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투자을 하고 있는 한 투자가의 커뮤니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94
  • total
  • 61545
  • 답글
  • 101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그 추계단합대회는 19일/20일로, 오늘은 GCC 창업기념일이기도해서리~~~ 게코연구소...

 


 아래는 오늘 장마감이후 제 주요 코멘트입니다...


 "하루종일 바쁘네요~~~^^ 오후에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직영사업장 네 개 지역증권방과 소속 지역투자동호회(IC) 여름휴가후 두번째 활동 점검하고, 이들을 관리하고 있는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첫 지사인 GCC 군포(산본)지사 사무실에도 들려, 직원들에게 다시한번 잘 부탁한다고, 저한테는 인생의 최종 목표가 걸린 중요한 사업이라고 했네요~~~^^ 오늘은 게코인터내설(GI)의 모태인 게코클리닉센터(GCC:2001.10.10) 창업기념이자 기해년 열번째 월간 단체회식일이고 돌아온 정기회식일(매월 첫째주 목요일인데 개천절에 국론이 심하게 분열된 날이라 2일에도 땡겨서 못하고 오늘에서야 합니다.)입니다~~^^ GI 인사(총무)팀은 하루종일 바빴고요~~~^^ 게코인터내셔널(GI) 산하 일곱 계열사[본사 주요팀 - 구정이후 신설된 NICA/GCC 두 사업단 포함 - 들, 게코연구소,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산본 리서치센터, 역삼동 게매트릭스(Gematrix)] 전체 임직원들이 오늘은 군포/산본, 여의도, 강남 논현동과 역삼역에서 다들 퇴근후 게코인터내설(GI) 회장이자 대표 자택이 있는 군포시 산본신도시쪽으로 내려오는 날~~~^^.저도 퇴근하여 일장 연설좀 간단히(?) 하고 북적북적한 홀에서 임직원들과 단체로 부페식사좀 해야합니다~~~^^ 추계단합대회를 두번이나 연기/대기시켜서 임직원들이 의기소침해 있어서리 다시한번 불타는 의지와 제 신념을 역설해야죠~~~^^ 게코(Gekko)"


 


 "“~~~(중략)~~~ 오후에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직영사업장 네 개 지역증권방과 소속 지역투자동호회(IC) 여름휴가후 두번째 활동 점검하고, 이들을 관리하고 있는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첫 지사인 GCC 군포(산본)지사 사무실에도 들려, 직원들에게 다시한번 잘 부탁한다고, 저한테는 인생의 최종 목표가 걸린 중요한 사업이라고 했네요~~~^^ 오늘은 게코인터내설(GI)의 모태인 게코클리닉센터(GCC:2001.10.10) 창업기념이자 기해년 열번째 월간 단체회식일이고 돌아온 정기회식일(매월 첫째주 목요일인데 개천절에 국론이 심하게 분열된 날이라 2일에도 땡겨서 못하고 오늘에서야 합니다.)입니다~~^^ 저도 퇴근하여 일장 연설좀 간단히(?) 하고 북적북적한 홀에서 임직원들과 단체로 부페식사좀 해야합니다~~~^^ 추계단합대회를 두번이나 연기/대기시켜서 임직원들이 의기소침해 있어서리 다시한번 불타는 의지와 제 신념을 역설해야죠~~~^^ ~~~(중략)~~~ 게코(Gekko)” 쌍십절은 중화민국의 건국기념일~~~^^ 그러나 저한테는 향년 54세로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슬픔을 고주망태의 술로 지새운 것을 16개월만에 잊고 일어선 날입니다… 18년전 오늘 약관 33살때 증권시장에 인터넷 증권교육 사업가가 되겠다고 선언한 날입니다… 지금은 중간에 그 고상한 교육사업을 말아먹고 다시 재기/대반전/부활을 꿈꾸면서 주식투자실전으로 총알을 차근차근 장전중이고요~~~^^"


 


 "군포(산본) 고정 단체회장에 도착하여 저녁 뷔페식은 먹었고, 이제 부대행사 전체 임직원들의 노래자랑대회 관전(9시반 현재도 진행중인데 조용히 빠져나왔네요^^ KOSDAQ 당일마감 업무가 있어서리^^)중~~~^^ 제 비서들은 디저트와 음료준비중이네요~~~~~ 7시부터 진행된 회장(?) 기조연설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그 치욕의 국치일이후 한민족의 대대적인 반기가 들뿔처럼 일어난 1919년3월1일 삼일절 100주기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일본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전 ~~~(중략)~~~” 암튼 극일할수 있는 중소형 IT 기술주들인 장비/부품/소재 산업의 육성만이 살길이며 그리고 우리 증권분석/투자기관은 KOSDAQ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산업이 중소(강소)기업 위주로 대개편되도록 이바지하고 또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서민들의 그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에서 주식투자실전 문제를 해결해주고 그들이 자수성가형 백만장자가될수 있도록 도와줍시다라고 일장연설을 끝냈습니다… 게코(Gekko)


 


 文 "日 수출통제 걱정 안 해도 되나요" 직원들 "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아산공장 협약식 참석... 경제투어 계속 / 李 부회장 콕 찍어 "좋은소식 줘 감사"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또다시 삼성공장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세계 최대 규모의 휴대전화 생산공장인 인도 노다이 삼성공장을 방문했고, 올해 4월에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찾은 바 있다.

        

 세 번 모두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문 대통령을 맞았다.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 도착한 문 대통령을 가장 먼저 맞이한 사람은 이 부회장이었다. 문 대통령은 예의를 갖춰 인사하는 이 부회장의 손을 두 손으로 가볍게 잡으며 인사했다.


 문 대통령의 삼성공장 방문은 대기업의 지방에 대한 투자를 격려하는 자리였지만,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국내 산업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불식시키기 위해 삼성이 더 적극적으로 임해달라는 당부의 취지도 담겨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이날은 일본이 수출규제 조치를 시행한 지 99일째 되는 날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주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함께 해주신 기업인,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이 부회장을 콕 찍어 감사하다고 말한 셈이다.


 문 대통령은 작업복을 입은 삼성공장 직원들과 화상통화에서 “요즘 디스플레이 쪽은 일부 혁신 부품·소재, 또 장비가 특정국(일본) 의존도가 높아서 수출 통제 영향을 받지 않을까 하고 국민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 이제 걱정 안 해도 됩니까”라고 물었다. 직원들은 “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큰 목소리로 답했고, 문 대통령도 웃으며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삼성전자의 지난 분기 실적도 아주 좋았고,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취업하기 희망하는 기업이라 들었다”며 “우리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로부터 독립된 회사이지만 삼성전자와 함께 그런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화상회의 종료 직전에 한 직원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강국 초격차를 키워나가겠다”며 동료들과 준비해온 갤럭시탭으로 분홍색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날 문 대통령을 본 삼성 직원들은 “대통령님 정말 멋있으시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악수 한 번만 해주세요”라며 환호했고, 문 대통령도 악수로 화답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취업/창업

▲top


[민족대명절 추석인사]현재 서해안고속도로 심한 정체중... 어려운 내수 경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 되시기를~~~ 게코연구소...

 B.S - 현재 게코(Gekko)님과 사모님인 고석문화재단(OSCF) 한 미주 이사장님과 김 서일군은 서해안고속도로안에 갇혀계시고,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의 부탁에 따라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윤 숙영인 제가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3개 블로그(Blog)은 제가 올리고 주요 6개 SNS는 대표이사임이 공유 하신다고 하시네요~~~  


 


 아래는 어제이후 제 주요 6개 SNS 코멘트입니다...


 "오전장만 보고 전체 임직원들 추석 연휴 모드 퇴근들 확인하고 바로 향년 54세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계신 파주 용미리 추모의 집과 절 제일로 좋아하셨던 금촌기독교묘지에 계시는 할머니묘 벌초좀 하고 왔습니디. 아내와 늦둥이 서일이와 운전 동생하고요~~~ 광화문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후 이제서야 집도착했네요~~~~~ 내일은 바로 정읍 이모한테 들리고 남원에서 아버지/할아버지, 조상들이 계신 선산에서 종친들과 13일 기제사후 14일에는 대구 계명대학교 근처에 사시는 장모님한테 외손주 보여드려야하고요~~~ 게코(Gekko)"


 "지난달 “산티아고 순례길” 40여일간 내내 하느님(God)한테 물었죠~~~ “우리 엄마 왜 그렇게 일찍 데려가신 겁니까~~~??"라고요~~~ 수없는 질문에 하느님이 이러시데요^^ "그걸 왜 나한테 묻느냐~~~ 멍청한 니가 대응을 잘못한거 아니냐~~”"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에서 아침중~~~ 저도 온전히 아내 한 미주 여사에 집중중이고요~~~^^ 오후에 고령의 이모부/이모 보는 정읍들리고 내일은 남원 종가댁에서 추석 당일 제사, 금요일에는 홀로계시는 장모님/처남내외와 대구에서 보내고 수도권 올라갑니다~~~~^^ 아내 새벽에 일어나 친인척들 선물 챙겨 바로 제가 운전하여 출발했고요~~~~^^ 늦둥이 서일이와 우리 부부 밥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게코(Gekko)"


 "우리 주요 6개 SNS 회원님들도 풍요롭지는 않지만 인생에서 제일로 중요한 가족들, 친인척들과 이 어려운 내수 경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모의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말입니다… 게코(Gekko)"


 "어차피 서행이라 현재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정체중~~~^^ 아내가 운전중이고, 전 늦둥이 서일이 돌보면서 뒷좌석에서 인터넷 서핑중이네요~~~~~ 아내와 증권(주식)이 아니라 집값등 부동산 이야기중^^ 금융 전문가가 말입니다…"


 "민족대명절 추석에 들을수 있는 이야기들이네요~~~^^ 서해안고속도로 심한 정체중~~~~~ 게코(Gekko)"


 


 사라진 2% 금리... 예·적금으로 돈 굴리는 시대 끝났다...

 은행권 1년 정기예금 중 2% 금리 사라져...
 2년 정기적금 금리도 주로 1% 중후반대↓
 "예·적금, 돈을 안전하게 돈 맡기는 수단"

  

 


 2%가 넘는 은행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이 사라지고 있다. 예·적금으로 차곡차곡 목돈을 모으는 시대도 저물고 있다. 12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1% 초중반대에 형성돼 있다. 연 2%가 넘는 상품은 찾기 어렵다.


 신한은행의 신한S드림 정기예금 금리는 1년 만기 기준 1.35%다. 2년 만기와 3년 만기의 경우 각각 1.40%, 1.50%에 불과하다. 여기에 세금을 제하면 고객이 손에 쥐는 이자는 사실상 ‘쥐꼬리’ 수준이다. KB국민은행의 1년 만기 KB국민첫재테크예금 금리와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금리는 각각 1.45%, 1.50%다.


 우리은행의 우리수퍼주거래예금과 KEB하나은행의 하나머니세상예금 금리는 각각 1.50%, 1.25% 정도다. 정기예금은 자산을 불려주는 수단이 아니라 잠시 돈을 보관해주는 곳으로 그 성격이 변했다는 관측이 많아졌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다는 지방은행 역시 1%대다. BNK부산은행의 BNK어울림정기예금 금리는 1년 기준 1.55%다. DGB대구은행의 내손안에예금 금리와 전북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 금리는 각각 1.71%, 1.55%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2% 미만 예금은행 정기예금 비중은 94.3%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32.8% 비중에서 확 높아졌다. 국내외 경기 침체 우려에 시장금리가 뚝뚝 떨어진데 따른 결과다. 현재 2~3%대 상품은 5.7%에 그치고 있다.


 정기적금도 마찬가지다. 은행권의 2년 만기 상품 중 연 2%대 금리를 찾기 어려워졌다. 신한은행의 신한주거래드림적금 금리는 2년과 3년 기준 각각 1.70%, 1.80%다. 월 수십만원씩 장기간 돈을 넣어두기에는 낮게 느껴질 수 있는 수준이다.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전례를 찾기 어려운 초저금리로 예·적금 이자도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며 “돈을 안전하게 맡기는 수단으로 의미가 바뀌고 있다”고 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top


[인터넷팀장 대리]우리 게코(Gekko)님은 현재 유럽에서 아시아로 오는 비행기안입니다... 게코연구소...

 


 아래는 오늘 자정 어제 간신히 게코(Gekko)님 잃어버린 스마트폰 찾고 펑펑울고

 이 시간까지 올린 주요 SNS 코멘트네요~~~


 "[인터넷팀장]♬♬♬ 이번 민족대명절 추석때 입고 싶은 한복스타일입니당^^ 주변 친인척들에게 한껏 이쁜 처자로 이미지 개선좀 하려고요^^ 그 앱 “여보야"로 남편감을 찾고 싶지는 않고, 안팔리기전에 중매에 의한 맞선 엄마말대로 보려구요♪♪♪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현지시간 화요일 오후인 현재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마무리하시고, 미사 집전과 증서도 받으셨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게코(Gekko)님~~~^^♥♥ 내일은 아시아 홍콩은 어수선해, 그 옆 마카오를 경유해 귀국 장도에 오르신다네요☞☞☞"


 "[인터넷팀장]♬♬♬ 지난주 대학 선배님이 권유해서 저도 공개정보 이용해 천만원 나눠서 투자했는데 이번주 장난 아니네요~~~^^ 대표이사님이 직접 조율중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은 5G 오이솔루션, 케이엠더블유, 에프알텍, 서진시스템을 3:3:2:2의 비율로 보유중~~~ 사모님(여대 선배님이시기도함) 오늘도 급등중이라고 말씀해주시네요~~~^^♪♪♪ 참조하시고요^^ ♥♥♥선배님, 추석 잘 새겠습니다♥♥ 우리 SNS 회원님들도 앞으로 추계운용 시작되면 잘 따라해 보세요^^ 게코(Gekko)님/회색늑대(Graywolf)님처럼 주식투자 잘하신분들 못봤네요☞☞☞"


 "[인터넷팀장]♬♬♬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내 자산운용과 고객계정/회사계정은 7월하순 운용중지후 한다넘게 보유종목 없고 이곳도 추계운용 추석이후로 순연 되었다고 이미 공지했습니다~~~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부계좌도 7월하순 운용중지후 8월 하순에 4주만에 운용재개후 나흘간 하시다가 다시 하계운용 마감하면서 또 운용정지중에 지난주 정산까지 완료되어 추계운용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회색늑대님(이사급) 전언을 이미 공지 했고요~~~^^ 게코(Gekko)님이나 스페인에서 돌아오셔야지 회사 주력 투자운용 사업들이 재진행될 것 같네요~~~ GI/GPMC 운용상황입니다…♪♪♪ ♥♥♥전 게코(Gekko)님 유튜브 개인방송실 최종 점검중이네요♥♥♥ GI/GPMC 전계열사들이 점점 민족대명절 추석전 모드로 접어들고 있는중이네요^^ 특히 인사팀내 총무과장님이 바쁘시네요☞☞☞"


 


 "[인터넷팀장]♬♬♬ 수요일 오전인 오늘 스페인 산티아고에서 마지막 숙박을 하시고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귀국 장도에 오르시네요~~~^^ 그 옆나라 포루투갈 수도 리스본에 들리시는 시내관광은 일정상 취소되었고 450년간 포루투갈 지배를 받아온 홍콩옆 마카오를 중간 경유지로 선택하시어 이번주 후반에는 그곳에서 포루투갈식 주요 건축양식물 관광과 선물 쇼핑하시고 쉬셨다가 일요일 오전에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실듯 하네요^^♪♪♪ 근 40여일만에 시커먹게 그을린 게코(Gekko)님 보게 생겼네요~~~^^ ♥♥♥ 저보다는 한달이상 독수공방중이신 여대 선배이자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이신 사모님이 더 좋아하고 계실 듯♥♥ 기다릴 서방님도 없는 전 추석전 끝내야할 업무에 매진중이네요☞☞☞"

 

 


 "[인터넷팀장]♬♬♬ 아래는 마카오를 450년간 식민지배하다가 중국에 돌려준 그 또다른 카톨릭 국가 포루투갈에 대한 설명♪♪♪"수도는 리스본이다. 행정상으로 대서양의 아조레스 제도와 마데이라 제도도 포르투갈의 일부이다. 동쪽과 북쪽으로 스페인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쪽과 남쪽으로는 대서양에 접해 있다. 겨울은 온난 습윤하고, 여름은 비교적 기후 변화가 없으면서 건조하다. 포르투갈인들은 유럽에서 가장 동질적인 민족에 속하며 지중해 주변 민족들과 신체적 특징이 유사하다. 국민의 대부분이 로마 가톨릭교도이고, 주요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 오늘까지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송환법 철회의 그곳 홍콩 건너편에 있는 곳으로의 안전여행이시네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을 투기꾼으로 알고 계시는데, 의외로 안전주의자세요^^☞☞☞"


 


 "[인터넷팀장]♬♬♬ 중국 광둥 성 남부에 있는 특별행정구. 광저우에서 시작되는 주장 강 어귀 서쪽에 있으며, 홍콩과 마주하고 있다. 광둥 성으로부터 돌출한 작고 좁은 반도로 형성되어 있는데, 마카오 시가 반도의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 1513년 포르투갈 범선이 처음 주장 강 어귀에 닻을 내린 이래 포르투갈인들이 정기적으로 마카오에 왔다. 1553년 중국과의 정식 교역이 이루어진 후,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중요한 화물집산지가 되었다. 1888년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1999년 12월 중국으로 반환되었으며, 홍콩과 마찬가지로 1국 2체제의 적용을 받는 특별행정구가 되었다. 포르투갈이 남긴 흔적이 곳곳에 마카오의 독특한 관광 자원으로 남아 있다.♪♪♪"

  

 


 마카오 기초 정보  


 마카오


 마카오는 16세기 중엽부터 포르투갈의 식민지 지배를 받아 오다가 20세기 중반에 중국이 포르투갈과 외교를 수립하면서 마카오 영토권을 주장, 1999년 12월 20일 마카오의 주권이 중국으로 반환되었다. 중국 정부의 ‘1국가 2체제’ 방침에 따라서 홍콩과 더불어 특별행정구로 분류되었다.


 외교, 국방 부분은 중국 정부가 담당하고 나머지는 50년간 마카오인에 의한 통치가 보장되게 되었다.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세 배로 중국 본토와 연결된 마카오 반도와 타이파, 꼴로안 섬으로 나뉜다.


 마카오의 역사

 

 마카오는 ‘아마’라고 불리는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폭풍우를 만난 선원들 앞에 아마 여신이 나타나 폭풍우를 가라앉혀 무사히 바다를 항해하고 돌아왔다는 전설로부터 생긴 명칭이다. 1513년 주하이 강 하구에 포르투갈 탐험가인 알바레스가 상륙한 이후 마카오는 홍콩과 더불어 동양과 서양을 잇는 관문이 되었으며, 1553년 포르투갈은 중국과의 무역을 위해 관리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마카오 거주권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마카오는 중국문화와 유럽문화가 만나는 접점이 되었고 마카오가 점차 성장해 가면서 유럽 열강들이 마카오를 손에 넣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다. 네덜란드인들도 5차례 침공을 해왔는데 마카오에 네델란드 거리가 생긴 것도 이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1622년에 잠시 상륙했다가 포르투갈에 의해 다시 쫓겨가게 된다.


 아편전쟁으로 홍콩이 영국에 할양되면서 포르투갈은 마카오(澳門) 반도 전역과 타이파, 꼴로안 두 섬을 점령했다. 그리고 청나라와 포르투갈은 조약을 맺어 식민지를 합법화하게 된다.


 그러다 1955년 중국이 영토 반환을 주장하기 시작했고 1967년 문화혁명으로 마카오는 중국의 영향력 아래 있게 되었다. 그 이후 1976년 포르투갈 정부는 마카오 입법 의회에 자치권을 부여했고 결국 1999년 12월 20일 마카오는 중국의 특별구로 중국에 반환되었다.


 마카오의 기후


 마카오의 기온은 연평균 섭씨 20°C 이상이며, 비가 많은 편이다. 여행의 최적기는 10월에서 12월로 이 시기에는 맑은 날이 많고 습도가 낮은 편이다. 5월에서 9월 사이에는 무덥고 비로 인해 습도가 높은 편이다.


 마카오의 인구

           

 마카오의 전체 인구는 50만 명이며 그중 중국인은 95%, 포르투갈인 2%, 필리핀인 1% 정도이다. 대부분의 마카오 사람들은 불교 신자이다.


 마카오의 통화


 마카오의 화폐는 파타카(Pataca)를 줄여 MOP로 표기한다.우리나라 돈으로 160원 정도로 마카오 달러는 국내에서 환전이 안 되므로 홍콩 달러로 환전해 가면 된다. 마카오에서 홍콩 달러가 통용이 되므로 굳이 마카오 달러로 재환전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 홍콩 달러를 내더라도 거스름돈은 마카오 달러로 주기 때문에 거스름돈을 받을 때는 홍콩 달러로 달라고 하자.


 마카오의 비자

            

 홍콩과 마찬가지로 90일간 무비자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