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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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상반기 증시 결산이고, 이 글은 1년전 씻을수 없는 치욕을 겪은 날의 이야기다...!!!!! 난 한국 반도체가 망하길 원하는 것이 결단코 아니다...!!!!! Self-milli...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열번째]그들에게서 산업구조를 물려받은 우리는 일본 쪽바리들과 동반자가 될 수 없다...!!! 이참에 밟아라...!!!!!

 http://blog.daum.net/samsongeko/9043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아홉번째]문제는 정부가 아니다... 현금만 쌓아놓고 재벌들이 내수홀대에 미래 도전을 안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922

 

  

 그리고 물었다... 우리 현대차를 7대 사는 일제차를 아직도 사고 있는 토착왜구들과 매국노들이 있는지를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907

 

  그리고 물었다... 우리 현대차를 7대 사주는 일제차를 사는 매국짓을 서슴치않는 자가 있는지...!!!!! 이참에 일본경제를 죽여버려야 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19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여덟번째]이런 수출지향, 재벌들의 각종 탈불법, 저배당이 한국증시 저평가에 취약 원인이 됐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13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일곱번째]그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재벌대기업 니들이 얼마나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는지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775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여섯번째]내가 반도체 산업이 망하길 원하는거 같은가...?? 내 매제는 반도체장비회사 대표이사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761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다섯번째]난 일본 쪽바리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100% 틀리다고 자신하지는 못하겠다... 40년이상 등한시한 곳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681


[일본대성토전 - 한국경제진단:네번째]그 수십년간 니네들이 필요한 규제개혁은 다 가져갖지 않는가...!!! 이제 나라가 필요한 투자를 해라.....

 http://blog.daum.net/samsongeko/8535


 [대일본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세번째]최근 그 재벌들이 죽여놓은 대표적인 케이스... 혁신경제의 아이콘... KOSDAQ/Bio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322


 [대일본성토전 - 한국경제진단:두번째]그리고 있는 것들과 재벌들은 40년간 한국경제를 수출과 일본에 목매는 병신경제를 만들어 놨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315


 [대일본성토전 - 한국경제진단:첫번째]지난 40년간 보수(우익) 꼴통들이 혁신 성장에는 온갖 태클을 걸었다...!!! 있는 자들과 대기업들을 위해서~~~

 http://blog.daum.net/samsongeko/8309


 


 일본이 "무너질 것"이라던 韓 소부장... 1년 후 시총 2배 됐다...

 협력사 속속 국산화 성공... "새로운 호황 사이클 도래"
 삼성전자·하이닉스, 협력사에 "日 대체품 만들어달라" SOS...

  

  

 

 약 1년 전. 일본이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핵심 소재의 한국 수출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그 파장에 업계는 긴장했다. 생산 차질을 걱정해야 할 처지였다. 당시 한 중소기업인은 삼성전자의 책임도 있다고 했다.


 “매년 수십조원 이익을 내면서 이 정도 핵심 소재도 국산화하지 않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이 말을 삼성 임원에게 전했다. 그는 반발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던 상황이 있었지만 우리의 민낯이 드러난 것 같다”고 했다. 얼마 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국내 협력사에 일본산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달라고 ‘SOS’를 쳤다.


 국내 협력사들은 준비가 돼 있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적극 지원했다. 1년이 안 돼 일본산을 대체할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시장은 이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협력사 주가가 많게는 두 배까지 올랐다. ‘기술독립’에 앞장서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국산화 속도 내는 기업들...


 일본 모리타화학공업, 스텔라케미파 등 불화수소 전문 화학기업들은 100년 된 기업이다. 그 노하우로 생산하는 불화수소를 국내 기업들이 국산화하는 데는 채 1년이 걸리지 않았다. SK머티리얼즈는 지난 17일 경북 영주 공장에서 초고순도(99.999%) 불화수소가스 양산을 시작했다.


 반도체용 웨이퍼에 미세한 회로를 새기고, 필요 없는 부분을 씻어내는 이 제품은 반도체 미세공정에 필수적인 재료다. 작년 7월 일본 정부가 한국 수출 규제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 제품을 양산할 수 있는 국내 업체는 없었다.


 SK머티리얼즈는 발빠르게 대응했다. 6개월 만에 제품을 개발하고 영주에 생산 공장을 지었다. 이후 샘플 테스트를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반도체 공장에 납품을 시작했다. SK머티리얼즈 관계자는 “가스형 고순도 불화수소 국산화율을 0%에서 70%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일본 업체들의 수출량은 30%가량 줄었다. SK머티리얼즈 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26% 올랐다.


 협력사들은 성장...


 다음달 1일이면 일본 정부가 한국 수출을 제한한 지 1년이 된다. 규제 품목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에 필수적인 고순도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이 포함됐다. 한국 대기업들은 소재 수급처 다변화를 위해 쉴 새 없이 뛰었다.


 국내 협력사들은 훌쩍 자랐다. 해외에 100% 의존하던 제품을 속속 국산화했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두 배로 커졌다. 동진쎄미켐도 그중 하나다.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업체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 공정에 필요하다. 이 회사는 3차원(3D) 낸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KrF(불화크립톤) 포토레지스트 분야에선 시장 점유율 1위다.


 2010년 D램 등에 사용되는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그러나 일본 JSR, TOK 등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여전히 회사 전체 매출에서 ArF 포토레지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5%대에 불과하지만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라인에서 사용하는 극자외선(EUV)용 포토레지스트 국산화에도 나서고 있다. 아직 국산화가 안 된 품목이다. 동진쎄미켐 외에 이엔에프테크놀로지도 개발을 진행 중이다.


 “새로운 사이클 맞을 것”


 시장은 이들 소재 부품 기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정부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데다 삼성전자 등이 증설에 나서면서 수요도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6월 말 1만50원이던 동진쎄미켐 주가는 최근 3만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주가도 1년 전과 비교해 67% 올랐다.


 SK머티리얼즈와 마찬가지로 고순도 불화수소를 국산화한 솔브레인홀딩스 주가도 1년 새 94% 뛰었다. 관련 펀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8월 설정된 뒤 ‘애국 펀드’ ‘극일(克日) 펀드’로 불린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펀드’ 수익률도 선방했다.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5000만원을 투자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6일 기준 이 펀드의 설정 후 수익률은 31.02%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스앤에스텍, 덕산네오룩스, SK머티리얼즈, 동진쎄미켐 등에 투자해 수익을 냈다.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해 더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최 영산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과의 경합도가 높은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것”이라며 “이들 국내 소재 기업 주가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을 따라가던 과거와는 다른 사이클을 맞게 됐다”고 평가했다. 국내 반도체 소재 기업의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수준이지만, 기술 국산화에 성공하면 JSR, TOK 등 일본 소재 업체들의 PER(약 25배)을 추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그 소부장이라... 난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가 전제되지 않는한 이 산업의 발전은 일본 쪽바리들 배만 불린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56


 그 위대한 촛불혁명 국민들이여... 작년 치욕을 잊지는 말자... 우리 정보통신IT산업은 여전히 제갈이 물려 있다는 것을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57


 


 소·부·장 '탈일본화' 절반의 성공... 비전략물자 '2차규제' 대비할때...

 [일 수출규제 1년, 핵심부품 경쟁력 현주소]
 공급 자립화·수입선 다변화
 불화수소 일본산 비중 42%→9.5%
 SK 초고순도 불화수소 양산 돌입
 '포토레지스트'도 국산화 본격화
 정부 "공급 안정화 뚜렷한 진전"
 일 '2차 수출규제' 위험성 여전
 100대 품목 대일 수입 의존 70%
 무협 "일 수출규제 일회성 아냐
 향후 추가 규제대상 가능성 커"
 한국, 기술·품질력 향상 과제로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면서) 그간 시도조차 어려웠던 벽에 과감히 도전하는 용기를 갖게 됐고, 막상 해보니 되더라라는 경험과 자신감도 얻었다.”(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5월11일 ‘제2차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대화’)


 일본의 핵심 부품·소재 수출규제 이후 지난 1년간 이른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100대 핵심품목에 걸쳐 ‘탈일본’ 국산 공급 자립화를 위한 총력전을 펴온 결과 “실질적인 공급 안정화에 뚜렷한 진전이 있었다”는 게 정부의 공식 평가다. 다만 일본의 도발 이후 한-일 양국 간 갈등이 여전히 격화하고 있는 터라


 ‘대일 의존형 비민감 전략물자’에 대해 일본이 2차 추가 수출규제에 나설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 불화수소 가스 일본산 비중 9.5%...


 30일 정부와 무역협회 쪽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선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일본산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애초 우려했던 큰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


 무역협회 집계를 보면, 일본의 수출규제 3대 품목 중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불화수소 가스는 지난해 7월~올해 5월(규제 후) 일본산 수입액(700만달러)이 2018년 7월~2019년 5월(규제 전·6300만달러)에 비해 89.4% 감소했다. 불화수소는 해외 의존도가 100%로,


 일본 이외 지역으로 수입선을 다변화해 총수입액 중 일본산 비중을 규제 전 42.4%에서 9.5%로 대폭 낮췄다.


 중국산(규제 후 수입 비중 66.0%) 및 대만산(21.9%) 수입을 늘려 일본산 수입 감소분을 대체한 것이다. 국산화도 빠르게 진행됐다. 에스케이(SK)머티리얼즈는 불화수소 시제품 개발에 성공한 뒤 이달(6월)부터 경북 영주 공장에서 초고순도 불화수소 가스 양산(생산규모 15t)에 들어갔다.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재 ‘포토레지스트’에서도 국산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에스케이머티리얼즈는 2021년까지 생산시설을 준공해 연간 5만갤런 규모의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겠다고 밝혔고, 미국 듀폰으로부터 충남 천안에 포토레지스트 개발·생산시설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삼성전자는 당장 급한 대로 수입선을 벨기에산으로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 일본 거래선의 제3국 합작법인이다. 벨기에산 포토레지스트 수입 비중은 규제 전 0.6%에서 규제 후 7.0%로 10배 남짓 늘었다. 일본산 수입액은 규제 전(2억6500만달러·수입 비중 92.8%)과 규제 후(2억7500만달러·86.7%)에 큰 차이가 없다.


 일본은 지난해 12월 이 소재를 특정포괄허가 대상으로 변경해 규제를 일부 완화한 바 있다.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도 일본산 수입액이 규제 전(2200만달러·수입 비중 92.7%)과 규제 후(3000만달러·92%)에 큰 변동이 없다.


 정부와 업계가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국산화에 나서는 가운데, 일본도 비록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했지만 자국 수출업체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국 시장 수출을 전면적으로 틀어막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한-일 분업 체제가 구조적으로 훼손되고 있다고는 해도 우리가 일본산 소재·부품 의존에서 갑자기 탈피하기란 쉽지 않다는 사정도 드러낸다.


 ■ 일본의 2차 보복 위험은 남아...


 관건은 기술·품질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일본산을 몇년 안에 추격·대체할 수 있느냐다. 정부가 선정한 ‘소부장 100대 전략품목’의 기술 수준은 선진국 대비 평균 61%에 머물고 있고, 반도체부품(38%)과 디스플레이부품(50%)은 더 낮다.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도 장비(6.4년)·기계(4.9년)·전기전자부품(4.8년)·탄소나노소재(7.0년)·섬유소재(6.5년) 등에서 뒤처져 있다.


 일본이 ‘수출 불허’ 칼날을 돌발적으로 빼 들어 2차 보복 도발에 나설 위험이 여전하다는 점도 변수다.


 무역협회는 이날 ‘일본 수출규제 1년’ 보고서에서 “일본의 수출규제는 특정 품목에 대한 일회성 조처가 아니라 제도적·포괄적으로, 국내 생산이나 대체가 쉽지 않고 대일 의존도가 높은 품목에 집중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대일본 수입규모가 100만달러를 웃돌고 대일 수입의존도 70% 이상인 ‘100대 품목’에서 향후 추가 수출규제 대상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현재는 전략물자 1120개(민감품목 263개, 비민감품목 857개) 중에 포토레지스트·불화수소 등 3개 품목을 특별규제하고 있는데, 또 다른 ‘비민감 전략물자’ 품목을 특별규제 대상으로 지정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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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서재에서 작업중^^)오후장에 주요 대면/비대면 비지니스가 밀려서리, 그 블로그도 순차적으로 업무 밀리네요~~~ Self-milli...


 월가나 국내 증시나 이 로빈후드(?)/동학개미들 없었으면 다우 12000p에 KOSPI 1000p 언저리였다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9905


 이번 춘계 동학개미들 없었다면 코스피는 이미 1000p 언저리였다...!!!!! KOSDAQ...?? 이곳은 제약/바이오(Bio)만 있으면 되는 곳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08


  


 아래는 오늘 오후장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오전장 엔터에서 바로 고점(?)에 털고 화장품도 고점(?)에 털고 다시 판호로 대이동했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에게 고객계정 화장품 대형 한 종목과 "아모레 2인방"등 세 종목을 빼고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컴투스를 6:2:2의 비율로 다시 전격 교체매매~~~ 회사(자가)계정 화장품 소형 3인방 잇츠한불부터 리더스코스메틱, 코리아나를 빼고 위메이드, 선데이토즈, 웹젠을 4:3:3의 비율로 다시 전격 교체매매 했다네요~~~^^ 게코(Gekko)"


 "오늘은 상한가에 들어간 SK바이오팜 들고 있는 제자놈과 그나마 이곳이 선방중~~~^^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YG PLUS, SM C&C, SM Life Design을 4:3:3의 비율로 홀딩중~~~ 참조하시고요^^"

 

 


 "장마감후에 잠시 은행일보러 나왔다가 농협앞에서 게코산본동호회(Sanbon IC) 최고령 동호회원에 요즘 건물 유치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계시는 동호회원 지인을 만났는데, 이러시네요^^ "아 게코(Gekko)님, 요즘 장이 왜이래~~~ 뭔 추세매매를 못하겠어~~" 그래 "왜요~~~ 객장, 재미가 없으세요~~~" 그러면서 "제자놈 추천종목 잘 따라하고 계시죠~~~??" 그랬더니 "아, 회색늑대님이야 잘하지~~~ 오늘 SK바이오팜도 믿고 따라갔고, 그곳은 문제없는데, 별개로 좀 하고 있는데, 성질나네~~~ 단타치는 놈들이 뭐 이렇게 많은지~~~~~" 저 씨익웃고 "저같은 사람들만 돈버는 장세이니 조심하세요~~~" 그러고 헤어졌네요~~~ 암튼 잘 대응하면 대박, 잘못 대응하면 쪽박차기 딱 쉬운 초유동성 장세입니다... 퇴근합니다... 그나저나 전체 144명중 22.3%는 제자놈을 따라들어갔다는 GCC 군포지사장 현황 보고네요~~~ 이곳은 선거 출구조사처럼 전체 지역증권방 4개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 144명 투자현황을 집계하는 곳입니다... 출구조사라 믿을수는 없지만, 지역투자동호회원 가입후 정회원 유지조건이라 77.7%이상은 성실히 정보제공합니다. 퇴근합니다... 내일도 상한가...?? 궁금하기는하네~~~~~ 게코(Gekko)"


 이미지 차트


 


 상반기 증시 '5대 키워드', 동학개미·비대면... 증시 주도세력·종목 모두 교체...

 코로나에 휘둘린 상반기 증시 '5대 키워드'

 

 


 “모든 것이 예상을 뛰어넘었다.”


 올 상반기 국내 증시를 설명할 수 있는 한 줄의 문장이다. 코로나19 사태는 세계 증시를 패닉으로 몰아넣었다. 세계 중앙은행이 나서 돈을 풀었다. 유가는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을 밟았다. 풀린 돈은 증시를 다시 고점으로 끌어올렸고, 비대면 시대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개미들이 시장을 이끄는 ‘동학개미’ 시대를 맞았다. 정용택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혼란스러운 미래’가 눈 앞에 다가왔다”며 “4차 산업혁명 관련주가 증시 주도주로 자리잡았고, 무제한 화폐 발행을 주장하는 현대통화이론(MMT)이 현실화했다”고 말했다. 상반기 증시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1) 롤러코스터


 주가만 보면 원점이다. 올 1월 2일 코스피지수 종가는 2175.17이었다. 지난 26일 2134.65에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이 기간 급반등했다. 2월 14일 2243.59를 기록한 뒤 내려앉았다. 3월 19일 1457.64(종가)까지 35.03% 폭락했다. 24거래일밖에 안 걸렸다. 반등도 더 빨랐다. 24일 만인 4월 23일 저점 대비 31.36% 회복했다.


 1997년 외환위기 때는 하락을 시작한 뒤 저점까지 292일 걸렸고, 저점 대비 30% 오르며 추세적 상승이 이어지기까지 99일 소요됐다. 코스피지수의 회복 속도는 세계적으로 돋보였다. 저점부터 최근까지 46.45% 올라 S&P500지수(34.49%), 유로스톡스50지수(34.30%), 닛케이225지수(36.00%), 상하이종합지수(12.01%) 등을 10% 이상 웃돌았다.


 (2) 동학개미


 올 상반기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내다 팔았다. 3월부터 지난 26일까지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1조5832억원어치를 팔았다. 글로벌 리스크를 감안해 신흥국 비중을 줄이려는 이들에게 한국은 타깃이 됐다.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150~1180원 정도에서 유지되다가 3월 1200원대로 올라간 뒤 떨어지지 않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주가 급락에 개인들이 나섰다. ‘동학개미 운동’으로 불리며 증시를 떠받쳤다. 개인이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쓸어 담은 물량은 20조8398억원어치에 이른다. 증시 폭락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보고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다. 기관은 이 기간에 순매수와 순매도를 왔다 갔다 하며 평행선을 탔다.


 (3) 주도주로 급부상한 BBIG7


 주가가 폭락한 뒤 반등하는 동안 주도주도 변화했다. 중공업, 에너지, 은행 등 구경제 종목은 주가가 지지부진했다. 반면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 등 4개 분야에서는 두 배 이상 오른 종목이 속출했다. 특히 이들 분야의 대표 종목 7개는 ‘BBIG7’으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었다.


 비대면 대표 종목인 카카오와 네이버는 코스피지수 저점부터 최근까지 각각 104.85%, 86.81% 올랐다. 셀트리온(123.21%) 삼성바이오로직스(121.31%) 등 바이오 대표 종목, LG화학(117.83%) 삼성SDI(102.19%) 등 2차 전지주, 엔씨소프트(71.51%) 등 게임주도 주도주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4) 마이너스 유가


 4월 20일은 경제사에 기록될 만한 날이 됐다.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37.63달러를 기록했다. 배럴당 37달러를 주고 석유를 판 날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자 저장시설이 모두 차버렸다. 파생상품 트레이더들이 실물 인도를 피하기 위해 돈을 쥐여주며 물량을 밀어냈다.


 국내에서는 엉뚱하게 원유 선물 파생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개인이 막대한 손실을 봤다. 유가가 떨어졌을 때 개인은 “저가 매수하겠다”며 원유 선물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을 수천억원어치 쓸어 담았다. 괴리율이 수천% 이상으로 치솟아도 매수 행렬은 멈추지 않았다. 비이성적 투자는 손실로 돌아왔다.


 (5) 주식도 해외직구


 이 기간에 개인들은 해외로도 눈을 돌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개인과 기관 합산, 증권사의 자기자본 투자는 제외)의 해외 주식·채권 투자 잔액은 3월 말 50조2475억원에서 최근 59조6664억원으로 급증했다. 사상 최고치다. 이들은 미국 우량 기술주에 주로 투자했다.


 26일 기준으로 아마존 보유 잔액이 1조233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마이크로소프트(1조1402억원), 애플(1조118억원), 알파벳(8240억원) 등도 5위권에 들었다. 전기차 종목 테슬라(1조1132억원)도 많이 사들였다.

 

 


 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냐... 서양 니들보다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이 그나마 견디고 있는 이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7


 


 G20 2분기 성장률 -18%... 'V자 반등' 멀어졌다...

 블룸버그, 20개국 전망치 집계...
 美 -35%·日 -22%·獨 -12%
 봉쇄 장기화로 1분기보다 악화...
 3월부터 문 연 中만 '플러스 성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각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이 대폭 악화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3분기 경기 반등 기대도 흔들리고 있다. 미국과 브라질 인도 중동 등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거나 재유행하고 있어서다.


 28일 블룸버그가 24개 투자은행(IB)과 경제연구소의 성장률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주요 20개국(G20)의 2분기 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18.1%(계절조정 연율 기준)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유럽 등 경제 비중이 큰 국가들이 경제 봉쇄를 지속한 여파다.


 나라별로는 3월부터 경제 활동을 재개한 중국(2.0%)만 플러스 성장이 예상됐다. 한국(-1.8%)은 두 번째로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이는 지난 4월 집계 때의 -0.2%보다 한층 악화한 수치다. 미국은 2분기 성장률이 -34.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1분기 -5.0%의 역성장에 이어 또다시 역사적인 수준으로 위축되는 것이다. 일본의 2분기 성장률 전망치도 -22.3%로 1분기(-2.2%)보다 크게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다. 독일은 작년 동기 대비 -11.9%의 성장률을 보이고, 프랑스(-19.6%) 영국(-18.1%) 이탈리아(-18.5%) 등 유럽 선진국의 2분기 경제 상황도 심각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제시됐다.


 각국 주식시장은 2분기 들어 크게 반등했다. 미국 뉴욕증시의 S&P500지수는 3월 말 이후 40% 급등했다. 3분기부터 성장률이 급반등할 것으로 기대됐던 게 가장 큰 배경이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성장률이 2분기 -39%로 추락하겠지만 3분기에는 29%로 반등할 것으로 일찌감치 예상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초기에 우려했던 만큼 나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하반기에는 꽤 강한 경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등을 중심으로 미국 내 환자 수가 다시 급증하면서 제2의 경제 충격이 올 것이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 내 신규 감염자는 25일부터 하루 4만 명대로 진입했다. 이에 따라 최소 13개 주가 경제 재가동 계획을 중단하거나 후퇴시켰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미 정부는 전국적 봉쇄는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속속 재개되던 각 주의 경제활동 활기가 상당폭 꺾일 수 있다는 관측이다. 미 국내총생산(GDP) 비중의 14.6%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 등을 중심으로 한 전염병 재확산은 경기 재침체를 불러올 위험 요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리즈 앤 손더스 찰스슈워브 수석전략가는 “현 상황을 보면 V자보다 W자형 경기 흐름에 더 무게를 두고 싶다”며 “연말까지 코로나19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미국만이 아니다. 브라질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선 여전히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각국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뛰어들었지만 실제 접종까지는 갈 길이 멀다. 뉴욕타임스는 세계 어느 곳에든 코로나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한 언제든 다시 봉쇄령이 내려질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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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증시, 그 무상증자 재료도 악먹혀... 아무튼 뭔가 굉장히 불안하다...!!!!! 장세/시황이 말입니다...!!!!! Self-milli...


 


 코로나19 최악의 상황 아직 오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사태의 최악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국 방역당국도 미국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명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이날 미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우리는 지금 하루에 4만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며 “지금 상황을 되돌리지 못하면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만명까지 올라가도 난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미국 누적 확진자 수는 연일 하루 신규 확진자 숫자를 경신하며 300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날만 해도 전날보다 4만604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272만785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정점이었다고 여겨져 온 4월 하루 최대 신규 확진자보다 1만명이 넘게 많다.


 파우치 소장은 이때보다 2배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WHO도 전날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코로나19는 종결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유감이지만 우리는 다가오는 최악을 두려워 해야한다”고 밝혔다.


 WHO는 특히나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사태를 우려했다. 카리사 에티엔 WHO 미주지역본부 사무국장은 30일(현지시간) “중남미 코로나19 사망자가 10월 1일에는 43만8000명 이상이 될 수 있다”며 중남미의 코로나19 사망자가 3개월 내 4배 가까이 불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약 11만4000여명이다.


 에티엔 국장은 칠레와 콜롬비아는 7월 중순 감염 곡선의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멕시코는 이보다 늦은 8월 중 정점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티엔 국장은 “이 같은 예측은 현재의 조건이 유지되는 경우를 가정한 것”이라며 “엄격한 공공보건 대책을 시행하면 이 전망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금 값 온스당 1800달러 돌파... 침체, 제로금리, 그리고 인플레 우려 탓...

 

 


 금 값이 8년만에 온스당 1800달러를 돌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미국 등의 경기 회복세가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되며 안전자산 수요가 커진 덕분이다. 또 경기 침체에 대응해각국 중앙은행들이 막대한 양의 통화를 찍어내고 있는 것도 금 가격을 부추기는 요소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31.1g)당 1.1%(19.30달러) 오른 1,800.5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 이후 최고가이며, 2011년 9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가 1920.70달러에 비해 약 6.2% 낮은 것이다. 이날 장중 한 때 1801.30달러까지 올랐다. 


 금 값은 올들어 18.4%, 지난 1년간 26.6% 급등했다. 금은 2011년 이후 세 차례나 1800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실패했었다. 월가에서는 금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수 있다는 관측이 쏟아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달 20일 향후 12개월 금 가격 예상치를 온스당 1800달러에서 온스당 2000달러로 높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금 가격이 온스당 2000달러대로 움직이고 있다'며 '저항선인 1900달러를 넘을 경우 사상 최고치를 넘어 2114~2296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금 매수(롱) 포지션(비상업)은 요즘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금이 랠리하는 원인은 세 가지 정도로 분석된다.


 먼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선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4만명선을 돌파하자 경제 봉쇄 공포가 되살아나고 있다. 또 미·중 갈등이 곳곳에서 심화되고 있고, 오는 11월 대선에서 민주당이 집권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모두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를 자극하는 요소들이다.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금과 미 달러화, 미 국채 등 안전자산 가운데 금이 가장 마지막 피난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갑자기 불거진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응해 각국이 전례없는 저금리와 양적완화(QE)를 실시하면서 통화가치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지난 3월 초 4조2000억달러 수준이던 자산이 6월말 7조2000억달러에 다했다. 유럽연합(EU)은 7500억유로 규모의 복구기금 조성을 추진중이다. 방대한 양의 통화가 풀리면 실물가치를 지닌 금 값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다.


 시카고의 블루라인 퓨처스의 필립 스트레이블 수석시장 전략가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Fed는 매우 완화적이며, 경제 봉쇄가 전세계적으로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중앙은행들의 조치가 이뤄될 것'이라고 말했다. 막대한 돈이 풀리면서 몇 년내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점도 금값 상승세의 배경으로 꼽힌다.


 미국의 M2(총통화)는 지난 3월 15조달러에서 최근 18조달러대로 확대됐다. 아직은 유통속도가 낮아 인플레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경기가 살아날 경우 인플레가 고개를 들 것이란 관측이 많다.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을 지낸 스티븐 로치 예일대 교수는 최근 '미국의 재정적자 급증, 미국의 저축률 감소 등으로 인해 달러가 조만간 주요 통화 대비 35% 가량 절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월가 관계자는 '금 투자는 헤지 차원에서 자산의 일부를 배분하는 것'이라며 '큰 수익을 남기기 위해 돈을 몰아 투자할만한 자산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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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냐... 서양 니들보다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이 그나마 견디고 있는 이유다...!!!!! Self-milli...


 제자놈과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스몰캡/공시팀장과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 그 제약/바이오팀장은 어제 디지게 혼났고 말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3


 :경자년 코로나19로 지난 몇 개월간의 주요 주식운용/분석/자료조사 부서/팀들이 재택근무를 중심으로 한 순환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 근태들이 불안정해지고 있는 중이라 장막판 공시를 놓치네요... 아래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내 자산운용과와 프롭 트레이더들도 상태 안좋고요~~~


 오늘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자산운용과와 프롭 트레이더들 겁나 바빴겠네요~~~^^ 그 투자수익률이 궁금해지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1


  


 아래는 개장후 오전장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사정없이 흔들리네요~~~^^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에게 고객계정 화장품 대형 한 종목과 "아모레 2인방"등 세 종목을 빼고 비대면 포털 두 종목을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회사(자가)계정 화장품 소형 3인방 잇츠한불부터 리더스코스메틱, 코리아나를 빼고 다시 2차전지 세 종목을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게코(Gekko)"


 


 "주요 임직원들과 집에서 재택근무중인 주운용자가 제자인 이곳은~~~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엔지켐생명과학를 빼고 제넥신을 넣었다네요~~~ 부계좌 알테오젠 들고 있고요~~~ GPMC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만 변동없네요~~~^^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YG PLUS, SM C&C, SM Life Design을 4:3:3의 비율로 홀딩중~~~ 참조하시고요^^"

 

 


 '마스크'가 경제 살린다... 골드만 "GDP 5% 효과"

 

 


 대형 투자은행이 마스크 착용 효과를 경제적으로 분석했더니 GDP(국내총생산)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경제 재개를 재촉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쓱해질 만한 내용이다. 30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팀은 '마스크가 보건 측면뿐 아니라 경제적 측면에서도 가치 있다'는 내용의 투자노트를 공개했다.


 골드만삭스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도록 한 미국 21개 지역의 착용률 및 코로나19 결과를 분석했는데, 이를 토대로 국가적인 '마스크 의무화'가 주민들의 착용률을 15%포인트 높이고 확진자 증가율은 1%포인트 줄인다고 판단했다.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6042여명으로, 누적 감염자가 270만명이 넘는 것을 감안하면 1.7%가량 늘어났다. 골드만삭스의 분석대로라면 마스크가 미국의 신규 확진자를 현재의 절반 아래로 줄일 수 있게 된다.


 골드만삭스는 또 올해 초 경제봉쇄령과 이로 인한 바이러스 통제효과, 경제여파를 분석했는데, 그 결과 GDP 5%가 줄어드는 봉쇄령이 코로나 감염자 '증가율 1%포인트'를 줄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곧 '마스크 의무화'의 효과와 똑같아, 골드만은 마스크가 경제봉쇄령을 대체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미국은 올해 들어 4월까지 봉쇄령 및 거리두기로 GDP가 17% 감소했다. 미국 내 바이러스 확산 속도가 다시 빨라진 가운데, 이날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마스크가 여러분을 보호한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모두가 마스크를 쓸 것을 강조했다.


 여당인 공화당 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왔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경쟁에서 밀리는 것으로 나오고,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평가는 계속 나빠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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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 경제적으로 회귀해야할 곳인 동양(Orient) 두 강대국은 요즘 난리네요~~~ 중국은 미국이상으로 인도를 견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Self-milli...


 20세기 서양역사가 토인비는 그랬다.. "결국 동양(Orient)으로 회귀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511


 

                                

역사철학을 확립한 저서 〈역사의 연구 A Study of History〉(12권, 1934~61)는 문명의 순환적 발전과 쇠퇴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한 것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4억 인도 '中 보이콧'... 틱톡·위챗 등 59개 앱 금지령...

 국경충돌 이후 對中 보복 강화...
 인도인 65% 중국폰 쓰는데...
 "안보 위협" 이유로 앱 차단...
 5G 구축서도 화웨이 배제...
 中 "기업 권리 침해 말라"

 

 


 인도가 틱톡 웨이보 등 59개 중국 앱에 대해 사용 금지령을 내렸다.


 중국 앱이 인도인들의 개인 정보를 무단 유출했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히말라야 국경 지대에서 양국 간 유혈 충돌이 빚어진 데 따른 보복 조치라는 게 외신들 분석이다. 인도 국영통신사가 화웨이 등 중국 통신장비 업체와의 계약을 파기한 데 이어 중국 앱 사용까지 무더기 금지하자 중국 정보기술(IT)업계가 타격을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인도 정부 “틱톡 쓰지 마라”


 인도 전자정보기술부는 2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중국의 일부 앱이 인도의 주권과 안보, 공공질서 등을 침해했기 때문에 59개 앱 사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샹카르 프라사드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은 “해당 앱들이 사용자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했다는 민원이 여러 건 접수됐다”며


 “모바일과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도인 수십억 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차단 조치된 중국 앱은 틱톡·웨이보·헬로(소셜미디어), 위챗(메신저), UC브라우저(브라우저), QQ뮤직(음악), 메이투(카메라), 캠스캐너(스캐너), 클래시오브킹즈(게임) 등 59개다.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 사용자는 인도에서만 1억200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인도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전례 없는 조치는 최근 시민 호응을 얻고 있는 중국 불매(보이콧 차이나) 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했다. 인도의 반중(反中) 정서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최근 뉴델리 인근에선 시위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진을 불태우며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최대 IT 시장에서 중국 퇴출되나...


 중국을 겨냥한 인도 정부의 공세는 6월 중순 이후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인도 국영통신사인 BSNL과 MTNL이 최근 5세대(5G) 이동통신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서 화웨이와 ZTE 등 중국 기업을 선정하자 인도 정부는 공식 반대 의견을 밝혔다. 이후 인도 통신사들은 중국 기업 배제를 결정했다.


 또 인도 철도부 자회사인 DFCCIL은 ‘계약 이행이 제대로 안 됐다’는 이유로 중국 업체가 진행하던 47억루피(약 748억원) 규모의 화물철로 공사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 마하라슈트라주는 중국 창청자동차의 현지 공장 가동 승인을 보류했고 중국산 전기버스 운행도 중단하기로 했다.


 2017년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후 중국 정부가 한국을 대상으로 취했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과 비슷한 움직임을 인도 정부가 보이고 있다는 관측이다. 인도 정부가 잇따라 내놓고 있는 ‘중국 배제 조치’의 이면엔 양국 간 국경 갈등이 자리잡고 있다는 게 월스트리트저널의 분석이다.


 인도군과 중국군은 지난 15일 히말라야 갈완 계곡에서 충돌했고 인도군 20명이 숨졌다. AFP통신은 “인도의 경제 제재로 중국의 디지털산업이 적잖은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구 13억8000만 명인 인도는 세계 최대 IT 시장 중 하나다. 특히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늘려왔다.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제품 점유율은 65%에 달한다. 알리바바 텐센트 등은 인도 스타트업들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중국은 (인도 정부의 규제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함께 최근 인도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검증하고 있다”며 “인도는 중국 기업들의 권리를 지켜줄 책임이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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