 이웃이 있는 사람의 것이다.
행복은 이웃이 있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나로 인해 한(恨)을 품는 이웃이나 가족이 있다면 죽고 싶어도 아마 죽기도 어려울 것이다.
적당할 때 2, 3일 앓다가 쉽게 죽으려면, 평소 젊을 때부터 이웃에게 좋은 씨를 많이 뿌려야 한다.

앞에서 말한 헨리박사의 노화는 없다란 책을 보면 나머지 방법도 전부 이웃과 관계에 대한 것이다.
곧 남과 나를 아끼는 생활이란 친구들과 자주 만나 담소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살라고 권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이웃과 친구도 없이 혼자 독불장군처럼 살면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 명을 재촉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아랫사람들에게 책망하기 쉽지만 행복한 노년을 위해선 그 반대로 살아야 한다.
곧 자기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늘 인정해주고 칭찬해 주므로
이웃으로부터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야만 노년이 아름답다.

어떤 이는 행복한 노후의 3대 조건으로 건강과 돈 그리고 봉사할 거리로 꼽았다.
봉사적인 삶이란 나이 티 내지 않고 초심을 갖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세를 말한다.
그렇게 섬길 때 육체적인 기쁨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도 안정감을 찾으며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은 섬김을 통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므로
그들과 하나 됨을 느끼며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갖기 때문이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이웃을 통해 세속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하늘의 마음을 다시 충전 받을 수 있다는 특별한 은총에 있다.
돈만으론 인생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야 바른 노년을 준비할 수 있다.
건강과 함께 무언가 몰입할 수 있는 일거리와 이웃이 있어야만 목표가 생기고 하루하루가 새로워지는 법이다.
그 목표란 다른 것이 아니다. 이웃에게 베풀고 하늘을 준비하는 삶이다.



감사하고 칭찬하면...

사소한 것이지만 지금부터 당장 실천하면 당신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이런 방법 4가지를 소개한다.



아침에 기상할 때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오늘 감사해야 할 것 5가지를 적어보라. 이렇게 하면 잠을 깨면서 마치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앞으로 4주 동안 매일 이렇게 해보라. 그리고 한 달 후 당신의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라.

하루 5분 동안...
=편안하게 똑바로 앉아 눈을 부드럽게 감은 뒤 호흡에 신경을 집중해 보라. 심호흡을 하면서 가슴과 배가 차오르는 감각을 느껴보라. 천천히 숨을 내쉬면 가슴과 배가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편안한 느낌이 든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자신을 비난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이런 심호흡에 초점을 맞춰보라. 이런 심호흡을 2주 동안 매일 해보라.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라
='왜 나는 창의적이지 못할까'라는 등의 생각이 들 때는 노래를 들어보라. 분위기를 바꿔주거나 영감을 주는 노래들이 있다. 또는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래들을 골라 들어보라.

누군가에게 진심어린 찬사를...
=입맛에 딱 맞는 커피를 만드는 회사 근처 커피전문점의 바리스타일수도 있고, 늘 미소를 짓고 있는 회사 동료 직원일수도 있다. 하루에 한명이라도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찬사를 보내보라. 당신의 마음도 푸근해질 것이다.


  


세상 모든 강함을 이겨내는 부드러움 .. 

 

다른 건물들보다 훨씬 더 높은 건물을 지을 때는 한 가지씩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이 원칙은

건물이 높아질수록 더 단단하게 짓는 것이 아니라, 더 부드럽게 짓는다는 것이지요.

 

억지로 바람을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바람을 받아들이는 방법,

이 공법이 세찬 바람이 불어올 때 더 안전하게 건물을 지탱해 준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높이 쌓아둔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은

큰 목소리와 고압적인 자세가 아니라 부드러운 미소와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열린 마음입니다. 

강한 것으로 세상 모든 것들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생각은 없습니다. 

내면의 부드러움 그 부드러움이 세상 모든 강함을 이겨냅니다.

 

- 박성철



노여움은 성난 말(馬)과 같다.

나가는 방향 일직선으로 달리며, 그 앞에 가로놓인 모든 것을 해치고, 드디어는 자신도 해를 입게 된다.

-셰익스피어 -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인생의 무게를 견뎌낸다는 거다.
나이를 잊고 산다는 것은 세월의 허들을 뛰어넘는다는 거다.

나이대로 살든 나이를 잊고 살든 다 위대한 일이다.

누구든 세월과 함께 아름답게 물들고 싶어한다.
시간이라는 빛깔을 품어내는 도자기로 살고 싶어한다.

방법은 이거다.

세월과 싸우지 말고 꿈과 싸워라.
세월을 밀어내지 말고 포기를 밀어내자.
세월 밑에 주저앉지 말고 세월 위에서 달리자.



 

피아212 ♪♥
Ein Schoner Tag (Fernseh Fassung) - Sch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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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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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역에서... ☞오늘의 음...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거칠어진 마음

동그랗게 걸어두고

 

차가웠던 시선

창밖에 던져두고

 

덜컥댔던 하루

이곳에 놓아두고

 

따뜻한 마음만, 힘이 되는 이름만

두 손에 꼭 쥐고서

 

그대여

괜찮다, 괜찮다............

 

-정수안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훈훈합니다
뜨거운 열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군요^^



피아212 ♪♥

Hey There Delilah - Plain White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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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ere Delilah
What's it like in New York City?
I'm a thousand miles away
But girl, tonight you look so pretty
Yes you do
Times Square can't shine as bright as you
I swear it's true

이봐요, Delilah
뉴욕시는 어떤 가요?
난 1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죠

하지만 그대여, 오늘밤 더욱 예뻐 보이네요
그래요. 정말 예뻐요
타임스 스퀘어 조차도 그대처럼 밝게 빛나진 못하죠
맹세해요. 사실인걸요

 

겨울날의 동화 / 류시화


1969년 겨울, 일월 십일 아침, 여덟시가 조금 지날 무렵이었다

그날은 내 생일이었다 그리고 마당 가득 눈이 내렸다 .
내가 아직 이불 속에 있는데
엄마가 나를 소리쳐 불렀다 .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넌 아직도
잠만 자고 있니! 나는 눈을 부비며 마당으로 나왔다 .
난 이제 열살이었다 버릇 없는 새들이 담장 위에서
내가 늦잠을 잔 걸 갖고 입방아를 찧어댔다 .
외박 전문가인 지빠귀새는 내 눈길을 피하려고
일부러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눈은 이미 그쳤지만
신발과 지붕들이 눈에 덮여 있었다 .

나는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를 걸어 집 뒤의
언덕으로 올라갔다 그곳에
붉은 열매들이 있었다 .
가시나무에 매달린 붉은 열매들
그때 내 발자국소리를 듣고
가시나무에 앉은 텃새들이 비명을 질렀다 .
그 순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그때 난 갑자기
어떤 걸 알아 버렸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것이 내 생각 속으로 들어왔다.

내 삶을 지배하게 될 어떤 것이, 작은 붉은 열매와도 같은
어떤 것이 나를, 내 생각을 사로잡아 버렸다

그후로 오랫동안
나는 겨울의 마른 열매들처럼
바람 하나에도 부스럭거려야 했다 .

언덕 위에서는 멀리 저수지가 보였다 .

저수지는 얼고 그 위에 하얗게 눈이 덮여 있었다 .
그때 누군가 소리쳤다 .
저 붉은 잎들 좀 봐, 바람에 날려가는!

저수지 위에 흩날리는 붉은 잎들!

흰 눈과 함께 붉은 잎들이 어디론가 날려가고 있었다 .

그것들은 그해 겨울의
마지막 남은 나뭇잎들이었다

 

 


겨울바람에 실려온 詩 한송이..

 

겨울바람은 차가운줄만 알았습니다

얼어붙는 가슴 움켜쥐며

모질게 다잡고 살아 가려는 겨울

매서운 바람앞에 주눅 들어 있을때,

행여나 겁먹을까 차가운 미소 애써 감추며

깊은 새벽별 詩 한송이 손에 쥐어주고 갑니다.

 

겨울 바람은 혹독한줄만 알았습니다

아름다왔던 지난가을 마지막 잎새마저

사정없이 떨어뜨린 냉혹한 바람 원망 하려할때

비로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은 더욱 밝고 환하게 나를 비추었습니다.

 

겨울 바람은 살을 애는 아픔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새벽 내게 다가온 겨울바람은

깊은 사색의 뿌리를 내리게 하였고

아픔은 거름이 되었으며

봄의 소생을 낳게하는 감사의 씨앗 이었습니다.

 

- 김 치 경




[기다림/윤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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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오늘의 음...



한세상 살아가며.....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 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물질이든 명예든 본질적으로 내 차지일 수 없다.
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

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 따뜻한 마음씨로 쌓아 올린 덕행만이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게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옛말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자신이 지은 업만 따를 뿐이다' 라고 한 뜻이 여기에 있다.

 

간디는 일찌기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 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 법정스님 -

 

 


힘이 부족한가?
힘이 달리는가?


자신의 힘에 부친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라.
어려운 일을 해내면 힘이 생긴다.
그것이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에너지 법칙'이다.

- 정우식의《하루 첫 생각》중에서 -


힘이 부치면 놓아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력은 약해지고 갈수록 힘을 더 잃게 될 것입니다.


힘이 부칠수록 오히려 더 힘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 큰 힘이 생겨 더 큰 도전이 가능할 것입니다.


힘이 부치거든 젖먹던 힘까지 내십시오.
힘은 쓸수록 더 납니다.




 

내버려 두는 기술 .....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아야 한다.'는 생각은 종의 강박관념입니다.

일을 끝내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끝내지 않고 내버려 두는 것 또한 하나의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산속에 쓰러진 나무는 그대로 두면 됩니다.

그것을 치우려다 다른 나무들과 산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나무는 썩어 흙이 되고 거름이 됩니다.

어떤 일은 완성이 아니라 어느 정도까지만 자기 몫인 경우도 있습니다.

완벽하게 끝내야 할 일이 있고 ,어느 지점에서 중단해야 할 일도 있습니다 .

전체를 보고 핵심을 알면 중단해야 할지 끝까지 갸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치유-

 

바닷가에 있는 매끈한 조약돌을 다듬는 것은

거친 정이나 끌 같은 도구가 아니라 ,날마다 말없이 쓰다듬어 주는 파도의 손길이니라.

-법정 스님-

 

 

피아212 ♪♥

Ja Vais Seul Sur Ia Route /Anna 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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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기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CrJU1Lr1B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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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오늘의 음...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

 

냉혹한 현실일세
차가운 시선들
모두들 생존경쟁에서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지 않나..

 

친구야,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운
도덕과 윤리와 지성의 책들이
헌책이 되어 버려질 때
세상은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가 아니었네..

 

만나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두 가지의 말
"악해야 산다."
"그래도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살 수 있다."
자네는 어느 쪽인가?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우리들이 나이 들어가며 뒤돌아 보며
후회하지 않으려면.......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세상이 악하다고
우리까지 그래서야 되겠나
친구야
우리는 교과서처럼 살아보세..

 

- 용혜원


 

가슴으로 살아야지.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입으로 사는 사람 ,머리로 사는 사람 ,손으로 사는 사람 ,두 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입과 머리로만 살자니 인생살이 가벼운 것 같고 ,손발로 살자니 미련한 삶과 같아 시원찮다.

이 모든 방식에 눈과 귀를 보태 사람들은 무엇이 되고자 한다 .
자식이 되고, 부모가 되고, 선배가 되고, 종국에는 어른이 되고자 한다.

무엇이 되고자 할 때는 머리와 가슴이 충돌하고 손발이 맞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

그럴 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받아 적으면 詩가 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길을 가면 어른이 될 거다.

 

-최홍윤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석숭당

 

피아212 ♪♥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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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 20곡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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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보들레르 (Baudelaire, 1821-1867) ☞오늘의 음...

 

 

 

음악은 때때로
바다처럼 나를 사로잡는다

 

나는 출발한다
창백한 별을 향해
자욱한 안개 밑으로
때로는 끝없는 창공 속으로

 

돛대처럼 부푼 가슴 앞으로 내밀고
밤에 묻혀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나는 탄다
나는 느낀다

 

신음하는 배의 온갖 정열이 진동함을
순풍과 폭우 그리고 그 진동이
나를 흔든다

 

광막한 바다 위에서
음악은 때로는 고요한 바다
내 절망의 거대한 거울

 

음악 . . . . . . . . . . . 보들레르 (Baudelaire, 1821-1867)

 

나를 쉬게 하는 편안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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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 . 셸리 (Shelley, 1792-1822) ☞오늘의 음...

 

 

 

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기억 속에서 메아리치고

 

향기는 달콤한 오랑캐꽃이 병들 때

그것이 자극한 감각 속에 살아 남는다

 

장미 꽃잎은 장미가 시들 때

사랑하는 사람의 침상을 위하여 쌓이고

 

그와 같이 당신이 가 버릴 때

사랑은 당신 생각 위에 스스로 잠들리

 

 

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 . . . . 셸리 (Shelley, 1792-1822)

 

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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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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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클래식 기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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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노래 中 . . . . . . . . . . 릴케 ( Rainer Maria Rilke) ☞오늘의 음...

 

 

 

당신의 영혼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내 영혼을 어찌 간직할 수 있으리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에서
어찌 그 영혼을 그대보다 높일 수 있으리

아,나는 내 영혼을 숨기리
 

모든 것을 잊고
무언가 잃어버린 것과 함께 어둠은
고요하고 머나먼 곳에 고립되니
당신의 깊이가 흔들릴 때
그 자체는 흔들리지 않으리
당신과 나 
 

그 모든 빛이 우리를 비추나
두 개의 줄 위를 미끄러져 하나의 소리를 내는
바위올린 활처럼 우리를 함께 데려가네
우리는 어떤 악기를 통해 걸쳐 있는가
어떤 바이올리니스트가 우리를 쥐고 있는가
아,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노래여
 
 

사랑 노래 中 . . . . . . . . . . 릴케 ( Rainer Maria Rilke) 
 
 
피아212 ♪♥

Un Amor(One Love, 단 하나의 사랑) - Gipsy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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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라 ☞오늘의 음...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 받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말합니다.

뜨거우면 너무 뜨겁다고 말하고
조금만 식으면 차갑다고 말합니다

부드러우면 좀 더 강해지라고 말하고
강한 면모를 보이면 더 부드러워지라고 말합니다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완벽하지 못하다고 말하고
완벽하면 너무 완벽해서 무섭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게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 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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