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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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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7/12/10 10:28
  • 답변 |수정 |삭제
  • 대신 인터넷 상단에 파일 즐겨찾기 도구 메뉴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안되시면 전화주세용^^ ㅎㅎ
    따끈한 커피한잔 드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젠 예쁜 사진 찍을 일이 있네요,,^^
편안한 잠자리 되세요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퍼니러브
  • 2017/12/09 12:48
  • 답변 |수정 |삭제
  • 행운이님 추운겨울 잘지내고 계시지요?
    12월도 벌써 둘째주 주말을 맞이하고 있네요^^
    아직도 사진이 잘 안올라가는지요?
    혹시 제가 도와 드릴수 있을지
    전에 카틀리아님 홈에 사진 안올라가서 도와 드린적 있는데
    도와 드리고 싶은데 제가 해드릴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

    혹시 필요하시면 전화를.. ㅎ
    한주도 수고 많이하셨어요^^
    따끈한 차한잔 드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시면 한 번 해볼께요..
겨울철이라 한가할 시간인데 정미소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아침을 먹게 되네요
원래 잘 안 먹는데 그곳에서 점심을 먹는데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되네요.. 저녁은 원래 먹는 것이고
이런 규칙적인 한 주을 보내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내일은 쉬어서 소중한 자유시간이네요..

  • VisionPower
  • 2017/11/24 11:59
  • 답변 |수정 |삭제
  • 김천에 계시군요.
    저는 포항에서 가까운 곳에 계신줄 알았네요.ㅎ
    여러 지역에 눈이 제법 많이 내렸네요.
    서울은 그리 많이 내리진 않았는데 행운이님 계신 곳은 어떠신지요?
    어느새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올해 큰 일도 잘 마무리 하신 것 같은데
    새집에서 맘 편안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
    즐건 주말 보내세요.

이제서야 보네요.. ***님이랑 가장 가까이 있네요.. 거리상으로는 마음으론 다 이웃같지요..
1에서 2센치 내렸는데 금방 녹더라고요 .. 다니는데는 그리 문제가 없더라고요 ..
새집 이젠 돈 갚는 일만 남았네요.. 빨리 갚고 마음이 가벼워졌으면 합니다..
빚이있어 행동에 더 조심하게 되네요..이게 아니더라도 그래야겠지만요.. 늘 자신의 행동을 살펴서 조심 조심하면
큰 어려움을 피힐 수 있으니까요..

  • 나여007
  • 2017/11/23 09:14
  • 답변 |수정 |삭제
  • 행복한 아침~~

약간의 여유가 있는 아침입니다 .. 해야할 일은 있지만 올해는 결정할 일들이 많네요..
새 집을 지어 어제 대출을 받아 이모 건축자 누나에게 빌린 돈을 입금해야합니다 .. 나중에 제가 다 갚아야하는 돈이네요 .. 요즘 마음이 약간 복잡한 실타레 같아요 ..
하긴 순리대로 하는데 이게 맞나하는 의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