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피아212의 시詩와 명화名畵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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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또 가야 하는 길이다. 희노애락(喜...


가고 또 가야 하는 길이다.
산다는 것은 머나먼 길을 떠나는 거라던,
할아버지의 말이 떠오른다.
지름길을 믿지 말거라.
비탈길은 비탈진대로, 고른 길은 고른대로
한발 한발 걸어가는 게 인생이란다.


-조창인의 "길`에서..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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