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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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주력 네이버(NAVER) 천번째 이웃블로거는 군포(산본)사시는 정 새별씨였고 다시 2000명째네요... 본인이 2000번째 이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교과서/참고...

 아직은 1903명이라 97명 남았는데, 이런 속도면 연말연시안으로 돌파하겠네요^^ 제가 선정한 재테크/투자관련책 이쁘게 포장하여 딱 한명만 선물드림니다^^ 항간에 5000권 책무료로 준다는 곳은 조심하시고요^^ 사기(Scam)들입니다... 그나저나 나스닥 13000p 재돌파고만 코스닥(KOSDAQ) 2000p는 고사하고 천스닥도 보기 힘드네요...

 

 

 

 

 일단 추가 매수는 아닌거 같고요... 주요 신용거래분 주가급등에 정리에 집중하시고요... 미정부 셧다운등 다음주도 만만치 않습니다... 미재정적자, 신흥국이였으면 이미 부도났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74

 

 전세계 소비자들이 고물가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주머니가 얇야진 상태... 이번달 광군제부터 블랙프라이데이에서의 소매 매출 동향이 연말연시 증시를 결정하는 직격탄이 될듯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69

 

 경기침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미국도 여전히 중국과 이권으로 연결되어 있는 일본/독일/한국도 이 왕서방들의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다면 제조업 부활은 없다... 광군제 화장품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68

 

 주말을 지나면서 다시 잡혀가던 인플레이션 이야기와 미경제 4/4분기 침체 가능성이 주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중...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속 물가상승) 말이다.. 금리 못내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61


 

 

 아래는 어제/오늘 주요 5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3팀장과 파생상품팀장과 야근(23:30~02:30)중인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연일 하락세라 고민중~~~^^ 한 +40% 투자수익률이라 아직 여유는 있는데..... 공매도 청산한 빌 애크먼 생각이~~~^^ 하루 더 보라고 했네요~~~^^ 3대지수 다 상승출발이고요~~~^^ 게코(Gekko)"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1팀 아시아, 2팀 유로, 3팀 월가의 주식 vs 현금 비중은 2:8, 3:7, 4:6인데, 이달까지 변동줄 생각이 없네요~~~ 주요 매크로(Macro) 변수의 급변동에 따라서 지수선물/옵션, 원자재, 금리/환율에 대한 양방향 투자의 국내외 파생상품팀만 활발한 활동중~~~^^ 해외주식 3팀장과 파생상품팀 해외파트장의 보고에 일어나 하루일과 시작중이고, 중국의 테슬라 '니오'가 인력 10%를 감축하기로 했다는 기사와 재고 쌓이는 전기차라는 기사가 눈에 띠네요~~~ 게코(Gekko)"

 

 

 

 "오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주간모임이 있는 날인데 또 쉬네요~~~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전화부터 했고요^^ 지지난주부터 아니 지난달부터 추석이다 뭐다로 주간모임을 하지 못하고 있는 토요일이 많네요^^ 뭐 전체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주중 투자수익률 제고이니 주말은 놀러들 다니시라 냅둬야죠~~~^^ 지지난주부터 3주간 단풍놀이철입니다~~~ 전 다음주 미정부 셧다운(부도) 가능성과 헤즈볼라의 전면전 선언에 계속 미국채 10년물 금리와 이-팔 전쟁추이 지켜보면서 집에서 푸우욱 쉴람니다... 게코(Gekko)"

 

 

 

 800조원 굴리는 월가 큰손"이기는 투자 알려주고 싶었죠"

 '월가의 투자' 펴낸 윤제성 뉴욕생명자산운용 CIO...

 가치투자·분산투자 기본 지켜야...

 매일 초조해 하지 않아도 되는...

 '진짜' 투자의 세계에 입문 가능...

 김 현석 뉴욕특파원과 공동 집필...

 

 

 

 “많은 서학개미가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하죠. 당장 내일 몇 푼을 벌기보다 수십 년이 지나도 잃지 않는 방법을 전하려고 책을 썼습니다.”

 

 2일 윤제성 뉴욕생명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아시아 회장은 한경코리아마켓 유튜브에 출연해 “하루하루 오를 것 같은 종목을 찍어서 투자하는 건 OOO에 가서 도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사를 둔 뉴욕생명은 약 80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다. 이곳에서 투자를 총괄하는 윤 CIO는 월가에서 가장 고위급까지 오른 한국인으로 꼽힌다.

 

 그는 국적상

 

 ‘검은머리 외국인’이지만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활발한 소통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다. 2021년부터 한경글로벌마켓을 통해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서학개미의 등불’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현석 한국경제신문 뉴욕 특파원과 함께 신간 <윤제성의 월가의 투자>를 냈다. 윤 CIO가 강조하는 기본 투자 원칙은 ‘가치 투자’다. 가치 투자란 좋은 주식의 가치가 저렴할 때 사들여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종목을 편입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기본이다. 윤 CIO는 “여러 종목을 사두면 위험을 분산할 수 있고, 경기에 부침이 있더라도 수익률을 방어할 수 있다”며

 

 “각 종목 분석이 어렵다면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해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단 ETF로 하더라도 레버리지, 쇼트(공매도)와 같은 리스크가 큰 상품 비중은 최소화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상승이나 하락 흐름에 올라타는 ‘모멘텀 투자’도 가능하지만, 매도 타이밍이 중요한 데다 기업의 현금흐름 등을 더 자세히 봐야 한다”며

 

 “그 정도의 노력을 기울일 자신이 없다면 여러 자산을 사두고 경기 흐름에 따라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방식이 좋다”고 했다. 윤 CIO는 포트폴리오 배분 차원에서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주식과 채권을 나눠 담은 포트폴리오가 장기적으로 살아남는다는 점이 증명됐다”며 “내년 이후 미국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을 감안해 지금부터 나눠 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최근 주식과 채권, 현금의 비중을 4 대 4 대 2로 유지하고 있다. 현금이 있으면 투자 자산의 가격이 급등락하는 등 이벤트가 있을 때도 대응하기 수월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주식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미국은 고금리가 이어져 경기 침체가 내년 하반기쯤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윤 CIO는 “한국 주식은 반도체 등 경기 순환 업종이 주도주인 만큼 글로벌 경기가 회복기에 접어들 때 진입하면 좋다”며 “아직 글로벌 경기가 침체를 지나고 바닥을 찍는 패턴이 나오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가치 투자는 ‘바닥’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만, 기다림이 필요할 때도 생기기 마련”이라며 “이 책을 통해 매일 초조할 필요 없는 진짜 ‘투자’의 세계에 입문하는 개인투자자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제성의 월가의 투자>는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 CIO와 김현석 특파원은 4일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독자들과 북토크를 한다.

 

 한국경제 정 소람 기자

 

 

 

 [신간] '이기는 투자'란 이것800조 굴리는 '월가 큰손'의 투자법은?

 

 

 

 '월가의 큰손'으로 불리는 윤제성 뉴욕생명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김현석 한국경제신문 기자와 함께 '월가 거장의 투자법'을 알려주는 신간 <윤제성의 월가의 투자>를 냈다.

 

 그간 윤 CIO가 만난 한국인 중에선 '몇 개 종목을 추천해달라'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1~2개 종목을 찍어 대박을 내겠다는 건 일종의 도박이라고 윤 CIO는 설명한다.

 

 그렇다면 투자와 투기, 어떻게 다른 걸까. 이 책에는 월가 투자자의 시선에서 진짜 투자란 무엇인지, 월가 투자자 만의 투자법·투자원칙 등이 상세하게 담겼다.

 

 윤 CIO는 돈을 잃는 것보다 최악인 것은 '더 많은 돈을 잃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투자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레버리지, 공매도와 같은 공격적 투자는 권하지 않는다고 했다.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투자법은 아니라고 믿어서다. 이런 그가 선택한 투자 전략은 가치투자, 모멘텀 투자다.

 

 핵심은 이들 투자에서 중요한 건 '싸게' 사서, '제때' 파는 것이다. 윤 CIO는 특히 매도만큼은 원칙을 고수하면서 팔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 신호를 찾아내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물론 윤 CIO라고 고점 시그널을 100% 알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에겐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전략이 있다. 책은 윤 CIO의 매도 타이밍 잡는 법, 손절매 원칙, 리스크 관리법, 지속 가능한 포트폴리오 짜는 법 등에 대한 내용을 낱낱이 소개한다.

 

 책은 미국 주식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한 미국 금융 투자 전반에 지식도 다뤘다. 미국 주식 투자 전 알아야 할 지식과 미국 상장지수펀드(ETF)·채권·부동산 등에 대해 김현석 기자가 쉽게 풀었다.

 

 세계 경제 흐름과 같이 알아두면 좋을 경제 지식도 전달해 투자가 처음인 독자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윤 CIO는 "20~30대 젊은 한국 독자들에게는 투자 지침이, 40~50대 독자에게는 이기는 투자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투자 지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OO 신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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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투자관련 책소개입니다... 피터 베블린의 "지혜를 찾아서"(Seeking Wisdom)... 전 명상음악 Karunesh의 'Calling wisdom'이나 듣고 자렴니다. 교과서/참고...

 

 

 

 지금 6400억 외환보유고 있는 러시아 걱정할때가 아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이 스태그플레이션 반년만 더 지속되면 전세계 개도국/후진국 대다수가 줄파산하게 생겼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908

 일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이 종직되어야 하고 천연가스, 밀수확등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이 안정화되어야하는데 이게 조속한 시일내에 정상화될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91


 

 

 [김 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경제 위기론'은 왜 계속 나올까? 그 대부분은 왜 틀릴까...??

 

 

 

 워런 버핏의 절친이자 파트너인 찰리 멍거 버크셔 부회장의 책 '가난한 찰리의 연감'(Poor Charlie's Almanack)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다. 특히 인간의 인지적 오류를 다룬 '오판의 심리학' 챕터에서는 여러 번 감탄했다.

 투자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저지르는 인지적 오류는 정말 많다. 우리가 빠지기 쉬운 인지적 오류를 알기만 해도 실수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관련된 책들을 찾아봤다.

 그러다 알게 된 책이 스웨덴 투자자 피터 베블린이 쓴 '지혜를 찾아서'(Seeking Wisdom)라는 책이다. 아마존 평점은 4.5. 297개 리뷰 중 79%의 독자가 별 다섯개를 줬다. 이 정도면 좋은 책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피터 베블린은 이 책 이외에도 '투자자와 매니저를 위한 워런 버핏의 교훈들'(A Few Lessons for Investors and Managers From Warren Buffett)을 저술한, 버핏과 멍거의 열렬한 추종자다.

 책을 읽는 데 제법 시간이 걸렸지만, '가난한 찰리의 연감'처럼 여러 번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몇 가지 재밌는 내용을 살펴보자.

 공포는 생존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의 공포는 항상 우리의 위험보다 많다"-로마 철학자 세네카(Seneca, B.C.4~A.D.65)

 

 시카고로 비행 중인 651편의 승무원은 이륙 2시간 후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음을 들었다. 곧이어 승객들이 웅성대면서 공황 상태에 빠지기 시작했다.

 공포는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감정이다. 또한 공포는 우리로 하여금 위험을 예상하고 고통을 피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인간이 공포에 대한 강력한 감정을 가지도록 진화한 이유는 우리 선조가 위험투성이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물리적 위험의 공포, 사회적 반감, 식량 부족, 맹수 등. 이때 절체절명의 과제는 생존이었으며 실수의 대가는 극도로 컸다.

 옛날에 두 사람이 숲을 걸어가다가 덤불 뒤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가정해보자. 한 사람은 덤불 뒤를 살펴보다가 독사에 물려 즉사했다. 다른 한 사람은 이 광경을 보고 도망가서 생존했다.

 그렇다면 덤불 뒤에 항상 위험이 있다고 가정하고 도망가는 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뱀이 없는데 도망가는, 즉 틀렸을 경우의 비용은 극히 작다. 하지만 독사가 있는데도 주위에 머물다가 물렸을 때의 대가는 죽음이다.

 이처럼 위험이 있는데 탐지에 실패할 경우의 대가는, 위험이 없는데 위험으로 인식하는 거짓경보(false alarm)보다 훨씬 크다.

 왜 경제위기론은 틀리는 걸까... 그리고 왜 틀려도 비난받지 않을까?

 시도 때도 없이 위기론이 제기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기존 경제 분석 모델을 이용해 끊임없이 변하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어렵지만, 전문가가 위기론을 제기한 후 위기가 발생하지 않아도 이를 비난하는 사람은 드물다.

 사람들은 거짓경보보다 위험 탐지 실패의 대가가 훨씬 크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위기 예측 실패에 관대하다.

 특히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친 국내 투자자들은 그 때의 트라우마가 생생하기 때문에 공포감이 더 크다. 다시 자산이 반 토막, 심지어 몇 분의 1 토막 나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한편 피터 베블린은 투자관련 블로그 파남스트리트(Farnam Street)와의 인터뷰에서 전문가들의 예측이 틀리는 이유는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아도 되며 그들의 생각과 이론이 현실과 일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다. 이것도 대부분의 예측이 틀리는 이유 중 하나다.

 한 번 많이 버는 것보다 여러 번 적게 버는 게 더 낫다...

 이 밖에도 피터 베블린은 '지혜를 찾아서'에서 재밌는 화두를 많이 던졌다.

 우리는 무언가 얻을 때는 항상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에 한 번에 10만원을 버는 것보다 5만원을 두 번 버는 게 더 낫다. 반대로 잃을 때는 한 번에 10만원을 잃는 게 5만원을 두 번 잃는 것보다 더 낫다. 모든 손실은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는 일련의 경험을 선호한다. 예컨대 10만원을 잃고 나서 5만원을 버는 게 5만원을 벌고 나서 10만원을 잃는 것보다 훨씬 낫다. 주식 투자의 경험을 되살려보면 아마 이해가 될 것이다.

 똑 같은 결과지만 후자일 경우가 훨씬 속 쓰리다.

 디폴트 옵션을 안 바꾸는 이유...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만족하고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에게 정당화시키고 싶어한다. 또한 사람들은 행동에서 말미암은 손해를 비행동(inaction)에서 기인한 손해보다 더 거슬리게 느낀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해서 실패하면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아서 실패했을 때보다 더 기분나쁘게 생각한다. 최근 국내에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도입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들은 위에서 말한 이유 때문에 대부분 디폴트 옵션을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지혜를 찾아서'는 생물학, 심리학, 통계학, 물리학, 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의 아이디어를 총망라한 책이다. 멍거의 열렬한 팬인 피터 베블린이 멍거의 다학제(multidisciplinary) 정신을 제대로 살려서 세상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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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한거는 2000년6월 향년 54세로 돌아가신이후 어머니 3년상도 끝난 어느 고독한 시기였는데 말이다... 그때부터 초단기대박계획(MOAI)을 구상했던거 같다..... 교과서/참고...

 

 유클리드가 알렉산드리아에서 이집트 왕 프톨레마이오스 1세 소테르에게 그의 연구를 설명하고 있다. 이 그림은 1866년 루이 피기에가 그린 것이다.


 

 골드바흐가 오일러에게 보낸 편지에 사소한 잡담 같은 것은 없다. 수학자들의 편지는 대부분 이렇다

 "난 좀 더 재미나게 사는 모습 좀 보고 싶다... 나만의 바램인가??" 최근 어떤 지인이 한 말인데, 전 현재 없는 자들을 "참여와 공유" 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에 작업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6


 

 

 전 현재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총 10기의 10230명 없는 자들을 "참여와 공유" 정신으로 무장시키고 같이 부우자가 되기를 꿈꾸는 "동학개미들의 선봉장 - 돈키호테"를 꿈꾸고 있는 중입니다~~~^^ 이보다 더 재미있게 사는 방법도 없을꺼 같은데, 증권업계의 백 종원씨가 되려고 하는데, 여전히 난관이 있고요~~~^^ 결국 법원에서 벌금형을 내려 이런 형태보다는 투자(협동)조합 방식을 내년 대중형 재도전 1기 10명때부터 적용시키는 작업을 GI 법무팀과 재협의중입니다... 이번주내내 이 일로 장고중입니다... 게코(Gekko)

 

 

 

 (2019.4.25)NICA/GCC 바이블 - 강추, 이 단어 오랫만에 다시 써보네요.. 그 서민갑부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7995

 골드바흐의 추측

 1742년에 프로이센의 수학자인 크리스티안 골드바흐는 스위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에게 편지를 썼다. 이 편지에서 골드바흐는 ‘2보다 큰 모든 정수는 3개 소수의 합으로 쓸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그는 1도 소수로 생각했지만 수학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추론은 그 이후로 다듬어져 ‘2보다 큰 모든 짝수는 두 개 소수의 합으로 쓸 수 있다.’라고 수정되었다.

 골드바흐는 자신의 생각을 증명할 수는 없었다(그래서 정리(定理)가 아닌 추론(推論)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이것을 증명한 적은 없다. 컴퓨터로 최고 1,018(2007년 3월)까지 모든 수를 검증했지만, 이 이론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소수

 Prime number , 素數

 

 

 

 소수는 특별한 정수이다. 소수는 자기 자신과 1을 제외하고는 인수가 없는(어떤 수로도 나눠지지 않는) 수이다. 20 이하의 소수는 2, 3, 5, 7, 11, 13, 17, 19(1은 보통 포함시키지 않음)이다.

 수가 점점 커질수록 소수가 나타나는 횟수는 줄어들지만 소수는 신기할 정도로 계속해서 나타난다. 1,000,000 근처의 수에서도 소수는 대략 14개에 한 개꼴로 나타난다.

 사람들은 수천 년 동안 소수에 대해 연구해왔고 미신적이거나 종교적인 중요성을 소수에 부여해왔다.

 그리스 수학자인 유클리드는 기원전 300년경에 소수가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나타난다는 사실을 최초로 증명했다. 하지만 20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소수를 구하는 공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수는 별로 특별할 게 없는 수처럼 생각되기도 하고 실질 인수가 없는 결함이 있는 수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소수를 둘러싼 흥미로운 현상들이 있어 소수는 정수론의 주요 연구 대상이 되어왔다.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고대 그리스 수학자인 에라토스테네스는 소수를 찾는 간단한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 알고리즘을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라고 한다.

 에라토스테네스

 에라토스테네스(276~194BC)는 리비아에서 태어났지만 이집트의 수도였던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하고 이곳에서 사망했다. 아르키메데스의 친구이기도 했던 그는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을 맡고 있었다.

 기원전 250년경에 그는 혼천의를 발명했다. 혼천의는 구(球) 형태로 별의 움직임을 보여주거나 예측할 수 있는 교차하는 고리로 이루어졌다. 이것은 18세기까지 천문학 도구로 사용되었다.

 에라토스테네스는 또한 경도와 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고 그때까지 알려져 있던 전 세계의 지도를 그렸다. 그는 최초로 지구의 원주를 계산해 기록해놓았다.

 이후에 작가인 카이사레아의 에우세비우스는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었던 것이 에라토스테네스 덕분이라고 말했다. 에우세비우스가 계산한 거리는 현재 계산된 거리에서 1% 이내의 오차 범위에 있다.

 소수를 걸러내는 방법

 1. 정사각형의 격자 무늬를 그리고 그 안에 1부터 시작해서 소수를 찾으려는 최대 범위의 수를 모두 적는다. 1을 지운다. 1은 소수가 아니다.

 2. 첫 번째 소수는 2이다. 소수 목록의 제일 위에 이 숫자를 적고, 2가 곱해진 모든 수를 지운다.


 

 

 3. 그 다음 남아 있는 수가 다음 소수인 3이다. 그러므로 이 숫자를 소수 목록에 적고, 3이 곱해진 모든 수를 지운다.

 4. 그 다음에 남아 있는 수는 그 다음 소수인 5이다. 이 수를 소수 목록에 적고 5가 곱해진 모든 수를 지운다.


 

 

 5. 사각 격자 안의 마지막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목록에 있는 (사각 격자 안에서 지워지지 않은) 숫자가 소수이다.

 소수 찾기

 작은 수의 소수는 찾기 쉽다. 이 수는 머릿속으로 계산해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큰 수의 소수는 점점 찾기 어려워진다. 소수 이론에서는 소수가 나타나는 빈도를 예측하고자 한다.

 프랑스 수학자인 앙드리앵 마리 르장드르가 1978년에 x 이하의 소수 개수는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x/ln(x)

 여기에서 ln(x)는 자연 로그 x이다. x의 크기가 커지면 근사치의 부정확성은 줄어든다. x가 소수가 될 수 있는 확률은 1/ln(x)이다. 예를 들어, 1,000,000의 자연 로그는 13.8이므로 1,000,000 근처의 숫자가 소수가 될 가능성은 1/13.8이다.

 쌍둥이 소수

 쌍둥이 소수는 2만큼씩 차이가 나는 쌍으로 이루어진 소수들이다. 쉽게 알 수 있는 예는 3과 5, 5와 7, 11과 13, 17과 19 등이다. 쌍둥이 소수 추론에 따르면 쌍둥이 소수는 무한개이다.

 어떤 시점에 쌍둥이 소수가 존재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 말은 일리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인지는 증명되지 않았다. 또한 증명된 적이 있는 ‘약한’ 쌍둥이 소수 추론도 있다.

 이 추론에서는 x 이하의 숫자에서 쌍둥이 소수의 개수는 매우 복잡한 다음 공식으로 대략 구할 수 있다.

 

 이 공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생각해볼 만한 것은 ‘왜 이런 공식이 존재하는 것일까?’ 하는 것이다. 숫자가 과연 무엇이길래 이러한 공식을 만들 수 있을까? 이 공식 중간에 있는 숫자는 소수의 상수라고 불리는 1.320323632이다.

 

 이 상수는 쌍둥이 소수를 예측하는 것 말고는 다른 수와 별 상관이 없다.

 

 

 

 향년 54세로 돌아가신 어머니 병중 2000년5월에 출간된 책입니다...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1953년 호주의 브리스배인 출생으로 그리스의 아덴에서 자랐다.

 어려서부터 수학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여 15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 수학과에 입학했고, 그 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응용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에세이와 소설을 집필하면서 연극,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두 번째 발표한 영화 '테트리엠 Tetriem'은 1988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예술 영화에 주는 인터내셔널 센터 상(CICAE)을 받았다.

 현재 그는 그리스 아테네에 거주하고 있다.

 001. 감수자의 말...(8)

 002. "2보다 큰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16)

 003. 이졸데는 나의 첫사랑이자 단 한 번뿐인 사랑이었다…...(82)

 004. 삼촌은 만족감에서 우러나온 듯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186)

 005. 감사의 글...(253)

 006. 부록...(254)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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