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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힘내라는 격려의 말을 기대하고 있니? ◈피아 뮤직...

 

나는 힘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힘내라는 격려의 말을 기대하고 있니?
그건 지금 네게는 역효과야.

"힘내라, 열심히 살아라" 라고 격려하는 소리들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이유는 없어 ,,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 거꾸로 힘이나지 ---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사람 들이야~


힘을 내지않아도 좋아 ~~~
자기속도에 맞춰 그저 한발 한발 나아가면 되는거야

-츠지 히토나리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 . . .

 

1. 시간은 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잠자는 시간이 아니라면 일분 일초를 아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계발하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2. 앞으로 나는 나태한 생각으로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는 것을 죄악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또한 낭비한 시간만큼 미래의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그 잘못을 보상하겠습니다.

3. 뿌린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나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는 씨앗만을 뿌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상법칙의 결과를 겸허히 기다리겠습니다.

4. 앞으로 나는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매일 마음의 평화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할 때에는 내가 뿌린 씨앗을 다시 살펴보라는 뜻이라 생각하겠습니다.

5.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상황이 내가 생각하는 자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두려움과 실망,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내 정신에 들어설 시간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6. 이 땅에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분명하지 않고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맹세합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본받아 그들의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내게 할당된 시간이 끝나더라도 내 이름이 담긴 기념물을 이 세상에 남기고 싶습니다. 돌로 만든 기념물이 아니라 뭇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진 기념물, 내가 걸어온 길 때문에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 졌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 기념물을 남기고 싶습니다.

8. 앞으로 죽는 날까지 이 맹세를 매일 반복해서 암송하겠습니다. 이 맹세가 내 성격을 개선해 줄 것이고,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 그들의 삶까지 개선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 나폴레온힐

 

피아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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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팝송 & 영화 음악을 감미롭고 로맨틱한 피아노로 듣다..
Piano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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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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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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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쿨하게 살려면?~! ◈피아 뮤직...



인생을 쿨하게 살려면?~!

 

1.인생은 짧다. 눈을 자주 깜빡이지 말라. 인생은 금새 간다.

2.사람에 눈 멀어라 돈,명예,권력에 눈 멀지 말라.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친구다.

3.조급하게 달리지 말라 빨리 간다고 상 주지 않는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사람에게 물어보며 가라.

4.쉬운 결정도 어렵게 하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작은 일도 어렵게 결정하라.

5.성공이 가까우면 보험에 들어라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다.

잘 나갈수록 조심하고 위험에 대비책을 마련하라.
6.고민은 10분만 하라 우리가 하는 고민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고민은 10분만 하고 웃어라.

7.때와 사람을 놓치지 말라 구하기는 어려운 것이 때와 사람이요, 놓치기 쉬운 것이 또한 때와 사람이다.

8.생(生)의 첫날인 것처럼 살아라 과거는 잊어라. 새로 출발하는 사람처럼 꿈과 희망을 가져라.

9.생(生)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미래로 미루지 말라.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오늘 하라.

10.후회없이 살아라 한번뿐인 인생, 후회없이 살아라. 양철냄비보다 뜨겁게,따뜻하게,Cool하게 살아라.



http://img.ezday.co.kr/cache/board/2011/01/15/f121a31158f6a6e97c674ed1e244815d.gif

 

<법구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 같이 그 마음씨가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는 뜻이다.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고 일상적인 대인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왜 우리가 서로 증오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항해하는 나그네들 아닌가.

- 법정스님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듣기클릭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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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인 'Im Nin'alu'는 영어로 'In the Name of Love"라는 뜻이라네요. ◈피아 뮤직...



내 짝꿍 크레파스는 36색이었습니다.
크레파스 통도 아주 멋졌습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가방을 펼치면 양쪽으로 나뉜 플라스틱 집에
36개의 가지각색의 크레파스들이 서로 빛깔을 뽐내며 들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금색, 은색도 있었습니다.
 
내 크레파스는 8색이었습니다.
조그마한 직사각형의 종이 상자에 골판지 이불을 덮고 옹기종기 누워있는 내 크레파스 ..
 
짝꿍이 36가지의 색 중 어떤 색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난 8가지 색을 골고루 색칠하고도 비어 있는 도화지를 놓고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내 그림에도 빛나는 황금색을 칠한다면 정말이지 금빛 은빛 세상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그 날은 엄마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난 짝꿍처럼 엄마 손에 금반지를 그려 드리지는 못할지라도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빛의 블라우스를 입혀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없이 파란색으로 엄마의 블라우스를 칠했습니다.
엄마는 너무 추워 보였습니다.
다시 따뜻해 보이는 빨간색으로 그 위를 덮었습니다.
그 순간 블라우스는 보라빛으로 변해 있었고 엄마는 눈부시게 웃고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 할머니가 좋아하는 주황색 감도 그릴 수 있었고
초록색과 노란색으로는 파릇파릇 연두빛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는 짝꿍의 금색, 은색의 크레파스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나에게는 요술쟁이 크레파스가 있었으니까요.
그 날 나는 못나게만 보였던 내 8색 크레파스를 통해서 소중한 삶의 비밀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지금 내 삶에도 화려한 빛깔의 많은 크레파스는 없습니다.
물론 금색, 은색도 없습니다.
하지만 내게 있는 자그마한 빛깔로 소박하지만 따사로운 색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난,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빛깔로 삶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알맞은 것이 진실이다 ..

 

허세와 허영 그리고 허욕따위를 왜 거짓이라고 하는가?
그것들은 모두 알맞지 않는 까닭이다.

무엇을 안다고 뽐내는 사람은 조금 알고 있을 뿐, 충분히 알지 못한 증거이다.

잘 모르면 어렵게 말하고, 잘 알면 쉽게 말한다.
쉬운 것을 어렵게 둘러치는 서툰 까닭이다.

 

원숭이는 사다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무를 타는 기술이 능숙한 까닭이다.

산새는 앉을 나뭇가지를 고르지 않는다.
어느 가지에나 앉을 줄 알기 때문이다.

 

서툴면 억지를 부리고 쉬운 길을 두고 가파른 길로 어렵게 산다
그러나 어렵던 것도 잘 터득하고 나면 쉽게 된다.
인생에는 어려움과 쉬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이상한 짓을 해서 남의 눈을 홀리게 꾀를 부릴 것은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

알맞은 것은 언제나 그냥 본연(本然)이다.
꾸미지 않고 숨기지 않으면 본연이다 본연보다 알맞은 것은 없다. .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살의 반대는 살자입니다...살아 봅시다..



 

진리........

 

제자가 스승에게 아무리 공부해도 겨우 진리의 끝자락만 붙들고 있는 것 같다며 하소연했다.

그는 한 치의 그릇됨이 없고, 유일하게 존재하는 진리를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스승은 땅에 떨어져 있는 나뭇잎을 들어올리더니 제자에게 내밀며 물었다.

"무엇이 보이느냐?"
"나무에서 떨어진 나뭇잎이 보입니다."
제자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진리란 이것과 비슷한 것이니라.

나뭇잎은 나무 전체가 아니지. 그리고 나무 한 그루도 숲 전체는 아니야.

그렇듯 우리가 별다른 노력없이 한눈에 알아보고 금장 깨달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완전한 진리라고 할 수 없지.

나무 한 그루에 달린 나뭇잎이나 숲을 이루는 나무 모두를 손아귀에 쥘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진리란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아니지."

피아212 ♪♥

Im Nin 'Alu - Ofra H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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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인 'Im Nin'alu'는 영어로 'In the Name of Love"라는 뜻이라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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