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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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4탄~~1편 아들들과 춘천 남이섬 아름다운 풍경보면서 찐빵과 커피한잔에 여유^^ 여행을 떠나...




다시금 춘천 남이섬여행중 사진들~


 

저번주 월요일 남이섬에서의 추억을 다시금 되살려서...

 

 



남이섬이 어찌나 울긋불긋 아름다운지

 

정말 보는내내 감탄~

그림같다는 풍경이 바로 이런거 ㅎ​

 

정말 모처럼은 가족여행인데 1박2일이라 시간은 금방 짧기만 하다!

 

 

그래도 다행히 여행가는 전날은 그리도 허리가 아프더니

 

 

남이섬에 들어갔을때는 허리가 안아파서 다행다행 ㅎㅎ

 

이젠 쭈욱 아름풍경 구경~

 



 
 
 

남이섬에 자전거 대행도 해주나보네~


 

 
 

 


 

남이섬 구경 조금하고나서 점심 먹기엔 배가 고프지 않지만

 

 

조금 가다보니 먹거리들이 쭈욱 많이 있어서

우리도 잠시 앉아서 커피랑 찐빵을 먹고 가기로 했다~

 


 
 
 

사람들이 특히 많이 모여있는 자리에 먹거리들이 가득~

 


 
 
 

남이섬 잣막걸리도 파네~


 

잣막걸리에 전하고 한잔 하는 사람들도 많음~

우리는 전날 대낮부터 닭갈비하고 감자전하고 잣막걸리 마셔줬음 ㅎ



 
 
 

한쪽에 특히나 사람들이 쭈욱 줄서서 있는곳은...

솥단지에서는 연신 김이나는곳은 찐빵 파는곳이다~

 

 

몇십분을 줄서서 기다려서 사온 찐빵~

 

 

우리도 처음에는 작은아들이 줄서서 기다리다가

나중에는 신랑이 줄서서 기다려서 찐빵을 사왔다는....​

 

 
 
 

 

배가 고프진 않아서 다른 음식들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가격은 잘 모르지만


 

솥단지에 파는 찐빵은 한개1천원이라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으다^^


 

 

우리도 찐빵 3개 줄서서 사왔음~

 

 
 

 

 


 

한쪽에 의자에 앉아서 연꽃 구경하면서 우리도 커피한잔 마시고 가자~

 

 

 

 

 

 

신랑이 잠깐 커피 사러 간사이에 울 귀요미 작은아들과 한컷~ ㅎㅎ

 

옴마와 아들^^

 




근처 카페에서 사온 커피~

 

신랑은 커피 안마신다고 해서 카페라떼 작은아들과 둘이 같이 마시고


 

울 큰아들은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셨음~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커피 2잔 10,500

 
 


 



찐빵 사세염^^ 안사요 안사 ㅋㅋ


 

울 신랑 뭐냐는 ㅎㅎ찐빵 3개 들고...





왠지 느낌이 양치기소년같은 ㅎㅎ





뒤에 울 큰아들은 여행와서도 회사에서 전화와서 일 문제로



 

통화하고 있다는...




 
 


 


솥단지에서 쪄낸 찐빵 3개 3천원 가격도 착하고 맛있당^^

 


 
 



찐빵이 크진 않아도 맛이 괜찮네~


 


커피와 함께 찐빵 먹고 잠시 앉아 쉬다가 다시 구경~



 

 

 

 

울  큰아들은 아직도 일? 하나?



 

아님 여친? ㅎㅎ

 

 


 

커피와 찐빵먹고 다시금 구경~

 

 

 


 

이곳에도 먹거리가 가

 


하지만 우린 배부름 ㅎ

 



 
 


제대로 보지 않고 대충봐서 잘은 모르지만 이쁜건물들도 많이있네^^


 


확실히 나미나라공화국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음 ㅎ

 


 
 

여긴 뭐지?



 



월요일 오후인데도 울긋불긋 단풍 구경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공예원도 있었나보네~

 



 
 
 
 



우왕~ 겨울연가!






그 유명했던 배용준(욘사마)와


그 이쁜 최지우이다!

 

울 신랑은 겨울연가 언제적 찍은건데 아직도 울겨먹냐고 ㅎㅎ

 

 

뭘 또 그렇게 부정적이냥 ㅋㅋ

 

겨울연가 참 유명하긴했지~

 

언제 했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ㅎ





 

우왕~ 노오란 풍경이 너무도 멋지다^^


정말 남이섬 풍경이 끝내준다 ㅎ

 
 


 
 
 

떨어진 낙엽이 아름다운....

 



 
 


정말 모처럼 시간이 맞아서 가족여행왔음~





모두들 신나게 한컷~




퍼니가 젤로 신난거 같네 ㅎㅎ






 

다시금 한컷~


​지금은 걍~ 사진찍은 거지만 나중에보면 한참을 지나고나서 봐도....

그때가 새록새록 즐겁고 다시금 되새김질해도 좋으다^^

 

 




 

우와~ 씨원하겠다~ ㅎ



이때만 해도 날씨가 급 추워져서 겨울옷 입고 갔는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춥지 않고 좋았다는.....

 

 


 



이젠 남이섬 호숫가로 해서 돌아 나오는길~

 



 

 

단풍이 곱게든 호숫가 풍경이 참 멋지다^^

 

 

 

 

 



남이섬 모타보트 타는곳도 있네~

 
 
 
 


 

걷기 힘들면 이런 차타고 이동해도 되겠네~

 


 


멋진 호숫가 풍경은 다시한번~

 


 

 

 

 

밟으면 바사삭할거 같은 낙엽~

 

지는 가을이 아름다운 가을이 아쉽다~


 

그래도 올해 가을이 가기전에 가족여행 다녀올수 있어서

 

행복했었다는 ㅎ

 

 
 
 
 

 남이섬 다시 배타고 나오는길!

 

 


아니 근데 평일 맞은거냥?

 



월요일인데 한참 단풍 피크철이라 그런지



연신 배로 실어나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배타기 위해서 이케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남이섬 유람선!

 



 
 

이제 남이섬에서 나와서 차로 집에 올라오는길~


 

​전에부터 남이섬에 그렇게도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벼르고 구경도 잘하고 잘 다녀왔다는...



 


점심은 배가고프지 않아서 패쓰하고

집에 거의 다 올라와서 회 떠다가 가족끼리 한잔하기로 했다는 ㅎ


 


정말 모처럼 다녀온 강원도 춘천여행~


 

 

행복했었다아^^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용!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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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3탄~~1편 아들들과 춘천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 아름다운 풍경에 빠지다!! 여행을 떠나...

 


춘천 남이섬여행~ 남편과 아들들과 함께한 가을여행3탄~


이번주 월요일 아침은 팬션에서 밥먹고 정리하고 나와서

 

그동안 너무도 가고 싶었던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을 드뎌 가게됐다^^ 캬!!

 

더군다나 월요일은 자고 일어나니 허리도 아프지 않아서 더 기분이 좋았다는 ㅎㅎ

 

설레이던 남이섬여행 첫 스타트~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이 마구 찍어댄 사진들이 정리해도 해도 넘 많아서

 

남이섬여행 사진은 1편과 2편으로 나누어서 1편 먼저 올렸는데도 많당 ㅎ

 

 

 




남이섬 들어가기 위해서 우선 주차장에 주차비4천원 내고




남이섬 들어가기전 풍경~





주차비를 안낼려면 배타기전 식당에서 밥먹으면 식당에 주차를 할수 있다고 했지만




우린 팬션에서 아침도 먹었고 생각이 없음!


 

남이섬 배타기전 근처에는 닭갈비집들이 주루룩 많이있다!

 


 

 

보다보니 우렁쌈밥집도 있넹~

 



 

 

닭갈비집과 함께 카페도 있고...





차는 식사하면서 주차해도 좋을거 같음~

 

 

 

 

 

​노오란 은행잎이 너무도 이쁜~






 

우와~ 노란 색으로 물감을 들여도 이정도는 나오기 힘들거 같다~

 

 



 


남이섬 들어가기전 신랑이랑은 표 끊으러 가고


 

노오란 은행나무 앞에서 울 작은아들^^

 



 

 

이제 드뎌~ 나미나라공화국에 들어가는 배타러 가는 길~

 

머리에 보자기를 둘러쓴 컬러풀한 옷차림에 외국인 여성들에

옷차림이 특히 더 눈에띈다~

그들은 원색을 좋아하는 것인지 컬러풀 컬러풀 ㅎㅎ

2층짜리 큰배를 타는데 처음에는 신랑이 2층으로 올라가서 보자고 해서

남이섬  갈때는 2층으로 올라가고 돌아올때는 1층에 타고왔음~

그래봤자 배타고 몇분 안됨 ㅎ

 


 



배 출~바알!!

요이땡~

 




 

 

신랑은 오늘부터는 혼자서 차 운전해야함!

그러게 월요일도 차 보험 들으라니깐 ㅎ

 

 


모처럼에 여행에 신랑도 좋아하는...

 


 

 


 

정말 배로 불과 몇분만에 남이섬에 도착했당~



 

투어버스와 나눔열차도 운행한다고 써있음~

이제부터는 사진 폭발 ~~ 뻐엉!



 




 

남이섬은 잘 꾸며놓기도 했지만

 

자연에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운데다가.....

 

 

더군다나 지금 한창 가을풍경이 아름다울때라서

 

어딜가나 아트다~ ​ 

 

 



 

아름다운 나무들과 함께 곳곳에 잔듸도 많이있고...

 

 


 

 

 

낙엽이 후두둑 떨어진 모습조차도 그림같이 아름답다^^

 

이제 남이섬 가을속으로 빠져가봐봐용^^ ㅎ



 

 


발로 밟으면 바사삭 소리가 절로 날거같은 낙엽!


 



실제로는 아플까봐 밟지 않았음~ 핑계 ㅋ

 





 

와웅~ 멋져^^

 

 

 

 

 

 

정말 멋진 그림이 따로 없어서




주변에 사진찍는 사람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고

 




 

 

​가을은 호화로운 계절~

온갖 색색옷으로 갈아입은 나무들이


새봄 새옷으로 옷을 갈아입은  이쁜꽃들 못지않게

저마다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자랑할만해~ ㅎ




 



이 멋진 풍경을 어찌 사진찍지 않을수가 있을지~



 

 


우와~ 퍼니는 다리랑 허리 아파서 저런 포즈는 취하지  못한당~ 에공~




근데 뭔가 참 열중할수 있는 모습이 부럽고 멋지다는...^^




 

 

 

​여기 또 열중하는 그 누군가가 있었으니~ ㅋㅋ



 


날다람쥐 같이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작은아들~ ㅎㅎ


얼굴이 빨개진건 안 비밀~ ㅋㅋ



 

 


울 큰아들은 이런 컨셉~



 


어릴때도 이러고 다니더만  다 커서도~ ㅋㅋ



 


요즘 새로 생긴 여친에게 이런 사진 보내줄까봐 ㅎ


 



 


헉~ 울 엽오도~




얼굴 빨개진채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ㅋ


 

대단한데? ㅎㅎ




 

 


 

퍼니야 뭐~ 포즈보다는 풍경위주로~~ 조신하게 ㅎ




옷은 조신하지 않지만..




원래는 가을옷으로 챙겨입고 가방도 다 챙겼는데




 

비도 온다고 하고 날씨가 급 겨울날씨로 바뀌어서





여행 오는날 겨울잠바 하나 걸치고 급히 나섰다는 ㅎ




여행에 멋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뭐~ 멋이 좀 없으면 어떠랴!!

그래도 이날은 허리가 아프지 않아서 기분좋게 남이섬 관광 할수가 있어서

행복했던 하루였다^^


 

 


 

정말 남이섬 풍경을 보는내내 너무 아름다워서

 

 

 

카메라를 놓을수가 없었다는...

 

멋져^^

 

 

이선희 노래중에~~ 뒹구는 잎새모아 불을 지피고... 랄라!!

 

 

 






자그마하고 이쁜 분홍색꽃~




 



​글씨를 잘 알아보긴 힘들지만



한자한자 정성껏 돌에 새긴 글귀들!

 



 

자그마한 노오란 꽃들~

 

 

 

 

우왕~

 

 

가을가을~ 가는 가을이 아쉽다!

 

가을 천천히 가아!!

 


 

​저 건물이 먹거리 건물인거 같다~

 

아침은 먹었지만 남이섬 구경하고 점심먹기는 배부르고..

우리도 잠깐 앉아서  간단하게 차한잔 하고 가야지~



 




아공! 울 큰아들과 작은아들~^^

우째 자세가 힘들어 보인다아~ ㅋ








남이섬은 어딜가도 너무도 멋진 풍경에 눈이 화사해지고 행복해진다^^


 

빨강과 노오란 단풍잎들이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



 

 

저건 무슨차지?


나무위에 대롱대롱 매달린 풍선들~



월요일인데도 한참 단풍 피크철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다^^

​주말에는 엄청날거 같은 예감이~

 

처음에 신랑이 여행첫날 일요일에 남이섬에 오자고 했었는데

퍼니가 내려오느라 바쁘고 여러가지 힘들거 같다고 해서 바꿨는데

 

바꾸길 잘했지~

 



 

 


 

겨울왕국도 아닌데 색색에 눈사람들이 ~~ 쭈우욱~~


 


눈사람에 제각각 모자도 다르게 쓰고 있다는...

 



 


멋찌당^^


 


눈사람 신랑각시^^

 

좋을때닷~ ㅋ






 


노오란 은행잎들 사이로 가을길을 걸으며...

 



 


 

예전에는 이쁜 은행잎이나 단풍잎을 줍곤 했었는데


 


이젠 허리아파서 힘든~ 에공~ 감성도 몸이 되야지 가능하지~ ㅠㅠ


 


 

 

그림은 제대로 안봐서 잘 모름 ㅎ



 



중간중간 남이섬에 투어버스인지 잘 몰라도





차들도 다니고 있어서


 


타고 다녀도 좋을거 같다^^

 



 


무슨차인지는 잘 모름 ㅎ


 

우리도 신랑이 셀카봉 들고 가서 나중에 사진에는 있는데..


 


다들 남이섬 멋진풍경 사진 찍느라 바쁘다~

 



 


​뭐지?

 


자세히 안봐서 잘 모르지만 살짝 무서운 느낌이.. ㅎ







저마다 컬러풀한 옷차림들!



 

그러고보니 퍼니만 검정색에 옷을 입고 갔네~



 

멋이고 뭐고 허리아프고 추워서  아무 생각 안들음~


 

 

 

 


 

남이섬여행~ 1탄은 여기까지~~


 

2탄에서는 차한잔 마시면서 잠깐 쉬어가면서 멋진풍경!!


 

11월 첫날도  힘내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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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탄~ 강원도 춘천 엔이파크팬션에서 바베큐 즐거운 한때~ 방가운 만남! 여행을 떠나...

퍼니네 10월 춘천여행 가족여행 2탄~~


점심으로 닭갈비에 한잔하고 여유있게 시간을 보냈는데도





비가와서 어딜 가지도 못하는데 팬션입실  시간 오후3시까지는 시간이 멀었다~




 

차로 근처 드라이브 해도 퍼니가 다리랑 허리가 아프니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결국엔 드라이브만 하다가 팬션으로 조금만 더 일찍 가보기로 했다~



 

 

안되면 팬션에 차 세워놓고 그 앞에서 기다리지 하고 ~~





퍼니가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미리 예약하고 간 팬션은

 

춘천에 ​다음날 관광할 남이섬에서도 가까워서 부담없는 팬션



 


엔이파크팬션인데~ 유황온천팬션이라 방마다 스파시설이 되있어서 좋은 팬션이다~





팬션 들어가는 입구는 다소 가파라서 다리아픈  퍼니는 혼자 다니기 힘듬~



 

이쪽으로 차로 들어가면 바로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이 안에 있어서 비와도 좋은 ㅎ


 

 

 

 

 

 

들어가면 주차장에 사진과 달리 아주 넓게 되있어서




 

주차장도 널널해서 좋은!



 


바로 보이는 엔이파크팬션 프런트~


 

신랑은 차만 세워놓고 밖으로 바로 도망갔음~ 구름과자 피러 갔나? ㅎ

 

퍼니는 주차장 의자가 있어서 우선 앉아있었음!

 


 


 

 


비가 오는데 신랑과 큰아들이 팬션 밖으로 나가서 찍어온 사진~



 


비가 살짝 내리는 북한강 풍경이 넘 멋지고



 


산위에 물안개 핀 풍경이 넘 멋지다^^





퍼니가 혼자서 못가니 큰아들이 찍어다 준 사진!



나중엔 작은아들도 구경가고  다들 나가서 구경하느라 바쁜~

 

 



 

 

밖에서 기다리다가 팬션 프런트가서 비가와서 미리 왔다고 말하니




미리 방에 들어가도 좋다고 하신~ 정말 친절하신 팬션 사장님 내외분^^




바베큐4인 비용25,000원은 현장결제 하고 방에 들어갔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을 이용해서 우리방인 1층으로 올라갔다~





퍼니는 다리가 아파서 103호 리버사이드 방과


 



아들들은 203호 리버사이드 방을 예약했음!

 


 

이제 아들들도 다 크고 4인이니 편하게 지낼려고 방을 두개 구했음~






리버사이드방은 원룸이지만 침대방이고 21평에 넓직해서 편하고




방마다 스파가 있어서 좋은~





일요일은 평일로 들어가서 방 가격도 59,000 부담없는 가격^^




게다가  전화예약하면 조금 더 할인~ ㅎ

 



 

 

 

우선 방에 짐 대충 놓고 팬션 밖에 구경하기!


 


 

엔이파크팬션은 바로 앞에 북한강이 바라다 보여서 뷰가 넘 좋다^^

 

 

울 아들들도 구경하느라 정신없는 ㅎ


 

 


 

바로 보이는 방이 리버뷰  방인데 이방에서는 북한강이 바로 보일거 같은...



 

방 바로 앞쪽으로 의자도 많고 바베큐장도 1층 바로 옆쪽에 있어서 좋다^^

 


 

 

 

 

 



수영장 규칙사항은 참고!

 

 



 

 

 

1층~ 반대편 방향 모습~





 


 

1층 방에서 바로 옆쪽으로 조금만 가면 비를 맞지 않고도 바베큐장을

 

갈수있어서 좋고 낮에 우선 본 바베큐장이 실내에 있고 넓직해서 좋다^^

 

바베큐는 오후6시부터라 ​9시까지라고 되있어서

 

우린 점심도 잘 먹었고 조금 쉬었다 바베큐 할려고 저녁6시로 바베큐 신청했음~

바베큐2인 15,000 4인 25,000 현장결제가능!

 


 

 

 

 

이제 방으로 돌아가는길~

길이 넓직하고 편하고 좋다^^




 

 

 

1층 리버사이드 103호 방인데

 

퍼니가 아파서 힘들다~


아픈 허리로 혼자서 여행 준비하고 힘들어서 여행와서는 꼼짝하기 힘들어서

울 큰아들 작은아들이 가위바위보해서 작은아들이 져서

 

미리 그릇들 한번씩 더 닦아서 설겆이 하고 있음^^


울 작은아들은 오면서 차운전은 안했지만 팬션와서 설겆이와 웬만한

심부름은 혼자서 다 했음~ 싹싹하고 귀여운 울 아들^^



 

 

 

​원룸형 방이라 주방옆에 칸막이 하나 있고 바로 옆에 침대가 바로 보이고




베란다쪽에 유황온천 스파가 바로 보이는..

 


 


침대는 낮아서 허리아픈  퍼니는 일어날때랑 뭐 할때랑 힘듬~




 

아들들은 2층 방으로 올라가서 스파하고 쉬고..


신랑도 할거 해주고 스파하고 조금 쉬어주고 잠도잤음 쉬어줬음!

 

퍼니는 허리가 누워 쉬어도 허리가 계속 아픔~ㅠ



 

 

바로 옆에 텔레비젼도 커서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음~

 

 

원룸이라 그런지 화장대는 보이지 않음!

 

작은 식탁한개와 식탁의자는 동그란 등받이 없는 의자가 두개있음~

 



 

주방 옆쪽에 세면대가 화장실에 말고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이곳에서 세수하니

 

자꾸만 물이 흘러서 불편하당~


 

세면대 수도꼭지가 좀 안쪽으로만 들어가있어도 좀더 나을거 같은데....





세수하고 수건으로 물기 닦아둠!




 

 

 


방에 슬리퍼도 다 있고 화장실은 변기만 따로 있음~

 

전체적으로 깔끔한 방이긴 하다!

 

우선 침대에서 쉬는데 허리가 넘 아파서 퍼니는 진통제 먹고 파스붙이고 해도

아파~~ 쉬면 좀 나을줄 알았는데 뭐가 안맞았나보다!

사실 배도 고프지 않고 허리 아프고 힘들어서 바베큐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가족들 생각하면 안할수가 없어 할수없음!

 

저녁 6시에 신청한 바베큐가 6시10분으로 픽업때문에 연기돼서

아들들도 천천히 내려오라고 말해둠~



 



 

 

 

 

낮에 잠깐 보아뒀던 실내바베큐장모습이다~


 

실내바베큐장은 넓직하고 좋다^^

추울까봐 의자에 방석까지 깔려 있어서 좋음~

 

 

 

 

퍼니가 준비한 여행준비 먹거리~

 




 

목살고기와 새송이버섯과 함께 술사랑  퍼니네 ㅎ





야채도 준비해서 씻어오고 준비했음~


 


소제지와 가래떡도 사왔당~






 


 


고추도 준비하고 아들들이 마늘 좋아하니 듬뿍 준비해와서




 

썰어서 내왔음~


새송이버섯도 육즙이 빠질까봐서 두툼하게 썰어서 구웠더니 확실히 맛있다~

 

근데 바베큐하면서 옆 테이블 손님이 새송이버섯 구운거 줬는데

새송이버섯을 옆으로 두툼하게 잘라서 구우면 육즙이 살아있다고 해서

 

다음에는 그렇게도 해봐야지~ 숯불이라서 버섯에 육즙이 살아있는게 관건 ㅎ

 


정말 팬션 사장님내외분도 팬션 손님들도 다 좋음^^ ㅎㅎ

 


 

 



 


숯불이 조금 늦게와서 미리 상차려 놓고 기다리니 숯불이 와서

신랑이 숯불에 목살 구워줬음~



신랑은 이번 여행에서 차 운전도 안하고 했으니



이제부터 계속 서서 바베큐 해주느라 수고함^^


 


퍼니는 허리도 아프고 이젠 꼼짝도 안할거임~


 


 

 


 

숯불이 세서 고기를 오랜시간 구워도 많이 구워도 좋다^^

 


정말 오랜만에 숯불에 바베큐라 고기옆에 새송이버섯도 굽고...


 


 

 


 

맛있게 잘 구운 목살~




 

퍼니는  허리가 아파서 이따 진통제 먹을려고



 


저녁에는 술은 안마셨음~


 

 







처음에는 목살 고기먼저 구워서 먹고



 


새송이버섯과  나중에는 소세지와 가래떡도 구워서 먹어줬음^^


 


정말 맛있음^^



 

가족들과 바베큐 즐겁게 하고 한잔들 하고 있는데

 앞 테이블에 팬션 손님하고도 인연이 되어서 부여주가 음식도 나눔하고

나중에는 ​같이 합석해서 같이 한잔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더 즐거웠음 ㅎㅎ

 


 

 


퍼니네가 다큰 아들들이랑 즐거운 시간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합석하신 손님~




정말 즐겁고 방가웠어요^^


 

퍼니는 그저 가족들과 먹을려고 가져간 음식들 조금 같이 나눠 먹고

 

 

사람사는 정을 느끼고 싶었는데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따뜻한 만남을 해주신 분^^




 

 

나중에 국수 선물까지 1박스 퍼니에게 안겨주신!

 

아공~ 감사해요^^ ㅎㅎ

덕분에 국수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아들들 독립해서 따로사니

 

 

국수 가져가서 먹으라고도 하고 좋당~

 


 

 

비록 잠깐에 스쳐가는 인연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아쉬워서 사진도 같이 찍은..(초상권 없다고 하셔서 블러그에 올렸어요^^) ㅎㅎ




 


맨뒤에 작은아들 옆에서 사진 찍으신 훈남 동안이신~~ 정말 방가웠어요^^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바베큐할때 팬션 사장님도 중간중간 오시고 신경 써주시고 해서 소주도 잠깐 한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아픈 허리가 낮에보다는 덜하다^^

 

 


 



 

가족들과 팬션손님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인증샷을 뒤로한채

 

팬션에서의 우리밤은 깊어갔다^^

 


 

즐거운 시간들 추억속으로~~ 뿅뿅^^

 

 

우리가 넘 늦게까지 이야기하느라 팬션 사장님께 죄송한~~ 감사했어요^^

 



 

 

 

팬션 멋진 야경을 뒤로한채~~


아들들과 할 이야기가 있어서 방에가서

한잔 더하면서 이야기하느라 늦게잤음~

 

낮에 풍경과 야경도 넘 멋진 엔이파크팬션에서의 추억여행^^


 

 

 

 

 

 

 

팬션에서 하룻밤자고 아침밥 해먹고 나서

 

 

 

신랑이 찍어서 보내준 아침풍경~

 

 


 

 

아침 먹고 팬션 나가기전에 커피 한잔씩 하고

 

팬션 정리하고 마무리~~

덕분에 좋은 풍경에서 잘 쉬다가욤^^

다행히 자고 일어나서는 퍼니가 허리가 아프지 않아서 기분이 좋다^^ ㅎㅎ


 이젠 팬션을 뒤로한채 남이섬관광 하러 가야징~~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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