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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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3)심지어는 전통재래시장도 이제는 비대면 가속화... 이게 아니면 생존자체가 불가능해지고 있는 것이다...!!!!! 제 아내도 이번 추석에 주문한 곳~~~ Self-milli...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은 차례상 새벽배송을 위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지난 15일 열었다. 빈대떡, 정육, 과일, 생선, 한과 등을 파는 6개 상점 대표들이 머리를 맞댔다. 21일 새벽배송 서비스에 참여한 상인들이 모바일 앱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는 어제 올린 두 개의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이 추석연휴전 드는 생각인데, WSJ 극찬한 K-방역의 우수성에 코로나19 대창궐이후 글로벌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한국 코스닥시장이 나스닥도 다우도 선행하는 벤치마킹지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특이한 장세/시황 분석론을 좀 설파합니다~~~^^ 어제 KOSDAQ 초강세에 네이버 어떤 밴드(Band)님이 언급한 지난주 장세론도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게코(Gekko)"

 "그 테슬라가 주가는 살아나네요~~~^^ 오늘은 그 부외계좌말고는 주식운용은 없네요~~~ 자율주행 유니퀘스트가 좀 땡기긴했는데~~~^^ 이번주에도 계속 상한가 따라잡기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어제 교체한 자율주행 관련 텔레칩스, 모트렉스중 텔레를 털고 THE MIDONG을 넣었고 전체 자산중 50%만 남겨두고 모트렉스, THE MIDONG을 3:2 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처리했고 주요 투자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 다시 단톡방에 카톡 넣고 추석연휴전 주요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했으니 마무리들 하셨겠죠~~~^^ 반만 주식을 들고 이곳은 긴 추석연휴를 견디어보죠~~~ 참조하시고요^^"

 "전체계열사 전 임직원들은 오전부로 긴 추석연휴에 접어들었고, 전 주요 보고 집에서 받고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중~~~^^ 잔무가 좀 남았네요~~~ 오후에는 인베스텔에 들려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te) 소장님께 추석전 인사드리고 개미군단이 필명인 전 승원 사무장과 긴 중기 운영 공백을 맞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처리 문제를 상의할 예정이네요~~~ 그 산본아지트 상주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에 돌입했고요~~~ 장은 이틀간 뜨거운데,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을 대실패로 끝낸 지난 반년간을 씁쓸한 마음으로 되씹는 오후가 될듯요~~~~~ 게코(Gekko)"

 "오후까지 연구소에 남아계시던 연구소장님과 사무장과 이야기좀 나누다가 두 분다 추석연휴속으로 보내고 그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사무 여직원이였는데, 중기 운용 공백에 제 산본아지트 주요 트레이딩 컴을 지키는 사무요원으로 보직변경된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속으로 간지라 아무도 없는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와 있네요~~~^^ 이래저래 연말장과 주요 사업 고민들입니다... 나가죠~~~^^ 집으로 가 두 늦둥이들 웃는 얼굴보는게 유일무이한 소원인 추석연휴전 상황이니~~~ 운전동생도 경북 영주 귀성길 올라 걸어내려가야할 자택들어가기전에 거래처 자유문고에 들려 책(사진)이나 한 권 사갖고 들어갈람니다. 게코(Gekko)"

 "아내는 낮부터 가정부 아주머니와 내일 자정 추석기제사 준비로 바쁘고 전 일찍 퇴근하여 주요 블로그/SNS 관리용 글 올릴랴^^ 매주 꼬오옥 보는 채널 A의 '서민갑부' 보면서 두 늦둥이와 놀랴 바빴네요~~~^^ 아내 뒷정리 지켜보면서 잘 준비중~~~~~ "성묘도 못가는 비대면 명절인데, 기제사까지 빼는 비대면 제사를 원하냐~~~??"고 와이프한테 물었더니 말없이 웃기만 하네요~~~^^ 천하의 게코(Gekko) 아내 피곤푸는 마사지서비스 들어갑니다..."

 

 

 

 (추석특집-1)국내 유통 공룡들... 니들은 정부 규제가 원인이 아니고 비대면 전자상거래(EC)/택배업에 이미 20년전부터 비젼이 없던 곳이였다...!!!!! 난 20년전부터 알고 있었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5

 (추석특집-2)국내 유통에 이어 금융은 이제는 비대면으로 '빅뱅'중... 제 그룹 주거래은행이나 내부 결제 수단도 카뱅과 카카오 페이로 통합/일체화 추진중... 정말로 편리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6


 

 

 110년 광장시장의 도전.. "차례상 새벽배송해요"

 상인 6명 모여 플랫폼 구축...

 "비대면 소비, 우리도 대응하자"

 빈대떡·고기·과일 등 함께 팔아...

 고령화 전통시장의 세대교체...

 '박가네빈대떡' 3代 대표 아이디어...

 "젊은 사장들 등장, 혁신 이끌어"

 

 

 

 110년 역사의 서울 종로 광장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로 불리는 광장시장의 변화를 이끈 이들은 6개 상점 대표들. 올 추석을 맞아 광장시장 대표 메뉴인 빈대떡을 비롯해 참조기, 약과, 한과, 육포, 사과, 배, 강정 등을 새벽에 배송하는 ‘차례상 새벽배송 서비스’를 내놨다.

 광장시장의 새벽배송 프로젝트는 매년 정부나 대형 유통사들 주도로 펼쳐진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와 다르다. 이번엔 전통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뭉쳤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이대로 죽을 수 없다”며 나섰다. 광장시장 최연소 상인인 추상미 박가네빈대떡·상미원 대표(42)가 온라인 판매의 깃발을 올렸고 벼랑끝에 몰린 상인들이 뜻을 같이했다.

 수수료 없는 자립형 온라인 장터...

 광장시장에서 식품, 과일 등을 판매하는 상인 6명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으로 매장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추석 전인 29일이나 30일 새벽에 집 앞으로 배송한다. 서비스 지역은 수도권이다. 배송은 마켓컬리 출신이 창업한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스타트업 팀프레시가 맡았다.

 광장시장 상인들은 판매 채널도 신생 온라인 채널 ‘파라스타’를 택했다. 네이버쇼핑, G마켓, 마켓컬리, SSG닷컴 등 대형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체에 입점하지 않았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반조리, 완전조리된 차례상 메뉴를 세트 상품으로 판매하는 기존 식품업체들에 식재료를 납품하는 쉬운 길도 택하지 않았다.

 추 대표는 “어려운 상인들을 돕기 위해선 첫째로 수수료 부담이 없어야 했다”며 “e커머스 입점을 고려하지 않은 이유는 수수료 부담이 없는, 광장시장 상인들만을 위한 자체 모바일 판매 앱을 염두에 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상인들이 내야 하는 수수료는 없다. 파라스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상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컨설팅 플랫폼으로, 개그맨 오종철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오 대표는 광장시장 제품을 온라인으로 팔고 싶어 하는 추 대표와 협업해 판매 수수료율을 ‘제로(0)’에 맞췄다.

 

 

 

 연구원 출신 빈대떡집 손녀가 일냈다...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상점 전화로 주문하면 택배 배송은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1~2년 전부터 일부 시장을 모아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게 한 ‘놀장’ 등의 앱도 등장했다. 하지만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가 낮고 품질도 편차가 커 대중화되지 못했다.

 광장시장의 온라인 새벽배송은 모바일로 주문하고, 여러 상인의 제품을 담아 한 번에 결제한 뒤 묶음 배송받는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이 서비스를 기획하고 주도한 건 박가네빈대떡의 추 대표다. 박가네빈대떡 2개 점포와 청과 브랜드 상미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뒤 민간연구소에 근무하던 연구원이었다.

  2014년 육아휴직 중 어머니가 운영하던 박가네빈대떡이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그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그는 간판과 디자인을 다 바꾸고 과일과 커피를 파는 시장 안 카페 ‘상미원’도 경영하면서 광장시장의 탈바꿈을 시도했다.

 “명성과 단골, 품질력이 도전의 힘”

 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손님들 발길이 끊겼을 때 온라인 판매로도 승산이 있다고 봤다. 광장시장 상인들이 반세기 넘게 영업하며 쌓은 명성과 단골,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1955년부터 생선을 팔며 특급호텔과도 거래한 경험이 있는 ‘대원상회’, 1960년부터 영업한 폐백음식 전문점 ‘이화폐백’, 수입 고기를 취급하지 않는 한우·한돈 전문점 ‘제일축산’, 설탕 없이 강정을 만들기로 유명한 ‘총각강정’ 등의 품질을 믿었다.

 이들 상점은 설·추석 명절마다 찾아오는 재구매객 비중이 30%를 넘는다. 박가네빈대떡을 3대째 이어 경영하고 있는 추 대표는 “든든한 단골의 힘이 자체 온라인 채널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서 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온라인, 모바일, 새벽배송 등과 같은 유통 트렌드를 따라잡기에는 지금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70대 이상으로 너무 고령화돼 있다”며 “젊은 상인들이 계속 나타나 시장을 바꿔야 전통시장에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2001년 게코클리닉센터(GCC)를 창업할때부터 전 증권의가 사업 모토였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이 개미(Ant)들의 의사가 되자...로 말입니다... 아직은 미친 의사지만서리~~~^^ 위/아래 두 장의 사진은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시길~~~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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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지수 상승 논리펴지마시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올라오는거 확인부터 한다... 일부 현금(30%)으로 개별종목장세에서의 전투매매는 가능하다~~~ Self-milli...

 

 

 (2020.8.3)GI 자산운용본부장님도 3주 휴가라 오늘은 제가 대리를... 전 한마디로 요약...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32.몇%라나 뭐라나~~~"

 http://blog.daum.net/samsongeko/10123


 

 

 [주간증시전망]한가위 쉬어가는 한 주... 정책 향방에 '주목' 

 美 FOMC 실망감, 기술株 조정 등에 코스피도 '흔들'

 미국 대선 첫 TV토론 앞두고 정책 방향 볼 때...

 "조정은 불가피... 중장기 노린 조정 매수 고민할 때"

 

 

 

 미국 테슬라 등 기존 강세를 이끌어왔던 기술주들이 대거 조정을 겪으며 한국 시장에도 그 여파가 미친 한 주였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소 ‘쉬어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증권가에서도 향후 정책 등의 향방, 미국 대선 변수 등에 주목하며 중장기적인 관점을 가질 때가 됐다는 조언이 나왔다.

 2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 주(21~25일) 코스피 지수는 전 주 대비 5.54% 떨어진 2278.79을 기록했다. 한 주 전에만 해도 2400대에 머무르던 지수는 개인들의 꾸준한 매수에도 미국발 기술주의 조정과 함께 큰 폭으로 흔들리며 2200선까지 내려앉았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존 정책 수준 이상의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았던 것이 시장의 실망감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별세 이후 후임 지명을 강행하고 있어 추가 경기부양책 통과를 둘러싼 갈등도 피할 수 없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정책 공백에 대한 우려와 ‘혁신’ 없이 마친 테슬라 배터리데이, 계속되는 니콜라의 사기 의혹 등으로 인해 나타난 기술주 위주의 하락이 맞물린 셈이다. 한 대훈 SK증권 연구원은 “개인 투자 자금은 여전히 증시에 유입되고 있지만 차익 실현도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하락의 원인은 대부분 심리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를 앞둔 한 주, 시장의 눈은 29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대선 첫 TV 토론에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토론에는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연방 대법원 인사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현재 지지율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더욱 높게 점쳐지고 있다.

 임 혜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지와는 별개로 선거 결과 발표 지연, 번복 등이 시장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이라며 “대법관 임명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부양책 협상 등에도 어려움이 있어 불확실성은 강화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책의 힘으로 올랐던 시장인 만큼 다소 상승에 제동이 걸린 만큼 추이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문 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상승세를 이어온 현 시장은 과거 ‘닷컴 버블’ 당시의 활황과도 흡사하다”며 “향후 5차 경기부양책 합의, 연준의 구체적 대책 등이 이달 내 실시될 가능성은 낮아 하락 변동성이 계속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 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증가, 대선 관련 불확실성 등이 대두되며 당분간 조정 국면이 불가피하다”며 “가격 매력이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코스피 지수 2200대 초반에서는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향후 경기 회복 시 수혜가 큰 수출 분야 등을 볼 만하다”고 짚었다. 주목할 만한 업종으로는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를 꼽았다.

  NH투자증권이 제시한 이번 주 코스피 지수 밴드는 2220~2300포인트다. 한편 이번 주에는 미국 대선 토론뿐만이 아니라 △30일 중국 9월 구매자관리지수(PMI) △10월 1일 한국 9월 수출입 △2일 9월 ISM 제조업 지수 등 실물 경제를 가늠할 수 있는 경제지표 발표 역시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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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3억원이 대주주...?? 주식양도세 연말장 최악재...!!!!! 어차피 올해도 영향 받을테고, 내년도에는 원천무효화 됐으면 하고 말이다..... Self-milli...

 

 

 26일 개인 주식투자자 단체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에 따르면, 한투연은 전날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주주 요건 하향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게코(Gekko) 논평 - 있는 자들 더 세금매기고 재벌 대기업들 그 법인세 대폭인상이 선행되지 않는한 동학개미 중산층/서민들 잡는 어떠한 주식양도세도 반대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13

 그 양기관도 안물리는 양도세 역차별(?)에 아니 우리가 단타치면 확실히 돈버는 양반들도 있습니다... 대정부라고 말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0

 

 

 아래는 이 글 올리고 마저 하나 더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한참 집서재에서 주요 SNS/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는데 주말만 근무(11~19)하는 두 늦둥이 아들들 돌보러 오는 베이비시터 아내 까마득한 후배 도착했고요^^ 다시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코로나19만 아니면 알바생도 데리고 외식하고 싶고만 30만도 안되는 군포시가 60만에 육박하는 안양시보다 1.5배이상 더 확진자가 많아서리 집에서 먹습니다... 대구에 계시는 장모님이 수도권 이사를 포기할정도로 이제는 수도권이 전국 확산의 진원지라, 제가 오히려 대구로 이사가고 싶네요~~~^^ 두 아들과 아내, 기저질환의 지병까지 있는 오래살아야할 게코(Gekko)의 이 시간 푸념입니다... 다 준비된거 같으니 아내의 주의무 제공식 카레 먹으러 갑니다... 와하아, 이 놈의 암예방 카레... 요즘 의사들 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는데, 이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는 말한 전문가나 전문의들 죽이고 싶네요~~~^^"


 

 

 주식 3억원 대주주?... 개인 투자자들 "연말 하락장... 투기꾼·공매도 세력 득세"

 "애꿎은 개인 투자자들만 손해"

 

 

 

 정부가 내년 4월부터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요건을 3억 원으로 낮추려 하자 이른바 '동학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26일 개인 주식투자자 단체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에 따르면, 한투연은 전날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주주 요건 하향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정의정 한투연 대표는 "대주주 요건을 3억 원 이상으로 낮추면 신규 대주주 예정자들과 주가 하락을 예상한 일반 개인의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며 "쏟아지는 매물로 인한 주가하락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주주 요건이 낮아지면 대주주의 매도물량이 쏟아져 하락장 골이 깊어질 것이라는 논리다. 특히 대주주 요건이 매년 12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올해 연말 직전 주식을 팔아 개별 주식 보유액을 3억 이하로 낮추려 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대주주의 범위를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까지 포함하겠다는 방침은 '현대판 연좌제'라고 정 대표는 주장한다. 정 대표는 "연말 하락장이 되면 공매도 세력과 투기꾼만 득세할 것"이라며 "애꿎은 개인 투자자들만 손해보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투자자의 보유 주식 수가 줄어들면 양도소득세를 내는 사람도 줄어 결국 거래세 감소도 더 클 것이기 때문에 국고에 오히려 손실일 것"이라고도 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은 대주주 요건 완화를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해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류 성걸 국민의힘 의원은 "대주주 요건 완화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을 잡는 것"이라며 "(대주주 요건이) 3억 원으로 대폭 낮아지면 10~12월 주식시장은 물론이고 경제 전반에 미치는 충격이 클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기준 청와대 국민게시판에 올라온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이제는 폐기되어야 할 악법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 참여한 인원은 8만명이 넘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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