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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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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10001번째 글)그 SK바이오팜 상장일이네~~~ 암튼 전 눈만떳다하면 제약/바이오(Bio)주입니다...!!!!! 이곳말고는 돈벌데가 없어서리~~~ 국내외 제약...

 


 아니 급등중인 "앱클론"을 조회했더니 이종항체 선봉장(?) 에이비엘바이오 기사가 있네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998


 그 주간장을 마무리하면서도 보고 있는 종목은 제약/바이오(Bio)입니다... 카이노스메드 말입니다... 검색 랭킹 상위가 전가의 보도라서리~~~~

 http://blog.daum.net/samsongeko/9968


 그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벗어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곳말고는 돈 나올데 없다고도 했고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957


 [필독]뭐... 눈뜨고 장만 열렸다하면 제약/바이오(Bio)주고요... 요즘은 2차전지와 수소(전기)차들도 약간 코를 자극받고 있는 중입니다만~~~~~

 http://blog.daum.net/samsongeko/9918


 


 항암·코로나 치료제 이어... 100조 뇌 질환 치료제 시장 뜬다...


 


 SK바이오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뇌 질환 신약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제대로된 국내 신약이 많지 않았던 뇌 질환 분야에서 SK바이오팜이 성공 가능성을 증명한 데다 약물 전달 기술(플랫폼) 등 기술력으로 무장한 회사들이 등장하면서다.


 ○ 플랫폼 회사들 기술력 인정...


 1일 업계에 따르면 2일 SK바이오팜 상장을 앞두고 뇌 질환 치료 신약 기업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진 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기술력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봤던 뇌 질환 관련 치료제 시장의 가능성을 SK바이오팜이 확인해줬다”고 말했다. 노승원 맥쿼리투신운용 펀드매니저는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유동자금이 뇌 질환 신약 개발 기업들에 몰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뇌 질환 치료제 개발 회사들은 그동안 항암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치료제 개발 기업에 밀려 시장 규모에 비해 관심을 덜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뇌 질환 치료제 시장 규모는 840억 달러(100조원) 수준이다.


 연 1240억 달러 규모인 항암제와 960억 달러인 감염성 질환에 이어 세번 째로 큰 규모다.


  특히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6년 31억달러에서 2026년 88억달러(약 10조6000억원)로 늘어날 전망이다. 진 연구원은 “파킨슨병과 치매 환자가 점차 늘고 있지만 외부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뇌장벽(BBB)을 통과하는 게 어려워 나와있는 신약이 많지 않다”며 “반대로 K바이오 기업엔 큰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선 약물을 원하는 부위에 배달해주는 약물 전달 기술(플랫폼)을 가진 회사들이 앞서나가고 있다.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외부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뇌장벽(BBB)을 뚫고 약물을 전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혈뇌장벽 안으로 들어가는 우회 통로 역할을 하는 단백질(IgF1R)을 붙인 이중항체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중항체의 한쪽은 혈뇌장벽을 뚫고, 다른 한쪽은 파킨슨병이나 치매를 일으키는 질병을 막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하반기를 목표로 기술수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미국 임상 2상 앞두기도...


 펩트론도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킨슨병 신약 후보물질(PT320)을 개발하고 있다. PT320은 이미 출시된 당뇨병 치료제 엑세나타이드에 약효지속 플랙폼 기술을 더해 파킨슨병 치료제로 바꾼 것이다. 엑세나타이드가 몸 안에 오랫동안 남아있도록 한 약효지속 플랫폼 기술로 BBB 투과율을 높였다.


 최 호일 펩트론 대표는 “파킨슨병은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 세포가 죽어가며 나타나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라며 “PT320은 뇌혈류 장벽 안으로 침투해 신경 세포가 죽어가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연구 단계가 가장 앞서있는 회사는 카이노스메드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 파킨슨병 신약 2상 임상시험을 하반기 시작할 예정이다. 미국의 비영리 파킨슨병 연구소인(PICC)와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미국의 벤처캐피탈 회사인 벤바이오로부터 2500만 달러를 유치해 임상 2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뇌 조직 안에 쌓인 나쁜 단백질이자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알파 시누클레인의 활동을 저해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파킨슨병의 세계적 권위자인 캐롤리 발로우 박사를 영입하고, 2상 완료 후엔 미국 자회사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리버리는 일본의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 쇼난연구소에 뇌신경질환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기술 이전을 진행 중이다. 일양약품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슈펙트’를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오늘도 제약/바이오(Bio)이긴한데... 쫌... SK바이오팜 계열사 나노엔텍 보고 있네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983


 


 SK바이오팜 유통주식이 391만주라고요?... 오해와 진실...

 2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의무보유확약 기간 설정 안된...
 해외 기관에 배정된 594만주와...
 일반공모 391만주 등 합치면...
 총 유통주식수는 1022만주 달해...

 

 


 기업공개(IPO)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SK바이오팜이 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통상 기업공개된 종목의 주가는 1~2개월간 수급에 따라 좌우된다는 게 증권업계의 정설이다. 상장 당일 유통 가능 주식 수에 관심이 쏠리는 까닭이다. 하지만 상장을 앞두고 상장 당일 유통 주식 수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투자자들의 혼란도 커지고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상장일 1022만 주 유통 가능...


 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 상장 당일 장에서 거래 가능한 유통 주식 수는 1022만6582주다. 당초 시장에서는 상장 당일 유통 주식 수가 전체 주식의 5% 수준인 391만5662주에 불과하다는 오해가 팽배했다.

 어떻게 생긴 오해일까. SK바이오팜의 총 유통 주식 수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25%인 1957만8310주다. 이 중 우리사주조합에는 5%에 해당하는 391만5662주가 배정됐다. 나머지 20%인 1566만2648주가 일반 공모물량이었다. 이 중 일반 청약 투자자들은 391만5662주, 기관은 1174만6986주를 배정받기로 돼 있었다.

 기업공개 전 수요예측에 따르면 기관은 신청 물량 중 81.15%에 의무보유확약기간을 설정했다.


 의무보유확약이란 보유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팔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의무보유확약기간을 설정하면 공모주를 더 많이 배정받을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상장 당일 기관 보유 물량보다는 일반 투자자 보유분인 391만5662주가 주로 거래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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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급등중인 "앱클론"을 조회했더니 이종항체 선봉장(?) 에이비엘바이오 기사가 있네요~~~ 국내외 제약...

 

 아래는 30분전 상황을 알리는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또 직권 개입중~~~^^ 주요 임직원들과 집에서 재택근무중인 주운용자가 제자인 이곳은~~~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오전장에 넣은 제넥신을 다시 빼고 앱클론 매수 지시했네요~~~ 부계좌 알테오젠 들고 있고요~~~ 그렇게 이곳에 코로나19는 넣지말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GPMC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점심장 운용상황입니다…"


 


 '일타쌍피', 차세대 의약품 '이중항체' 시대 여는 선봉장...

 

 


 “병용치료보다 효과가 좋은 ‘이중항체’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글로벌하게 이중항체를 활용한 항암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과 3상이 50여건이나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을 정도로 급속하게 메인 스트림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 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그간 이중항체가 안전성이나 약효면에서 월등한 것이 확인됐는데도 대량생산을 못해 고전했으나 이제는 생산성 문제가 해결되면서 시장이 활짝 열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까지 이중항체 항암치료제 상업화에 성공한 케이스는 3건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게 이 대표의 예상이다.


 이중항체 치료제 세계 시장규모도 지난 2017년 1억7800만 달러에서 2023년 10억7800만 달러로 연평균 34%로 고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이중항체 치료제는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2개 항체를 결합해 만든 약물이다. 그만큼 단일항체 치료제에 비해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다.


 단일항체가 암 등 질병을 유발하는 1종류의 특정 인자만을 공격하는데 비해 이중항체는 항체가 2개이다 보니 하나는 면역세포를 강화시키고, 나머지 하나는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는 평가다. 이중항체에 따라서는 2개 서로 다른 질병인자를 각개 격파할 수도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2018년 미국 바이오업체 트리거테라퓨틱스에 6개 신약후보물질을 1조3000여억원에 기술수출하면서 차세대 바이오 대표주자로 떠오른 기업이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이중항체 치료제를 쓰게 되면 단일항체 치료제나 병용치료를 할 때보다 약효는 뒤지지 않으면서도 약물 투입량을 평균 절반가량 줄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질병에 따라 병용치료와 이중항체 치료제 효과가 각각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꼭 어느 게 더 낫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고 분석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중항체 항암치료제(ABL001)로 임상시험에 진입하면서 제약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국내 대표 이중항체 전문 바이오기업이다. 실제 지난주 대장암과 위암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이중항체 항암치료제에 대한 후반기 임상1상(1b)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이중항체 치료제 분야에 뛰어든 기업으로는 이 분야 선두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를 제외하고 종근당(185750), 앱클론(174900), 파멥신(208340) 등이 있다. 이중항체 치료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로는 애브비, 온코메드, 머크 등이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서로 다른 2개 항체를 자유자재로 붙여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인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질환별로 형태를 다양하게 항체 2개를 조합해 이중항체 치료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게 되면 신약개발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끝낸 이 치료제에 대한 임상1상(1a)에서 임상환자 20여명 가운데 대장암 환자 2명, 위암 환자 1명의 암 사이즈가 각각 40%이상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하면서 상업화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 치료제의 적응증을 뇌종암, 간암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대표는 “현재 이중항체 치료제(abl001)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후반기 임상1상(1b)은 올해 안에 끝내고 내년 중반에는 임상2상에 들어갈수 있을 것4”이라면서 “최종 목표는 상업화가 아닌 기술수출이기에 임상2상을 시작하기 전에 기술이 팔려나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상업화 대신 신약의 기술수출을 최종 목표로 삼고있는 배경을 묻자 그는 “국내 제약사 가운데 상업화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 이룬 곳은 아직 없다고 봐야 한다”면서 “현재로서는 신약의 기술수출이 가장 효과적인 국내 제약업계의 성장전략”이라고 단언했다.


 이대표는 이중항체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된 비결로 ‘인재 경쟁력’을 꼽았다. 이 회사는 전체 직원 85명 가운데 연구개발 전문인력이 65명에 달할 정도로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바이오 관련한 박사학위 소지 전문인력만 어지간한 메이저 제약사에 뒤지지 않는 22명에 달한다.


 그는 “인재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바이오 산업만큼 중요한 곳은 없다”면서 “이중항체 플랫폼이라는 복잡한 신약을 이해하고 개발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대거 확보하고 있는 것이 우리 회사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이 대표가 기술수출에 가장 근접했다고 기대하고 있는 것은 이중항체 뇌질환 치료제(ABL301)이다. 이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뇌질환 치료제는 동물임상에서 뇌에 약물을 전달하는 비율이 기존 치료제 대비 10배 이상 높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치매 등 각종 뇌질환 약들이 효과를 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약물의 뇌 투과율이 낮아서인데 이를 대폭 개선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 대표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 4~5곳과 기술수출 협상이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기술수출이 가시화 될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라고 확신했다.

 

 


 [특징주] 앱클론,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7% 상승...


 1일 앱클론이 장중 상승세다. 이날 오후 12시40분 앱클론은 5300원(7.1%) 8만원에 거래 중이다. 앱클론은 이날 보통주 및 기타주 각각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17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8월5일이다.


 이미지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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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놈과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스몰캡/공시팀장과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 그 제약/바이오팀장은 어제 디지게 혼났고 말입니다...!!!!! 국내외 제약...


 [필독]국내 제약/바이오산업 현실 - 기초과학/연구도, 그 인력도 부족하다... 그래도 기술수출에 의존하지말고 계속 임상에 도전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044


 또 초격차야~~~ 결국 노키아나 소니화된다... 삼전, 신성장동력 바이오(Bio)로 대체할때까지 잘 버터라이~~~

 http://blog.daum.net/samsongeko/7887


 


 메지온, 단심실증환자 치료제 '유데나필' 美 신약허가 신청...

 

 


 메지온은 29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사가 개발한 단심실증환자 치료제(성분명 유데나필)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FDA는 60일간 메지온이 제출한 서류의 적정성을 판단한 뒤 14일 내에 심사승인 여부를 회사측에 통보하게 된다.


 이후 FDA가 정식심사를 시작해 희귀질환치료제로 인한 단축심사를 6개월 적용하고 최종 신약승인 여부는 내년 상반기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지온은 Pivotal 임상 3상 시험인 FUEL(Fontan Udenafil Exercise Longitudinal Assessment) 자료에 개발비용과 시간, 인력을 대거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박 동현 메지온 회장은

 '내년 상반기 판매 승인 전 준비작업으로 미국 내 보험사별로 가격협상에 필요한 준비와 함께 영업조직 구축을 위한 인력구성 등 상업화를 위한 사전전략(Pre-Marketing)을 펼쳐 미국 시장 조기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시장과 소통하며 직접 설명할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메지온의 일봉 그래프 )


 


 메지온 "단심실증 환자 치료제 '유데나필' 미국 허가 신청"

 

 


 경자년 코로나19로 지난 몇 개월간의 주요 주식운용/분석/자료조사 부서/팀들이 재택근무를 중심으로 한 순환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 근태들이 불안정해지고 있는 중이라 장막판 공시를 놓치네요...   


 


 메지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단심실증 환자의 운동능력 등을 개선하는 의약품 '유데나필'를 허가해달라고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FDA는 메지온이 제출한 서류가 적정한지 살펴보고 심사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에 승인할지 정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메지온에 따르면 유데나필은 선천성 단심실증으로 폰탄 수술을 받은 환자의 운동능력 향상을 돕는 의약품이다. 폰탄 수술은 선천성 심장 기형으로 2개가 있어야 할 심실이 하나밖에 없는 단심실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수술이다. 폰탄 수술을 받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심혈관계 능력이 떨어지고 사춘기 이후 운동능력이 크게 저하하는 경우가 많다.


 운동능력 저하는 환자의 수명 단축과도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 차트


 ( 30일 메지온의 전일/당일 장중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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