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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은 결코 노는 게 아니다. 卍 樂我人...

 

 

사람들은 쉰다고 하면 노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쉬는 것은 결코 노는 게 아니다.

그러면 잘 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말에서 '쉬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숨을 쉬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쉬다'의 열쇠가 있다.

쉬는 것은 숨을 쉬는 것이기도 하다.

- 조현용

 

 

숨을 쉬어야 삽니다. 숨을 쉬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멈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깐 멈추어 깊은 호흡을 하는 것이 쉬는 것입니다.

쉬어야 할 때 쉬지 않으면 강제로 멈추게 됩니다.

그때는 늦습니다.

강제 멈춤이 오기 전에 따로 시간을 내어 깊은 숨을 쉬는 것,

그것이 제대로 쉬는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데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갑자기 떠올리게 되지요.

이는 예상치 못한 성공의 발판이 되기도 합니다.

핵심은 역시 일상 생활에 있어요.

똑같은 일상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미와 통찰을 만들어 내는 거죠.

- 후지와라 신야의《겪어야 진짜》중에서 -


단순하고 반복되는 일상의 생활에서 조금의 변화된 삶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평소와 다른 길을 걷는다든지, 혼자서 여행을 떠나든지, 영화를 보든지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주면 삶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조금씩, 천천히 자신만의 일상의 변화를 주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로는 지루하지만,,그럼에도 제나 신성한 고요가 존재하는 ,

엇보다도 모든 처를 치유하는 에 대해 사드린다.'

-쉼(休) /차이코프스키-



피아212 ♪♥

훨훨 (사랑하게 되면) -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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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가 보고파서 오늘도 이렇게 잠못 드는데
창가에 머무는 부드러운 바람 소리 누가 보내준 노래일까

보고파서 보고파서 저 하늘 넘어 그댈 부르며
내 작은 어깨에 하얀 날개를 달고 그대 곁으로 날아 오르네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 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그댈 품에 안고 편히 쉬고파 나를 잠못 들게 하는 사람아

보고파서 보고파서 저 하늘 넘어 그댈 부르며
내 작은 어깨에 하얀 날개를 달고 그대 곁으로 날아 오르네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 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그댈 품에 안고 편히 쉬고파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훨훨 훨훨
나를 잠
못들게 하는 사람아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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