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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눈 내리는 날 듣고 싶은 하얀겨울의 노래♪~ ☞오늘의 음...


 

 

하얀겨울의 노래. . .

 

겨울에는 하얀 눈이 있어 좋습니다.
하얀 눈꽃이 조용히 내리면
매섭게 설치던 찬바람도
아침에 보이던 산새들도
덩달아 가만히 숲으로 와서
사락 사락 노래를 들으며 쉬다 갑니다.

 

겨울에는 하얀 노래가 더 좋습니다.
두 손을 입에다 호호 모으고
가만히 혼자서 부르면은
하얀 입김으로 피어올라
처마끝 고드름 녹는 소리와
살랑 살랑 박자를 맞추며 날아갑니다.

 

겨울에는 봄을 기다려서 좋습니다.
하얀 목련이 마당에 필 때면
조용히 잠자던 봄바람도
숨었던 화사한 꽃 노래도
은근히 우리네 곁으로 와서
두근 두근 사랑의 가슴을 두드립니다.

겨울에는 내 님 마중가기 좋습니다.
강물이 추워서 서로 안으면
님이 부르시는 노래라도
멀리서 희미한 모습이라도
들리든 보이든 그날이라면
걸음 걸음 날으듯
저 강을 건너렵니다.

 

-오광수


 

 

하얀 눈 위에 그린 당신

 

눈 위에 당신 모습 그리면

당신 모습 너무나 아름다워

바람이 질투하여 지워버리고,


눈 위에 당신 목소리 남겨두면

너무도 감미로워

바람이 울부짖어 흩어버리고,


눈 위에 당신 눈망울 그리면

태양조차 눈 부시다고

당신 눈망울 지워버리고,


아무래도 안 되겠네요 ,,

하얀 눈 위에는 당신 모습 그릴 수 없어요.

그냥 내 가슴에 그려 놓고 보여 드릴게요 ...

 

- 하원택


 

 

피아212 ♪♥

흰눈 내리는 날 듣고 싶은 13곡 모음

 

듣기 릭==>>


1. Through The Wind / Danny Wright 2. When Winter Comes / Chris De Burgh
3. Winter Story / Eric Chiryoku  4. Walking In The Snow / 이지수
5. Flight Of The Angels / Mehdi  6. History Of Love / Francis Goya
7. Agape / Giovanni Marradi 8. El Cri / Jesse Cook
9. Nemorino Romca / Szentpeteri Csilla 10. Winter Flame/ Craig Chaquico
11. Night Snow / George Winston 12. Snow In The Morning / Andant
13. Winter Solstice / Ad Dios

피아212 ♪♥

Love Story / Nana Mouskouri

래듣기 릭==>>

Where do I begin to tell the story of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How great a love can be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피아212 ♪♥

눈이 내리면 / 백미현

래듣기 릭==>>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코트 주머니에
내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나나나나 나나나나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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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오늘의 음...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햇살과 그늘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나뭇잎과 그 아래에서 숨을 죽인 채
나뭇잎의 밝음을 받쳐 주는 그늘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를 밝히면서도 남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자랑과 겸손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봄부터 정성을 다하여 얻은 열매의 자랑과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의 노력으로 당당해질 때도
늘 겸손으로 나를 낮추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감사와 아쉬움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내려 준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부족했던 노력을 아쉬워하는 가을처럼
나는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나의 부족함을 성실로 채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낙엽과 열매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인의 사랑을 받는 열매와 다시 땅으로 떨어져
내일을 기약하는 낙엽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오늘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풍요로움과 가난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곳간을 채운 풍요로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향해 마음을 비우는 가을처럼,
나는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가난한 마음으로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정용철의 좋은생각-




 


가을은 칵테일 한잔 같다 /최 옥 


가을은 칵테일 한잔 같다

 

핑크레이디 아니아니
정열의 키스...
그 붉은 입술에 닿아
한잎 낙엽으로 부서져
바람속에 섞이고 싶다


나무는
추억의 일력을 떼어내며
가고오는 것들의 무게를 생각한다


늘 똑같은 무게로 산다면
얼마나 좋으랴

흔들릴때마다 몸서리치는 나무밑에 쌓이는

모든 것들의 가벼움


가을은 혼자, 혹은 누군가와 함께
마시는 칵테일 한잔 같다
섞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또한 결코 섞일 수 없는
무방비의 날들

그 곳에서 나를 찾는다
이 가을의 어느 날... 

 





시월의 노래 / 박현선


맑은 아이의 영혼이 걸어 다닌다
하이얀 백지위에 콩콩콩 발자국을 찍으며
꼼지락 꼼지락
희고 짧은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린다

발가락 단풍도
손바닥 단풍도
멋대로 어질러 놓고 까르르르 웃는다
산 하나가 울리도록 붉고 노랗게 웃는다

아이를 만나러 나선 새벽녘
장엄한 안개가 아이를 감싸더니
불현듯 선녀처럼 떠나갔다


아이가 어질러 둔 흔적만 유리창에 걸어두고
가을산이라 부르고 있다


 

피아212 ♪♥

가을이 드리는 잊지못할 선율 

래듣기 릭==>>

 

피아212 ♪♥

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Anna German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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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의 기적...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오늘의 음...



 

덕담의 기적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한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는다.

아침에 첫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
자나깨나 감사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환자가 한 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어라. 소리 색깔이 변하면 운세도 변한다 .
미소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

정성스런 말은 소망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 불만만 쏟으면 안되는 일만 연속된다 .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 말에 집중하라 .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견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앞지르기는 3대 재앙이다 .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책은 소리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소리없이 쌓이는 하얀눈처럼 행복이 가득쌓이길 바랍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당신을 생각하고 나면 꼭 가슴이 아파 온다는 것을,
그리고는 꼭 눈시울이 뜨거워져 시선을 한 곳에 둘 수 없다는 것을 ..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말로 하지 못한 당신 향한 마음이 이제는 감당하기 어려운 한숨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한숨 속에서 내가 날마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만다는 것을 ..

당신은 아십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 날만 골라서 내가 슬퍼해야 한다는 것을,
그런 날에는 당신이 더욱더 더 그리워져 머리 속에 온통 당신만 가득해진다는 것을,
그래서 결국 내가 솜이불에 얼굴을 묻고 오지 않는 잠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조금씩 당신을 담아 놓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나도 어쩌지 못할 만큼 나의 가슴에 돌덩이처럼 커져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나의 의지만으로는 살아가기에 힘이 든다는 것을 .......

당신은 아십니까?
그래도 자꾸만 가슴 더 깊은 곳에 당신을 넣어 두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온통 당신으로 가려져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날마다 내 가슴에 당신 얼굴을 걸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이준호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명예가 정의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우리를 명예롭게 만듭니다.

재물이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
건강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듭니다 .

지위가 덕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이 우리를 높아지게 만듭니다.

평화가 믿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를 평화롭게 만듭니다 .

새벽이
태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이 새벽을 찬란하게 만듭니다.



지혜롭고 슬기롭게..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그리고 실직자에게 봉급날 없듯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 없다.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보며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선 고운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서 잘 드는 대패가 필요하듯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선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항상 잊지마십시오. 

기쁨은 그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처럼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 렙베 나흐만의《빈 의자》 중에서



피아212 ♪♥

김도향 - 마음을 씻어 주는명상음악

https://www.youtube.com/watch?v=NvdO1q2UsA8



피아212 ♪♥


김도향 5분명상1집-梅

https://www.youtube.com/watch?v=P-nB3fqYUBo


 

피아212 ♪♥

Dream On- Aerosmith

래듣기 릭==>>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all these
lines on my face getting clearer
The past is gone
It went by like dusk to dawn
Isn't that the way, everybody's
got their dues in life to pay


거울을 바라볼 때마다
얼굴의 주름은 더 뚜렷해져만 가는군요
과거는 마치 새벽에서
황혼으로 저물듯이 가 버렸어요
사는게 그런거 아니던가요?
모든 사람들은 인생에서 마땅히 지불해야 할 대가가 있어요

피아212 ♪♥

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래듣기 릭==>>

나무아미타불...

,·´″"`°³о성불십시요_()_ ,·´″"`°³о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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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오늘의 음...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거칠어진 마음

동그랗게 걸어두고

 

차가웠던 시선

창밖에 던져두고

 

덜컥댔던 하루

이곳에 놓아두고

 

따뜻한 마음만

힘이 되는 이름만

두 손에 꼭 쥐고서

 

그대여

괜찮다, 괜찮다............

 

-정수안

 


 

티는 하여. . . .

 

우리는 모두 상처받으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상처는 상처고 인생은 인생이다.
상처를 과시할 필요도 자기변명을 위한 핑곗거리로 삼을 이유도 없다.

다만 짊어질 뿐이다.짊어지고 껴안고 공생하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할 뿐이다.
살아가는 내내말이다.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내 어깨를 감싸고 내가 내 등을 쓰다듬으며

"괜찮다... 괜찮다..." 라는 말로 나를 위로 해야 하는 날도 있다.

스스로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와 나를 위한 나만의 응원이 더 큰 힘이 되는 날,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내 손을 잡고 내가 내 발에 맞추어

"그래... 그렇게..." 라는 말로 나를 일으켜 세워야 하는 날도 있다.

스스로 나를 이끌고 나를 반겨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날 .


그리고 그런 날도 있다.

내 마음의 불을 끄고 내 마음의 선을 뽑고
"그냥 이러고 한 동안만 있자..." 라며 오지 않는 잠을 청하는 날도 있다.

오늘은 짙은 암막을 내린채 깊은 단잠을 자고 싶다.
거친 숨도 잔잔히 고르며 꿈조차 꾸지않고 자는 그런날 .

나의 꿈조차 때론 휴식이 필요하다...

 

-허지웅

 


피아212 ♪♥

Hey There Delilah - Plain White T’s

듣기클릭

Hey there Delilah
What's it like in New York City?
I'm a thousand miles away
But girl, tonight you look so pretty
Yes you do
Times Square can't shine as bright as you
I swear it's true

이봐요, Delilah
뉴욕시는 어떤 가요?
난 1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죠

하지만 그대여, 오늘밤 더욱 예뻐 보이네요
그래요. 정말 예뻐요
타임스 스퀘어 조차도 그대처럼 밝게 빛나진 못하죠
맹세해요. 사실인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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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두려워 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마라.' ☞오늘의 음...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도는 날마다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prayer you could ever say would be to laugh every day !

- 람타 -

 



 

不要 不要悔 (불요파 불요회)

怕 [두려워할 파,담담할 백]



한 소년이 고향을 떠나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쳐보기로 결심했다.

집을 나온 소년은 마을에서 가장 존경받는 노인을 찾아가 인사를 하고 명심할 만한 말을 해달라고 청했다.

붓글씨를 쓰고 있던 노인은 별말 없이 세 글자를 써 주었다.

'不要(불요파)' '두려워하지 마라. 는 뜻이다.

노인은 소년에게 말했다.

“얘야, 인생의 비결은 딱 여섯 글자란다. 오늘 세 글자를 알려 주었으니

네 인생의 절반을 이 글자대로 살면 크게 잘못 될 일은 없을 것이다.”

30여 년이 흘러서 소년은 중년이 되었다.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마음을 다친 일도 많았다.

그는 다시 고향으로 와서 떠날 때 글씨를 써 주셨던 노인을 찾아갔다.

노인의 아들은 몇 년 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며 편지 한 통을 꺼내주었다.

그제야 사내는 30년 전에 노인에게 들었던 인생비결을 떠올렸다.

편지를 뜯어보니 세 글자가 쓰여 있었다.

'不要悔(불요회)' '후회하지 마라.'는 뜻이었다.

'不要怕 不要悔'는 '미래를 두려워 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마라.'는 뜻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중년 이전에는 두려워 말고, 중년 이후에는 후회 말라 고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후회하지마!


"하지만 막상 과거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
후회는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파도처럼 불쑥불쑥 우리의 인생을 덮치게 마련이니까.
그럴 때는 다음과 같이 하면 효과적이라네. 즉 '생각을 멈추는 것'일세.

- 오구라 히로시


 
좀 더 빨리 알았다면...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좀 더 깊이 생각했더라면...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하기 마련입니다.
이 생각들을 멈추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세상과 부딪치며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세상과 마주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후회를 하지 않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세상은 후회할 겨를도 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더러운 연못에 맑은 물을 한 컵 부어 봤자 더러운 물만 늘어난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우리는 좋은 것을 먹기 전에 우선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해야 한다.

즉, 비우기를 먼저 한 뒤에 채우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해독'이라 부른다.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어내야 합니다.

오래되고 낡고 썩은 것을 비워낸 후에 새롭고 좋은 것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몸과 똑같습니다

좌절, 절망, 그리고 오래된 고민들을 먼저 덜어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조용히 마음을 안정시키면

우리 안에 신이 주시는,자연이 주는, 새로운 것이 채워집니다.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

 

냉혹한 현실일세
차가운 시선들
모두들 생존경쟁에서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지 않나..

 

친구야,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운
도덕과 윤리와 지성의 책들이
헌책이 되어 버려질 때
세상은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가 아니었네..

 

만나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두 가지의 말
"악해야 산다."
"그래도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살 수 있다."
자네는 어느 쪽인가?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우리들이 나이 들어가며 뒤돌아 보며
후회하지 않으려면.......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세상이 악하다고
우리까지 그래서야 되겠나
친구야
우리는 교과서처럼 살아보세..

 

- 용혜원


 

가슴으로 살아야지.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입으로 사는 사람 ,머리로 사는 사람 ,손으로 사는 사람 ,두 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입과 머리로만 살자니 인생살이 가벼운 것 같고 ,손발로 살자니 미련한 삶과 같아 시원찮다.

이 모든 방식에 눈과 귀를 보태 사람들은 무엇이 되고자 한다 .
자식이 되고, 부모가 되고, 선배가 되고, 종국에는 어른이 되고자 한다.

무엇이 되고자 할 때는 머리와 가슴이 충돌하고 손발이 맞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

그럴 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받아 적으면 詩가 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길을 가면 어른이 될 거다.

 

-최홍윤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석숭당

 

피아212 ♪♥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듣기 릭==>>

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 20곡

래듣기 릭==>>

 

'

피아212 ♪♥

Happy Together(강추 뮤비)

듣기 릭==>>

"투모로, 해피 어게인" 이란 말 한마디로 인해,

길 위에서 무궁한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는 물론,

지금 이순간 가장 보람차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으시길...

 

 


 

피아212 ♪♥

[MV] 소금인형 -안치환

래듣기 클릭

 

♥

Ma Solitude (나의 고독) / Georges Moustaki (조르쥬 무스타키)

래듣기 릭==>>

 

피아212 ♪♥

Im Nin 'Alu - Ofra Haza

래듣기 릭==>>

히브리어인 'Im Nin'alu'는 영어로 'In the Name of Love"라는 뜻이라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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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오늘의 음...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

 

냉혹한 현실일세
차가운 시선들
모두들 생존경쟁에서
살아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지 않나..

 

친구야,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운
도덕과 윤리와 지성의 책들이
헌책이 되어 버려질 때
세상은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가 아니었네..

 

만나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두 가지의 말
"악해야 산다."
"그래도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살 수 있다."
자네는 어느 쪽인가?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우리들이 나이 들어가며 뒤돌아 보며
후회하지 않으려면.......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세상이 악하다고
우리까지 그래서야 되겠나
친구야
우리는 교과서처럼 살아보세..

 

- 용혜원


 

가슴으로 살아야지.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입으로 사는 사람 ,머리로 사는 사람 ,손으로 사는 사람 ,두 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입과 머리로만 살자니 인생살이 가벼운 것 같고 ,손발로 살자니 미련한 삶과 같아 시원찮다.

이 모든 방식에 눈과 귀를 보태 사람들은 무엇이 되고자 한다 .
자식이 되고, 부모가 되고, 선배가 되고, 종국에는 어른이 되고자 한다.

무엇이 되고자 할 때는 머리와 가슴이 충돌하고 손발이 맞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

그럴 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받아 적으면 詩가 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길을 가면 어른이 될 거다.

 

-최홍윤

 

   

 

일상 속에서 탈출한다는 건

고인 물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채우는 일

 

단풍이 타는데,

내가 왜 목이 탈까.

 

꿈이 현실로 되기 전,

타는 목마름을 어찌 할거나.

 

-석숭당

 

피아212 ♪♥

[Giovanni 피아노 연주곡]

듣기 릭==>>

피아노 선율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감상 해 보세요.(1시간여 소요/14곡)

 

피아212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 2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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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보들레르 (Baudelaire, 1821-1867) ☞오늘의 음...

 

 

 

음악은 때때로
바다처럼 나를 사로잡는다

 

나는 출발한다
창백한 별을 향해
자욱한 안개 밑으로
때로는 끝없는 창공 속으로

 

돛대처럼 부푼 가슴 앞으로 내밀고
밤에 묻혀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나는 탄다
나는 느낀다

 

신음하는 배의 온갖 정열이 진동함을
순풍과 폭우 그리고 그 진동이
나를 흔든다

 

광막한 바다 위에서
음악은 때로는 고요한 바다
내 절망의 거대한 거울

 

음악 . . . . . . . . . . . 보들레르 (Baudelaire, 1821-1867)

 

나를 쉬게 하는 편안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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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 . 셸리 (Shelley, 1792-1822) ☞오늘의 음...

 

 

 

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기억 속에서 메아리치고

 

향기는 달콤한 오랑캐꽃이 병들 때

그것이 자극한 감각 속에 살아 남는다

 

장미 꽃잎은 장미가 시들 때

사랑하는 사람의 침상을 위하여 쌓이고

 

그와 같이 당신이 가 버릴 때

사랑은 당신 생각 위에 스스로 잠들리

 

 

음악은 부드러운 음성이 꺼질 때 . . . . . 셸리 (Shelley, 179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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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클래식 기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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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노래 中 . . . . . . . . . . 릴케 ( Rainer Maria Rilke) ☞오늘의 음...

 

 

 

당신의 영혼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내 영혼을 어찌 간직할 수 있으리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에서
어찌 그 영혼을 그대보다 높일 수 있으리

아,나는 내 영혼을 숨기리
 

모든 것을 잊고
무언가 잃어버린 것과 함께 어둠은
고요하고 머나먼 곳에 고립되니
당신의 깊이가 흔들릴 때
그 자체는 흔들리지 않으리
당신과 나 
 

그 모든 빛이 우리를 비추나
두 개의 줄 위를 미끄러져 하나의 소리를 내는
바위올린 활처럼 우리를 함께 데려가네
우리는 어떤 악기를 통해 걸쳐 있는가
어떤 바이올리니스트가 우리를 쥐고 있는가
아,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노래여
 
 

사랑 노래 中 . . . . . . . . . . 릴케 ( Rainer Maria Rilke) 
 
 
피아212 ♪♥

Un Amor(One Love, 단 하나의 사랑) - Gipsy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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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라나무 아래 ☞오늘의 음...


Poplars, Afternoon in Eragny/피사로
1988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포플라나무 아래

 

글/피아212

 

 

하루종일 땀 흘리며

일을 하고 나서

 

그대와 나

잠시

포플라나무 아래

기대앉았어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흐르는 땀을 말려주어

 

온몸으로 신선한 피를

돌게하니

 

저절로 미소가

피어나지요

 

나의 곁에 그대가 있어

무엇이든 함께하는 시간은

천상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

 

삶에

더 무엇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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