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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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일본의 수출규제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했는가... 이번 미국 게자슥들의 화웨이 규제, 중국의 반도체 독립을 앞당길 것이 분명하다는 것만 명심한다...!!!!! Self-milli...


 와하아~~~ 삼전이 53000원 돌파한다...?? 어제 5G 통신서비스에 이어 오늘 반도체는 이걸 필독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36


 



 그 IT중심으로한 4차 혁명...?? 버티고 있는 반도체말고는 굉장히 어설프다... 통신사들의 잔머리에 정부의 그린 뉴딜(제목을 잘못 달았네요^^ 디지털 뉴딜임)이 가능한 상황도 아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30



 어째 그 중국 반도체 굴기가 아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겨냥하고 있다는 이 느낌은 모지~~~??


 http://blog.daum.net/samsongeko/9742


 그 삼전에 몰빵중인 동학개미들에게~~~ YMTC 128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 선전포고.... 주력 반도체도 중국에 위협받고 있는 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49


 (오늘 10번 숙독한 기사)이건 서양 시각... 고맙기는커녕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는 생각뿐~~~ 중국의 모방기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151


 차라리 LG전자가 낫네... 삼전, 2년후에는 3조원도 지키기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932


 또 초격차야~~~ 결국 노키아나 소니화된다... 삼전, 신성장동력 바이오(Bio)로 대체할때까지 잘 벼터라이~~~            

 http://blog.daum.net/samsongeko/7887

 

 그 바이오(Bio)부터 친환경에너지까지 선도할 수 있는 산업이 지천에 깔렸구만~~~ 한국 경제/산업, 계속 달콤한 과실에 연연하는군...!!!

 http://blog.daum.net/samsongeko/7803


 이 글로 분명히 한다...!!! 길어야 2년... SK하이닉스와 정부 큰 실수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802


 


 오늘 경자년 하계운용 첫주간 그것도 금요일인데 제자가 바쁘네요~~~


 "제자놈의 이번주 LMOI 열번째 분기 하계운용은 본격화됐고요~~~^^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개장후 +40% 수익실현의 레고켐바이오을 빼고 삼천당제약을 넣더니, 부계좌 셀트리온제약도 마저 빼네요~~~ 그곳에 알테오젠을 또 넣었다네요~~~^^ GPMC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마감 금요일 오후장 운용상황입니다…"


 


 "반도체 생산력 없는 中, 美규제에 타격입어... 국산화 추진할듯"

 

 


 반도체 생산능력이 없는 중국은 부품 조달길을 차단한 미국의 조치에 타격을 입었으며, 이에 중국은 첨단 반도체 국산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5일 '트럼프 행정부의 대 화웨이(華爲) 반도체 수출규제 강화와 시사점' 보고서에서 "화웨이는 당장 수급 문제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행정부는 지난 15일 미국의 기술을 활용하는 해외 기업도 화웨이에 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미국의 허가를 받도록 수출관리 규정을 개정했다. 미국은 자국 안에서 생산된 반도체를 화웨이로 수출하지 못하게 규제했는데 여기에서 더 강화된 조치를 내놓은 셈이다.


 인텔·퀄컴·ARM 등 유력 회사와 거래가 끊긴 화웨이는 그동안 세계 최대의 파운드리 업체인 TSMC에 부품 조달을 맡겼는데, 강화된 조치로 인해 이마저도 어렵게 됐다.


 KIEP는 "이번 규제 확대로 화웨이와 TSMC 사이 연결고리를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미국이 자국 내 TSMC의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공장 건설을 유치한 만큼, 이 회사를 중국에서 분리하고 미국의 공급망에만 편입시키려는 의도도 있다"고 지적했다.


 KIEP는 "현재 화웨이가 현실적으로 택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은 반도체 개발을 화웨이와 무관한 팹리스 기업에 의뢰하는 것"이라며 "중국 파운드리 업체가 TSMC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견해가 있으나 기술 수준이 TSMC나 삼성전자 보다 뒤처진다"고 밝혔다.


 KIEP는 "첨단 반도체 제조능력이 없어 타격을 입은 중국은 이번 경험을 통해 첨단 반도체 국산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들이 제조능력을 갖추게 되면 장기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특징주] '하락' 잊은 삼성전자 10일째↑... 4년6개월만에 최장 랠리...


 


 삼성전자(005930)의 상승세가 열흘 째 이어지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0.3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삼성전자는 전 날보다 소폭 하락하며 출발했으나 장 초반 상승 전환했다.


 이미지 차트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 달 25일부터 10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달 25일부터 오르기 시작해 3일에는 전일 대비 6%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10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탄 것은 지난 2015년 10월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거래일 연속 오른 이후 최장 랠리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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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NICA/GCC 완성하고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를 지향하는 가까운 미래 Gekko.Ltd는 서양 주요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들을 집중 공략합니다...!!!!! Self-milli...


 


 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8주 연속 매도세인데, 기관/연기금은 도움도 안되고... 동학개미들이여, 내 NICA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482

 

그 동학개미운동 연원들... 시골의사님과 함께 조만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자매기관이자 고문으로 모시고 싶은 분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44

 

그 동학개미들, 주요 금융시장 점령후 이제는 부실 경영권 시장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시장 시정중입니다...!!!!! 아무튼 개미들이여, 고맙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81

 

 


 그 동학개미들이여, 126년전 혁명은 미완이다...!!!!! 반외세로 그들을 몰아내자... 우리 증시는 우리가 평가하며 내가 그 선봉장이 되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94

 

 그 동학개미들이 코스닥을 중심으로 코스피조차 끌고댕기는 이 현실에서 이 양반 말을 무시하시는 힘드네그려~~~

 http://blog.daum.net/samsongeko/9828


 


 아래는 오늘 일어나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경자년 1월/5월만 간신히 월간 단체회식 치뤘고 6월은 그 코로나19 잔불/여진에 또 어제 못했고 재택근무로 전환된지 3주차인 어제 일부 계열사 일부 부서/팀들의 돌아온 정기회식일에 한 곳에 들려 고생하는 임직원들 격려하는 순시하고 밤 11시가 다돼 귀가했습니다~~^^ GI 인사팀내 총무과는 단체회식이 없으니 바쁠일도 없고요~~~^^ 게코인터내셔널(GI) 산하 아홉 계열사(본사 주요팀 - NICA/GCC 두 사업단 포함 - 들, 게코연구소,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산본 리서치센터, 역삼동 게매트릭스(Gematrix), 게코파이낸스(GF), 게코벤처투자, 게코아카데미(GA) 임시 사무실, 대명레저(주) 임직원들까지)중 정상 근무중인 곳은 제 산본아지트 인근에 있는 게코연구소, 그룹 전산/정보를 책임지면서 주요 프로그램 개발의 코딩(?)중인 게매트릭스(Gematrix)와 본사 일부 팀들과 군포(산본) 소재 주요 사업장들 자금들을 책임지고 있는 게코파이낸스(GF)만 입니다... 어제도 일장 연설좀 하고 북적북적한 홀에서 임직원들과 단체로 시무식겸 부페식사좀 해야했는데 못한거고 경자년 주요 경영(사업)들은 계획서만 존재하고 미집행중이고 그 그룹(?) 홍보이자 대 코로나19 사태후 특단의 제 민생대책인 LMOI/MOAI는 반쪽만 정상 가동중입니다~~~^^ 게코(Gekko)"


 


 아래는 하계운용 첫주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양시장 조정을 예고하는지 약보합중(이 글올리는 지금은 다시 상승 전환^^ 암튼 왠간해서는 안 떨어지는 초유동성 장세)인데, 이곳은 오늘도 약간 난리네요^^ 비공개중인 하계운용 시작 되었습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2차전지쪽도 그렇고 회사(자가)계정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쪽 홀딩중인데~~~^^ 게코(Gekko)"


 "제자놈의 이번주 LMOI 열번째 분기 하계운용은 본격화됐고요~~~^^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40% 수익실현의 레고켐바이오을 빼고 삼천당제약을 넣었고, 부계좌 셀트리온제약은 변동없네요~~~^^ GPMC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회사든 제가 주도하는 일부 계정이든 이곳도 온리 제약/바이오(Bio)입니다...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알테오젠, 메지온을 6:4의 비율로 혿딩중~~~ 그 메지온을 빼고 대웅제약을 넣을까 장고중~~~^^ 참조하시고요^^"

 

 


 영화 '빅쇼트' 실존 주인공의 '역발상 바이코리아' 대박...

 폭락장서 韓 중소형주 쓸어담아 최대 +89% 수익...
 '영화속 투자 귀재' 마이클 버리...
 '사이언에셋' 헤지펀드 통해...
 조선선재·이지웰·비츠로셀·오텍...
 4개 종목 지분율 5%까지 늘려...
 오텍 2대주주로 경영참여 의지...

  

 


 ‘빅쇼트’는 2008년 미국 부동산 시장의 붕괴를 예측해 엄청난 부를 거머쥔 투자자를 다룬 영화다. 최근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이 영화가 다시 한번 투자자들의 입에 올랐다. 2차 증시 폭락 우려 때문이 아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자 실존 인물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올려 화제가 됐다.


 3월 폭락장에 중소형주 ‘줍줍’


 주인공은 마이클 버리 대표. 그는 2013년 사이언에셋매니지먼트라는 헤지펀드 운용사를 설립해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등록된 운용 인력은 버리 대표 한 명뿐이다. 한국과 미국 금융당국에 공시한 내용을 보면 사이언에셋매니지먼트는 작년 말 기준으로 총 3억7290만달러(약 4537억원)를 운용 중이다.


 국내 증시에서는 4개 종목(조선선재 이지웰 비츠로셀 오텍)의 지분율이 5%를 넘는다. 버리 대표는 지난 3월 폭락장에서 공격적으로 한국 주식을 사들였다. 보유한 공시대상 한국 주식의 평가 금액은 600억원대로 크지 않다. 하지만 이 종목들이 4월 이후 반등장에서 급등하며 89%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선재는 3일 29.70% 급등한 1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쳤다. 1일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등 조선 3사가 23조원 규모의 LNG선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용접봉 제조사인 조선선재로 투자가 몰렸다.


 사이언에셋은 지난 3월 급락장에서 조선선재 2313주를 추가 매수하는 등 총 6만4617주(지분율 5.14%)를 보유하고 있다. 주가가 급등한 덕에 평가 금액은 85억원으로 늘었다.


 복지몰 위탁운영업체인 이지웰도 버리 대표의 투자 성공 사례에 포함됐다. 사이언에셋은 작년 7월부터 이지웰 지분을 매집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주가가 저점을 찍자 매수를 늘렸다. 약 1년 동안 그가 매수한 지분의 평균 매입단가는 주당 7483원. 현재 수익률은 89.76%다.


 리튬전지 제조업체 비츠로셀은 3일 상장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츠로셀은 버리 대표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수하기 시작한 종목이다. 사이언에셋은 3월 5% 지분 공시를 낸 이후에도 계속 주식을 사 비츠로셀 지분 5.32%를 확보했다. 공시 이후 매입단가 대비 수익률은 38.02%, 총 평가금액은 218억원이다.


 그 밖에도 사이언에셋은 코스닥시장 상장 차량부품업체인 오텍 지분 9.75%를 보유해 2대주주에 올라섰다. 오텍에 대해서는 경영참여 의사도 밝혔다.


 한국 중소형 가치주 주목...


 버리 대표가 국내에서 투자한 종목의 공통점은 모두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의 중소형주라는 것이다.


 조선선재를 제외하고는 모두 코스닥 상장사다. 이런 투자 패턴은 인덱스펀드에 대한 강한 불신에서 출발한다. 그는 지난해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인덱스펀드로 자금이 밀려들면서 주요 지수를 구성하는 대형주의 주가가 급등하는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며 “중소형 가치주는 비교적 인덱스펀드의 수급에서 자유로워 이런 위험이 낮다”고 설명했다.


 버리 대표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수급이 자산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인덱스펀드 버블은 2008년 금융위기를 불러온 부동산 버블과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중소형주 가운데서도 한국의 중소형주는 특히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


 버리 대표는 작년 9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오텍과 이지웰에 투자한 사실을 알리며 한국 중소형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과학기술과 높은 교육 수준을 칭찬하면서 “한국 기업들은 엄청난 잠재력을 갖췄음에도 늘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며 “이는 최대주주와 소액주주들을 차별하는 경영진 때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버리 대표는 CJ그룹 지주사인 CJ에 대해선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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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논란중인 기본소득이라...?? 요즘 가장 많이 보는 댓글, "그 기본재난소득 한번 더 안주나요...??" Self-milli...


 게코(Gekko)의 정치/경제관 - 그 재난기본소득 즉각 시행하라... 그대신 국고는 안되고 수백조 현금 싸놓고 있는 30대 재벌들한테 각출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326


 게코(Gekko)의 논평 - 문대통령님, 당신의 개혁은 중대기로에 놓여 있다...!!! 그 개혁을 강골 진보 가신들이 없어 받쳐주지를 못하네 그려~~~

 http://blog.daum.net/samsongeko/8262


 문대통령님, 잘하고 있으며 있는 자들과 대기업들 고용 기대할거 없으니 더 띁어내고 쥐어짜 당신이 원하는 2022년 기본적 복지국가나 완성...!!!

 http://blog.daum.net/samsongeko/8084



 아래는 어제저녁 주요 5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와 아침에 어떤 기사에 단 댓글입니다...

 

 "내 나이 오십줄에 본 늦둥이 아들놈때문에 받은 국가에 제공한 아동수당으로 뭘 사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저희 집은 3인기준 국가/경기도 기본재난소득은 전액 기부처리했고, 저도 애국한지라 아동수당만 받았거든요~~~^^ 시에서 제공하는 기본재난소득은 아예 안받고 있는 중입니다. 군포시 재정이 그리 녹녹하지는 않은지라~~~~~ 암튼 둘째 OO에 첫애 낳은 어린 아내만 애국자 대우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관련 수당 꼬박꼬박 다 받아쓰라고 했네요~~~^^ 게코(Gekko)"

 

 


 "작년부터 문대통령이 말씀하신 기본적 복지 국가 도입 대찬성중입니다.. 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근본적으로 타파하지 않는이상 국가의 100년 대계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핀란드의 그 실패는 실패인것이고 일단 전격 도입을 해야하고 국가 채무의 부담없이 하려면 저를 포함한 부자들의 각종 세금 인상은 기본이고 재벌 대기업들의 국내 내수및 고용에 기여못하는 수백조의 비축 현금을 다 법인세 대폭 인상으로 거두어들여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거 해결못하면 재벌 대기업들과 부자들 경영/생활 점점 위험해짐니다.. 요즘 미국의 약탈적 폭동의 원인은 그 코로나19도 흑인 차별도 아니고 없는 이들이 그 돈이 없어 의료적 차별과 죽어가는 현실에 대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에 대한 반발이 그 기저에 이게 있음을 직시해야 하고요~~~ 게코(Gekko)"


 


 여야의 위험한 '기본소득' 경쟁... 뒷감당 논의도 없이 속도전...

 기본소득 '위험한 도박' 시작되나
 (1) 막무가내 도입 경쟁
 김 두관 "野와 정책 경쟁하겠다"
 김 종인 "물질적 자유 보장해야"


 


 21대 국회가 출범과 함께 ‘기본소득 도입’ 논의로 불붙고 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물질적 자유’를 내세우며 기본소득 정책 추진을 공식화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여야 간 공통 의제”라며 관련 법 제정 등 정책 경쟁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민 의견 수렴과 재원 마련 논의도 없이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 속도전’이 펼쳐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당 초선 모임에 참석해 “실질적·물질적 자유를 당이 어떻게 구현해내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보수가 지향하는 가치인 자유는 말로만 하는 형식적 자유”라며 “배고픈 사람이 돈이 없어 빵을 먹을 수가 없다면 무슨 자유가 있겠냐”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이 언급한 ‘실질적 자유’는 1986년 벨기에에서 창립된 비정부기구(NGO)인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BIEN)가 주창한 개념으로, 기본소득의 이론적 배경으로 알려져 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여야 간 기본소득 논의를 본격화하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두관 의원은 이날 SNS에 “김 위원장의 기본소득 입장이 통합당 당론이 된다면 우리 정치는 정책 경쟁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며 “이제 본격적인 논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 민주당 일부 의원은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소 병훈 의원은 기본소득위원회 설립 등을 담은 기본소득법안을 이르면 이달 발의할 계획이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본소득 도입을 국민투표에 부쳤던 스위스처럼 의견 수렴 과정이 있어야 한다”며 “연간 수백조원의 재정이 소요될 수 있는 정책인 만큼 기존 복지 구조조정 등 재원 마련 방안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의견 수렴·재원 마련은 뒷전... '기본소득' 일단 주고 보자는 정치권...
 한국 기본소득 '돈 뿌리기' 초점... 개념·도입취지 달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하면서 논의는 소수 정치인을 중심으로 중구난방으로 이뤄지고 있다.”


 윤 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현재 한국의 기본소득 논의 상황을 이렇게 요약했다.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있지만 핀란드와 스위스, 네덜란드 등 다른 나라에서 시도된 것과 전혀 다른 방식의 제도를 신중한 논의 없이 도입하려 한다는 것이다.


 근로의욕 고취가 목표였던 핀란드, 기존 복지제도 개편이 중심인 스위스 등과 달리 한국의 기본소득은 “월 얼마를 주겠다”는 ‘돈 뿌리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른 나라들이 전문가를 중심으로 논의해 제한된 집단을 중심으로 실험이 이뤄지고, 철저한 평가를 거쳤던 것과도 대비된다.

 

 목표부터 달랐던 핀란드...


 한국의 기본소득 도입 논의는 특정 연령대나 특정 직업 종사자의 사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나올 때마다 확대됐다. 2015년 경기 성남시의 청년배당, 2019년 전남 해남군의 농민수당 도입 등이 대표적인 예다. 실제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 없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적 의지에 따라 도입됐다.


 다른 지자체도 비슷한 제도를 도입하며 확대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지원금 지급도 지난 3월 전북 전주시를 시작으로 다른 지자체로 퍼지더니 5월 정부 차원의 지급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외국의 기본소득 도입 과정에는 구체적인 정책 목표가 제시됐다.


 핀란드의 2017년 기본소득 실험은 전체 사회복지 지출 비용은 줄이고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다. 실업수당이 지나치게 많아 일자리를 구하기보다 실업수당에 안주한다는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실업자에게 매달 560유로(약 76만원)의 기본소득을 구직활동을 하지 않거나 직업을 새로 구하더라도 계속 지급하는 조건이었다.


 2016년 기본소득을 국민투표에 부쳤던 스위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성인에게 매달 2500스위스프랑(약 317만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기존 복지제도를 대폭 줄여 재원을 조달한다는 전제가 달렸다. 기존 복지제도 혜택의 상실을 우려한 서민층을 중심으로 국민 77%가 반대표를 던졌던 이유다.


 이 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는 “기존 복지제도와의 관계를 말하지 않고 ‘얼마를 주겠다’는 말부터 하는 국내 일각의 기본소득 도입 주장은 정치적으로 수상한 목표가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권 중심 논의도 우려돼”


 논의 과정도 큰 차이가 있다. 한국은 일부 정치인이 아젠다를 주도하며 정부와 다른 전문가그룹이 끌려가는 모양새다.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때부터 기본소득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기도 자체 사업으로 ‘기본소득 박람회’를 여는 등 관련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심상정 의원을 중심으로 한 정의당과 시민단체들도 기본소득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까지 호응하고 나서며 정치권의 기본소득 논의가 불붙고 있다. 이 지사는 “K방역도 성공했는데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한 K경제도 성공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논리’로 재원 등 현실적 문제를 덮고 있다.


 하지만 핀란드와 네덜란드, 캐나다 등의 기본소득 실험은 △전문가 논의 △구체적인 계획안 제시 △한정된 지역 및 인구를 대상으로 한 실험 △냉정한 평가 등을 거치고 있다. 핀란드는 기본소득 지급 2년 전인 2015년 5월부터 구체적인 도입 방안을 놓고 논의가 시작됐다.


 무작위로 선정한 만 25~28세 실업자 2000명에게 2년간 기본소득을 지급한다는 안은 이를 통해 도출됐다. 2년간의 실험을 거치며 핀란드 정부는 이들의 노동시장 참여도, 행복도 증가 등 여러 지표를 기본소득이 지급되지 않은 다른 대조군과 냉정하게 비교했다.


 지난달 6일 기본소득 실험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핀란드 정부가 “기본소득은 수급자의 취업일수를 늘리는 데 거의 효과가 없었다”며 “보편적 기본소득을 도입하는 큰 비용에 비해 충분한 효과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다.


 최 한수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는 “기본소득은 막대한 부담이 오래 간다는 점을 감안해 특정 지역에 시범 실시하는 등 냉정한 설계와 효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정부의 기본재난소득은 못 받을 것 같고, 저희 집은 경기도에서 30만원, 군포시에서 15만원 준다네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582

  

 

 

 "공정함의 상징"
 “암행어사 출두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약하며, 못된 탐관오리와 악한 자들을 처벌하는 암행어사는 인기가 많은 소재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암행어사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이라면 단연코 마패가 가장 유명합니다. 말과 군사를 사용할 수 있는 징표인 이 마패는 엄청난 힘과 권위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힘과 권위가 아닌, 백성들을 위한 공정함과 현명함이 담긴 암행어사의 또 다른 상징인 유척(鍮尺)이 있습니다. 유척은 20cm 정도 길이의 놋쇠로 만들어진 사각 금속 막대입니다.

 

 악기제조에 쓰였던 황종척,
 곡식을 재는데 사용된 영조척,
 포목의 길이를 쟀던 포백척,
 제사 관련 물품을 제작할 때 사용됐던 예기척,
 토지 길이를 쟀던 주척 등

  다섯 가지 길이를 잴 수 있는 자가  새겨 있습니다.

 

 암행어사에게 마패가 징벌 상징이었다면  유척은 공정함의 상징이었습니다. 부패한 탐관오리가 구휼미를 나누어 줄 때는 정량보다 작은 됫박으로 쌀을 퍼주고 세금을 거둘 때는 정량보다 큰 됫박으로  쌀을 거두어 백성을 수탈하는 범죄를 적발하는 도구였습니다.

 

 힘과 권위를 가진 마패의 존재는  많은 사람이 잘 알고 있지만  조선 시대 도량형 제도의 표준이자 백성을 보호하는 정의의 도구인 유척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

 암행어사의 유척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려주는 사람들이 많은 덕분에 여전히 세상은 평화롭게 유지되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지금이다, 노 젓자' 편의점도 마트도 재난지원금 소비자 모시기...

 고객 발길 잡을 다양한 행사 펼쳐.. 편의점, '1+1' 등 가장 적극적

 

 


 “5% 추가 할인해드립니다.” “상품권 5000원 드립니다.” “1+1 상품 있습니다.”


 유통업계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는 경우 추가 할인이나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재난지원금 소비자 모시기’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이 불 지핀 소비심리가 꺼지기 전에 소비 진작을 위한 각종 유인책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업계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시장에 풀린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말 정도까지를 상반기 유일한 ‘기회’라고 보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지만 이달 말쯤 상당 부분 소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월초부터 각종 행사를 펼치고 있다.


 대형마트·백화점도 나섰다...


 이마트는 재난지원금 사용 대상이 아니지만 20억원을 투입해 재난지원금과 관련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재난지원금을 쓸 수 있는 이마트 입점 임대매장(푸드코트 제외)을 이용한 소비자에게 5000원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재난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5000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이 할인권은 이마트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하루 한 사람에게 한 장씩만 제공된다. 40만장이 소진되면 행사는 끝난다. 현대백화점은 킨텍스점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손잡고 화훼 직판장 ‘플라워 가든’을 운영한다. 5개의 화훼농가가 참여해 꽃바구니, 수국 화분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화장품·의류 로드샵도 재난지원금 소비자 잡기에 동참했다. LG생활건강이 운영하는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은 전국 가맹점에서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하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 말에는 이니스프리가 동일한 행사를 했었다. 이브자리, 한세드림 등의 업체들도 가맹점에서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각축전 벌이는 편의점...


 재난지원금을 두고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곳은 편의점 업계다. 편의점은 신선식품, 생활필수품, 와인과 같은 고급 주류 등 기존에 편의점 주력 상품이 아닌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카드사와 연계해 할인 행사를 하거나 1+1, 5% 추가 할인 등도 진행한다.


 그동안 편의점 주 소비층은 10~30대였고 남성 소비자의 비중이 60~65% 정도로 높았다. 하지만 재난지원금을 편의점에서 쓸 수 있게 되면서 소비 연령층이 40~50대 이상으로 확대되고 여성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새로 유입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 시작된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GS25에서 카드 결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2.1% 포인트 증가한 86.1%까지 늘었다. 카드로 풀린 재난지원금 11조원 가운데 일부가 편의점으로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GS25는 카드 결제 비중이 증가한 것을 감안해 카드사와 연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긴급재난지원금 결제수단인 제로페이모바일상품권, 코나카드 등으로 물건을 사면 1+1 증정 등의 행사도 이달 말까지 하기로 했다.


 편의점 CU는 지난달 말부터 냉장육을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고기는 유통과정과 설비 등의 문제로 대부분 냉동육이다. CU는 하지만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와 협업해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해 신선한 고기를 편의점에서 판매할 수 있게 했다.


 CU가 신선육 판매를 시작한 건 재난지원금으로 신선식품을 사려는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13~26일 CU의 축산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6.1% 상승했다. 주로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품목인 과일, 채소, 쌀 등 양곡류 매출도 같은 기간 각각 20.7%, 88.7%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6월 한 달간 전국 점포에서 5000원 이상(담배, 주류, 서비스상품 제외) 구매하면 모바일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모바일상품권 수량은 총 100만장으로 20억원 규모에 이른다. 모바일 상품권은 1인당 하루 한 차례씩 지급되며 7월 한 달 동안 쓸 수 있다.


 이마트24는 6월 한달간 1+1, 2+1, 덤증정, 가격할인 등 행사상품을 역대 최다인 1640종을 선정했다. 이마트24는 재난지원금 소비자를 잡기 위해 전년 동월 대비 올해 6월 행사상품 종류를 생필품 138%, 주류는 87%, 간편식품 84%, 가공식품46%, 음료 33%씩 늘렸다. 카드사와 제휴해 도시락 구매 시 20%를 할인해준다.


 에어팟 프로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편의점 업계 한 관계자는 “편의점의 각종 행사들은 재난지원금을 통해 중장년층과 여성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잡고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다”며 “편의점이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양쪽의 틈새를 공략하고 경쟁하는 구도가 견고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팀장]우리 사장님은 인근 자영업자 식당들 장사안된다고 금지시키셨는데, 코로나19 기간동안 구내식당 없는 일부 계열사 허용중입니당~~~

 http://blog.daum.net/samsongeko/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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