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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의 비애, 슬픔~~~ㅋㅋㅋ시사이슈...



175석 민주당에 속수무책… 국힘, 이제사 '허둥지둥'


계란의 비애, 슬픔~~~ㅋㅋㅋ




'계란후라이' 아닌 '생명'으로 산다 ,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나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내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겠다.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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