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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한 스푼의 기적..♡사람 사...

 

생각 한 스푼의 기적..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자.

목표에서 눈을 떼는 순간

현실이나 조건, 환경이 더 커보이게 된다.

당신을 좌절시켰던 바로 그 지점에서 한 걸음만 더 나가보자.

가장 큰 성공은 대개 그곳에 있다.


-윌리엄 앳킨슨


 

행복하게 생을 마감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곧 "일십백천만" 이론의 실천이라고 합니다.

 

-일 : 하루에 한 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십 : 하루에 열 번 이상 웃고
-백 : 하루에 백 자 이상 글을 쓰고
-천 : 하루에 천 자 이상 글을 읽고
-만 :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은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를 막는다.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힘이 되는 것이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이 그 것이다.
반면 약속시간에 매번 늦거나 상대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는 습관은 나쁜 습관 중의 하나다.

특히 본인의 건강에 해가 되는 나쁜 습관도 있다.

그렇다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머리카락 꼬기=머리카락을 손가락에 걸고 빙빙 돌리는 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있다. 머리카락의 컬을 살리기 위해 가볍게 돌리는 정도라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꼬다보면 머리카락 뿌리에 자극이 갈 정도로 심하게 당겨지기도 한다. 머리카락이 팽팽해질 정도로 당겨지면 머리카락 뿌리에 손상이 가게 된다.

머리카락을 꼬는 습관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습관이란 오랜 기간 반복된 행동으로 형성되고 앞으로도 동일한 행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장기적으로 머리카락 뿌리에 자극을 가할 경우 머리카락의 일시적 혹은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발모벽=머리카락 꼬기가 좀 더 심해지면 발모벽으로도 이어진다. 발모벽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스스로 뽑는 습관이다. 이러한 행동 역시 머리카락의 영구적 손실을 일으켜 탈모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또 발모벽은 정신적 강박증에서 비롯되는 행동이므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속눈썹을 비롯한 다른 부위의 털을 뽑는 경우도 있다. 어린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일 경우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좋다.

손톱 깨물기=가장 흔한 습관 중 하나가 바로 손톱 물어뜯기다. 손톱을 깨무는 습관이 장기화된 사람들은 손톱뿐 아니라 손톱 주변의 살까지 깨무는 경우가 많다. 결국 손톱 주변의 피부까지 손상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피부껍질이 일어나고 상처가 난 부위에 입안의 세균이 옮겨 붙으면 감염증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반대로 손가락에 있던 세균이 입안으로 들어가 입안이나 목구멍에 감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손톱을 깨무는 습관은 고치기 힘든 습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네일아트 취미를 갖는다거나 껌을 씹으면 의식적으로 손톱을 깨무는 행동을 줄일 수 있다.

◆목에서 우두둑 소리 나게 꺾기=목이 결리거나 피곤함을 느낄 때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날 정도로 꺾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목을 꺾고 나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어 반복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목 꺾기를 반복하면 관절의 과운동성으로 인한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 보다 장기화되면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가볍게 목을 풀어주는 운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처방을 무료로 해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않는 것이 좋다.

-항아리의 겉모양만 보지 말고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를 살펴 보아라.


-사람의 몸속에는 여섯 개의 가치 있는 부분이 있다.

이 가운데에서 세개는 스스로 조절할 수 없지만, 나머지 세 개는 자기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앞의 것은 눈과 귀와 코이고, 뒤의 것은 입고 손과 발이다.


-당신은 당신의 혀에게 '나는 모른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장미꽃은 가시와 가시 사이에서 자란다.


-행동은 말보다도 오히려 목소리가 크다.

-남들로 하여금 자기를 칭찬하게 하는 것은 좋으나 자기가 자기를 칭찬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랫 사람의 말을 듣는 훌륭한 사람이 있고 젊은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노인이 있는 세상은 축복받는다.


-나무는 열매로 평가되고 사람은 그가 이룩한 업적에 의해 평가된다.

-이제 막 맺히기 시작한 오이를 보고는 앞으로 맛있는 오이가 될지 어떨지 말할 수 없다.




 

이렇게....

 

 

피아212 ♪♥

장사익 통키타 라이브 22곡


래듣기 릭==>>

01: 강물처럼 흘러서 02: 귀 가 03: 꽃 04: 꿈꾸는 세상 05: 나그네
06: 님은 먼곳에 07: 대전 부르스 08: 댄서의 순정 09: 동백 아가씨
10: 봄 비 11: 사랑니 뽑던 날 12: 삼순아 (청량사 라이브) 13: 섬
14: 아버지 15: 열아홉 순정 16: 웃은 죄 17: 이풍진 세상 18: 이별의 종착역
19: 찔레 꽃 20: 하늘 가는 길 21: 한 오백년 22: El condor pasa (대금)

피아212 ♪♥

[Live] Zigeunerweisen Op. 20 (장영주)

연주듣보기 릭==>>

짚시(Gypsy)를 소재로 음악작품은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작품의
하나가 지금 듣고 있는 사라사테의 바이올린 독주곡 'Zigeunerweisen'이다.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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