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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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오후장... 멕아이씨에스, 인피니트헬스케어, 이지케어텍을 놓고요^^ 한단계 점프하여 상한가 들어갈 종목을 냅두고... 장마감전 주저앉을 인피니트 선택... 그 정보투자...

 

 

 

 그 신라젠과 재상장된 코오롱티슈진은 잠시 내려놓고 녹십자와 지씨셀(전 녹십자랩셀+녹십자셀의 합병사)의 최근황이나 살펴보고 잠니다..!!!!! 한미약품, 종근당은 나중에 보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16


 

 

 부특기 2차전지/전기차와 엔터테인먼트를 보면서도 주력 주특기 제약/바이오(Bio)의 연말연시 광풍 기대를 포기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동남풍이 불어야 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15

 주특기 제약/바이오(Bio)주들의 부활없이 연말장을 맞이하고 있고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예비운용에서도 기대할 것이 없을듯하네요^^ 현재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로 급격히 이동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05

 아따아... GS그룹의 메디트 인수라...?? 거기에 3년반만에 코오롱티슈진의 재상장이 허가돼 내일부터 거래/매매가 재개된다고...?? 주요 제약/바이오(Bio)주들이 날아간 날

https://samsongeko1.tistory.com/12063


 

 

 아래는 지난주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장마감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 동계운용(2022.12~2023.2)은 다음주부터네요... 수석제자놈/차석제자놈^^ 오늘 양시장 급락에 놀랄리는 없고, 시장상황을 더 지켜보기로한 것 같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3억8400만원으로 동계운용 세팅한 수석제자 회색늑대 주계좌도 38억4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세팅한 차석제자 아이오닉 부계좌도 아직 보유종목 없네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장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2.12~2023.2)은 다음주부터나 합니다^^ 임인년 추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53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6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도 오늘 주요 메타버스 관련주들 보기만 했네요~~~^^ 일단 내일 신규자 2명과의 상견례겸 동계 첫 주간모임부터 갖고요^^ 드넓은 한식 뷔페 식당으로 옮겨서하는 첫 모임이네요~~~^^ 이곳은 아내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2명등 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지케어텍, 강원대병원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이지케어텍은 111억 8천만원 규모의 강원대학교병원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강원대학교병원은 630여개 병상과 34개 진료과를 갖추고 있는 강원도 거점 국립대학병원이다. 기존 전산시스템의 이원화, 노후화로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HIS)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선도적인 HIS를 도입하기로 했다.

 구축 실적과 표준화 역량 등을 검토한 결과 상급종합병원 및 대형병원 HIS 시장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이지케어텍의 차세대 HIS 베스트케어2.0(BESTCare2.0)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이지케어텍은 진료정보 교류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데이터 정합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의료데이터의 상호운용성에 관한 국내외 인증을 준수하는 기능을 제공해 미래지향적 정밀의료 환경을 구현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대형병원 HIS 시장에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이지케어텍은 제4기(2021~2023) 상급종합병원 중 30%에 가까운 HIS 구축 점유율을 갖추고 있다.

 병상수 기준 상위 10개 병원으로 좁히면 50%를 점유중이다.

 위원량 이지케어텍 대표이사는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강원대학교병원에 변화와 혁신에 유연한 스마트 병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강원 의료의 질과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HIS 교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후발 주자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대형병원 시장에서의 지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특징주]이지케어텍, 102억 규모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계약... 8%↑

 

 

 

 이지케어텍 주가가 강세다.

 2일 오후 1시30분 기준 이지케어텍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8.65%)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케어텍은 강원대병원과 102억원 규모의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2월29일까지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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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제약/바이오(Bio)와 주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종에 집중하고 있고만, 상한가들은 엄한 중소형 건설업 종목들에서 나오네요~~~ 춘삼월이후 이곳도 많이 떨어지긴 했죠^^ 그 정보투자...

 

 

 

 

 지금 보고 있는 종목도 코퍼스코리아고요... 래몽래인등 연말연시는 방송/미디어 업종을 주특기 제약/바이오(Bio) 업종보다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12


 


 아래는 장마감후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부터 추계운용(그 장기대박계획 주/부계좌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 회색늑대 권한이라 이 놈이 알아서 동계운용 차석제자와 시작할 것이고요... 내일부터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네요... 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인 부외계좌는 주말에 동계 신규 참여자 2명을 모시고 첫 주간모임후 12월5일부터나 할 예정)은 마감은 열흘전에 했고요^^ 오늘 월초에 나스닥 +4% 급등에 이곳부터 다시 진행할까 했는데, 쫌 보고자합니다~~~^^ 지난 춘계운용(2022.3~2022.5)때 거의 1년치 수익을 다 벌어들여 굳이 움직일 필요는 없고요^^ 기백원이 들어가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회사(자가)계정 아직 보유종목 없네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일단 동계운용(2022.12~2023.2)은 사전 준비만~~~ 주력 계열사들인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사업도 그렇고 방계 계열사들인 물류/택배관련 사업들도 그렇고 바람잘날이 없네요~~~ 화물연대 파업이 1주일이 넘어가면서 양쪽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전국적인 물류 대란에 따른 피해 양상도 커지고 있어서 우려중이네요~~~ 하역 용병 생활 청산한지 십수년이 넘었고, 이제는 물류/택배 네트워크(LDN) 비상임 고문이자 전회장으로 동호회일에서도 완전 비켜나 예전의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 본격화중이고만 요즘 현장에서 CJ대한통운/쿠팡/롯데택배등 각종 사고에 과로사, 최근에 다시 불거지고 있는 화물 배송기사님들의 총파업 돌입등, 각종 현안으로 이래저래 직간접적으로 일이 많네요~~~ 게코부곡동호회(Bugok IC) 소속 상당수가 택배종사자들이라 이들의 주업을 모른채 할수도 없는 지경이고, 게코인터내셔널(GI)/NICA/GCC 전국본부나 GCC 군포지사의 부대사업도 이쪽과 (주)LDN, 대명, 대명레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쿠팡 수도권 주요 물류센터와 1톤 탑차의 쿠팡(배송)맨도 게코부곡동호회 전체 54명중 12명에 군포시 관할 다른 세 개의 동호회에도 18명등 전체 212명중 30명등이 쿠팡맨들이고, 기타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로지스틱스, 로젠택배와도 관련이 있다고요~~~ 이번주내내 이번에는 이쪽일로 바쁘네요~~~ 퇴근해 이제는 해외주식/2,3교대팀장들의 유로/월가 보고들을 순차적으로 받을 예정이네요~~~ 일단 세째 출산일이 임박한 아내 돌보고, 두 늦둥이 아들 녀석들과 밥부터 먹죠^^ 게코(Gekko)"

 

 

 

 

 "매일 장마감후 주요 분석과 조사에서는 30개 전주/당일 상한가 종목의 신규편입/삭제가 진행되고 삭제된 종목은 증권플러스의 "삭제된 상한가들"로 이동시킴니다. 그 다음 신규로 편입된 상한가 종목의 전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시가,고가,저가,종가를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 집어넣고 그 추격매수/관망/매도 결론을 얻죠~~~ 그 다음은 잔여 전일부터 전주 상한가 종목들의 당일 시가/고(저)가/종가를 넣고 새로운 결론을 얻습니다. 그 다음은 제약/바이오 90개 종목의 이 작업을 반복하여 새로운 결론을 얻고요~~~ 이렇게 세 파트에서 나온 추격매수 종목들이 그 다음날 장중 거래/매매 대상 종목들이 됩니다. 제 VLP는 매물대 분석과 변동성 갭추이로 결론을 내리는게 핵심 포인트고요~~~ 단지 수 많은 거래/매매에서의 경험치의 직감으로 해결해야하는 주식투자실전을 과학화하려는 작업이고요~~~ 요즘 월가및 여의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알고리즘 투자나 기계식 퀀트투자와는 차원이 다르고요~~~^^ 그 직감분석기가 들어간다는 면에서 그렇죠^^ 결론에 해석이 추가되는 것으로 기계식 투자는 거부하고 여전히 주식투자실전은 인간(Human)이 한다는 제 투자철학이 담겨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코(Gekko)"

 

 


 (종합)“휴 살았네” 업무개시 명령 내리자... 상한가 직행한 이 업종... 동부건설/서한은 아예 상한가...

 

 

 

 최근 금리 상승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화 우려로 주가가 내렸던 중소형 건설업 관련 종목들이 연준(Fed)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와 정부의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 호재를 만나며 동반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국내 건설업종 주식 가운데

 진흥기업우B·동부건설우·코오롱글로벌우 등 중소형 건설사 우선주 3개 종목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보통주 중에선 동부건설이 전일 대비 2320원(29.44%)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찍었다.

 신원종합개발(5950원·16.21%), 태영건설우(9800원·15.43%), 진흥기업(1525원·13.81%), 일성건설(3120원·12.23%), 동신건설(1만7100원·11.04%), 서한(1200원·10.09%)등

 다른 중소형 건설주들도 모두 10% 이상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올해 3월 이후 중소형 건설주 주가는 급격한 금리 상승과 부동산 시장 침체로 부진한 상황이었다.

 올해 연간 기준 코스피 지수 변동률이 -16%를 기록한 사이 동부건설(-29%), 신원종합개발(-51%), 일성건설(-49%), 서 한(-31%) 등 중소형 건설주들은 더 낮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중소형 건설사 가운데 주요 건축 현장에 대한 수주 소식과 함께 정부의 시멘트 분야 화물 차주 대상 ‘업무개시명령’을 내리자 주가 반등에도 탄력이 붙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4일 시작한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인 29일 정부는 시멘트 분야 화물 차주들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내렸다.

 지난 30일에는 동부건설이 약 7조9000억원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는 소식을 비롯해 중소형 건설사들의 수주잔고 대비 시가총액이 저평가 됐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인식이 확산됐다.

 금리 인상 속도 완화에 대한 기대감도 중소형 건설주 주가 강세를 도왔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브루킹스 연구소가 주최한 연설에서 “금리 인상 속도 완화 시기가 이르면 12월에 올 수도 있다”고 말하자 미국 증시는 장 후반부에 상승폭을 키우며 급등했다.

 이 밖에도 지난 10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서 규제 완화와 대출 확대 등 완화책이 포함된 점과 지난 16일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을 계기로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도

 건설업종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국내 부동산 시장은 규제완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내년 전망도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

 기 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건설업종은 원자재 가격 급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화물연대 파업, 부동산PF 리스크, 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업종 가치평가배수(멀티플)가 2020년 코로나19 시기를 하회하고 있다”면서

 “국내 건설시장 대비 성장성이 높은 해외 수주가 부각되는 종목 위주로 주가 상승 탄력이 부각 받았던 과거 사례를 참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징주]건설주, 긴축우려 완화에 상승... 동부 상한가...

 

 

 

 긴축 완화 기대감에 1일 증시에서 건설주들이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건설업종지수는 2.20% 상승했다. 동부건설은 가격제한폭까지 뛰어 1만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GS건설은 전날보다 6.41% 오른 2만4천900원에,

 서희건설도 6.30% 상승한 1천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원개발(5.42%), 태영건설(5.14%), KCC건설(4.93%), HDC현대산업개발(4.52%), 한미글로벌(1.24%) 등 상당수 건설사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건설주의 동반 강세는 우리나라와 미국 통화당국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둔화하거나 금리 인상을 조기에 마무리할 것이라는 관측에 투자심리가 풀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까지 건설사들은 금리 상승과 부동산 거래 위축,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단기 유동성 악화 우려에 휩싸였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환이 어려워지면서 일부 건설사는 자금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염려가 컸다.

 그러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그 시점은 이르면 12월 회의가 될 수 있다'고 말해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는

 '빅스텝'(한 번에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전날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불확실성이 많지만 상황이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현재 3.25%인) 금리 인상을 아마도 3.5% 안팎에서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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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있는 종목도 코퍼스코리아고요... 래몽래인등 연말연시는 방송/미디어 업종을 주특기 제약/바이오(Bio) 업종보다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하시고요. 그 정보투자...

 

 

 

 다시 이달에만 +85%, 지난주에 +65%등 지난주부터 급상승중인 래몽래인에 집중한다... 오징어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재벌집 둘째아들' 제작사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07

 단연 첫번째 관심종목은 1주일간 +64.8%가 오른 제2의 '오징어 게임'화돼가고 있는 제작사 래몽래인의 향후 주가추이와 제2의 '버킷 스튜디오'화 여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04

 

 

 

 흥행작의 힘! 웹툰·미디어 테마株 초강세...

 일주일간 가장 큰 상승률 보여...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 웹소설 기반 드라마 성공 호재로...

 

 

 

 BTS(방탄소년단)는 하이브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장주로 만들었다. 엔터·미디어업계에서 대박의 힘은 다른 업종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조정세를 보이는 11월 국내 증시에서 드라마 한 편이 '상한가 보증수표'로 활약하고 있다. 웹소설 원작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주인공이다. 드라마가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고공행진을 하자 관련주들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증권투자 플랫폼 증권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테마는 웹툰(17.00%)과 미디어(12.27%) 테마였다. 기간을 1개월로 늘려도 네옴시티(25.66%)와 함께 미디어(27.89%)와 웹툰(23.22%) 테마가 3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콘텐츠 배급사인 코퍼스코리아는 지난 25일 상한가를 찍었다.

 앞서 23~24일에도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73%, 15.11% 오르면서 2000원대 초반이던 주가가 3000원대로 뛰어올랐다. 코퍼스코리아는 '재벌집 막내아들'의 일본 유통권을 보유하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수혜주의 시작이었던 래몽래인(제작사)도 이달 24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주에는 차익 실현 매물로 큰 폭의 조정을 겪고 있지만 드라마 방영 전 2만원대 초반이었던 주가는 40% 이상 올라 3만원대에 안착했다.

 남 효지 SK증권 연구원은 "래몽래인은 '재벌집 막내아들'이 올해 4·4분기와 내년 1·4분기 실적에 걸쳐 반영이 되고 '마에스트라' '직필' 등의 대작도 준비중"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최소 50억원 이상으로 연간 2~3편의 대작과 함께 제작 밸런스를 맞추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방송·미디어업종은 '한한령' 해제 기대감 영향으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달 22일 중국에서 한국영화 상영이 재개됐다. 사드 사태로 2016년 중국정부가 한한령을 내린 지 6년 만이다.

 실제로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의 주가는 지난 22일 1만50원에서 이날 1만3550원으로 5거래일 만에 35% 가량 급등했다.

 드라마의 원작인 웹소설 관련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웹툰·웹소설 유통 플랫폼인 미스터블루는 지난 달 초 저점을 찍은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변동성이 큰 편이지만 지난달 28일 4035원에 마감했던 주가가 이달 28일 6900원까지 71.00% 껑충 뛰었다. 미스터블루는 '재벌집 막내아들'의 원작 웹소설을 제공했다.

 웹툰 등 웹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인 키다리스튜디오도 지난 23일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지난달 5000원대까지 떨어졌던 주가를 8000원대 후반까지 견인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비대면 수혜를 입었던 웹툰·웹소설 관련 종목들이 올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으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며 "웹소설 기반의 드라마가 흥행했고 사우디 국부펀드가 카카오엔터에 투자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이 일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드라마 테마주의 경우 방송과 함께 호재가 사라지기 때문에 추가적인 호재가 발생해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의견이다.

 지난 여름 흥행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제작사 에이스토리도 방송 이후 3개월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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