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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늙거나 빨리 죽는 아홉가지 식사법★건강/웰...

 

빨리 늙거나 일찍 죽는 식사법

 

1.아침식사를 하지마라


2.저녁식사를 과식해라


3.커피를 많이 마셔라


4.물을 마시지 마라


5.과음을 해라


6.식사를 빨리 해라


7.식사후 담배를 피워라


8.채소라 하여도 한가지 음식만 먹어라


9.음식을 가능하면 날것으로 먹어라




 

최근 의학계는 사람의 질병 치료를 수술대신 온열요법으로 치유하련는 추세이다.

그러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다분히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처음 출생할 때는 체온이 섭씨 37도 가량이다가 나이가 들면 차츰 체온은 떨어져서 노인이 도면 36도쯤 되는데 사람의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로 증가한다.

잠은 저녁 11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는 꼭 자야 하는데, 그 이유는 이 시간대에 면역력을 키워주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시간대인 새벽3시부터 5시 사이에는 체온이 1도가량 떨어지게 되는데 사고사가 아닌 경우에는 이 시간대의 사망률이 약 67% 가량 많다고 합니다. 또한 35도는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온도라 하는데,,그렇기 때문에 체온을 1도를 올리는 것은 할 수만 있다면 꼭 필요한 건강법이라 할것이다.

 

일반적으로 시중에는 몸을 따듯하게 한다는 온갖 건강메트가 나와 있다. 돌침대,황토찜질메트,옥 매트, 원적외선방출 ㅇㅇ메트.....등등 많은 종류의 온열메트가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피부만 따뜻하게 할 뿐 오장 육부의온도를 올리지는 못한다. 오히려 열을 빼앗기게 되므로 몸속은 체온이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체는 원적외선 중에서도 주파수 9-10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같은 주파수대의 원적외선 파동을 방출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온열메트는 복사에 의한 체온 상승작용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적외선은 가시광선이나 근적외선과는 달리 심달력에 의해 그 빛이 피부를 뚫고 피하까지 충분히 들어갈 수 있으면 그 주파수는 4에서 1,000까지 997종이나 되는데, 그 중에서도 일체의 원적외선 파동은 9-10의주파수대인데, 그러므로 특히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 파동을 일반적으로 생육광선 파동이라고 부른다.

보통 36도의 물 한컵과 또 하나의 같은 온도의 물 한컵을 옆에 붙여 놓으면 몇도가 될 것가? 그것은 당연히 36도이다.

그러나 인체는 다르다, 36도인 두 사람의 몸을 붙이면 같은 생육광선 파동 두 개가 만나므로 복사열이 발생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켜 체온은 1 도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복사란 빛이 공기를 통하지 않고 직접 물체에 도달하는 성질을 말하며, 몸을 붙인 두 사람의 체온은 모두 37 도로 올라간다. 이것을 생육광선의 심달력에 의한 공진현상이라고 하는데 ,서로 사랑하면 더욱 좋겠지만 사랑과는 관계없이 체온은 상승한다. 돈 안들이고 체온이 1도 올라가서 면역력이 5배나 증가되니 얼마나 좋은 것인가?

 

재미나는 현상은 복사열이 발생하여 체온이 올라가는 현상은 온도의 영향이 아니고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생육광성) 파동의 영향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36도의 체온을 가진 사람이 표면온도를 30도로 설정한 인체와 같은 9-10 원적외선 주파수인 생육광선 파동의 건간메트에 누워도 체온은 37도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체온을 1도 높이는 힘은 온도가 아니고 생육광선 파동의 효과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건강 온열 메트를 구입할 때, 우리가 유의해야 할 것은 인체와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 파동을 방출하는지를 살펴서 구입하여야 현명하다 할 것이다.

 

엄마가 아이의 배를 문질러서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나, 배가 아플 때 자기 손을 아픈 배 부위에 갖다대어 가라앉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 또는 손과 배의 두 개의 생육광선 파동이 만나면서 복사열에 의한 체온 상승으로 세포가 죽어 생겨난 고름 등을 녹여 주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이를 등에 업어주어 울음을 달려주는 것도 모두 같은 현상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부부가 늙어서까지 잠자리에서 손잡고 잔다면 얼마나 복 받은 삶일 것인가?




하루의 체온변화

 

우리 인간은 온혈동물(物)/정온동물(物)이다.

온혈동물이란? 물질대사를 통해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동물을 말한다.

지구상에 살아가는 대부분의 포유류와 조류는 자기 활동이나 외부의 온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체온을 36~42도 사이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특성이 발달되어 왔다.



우리 인간의 체온은 새벽녘(2시~5시)에 가장 낮고 저녁(6시~8시)에 상승하지만, 보통 체온 조절이 발달해 있는 동물은 하루 체온의 변화의 폭이 가장 높을 때와 가장 낮을 때 1℃ 이내이다.

사람이 늙어가고 병들어 가는 것은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그 신체부위가 식어가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지고 식어가면서 늙고 병들어간다. 그래서 늙고 병들면 체온이 떨어지는 시간대를 피해서 뇌는 잠을 허락한다.

1.늙으면 초저녁(6~7시경) 잠이 많아지고,

2.늙으면 밤 12시가되면 잠을없애(깨워서) 체온을 유지하고,

3.늙으면 잠을 자도 선잠(낮은잠)을 재우기 때문에 남의 얘기가 들리는 잠귀가 밝아지는 것이다.

또한 체온이 가장 낮은시간대인 새벽녘에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사망에 이르는 이유 또한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체온을 끌어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체온 생산능력과 조절능력이 약하다. 그래서 어린자녀에게 차가운 것을 먹이는 것은 더욱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노약자와 병자도 아이와 같이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찬것을 먹음으로써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 먹는 찬것은 더욱 치명적 일수 있다. 몸 밖이 더워지면 내장은 그 만큼 차가워지기 때문이다.



일생 중에 18~25세 때가 되면 체온생산 능력과 조절능력이 가장 뛰어난 시기이다.

인간이 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체온이 뜨거울 때라 할 수 있다. 보통 25세를 정점으로 서서히 체온 생산 능력과 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30이 되니 다르고, 40이 되니 다르다는 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차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매일 같이 차가운 소주와 기름진 삼겹살, 차가운 맥주에 기름진 치킨을 메뉴삼아 부어라 마셔라. 그렇게 내장이 식어가면 물질대사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체온 생산능력과 조절능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항온동물의 물질대사는 정상체온(36.5도)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되는데 정상 체온에서 2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신체 기능에 현저한 해를 끼쳐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신체는 동맥에 흐르는 혈액의 pH의 농도는 정상치는 7.40±0.04이다.

우리가 무엇을 먹는냐? 어떻게 먹느냐는 혈액의 PH농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우리의 인체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위해 혈압, 혈당수치, 체온, 등등 생체의 기능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위한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그러나 이런 항상성은 먹는 음식의 종류와 방법, 생활하는 방식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이 일어난다. 잘못된 섭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항상성이 무너지고 몸의 균형이 깨지고 몸속의 환경이 바뀌면서 질병이 유발되는 것이다. 이 "항상성"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건강한 체온"과 "균형잡힌 영양"이다.



주식이 되어 버린 인스턴트 식품, 밤마다 이어지는 회식과 야식 그기고 과식과 폭식 내장이 쉴시간 없이 끊임없이 가동되어야만 하는 현대인들의 내장(소화기관). 모든 것에는 수명이라는 것이 있다. 자동차도 몇만 km이상을 달리면 오일을 교환하고 필터를 교환해야 하고, 타이어도 교환을 해야만 한다. 그렇게 교환을 반복해도 결국 50만 km정도를 주행하면 폐차 수순을 밟는다. 사용자에 따라서 그 보다 좀 길어질수 도 짧아질 수도 있다. 인간의 몸도 마찬가지다. 위가 평생 소화시킬수 있는 양이 있고, 신장이 평생 걸러 낼 수 있는 혈액의 양이 있다.

정화할 것이 별로 없는 맑고 깨끗한 혈액이라면 보다 많은 양을 정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름지고 차가운 혈액이라면그 신장은 매일매일 고단한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인간의 몸은 한정된 5~6L의 혈액으로 온몸을 통솔한다. 유산소 운동을 심하게 할때는 내장에 있는 혈액을 빼다가 다리로 보내준다. 음식을 과식하거나 폭식하면 그 혈액은 오랜시간 위에 머물러야 한다. 그렇게 되면 뇌로 가는 혈액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밥을 먹고 나면 춘곤증이 오는것이다. 그러나 혈관의 상태가 좋거나 혈액의 상태가 좋으면 춘곤증이 오지 않는다.



살아있는 생명체에겐 건강한 혈액과 건강한 혈관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혈액이 인체의 모든 것을 만들고 유지보수 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혈액은 기름기 많은 음식으로는 절대 만들수 없다. 차가워진 뼈속에선 필요한 만큼 좋은 상태의 혈액을 절대 생산해낼 수 없다.



어떤 작가가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말한다.

A: "어이 친구! 60~70년대에 각 마을마다 쥐를 잡기 위해 쥐약을 같은 날 놓았지? 생각나나?" 작가 친구가 대답한다. B:"그랬었지. 그땐 먹을것도 귀했는데 쥐가 곡식을 축내니 그 보다 중요한 일이 없었지. 친구가 다시 작가에게 묻는다. A:"그런데 말야, 그 쥐들이 그 약을 먹으면 죽을 줄 알았다면 그 약을 먹었을까? 자가가 다시 대답한다.B: "이사람아! 죽을걸 뻔히 알면서 먹는 멍청한 것이 세상천지에 어딨어." 친구가 다시 대답한다. A:"그런데, 참 희안하지 사람들은 몸이 병들어 죽어갈 것을 뻔히 아는데도 담배도 피우고, 차가운 술을 밤새도록 몸속에 들이부우니 말야."​

그 작가는 그날 밤 잠들기 전에 친구가 한 얘기를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내가 쥐보다 못하단 말인가?"

그 작가는 그날 부로 40년 이상을 같이해온 담배를 끊게 되었다.고 한다. 이 얘기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황씩 성을 가진 작가분의 얘기로 알고 있다. ​

 

내 몸을 죽이는 음식은 맛도 있고 중독성이 아주 강하다.

기름진것(삼겹살, 통닭, 소고기, 곱창, 햄버거 등등), 찬것(물,소주,맥주, 에어컨바람),

 단것(프림커피(믹스커피), 팥빙수, 콜라 등등)

그래서 몸은 이미 알고 이런 음식이 몸속에 들어오는 순간 "야~ 죽인다."라는 말이 자신도 모르게 절로 나온다.​

그래서 옛 선조들께서 물도 씹어서 냉기를 뺀다음 목넘김을 하라 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라했다. 가장 더운 삼복더위에 뜨거운 삼계탕을 먹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이열치열以熱治熱, 몸에서 熱이 나는 것은 몸 속에서 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매일 같이 몸이 습해지지 않도록 엉덩이와 아랫배를 따뜻하게 주열(注熱_열을 주입)해야 한다.

 





 

피아212 ♪♥

♬부부사랑 노래 15곡~♪

래듣기 릭==>>



내가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까?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주위 사람들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하세요.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면 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고,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고,자식을 사랑하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

가까운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멀리있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겠습니까?

부부 싸움을 보면,
큰 일을 가지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작은 일들을 가지고 감정 대립을 합니다.

부부에겐 거울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서로가 거울입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모습과 행동까지도 서로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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