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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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임,옵티머스 관련 증권업계를 보면서 설마 이것만큼은 내 주요 후배들도 있고 최소한의 직업 윤리와 자율 규제 논리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애써 무시했던 기사입니다...!!!!! Self-milli...

 

 

 

 아래는 어제 장마감후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시장조성자는 계약을 통해 거래가 부진한 종목의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증권사다. 국내 증시에서는 9개 국내 증권사와 3개 국외 증권사 국내법인이 거래소와의 계약을 통해 시장조성자를 맡고 있다. 시장조성자는 공매도 금지 기간에도 공매도가 가능하도록 예외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위험을 회피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조성자 제도가 공매도 등을 통한 시세조종에 악용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 혹은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방금전에 이 현수 GI 파생상품과장과 통화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네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 오늘 KOSDAQ 오전장과 오후장 반전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증권업계 이면을 자세히 언급하기는 그렇고 전 기사 필독하시고요~~~ 게코(Gekko)"

 

 

 

 (2020.9.24)뿌리 깊은 불신 탓? 개미들 신한금투 ‘변종 공매도’ 저격 까닭...

 씨젠 이어 에이치엘비 대량 매도하자 개미들 ‘실검챌린지’... 신한금투 “허위 사실, 법적 조치 취할 것” 강경...

 

 

 

 지난 8월 27일 공매도 금지기간이 6개월 연장된 가운데, 신한금융투자를 둘러싸고 ‘변종 공매도’ 논란이 불거졌다. 9월 21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신한불법공매도’라는 키워드가 떠올랐다.

 신한금투가 일부 상장사에 대해 불법공매도를 했다고 주장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동시간 같은 검색어를 검색해 의도적으로 순위 상단에 검색어를 노출시키는 실검챌린지를 벌인 것이다.

 # 신한금투 ‘변종 공매도’ 의혹 갑툭튀 아냐...

 이번 실검챌린지의 시작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다. 지난 9월 4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변종 공매도를 통해 시세를 조종하는 신한금투에 대해 압수수색을 요청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와 매도를 한 후 추후 주식을 사서 빌린 주식을 갚는 투자방법으로 하락장이 예상될 경우 사용된다.

 청원인이 주장하는 변종 공매도 수법은 증권사가 실제 결제일이 주문일로부터 2거래일 이후인 점을 이용해 타깃으로 정한 회사의 대차 주식을 상환하지 않고 공매도해 주가를 하락시키고, 주가가 하락했을 때 그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이다.

 ‘변종 공매도’ 의혹은 개인투자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며 힘을 얻었다. 특히 지난 9월 21일 신한금투는 에이치엘비 개인주주들의 원성을 사며 또 다시 ‘변종 공매도’ 의혹의 중심에 섰다.

 이날 에이치엘비의 주가는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리보세라닙이 유럽종양학회에서 23개 논문을 발표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중 한때 전일 종가 대비 15%까지 상승했다.

 이후 상승폭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전일 종가 대비 3.6%의 상승한 채 장을 마감했다. 일부 주주들은 이 과정에서 신한금투가 의도를 가지고 대량으로 매도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근거는 이날 신한금융 투자 창구에 에이치엘비 매도물량이 집중됐다는 점이다. 이날 매매 거래원별 거래정보를 살펴보면 순매매 286만 1578주 가운데 신한금투를 통해서만 24만 2171주의 순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다른 창구의 경우 미래에셋과 삼성증권에서 각각 2만 5559주, 1만 4580주의 순매도 물량이 출회됐다. 반면 키움증권과 KB증권에서는 각각 9만 7210주, 8만 4384주의 순매수 물량이 유입됐다.

 에이치엘비 주주들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신한금투의 에이치엘비 거래 관련 자료들이 공유되며 의혹이 번졌다. 신한금투가 2017년 불법 자전거래와 블록딜 전 공매도 등으로 적발돼 기관경고 및 과태료 8억 5000만 원을 받았던 내용까지 함께 공유됐다.

 과거 블록딜 전 공매도를 통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은 적이 있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투자자들은 “신한금투와의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주주들은 금융당국과 신한금투 등에 민원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관련 내용을 파악했고,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위법행위 발견될 경우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 ‘시장조성자’ 제도에 불똥 튄 까닭...

 개인투자자들이 신한금투에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중순 씨젠 주주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난 8월 19일 신한금투에서 씨젠 순매도 물량 43만 주가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가 전장 대비 8.5% 급락하자 일부 투자자는 “주가가 흔들릴 악재가 없었는데 급락했다”며

 “신한금투의 공매도 때문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청원글도 올라왔다. 씨젠의 경우 신한금투가 시장조성자로 있어 공매도 금지 기간에 공매도가 허용된다는 점도 이 같은 의혹에 부채질을 했다.

 이에 신한금투는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향후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해 기업 이미지와 평판을 훼손한다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에이치엘비 주주들이 제기한 ‘변종 공매도’ 의혹과 관련 “청원 등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주장하는 불법적인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고,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창구일 뿐, 에이치엘비의 시장조성자가 아닌데 어떻게 공매도를 할 수 있겠느냐”며 “수탁은행이 주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관투자자는 다른 어느 증권사를 통해서도 매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 8월부터 씨젠 주주들이 제기하고 있는 의혹에 대해서는 “수십 가지 종목에서 시장조성자 역할을 맡고 있어 각 종목의 물량은 최소한의 유동성 공급 수준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물량도 많지 않은데다, 시장조성자는 (매도나 매수) 어느 한 방향으로만 호가를 제시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현재 씨젠을 포함해 99개 종목의 시장조성자다.

 시장조성자는 계약을 통해 거래가 부진한 종목의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증권사다. 국내 증시에서는 9개 국내 증권사와 3개 국외 증권사 국내법인이 거래소와의 계약을 통해 시장조성자를 맡고 있다.

 시장조성자는 공매도 금지 기간에도 공매도가 가능하도록 예외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위험을 회피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조성자 제도가 공매도 등을 통한 시세조종에 악용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 혹은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지난 8월 개인투자자 12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시장조성자의 위법‧편법 사례 적발을 위한 특별검사를 요청하는 민원을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당시 금감원은 “향후 한국거래소 검사 시 제도 관련 사항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8월 27일 증권사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시장조성자 기능과 역할에 대해 필요성과 부작용을 다시 점검해 볼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 공매도 제도 개선은 어디쯤 왔나...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신한금투를 둘러싼 의혹 제기와 관련해 공매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황 세운 상명대 DnA랩 객원연구위원은 “결국 이번 의혹 제기의 원인은 공매도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뿌리 깊은 불신과 불만”이라며 “국내에서 공매도는 외국인과 기관만 활용할 수 있어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개인에게 불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처럼 국내도 공매도에 대한 개인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며 “제도를 개선해 개인투자자도 공매도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공매도에 대한 인식도 차츰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당국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금융위는 지난 8월 공매도 금지기간 추가 연장을 결정하며 연장기간 동안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은성수 위원장은 “공매도 금지가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 안정에 기여했다”며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 공매도 제도 개선 현실화는 요원하다.

 공매도 찬반 논쟁이 치열하던 당시, 관련 법안을 봇물처럼 쏟아낸 국회도 잠잠하다. 현재 국회에는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법안이 10건 가까이 발의돼 있다. 금융당국이나 한국거래소도 아직까지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다.

 비교적 최근 문제가 제기된 시장조성자 제도에 대해서도 별다른 논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시장조성자 제도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도입됐고, 장단이 있다”며 “관련해 논의할 수 있겠지만, 아직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이렇다 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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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트럼프의 실수...!!!!! 미국은 앞으로 미중 무역전쟁을 일으킨 것을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다... 중국의 기술패권 주도권을 30년정도 앞당겨줬다고 생각하면 된다... Self-milli...

 

 

 

 (필독)아니꼽고 더럽지만 절대로 중국 내수시장을 놓쳐서는 안된다... 차라리 미국과 등지는한이 있더라도 말이다... 기회주의자 일본 쪽바리들은 벌써 시진핑에 줄서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225

 (필독)월가 시총 40조달러... 중국 10조달러... 중장기적으로 결국 이 격차 뒤집어진다고 했다...!!!!! 미국은 언젠가 무릎꿇고 IMF 구제금융 신청할 일만 남은 것이고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224


 

 

 아래는 어제이후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요즘 연말로 접어들어 주요 비대면/대면 비지니스가 많아 이곳보다는 SNS에 실시간 투자종목네이버 밴드 "주식투자실전, 코스닥(KOSDAQ)투자"말고는 세 개의 블로그에서는 투자종목들에 대한 의견제시 안하고 있습니다... 4개 SNS중 특히 위에서만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을 위한 독자형 재연습 실시간 투자종목도 공개중... 게코(Gekko)
들 바로바로 올리고 있으니 그곳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셨으면 하네요~~~

 

 

 

 "고대 상대 대선배인 이 명박 전대통령의 17년 징역이라... 한때 롤모델중의 한 분이였던 이 양반을 머리속에 지웠고만, 다시 나타나네요~~~ 전 신토불이에 한류/한상을 중요시하는 정통 민족주의자에 강성 진보성향이 있는 증권쟁이입니다. 오늘도 오전장은 자택에서 재택근무중이고 두 늦둥이들과 아내, 가정부 아주머니와 점심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출타준비나 합니다... 게코(Gekko)"

 "뭐여?? 밥먹고 있는데 그 씨젠을 뺐다는 재보고가 들어오네요~~~^^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레고켐바이오, 현대바이오를 7:3의 비율로 홀딩중~~~^^ 부계좌 엑세스바이오, 수젠텍, 바디텍메드, 미코바이오메드를 넣고 다시 3:3:2:2의 비율로 맞추는 부분 재교체매매후 보유중~~~ 무거운걸 빼고 가벼운걸 넣는다~~~??^^ GPMC 트레이딩센터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그 바이든이상으로 화이자에 대한 기대감이 안 꺽이네요~~~^^ 코스닥 테마주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동국S&C, 유니슨, 신성이엔지를 빼고 제자놈이 뺀 것을 제일약품, 제일파마홀딩스를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 처리했고 주요 투자지인들과 친인척들은 단톡방에 카톡 넣었으니 한참 처리중일듯요~~~^^ 전 급락하길래 거두어들였고요~~~ 참조하시고요^^"


 

 

 "그 제약/바이오(Bio)주들이 외국인 창구를 통하여 대규모 매수가 들어오네요~~~ 매년마다 연말만되면 개인투자가들의 주식 양도세 물량을 거두어들여 연말연초이후 개인투자가들이 다시 사들일때 그들은 팔겠지만 코스닥 바이오(Bio)에 의한 1월효과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주식양도세 문제에서 비켜나 있는 개미(Ant)들은 이 외국인및 기관들이 어느 종목을 집중적으로 저가로 받아내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11월/12월 연말장세 대응 요령이고, 그 치료제/백신이 없어서 그렇지 이것만 개발되면 전 경자년보다 3배나 강한 폭등장이 이 전세계적으로 풀려 있는 부동화된 유동성에 의해 전개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Dow 10만, Nasdaq 3만기준, 코스피 5000p이상, 코스닥 3000p이상을 말입니다. 현재는 인고/인내의 시절로 접어들겠지만서리~~~ 그래도 월가가 폭락했지만, KOSDAQ은 상승이네요~~~^^ 게코(Gekko)"

 "한 명의 인바운드 고객과 GI 재경팀장이 똥줄(^^)타는 회사자산 운용파트인 이곳은 다시 비공개 협약에 따라 추계운용 10월/11월은 비공개중인데 오늘 언급하죠...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결국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를 빼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이번주 이회장 사망으로 불법승계 소멸로 봐 거래제한/금지 풀어줬구요^^), SK케미칼, 녹십자를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주구장창 "셀트리온 3인방"을 5:3:2의 비율로 홀딩중~~~^^ 10월내내 중국 광군제를 기다릴거 같더니 오늘 고객계정 포기하나요~~~ 여전히 셀트리온의 부활에 베팅중인 회사(자가)계정이고요~~~^^ 게코(Gekko)"

 ""시장조성자는 계약을 통해 거래가 부진한 종목의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증권사다. 국내 증시에서는 9개 국내 증권사와 3개 국외 증권사 국내법인이 거래소와의 계약을 통해 시장조성자를 맡고 있다. 시장조성자는 공매도 금지 기간에도 공매도가 가능하도록 예외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위험을 회피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조성자 제도가 공매도 등을 통한 시세조종에 악용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 혹은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방금전에 이 현수 GI 파생상품과장과 통화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네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 오늘 KOSDAQ 오전장과 오후장 반전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증권업계 이면을 자세히 언급하기는 그렇고 전 기사 필독하시고요~~~ 게코(Gekko)"

 "오늘은 GPMC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에 따라 목표가/손절매 아닌이상 못 움직이는 날~~~^^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레고켐바이오, 현대바이오를 7:3의 비율로 홀딩중~~~^^ 부계좌 엑세스바이오, 수젠텍, 바디텍메드, 미코바이오메드를 넣고 다시 3:3:2:2의 비율로 보유중~~~ 목표가는 +15%이상, 손절매는 -6%~-8% 정도~~~^^ GPMC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그 바이든이상으로 화이자에 대한 기대감이 안 꺽이네요~~~^^ 일부 투자지인들이 진원생명과학, 파미셀을 이야기하는데 게무시중~~~ 암튼 코스닥 테마주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제자놈이 뺀 제일약품, 제일파마홀딩스를 7:3의 비율로 홀딩중~~~^^ 참조하시고요^^"


 

 

 "어제 롯데택배 배송기사님들이 총파업을 풀어 로젠등 중견택배업체들말고는 지난주 CJ대한통운 박 근희 대표이사의 사과이후 어수선한 물류/택배업계가 다시 정상화되어 저도 관련일 처리 마무리하고 (주)대명, LDN/동호회 관계자들과 술한잔한 후에 귀가하여, 평온한 주말전 오전장 맞이하고 있는 중~~~^^ 그나저나 똑같은 사안을 두고 한 또라이 양반은 치적을 다른 분은 여전히 위기다라고 평하네요~~~^^ 내 볼때는 기저효과구만~~~ 전 이번주 중국이 발표한 내수강화, 기술강국을 택한 이것을 더 한국경제에 위협으로 보고 있는 중~~~ 게코(Gekko)"

 

 

 

 (종합)'미국 넘어서자' 중국, 내수 강화·기술 강국 전략 채택...

 14·5 계획서 강국 의지 드러내..2035년까지 1인당 GDP 중진국 달성...


 

 

 중국 지도부가 미중 패권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내수 강화와 기술 강국을 향후 5년간 전략으로 채택했다. 또한 2035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을 위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중국 지도부는 29일 베이징(北京)에서 폐막한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 회의(19기 5중전회)에서 14차 5개년(2021∼2025년) 경제 계획을 위해 내수 시장을 강화하는 쌍순환 발전 전략을 채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쌍순환 전략은 세계 경제(국제 순환)와 긴밀한 연결을 유지하면서도 국내 경제(국내 대순환)를 최대한 발전시켜나간다는 개념이다.

 중국 지도부는 회의자료(공보)를 통해 "강력한 국내 시장을 형성해 새로운 발전 구조를 갖춰갈 것"이라면서 "내수 확대에 의한 전략 기조를 유지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내수 시장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 구조를 개선하며 혁신 능력을 제고해 산업 기초 고도화, 산업 사슬 현대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는 바깥이 아닌 내부에서 생존 동력을 모색하는 것으로,

 미국의 전방위 공세에 시달리는 상황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14억 인구의 거대 시장이 있는 중국은 내수 시장의 힘을 한층 키우면서 미국에 맞서 기술 자립을 통해 산업 자주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4차 5개년 계획 기간 기술 독립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중국 지도부는 공보에서 "과학 자립과 자강을 국가 발전 전략으로 삼고 세계 기술 전선 및 경제 전쟁터에서 혁신 체계를 보완해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가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35년 장기 발전 전략과 관련해서는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내세운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을 기본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외 개방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1인당 GDP가 중진국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며 중산층 확대, 도시와 농촌의 발전 격차 해소 등을 해법으로 내세웠다.

 아울러 중국 지도부는 군 현대화를 통해 부국과 강군을 통일화한다는 목표도 내세워 경제뿐 아니라 군사 면에서도 미국과 겨뤄보겠다는 의지를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기생충"을 낙선할 또라이 트럼프가 씹더니, 이번엔 중국 뗏놈들이 "BTS"를 씹었다...?? 근데 어째 방역 우수국가에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편으로 끌어땡기는 분위기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15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 최고의 투자처는 한국"

 

 

 

 스위스 은행 크레디트스위스는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이 심각하지만 아시아가 받을 경제적 피해는 제한적일 것이라며, 코로나19 대응을 잘한 한국을 최고의 투자처로 꼽았다.

 크레디트스위스의 댄 파인먼 아시아·태평양 주식전략대표는 27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서방 선진국의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도 아시아는 분명히 회복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배경은 서구의 소비 패턴 변화에 있다고 봤다. "팬데믹 여파로 (서구에서) 서비스 지출이 크게 위축했다. 그러나 소비는 점점 서비스에서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아시아 국가들의 수출 개선으로 이어진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소비 패턴의 변화가 진행되는 한 서구의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아시아 경제가 받는 피해는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부연했다. 파인먼 대표는 아울러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보면 투자할 만한 나라들이 있다며 한국을 "최고의 투자처(top pick)"로 꼽았다.

 그는 "한국은 팬데믹에 무척 잘 대응했다. 한국은 팬데믹 측면에서 국내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서 한국의 수출 부문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와 싱가포르도 팬데믹 리스크가 낮다는 이유로 투자할 만한 나라에 포함시켰다.

 파인먼 대표는 그러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에서 좋은 소식이 나온다면 홍콩이나 태국처럼 팬데믹으로 피해가 상대적으로 큰 나라로 투자를 선회하는 안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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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서가 아니고 아프리카에 이권을 집중중인 중국과 밀착돼가는 EU가 싫어서일꺼다...!!!!! 그럼 미국을 지지하는 일본 쪽바리들 변화될 입장이 정말로 궁금해지네~~~ Self-milli...

 

 

 

 

 또라이 트럼프 낙선할 미 대선...?? 관심없고, 일본 상대할 WTO 첫 사무총장직 반드시 거뭐줘야 한다...!!!!! 현정부, 실패하면 한일전 패배이상으로 후폭풍 온다아~~~

 http://blog.daum.net/samsongeko/10239

 NICA 공식논평 - 대통령/국무총리님... 이제는 말이 필요없는 상황... 2차 보복전에 미국에 양해를 구하고 일본과의 국교를 단절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308


 

 

 (종합)미 무역대표부, WTO 사무총장 '유명희 지지' 공식 발표...

 "진정한 통상 전문가"라며 WTO 개혁 필요성 강조...

 미 WTO 회의서도 유명희 지지 밝혀... 선거전 어떤 영향 미칠지 촉각...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8일(현지시간)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으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차기 사무총장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진 나이지리아의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대신 유 본부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방식으로 확인한 것이다.

 USTR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은 WTO의 다음 사무총장으로 한국의 유명희 본부장이 선출되는 것을 지지한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유 본부장은 성공적인 통상 협상가와 무역정책 입안자로서 25년간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진정한 통상 전문가"라며 "이 조직의 효과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량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 WTO와 국제 통상은 매우 어려운 시기다"라며 "25년간 다자간 관세 협상이 없었고 분쟁 해결 체계가 통제 불능이며 기본적인 투명성의 의무를 지키는 회원국이 너무 적다"고 말했다.

 USTR은 또 "WTO는 중대한 개혁이 매우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직접 해본 경험이 있는 누군가가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는 지난 19∼27일 진행한 선호도 조사에서 함께 결선에 오른 유 본부장보다 더 많은 국가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WTO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WTO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지만 미국이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키스 록웰 WTO 대변인은 이날 전체 회원국 대사급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한 대표단이 오콘조이웨알라의 입후보를 지지할 수 없으며 계속해서 유 본부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대표단은 미국이었다"고 전했다.

  WTO 사무총장은 모든 회원국의 컨센서스(의견일치)를 얻어야 최종 선출된다.

 다시 말해 WTO에 영향력이 큰 미국, 중국, 유럽연합(EU) 등의 반대가 없어야 하지만, 미국이 공개적으로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중국과 EU는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이 비토로 WTO의 혼란을 야기했다"며 "새 총장을 선출하려는 노력이 장애물에 부딪혔다"고 평가했다.

 블룸버그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는 오콘조이웨알라 후보가 세계은행에 오랫동안 고위인사로 근무할 당시 세계은행 총재이던 로버트 졸릭처럼 친 무역 세계주의자들과 너무 가까웠던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 노선에 따른 고립주의에 방점을 찍고 있으며, WTO가 그동안 제 기능성을 하지 못했다며 전면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WTO는 컨센서스 도출 과정을 거쳐 회원국이 합의한 후보를 다음 달 9일 열리는 특별 일반이사회에서 차기 사무총장으로 추대한다는 일정을 갖고 있다.

 

 

 

 

 (재종합)美 손 들어준 유명희, 'WTO 차기 수장' 역전 가능할까...??

 

 

 

 막판 대역전극은 가능할까.

 응고지 오콘조 이웰라 나이지리아 전 재무장관 쪽으로 기울던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의 선거 판세에 변수가 등장했다. WTO에 입김이 센 미국이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지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프리카 출신 수장을 앉히면 중국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읽힌다. 유 본부장으로서는 미국의 지지를 지렛대로 사무총장 선거가 ‘컨센서스(전원 합의제)’로 이뤄지는 방식을 활용하면 뒤집기가 불가능하지만은 않다는 분석이다.

 미국 USTR “한국 유명희 지지”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8일 오후(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은 차기 사무총장으로 한국의 유 본부장이 선출되는 것을 지지한다”며 “유 본부장은 25년간 통상 교섭과 무역정책 수립에 두드러진 경력을 쌓은 통상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WTO의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모든 기량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USTR은 이어 “지금은 WTO와 국제 통상에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며

 “지난 25년간 다자간 관세 협상은 없었고 기본적인 투명성 의무를 이행하는 회원국이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실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블룸버그, 로이터 등에 따르면 데니스 시어 USTR 부대표는 이날 오후 제네바에서 열린 WTO 대표단 회의에서 “(선호도 조사에서 우세를 보인) 오콘조 이웰라 전 장관의 임명 합의를 지지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직후 USTR이 성명서까지 내며 쐐기를 박은 것이다. WTO는 앞서 지난 19~27일 두 후보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오콘조-이웰라 전 장관에게 WTO를 이끌 것을 제안했다.

 WTO는 이날 오전 제네바 주재 한국과 나이지리아 대사에게 이를 통보했고, 오후 대표단 회의를 통해 전체 회원국에 알렸다.

 선거를 관장하는 데이비드 워커 WTO 일반이사회 의장과 다시오 카스티요 분쟁해결기구 의장, 하랄드 아스펠륀드 무역정책검토기구 의장 등은 오콘조-이웰라 전 장관에게 차기 사무총장직을 제안했다고 회원국 대사에게 발표했다.

 WTO는 164개 회원국의 컨센서스를 도출한 후 차기 사무총장을 결정한다. 그런데 미국이 대표단 회의에서 제동을 걸었다. 키스 록웰 WTO 대변인은 회의 직후 “미국이 유 본부장을 계속 밀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오콘조 이웰라 전 장관이 지난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음에도 이런 결정을 내렸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아프리카 출신의 수장이 앉으면 세계보건기구(WHO)처럼 중국의 입김이 더 세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냉정하게 보면 판세는 오콘조 이웰라 전 장관에게 훨씬 유리하다. 지지를 선언한 EU 27개국에 출신지인 아프리카 대륙의 55개국을 산술적으로 더하면 82개국이다. 정확히 과반이다.

 여기에 한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일본은 일찌감치 오콘조 이웰라 후보 쪽으로 기울었고, 중국 역시 아프리카 후보를 지지하는 상황이다. EU와 중국, 일본은 WTO에서 영향력이 큰 나라들이다.

 오콘조-이웰라 후보는 전체 회원국 중 104개국 지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대선 변수... 역전극 가능성은...

 그러나 이날 미국의 지지 선언으로 반전의 카드가 생겼다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온다. WTO 사무총장은 컨센서스로 이뤄진다. 두 후보 간 격차가 압도적으로 벌어지지 않으면 회원국끼리 다시 합의에 나설 수 있다.

 미국 대선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다음 달 3일 대선에서 다자주의를 선호하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각국의 이해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송기호 법무법인 수륜아시아 대표변호사(전 민변 국제통상위원장)는 “미국이 다자주의 무역 체제에 대한 신뢰를 다시 보인다면 상황이 굉장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여론조사상 여전히 앞서 있다.

 막판까지 합의하지 못하면 사무총장직을 나눠맡은 전례가 있다.

 1999년 선거 당시 선진국이 지지한 마이크 무어 전 뉴질랜드 총리와 개도국 지지를 받은 수파차이 파니치팍디 전 태국 부총리가 합의에 실패했고, 사무총장 임기를 6년으로 늘려 각각 3년씩 나눠 맡았다. WTO 사무총장의 정규 임기는 4년이다.

 블룸버그는 “회원국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표결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며 “이는 WTO 역사상 전례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 록웰 대변인은 추후 컨센서스 도출 과정을 두고 “정신없이 매우 많은 활동이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WTO는 일단 다음 달 9일 열리는 특별 일반이사회에서 차기 사무총장을 추대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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