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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장미 훈장처럼 달고 ..♤ PIA 自...

Portrait of the Artist, called "The Wounded Man" / 쿠르베
1844-54 Oil on canvas 31 7/8 x 38 1/4 in (81 x 7 cm), Musee d'Orsay, Paris 

 

병사(兵士)의 휴식

 
글/피아212 
 
생사를 가르는 포탄 속에
영혼은 잠이 들고
 
무의식으로 옮기는 육체는
정신을 지배한다
 
살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방아쇠를 당겨야하는
유령의 시간들
 
심장에서 솟아나는
빨간 장미 훈장처럼 달고 
이제 병사는
휴식을 취하리니 

살아서 가져보지못한 평화, 
감은 눈으로 들어간다

 

피아212 ♪♥


Evening Bells (vetchernyi zvon 저녁 종소리) 
노래 / Ivan Rebroff 이반 레브로프 & Patriarchal Choir Of Moscow

래듣기 릭==>>

 vetchernyi zvon vetchernyi zvon
kak mnoga dum navozit on
o iunnyikh dniya kraiu rodnum
gze iya liubil gze otchi dom
I kak iya snim navek prostziyasi
tam sluschal zvon paslednyi ras
I mnogikh liet tziperi zhivyikh
tagda visiolyikh maladyikh
vetchernyi zvon vetchernyi zvon
kak mnoga dum navozit on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얼마나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지!
고향땅에서 보낸 어린 시절
거기서 나는 사랑을 했고,
거기에 내 부모님의 집이 있지 
고향과 영원히 이별하는 때
거기서 들었네 마지막 저녁 종소리
그리고 많은 나날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생하네
그때는 참 즐거웠고 젊었었지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얼마나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지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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