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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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번째영화, 기천편 영화를 섭렵한 저도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 이번 계묘년 구정에 알게 되었네요^^ 그 전환사채(CB)이야기도 나오고요^^ 증권계 이면이 쪼오옴 나오고요.... 영화속 증권...

 

 

 

 여의도

 A Friend in Need , 2010

 주연 : 김 태우, 박 성웅, 황 수정, 고 세원

 

 

 

 그 친구만 만나면 일이 터진다.

 죽이고 싶던 ‘그 놈’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정계, 언론계, 증권계가 밀집해있는 황량한 여의도. 한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는 황우진 과장은 정리해고 1순위의 성실한 샐러리맨. 설상가상으로 사채 빚에 부친 병원비 그리고 헌신적인 아내와의 거듭되는 불화는 황과장의 목을 점점 조른다.

 결국 자신이 믿었던 부하직원과 상사가 짜고 자신을 쫒아 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던 황과장 앞에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슈퍼맨 같은 친구 정훈이 나타난다. 술 김에 털어놓은 진심. “나 그 자식 죽이고 싶어..”

 다음날 거짓말처럼 후배는 변사체로 발견된다.

 살고 싶은 ‘그 남자’에게 찾아온 필연적 행운, 그리고 ….

 후배의 죽음으로 우진에게 기사회생의 기회가 찾아오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게 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행운은 결코 행복이 되지 못한다. 그의 목을 조여왔던 주변 인물들이 연이어 살해되면서 용의자로 몰리게 된 우진은

 자신의 친구가 범인이 아닐까 공포로 떨게 되는데...

 

 

 

 

 

 

 

 ( 그나저나 그 황 수정씨 최근황이 갑자기 궁금하네요^^ )



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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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내내, '탐욕은 좋은 것이다.'(The greed is good.)... 그리고 '돈은 절대로 잠들지 않는다.'(Money never sleeps.)만 생각했습니다....... 영화속 증권...

 지난 2주간 폭급락하는 코스닥(KOSDAQ)을 망연자실해가면서 보면서 말이다...

 

 

 

 월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Wall Street: Money Never Sleeps

 ( 2010년작 )

 주연 : 샤이아 라보프, 마이클 더글라스, 캐리 멀리건

 

 

 

 아래는 오늘 장중에 올린 주요 4개 SNS 코멘트입니다...

 

 

 

 

 "수많은 동학개미들의 신용/미수거래 다 반대매매로 털어먹고 진정되는가 싶었지만 아직 폭락 여진 남아 있는겁니아이~~~^^ 장기대박계획(LMOI) 수석제자 회색늑대 주계좌 엔지켐생명과학, 현대바이오를 다 빼고 안트로젠, 올릭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차석제자 아이오닉 부계좌 쎄미시스코, 새로닉스쎄미시스코, 새로닉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은 관망들 하더니 주간장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이였습니다..."

 

 

 

 "그 부외계좌쪽은 '오징어 게임' 시즌2에 계속 베팅~~~^^ 오늘 이곳은 안 움직이는게 답이다라는 관점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7명포함 주요 지인들 33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45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쇼박스, 버킷스튜디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지난주 금요일이후 홀딩중~~~^^ 이곳은 지난주이후 계속 메타버스/웹툰에 집중중~~~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6명등 7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문제는 이곳인데, 기백억원이 들어가 있는 이곳도 신축년 추계운용 지난달부터 시작은 됐고요..... 이번달부터 분기초반이후라 비공개중인데 이번주도 다시 공개^^ 양시장 시가총액 대형주들이 계속되는 폭락에 저희 회사 대응을 알리는 차원인데^^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NAVER, 카카오를 다 빼고 LG화학, 엘앤에프, 일진머티리얼즈를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만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지난주 전부 수익실현의 전매도후 태양광 OCI, 한화솔루션을 7:3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월스트리트

 Wall Street

 (1987년작)

 주연 : 마이클 더글라스, 찰리 쉰, 마틴 쉰, 다릴 한나

 

 버드 폭스(찰리 쉰)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 스트리트에서 근무한다. 버드는 증권거래소 주변에서 꿈을 키우나 증권 브로커로 일한 사람도 별로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버드는 악명 높은 금융가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러스)를 찾아간다. 고든과 손잡은 버드는 싸게 델타 제지를 사들여 고가로 처분해 맨하탄에 값비싼 아파트를 사고 미녀를 거느리는 부자가 된다.

 그런 가운데 버드의 아버지가 근무하는 블루스타 항공사가 운영난에 시달리자 버드는 고든과 블루스타를 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블루스타를 구하기보단 해체하려는 고든의 의도를 알아낸 버드는 고든과 앙숙인 와일드맨경의 도움을 받는다. 와일드맨과 버드는 주가를 조작해 블루스타를 구하지만...

 

 

 

 제작 노트

 

 총성 없는 전쟁터 월 스트리트의 증권가에서 벌어지는 야망, 사랑, 무자비하고 냉혹한 돈싸움 등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문제작.

 올리버 스톤 감독의 부친이 증권 브로커였기 때문에 그는 이 방면에 생소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영화의 이야기는 80년대 실제 있었던 '정크 본드(Junk Bond) 내부 거래 스캔들'에서 따왔다고 한다.

 

 찰리 쉰, 마틴 쉰 부자(夫子)가 나란히 아버지와 아들 역으로 출연한 이 영화는 증권가의 냉혹한 검은 손을 열연한 마이클 더글러스에게 88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서 남우주연상을 안겨주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극중 전화 장면의 주식 거래자 중 한 명으로 깜짝 출연한다.

 

 

 

 제 다음/네이버등 주요 이메일 아이디는 samsongeko입니다... 네이버만 samsongeko1이고요... 뒤 geko는 이해하셨을거고 그 앞으로 samson은 하역 용병(?) 시절에 현장 주요 선후배들이 하도 힘밖에 없는 놈이라, 삼손같은 괴력의 소유자라고 불러주었던 것이고요.....

 

 

 

 그 삼손이 데릴라한테 머리가 잘려 힘을 못쓰게 되는데, 성서처럼 저도 2004년~2006년 사이에 머리가 잘린 적이 있어 그이후로 십수년간 힘을 못쓰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머리가 많이 자라 조만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에서 양기둥을 맨손으로 무너뜨리는 +100000%의 괴력을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국 증권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이 괴력 그대로 월가에서도 보여줄려고요^^ 새로운 데릴라(?)를 구했거든요...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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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번째 영화, 증권(주식)관련이라기보다는 제 대증권시장 필명의 연원이 있는 또 다른 영화라고 해두죠... 셀마 헤이엑, 두 늦둥이들 아내 얼굴이미지와 비슷하고요^^ 영화속 증권...

 

 

 왼쪽이 제작/감독의 직접 출연도 한 쿠엔틴 타란티노(리처드 게코역), 오른쪽이 조지 클루니(세스 게코역), 가운데가 제가 가장 이상형 여자로 꼽는 초창기 셀마 헤이엑... 지금도 제 아내를 이 여자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있고요^^ 요즘 요가/필라테스/폴댄스부터 노력은 하고 있는데~~~

 

 

 

 

 

 

 아래는 오늘 망연자실해가면서 간신히 올린 주요 4개 SNS 코멘트입니다...

 

 

 

 ""제 필명의 연원이 있는 영화 "월스트리트"(1988)의 극중 대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탐욕은 좋은 것이다.'(The greed is good.)이라고... 그리고 몇 년전에 리메이크된 "월스트리트2"의 부제가 '돈은 절대로 잠들지 않는다.'(Money never sleeps.)입니다... 어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제 대증권시장 필명의 연원이 있는 영화 "월스트리트"의 주인공 마이클 더글라스의 아버지 커크 더글라스씨께서 향년 103세로 말입니다... 대표작 "스팔타커스", "OK목장의 결투"가 있고요~~~ 제 아버지 돌아가신 2010년이후 정신적 아버지였는데 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극중 고든 게코(Gekko)역으로 1987년작 "월스트리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뭐진 그 아드님 마이클 더글라스씨에게도 여전히 당신은 제 정신적 지주이며 위로의 말씀을 올림니다. 이 코멘트 꼭 그 분이 봤으면 좋겠군요~~~~~ 게코(Gekko)" 위는 작년 2월7일 제가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고요.... 근데 말입니다... 그 게코(Gekko)는 "황혼에서 새벽까지"(1996년작) 극중 은행강도역의 조지 클루니의 세스 게코에서도 있습니다... 연일 폭급락중인 여의도 상황을 보면서 망연자실중이지만 제 정체성은 증권쟁이임을 상기시키려고 다시 언급하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헐리웃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는 제작/감독에 직접 리처드 게코였었죠^^ 아마~~~"

 

 

 

 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

 1996년작

 

 

 

 은행털이범 세스 게코(조지 클루니)와 리치 형제는 멕시코로 안전하게 탈출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삼는다.

 목사 가족의 트레일러에 몸을 숨겨 무사히 국경을 통과한 후 어두워졌을 때, 이들은 멕시코에서의 은신처를 제공할 조직과의 접선을 위해 술집으로 들어간다.

 술집의 이름은 "황혼에서 새벽까지(Fron Dusk Till Dawn)". 술집 안으로 들어서자 무희들이 춤추는 모습이 보이고, 일행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신다.

 술이 조금씩 오르는 중에 바텐더와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이다. 두 형제가 총으로 종업원들을 쏴버린다.

 일순 적막. 사이 미모의 뱀쇼 여주인공이 리치의 피를 보는 순간 흡혈귀의 본성을 드러내고, 총에 맞아 죽은 줄 알았던 이들이 모두 일어나 흡혈귀로 변해 손님들을 공격하는데...

 

 



주제 : 여가/생활/IT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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