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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피아 뮤직...



우리의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어느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습니다.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시냇물은 왜 소리를 내며 흘러가요?


아이의 질문에 선생님은 시냇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정말 시냇물은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소풍에서 돌아온 선생님은 이 책 저 책을 들추며 그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물 속에 돌멩이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의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곱고 성숙한 인격은 고난의 돌멩이와 함께 해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인생의 돌멩이들을 바르게 보는 우리네 삶이 되면 좋겠습니다.



생활의 규칙 ..

 

하루 한시간은 조용히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라.

푹신한 침대가 아닌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자라.

이런 저런 생각끝에 잠들지 말고 조용히 명상을 하다가 잠들도록 하라.

간소하게 먹고 간편하게 입으라.

사람들 하고는 될수 있는한 일찍 헤어지고 자연과 가까이 하라.

텔레비젼과 신문을 무조건 멀리 하라.

 

무슨 일에나 최선을 다하라.

그러나 그 결과에 집착하지말라.

풀과 벌레들 처럼 언젠가는 우리도 죽을 것이다.

삶다운 삶을 살아야 죽음다운 죽음을 맞이할수 있음을 명심하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 같이 하루 24 시간이다.

이 24 시간을 어떻게 나누어 쓰는가에 따라 그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진다.

바쁘고 고단한 일상이지만 하루 한시간 만이라도 조용히 앉아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하루 하루의 삶에 탄력이 생길것이다.

 

몸은 길들이기 나름이다.

너무 편하고 안락하면 게으름에 빠지기 쉽다.

잠들때는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숙면이 되도록 무심해야 한다.

당신은 어떤 생활의 규칙을 세워 지키고 있는가.

당신을 만드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의 생활 습관이다.

 

- 법정스님

 

 

에게 이야기하기..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하지 말라 하네... 죽을 것 같던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하지 말라 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 하네... 살다 보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므로~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 하네... 천천히 가도 얼마든지 먼저 도착할 수 있으므로~

죽도록 온 존재로 사랑하라 하네...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는 사랑하기 위함이므로~

 

- 이어령












피아212 ♪♥

♣평생 잊지못할 감동--'Stradiv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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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우리는.. ◈피아 뮤직...



 

왜 그럴까, 우리는..


자기의 아픈 이야기

슬픈 이야기는

그리도 길게 늘어놓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아픈 이야기

슬픈 이야기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네

 

아니, 처음부터 아예

듣기를 싫어하네

해야 할 일 뒤로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골라 하고

기분에 따라

우선순위를 잘도 바꾸면서

늘 시간이 없다고 성화이네

 

저 세상으로 떠나기 전

한 조각의 미소를 그리워하며

외롭게 괴롭게 누워있는 이들에게도

시간 내어주기를 아까워하는

건강하지만 인색한 사람들

 

늘 말로만 그럴둣하게 살아 있는

자비심없는 사람들 모습 속엔

분명 내 모습도

들어있는 걸

나는 알고 있지

 

정말 왜 그럴까?

왜 조금 더

자신을 내어 놓지 못하고

그토록 이기적일까, 우리는 ……

 

-이해인 수녀

 

피아212 ♪♥

얼굴 - 낭송:박인희

낭송듣기 릭==>>




우리 모두 
잊힌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 (旗)를 꽂고 산들 무얼 하나. ..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뭘 하나. ..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 
온밤 내 비가 내리고 
이젠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른다.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다 간절한 것은 
보고 싶다는 단 한마디.
 
먼지 나는 골목을 돌아서다가 
언뜻 만나서 스쳐간 바람처럼 
쉽게 헤어져버린 얼굴이 아닌 다음에야,
신기루의 이야기도 아니고 
하늘을 돌아 떨어진 별의 이야기도 아니고
 
우리 모두 
잊힌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피아212 ♪♥

♬"New Dawn" - Izzy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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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 ◈피아 뮤직...


피아212 ♪♥ 

 

The Rose (Some Say Love) - Bette Mi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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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사랑은 연약한 갈대를 잠겨버리는 강물이라고…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 razo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사랑은 영혼을 피 흘리게 하는 면도날이라고…

Some say 누군가 말했어요
Love, it is An endless aching need. 사랑은 끊임없이 아파하는 갈망이라고…



 


The Rose, 운명의 꽃 

 

글/피아212

 

바라보는 즐거움과

건네주는 기쁨을 담은

운명의 꽃

 

늘 아름답고 고결하여

세상에 사랑을 심었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장미꽃처럼만 살다 가면

그건

신의 축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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