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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음식 ‘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건강/웰...

 

추석음식 칼로리

--추석음식 한 끼 열량 체크하고 스마트하게 추석다이어트 하세요


추석에도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트!!

추석음식 칼로리부터 살 안찌게 명절음식 먹는법, 그리고 운동법과 다이어트 비법까지 빠지없이 알려드릴게요.

다이어트의 최대 적, 추석명절을 후회없이 건강하고 날씬하게 보내고 싶으신 분이라면 끝까지 주목해주세요 :)


▷ 추석음식 칼로리/추석음식 한 끼 열량 얼마나 될까?

추석음식이 기름지고 칼로리가 많이 나간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아시는 분은 많지 않으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음식 준비하면서 하나둘씩 먹는 전이나 송편,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는 추석음식들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생각한 것보다 많은 칼로리와 열량을 섭취하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사한 추석 음식 한 끼 열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석 음식 한 끼로 쌀밥 한 공기와 동그랑땡, 화양적, 잡채, 고사리나물, 배추김치를 먹고 후식으로 깨송편과 단감을 먹을 경우 총 1286.9kcal를 섭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권장섭취량(2000kcal)을 생각하면 약 64%에 해당하는 열량을 한끼에 섭취하는 거와 같습니다.
추석 음식 한끼가 이렇게 열량과 칼로리가 높은 이유는 대부분의 추석음식이 기름에 튀겨지고, 볶아지는 고열량, 고지방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 추석다이어트, 현명하고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서는?

위의 말씀드린 것처럼 생각없이 추석음식을 먹다가는 고칼로리 음식이 고스란히 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따라서 추석다이어트를 계획하신다면 스마트폰에 칼로리 계산 어플은 필수 입니다.
특히 식약청에서 개발한 칼로리 계산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시면 하루에 얼만큼 열량을 먹고,

소모하는지까지 직접 체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추석다이어트를 스마트하고 계획적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다소 번거로움은 있겠지만, 추석명절 이후에 늘어난 살과 몸무게 때문에 고민하는 것보다는
맛있는 음식도 적당히 먹으면서, 추석 명절 이후에도 다이어트 걱정없이 지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칼로리 계산과 함께 추석다이어트를 하는 몇가지 방법이 또 있습니다.

1)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조금씩만 섭취하세요.

음식을 드실때는 야채, 나물 등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높인 뒤, 고열량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여 칼로리를 조절해보세요.

2) 식사 전 반찬들은 앞접시에 담아두세요.

앞접시에 미리 먹을만큼의 반찬들을 덜어놓으면 음식량을 가늠하기 쉽기 때문에 그만큼 양조절도 쉽습니다. 추석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앞접시 사용하시기 바래요.

3) 식사 전 물을 충분히 마시세요.

식사 전에 물을 마셔두면 체내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됩니다. 단 식사 전 후 30분은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4) 과일과 간식은 체절과일 또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드세요.

9월에는 고구마, 배, 토마토가 대표적인 체절음식인데요 ~ 특히 토마토와 슈퍼푸드로 건강에도 유익하며 고구마는 적게 섭취해도 높은 포만감을 줌으로써 적당히 먹으면 추석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석다이어트를 계획하신다고 해서 무조건 굶는 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음식 냄새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위의 방법으로 조금씩 골고루 건강하게 섭취하시는 것이 오히려 스마트하게 추석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로 추석 음식을 만들고, 보관하고, 섭취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고 과식하기가 쉬운 데다

추석 음식은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과 고지방 음식이 많아 체중 관리에 비상등이 켜질 수 있다.

또한,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 차로 음식 보관에 신경 쓰지 않으면 식중독 발생 우려도 높다.




▶ 추석 음식 ‘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1. 음식은 두부나 채소, 버섯 등 칼로리가 적은 것을 많이 넣어서 조리한다.
2. 부침 반죽이나 튀김옷은 되도록 얇게 조리, 쌀가루를 이용하면 더욱 좋다.
3. 전, 튀김류 조리 후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한다.
4. 전을 데울 때는 프라이팬 대신 기름 없이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이용한다.
5.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굽거나 삶아서 조리한다.
6. 나물 조리 시 기름과 양념은 소량 사용해 무침으로 조리한다.


▶ 추석 음식 ‘칼로리’를 낮추는 식사 TIP

1. 송편 5~6개를 먹으면 밥 1공기의 열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 음식은 적당량 덜어 먹도록 한다.
2. 고지방 음식 피하고 열량이 낮은 나물이나 채소 위주로 식사한다.
3. 식간에 사과를 먹으면 식이섬유인 펙틴이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해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4. 국, 찌개류를 짜게 먹으면 과식을 할 우려가 있으니 피한다.
5 지나친 음주를 하지 않도록 음주 빈도와 음주량 제한하고, 안주도 적당히 먹는다.
6. 빨리 먹으면 과식하기 쉬우니 천천히 식사한다.
7. 식후 1시간 정도 쉰 뒤 과하지 않은 적절한 운동을 한다.


▶ 추석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피하는 요령

1. 식품의 구매시간은 1시간 이내로 한다.
2. 식재료 구매 시 제조일, 유통기한 확인 후 필요한 양만 산다.
3. 육류, 생선류 등은 다른 식품과 닿지 않도록 하고 분리, 보관한다.
4. 계란은 오렴 되거나 깨진 것은 피하고, 특정 용기에 담겨 있는 것으로 산다.
5. 캔, 용기 구매 시 포장이 파손되었거나 오염된 것은 피해서 산다.
6.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조리하고, 남는 재료는 종류별로 냉장, 냉동 보관한다.
7. 지방 산패에 의한 변질을 막기 위해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저온에 보관한다.
8. 나물, 산적 등의 음식은 조리 후 냉장 보관하고, 상온에서는 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9. 찌개, 국류는 식힌 후 냉장 보관하고 자주 끓여서 부패를 방지한다.
10. 채소나 과일 등은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한다.
11. 생선, 고기, 냉동식품을 조리 시 충분히 익혀서 먹는다.
12. 자동차에 음식을 보관할 경우 반드시 아이스박스 이용 후 가능한 2시간 내 먹는다.
13. 식사 전, 조리 전 손은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하게 씻는다.


추석맞이 식재료 준비와 조리 시 이것만은 주의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식재료 준비와 조리 시 주의사항을 전한다.


해동 시 주의사항

육류와 어패류는 냉동 후 해동하는 경우가 많다. 냉동 상태에서 활동을 멈췄던 세균이 해동 과정에서 다시 증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냉장고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흐르는 물에 해동할 때는 4시간 내 마무리하자. 온수에 해동하거나 상온에서 해동하는 것은 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온도와 시간을 제공하므로 피해야 한다.


세척 시 주의사항

채소류는 식초 등 염소 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세척 후 진행한다.

세척 소독한 채소 등 식재료는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는다.


위해 성분 제거 요령

토란국, 고사리나물, 송편소 등에 사용하는 재료는 위해 성분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토란에 함유된 위해 성분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신산 등을 제거하기 위해 5분 이상 삶은 후 물에 담가둔 후 조리한다.

고사리는 프타퀼로사이드를 제거해야 하므로 5분 이상 데치고 12시간 물에 담가 사용한다.

송편 소로 사용하는 콩류는 렉틴 성분 제거를 위해 사용 전날 5시간 이상 불린 후 완전히 삶아 사용한다.


조리 시 주의사항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때는 주변에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 및 과일 등에 튀지 않도록 주의한다.

칼과 도마도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하지 않은 식품과 조리한 식품을 구분해 사용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을 위한 건강한 명절나는 법


최장 10일에 달하는 길고 긴 추석연휴가 다가왔다.

해외여행에 귀성까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지만 홀로 추석을 보내는 이른바 ‘혼추족’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몸이 아파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 혼추족. 이번 추석연휴를 건강히 혼자 날 수 있도록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본다.


◇상비약 챙기고 병원 위치도 알아놔야

소화제와 감기약, 진통제같은 상비약은 언제든 필요할 수 있다. 긴 연휴 동안 써야할 상비약이 혹시 떨어지지 않았는지 체크해놓자. 요즈음에는 편의점에서도 간단한 약은 팔기도 하지만 혼추족은 아픈 몸을 이끌고 본인이 편의점까지 다녀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상비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도 미리미리 한두군데 정도 체크해놓으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다. 막상 찾으려하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허둥대기도 한다. 혹시 미리 알아놓지 않았더라도 포털사이트에 ‘명절병원’을 검색하거나 전화번호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체했을 때는 합곡혈을 눌러보자

명절기간 중 가장 흔히 앓을 수 있는 질환은 급체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된다고 생각되면 엄지손가락뼈와 둘째손가락뼈가 만나는 부위의 움푹 파인 곳을 강하게 자극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곳을 합곡혈이라고 부르는데, 속이 답답할 때 이 부위를 자극하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만약 부위 자극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적다면 손을 따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통 엄지 손톱의 뿌리 바깥쪽 부위를 딴다. 목동동신한방병원 김현호 원장(침구과 전문의)은 "손 끝에 피를 내면 말초의 감각신경을 강하게 자극해 중추신경계에 통증반응을 전달하고, 이에 따라 자율신경계를 재조절해 소화, 호흡, 혈압등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소독과 후처리를 잘 해야하며 소화불량과 혼동할 수 있는 다른 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하루 한 번 산책으로 컨디션 유지

긴 연휴동안 방 안에만 머물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때는 하루에 한 번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맨몸체조라도 하는 것이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된다. 특히 추석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수험생이나 고시생의 경우는 장시간 혼자 방안에만 있다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쉽다. 따라서 운동이나 가벼운 야외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울할 때에는 박하차, 카모마일, 자스민차와 같은 방향성 있는 차를 마시면서 잠시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또 연휴에는 아르바이트를 늘리는 혼추족도 적지 않다. 장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면 목·어깨 통증과 허리 통증에 시달리기 쉽다. 광주청연한방병원 조희근 원장(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는 “명절기간 장시간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목·어깨, 허리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고 최대한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신체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cfs7.blog.daum.net/image/8/blog/2007/09/22/01/19/46f3edbf62c98&filename=%ED%95%9C%EA%B0%80%EC%9C%84%20%EC%B9%B4%EB%93%9C.gif

 

 

외갓집 마당을 떠올리게 하는 홍시의 효능

 

홍시는 말캉말캉하고 단맛을 내는 과일로 우리의 건강에도 좋은데요

요즘과 같이 빠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 때문에 사람들의 눈 건강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분들도 많아졌고요..

 

눈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구로, 눈이 없으면 세상을 못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눈 건강은 평소에 잘 챙겨주시는 게 정말 필요하지요

 

홍시에는 비타민A와 베타카로닌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망막 세포를 튼튼하게 도와주고 눈의 피로감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시력을 향상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야맹증, 안구 건조증에도 좋고요

 

또한 항암 효과도 가지고 있는 홍시입니다.

베타카로닌은 눈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항암 효과를 지니고 있는 성분이기 때문인데요

체내에서 암을 유발시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줌과 동시에

암을 예방해주는 효능을 사람들에게 선사해주는 홍시랍니다.

 

또한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좋은 홍시인데요,,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어 각종 질병에 노출되게 되면 잔병치레를 하기가 쉽고 시름시름 앓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비타민C가 풍부한 홍시를 꾸준히 드시면요.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켜주어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고 우리의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홍시에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는데요,,

이는 설사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유익한 성분으로 변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어서

설사를 멎게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이때는 말이죠. 홍시의 껍질을 벗기고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다만 이러한 효능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역으로 변비를 조심하셔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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