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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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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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전문가로서 재일침... 그 또라이 트럼프가 원하는 대선용 백신은 개발되지 않습니다... 대한한국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선입니다...!!!!! 국내외 제약...


 그 모더나에 월가 급등...?? 바이오전문가로서 말한다... 그렇게 쉽게 백신이 개발될꺼 같으면 450만명(이건 3개월전 이야기고 지금은 3002만명) 확진에 30만명(이것도 3개월전 이야기, 현재 95만명)이상이 죽지 않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47


 


 아래는 최근에 날린 주요 5개 SNS 관련 코멘트입니다...


 


 "작년 가을 프랑스등 유럽 어딘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유럽여행 열라다니는 아시아 특히 중국인들중 어느 역유입자에 의해 우한 코로나19가 대창궐이후 서양 양놈들은 특히 미국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만큼은 주도적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으려고 지연전술을 시작했다. 미국 독감인지 코로나인지도 구분안되는 사망 원인을 매년 독감 사망으로 수만명이 죽는 것을 기화로 작년 가을도 가능하면 언론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사망자들을 숨겨왔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모더나등 대형 제약회사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초 중국에서 확진자/사망자가 폭증하고 아시아, 남미로 퍼진 상반기동안 유럽은 이미 작년가을이후, 유럽과의 왕래가 많은 미국도 이미 작년 늦가을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배운 중국의 지연전술은 어느정도 진정된이후 통계조작을 통해 최근의 일이고, 어제는 아무도 안믿는 종식선언을 아예 하네~~~^^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야기한다. 니 재선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쉽게 개발될꺼 같으면 기천만명이 확진되고 수십만명이 사망했겠는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외에 미국 모더나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렘데시비르도 그렇고, 이제 추워지는 가을되면 다시 독감과 연결된 글로벌 확진자 북반구 2차 대폭증에 치사율 급증하고 어찌된이유인지 이 전염병에 취약한 양키 코쟁이들부터 곡소리 난다고 보시면 된다. 글로벌 경제와 내수 경기...?? 그리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전 수 많은 글의 세 개의 블로그/5개 SNS를 통해 말씀드렸다... GI/GPMC 6개월이상 버틸 현금비축을 지난 하계부터 4개월간 진행중이다... 게코(Gekko)"


 


 미국 코로나19 환자, 독감철 앞두고 다시 급증...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NN 방송은 최근 5일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17일 기준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는 3만9천700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는 지난 여름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7월 22일 7일간의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만7천300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수주간 감소세를 보이던 신규 환자가 최근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는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가을을 앞두고 우려스러운 조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이 비슷해 검사를 받기 전에는 이 둘을 구분하기 어렵고, 독감 환자와 코로나19 환자가 한꺼번에 입원하거나 중환자실에 입실하면서 인적·물적 의료 자원을 고갈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 의학 전문가들은 올해의 경우 독감이 심하게 유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17일 "우리가 이중고, 다시 말해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속에 겹친 독감 시즌을 겪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지만 어쩌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것도 전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원격 근무, 학교 폐쇄 등의 조치가 독감의 확산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CDC는 이 논문에서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염) 완화 조치가 가을 내내 계속되면 미국에서 독감의 활동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독감 시즌이 약화하거나 지연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실제 겨울철이 끝나가는 호주에서는 올해 독감 시즌을 거의 겪지 않았다.


 한편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는 838명으로 집계되며 1주일 전보다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7월 말∼8월 중순까지 25일간 연속으로 하루 사망자가 1천명을 넘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668만8천236명, 사망자 수를 19만7천946명으로 집계했다.

 

 


 지난 반년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내가 본 것은 백인종들이 여전히 황색인들을 아래것들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그래도 동양인 관광비는 필요허냐~~~~~

 http://blog.daum.net/samsongeko/10073


 야들도 개도국이상으로 부도 징후...!!!!! 그 고상떨던 서양의 또다른 한 축인 유럽은 이미 소비능력 완전히 맛탱이 갔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97

 

 그 용의자는 자살...?? 유럽은 초고령화가 원인이고, 미국을 포함한 서양 게자슥들은 니들 방역실패를 동양이나 동양인 차별로 떠 넘지기마라~~~~~

 http://blog.daum.net/samsongeko/9672

 

 허기사 굶어 죽나 걸려 죽나 죽기는 매한지다만은~~~ 그리고 서양 초기 대응 실패를 이제는 중국에 떠 넘기는거야~~~?? 그 양키들을 의심해라이.....

 http://blog.daum.net/samsongeko/9587


 


 유럽 코로나19 2차 유행에 다시 봉쇄령... "3월보다 심각"


 


 영국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에서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2차 확산세가 심상찮다.


 유럽 각국 정부는 다시 봉쇄령을 발령하기로 했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스페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마드리드 지역 보건 당국은 오는 21일부터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선택적 봉쇄령을 내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에선 하루 평균 1만명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주민들은 출근과 등교, 진료 등 꼭 필요한 일에 한해서 집 밖으로 나올 수 있다. 마드리드 전역의 공원이 폐쇄된다. 식당과 펍 등은 기존 수용 인원의 50%만 받도록 했다. 모임 가능 인원수는 당초 10명에서 6명으로 줄였다. 이번 조치로 이동을 제한받게 되는 주민 수는 약 85만명이다.

 마드리드 지역 보건부국장 안토니오 자파테로는 "마드리드와 그 근교가 스페인 내 일일 확진자 수의 3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가을이 지나가기 전 그 수를 줄이기 위해서 극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스페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기준 65만9334명, 누적 사망자 수는 3만495명이다.


 영국 정부도 부분적 봉쇄령을 고민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영국 내 코로나19 2차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며 "전면적 봉쇄 조치를 취하고 싶지는 않지만 좀 더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이 필요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BBC는 이와 관련, 정부가 잉글랜드 전역을 대상으로 몇 주 동안 식당 등 상점 영업을 중단하거나, 영업 시간을 제한하는 '서킷 브레이크'(circuit-brake)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등교와 출근은 그대로 한다. 프랑스 역시 일일 확진자가 사상 최대인 1만3000명을 넘어서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봉쇄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대표적 휴양지인 니스 해변과 공원 등에선 10명 이상 모임을 할 수 없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럽 내 코로나19 상황이 지난 3월보다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WHO는 지난 주 유럽 53개국에서 30만 명 이상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한스 클루게 WHO 유럽 국장은 17일 "지난 3월 유럽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이 첫번째 절정에 달했을 때 보다 최근 주간 전염 사례가 더 많았다"고 전파 상황이 매우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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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 치사율이 높아질 시기에 접어들었다고도 했습니다... 가을 재대확산에 대비한다면 코로나19 진단키트에 주목한다...!!!!! 국내외 제약...


 아래는 오후장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오늘도 제약/바이오 마니아 제자놈은 여전하네요~~~ 그 진단키트라~~~^^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셀리버리, 메드팩토를 빼고 씨젠, 수젠텍을 7:3의 비율로 전격(현재 급락 급반전) 교체매매~~~^^ 부계좌 어제 셀트리온 3인방을 4:3:3의 비율로 교체매매해 오늘은 사흘보유기준에 따라 이곳은 그대로 하락(현재 상승 급반전) 맞고 있네요~~~ 어제/오늘 주로 오후장에 움직이는거 보니깐이 조심스러운 접근이네요~~~^^ GPMC 트레이딩센터 오후장 운용상황입니다….."


 "그 방탄소년단 관련주들이 좀 땡기기는 하는데 이곳도 이번주 급하게 움직이고 싶지는 않고요~~~^^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도 그냥 5G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에이스테크를 4:3:3의 비율로 홀딩중~~~ 주요 투자지인들이나 친인척들이나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대비해 주간미팅을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전환하는것에 더 치중하고 있는 주중~~~ 저도 기계와 별로 안 친한데, 30명중들에도 의외로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들이 많네요~~~~~^^ 참조하시고요^^"


 "오늘은 하루좽일 재택근무~~~^^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지난주이후 넷마블, 컴투스, NHN을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을 몇 개월째 3:3:2:2의 비율로 홀딩중~~~^^ 게코(Gekko)"


 


 수젠텍, 미 FDA로부터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 획득...


 


 수젠텍이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미국식품의약처(FDA)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수젠텍의 진단키트 'SGTi-flex IgG'는 미국 국립암센터(NCI) 성능평가를 통과했고, 평가에서 민감도 97%·특이도 100%를 기록했다. 수젠텍은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항체 신속진단키트는 수젠텍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14개에 불과하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분자진단(RT-PCR)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국가별 방역 정책에 따라 확진자 판별뿐 아니라 과거 감염 이력과 완치자의 일상생활 복귀여부를 판단하는데에도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활용 범위가 넓다.


 방역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과 후진국에서도 분자진단의 대안으로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다. 신속진단키트는 정확도 이슈가 있어,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 아니면 하반기부터는 시장 진입이 어려울 예정이다. 세계적으로도 품질을 인정받은 공급업체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검증된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


 손 미진 수젠텍 대표는 "조만간 미국 수출이 본격화될 뿐 아니라 'FDA 인증 승인 진단키트'라는 품질적인 차별성이 부각돼 미국 외 지역의 수출도 많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미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 증가가 지속하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항체 신속진단을 통한 방역과 면역 여부 확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미국은 이미 진단기기 유통회사와 공급 논의를 진행중이며 FDA 승인 제품을 원하는 주요 국가들에도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美 허가받은 국산 항체진단키트 없는 까닭...

 美, 중국산 불량 늘자 문턱 높여...
 긴급사용승인 기준 더 엄격해져...


 

 

 미국에서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은 국내 업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중국산 항체 불량 문제가 제기되면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심사가 더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로 미국 FDA에 EUA를 신청한 국내 업체는 바디텍메드, 수젠텍, 피씨엘, 휴마시스, 디엔에이링크 등 최소 다섯 곳이다. 이외에도 젠바디, 마이크로디지탈, 나노엔텍이 EUA 획득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제품 판매가 가능한 국내 업체는 없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엑세스바이오가 FDA로부터 EUA를 획득했지만 이 기업은 미국에 본사를 둔 외국법인이다.


 코로나19 진단키트는 분자진단, 항체진단, 항원진단 세 종류가 있다. 항체진단은 가래, 콧물 등의 검체를 이용하는 다른 두 방식과 달리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을 검체로 활용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검사 대상자의 몸에 항체가 형성돼 있는지를 확인해 진단하는 방식이다.


 검사 시간이 15분가량에 불과하고 별도 실험 장비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해 의료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개발도상국에서 주로 쓰인다. 초기 감염자를 잡아내기 어렵고 정확도가 40~80%로 분자진단의 95~99% 수준에 비해 다소 낮았었지만 최근 기술 개발로 90~99% 수준까지 정확도가 높아졌다.


 FDA는 지난 5월 초까지 제품 등록만 거치면 승인 없이도 현지 의료진이 항체진단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산 항체를 사용한 제품 위주로 위음성 사례가 속출하면서 FDA는 EUA를 획득한 항체진단키트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침을 바꿨다.


 업계에선 평상시보다 FDA의 EUA 검토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통상 진단키트는 3~8주면 EUA 검토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바디텍메드와 휴마시스는 각각 3월과 5월 EUA를 신청했지만 아직 평가 결과를 받지 못했다. 허가신청업체가 폭증하고 있어서다.


 FDA는 미국 국립암센터(NCI), 국립보건원(NIH) 등 현지 의료기관을 통해 평가한 제품에만 EUA를 내주고 있다. 현지 의료기관의 임상 평가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분자진단키트에 비해 더 엄격한 절차다. 수젠텍, 피씨엘, 디엔에이링크 등은 FDA 평가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셀트리온, 바디텍메드, 피씨엘 등은 항원진단키트 허가도 추진하고 있다.


 EUA를 받은 항원진단키트가 네 개 제품에 불과한 미국 시장에 진출하면 얻을 수 있는 위상 제고와 시장 선점 효과도 더 크기 때문이다. 셀트리온은 비비비, 휴마시스와 공동 개발해 항원진단키트 개발을 마쳤다. 바디텍메드는 미국 현지에서 항원진단키트 임상을 진행 중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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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고민의 중심 - 그 박람회에서 찾아볼까를 생각할정도로 특수목적(?) 구현형 제약/바이오 중급투자가 한 명을 찾아야 한다...!!!!! 국내외 제약...


 (2020.8.17)코로나19 21로 대전이중... 그 75주년 광복절이후 연말장에서도 제약/바이오(Bio)주 벗어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38

 

 


 신약 기술수출·IPO 자문... 로펌 '바이오 열풍' 올라탔다...

 바이오경제, 블루오션으로 부상...
 태평양, SK바이오팜 상장 자문...
 율촌은 前 복지부 차관 고문 영입...
 세종은 메디톡스, 화우는 코오롱...
 바이오업계 굵직한 소송 이끌어...

 

 


 SK바이오팜의 기업공개(IPO),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논쟁,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최근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이 요동치면서 로펌업계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바이오·헬스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이슈가 매일 새로 등장하면서 기업의 법률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30년 바이오산업이 경제 성장을 이끄는 ‘바이오경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국내외 바이오 업체들 간 교류가 늘고 있어 국내 로펌도 발 빠르게 전문성 키우기에 나섰다.

 

 빅데이터·코로나 키트... 자문 수요↑


 10년 전만 하더라도 제약회사는 화학 물질을 합성해 약을 생산하는 ‘케미컬 의약품’ 개발이 대세였다. 지금은 다르다.


 세포를 배양해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의약품’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규제도 바뀌는 추세다. 과거엔 정부 당국이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불법 리베이트를 단속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특허를 앞세운 시장 독점 감시에 힘을 쏟고 있다. 규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로펌을 찾는 제약회사도 늘었다.


 이미지 차트


 ( 최근 3개월간 신테카바이오의 일봉 그래프 )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의료기기에 대한 기술 연구 역시 바이오 헬스케어 업체들의 주요 먹거리다.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이슈도 주요 화두로 꼽힌다. 의료 기기 개발 과정에서 전 세계 곳곳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반영하는 게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IPO 관련 법률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박금낭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신기술에 기반한 신생 바이오 헬스 기업 등장으로 IPO 및 관련 자문과 기술 라이선스 계약, 특허·영업비밀 분쟁 대응이 늘었다”고 말했다.


 법조계는 기업 간 인수합병(M&A)을 위해 로펌 문을 두드리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도 더 많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조정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과거엔 해외 기업의 제약 기술을 들여오기 위해 ‘라이선싱’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며


 “최소 10억원부터 수백억원대 규모로 해외 바이오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법률 자문 시장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코로나 진단키트 수출 관련 자문을 시작으로 각종 연구개발 혹은 백신과 치료제 관련 자문이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약사·식약처 출신 전문가등 포진...


 로펌별로 약사, 의사 자격증이 있는 전문가가 바이오 헬스케어팀을 움직이고 있다. 업계 특성상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데다 업계 및 기술 트렌드 변화도 즉각 잡아낼 줄 알아야 한다. 한 로펌업계 관계자는 “해외 법에 능통한 외국변호사뿐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신 인력도 팀의 중요 구성원”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헬스케어팀’을 꾸려 의료기관, 동물약품, 식품 및 화장품 등 분야를 넘나들며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SK바이오팜의 IPO 관련 법률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해당 IPO는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모인 청약증거금만 31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식약처 규제심사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조정민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가 팀장이다. 법무법인 화우는 코오롱생명과학을 대리해 인보사 소송을 이끌면서 법조계 안팎의 이목을 끌었다. 화우는 식약처장을 지낸 이희성 고문을 비롯해 조영선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 등 10여 명의 전문가로 헬스케어팀을 구성했다.


 최근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엔지켐생명과학 등 국내 바이오 기업에 대한 상장 자문을 수행했고, 차헬스케어의 1100억원 투자 유치 자문도 맡았다. 율촌에는 박성범 변호사를 리더로 30여 명 규모의 의료제약팀이 있다. 유영학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고문을 맡고 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노경식 변호사(19기)와 장지수 변호사(19기)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팀을 운영 중이다. 영국계 유명 법률출판사 리걸이즈가 발행하는 법률시장 평가지 ‘리걸500’으로부터 “세계적인 제약사가 선호하는 로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광장도 의약계열 출신 인력을 강화했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인 박금낭 변호사(31기)를 리더로 약사·의사·간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다수의 변호사가 제약바이오헬스케어팀을 움직인다. 세종도 규제 그룹 내 별도의 헬스케어팀을 갖췄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홍수희 변호사(37기)를 팀장으로 변호사 34명과 식약처 출신 고문, 변리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 온라인 개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대일 직무 멘토링등 진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19 위기로 경제활동 위축과 동시에 얼어붙은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고,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우수인재 채용지원을 위해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Job Fair)'를 9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직자가 알려주는 1:1 직무 멘토링, 채용 특강, 직무 특강 등 모든 프로그램도 홈페이지 사전신청자에 한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업채용 설명회 및 라이브스트리밍관이 운영되기 때문에, 사전신청을 못한 구직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하반기 채용정보 및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기업으로는 한미약품, 셀트리온, 종근당, 유한양행, 경동제약, 동아쏘시오그룹 등 바이오헬스 대표 기업 80개사가 참가하며 올 하반기 500명 이상의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홈페이지에서 참여기업과 참가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이 진행 중인 기업에 대해서는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 권덕철 원장은 "코로나 19로 일자리 확보가 시급한 20·30대 구직자들을 위해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에 있는 구직자들까지도 다양한 채용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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