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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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탄~ 강원도 춘천 엔이파크팬션에서 바베큐 즐거운 한때~ 방가운 만남!여행을 떠...

퍼니네 10월 춘천여행 가족여행 2탄~~


점심으로 닭갈비에 한잔하고 여유있게 시간을 보냈는데도





비가와서 어딜 가지도 못하는데 팬션입실  시간 오후3시까지는 시간이 멀었다~




 

차로 근처 드라이브 해도 퍼니가 다리랑 허리가 아프니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결국엔 드라이브만 하다가 팬션으로 조금만 더 일찍 가보기로 했다~



 

 

안되면 팬션에 차 세워놓고 그 앞에서 기다리지 하고 ~~





퍼니가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미리 예약하고 간 팬션은

 

춘천에 ​다음날 관광할 남이섬에서도 가까워서 부담없는 팬션



 


엔이파크팬션인데~ 유황온천팬션이라 방마다 스파시설이 되있어서 좋은 팬션이다~





팬션 들어가는 입구는 다소 가파라서 다리아픈  퍼니는 혼자 다니기 힘듬~



 

이쪽으로 차로 들어가면 바로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이 안에 있어서 비와도 좋은 ㅎ


 

 

 

 

 

 

들어가면 주차장에 사진과 달리 아주 넓게 되있어서




 

주차장도 널널해서 좋은!



 


바로 보이는 엔이파크팬션 프런트~


 

신랑은 차만 세워놓고 밖으로 바로 도망갔음~ 구름과자 피러 갔나? ㅎ

 

퍼니는 주차장 의자가 있어서 우선 앉아있었음!

 


 


 

 


비가 오는데 신랑과 큰아들이 팬션 밖으로 나가서 찍어온 사진~



 


비가 살짝 내리는 북한강 풍경이 넘 멋지고



 


산위에 물안개 핀 풍경이 넘 멋지다^^





퍼니가 혼자서 못가니 큰아들이 찍어다 준 사진!



나중엔 작은아들도 구경가고  다들 나가서 구경하느라 바쁜~

 

 



 

 

밖에서 기다리다가 팬션 프런트가서 비가와서 미리 왔다고 말하니




미리 방에 들어가도 좋다고 하신~ 정말 친절하신 팬션 사장님 내외분^^




바베큐4인 비용25,000원은 현장결제 하고 방에 들어갔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을 이용해서 우리방인 1층으로 올라갔다~





퍼니는 다리가 아파서 103호 리버사이드 방과


 



아들들은 203호 리버사이드 방을 예약했음!

 


 

이제 아들들도 다 크고 4인이니 편하게 지낼려고 방을 두개 구했음~






리버사이드방은 원룸이지만 침대방이고 21평에 넓직해서 편하고




방마다 스파가 있어서 좋은~





일요일은 평일로 들어가서 방 가격도 59,000 부담없는 가격^^




게다가  전화예약하면 조금 더 할인~ ㅎ

 



 

 

 

우선 방에 짐 대충 놓고 팬션 밖에 구경하기!


 


 

엔이파크팬션은 바로 앞에 북한강이 바라다 보여서 뷰가 넘 좋다^^

 

 

울 아들들도 구경하느라 정신없는 ㅎ


 

 


 

바로 보이는 방이 리버뷰  방인데 이방에서는 북한강이 바로 보일거 같은...



 

방 바로 앞쪽으로 의자도 많고 바베큐장도 1층 바로 옆쪽에 있어서 좋다^^

 


 

 

 

 

 



수영장 규칙사항은 참고!

 

 



 

 

 

1층~ 반대편 방향 모습~





 


 

1층 방에서 바로 옆쪽으로 조금만 가면 비를 맞지 않고도 바베큐장을

 

갈수있어서 좋고 낮에 우선 본 바베큐장이 실내에 있고 넓직해서 좋다^^

 

바베큐는 오후6시부터라 ​9시까지라고 되있어서

 

우린 점심도 잘 먹었고 조금 쉬었다 바베큐 할려고 저녁6시로 바베큐 신청했음~

바베큐2인 15,000 4인 25,000 현장결제가능!

 


 

 

 

 

이제 방으로 돌아가는길~

길이 넓직하고 편하고 좋다^^




 

 

 

1층 리버사이드 103호 방인데

 

퍼니가 아파서 힘들다~


아픈 허리로 혼자서 여행 준비하고 힘들어서 여행와서는 꼼짝하기 힘들어서

울 큰아들 작은아들이 가위바위보해서 작은아들이 져서

 

미리 그릇들 한번씩 더 닦아서 설겆이 하고 있음^^


울 작은아들은 오면서 차운전은 안했지만 팬션와서 설겆이와 웬만한

심부름은 혼자서 다 했음~ 싹싹하고 귀여운 울 아들^^



 

 

 

​원룸형 방이라 주방옆에 칸막이 하나 있고 바로 옆에 침대가 바로 보이고




베란다쪽에 유황온천 스파가 바로 보이는..

 


 


침대는 낮아서 허리아픈  퍼니는 일어날때랑 뭐 할때랑 힘듬~




 

아들들은 2층 방으로 올라가서 스파하고 쉬고..


신랑도 할거 해주고 스파하고 조금 쉬어주고 잠도잤음 쉬어줬음!

 

퍼니는 허리가 누워 쉬어도 허리가 계속 아픔~ㅠ



 

 

바로 옆에 텔레비젼도 커서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음~

 

 

원룸이라 그런지 화장대는 보이지 않음!

 

작은 식탁한개와 식탁의자는 동그란 등받이 없는 의자가 두개있음~

 



 

주방 옆쪽에 세면대가 화장실에 말고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이곳에서 세수하니

 

자꾸만 물이 흘러서 불편하당~


 

세면대 수도꼭지가 좀 안쪽으로만 들어가있어도 좀더 나을거 같은데....





세수하고 수건으로 물기 닦아둠!




 

 

 


방에 슬리퍼도 다 있고 화장실은 변기만 따로 있음~

 

전체적으로 깔끔한 방이긴 하다!

 

우선 침대에서 쉬는데 허리가 넘 아파서 퍼니는 진통제 먹고 파스붙이고 해도

아파~~ 쉬면 좀 나을줄 알았는데 뭐가 안맞았나보다!

사실 배도 고프지 않고 허리 아프고 힘들어서 바베큐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가족들 생각하면 안할수가 없어 할수없음!

 

저녁 6시에 신청한 바베큐가 6시10분으로 픽업때문에 연기돼서

아들들도 천천히 내려오라고 말해둠~



 



 

 

 

 

낮에 잠깐 보아뒀던 실내바베큐장모습이다~


 

실내바베큐장은 넓직하고 좋다^^

추울까봐 의자에 방석까지 깔려 있어서 좋음~

 

 

 

 

퍼니가 준비한 여행준비 먹거리~

 




 

목살고기와 새송이버섯과 함께 술사랑  퍼니네 ㅎ





야채도 준비해서 씻어오고 준비했음~


 


소제지와 가래떡도 사왔당~






 


 


고추도 준비하고 아들들이 마늘 좋아하니 듬뿍 준비해와서




 

썰어서 내왔음~


새송이버섯도 육즙이 빠질까봐서 두툼하게 썰어서 구웠더니 확실히 맛있다~

 

근데 바베큐하면서 옆 테이블 손님이 새송이버섯 구운거 줬는데

새송이버섯을 옆으로 두툼하게 잘라서 구우면 육즙이 살아있다고 해서

 

다음에는 그렇게도 해봐야지~ 숯불이라서 버섯에 육즙이 살아있는게 관건 ㅎ

 


정말 팬션 사장님내외분도 팬션 손님들도 다 좋음^^ ㅎㅎ

 


 

 



 


숯불이 조금 늦게와서 미리 상차려 놓고 기다리니 숯불이 와서

신랑이 숯불에 목살 구워줬음~



신랑은 이번 여행에서 차 운전도 안하고 했으니



이제부터 계속 서서 바베큐 해주느라 수고함^^


 


퍼니는 허리도 아프고 이젠 꼼짝도 안할거임~


 


 

 


 

숯불이 세서 고기를 오랜시간 구워도 많이 구워도 좋다^^

 


정말 오랜만에 숯불에 바베큐라 고기옆에 새송이버섯도 굽고...


 


 

 


 

맛있게 잘 구운 목살~




 

퍼니는  허리가 아파서 이따 진통제 먹을려고



 


저녁에는 술은 안마셨음~


 

 







처음에는 목살 고기먼저 구워서 먹고



 


새송이버섯과  나중에는 소세지와 가래떡도 구워서 먹어줬음^^


 


정말 맛있음^^



 

가족들과 바베큐 즐겁게 하고 한잔들 하고 있는데

 앞 테이블에 팬션 손님하고도 인연이 되어서 부여주가 음식도 나눔하고

나중에는 ​같이 합석해서 같이 한잔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더 즐거웠음 ㅎㅎ

 


 

 


퍼니네가 다큰 아들들이랑 즐거운 시간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합석하신 손님~




정말 즐겁고 방가웠어요^^


 

퍼니는 그저 가족들과 먹을려고 가져간 음식들 조금 같이 나눠 먹고

 

 

사람사는 정을 느끼고 싶었는데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따뜻한 만남을 해주신 분^^




 

 

나중에 국수 선물까지 1박스 퍼니에게 안겨주신!

 

아공~ 감사해요^^ ㅎㅎ

덕분에 국수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아들들 독립해서 따로사니

 

 

국수 가져가서 먹으라고도 하고 좋당~

 


 

 

비록 잠깐에 스쳐가는 인연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아쉬워서 사진도 같이 찍은..(초상권 없다고 하셔서 블러그에 올렸어요^^) ㅎㅎ




 


맨뒤에 작은아들 옆에서 사진 찍으신 훈남 동안이신~~ 정말 방가웠어요^^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바베큐할때 팬션 사장님도 중간중간 오시고 신경 써주시고 해서 소주도 잠깐 한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아픈 허리가 낮에보다는 덜하다^^

 

 


 



 

가족들과 팬션손님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인증샷을 뒤로한채

 

팬션에서의 우리밤은 깊어갔다^^

 


 

즐거운 시간들 추억속으로~~ 뿅뿅^^

 

 

우리가 넘 늦게까지 이야기하느라 팬션 사장님께 죄송한~~ 감사했어요^^

 



 

 

 

팬션 멋진 야경을 뒤로한채~~


아들들과 할 이야기가 있어서 방에가서

한잔 더하면서 이야기하느라 늦게잤음~

 

낮에 풍경과 야경도 넘 멋진 엔이파크팬션에서의 추억여행^^


 

 

 

 

 

 

 

팬션에서 하룻밤자고 아침밥 해먹고 나서

 

 

 

신랑이 찍어서 보내준 아침풍경~

 

 


 

 

아침 먹고 팬션 나가기전에 커피 한잔씩 하고

 

팬션 정리하고 마무리~~

덕분에 좋은 풍경에서 잘 쉬다가욤^^

다행히 자고 일어나서는 퍼니가 허리가 아프지 않아서 기분이 좋다^^ ㅎㅎ


 이젠 팬션을 뒤로한채 남이섬관광 하러 가야징~~고고!!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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