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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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중산층들과 중하위내지 서민층 92.1%는 영향없다...!!! 부동산 공시지가도 100% 현실화시키고 있는 것들과 부동산 부자들 세금 폭탄 때리는 것도 지지한다...!!!!!Self-mil...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사람들은 이 양반을 독재자로 알고 있는데, 난 다르다... 한적한 변방 로마를 팍스 로마나라는 세계 제국의 기틀을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일으켜 세우고 로마 시민과 서민들을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킨 인물, 내가 세계사에서 존경하는 인물이 둘 있는데 이 양반과 바이킹의 선구적인 해외원정 개척자 라그나 로스브로크라는 인물임^^ 현재 대한민국은 팍스 코리나를 완성할 강력한 인물도 필요하다...)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고부군수 조 병갑이 있던 그 전북의 LH책임자가 자살을 했다...?? 촛불혁명 국민들이여...!!! 우리는 다시 이 땅의 공정과 정의를 위해서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32

 그 동학개미들이여, 126년전 혁명은 미완이다...!!!!! 반외세(이것외에 친일 성향의 국내 토착 왜구와 연계되어 있는 부동산 투기 비호 세력들도 오늘부로 포함시킨다... 앞으로 NICA 가까운 미래 회장인 내 활동 잘 보시라~~~)로 그들을 몰아내자... 우리 증시는 우리가 평가하며 내가 그 선봉장이 되겠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9694


 

 2015년 동학혁명재단 사진공모전 대상 '함성'

 127년 전 녹두의 함성 듣는다... 매년5월11일은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오는 2020년5월11일 전북 정읍 황토현 전적지에서 '녹두의 함성, 새 하늘을 열다'를 주제로 '126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열었다.

 5월 11일은 황토현전승일로 동학농민군은 1894년 이날 황토현 일대에서 관군과 최초로 전투를 벌여 대승을 거뒀다. 2019년 정부는 이날을 부패정치와 외세에 맞서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기 위한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고 첫 기념식을 가졌다.

 두번째로 열리는 작년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유족, 천도교와 기념사업회 관계자, 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진행했다.

 최 문겸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후손(6대손)인 최 수지 씨가 직접 편지를 낭독하며 동학농민혁명을 돌아밨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영상을 상영하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 공연도 했다.

 

 

 

 '세금폭탄' 현실화... 아리팍 112㎡ 보유세 2천726만→4천352만원...

 '최고가 아파트' 더펜트하우스청담 407.71㎡ 보유세 4억953만원...

 공시가격 상위 10개 아파트(내가 요즘 2030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들에게 들었던 말중에 가장 가슴이 아팠던 말이 뭐냐면 "아저씨도 아시잖아요... 변변한 대기업 정규직과 고가 아파트 없으면 여자들이 결혼해주지 않잖아요... 그래서 영끌해서 수도권 APT 사려는 거잖아요~~~ 그 주식투자도 다 내 집마련해서 좋은 조건 갖출려고 하는 거라구요~~~") 모두 올해 처음 보유세 1억원 넘겨...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20% 가깝게 뛰면서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세금폭탄' 수준의 보유세가 부과될 전망이다.

 지난해 고가 아파트값이 크게 뛰어 공시가격에 반영되고 지난해 인상한 종합부동산세 세율이 본격 적용되면서 다주택자는 물론 고가 아파트 1주택자들이 지는 세금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연합뉴스가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에 의뢰해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계산한 결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12.96㎡의 보유세는 작년 2천726만원에서 올해 4천352만원으로 59.6%(1천626만원) 급증할 전망이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아파트 소유자가 만 59세, 만 5년 미만 보유로 1주택자에 대한 세액공제가 없을 경우로 가정했다.

 이 아파트의 정확한 공시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서초구의 평균 상승률(13.53%)을 적용할 경우 지난해 30억9천700만원에서 올해 35억1천602만원으로 오른다.

 재산세는 작년 680만원에서 올해 781만원으로 14.9%(101만원) 수준으로 오르지만, 종부세가 1천375만원에서 2천600만원으로 89.1%(1천225만원) 급증하면서 전체 보유세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의 공시가격은 지난해 20억7천200만원에서 올해 23억6천125만원 수준으로 13.96% 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른 보유세 부담은 작년 1천18만원에서 올해 1천991만원으로 거의 2배 수준(95.6%·973만원)으로 껑충 뛴다.

 이 아파트 역시 재산세가 작년 372만원에서 올해 484만원으로 30.1%(112만원) 오르고, 종부세가 339만원에서 1천10만원으로 197.9%(671만원) 뛰면서 전체 세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재건축 단지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82.61㎡의 경우 공시가격이 작년 16억5천만원에서 올해 19억6천713만원으로 19.22% 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보유세는 작년 838만원에서 올해 1천256만원으로 50.0%(418만원) 증가한다.

 초고가 아파트의 경우 보유세 부담이 1억원 넘는 단지도 다수 등장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공시가격 상위 공동주택 10개 모두 보유세 총액이 올해 처음으로 1억원을 넘겼다.

 작년 준공해 올해 국내 최고가 공동주택에 등극한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 407.71㎡의 경우 올해 처음 내야 하는 보유세가 무려 4억953만원으로 추정됐다.

 공시가격이 163억2천만원에 달하는 이 아파트는 재산세가 3천854만원으로 어지간한 고가 아파트 수준인데다가 종부세가 2억9천131만원 부과될 전망이다.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244.78㎡의 경우 공시가격이 지난해 65억6천800만원에서 올해 70억100만원으로 6.59% 오르면서 보유세 부담도 작년 8천677만원에서 올해 1억1천625만원으로 34.0%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 밖에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273.64㎡(1억2천399만원), 청담동 효성빌라청담 101(A동) 247.03㎡(1억990만원), 강남구 삼성동 상지리츠빌 카일룸 273.14㎡(1억1천724만원),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273.93㎡(1억1천96만원), 삼성동 아이파크 269.41㎡(1억903만원) 등도 모두 올해 보유세 부담액이 1억원을 넘길 것으로 추산됐다.

 

 

 

 그 일본 쪽바리들이상으로 또 보수 우익 꼴통들 재보선 선거에 또 또아리 트네요~~~ 정말로 전 정치인/행정(공무원)들 부동산 투자 현황 다 까봐라... 나도 궁금하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25


 

 

 그 LH부터 주요 공기업 기관장/임직원들을 포함하여 이 대통령부터 맨 밑의 9급 공무원까지 당/정/청과 3부 요인들과 국회의원들까지 니들이 얼마나 청렴결백한 위인들인지 밝히지 않으면 현재 국민들은 특히 하위 40%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하위 서민들은 이번 재보선도 관심없다...

 니들이 말하는 공정과 정의가 이 땅에 살아있는지 밝히지 않는다면 현재 재보선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년 대선에서도 다가올 지방선거에도 응분의 대가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다음번 총선에서는 대대적인 물갈이가 다시 진행될 것이고 말이다...

 

 니들이 망국의 부동산 투기에 반하고 그 변화려는 개혁에 동참하지 않는데, 선량한 국민들이 따르겠는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과 중도라는 가면을 쓴 보수 우익 꼴통 중상위층들 니들은 다음번 대통령을 기다려라... 그 양반 만만치 않다...!!!!!

 

 

 

 [Q&A]국토부 "공시가 6억이하 1주택자 오히려 재산세 부담 줄 것"

 "전국 공동주택 중 6억원 이하 비중 92.1%"


 

 

 올해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19.08% 오를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상승률(5.98%)보다 3배 넘게 오른 수치다. 지역별로 서울의 상승률이 19.91%로 나타났고, 경기도는 이 보다 높은 23.96%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집값 상승률 1위 지역인 세종 상승률은 무려 70.68%로 나타나 세(稅) 부담이 늘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이 된다. 또 건강보험과 기초연금 산정 등 60개 분야에 활용된다. 정부는 6억원 이하 1주택자에 대해서는 특례 적용으로 재산세율 인상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국토부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관련 주요 내용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9% 이상 올라 재산세가 크게 늘어나는 것 아닌가.

 "올해부터 공시가격 6억 원 이하 1주택자에 대한 세율을 0.05%포인트 인하해 대상자는 전년보다 오히려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 것이다. 공동주택 중 공시가격 6억원 이하 비중이 92.1%다. 세율 인하 대상이 아닌 경우도 세부담 상한으로 전년 대비 인상폭이 제한돼 공시가격 상승효과가 재산세에 모두 반영되지는 않는다."

 -1주택자 세율 인하에도 불구하고 공시가격이 19% 상승해 결국 재산세가 늘어나는 것 아닌가.

 "세율특례 도입으로 공시가격 6억원 이하 1주택자는 재산세가 22.2~50% 인하(도시지역분 포함시 13.7~20.8%) 되는데 공시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는 세 부담 상한제도에 따라 증가폭이 연 5~10%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2021년에는 증가보다 인하 효과가 크다."

 -공시가격 급등으로 세율특례 대상인 6억원 이하 주택이 크게 감소하는 것 아닌가.

 "전국 공동주택 중 6억원 이하 비중은 약 3%포인트 감소했으나 여전히 92.1%로 대부분 해당된다. 특히 서울 외 지역에서는 96.9%가 공시가격 6억 원 이하다."

 -서울은 대부분 6억원을 초과해 세율특례 적용을 못 받는 것 아닌가.

 "재산세 세율특례가 적용되는 공시가격 6억원은 시세로 보면 약 9억원에 해당한다. 서울에서도 공동주택의 70.6%가 공시가격 6억원 이하에 해당한다"

 -공시가격 급등으로 재산가액을 고려하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부담이 급증할 가능성은.

 "지역가입자의 재산 보험료는 공시가격의 60%를 반영하기 때문에 공시가격 변동보다 반영규모가 축소된다. 또한 재산점수 등급에 따라 산정되는 체계이기 때문에 과표 금액이 변동됐다 해도 재산점수 등급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재산 보험료도 그대로 유지된다.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지역 건강보험가입자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재산보험료 산정 시 재산공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공시가격이 반영되는 11월에 재산공제 금액을 현행 500~1200만원에서 500만원 추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약 730만(전체 지역가입 세대의 89%) 세대의 보험료 부담이 월평균 약 2000원 인하돼 공시가격 변동 효과를 충분히 완화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변동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탈락 급증할 우려는.

 "공시가격 9억원 이상이면서 소득이 1000만원 이상이거나 공시가격 15억원이 넘는 재산이 있는 경우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번 공시가격 변동으로 피부양 자격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는 전체 피부양자의 약 0.1% 수준으로 예상된다. 처음 건강보험료를 내면서 큰 부담이 한번에 발생하지 않도록 2022년 6월까지 신규 보험료의 50%를 감면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이 연간 3%p씩 제고된다고 했는데 올해 1.2%p만 제고된 이유는

 "전체 공동주택의 92.5%인 시세 9억원 미만 주택은 균형성 제고기간(2023년까지) 동안 중간목표인 현실화율 70%를 기준으로 적용한다. 3년간 평균 제고 폭은 3%p 보다 낮게 나타날 것이다. 이 기간 이후에는 연평균 3%p 수준으로 현실화할 예정이다."

 -어려운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속도를 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공정한 과세체계와 복지제도의 형평성 확보를 위해서는 부동산 자산 가치를 정확히 산정할 수 있도록 공시가격 현실화가 시급하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수립한 만큼 공시가격 현실화는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하되 보유세, 건보료 등은 국민 부담 수준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관리할 것이다."


 

 

 그 부정부패?? LH직원들만의 문제? 내 생각은 다르다... 전국민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부동산 투기에 눈깔들이 뒤집어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노출 국면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14

 신축년 연초 동향들...?? 다 시끄럽고 강남 APT 주민들의 택배기사/라이더 갑질에 유명인들의 학폭 갑질등 온갖 있는 것들의 반칙과 특권의식만이 보일 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80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주제 : 재태크/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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