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투자을 하고 있는 한 투자가의 커뮤니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100
  • total
  • 61184
  • 답글
  • 101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그 주력 본업들이 안되니깐, 아주 쌩쇼들을 하는구나... 이건 셀트리온이상으로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 정보투자...

 


 (출근후)서 정진 회장님, 뭔 바이오(Bio)가 영화냐고요~~~ 다각화보다는 우량 바이오 M&A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856


 [스크랩] 장기대박계획(LMOI).... 두 계획(Two Plan:MOI/MMOI) 그리고 `빅 거래`(Big Trade)...                                                

 http://blog.daum.net/samsongeko/6511


 


 방 준혁 `매직` 통했다... 웅진코웨이 새 주인은 넷마블...

 

 


 넷마블의 창업자 방준혁 이사회 의장의 승부수가 통했다.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넷마블이 국내 1위 렌털업체 웅진코웨이를 인수한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은 14일 웅진씽크빅 이사회를 열어 웅진코웨이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넷마블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마감된 매각 본입찰엔 넷마블과 외국계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이 참가한 바 있다.

 넷마블은 매각 대상인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1조8천여억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3월 웅진그룹이 코웨이 지분 22.17%를 다시 사들였던 1조 6832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웅진그룹과 넷마블은 세부사항을 협의해 이르면 이달 말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계약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 매각을 통해 웅진그룹은 재무 리스크를 벗어나게 됐고 넷마블은 국내 최대 렌털기업 인수를 통해 이종사업에 도전하게 됐다. 


 ◇ 방 준혁의 승부수… 이종산업 첫 도전... 


 넷마블의 웅진코웨이 인수는 예상치 못 한 도전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는다.


 특히 게임시장이 정체기를 겪고 있는 이종산업에 인수에 나선 방준혁 의장의 구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넷마블은 그동안 게임산업을 중심으로 사업과 투자를 해왔다. 지난해 2월 카카오게임즈 1400억원 유상증자에 참여했고, 4월에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분 25.71%를 2014억원에 인수했다. 모두 게임사업의 연장선상이다.


 때문에 게임과 전혀 무관한 웅진코웨이 인수를 두고 업계에서는 "넥슨 인수가 무산되면서 준비한 실탄과 어려운 게임산업을 벗어나기 위한 사업 다각화 그리고 방 의장의 결심이 한 박자로 맞아 떨어진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 넷마블, `구독경제` 선점… 막강한 `코웨이` 네트워크... 


 넷마블은 지난 10일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게임산업 강화와 더불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왔다"며 "웅진코웨이 인수를 통해 스마트홈 구독경제 비즈니스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독경제는 매달 일정한 이용료를 내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렌털 서비스의 진화된 개념이다. 국내에서 구독경제가 태동기를 맞고 있는 만큼 웅진코웨이 인수를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렌털 시장 접유율 35%를 차지한 1위 사업자다. 지난해 매출 2조7073억원, 영업이익 5158억원을 올렸다. 같은 기간 넷마블의 매출 2조213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렌털 계정은 국내외를 합쳐 700만 개에 달하고 국내외 2만여 명에 달하는 방문판매 조직도 가지고 있다.


 넷마블은 다양한 유통 채널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자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내렸다. 또 렌털사업 특성상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 안정적인 현금을 확보하려는 넷마블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넷마블은 `실탄`도 넉넉하다. 몸값 10조원을 넘었던 넥슨 인수를 준비하면서 3조원이 넘는 현금을 준비했다. 웅진코웨이 인수가격은 2조원을 안팎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은 시장에서 인수 자금을 일부 조달해 재무 안정성을 꾀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 `주당10만원` 써내며 막판 뒤집기... 웅진코웨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칼라일·SK네트웍스 불참에 매각 흥행은커녕 무산될 뻔 다크호스 넷마블 덕에 성사...
 4조 넘는 자기자본 바탕으로 단독 자금조달에 문제없을듯...

 

 


 웅진코웨이 본입찰을 2주 앞둔 지난달 말 인수 후보자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지난 8월 예비입찰을 통해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 4곳이 이미 정리된 상황에서 제5의 후보, 다크호스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웅진코웨이는 이달 초 예정에 없던 경영진 프레젠테이션(MP) 일정을 잡고 다크호스 후보자에게 비공개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새로운 다크호스 등장 소식에 "대체 어디냐"고 묻자 매각 측은 "비밀유지협정을 세게 맺어서 밝힐 수 없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입을 굳게 다물었다.'깜짝 후보' 넷마블이 결국 웅진코웨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새 주인이 되기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매각 측이 공들여 영입한 다크호스답게 1조8000억원이 넘는 인수가를 써내며 매각 측이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성사됐다. 웅진코웨이 매각 측인 웅진그룹과 넷마블은 상세 실사와 더불어 가격 조건 등 거래 조건을 협의한 뒤 연내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다크호스로 참여한 모바일 게임사 넷마블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수개월간 입찰을 준비했던 기존 후보자와는 달리 넷마블은 방 준혁 회장의 결단 아래 지난 9월부터 검토를 시작해 약 한 달 만에 '트로피에셋' 인수에 다가선 것으로 전해졌다.

 IB업계 관계자는 "당초 가장 적극적인 의향을 보인 글로벌 사모펀드인 칼라일이 본입찰을 포기하고, SK네트웍스마저 대량 부채 발생을 우려해 마음을 접으면서 매각이 무산되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수 있었다"며


 "다만 웅진이나 매각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은 다크호스로 뛰어든 넷마블의 인수 의지를 본 뒤 적정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었을 뿐 큰 걱정이 사라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당초 SK네트웍스가 자산유동화를 통해 1조원대 자금을 유동화시키면서 인수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보유하고 있던 주유소 수백 곳을 매각하거나 사실상 담보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SK네트웍스는 SK홀딩스와 최종 논의 끝에 기존 300%가 넘는 부채비율이 더 악화될 것을 우려해 최종적으로 입찰을 단념했다.


 IB업계 관계자는 "SK는 부채 문제, 칼라일은 25%에 불과한 적은 지분과 다소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며 "내심 후보자들 사이에서는 한 차례 무산 이후 가격을 떨어뜨린 뒤 일종의 수의계약을 바라기도 했다"고 전했다. 다른 인수 후보들의 이 같은 바람과 달리 넷마블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써내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아직 관련 통보를 받지 못했지만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 복안은 충분히 서 있다"며 "다른 투자자에게 손을 벌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올 상반기 말 기준 자기자본이 4조7062억원에 달한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만 1조7201억원에 달해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웅진코웨이 인수 자금 조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넷마블 2대 주주인 CJ그룹은 앞서 2017년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로부터 웅진코웨이 인수를 추진하는 등 렌탈 사업에 관심을 기울인 바 있다. 넷마블이 신사업에 진출함과 동시에 CJ그룹 역시 렌탈 사업에 간접적으로 교두보를 만들 수 있는 셈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top


코스닥 비츠로시스 - 도대체 어딜 이야기하는거여...?? KOSDAQ 상장 부동산업체라~~~ 그 정보투자...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이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아래는 어제 감기/몸살로 재택근무중이셨던 게코(Gekko)님에게서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을 넘겨받은전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동향이네요~~~ 이건 글속에 없었는데 7일 동향은 제가 올림니다...


 "기해년 하계 안식년을 3개월간을 보내고 다시 최종 단계(이 하이의 ‘1.2.3.4'의 그 4^^)를 도전중인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 1구간(09~11)에서 우진비앤지를 빼고 뉴프라이드로 갈아탔고요~~~^^"


 "어제 제자놈과 그 스승 대응실패의 날로 선포한후 냉가슴 앓고 있고만~~~^^ 오늘도 헬릭스미스와 신라젠이 장난아니네요~~~^^ 감기/몸살기로 오전장 재택근무중이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셀트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은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빼고 헬릭스미스와 신라젠을 6:4의 비율로 교체매매 전격지시중~~~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알리코제약을 빼고 셀리버리로 갈아탔네요, 부계좌 메지온은 다음달까지 들고 갈 생각인가 요지부동이고요~~~ GI/GPMC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그 주요 지인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와 이번 추석에 신규 친인척 6명 추가하는등 2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는 그래핀관련주 나노메딕스, 국일제지, 필룩스를 4:3:3의 비율로 들고있는데 말입니다~~~ 마음속은 돼지열병관련주로 교체할까 생각중~~~^^ 5G도 같이보고는 있네요^^ 참조하시고요^^"


 


 "만약 그 19년전이였다면 난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향년 54세로 돌아가신 어머니한테도 이것을 먹였을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539


 "오늘 원래는 GPMC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에 의하면 알리코제약을 어제 매수했으니 목표가 +20%나 손절 -8%에 진입하지 않는이상 교체매매 허용이 안되는데, 제자놈이 감기/몸살로 쉬고 있는 스승한테 전화를 하네요~~~^^ 잔소리 한 5분하고 보다 신중히 거래하라고하고 내락했네요~~~^^ 암튼 장기대박계획(LMOI)은 수익률이상 기백 블로거들과/수천명 SNS 회원들의 계좌와 관련되어 있다고 일침을 놨네요~~~~~"


 


 "NICA 공식논평 - 이것들이 돌았나…!!!!! “미국한테 빰맞고 대한민국한테 화풀이하냐…!!!”"
http://blog.daum.net/samsongeko/8540


 "기해년 하계 안식년을 3개월간을 보내고 다시 최종 단계(이 하이의 ‘1.2.3.4'의 그 4^^)를 도전중인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 2구간(11~13)에서 뉴프라이드를 빼고 램테크놀러지로 갈아탔고요~~~^^"


 "기해년 하계 안식년을 3개월간을 보내고 다시 최종 단계(이 하이의 ‘1.2.3.4'의 그 4^^)를 도전중인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 3구간(13~15)에서 바로 램테크놀러지를 빼고 싸이토젠으로 갈아탔고요~~~^^"


 


 "오늘 감기/몸살기로 오전장/오후장도 재택근무중이네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셀트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보유중~~~ 회사(자가)계정은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빼고 헬릭스미스와 신라젠을 6:4의 비율로 오전장 교체매매후 홀딩중 ~~~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셀리버리, 부계좌 메지온은 다음달까지 들고 갈 생각인가 요지부동이고요~~~ GI/GPMC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삼성전자 훈풍에 코스닥 중소형 IT주들을 외국인들이 2000억원이상 쓸어담고 있는 중~~~ 주요 지인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와 이번 추석에 신규 친인척 6명 추가하는등 2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중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쪽 그래핀을 빼고 5G 오이솔루션, 케이엠더블유, RFHIC, 서진시스템를 넣고 3:3:2:2의 비율로 맞추시라고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는 교체매매 완료했다는 문자가 오후장에 들어와 있고 주요 지인및 친인척들은 원래 진행상황 모름니다~~~ 참조하시고요^^"


 "와하아~~~^^ 오늘은 메지온이 상한가 분위기네요~~~~~ 전 큰 자본주한테 요즘 뵐 면목(^^)이 없고만, 제자놈은 장기대박계획(LMOI) 부계좌 작은 전주께 확실히 체면 세우고 있는 중~~~ 게코(Gekko)"


 "이런... 야도 양반 못되겠네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셀리버리, 부계좌 메지온을 빼고 에이치엘비를 넣었다네요~~~"


 "기해년 하계 안식년을 3개월간을 보내고 다시 최종 단계(이 하이의 ‘1.2.3.4'의 그 4^^)를 도전중인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은 3구간(13~15) 초반에서 램테크놀러지를 빼고 싸이토젠으로 갈아탄후 변동없고요~~~^^"

  

 


 [마켓인]비츠로시스 새 주인, 코스닥 상장 부동산 업체 유력...                     

 이날 진행된 본입찰 참여자 한 곳도 없어
 우선매수권을 지닌 코스닥 부동산 상장사가 낙점
 비츠로시스가 보유 중인 기술과 시너지 노린 전략

 

 


 서울회생법원에서 매각을 진행 중인 비츠로시스(054220)의 새 주인으로 부동산 업체가 낙점될 가능성이 커졌다. 비츠로시스가 주력으로 삼는 전력자동화 시스템, 스마트그리드 등 공공안전 시스템 사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 베팅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지 차트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비츠로시스 본입찰에서 입찰에 응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지난 20일 진행된 비츠로시스 예비입찰에 4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지만 결국 모두 본입찰에서 발을 뺐다. 이에 따라 수의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전망이다.


 수의계약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시가총액 950억원 규모의 부동산·통신업체로 파악된다. 인수가는 청산가치인 13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1989년 11월 한불자동화 주식회사로 출범한 비츠로시스는 IT융복합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첨단그린도시사업, 해외사업으로 부문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원격감시제어(SCADA) 장비와 분산제어시스템(DCS),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주력제품으로 삼고 있으며 드론과 자율주행차, 스마트팩토리 등 자동화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는 NEST(범용 컨트롤 시스템 플랫폼) 원천기술을 보유 중이다.

 지난 2000년 7월 현재의 상호인 비츠로시스로 사명을 변경한 회사는 이듬해 12월 코스닥 시장 상장에 성공했다. 이후 회사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한국전력공사, 조달청, 국토해양부, 경찰청 등에 자사 제품을 납품하며 2016년(3월 결산 회계법인 기준) 매출액은 720억,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사세를 키웠다.

 그러나 경쟁 심화에 따른 원가 상승과 입찰 지연으로 수주부진이 이어지며 비츠로시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295억원까지 줄어들었다. 영업손실도 213억원에 달했다.


 여기에 비츠로미디어, 비츠로애드컴 등 관계사의 발행사채 변제와 자금보증 확약에 따른 보증의무가 발생해 올해 2월부터 한 달 동안 약 475억원의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됐다. 결국 회사는 지난 4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top


만약 그 19년전이였다면 난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향년 54세로 돌아가신 어머니한테도 이것을 먹였을 것이다...!!!!! 그 정보투자...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의료용 마리화나, 치매·파킨스병·루게릭병 효과있다"

 오성첨단소재 "카이스트와 뇌질환 효능 검증 "

 

 


 오성첨단소재가 의료용 마리화나 사업 진출 1년 반 만에 가시적 성과를 입증했다.


 1일 오성첨단소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진행한 의료용 마리화나 효과 입증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약 1년 반 만에 뇌 질환 분야에서의 의학적 효능을 검증했다고 전했다. 카이스트 최 인성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마리화나의 추출 성분이 치매 및 파킨스병, 루게릭병 등 뇌 질환에서 과량 발생되는 H2O2 성분을 인체 내 50% 이상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현재 마리화나 추출 성분이 뇌 질환의 또 다른 원인으로 손꼽히는 베타아밀로이드를 단백질을 30% 가량 추가 지연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성첨단소재 관계자는 “일부 효과가 입증된 내용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연구 결과에서도 유효 수치가 입증된다면, 의료용 마리화나 성분은 치매 및 파킨슨병 증상을 최대 80% 가량 지연시킬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해당 연구결과들은 이르면 이달 중 학술지 게재를 통해 이제껏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했던 의료용 마리화나의 공식적인 효과 입증을 검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개발 투자 주체인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통해 미국 및 캐나다에 상장된 칸트러스트(CannTrust)와 사업화 방안 협의도 진행 중이다. 한편 오성첨단소재는 지난해 총 연구기간 3년, 3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카이스트와 손잡고 의료용 마리화나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를 활용한 연구개발 투자에 나선 바 있다.


 


 美마리화나 대중화 확산에 관련주 다시 급등...


 국내 증시에서 마리화나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오성첨단소재는 4일 장중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14.68% 오른 3125원에 거래되면서 52주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최근 3거래일간 50% 이상 상승했다. 뉴프라이드 역시 지난 30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이후 4영업일 동안 40% 이상 주가가 급등했다.


 이들 마리화나 관련 종목들의 급등세는 미국의 마리화나(Cannabis) 대중화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칸나비스 관련 업체의 은행거래를 허용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고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에는 1호 마리화나 카페가 오픈했다. 마리화나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 여론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UC버클리 대학 산하 연구소의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민 10명 중 7명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68%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합법화 찬성에 응답한 사람들의 60% 이상이 지역정부가 마리화나 판매업소의 라이선스 발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은 칸나비스가 합법인 주에서 관련 업체의 은행거래를 허용하는 법안을 75% 찬성률로 통과시켰다. 전세계 칸나비스 최대 시장으로 알려진 미국은 전체 52개주 중에서 33개주가 의료용 칸나비스를 허용하고 있고, 워싱턴DC를 포함한 11개 주에서는 기호용 칸나비스가 전면 합법화 된 상황이다.


 SK증권은 기호용 마리화나 산업이 뜨거운 투자처로 떠오르면서 미국에서 대마초를 테마로 가지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가 6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주들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세금이다. 실제로 콜로라도주에서는 2014년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이후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그에 따라 마리화나에서 발생하는 세수가 크게 증가했다.


 국내 마리화나 관련주의 경우, 최근 가시적 성과가 나오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1년 이상 공동 진행한 의료용 대마 효과 입증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뇌 질환 분야에서의 의학적 효능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카이스트 최인성 교수팀은 대마 추출 성분이 치매 및 파킨스병, 루게릭병 등 뇌 질환에서 대량 발생되는 'H2O2' 성분을 인체 내에서 50% 이상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최근 칸나비스 농축액 추출시설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생산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인수대상 시설의 연간 규모는 최대 1만리터로 약 60억원에 달하는 칸나비스 농축액 생산이 가능하다"며 "뉴프라이드가 LA에서 자체 운영 중인 칸나비스 판매점 로열그린스는 월평균 매출이 10억원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뉴프라이드·오성첨단소재 마리화나 관련주...

 - 美 대마재배 확대 소식에 강세...


 마리화나 관련주들이 장 초반부터 상승세다. 뉴프라이드는 장중 15% 이상 올랐고 오성첨단소재 역시 16% 가까이 주가가 상승했다. 현재 두 종목 모두 10% 이상 상승해 거래되고 있으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거래량 800만주를 넘어섰고 오성첨단소재는 1400만주 넘게 거래됐다. 특히, 오성첨단소재는 오늘까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주가가 50% 이상 올랐다. 


 이미지 차트


 이미지 차트


 이들 종목들은 최근 미국 농가의 대마재배 급등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미중 무역분쟁으로 옥수수와 콩을 재배하던 미국 농가들이 대마재배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2018년 12월 농업법을 개정, 산업용 대마를 전면 허용했다.


 뉴프라이드는 미국 현지에서 마리화나의 재배, 추출, 제조, 유통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오성첨단소재는 카이스트와 의료용 대마연구를 추진 중이다. 오성첨단소재에 따르면 연구개발 프로젝트 마리화나 추출물인 칸나비스가 치매 및 파킨슨병 등 뇌질환을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