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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212의 시詩와 명화名畵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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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하루는 지나고..피아212 자작시(自作...

 

 

또 다시 하루는 지나고..

 

글/피아212


 

오늘 또 하루는

그렇게 지나고

 

노래하라

신의 선물을 기뻐하라

 

그대는 모든 것에 감사하지만

나는 여전히 침묵해요

 

일시적인 수혈은

생生의 표면만 스쳐갈 뿐

 

오늘 또 하루는

그렇게 지나고

침묵의 소리 깊이 가라앉아요



 

피아212 ♪♥
 Someone You Loved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by Lewis Capaldi 
한글번역 가사보기:






주제 : 문화/예술/오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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