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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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시...?? 전세계 하락률 1위가 코스닥이고 2위가 코스피다... 뭘 볼 것이 있는가...!!!!! 환율 1350원내지 1400원대 근접하면 우리도 디볼트 상태에 진입할판 Self-milli...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다음 블로그, 한달만에 복귀)이번주 주간증시전망이요...?? 안하는게 나을듯하고요... 현재 시중 금시세가 돈당 30만원을 돌파할 것 같다는 아내의 최근발 전언이나 전하는 것이 훨 유익할듯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70


 

 

 [주간증시전망]매수주체 실종된 증시... 2400p도 버겁다...

 코스피 2300p 깨질 가능성도...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 지속...

 개인 '반대매매' 물량 하방 압력...

 

 

 

 이번 주 코스피지수는 높은 환율에 따른 외국인 매도 압력이 지속될 전망이다. 코스피지수가 2400선을 내주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도 약해지면서 2300선조차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한 주간 74.33포인트(3.05%) 하락한 2366.60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 환율이 13년만에 처음으로 1300원을 돌파하고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16일 하루를 제외하고 16거래일 가운데 15거래일을 순매도했다.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 경제의 버팀목이던 수출까지 흔들리면서 당분간 ‘셀 코리아’ 흐름은 막지 못할 전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에 따른 한미 금리 역전을 앞두고 있는 점도 외국인의 자금 이탈 압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코스피지수가 올해 들어서만 20% 이상 하락하자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도 힘이 빠지고 있다.

 기관 투자자 외에는 매수 주체가 실종된 셈이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 수급 여건이 악화하면서 적은 물량으로도 지수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라며 “지수 변동성이 잦아들 때까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선 이번주 코스피지수가 2300선을 하회할 가능성을 점쳤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 예상 범위를 2250~2400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시 수출 둔화가 우려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원화 강세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김 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역전이 불가피하다”며 “이는 환율 상승과 외국계 자금의 한국 자본시장 이탈 우려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투심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개인 투자자의 반대매매 물량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일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212억원으로 전월대비 28% 증가했다.

 김 연구원은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투자에 나선 개인들이 담보 부족에 직면하는 경우가 증가했다”며 “반대매매 증가는 개인의 투심 위축을 방증하는 신호”라고 밝혔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업 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높다.

 최 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커뮤니케이션 업종의 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으나 여타 업종의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아직까지 하향 조정이 제한적”이라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추가적인 이익 전망 하향 조정이 뒤따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번주 주목해야할 경제 일정은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28일)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29일) △중국 6월 구매자관리지수(30일) △한국 6월 수출입동향(7월1일) 등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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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와 2개월간 홍콩은 강보합권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월가도 지난 1주일간 꾸준히 오르려고는 하고 있는데, 난 우상향 번개형 차트가 확인될때까지 기존의 하락장 대응을 Self-milli...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왕서방들은 두 달전부터 양키 코쟁이들이 결국 미중 무역전쟁을 포기하면서 물가를 낮추려는 전략을 쓸 것을 읽었다... 현재 글로벌 증시는 중국 상해/홍콩이 월가를 이끌고 있다고 본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900

 하여튼 이 모든 사단의 시작은 양키 코쟁이들의 글로벌 제조업 공급망 중심에 있던 대중 무역전쟁을 벌인것부터고 이제와서 전세계를 맛탱이 보내놓고나서리 다시 관세를 인하한단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95


 

 

 [월가시각]"과매도 시장 리밸런싱은 기회"... 반등 노리는 美증시...

 

 

 

 "뉴욕증시가 과매도 상태에서 리밸런싱을 하고 있고, 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상반기를 마감하는 뉴욕증시가 반등을 꾀하고 있다. 이번 주까지 많은 투자자들은 보유 주식 및 채권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균형을 맞추는 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JP모건의 마르코 콜라노비치 최고 글로벌시장전략가는 "리밸런싱만으로 주가가 앞으로 일주일 동안 7% 오를 수 있다"고 전망이다. 그는 "최근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다음 주의 리밸런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런 리밸런싱이 시장의 유일한 동력은 아니다.

 그는 "유동성이 낮은 시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시장은 과잉 매도 상태이고 현금 잔고는 기록적인 수준이며, 최근 시장의 공매도 활동은 2008년 이후 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CNBC에 따르면, S&P500지수가 2분기 및 최근 1년 각각 약 13.7%, 17.9% 하락한 상황에서 펀드매니저들은 자산 배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주식 보유 규모를 늘릴 전망이다.

 하지만 3분기도 증시가 불안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만만치 않다. CFRA의 샘 스토발 최고투자전략가는 "역사적으로 (대통령 2년차) 3분기는 2분기와 함께 16분기 대통령 재임 사이클 중 최악의 분기"라며

  "일단 중간선거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제 궤도에 오르거나 3분기가 재대로 돌아간다면, 4분기와 그 다음 2개 분기 전망은 밝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는 11월 미국은 중간선거를 치를 예정이며, 많은 정치 전문가들은 의회 권력이 공화당으로 넘어갈 것으로 전망하는 분위기다.

 록펠러 글로벌 패밀리오피스의 지미 창 최고투자책임자는 "채권 수익률이 하락하고 주식이 오르면서 최근 시장이 랠리를 시도하는 것 같다"며

  "아마 7월4일(미 독립기념일) 연휴까지 랠리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고, 진짜 쇼는 어닝 시즌과 함께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7월 둘째 주까지는 실적이 어떤 수준일지 감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일부 기업이 실적 가이드라인을 낮출 것이라는 내 예상을 감안할 때 더 큰 폭의 출렁임이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시장의 급격한 하락세에 앞으로 나올 부정적 뉴스가 어느 정도 반영돼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주요 은행들은 7월 14일과 15일 실적을 발표하기 시작한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비 최고주식전략가는 "가이던스는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가 경기 침체로 향하고 있는지 여부, 그리고 어떤 종류의 침체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시장은 판단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의 가이던스는 시장이 더 많은 매도를 할 준비가 돼 있는지 여부를 우리에게 알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S&P500이 연말까지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시에테 제네랄은 벤치마크 게이지가 바닥을 치기 위해선 앞으로 6개월 동안 1월 최고치에서 40% 하락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소시에테 제네랄은 최근 보고서에서 "현재 시장 밸류에이션은 2020년 3월의 밸류에이션 리셋과 그 궤도에 비춰볼 때 분명히 버블"이라며 "위기 이후 공정가치는 더 깊은 수정이 필요하며, 이는 S&P500지수로 3020"라고 주장했다.

 지난 금요일 S&P500지수는 3.06% 오른 3911.74로 마감했다. 반면 오펜하이머의 존 스톨츠푸스 최고투자전략가는 올해 S&P500이 5330으로 마감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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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당다 차기 대권과 연결되어 있는 당대표 선출로 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중인가요...?? 경제는 1류, 정치는 10류... 전세계 증시에서 코스닥 하락률 1위, 양쪽다 지랄들을 Self-milli...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이제 우주경쟁에서도 대한민국은 7대 강국이네요^^ 간만에 토종 신토불이 조선놈으로서 쾌거를 들어 오후/저녁내내 기분은 좋습니다... 월가보는 야근(23:30~02:30)중이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92

민주당 상황이요...?? 서인(노론)이 득세하는가운데, 이제는 북인/남인으로 갈리고 있는 중이고요... 조만간 대북/소북파도 보게될듯요... 전 광해군/유승룡의 남인계열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80

오합지졸된 민주당... 국토부장관으로 간 원 희룡 전 제주지사이후 제주도지사는 찾나보네요^^ 저도 다음달에 GPMC 제주도방님이 계시는 제주도(무료)여행이나 가렴니다.....

https://blog.naver.com/samsongeko1/222746210687


 

아래는 몇일 전 발사후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우리 사회가 보수가 득세하면서 점점 이것을 잊는듯하여 일침합니다... 그 노동계조차도 이제는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가 아니고 골드칼라와 비정규직으로 양극화가 고착화돼가고 있네요~~~^^ 게코(Gekko)"


 

"대통령 돕는 정당 맞나" 장 제원 직격에... 李 "드디어 직접쏘나"

이 준석, 안 철수·장 제원 겨냥 "다음 주 간장 한 사발 할 듯" 저격도...

지도부내 잡음에 이어 李-윤핵관 갈등 표면화... 與 내홍 악화일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당내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으로 꼽히는 장제원 의원 간에 24일 날 선 비판이 오갔다. 지도부내 잡음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대표와 윤핵관간 갈등이 또다시 표면화하는 등 집권여당의 내홍이 확산하는 흐름이다.

장 의원이 이날 이 대표의 '성상납·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징계 논의와 혁신위를 둘러싼 최고위 내부 갈등 양상과 관련해 "이게 대통령을 도와주는 정당인가"라고 사실상 이 대표를 공개 저격한 게 발단이 됐다.

장 의원은 매일경제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됐기 때문에 집권여당의 지위가 부여된 것이라는 취지로 지적하며 "앞으로 1년이 얼마나 엄중한데 이런 식으로 당이 뭐 하는 것인가. 대통령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겠나. 부담이 돼선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급격한 물가상승·금리인상 등으로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국회는 공전하고 당내 갈등까지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 것이다.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당내 갈등의 중심에 있는 이 대표를 향한 성토라는 해석이 나왔다. 특히 이 대표와 최고위 내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당사자가 당내 친윤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최고위원이라는 점도 이런 해석에 무게를 실었다.

배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지냈다. 이 대표는 이에 자신의 SNS에 이런 장 의원의 발언이 담긴 인터뷰 기사 링크를 공유한 뒤 "디코이를 안 물었더니 드디어 직접 쏘기 시작하네요"라고 적었다.

이 대표가 공유한 기사의 제목이 "이준석 배현진 신경전에…장제원 '대통령 돕는 정당 맞나'"이라는 점 등으로 볼 때 이 대표가 언급한 '디코이'(decoy·유인용 미끼)는 배 최고위원을, '직접 쏘는' 주체는 장 의원을 의미한다는 풀이가 가능하다.

이 대표는 이어 "다음 주 간장 한 사발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간장'을 두고 '간철수(간보는 안철수)와 장제원'의 줄임말로 보고 있다.

앞서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당 합당 과정에서 할당된 최고위원 추천 몫에 당내 친윤계로 분류되는 정점식 의원을 추천한 것으로 두고 이 대표를 견제하기 위해 안 의원과 친윤계가 손을 잡았다는 식의 해석이 당내에서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이 대표의 이날 '간장 한 사발' 발언은 앞으로 자신을 향한 안·장 의원 두 사람의 공세가 더 거세질 것을 꼬집은 것으로 풀이된다.


 

[단독] 野 워크숍서 이 재명 "당대표 된들 2년 하면 개인적 손해인줄 알지만, 고민"

당권 경쟁자 홍 영표와 '죽음의 조'에서 분임 토론...

洪 "李 나가면 대선경선때보다 갈등 더 커질 것"

李 '당대표=독배' 부각, 출마에 무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당 소속 의원 워크숍에서 본인을 향한 불출마 요구에 "당대표가 돼도 개인적으로 더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권 교체 후 제1야당 대표직은 독배가 될 수 있는 자리임을 부각하면서 당권 도전이 본인 차기 정치 행보를 위한 것이 아님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당내에선 이 의원이 여전히 당대표 출마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민주당 복수 의원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른바 '죽음의조'로 불린 14조 분임토론에서 홍영표 민주당 의원 등 다수는 이 의원에게 전당대회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홍 의원과 이 의원은 마주 보고 앉았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홍 의원은 "당 내부를 보면 강성팬덤도 있고, 전통적 지지자도 있는데 둘을 모두 포기할 수 없다"며 "이번 전당대회는 통합과 단결이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 의원이 만약 출마하면 작년 대선 경선 때보다 훨씬 당내 갈등이 커질 수 있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홍 의원은 웃으면서 "내가 출마한다고 해서 이 의원과 게임이 제대로 되겠냐"는 취지의 말도 했다고 알려졌다. 전해철 의원에 이어 홍·이 의원 모두 이번 전당대회에는 불출마 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이 의원은 "민주당 대표가 된 들 (임기)2년을 하고 나면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손해인 줄 알고 있다"면서 "이러저러 한 고민들이 많다"고 답했다.

역대 대권주자급 정치인들이 민주당 대표를 맡은 이후 대통령까지 된 경우는 김대중·문재인 전 대통령 뿐이다. 당대표를 맡고 오히려 차기주자군에서 멀어진 경우도 있다.

즉 당내 일각에서 제기하는 '이 의원이 차기 대권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당권에 도전한다'라는 주장을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조에선 이 의원에게 다음주 중에라도 출마 여부를 빠르게 결단해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초·재선 그룹에서 제기된 이 의원의 당권도전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도 그대로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체·분임토론회를 함께 한 다수 의원들은 이 의원이 당권 도전을 포기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평가했다.

14조였던 고용진 민주당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현재까지 제 개인적인 판단을 물어보신다면 이재명 의원은 무게는 출마 쪽에 더 있어 보였다"고 말했다.


 

(2021.5.18)보수 우익 꼴통들아, 요즘 몇 년 매년 오늘만 되면 내 어이가 없어가지고서리~~~ 그 전 두환이 모가지가지고 오지않는이상 전라도 광주에는 오지 말라니깐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83

아래는 위 글 속에 있는 두 코멘트들입니다...

""퇴근하고 저녁식사후 가정부와 설거지하고 와서 딴 생각중인 제 마음을 읽었는지 아내가 그러데요~~~^^ "여보, 시어머니 기제사 또 다음달이네요~~~ 아버님 기제사도 다가오고요~~" 저 "알아~~~" 그랬네요... 41년전 아직도 못 잊는게 그 10.26때 조국 근대화에 공헌했던 박 정희 전대통령 서거때 슬퍼하시던 어머니가 그 다음해 5.18때 남동생과 바로 위 오빠(이 외삼촌 시신은 그 이후로 찾지도 못했고)를 잃고 서럽게 절규하시던 제 어머니의 얼굴입니다... 현재 6재 아내와 두 늦둥이 아들놈들은 거실에서 아내, 가정부 아주머니와 TV보고 있고 전 서재로 들어와 있습니다~~~~~ 게코(Gekko)"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아니고 잊지 말아야할 날입니다... 지난 40년간 전 두환이 개세끼부터 대한민국 정부의 이 혈맹같지도 않은 대미의존도이상의 종속관계는 주권국가로서의 한반도 모든 문제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차일피일 지들 미국의 방산업체와 미군의 고용유지를 위해서 매년 수조원을 갖다바치고도 전작권은 돌려주지를 않고 있고요~~~ 또라이 트럼프에서 봤듯이 한반도에서의 평화체제 구축이나 통일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지 중국이나 북한이 아님을 여실히 증명했고요~~~ 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그 논리처럼 우리도 미국과 북한등 그들과 동등하게 핵무기를 자주적으로 가져야 이 종속적 예속관계에서 벗어나 한반도의 미래는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마지막 고뇌를 믿고 싶습니다... 그 화이자/모더나등 mRNA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세계 백신개발 주도권을 장악한 양키 코쟁이들의 그 특허권 면제 작태를 보면서도 아니 이에 대응하는 K-진단/방역 우수국가의 한심한 토종 신토불이 "백신주권" 정책현황 기사를 보고 있노라니 자괴감에 이 멘트를 올리네요~~~^^ 게코(Gekko)"


 

아직도 박 정희 전대통령 서거의 10.26 그 날과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잃은 그 5.18 민주화 항쟁때 서럽게 우시던 어머니를 잊지 못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9741

(소변보러 일어났다가)고 박 정희 전대통령... 조국 근대화의 공로를...... 와아하~~~ 난 민족 고대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271

게코(Gekko)의 정치 성향을 알고 싶다...?? 난 대학교때 학보사 기자와 카톨릭학생농민회 출신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8065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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