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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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학개미운동 연원들... 시골의사님과 함께 조만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자매기관이자 고문으로 모시고 싶은 분입니다...!!!!! 게코인터내...

 


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8주 연속 매도세인데, 기관/연기금은 도움도 안되고... 동학개미들이여, 내 NICA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

 http://blog.daum.net/samsongeko/9482

 

 


 "동학개미가 주식시장 붕괴 막아... 묻지마 매수 조장은 말자"

 

 


 [인터뷰]

 '개미권익 보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정 의정 대표...
 "정부, 연간 4조원 거래세 내는 개미 위한 교육기관 설립해야"


 


 아래는 어제 퇴근후 이 시간까지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그 좋아하는 스팸으로 만든 부대찌개라네요~~~ 투표는 지난주 토요일에 했고, 내일 점심때나 아내한테 먹고 싶다고 졸라야겠네요~~~^^ 가정부 아주머니 사전 포섭후 보는 앞에서 말입니다... 주요 비대면 비지니스 마무리하고 퇴근합니다... 내일 근 3개월만에 군포시 직영 지역증권방 네 개소 다시 여는 문제를 처리하는 업자/동호회장들과의 2차 회동이 있네요~~~^^ 이건 대면 비지니스입니다... 게코(Gekko)"


 


 "제 게코아카데미(GA) 인근 산본아지트(그 장기대박계획 진두지휘처이자 지하벙커^^) 모니터 전경이 딱 이렇네요~~~^^ 듀얼에 증권용어인 '쿼트러블 위칭 데이'(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선물, 개별주식옵션 동시 만기일이 겹치는 날)처럼 네 군데 계좌를 관리하는 화면들로 말입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GI 재경팀 회사/고객계정, 요즘 신경쓰고 있는 초단기대박대획(MOAI) 대중형, 그리고 맨 오른쪽에 그 부외계좌 보유종목 관리화면까지 말입니다. 한정된 시간과 제한된 공간안에서 모든 파트의 다면 통제중입니다~~~^^ 그나마 국내 주식파트만이고요~~~ 두 국내 주식운용자들 통제하면서 일부 운용중이고 그 파생이나 국외 부문은 다른 애마(?)들이 있어 전 관여도 못하고 보고만 받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 휴장이니 푹 잠니다..... 게코(Gekko)"


 


 "MOAI 대중형 참여자들이 제 지하벙커를 무지 보고 싶어하네요~~~^^ 그 개국대기중인 유튜브 개인 스튜디오 방송실하고 말입니다. 어떤 참여자 문의에 대한 제 댓글입니다. "현재 이동(?)하면서 실시간 방송할수 있는 방송실은 GI 본사 인터넷(홍보)팀내 스튜디오실, 게코아카데미(GA) 방송실, 자택 서재에서도 동시방송이 가능하게 비슷한 이미지로 세 개가 꾸며져 있습니다. 이제 남은건 +100000%짜리 수익내고 개국하여 3개월안에 10만 구독자 모의는 일만 남았네요~~~ 경자년 동학개미운동의 선봉장 전 봉준되는 것이 올해 초단기대박대획(MOAI) 대중형 1/2/3기들과 하는 진짜 이유가 됐고요~~~^^ 제 주요 온/오프라인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 기반을 일거에 마련하는 일로 말입니다. 저한테는 일생의 대기회가 두번째로 찾아오고 있는 중~~~^^ 그 작렬 발동만 걸리면 됩니다..... 게코(Gekko)" 푸우욱자고 대구에서 피난온 장모님 득달에 아침도 비몽사몽으로 먹고 증권쟁이 월가 점검중~~~~~"


 


 "동학농민운동이 실패했기 때문에 동학개미운동의 결과도 나쁠 것이다? 동학농민운동은 실패했지만 충분히 의미있는 운동이었다. 동학개미운동도 개인 투자자(이하 개미)들이 하락하는 주가를 떠받치고, 주식시장의 붕괴를 막고 있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주식시장에 대한 공부와 연습 없이 투자에 나서는 것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묻지마 매수 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개인투자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이하 한투연)의 정의정(62) 대표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한투연 사무실에서 만나 최근 코로나19발 증시 폭락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 행렬, 이른바 동학개미운동과 관련해 이처럼 밝혔다.


 동학개미운동은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가 각각 순매수, 순매도하며 치고받는 상황을 1884년 반봉건·반침략을 목표로 일어난 농민들의 사회개혁운동인 동학농민운동에 빗댄 말이다.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들은 지난 27일까지 60거래일 동안 12거래일을 빼고는 모두 순매수했다. 동학개미운동 영향으로 코스피·코스닥 하루 거래대금은 역대 최대 규모를 갈아치우고 있다.


 정 대표 말대로 개인들이 주식시장을 떠받치는 형국이다.


 정 대표는 이런 현상의 배경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세계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외국인의 순매도 행렬이 있지만, 수년째 이어져온 박스피(일정한 폭 안에서만 지속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코스피)장에서 위험신호가 감지됐음에도 시장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금융당국 탓에 하락폭이 커졌고, 이 때문에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정 대표는 이런 맥락에서 "전봉준은 동학농민운동의 지향점을 탐관오리 숙청과 보국안민(輔國安民)에 있다고 천명했다. 이 시대에 적용하면 탐관오리는 600만 주식투자자들을 돌보지 않는 금융당국이며, 보국안민은 국부유출과 개미 학살의 주범인 외국계 공매도 세력과 그를 추종하는 일부 기관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의 압박에서 벗어나 국가와 개미 공히 이익을 보는 세상을 만드는 게 동학개미운동 이후 이어져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에 몸담았던 정 대표가 지난해 10월 한투연을 설립했다. 그는 "정부가 600만 주식 투자자를 보호해주지 않으므로 스스로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


 산발적으로 각개전투를 벌이면 백전백패가 뻔하다. 힘을 모아 정당한 권리를 주장해 공정한 자본시장 구축과 건전한 투자문화 확산을 앞당겨야 한다"고 했다. 한투연의 현재 회원수는 7500여명이며, '주식농부'로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고문을 맡고 있다.


 정 대표는 동학개미운동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지만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와 연습 없이 단지 군중심리와 시류에 편승해 주식 투자에 나서는 것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하락장에서 매수에 가담하는 것을 이슈로 만들어 결과적으로 '묻지마 매수' 분위기를 조장하는 것도 자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미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소문에 좌지우지할 수밖에 없고,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며 "한탕주의 대박을 노리거나 과도한 레버리지를 쓰는 투자행태는 삼가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주식시장을 공부하는 습관을 갖고, 자기만의 투자 스타일을 습득한 다음 연습단계를 거쳐 시장으로 본격 진입해 장기 투자를 하는 게 맞다"면서 "가용한 자금이 10이면 그중 1 이하로 투자해보는 등 손실이 생겨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연습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5부제'에 빗대 '한강 자살 5부제'라는 표현이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데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주식 투자를 하다가 생계가 어려워지는 것 뿐만 아니라, 극심한 정신적 고통, 부채로 인한 압박과 시달림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면서 "재미 차원의 패러디를 넘는 표현은 자제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정부를 향한 당부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개미들은 연간 4조원의 거래세를 낸다. 한시적으로 거래세의 0.5%를 예산으로 편성해 개미들을 위한 교육기관을 설립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개미들이 성공하는 투자를 확산시켜야 한다. 그러면 건전한 자본시장 생태계가 구축되고, 기업에도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의 유행어 '동학개미운동' 만든 회계사 "공부한 동학개미들, 이번엔 이긴다"

 유튜브 '소소하게크게'서 첫 언급...
 "패러디, 이렇게 퍼질줄 몰랐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3월 국내 주식시장에서 11조49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국내 주식시장 개장 이래 최고 기록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12조852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3월 주식시장은 ‘외국인 대 개인’의 전쟁터였다. 4월 증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현상을 반영한 ‘동학개미운동’이 증권가에서 올해 최고의 유행어로 떠올랐다. 주식을 순매수하며 시장을 떠받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움직임을 1884년 ‘녹두장군’ 전봉준이 일으킨 반봉건·반외세 운동인 동학농민운동에 빗댄 표현이다.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은 지난달 초 유튜브 채널 ‘소소하게크게’에서 처음으로 언급됐다. 공인회계사 A씨가 운영하는 이 채널은 주식과 회계 등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6일 ‘동학개미운동! 10조 매수, 개인투자자들의 혁명, 이번엔 다르다’는 제목의 영상을 제작해 올렸다.


 3월초 개인들이 주식을 사들이자 A씨가 “개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다”며 “동학농민운동에 빗댈 만한 일”이라고 평가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어 백과사전에 ‘동학개미운동’이 올라간 것처럼 패러디한 사진을 제작했다. 이후 동학개미운동이란 표현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A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패러디한 건데 이 정도로 널리 퍼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증권사 리포트에 동학개미운동이 등장한 것은 지난달 27일. 하나금융투자는 ‘개미가 이긴다’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썼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학개미운동이라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기념비적 국내 증시 매수세가 갖는 의미를 생각할 때”라며 “외국인의 탈출 행렬에 대항하는 시장 완충 기제로 개인이 급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동학개미운동을 둘러싼 시장의 평가는 엇갈린다. 실제 역사에서 동학농민운동이 실패로 돌아간 것처럼 이번에도 수익을 내기 힘들 것이란 전망과 ‘이번엔 다르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개인 매수세가 몰린 뒤 코스피지수가 1800대까지 회복해 지금까지는 ‘개미들’에게 유리한 상황이다.


 A씨는 “동학농민운동은 실패했지만 이번엔 공부한 개인투자자들이 우량주를 장기 보유하는 건전한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동학개미운동은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 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개인이 매수하고 외국인이 매도한다고 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며 “개인투자자의 주식 투자 열풍이 주가 하락 위험을 낮춰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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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벤처캐피탈(창투사) 동향 - 지난달 게코벤처투자(GVI)도 곤혹을 치른 사안입니다..... 게코인터내...

 


 그 벤처캐피털(VC) 다음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특화 금융투자회사' 증권사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645


 


 [마켓인]'투자확약서를 확보하라'... 총력전 나선 VC...


 


 “투자확약서(LOC)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중요하다’는 정도였지만, 올해는 ‘최우선이다’는 수준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요”


 국내 벤처캐피탈(VC) 펀드 출자 사업 제안에 앞서 LOC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책자금과 민간자금을 같은 규모로 매칭해 펀드를 조성해야 하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민간 영역에서 신규 투자를 꺼리고 있지만, 정부 출자자금 규모는 꾸준히 늘면서 자금의 ‘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서다. 앵커 출자자 마찬가지로 VC들의 민간 자금 조달 능력을 검증하는 움직임이다.


 ◇ 민간자금 매칭 능력, 운용사 선정 중요 요소로 떠올라...

 국내 VC업계 주요 앵커 출자자인 한국벤처투자(한국모태펀드)와 한국성장금융(성장지원펀드·은행권일자리펀드 등)의 출자 사업 제안서 접수가 최근 마감했거나 일부 진행 중이다. 모집 분야에 따라 경쟁률이 1대1에 그친 이변도 있었지만, 높게는 8대 1의 경쟁률로 여러 운용사들이 몰렸다.

 높은 경쟁을 뚫고 운용사에 선정된다 하더라도 펀드가 결성되는 것은 아니다. 출자 사업에 선정된 VC들은 모펀드가 출자하는 수준, 혹은 그 이상을 자금을 민간에서 끌어와 매칭해야 최종적으로 펀드 결성을 할 수 있다. 가령 400억원을 출자 받게 되면 민간에서 400억원의 출자를 받아 총 8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설정하게 되는 것이다.

 정부의 벤처투자 규모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 민간 부문의 성장 속도는 더딘 것이 문제다. 작년에도 출자 사업에 선정된 VC가 민간 자금을 매칭해오지 못하면서 펀드 설정을 연기해 겨우 펀드를 설정하거나, 결국 펀드 설정에 실패한 경우가 있었다. 펀드 설정에 실패하게 되면 1년 동안 출자 사업에 지원할 수 없게 되는 등의 패널티를 받게 된다.

 과거에는 위탁운용사로 선정되면 그제서야 민간 LP를 찾아 자금을 확보했다. 하지만 일부 VC에서 펀드 결성에 실패하거나, 부실한 LP의 경우 캐피탈 콜(Capital Call)을 제대로 응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했다. 앵커 출자자 입장에서도 운용사를 제대로 선정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게 돼 부담이다.

 이에 올해는 출자사업 접수가 있는 3월을 앞두고 대다수 VC들이 주말 밤낮을 반납해가며 LOC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펀드 결성을 당장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줘야해서다.

 한 VC 심사역은 “정책자금은 과거 정권때부터 지금까지 일관성 있게 늘고 있지만 민간자금은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며 “재작년 즈음부터 LOC를 미리 확보하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올해는 가장 운용사 선정에 가장 우선순위로 작용하고 있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 민간 자금 조달 능력이 핵심... 공동 운용사 움직임 늘어...

 이에 금융지주와 VC가 공동 운용사(CO-GP)형태로 지원하는 경우도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LOC도 중요하지만 운용 실력을 검증하지 않을 수는 없다”며 “금융지주는 자금력이 있고, 앵커 출자자가 원하는 운용 커리어는 VC들이 가지고 있어 VC와 금융지주의 공동운용사 형태로 출자 사업을 지원하는 경우가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진행하는 출자사업의 농림축산식품분야에는 농협은행과 나우IB(293580)캐피탈이,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국토교통혁신 계정에는 유진투자증권(001200)과 쿼드벤처스가, 한국성장금융의 스케일업 혁신리그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와 메리츠종금증권(008560) 등이 공동 운용사 형태로 제안서를 접수했다.


 이미지 차트


 국가 차원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되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라도 정책자금을 통해 투자를 꾸준히 해야 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돈을 풀고싶고, VC들은 돈을 받고 싶지만 시장 자금 경색으로 매칭의 난이도만 높아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시장 상황으로 인한 것으로 당장 뾰족한 해법은 없다”면서도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출자할 수 있도록 하는 시장 유인성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투자 자율성을 높여서 민간의 벤처 투자심리를 회복시킨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5일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하고 내달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벤처투자조합의 경우 동일기업에 대한 후속투자를 완전히 허용하고 벤처투자조합별로 창업자나 벤처기업에 40%를 투자하도록 규제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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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코로나19"/팬데믹(Pandemic) - GI/GPMC 경자년 사업/경영 계획 올스톱중..... 이 사태 진정되면 주요 제약/바이오 연구소 설립 지시~~~ 게코인터내...

 B.S - 원래는 게코인터내셔널(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씨가 저 대신에 올려야 하는 글인데, 고향 상주에 급한 볼일이 있어서리 내려갔네요~~~ 주말엔 좀 쉬어야 하는데 이 놈의 사이버 일복은 타고 났네요~~~ 이번주만 고생합니다... 주말 부족한 수면도 제대로 못 채우고 이 시간이후 주말도 제가 주도하고 바로 주중으로 이어지겠습니다...


 


 두 계획(Two Plan:MOI/MMOI) 3개월 연기 - 그 2년을 야심차게 준비했건만... "야속하이 하늘이여~~~ (중략)~~"

 http://blog.daum.net/samsongeko/9264

 

 


 아래는 어제 장마감후에 올린 이 글관련 두 개의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다음주 본운용 입고준비/안분비 설정 관계로 익일 스윙 종목없이 주간 마감~~~^^ 그 하느님(God) 저 못 말린다고 했습니다...!!! 초단기대박대획(MOAI) 대중형 본운용 50일전에 시작된 Pre-본운용 성적은 누적으로 5일간 +57.5%가 쪼금 넘네요^^ 5일째면 +100%가 넘어가야 정상인데, 몸풀기는 여기서 마무리하죠~~~^^ 이번주는 꾸준히 우상향 복리 증진되는 계좌관리인과 주운용자의 호흡 맞추는 기간입니다. 다 집어넣고 다음주 본운용때 보죠~~~^^ 잘드는 칼 갈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암튼 공동 투자가들 7명(이번주까지 모집합니다)과의 매일 +15% 50일간 우상향 복리 증진으로 꼭아버리는 작업 4월1일부터 시작합니다~~~ 게코(Gekko)"


 이미지 차트


 "그 주간자금회의 이번주는 GI 재경팀장한테 위임했네요~~~ "적벽대전" OST - 춘삼월 시작할 두 계획(Two Plan:MOI/MMOI) 메인 테마 전쟁 북소리...!!!!!" 두 계획은 '코로나19"로 전격 3개월 연기시키고 초단기대박대획(MOAI) 대중형 Pre 본운용 주간 끝내고 돈 눈 풀면서 듣고 있는 중~~~ 장엄한 북소리 지나고 오늘도 애잔한 음악 나오네요~~~^^ 아래는 업저버로 참여중인 한 특별고객님한테 방금전에 보낸 카톡입니다. "더 웃긴건 오늘 미코 9000원까지 내려간걸 기다렸어요~~~ 근데 아직 실력이 부족한가 도저히 못 들어가겠는 거야~~~~ 고객님, 얼마가 되던 저 이번 기회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게코(Gekko)"

  

 


 "그 7년전에 이 사진도 올렸네요~~~^^ 미국 서부 볼모지에 거대한 도박제국의 시초가 된 그 플라밍고호텔을 건설해놓고 결국 자신은 부도가 나 저격당한 비운의 갱~~~ 벅시 시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벅시"(Bugsy, 1991년작)인데, 말입니다. 소변보러 일어났다가 서재로 들어왔는데, 우리하고 달리 미국애들은 대폭락을 씨뻘겋게 표시해서리 순간적으로 폭등으로 착각했네요~~~~~ 영화 "월스트리트"(1987년작)와 이 영화면 게코(Gekko)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대증권시장 활동중인 한 사나이 99.9%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 위 사진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1987년작 영화 "월스트리트"에서 극중 고든 게코(Gordon Gekko)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고전명작인 '스팔타커스'의 히로인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의 극중모습입니다... 이 영화속 주인공 고든 게코에서 게코만 차용했습니다.... 제 대 증권시장 필명은 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 있다면 주인공이 좋아한 그 시가하고 위 사진속에서도 있는 멜빵입니다...)

       

 


 "[본운용 156-91주째]기해년 추계운용 마감... 초반 그 바이오(Bio)주 광풍이 이번분기 성공도 도와주었네요~~~"에서 부분발췌...

 http://blog.daum.net/samsongeko/8803


 잘했습니다... 분기초반 그 제약/바이오주 광풍에서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과 그 정보투자를 일삼는 제 제자답게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를 잘했고요... 뭐 딱히 할말은 없는데, 제발 이곳 주요 블로거(Bloger)및 주요 SNS 회원들이 잘 따라올수 있게 좀 더 길게 보고 수익률은 더 낮추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아닌 당부를 하고 싶네요...

 지역투자동호회에 소속된 지역투자클럽(IC) 회원들은 그나마 회색늑대님의 장중 실시간 문자 서비스를 받으면서 거래/매매하니 대응이 빠르지만 이곳은 제자놈의 거래/매매 내역을 제가 받아 다시 주요 6개 SNS에 뿌리다보니 그 글이 보이지도 않고 제 SNS에 가입하여 회원들로서 글알림을 받는다해도 아무래도 느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보니 호응도 없고요~~~

 그래서 장중 거래상황을 보면 제 제자의 투자종목이 때론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때론 반응이 없는걸보니 그 전달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조만간 제가 유튜브 증권방송 개국으로 이 리드 타임(Lead Time)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겠지만 말입니다... 암튼 주요 블로거들과 SNS 회원들이 잘 따라와 같이 부우자가 되게하는게 제 목적입니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산하 전국 243개 투자클럽 회원 1만명에 육박하는 회원들이 이 장기대박계획(LMOI) 주/부계좌 두 종목으로 일치단결하여 새로운 투자주체의 출현을 중기과제로도 하고 있고요... 외인과 기관이 패대기쳐도 저희가 집중적으로 사면 오르게 만들 겁니다... 이 말은 그들의 투자전략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역공을 할 것이라는 겁니다...

   

 

 

 "(제자 대리)[본운용 156-90주째]부계좌 정체... 주계좌는 승승장구중... 장기대박계획은 3년간 철저히 종목으로만 승부합니다..... "에서 부분발췌...

 http://blog.daum.net/samsongeko/8769


 지수가 내리 빠져 우하향 역번개형 장세및 시황이 전개되었을때는 오전장에 주로 팔기 위해 전일 오후장에 거래하는 것이 낫고 왜냐하면 전체의 77.7%이상의 종목이 오전장에 급등했다가 오후장에 급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수가 내리 올라 우상향 번개형의 장세및 시황이 전개될때는 오전장에 바로 사고 오후장에 바로 팔거나 그 다음날까지 내지 수일을 봐도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전체의 77.7%이상의 종목이 매일 오르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전체의 22.3%의 종목이 하락장에서도 더 가고 상승장에서도 빠진다는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증권분석의 정밀함과 주식투자실전에서의 거래/매매의 묘미를 잘 살려야한다는 겁니다... 특히 추격매수를 근간으로 하는 마켓 타이밍 전술의 특징상 이것을 잘하면 매일 중대박이 나는 것이고, 잘못하면 쪽박차기 딱 십상입니다...

 이럴때 게코(Gekko)님은 그간의 각 종목들의 특징을 살피심니다...

 그 정량적 분석으로 뭐 저평가내 저점이네 하는 것을 믿지 않으시고 그 기업의 질적 분석에 치중하면서 어떤 강점과 재료들이 살아 있는지 어떤 투자 사실과 자료가 발생하고 그것을 가지고 재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정보로서의 기능할때 과거에 어떤 패턴을 보였는지는 특히 정성적 차트 분석으로 해결하심니다...

 재료가 발생될때마다 윗꼬리 모양으로 다 털리는 차트인지 아니면 일관된 상승을 보였는지 아닌지를 보면서 말입니다... 저도 주식 투자 시작은 기술적 분석가로 저점과 고점을 계산하는 정량적 분석에 치중했는데, 스승님을 만나고나서부터는 이 차트 분석을 기본으로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 분석과 그 정보투자에서 말하는 정성적 분석을 가미하게 되었습니다...

 재료가 있다... 오른다... 가는 놈이 더 간다... 재료에 사고 뉴스에 판다...

 특히 과거의 차트 패턴과 정보 발생 구간에서의 행태를 보면서 종목을 골라내는 단순함이 어려운 저평가 유무를 계산하는것보다는 아니 그 숫자처럼 저점에 움직이거나 고점에 털리는 것이 아니라는 기술적 분석의 사후적 결론이라는 맹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구나를 깨달은 순간 스승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66주 정도 남은 장기대박계획(LMOI) 잔여 기간동안 보다 정밀한 타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자 대리)[본운용 156-89주째]스승님의 지도편달하에 제 목표는 꾸준한 우상향 복리증진을 주식으로 보여드리는 겁니다....."에서 부분발췌...

 http://blog.daum.net/samsongeko/8724

 

 계속되는 그 중소형 바이오주의 강세에 주요 투자수익률 제고는 계속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한 가지만 말씀드림니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 산하에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가 있고 회원들이 모이는 아지트인 네 개의 지역증권방(PC방과 트레이딩룸의 퓨전) 사업이 시범지역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곳에 총 123명의 각 지역(산본, 군포, 금정, 부곡) 투자클럽(IC) 회원들이 각 사시는 곳 인근 증권방에서 제 글을 보면서 장중 거래/매매의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제 장기대박계획(LMOI)의 고객은 작은 전주님의 부계좌외에 이들이 진성 고객들이고 이 분들을 위한 투자 전략및 전술 전개가 이 장기대박계획(LMOI)의 목적입니다... 현재 스승님은 이런 지역투자동호회/지역증권방/지역투자클럽이라는 개념의 신사업을 통해 시범지역에서의 그 지역밀착형 사업이 먹히면 1단계 동서남북의 의왕시, 안산시, 수원시, 안양시로 확대하시고자 합니다...

 2단계 서울과 경기도를 아우르는 대규모 전개와 3단계 전국화 사업까지 고려하시고 있고 전 그 각 증권방 소속 최소 정회원 30명등 전국 243곳에 들어설 지역증권방 소속 7290명 회원들의 KOSDAQ 투자를 책임지는 소임을 맡고 있습니다...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의 증권분석과 특히 지역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주식투자실전을 책임지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코스닥(KOSDAQ) 특히 그 제약/바이오(Bio)주 투자로 백만장자가 되시고 그들의 차석 재산관리 집사가 되고자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현재도 123명의 회원들이 제 투자종목을 중심으로 보통 개인투자가들이 하시는 2~3종목의 그 포트폴리오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절 정확히 따라오시는 분들도 있고 제 투자종목을 중심으로 적절한 분산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현재 각 지역증권방 업자들이 그들의 투자종목을 가집계하면서 GCC 군포지사에 보고중입니다.

 스승님의 원대한 사업 구상은 아마도 이것을 통해 국내 척박한 코스닥 시장에서 개미(Ant)일 수밖에 없는 개인투자가들을 "기관화된 개인투자가들"로 양성하시는데 GPMC가 도움을 주면서 그들을 자수성가형 백만장자 특히 재테크 열 분야중 그 금융자산 투자의 증권투자로 이루어 주시려는 것 같습니다... 잠시 제 소임과 임무(?)를 말씀드렸습니다...

   

 

 

 사이버 애널리스트 출신의 재야고수 게코(Gekko)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하역용병이기도 했습니다...


 주업은 증권교육및 주식투자사업이였지만 지난 십 몇년간 이 물류/택배 하역 일용직 생활은 부업으로서 자금 사정이 어려울때마다 주말 프리터(Freeter)적 삶(Life)을 유지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작년 기해년에 드디어 그 군포시에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투자클럽:IC)를 세웠습니다...


 제가 하역 일용직을 부업으로 뛰면서 그 증권교육및 주식투자 사업을 하던 곳에 말입니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 시범지역에서 모델하우스의 형식으로 이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를 관리할 중급이상의 전업투자가 회장님 4명과 한 조를 이룰 지역증권방(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아지트이자 투자클럽 정원 30명이상의 증권교육및 주식투자 실전을 책임질 곳) 업자 4명을 구해 네 군데 123명의 지역투자동호회 회원들(소상공인/자영업자)과 그들의 증권교육을 시키면서 주식투자실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게코인터내셔널(GI) 계열사인 (주)게임존의 직영 사업장입니다... 지역증권방과 한 조를 이루고 있는 4개의 지역투자동호회는 게코클리닉센터(GCC)가 부활하면서 GCC 군포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직영 사업장인 증권방은 일단 전국화하기전 아니 수도권을 점령하기전 모델하우스 역할을 할 것이고 말입니다...


 올해 경자년에는 동서남북의 의왕(부곡)시, 안산시, 수원시, 안양시에 다시 4개~10개의 지역투자동호회장님들과 지역증권방업자 열명을 구할 예정입니다... 이곳부터는 직영이 아닌 프랜차이즈화 사업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영리사업체인 (주)게임존과 비영리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비영리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가 삼각 편대를 이후면서 운영하는게 그 중심입니다...


 가맹비 3천만원에 지역증권방(트레이딩룸) 사업을 하시는 증권방업자와 그 증권방의 주요 매출/매상을 책임지면서 증권교육과 주식투자실전을 할 지역투자동호회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현재 1시간당 1500원의 트레이딩룸비(장중 7시간정도와 장마감후에도 평균 3시간정도씩 머무르고 계시고요...)와


 각종 증권교육 기자재와 서적판매, 식사/차/간식거리 제공등으로 주요 비지니스 모델과 수익구조를 검증중입니다... 현재 직영사업장 네 곳의 매상 현황을 보면 매일 1인당 평균 3만원 정도를 쓰시고 있고 현재 일매상 100만원~120만원이 나오고 있고요... 각 증권방들이 말입니다...


 현재는 직영사업장의 경우 주중 중심인데 앞으로는 주말에도 각종 증권(주식)교육들을 시행하여 각 증권방업자들과 게코아카데미(GA)의 수입으로 잡힐 증권교육, 주식투자실전 교육을 고급 내/외부 강사들과 연결하여 증권방이 종합증권교육서비스 장소로 탈바꿈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자년에 이 증권교육과 주식투자실전 교육을 담당할 게코아카데미 본점부터 군포(산본)에 세우고 경기도 주요 신도시에 그 분점을 차릴 것 같습니다... 평촌, 분당, 일산, 중동, 동탄, 평택등으로 말입니다... 서울특별광역시 강남구 서초동과 인천광역시에도 들어설 것입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지난 7분기 성과 기록물...] 

 

 http://blog.daum.net/samsongeko/6764

 http://blog.daum.net/samsongeko/6953

 http://blog.daum.net/samsongeko/7198

 http://blog.daum.net/samsongeko/7510

 http://blog.daum.net/samsongeko/7826

 http://blog.daum.net/samsongeko/8112

 http://blog.daum.net/samsongeko/8396

 http://blog.daum.net/samsongeko/8803

    

 

 [ 제 산본아지트가 뇌라면 여의도 s트레뉴 빌딩에 있는 몸인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의 중심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는 문닫은지 한달이 넘었고 고객서비스팀 일부 직원들 출근하에 다들 재택근무중 ]

   

 암튼 이곳을 중심으로 일단 전국 243명의 지역투자동호회장들과 장기대박계획(LMOI) 투자 성과 100억원 이상을 같이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장님들이 부자가 된다면 그 산하 투자클럽(IC)내 동호회원들(그간 제 글을 꾸준히 보셨던 이곳 3개 블로거들과 6개 SNS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람니다..


 그간 블로그내에서의 눈팅과 간접 참여를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저를 만나시면서 이제 부자들 되셔야죠..^^)도 부자가 되겠죠... 이게 제가 궁극적으로 장기대박계획(LMOI)에서 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243명 동호회장님들과 산하 회원 최하 7290명들만 정회원들을 일단 책임지는 것 말입니다...

             

 

 

 재테크를 크게 금융자산투자와 실물자산투자로 대별한다면 그 금융자산투자에는 금융상품일반투자, 증권투자, 선물&옵션등 파생상품투자, 기업 인수&합병투자, 벤처(엔젤)투자로 구분합니다.. 전 말입니다.. 아직 앞에 금융자산투자 몇 가지에 집중하고 있는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는 고객을 위한 회사가 아님니다...

 

 제 돈을 불리기 위한 개인투자가이자 전업투자가인 게코(Gekko)만의 사무실입니다... 뭐... 제 동호회와는 연결되고 싶지 않고 순순한 게코(Gekko)의 추종자가 되고 싶은 분 유료화 서비스 이용자들은 조만간 유료화 사업의 중심인 인터넷 증권정보 사이트(금감원 등록사항)과 대 고객용 사업체인 게코투자자문(주)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5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3개 포털 블로그(Blog)에 인터넷/사이버 사업 통로만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지난 1년간 기백명(이들중 직접적 개입(?)이 필요한 분들은 주요 예비 고객들이라는 명분으로 인적사항은 따로 관리중이며 그분들의 투자 조언및 투자는 블로그/SNS 밖에서 1단계 예비 지인과 2단계 지인 개념의 과외(?)서비스로 처리중... 현재 10명의 지인과 몇 명의 예비 지인들은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교류중인 겁니다...)의 SNS/Blog상 알게된 회원들이 문의가 있었습니다...

 

 그 투자(자본주/전주 역할의 뒷돈을 대겠다거나 LMOI/MOAI 투자에 동참하고 싶다는...) 문의들 말입니다... 거의 거절중입니다... 현재 제 상태가 적절한 직업 윤리와 자율 규제 논리를 갖춘 증권업자로서의 사업체들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불특정 다수의 고객들을 받을 수 없음을 공지합니다...

 

 그러므로 참여와 공유 정신을 가지고 현재 상태로 제공되는 투자 조언및 증권교육 방식에 만족하여 주시기를 바람니다... 위 문의자들에 대한 대안은 위 방식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장기대박계획(LMOI)을 지역투자동호회와 지역증권방 사업으로 연결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의 문의자들에게 이 방식으로 설득중입니다... 조선시대 이이의 그 '10만 양병설' 입장(?)입니다...

 

 전 기관화된 개인투자가들이자 자수성가형 백만장자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라는 비영리 조직으로 확대하여 경제/금융/증권 민주화로 연결하려는 것은 정치적인 최종 목표입니다... 월가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그것을 기여코 만들겠다는 야심이죠....   

            

 

 

 현재 유료화 사업의 근거가 될 인터넷 증권정보 사이트 가칭 드림아이(Dreami)는 2020년8월말으로 게코투자자문(주)는 2021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내년도에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 설립에 필요한 100명도 이제는 가능하겠고,


 3년안으로 동양 최고/아시아 최대의 헤지펀드 Gekko.Ltd를 이미 존재하는 자수성가형 백만장자 49명에게 100만불씩 투자받아 설립하려는 야심도 여전하고요... 이것은 최소 3년이상 걸릴 것입니다... 위 정치적 야심과는 별개로 이것은 사업적 야망이자 목표일 뿐이고요....


 제 마음속 비중은 위 정치적인 것이 77.7%고 이 사업적인 것이 22.3%입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Gekko International) 경자년 주요 사업/경영 계획과 관련된 내부 ]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


 비서실

 행동경제연구실

 행태재무연구실

 자료조사실

 국외연구동향실


 고석행동경제연구소(그 OSCF에서 지원중)

 고석사회문제연구소(그 OSCF에서 지원중)


 기해년 위 조직외에 유럽과 미주에 각각 그 전염병과 관련된 제약/바이오 연구 동향을 살피고 주요 자료 수집및 학계 동향을 파악하는 유럽제약연구소와 미주바이오연구소를 설립하라고 이번주에 지시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을 아우르고 아시아쪽 연구동향은 별도의 제약/바이오 연구소를 위 선진국 연구소가 개소되는대로 동시에 설립하려고 복안입니다...

 

 논현동 본사


 1) 경영기획실

 2) 대표이사 비서실

 3)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

 4)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사업단

 5) 재경팀

   - 비서실

   - 자산운용과

   - 대체투자과

   - 파생상품과

   - 프롭트레이딩(플로어)센터

 6) 법무팀

 7) 인터넷(홍보)팀

 8) 인사팀

   - 총무과

 9) 고객서비스팀

 10) 전산실

 11) 시설관리팀


 (계열사별 동향)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1) 고객서비스팀

 2) 스몰캡팀

 3)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 두 계획(Two Plan:MOI/MMOI) 준비팀

 5) 지원팀


 


 GPMC 본전(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근처)외에 전국광역시및 도에 분전격의 도방사무실등이 순차적으로 신설되고 있는 중... 현재 경기도는 기존 경기도방사무실외에 경기남부도방과 경기북부도방으로 이원화되고 있는 중이고, 광주와 부산은 이미 활동중... 대구와 울산, 대전, 인천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자년 설립후 중지중... 전국적인 제 상도의 이상을 구현하려는 중자본주/중전주들을 모의고 있는 중...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


 1) 센터장실

 2) 제약(바이오)1팀

 3) 제약(바이오)2팀

 4) 중소형IT기술팀

 5) 2차전지/수소전기차팀

 6) 엔터/게임팀

 7) 남북경협/대북관련팀

 8) 지원팀


 게매트릭스(Gematrix)


 1) 비서(총무)실

 2) 전산실

 3) 정보팀장

 4) 주식로또(Stock Lotto)개발팀

 5) 서비스지원팀


 게코벤처투자(주)


 1) 대표이사실

 2) 총무팀

 3) 기업실사팀

 4) 비상장조사팀

 5) 상장(등록)조사팀

 6) 해외조사팀 

 

 (주)게임존


 1) 총무(지원)팀

 2) 지역증권방 사업부

 3) NICA 군포사무소

 4) PC방인수팀

 5) 영업팀


 GCC 군포지사


 1) 지사장실

 2) 총무과

 3) 지역투자동호회 관리팀

 4) 인력파견팀

 5) 물류터미널 운영팀

 

 현재 대명인력이라는 근로자파견업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한 대기업 계열 물류/택배 간선터미널 한 곳을 인수중입니다...


 게코파이낸스(GF)


 1) 총무(지원)팀

 2) 대부/대출팀

 3) 자금조달팀

 4) 영업팀

 5) 회원관리팀

 

 게코아카데미(GA)


 1) 총무(지원)팀

 2) 강사관리팀

 3) 교육콘텐츠팀

 4) 교육센터관리팀

 5) 시설관리팀 

 

 암튼 경자년초부터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발발 가능성 대두가 수그러드니


 바로 이어진 중국발(?) "코로나19" 창궐이 전세계적인 대유행의 이제는 '팬데믹' 선언으로 상반기 주요 경영조차 불투명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전체 계열사 전 임직원들의 90% 이상이 재택근무중이고 각종 업무 혼선및 체계가 잡히지 않고 내부적으로 상단한 혼선이 발생되고 있는 중이고 말입니다...


 기타 가평쪽에 보드바지장과 호텔을 운영중인 대명레저, 양재동에 있는 각종 기업/인물 조사를 맡고 있는 흥신소(?) 선우기획도 코로나19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 출퇴근들의 불안정성이나 각종 업무 마비로 말입니다...


 군포시 소재 직영 지역증권방 4곳의 소속 지역투자동호회 123명과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이용자 12명과 큰 자본주와 작은 전주라는 고객을 가지고 있는 GI/GPMC 전체 계열사 330명 임직원들에 대한 조직도 개괄 설명입니다... 현재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것조차도 미중이 죽이려 드네요~~~^^

  

 


[마지막 공지]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모집 - 저 구걸하는거 아님니다... 그 눈돌아간 투자 전문가 잡으라는 겁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405


 



주제 : 재태크/경제 >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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