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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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치과치료후 군포삼성마을에서 돼지왕갈비 맛있게 먹고 집근 카페담따에서 커피와 이야기! 맛집



 

 

여기는 어디?

 

 

여기는 안양시 만안구 예전에 문예회관 있던 자리인데

 

 

 

이젠 건물이름이 아트센터로 바꼈다~

 

 

 

전에 10년전도 훨씬훨씬전에 퍼니가  아들들과 살던집근처임~ 아 옛날이여^^

 

 

 

그때만 해도 몸을 다치지 않아서 펄펄 날라다녔었지~

 

 

 

헬스도 다니고 산에도 막 다니공~ 그립다!

 

 



 

 

암튼 뭐 전에 문예회관이 이케 아트센터로 바꼈다는... 몰랐네!

 


 


 

 

 

그저께 수요일에 작은아들 치과치료 마무리중 상담받으러  갔는데

 

 

울 아들 치과치료 보철물 틀 만드는데 한꺼번에 3개나 다 만든다고

 

 

울 아들 거의 두시간 가까인가? 암튼 오랜시간 치과에서 틀 만드느라

 

 

 

고생좀 하겠네! 퍼니랑 신랑은 차마시고 하다가 기다리다

 

 

 

오래 걸린단 소리에 밖에 나와서 바람쏘이고 있었는데  그날은 맑고  파란하늘이었다~

 



 

 

 

울 아들 치과치료 받는곳 입구

 

 

 

주차장! 전에 퍼니도 이곳 치과에서  1년여를 임플란트와 치과치료를 하였던 곳이다

 

 

 

그때는 퍼니혼자 전철타고 치과치료 다닐정도로 몸상태가 지금하고는 틀렸었다~

 

 

 

불과 몇년전 이야기인데 아주 옛날 이야기같다 힝~

 



 

 

바람쏘이고 보다보니 저어기 맛집도 있네~

 

 

별난불백집 신랑보고 보라고 하니 테이블이라고 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작은아들이랑 퍼니랑 같은 날 치과치료 잡혔으니

 

 

그때는 저기가서 밥 먹을까나? ㅎㅎ

 

 

오래 기다리다보니 신랑은 밥 안먹고 나갔는데 배고파 속쓰리다고 편의점가서 요기좀 하고...

 

 

 

퍼니도 늦은 아침먹고 나가서 배고파~

 

 

그나저나 작은아들 치과치료 오래하니 힘들거 같아 안쓰러워 걱정걱정~

 

 

 

 


 

어제 생각보다 작은아들 치과치료도 오래걸리고



 


원래도 밥먹여 서울 고시원으로 보낼려고 했었는데 늦게 끝나서




군포 삼성마을 서서갈비에 왔다~




 

서서갈비 체인인데 군포 삼성마을에도 꽤 큰모로 자리잡고 있다~

 

 

 


 

서서갈비 제법 크지만 일부만 사진찍었음~






 




서서갈비 돼지갈비 가격이 겁나착해


 



돼지갈비250g 7,900




돼지왕갈비300g 8,900이라



 

갈비 좋아하고 먹고 싶다는 작은아들 좋아하고 퍼니도 좋아하는




돼지왕갈비4인분을 주문했음~


 


원래 3명이면 4인분은 주문해야 하는거 아님?




신랑은 자기는 요기 했다고 그런지 너무 많이 주문했다고 타박하고



 


치과치료하고 고기 먹으러 왔다고 타박~





참내 공부하는 아들 이번에 시험도 보느라 고생했고 힘들어서





기운내라고 좋아하는 고기좀 사주는건데 참 말많네 개무시했음~ ㅎ


 

 

 

 




서서갈비 기본찬이 괜찮음~



 


셀프바가 있고 1인당 상차림비가 각1천원씩이다!

 

 

 

 


 

샐러드도 맛있음~





 

 


고기 먹을때 먹는 양파소스~

 

 

 

 



우와 양념게장 밑반찬으로 나오고 동치미도 나오고...


 


양념게장 맛있어서 리필 했는데 원래 추가금액 받는다는데 걍 줬음 ㅎ

 


 

 

 

 


퍼니가 배고프고 신랑은 갈비보다 밥먹는다고 해서 밥 2공기 주문하고




된장찌개도 주문했는데 된장찌개가 칼칼하고 맛있어서 밥하고 먹으니 맛있다



작은아들도 원래 나중에 냉면 먹는다고 했는데 맛있다고





게장하고 된장찌개하고 밥먹음~

 

 

 


고기 먹을때 파채도 좋고.

 



 



주문한 돼지왕갈비4인분 4대가 나왔는데





갈비대도 실하고 푸짐한게 좋은데 신랑은 누가 다먹냐고 뭐라공





뭘 못먹어 배고픈데...



 


작은아들 얼마전 시험봤는데 결과가 안좋아




 

다시 공부 시작하는데 기운내라고 좋아하는 갈비 많이 사주고 싶은데 참 잔소리는....

 

 


 



잔소리 하면서 갈비는 맛나게 궈줌!


 


그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갈비 잘굽네 ㅎㅎ

 

 





 

 

 

 

정말 갈비 굽는거 하나는 장인에 손길로 타지도 않게



촉촉하게 잘 구워주는 신랑 그래 갈비 굽는거는 인정해줄게^^ ㅎ




부여주랑 작은아들이랑 둘이서 냠냠 맛있게 먹었음~






 


왕갈비 양념도 잘배이고 맛있어서 파채에도  싸먹고...

 



 



상추랑도 싸먹고 맛나네 ㅎ



 

 


아공~ 지금봐도 군침도네~




돼지갈비도 먹고 갈비도 먹고....


 


 


 

작은아들이 사이다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음료2천원인데 작은캔이라 좀 비싸다 싶다~

 






 


고기 먹으면서 탄산 마셔주니 씨원하다~ ㅎ



 

근데 문제는 작은아들이 갑자기 고기 먹다 어? 하면서 뭔가를 밷길래 뭔가 했는데





그날한 임시치아가 빠졌다는...





사실  퍼니는 말 안해서 임시치아 한줄도 몰랐고






작은아들 치과치료후 고기 먹어되 되냐고 물어봤는데 분명히 괜찮다고 했는데..왠걸~





뭐 할수 없지뭐~ 신랑 잔소리 하기전에 입막음~


 

그렇잖아도 요즘 혈압도 높고 머리가 무겁고 아픈데 잔소리 지겹다~


 


 






그래도 작은아들 불편할까봐 갈비 맛있게 먹고 있음~

 


 


남은 갈비 맛있게 궈줘서먹고 물냉면도 주문했음~

 

 

 


 

 

 


냉면이 후식냉면도 6천원이나 비싸길래





일반냉면 7천원을 주문했다~




겨자소스도 넣고 식초도 더 넣고 쉐킷쉐킷~

 



 

 



신랑도 먹으라고 나눠주고 작은아들도 고기랑 먹으라고 나눠주고...

 



 


돼지갈비 다 먹은후에 후식 개념으로



 

남은 갈비에 싸먹으면 맛있다^^

 

 

 


3명이서 갈비랑 식사 맛있게 먹고 이정도면 착한 가격이다^^

 



 

 



갈비먹고 신랑이 차로 집근처에 태워도 줘서 작은아들이랑 커피마시러 왔음~





이번에 시험 결과 안좋아 다시 공부 시작하는데




앞으로 공부 계획도 들어야 하고 앞으로 어찌할지 엄마랑 이야기 할려고 왔음




전에 집근처에 있던 카페 초콜렛이 이번에 새로 바껴서





상호가 카페담따로 상호가 바꼈다~





근데 입구 모습도 똑같고 별차이는 없음~  ㅎ

 



 

 

 


 

작은아들은 바닐라떼 주문하고 4천원



아메리카노 주문할까 하다가  퍼니는 카레라떼를 주문했음!


 






아메리카노 가격이  전에보다  올랐지만 3천원이면

 



전에 초콜렛 커피 가격이 워낙 착해서 그렇지 이정도면 우리 동네에서는 기본임~

 



 

 

 

 

 

 


전에는 베이글이랑 없었는데 이번에는 좀더 새로운 메뉴가  생겼네~





담에 와서 스틱케이크도 맛보고 커피랑 베이글도 맛봐야지~

우와 맛난게 많네 ㅎ

 

 

 



 

 


 

근데 퍼니는 다리아파 2층은 올라가기 힘든데 ...





아직 제대로 의자를 안놨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1층에 의자가 넘 적게 있다~





커피 마시러 왔을때 1층에 자리가 없으면 퍼니는 안되서 그런지  내기준임 ㅎㅎ


 

 

 

 


좀 휑한 느낌~



 


 

이쪽 창가에 화분도 있고 이쁘다~

 

 

의자만 조금 더 있었으면 좋을거 같음~

 

 

 


 


작은아들 이번에 한번만 더 힘내자^^



 


퍼니도 뒷바라지 해주는거 힘들긴 하다!





어제 작은아들과 이야기도 참 많이했음^^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이쁜 울 작은아들^^





작은아들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면 할말도 많고 마음이 편함 ㅎ

 

 

 











어제 작은아들과 커피 마시면서




앞으로 아들 공부 계획과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사는 이야기도 많이하고

 


 



앞으로 아들 뒷바라지를 어찌해줄지 다시 계획 세웠음~




요즘 이리저리 신경쓸것도 많고 바빠서 지친다




힘들어 요즘  퍼니가 혈압도 높고 머리도 무겁고 아프다~

 

 

아니 요즘도 아니고 몇달전부터 혈압약 먹어도 안 내려가는데 말을해도 아무도 신경도 안써주네~

 



신랑은 혈압 높다고 해도 걱정도 안하고





병원에서도 걱정도 안하고~ 에휴~




언제까지 이리 살아야 하나~

 

 

 

 

근데 요즘 모네타 블러그에 글 올리면 왜케 날아가지?

 

 

아휴! 정말 글 올리다말고 안 올릴수 없어서 꽤 많은 일부분은 벌써 몇번째

 

 

 

날라가서 다시 글을 올리고 있음~ 바쁘고 힘든데 뭐하는 짓인지...

 

 

며칠전부터 이상한 모네타 블러그~ 글도 올리기 힘들어 하지 말아야 하나 원~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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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초평동 맛집 일품명가에서 언니들과 일품순두부,옛날순두부,돈까스,바지락정식메뉴들! 맛집

 



 

퍼니가 저번주 월요일 19일에 피지낭종수술했다고

 

 

 

울 언니들이 어제 오후에 병문안 왔음~

 

 

 

뭘 또 병문안까지 오공~ 이제는 아물기만 하면 되는뎅 ㅎ

 

 


 

 

 

언니들이 밥 사준다고 해서 늦은 아침 먹어서 마침 배고프던 차에 사양말고 얼릉가기 ㅎ

 

 

 

의왕 초평동에 있는 일품명가 저번주에 신랑이랑 갔는데 맛있어서 언니들이랑  또 가자고 했음~

 

 

 

그러고보니 저번주 수요일에 신랑이랑도 갔었는데

 

 

 

딱 일주일만에 언니들이랑 또 갔었음~ 자주가넹 ㅎ ㅎ

 

 

 



 

 

 

일품명가 입구인데 살짝 오르막길이 퍼니에겐 높게만 느껴짐~

 

 

 

이 사진은 식후에 울 언니가 스마트폰 보면서 내려오는 사진~

 

 


 

 

 

 

요즘엔 블러그에 사진 올려도 때로는 손님 있으면 피해갈까봐

 

 

 

사진을 조금 자제하느라 사진 못찍다가 나중에 손님 별로 없을때

 

 

 

살짝 한컷 급하게 찍었더니 흔들림 ㅎ

 

 

 

원래 일품명가 홀이 큰데 일부분만 찍은거음~

 

 

 

 

 

 

일품명가 메뉴판~

 

 

전에 두부전골은 먹어봤고 퍼니입맛에는 여럿이가서 종류별로

 

 

정식을 한개씩 주문하는게 더 나았음~

 

 

이번에는 언니들에 신랑과 퍼니까지 네명이라 딱 좋음~

 

 

 

더 많이많이 주문할수 있자나~ ㅎㅎ

 

 

 

일품순두부정식(빨간거),옛날순두부정식(하얀거),돈가스,바지락칼국수정식!

 

 

 

메뉴마다 8천원이니 4명이서 먹어도 다 합해서 32,000원이 착한 가격이다^^ ㅎ

 

 

 


 

 

울 언니들 병문안 와줘서 땡큐 ㅎ

 


 

 

 

퍼니는 늦은 아침 먹고 안먹었더니 배고프고

 

 

 

울 언니들은 배부르고,....

 

 

 

우와~ 밑반찬이 저번에도 먹어봤지만 정식이라 그런지

 

 

 

잡채에 보쌈에 까악~

 

 

 

 

 

 

근데 보쌈이 비주얼도 좋지만 겁나 맛있는거 ㅎㅎ

 

 

 

보쌈 더 주떼염^^ ㅋ

 

 

 

사실 밑반찬중에 보쌈만 리필안되고 다른 반찬은 다 리필돼서

 

 

 

맛있어서 더 리필해서 먹었다는....

 

 

 

 

 


다 나왔당~ 푸짐푸짐!

 

 

 

맨앞쪽부터 옛날순두부는 하얀색이고 바로 옆에 일품순두부는(빨간색)

 

 

 

바지락칼국수는 울 여봉~

 

 

 

바로 옆에 돈가스는 오랜만에 돈가스가 먹고 싶어 퍼니가 주문한거~

 

 

 

편한 언니들하고에 식사라 조금씩 나눠 먹기 좋아하는 퍼니줄 알고

 

 

 

울 언니들이 조금씩 맛보라고 나눠줌~~ 좋다좋아 ㅎ

 

 

 

 

 

 

퍼니가 주문한 돈가스 8천원~

 

 

 

돈가스도 커다랗고 바삭하고 밥도 있고오~하얀쌀밥에 배추김치 짱^^

 

 

 반찬들이 다 맛있당!

 

 

맛감자도 두개있고~~ 샐러드와 단무지 피클까지 있음~

 

 

 

하얀쌀밥에 검정깨 구엽당 ㅎㅎ

 

 

 

돈가스도 먹다 울 언니들이 준 음식 먹다 나중에 신랑이 먹으라고 준

 

 

 

바지락칼국수에 맛있는 밑반찬까지 먹으니 배가 빵꾸남 ㅎ

 

 

 

 

 

 

퍼니 바로 위에 작은언니가 주문해서 맛보라고 준 옛날순두부정식이다!

 

 

 

맛을 보니 아주 단백해서 크게 별다른 맛보다는 정말 깔끔한거 좋아하면

 

 

 

주문하면 좋을거 같고 일품명가는 직접 두부방에서 두부도 만드니 믿고 먹을수 있는.. ㅎ

 

 

 

그래도 퍼니는 몽글몽글 순두부가 좋음

 

 

 

뭐 홍보목적은 아니고 내돈주고 먹은(아니 울 언니가 사줬지) ㅎㅎ

 

 

솔직한 후기임~

 



 

 

 

 

(셋째언니가 주문한 일품순두부정식이다)

 

 

 

저번주 수요일에 신랑이랑 와서 신랑도 주문한 순두부인데 빨갛고

 

 

 

 

감칠맛이 나고 맛있음^^퍼니 입맛에는 빨간순두부가 더 맛있었음^^언니들도!

 

 

 

나중에 신랑이 먹으라고 준 바지락칼국수도 맛보느라

 

 

 

정작 돈가스는 먹다가 신랑 먹고 언니들도 먹으라고 주고 다른 음식들 먹고

 

 

 

밑반찬도 배추김치,무우물김치,잡채,사라다 다 맛있어서 리필해서 또  먹음

 

 

 

셋째 언니는 배불러서 왔는데도 맛있다고 잘먹었다~

 

 

 

언니들이 맛있다고 좋아하니 퍼니도 좋음 ㅎ

 

 


 

 

 

커피는 다른데가서 먹을까 했는데 울 언니가 원두커피 있네

 

 

 

향기가 좋으니 마시고 가자고 해서 나오면서 보니 정말 원두커피향이 솔솔

 

 

 

넘 좋아서 한잔빼서 먹으니 맛도 좋고 돈도 굳고 굿^^ ㅎ

 

 

 

 

 

 

바로바로 일품명가 들어오는 입구 이 탁자에 앉아서 주변 경치 보면서

 

 

 

커피 마시는 정말 분위기 좋다^^

 

 

 

 

 

 

 

원두커피 향도 좋고 맛도 좋음^^

 

 

 

울 언니들이랑 또 한바탕 수다방~ ㅎ

 

 

 

바람도 솔솔 좋으네~

 

 

 

 

 

 

 

커피 마시고 일품명가 바깥 입구쪽에 비지 있어서 가져가고 싶은사람 가져갈수 있게 해놓았다고 하니

 

 

 

울 작은언니 비지 가져가는데 신랑이 도와주고 있음~

 

 

 

형부가 비지 좋아하신다공~

 

 

 

 

 

 

한쪽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보고 있으시길래 궁금해서

 

 

 

우리도 커피 마시고 내려가봤음~

 

 

 

 

 

 

 

내려가보니 바로 앞에는 비닐하우스로 되있어서 추울때는

 

 

 

여기에 앉아서 커피 마셔도 좋을거 같다^^

 

 

 

 

 

 

우왕~ 토끼도 있네 ㅎ

 

 

토오끼 구엽다^^

 

 

 

 

 

바로바로 요 귀염둥이 강쥐가 있어서 그리도 귀여워 하고 있었다는....

 

 

넘 애기라 아장아장 귀여워서 귀여움을 한몸에 독차지하고 있음~

 

 

힝~ 부럽당^^ ㅎ

 

 

 

이애 이름은 바로바로  순두부 ㅋㅋ

 

 

 

 강쥐인 순두부도 일품명가 가족인가보당 ㅎ ㅎ

 



 

 

 

울 셋째언니도 집에서 강쥐 키워서 그런지 넘 이뻐함~

 

 

강쥐도 알고 쫄랑쫄랑 넘 좋아함~

 

 

그 와중에 울 언니 구여움~ ㅋㅋ

 

 

 

 

 

 

일품명가 입구쪽에는 텃밭도 있고

 

 

 

두부방에서 두부도 직접 만드는거 같음!

 

 


 

퍼니가 올라가기 힘드니 차를 여기에 세움~ 우리차! ㅎ

 

 




 

 

 

텃밭 바로 앞에 닭장도 있는데 신랑이 바라보고 있음

 

 

근데 닭들도 참 이쁘당^^

 

 

 

근데 퍼니는 길이 살짝만 안좋아도 가기 힘듬~

 

 

 

일품명가에서 식사는 작은언니가 사줬고....

 

 

 

 

 

 

셋째 언니는 아픈데 비타민 보충하라고 과일도 종류 별로 사왔음^^ ㅎ

 

 

 

딸기 큼직한거 한박스와~

 

 


 

 

씨없는 포도와~

 

 

 

 

 

씨없는 청포도도 한팩~

 

 

사실 퍼니는 포도 씨있는거 안좋아하는데 딱 퍼니취향 맛있음 ㅎ

 

 

 

오늘 셀모임있어서 과일 종류별로 챙겨가서 먹고 왔음~

 

 



 

 

퍼니 바로위에 작은언니가 만들어다준~

 

 

 

 

 

갈은깨와 퍼니가 좋아하는 짠무무침~

 

 

 

뭘 이런걸 다 고마워 언니들 ㅎㅎ

 

 

 


 

 

 

작은언니가 짠지라고 가져온 짜다는 묵은지

 

 


 

 

 

많이 짜니까 물에 담갔다가 먹으라고 했던 ..

 

 

묵은짠지 살짝 맛보니 짜고 살짝 새콤한데 담백한것이

 

 

짠물빼서 먹으면 맛있겠다^^

 

 

병문안 고마워 언니들^^ ㅎ

 

 

오늘은 맛있는 과일 파티파티!

 

 

 

내일은 퍼니 피지낭종수술한거 소독하러 오전부터 서울병원 가야함~

 

 

아마 수술한 부위 한바늘 부분마취하고 꼬맬수도 있음~

 

 

 

아공~ 아프기 있기? 없기?~겁쟁이 퍼니~

 

 

그래도 원장님이 수술할때보다는 덜 아프다공!  헥!

 

 

 

한번에 걍 부분마취하고 다 꼬맸으면.. 아공~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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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시험후 아들들하고 외식! 산본 고요남 고인돌갈비매운맛,55cm육회초밥,한우물회~~집근처 501카페 핸드드립과 아메리카노커피와 디저트! 맛집


어제 토요일 울 작은아들 공무원시험본날~

 

 

 

시험보기전날부터 아침까지 엄마표 집밥 먹이고....

 

 

 

작은아들도 벌써 몇번째 장기전이라 아들도 나도 지친다!

 

 

공부하는 아들도 힘들지만 뒷바라지 하는 사람도 힘든법!

 

 

 

 

그래도 아들 그동안 힘들게 공부하고 어제 시험 최선을 다해서 봤으니...수고했어^^

 

 

 

 

태국  방콕으로 여행 다녀온 큰아들도 오라고 해서 같이 산본가서 식사했음!

 

 



 

 

 

그동안 작은아들이 시험공부 하느라 힘들었으니

 

 

먹고 싶은거 사줄려고 작은아들보고 맛집 선택하라고 엄마가 몇군데 골라놓고

 

 

선택하라고 했더니 퍼니도 그동안 가고 싶었던 산본 중심가에 고요남을 선택한다!

 

 

 

고요남은 고인돌갈비와 55cm육회초밥이 유명하다~

 

 

 

 

 

 

태국 방콕으로 여행 다녀온 큰아들

 

 

 

웬지 블랙슈트와 차림이 멋져서 고요남앞에서 식사후 한컷 찍은 사진!

 

 

 

 

 

 

 

고요남 실내 조명도 좋고 깔끔하고 음악도 잔잔하게 나오고 분위기 좋았음^^

 

 

 

다만 가성비 비싼느낌!

 

 

 

 

 

 


 

 

사진에 보이는 고인돌갈비가 유명한곳이라는....

 

 


 

 

 

작은아들이 육회가 먹고 싶다고 했음!

 

 

 

 

 

우선 고요남에 메인추천 메뉴인 고인돌갈비(중)자 주문했는데

 

 

 

매운맛 선택가능해서 매운맛으로 주문했지만 맵기정도 물어보니(오리지날과 매운맛) 선택가능함!

 

 

 

 

신라면 정도 매운맛이라고 해서 매운맛으로 선택했음!

 

 

 

 

 

 

 

고인돌갈비 주문하면 치즈볶음밥을 주문할수 있어서

 

 

메인메뉴들 몇가지 주문했는데 배가 안차서 치즈볶음밥 2공기를 주문했다-

 

 

 

치즈볶음밥 1공기4천원임~

 

 




 

 

고요남에서 유명한 55cm한우육회초밥(2인분)22,000  주문!

 

 

 

 

 

아들들보고 음식사진 SMS에 올리라고 했더니 구찮다고~

 

 

음료수 준대 ㅎ





 

 

 

음식주문하니 밑반찬들이 나옴!

 




 

 

 

소고기무국이 참 맛있어서 나중에 리필했음!

 

 

 

무에 진짜 소고기 자른것도 넣었는데 부드럽고 국물도 맛있음^^

 

 

몇가지 주문해서 먹어도 포만감이 그닥 들지 않아서

 

 

 

소고기무국에 밥말아 먹고 싶었다!

 



 

 

 

하얀무채와 작은아들이 싫어해서 못먹는 가지나물과

 

 

 

양배추짱아찌와 배추김치,고인돌갈비 찍어먹을 소스와

 

 

 

한우육회초밥 찍어먹을 소스는 오른쪽옆에  빨간소스이다~

 

 


 

 

 

 

치즈볶음밥은 고인돌갈비 먹고난후 남은 재료에 볶아 먹을수 있다고 해서 나중에  2공기 주문하고

 

 

 

우선 주문한 메뉴들 3가지에 메뉴들이다  75,000

 

 

 

이정도면 4명이서 배부를줄 알았음!

 

 

 

뭐 나중에 치즈볶음밥까지 먹으니 배는 부른데 만족스런 포만감은 아님!

 



 

 

아들들!

 

 

 

 

큰아들!

 



 

 

맨먼저 고인돌갈비(중)자가 나왔음!

 


 

 

야채와 함께 제법큰 갈비대가 얹어진 갈비가 나왔음!

 

 

 

매운맛이라 그런지 빨간소스임~

 

 


 

 

 

직원분이 먹기좋게 잘라줌!

 



 

 

 

파채랑 올려줄꺼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파채랑 부추랑 듬뿍 올려서 불위에서 지글지글 익히면 된다!

 



 

 

55cm육회초밥이 틀위에 길쭉하게 나오고

 

 

 

직원분이 툭툭쳐서 틀을 빼냄!





 

 

 

밥위에 맛있는 보이는 육회가 쭈루룩 일렬로 줄서있음!

 

 

한우육회초밥 주문한 음식중에 젤로 맛있었음^^

 

 

 배도 고플 시간이기도 했고 맛있어서 다들 순식간에 육회초밥 먹어치움 ㅎ

 

 

 

 

 

 

맛있당! 입에서 살살 녹음^^

 

 

 

잘 주문했네~~작은아들이 육회 먹고 싶다고 노래불러서 주문해줬음~

 

 

 

 

 

 

1인물회 14,000은 위에 육회는 맛있음!

 

 

 

뭐 한여름에나 더울때 먹으면 새콤달콤 맛있을거 같은데...

 






 

 

암튼 육회는 맛있었음~

 

 


차라리 육회덮밥을 주문할껄 그랬나~

 







 

 

사실 제일로 기대했던 고인돌갈비가 불위에서 맛있게 익어가고 있음~

 

 

 

고요남에서 유명한 고인돌갈비이다~

 

 


 

 

 

잘라준 고기를 하나씩 골라서 그냥도 먹고 야채랑 싸서도 먹고

 

 

맛있게 먹을려고 했는데 그닥 맛있는건 모르겠다~

 

 

 

매운맛도 신라면보다 더 매운맛이고 별로 맛있게 매운맛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차라리 오리지널로  주문했으면 더 맛이 나았을려나?

 

 

 

암튼 개취이니~~ 뭐!

 

 

 

 

 

물회먹고나서 소면이 아주 자그마하게 나오는데

 

 

 

리필가능하다고 해서 리필 한번 더해서 먹었는데

 

 

 

소면을 물회에 넣는순간 면이 차가워져서 별로넹 ㅎ

 

 



 

 

 

물회에 밥도 말아 먹을수있게 나와서 말아서 먹었는데 그냥저냥~

 

 

 

4명이서 이정도 먹었고 75,000원이면 작은 금액은 아닌데 배가 안불러서

 

 

 

이런 음식 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은 디저트먹으러 한우고기집으로 가자공~ 허걱!

 

 



 

 

고인돌갈비 고기랑 건져먹고나서 나중에 치즈볶음밥 2공기 볶아달라고 해서 나왔음~

 



 

 

 

치즈있는 부분이 젤로 맛있었던 치즈볶음밥!

 

 

 

암튼 치즈볶음밥 맛있었음~을 먹고나니 비로소 배가 부른데 뭐가 허전해 ㅎ

 


 

디저트로 한우 먹자는 신랑도 배는 찼는데 허전하다고 이따 집에가서

 

 

 

밥 먹는다고 하네~

 

 

 

모처럼 산본 나간김에 퍼니는 산본중심가에 카페 가고 싶어서

 

 

 

근처를 헤매다가 사람도 많고 별로여서 다시 퍼니네 동네로 왔음~

 

 


 

 

 

퍼니네 동네 초등학교 앞에 있는 북카페 501카페이다!

 

 

신랑이 카페까지 차로 데려다주고 신랑은 집으로 가고

 

 

아들들이랑 커피와 함께 디저트 먹으러 왔음!

 


 

사실 퍼니가 좋아하는 분위기가 좋은 카페이다 ㅎ

 

 


 

 

 셋째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카페안으로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주문해야함~

 

 

 

원두커피도 파네!

 

 

 

다음에 원두커피 집에서 마시고 싶으면 사다가 마셔야겠다!

 

 

 

 

 

 

 

큰아들 작은아들은 아메리카노 주문하고

 

 

 

퍼니는 모처럼 핸드드립커피가 마시고 싶어 주문했음

 

 

 

핸드드립은 시나몬과 예가체프가 있는데

 

 

 

어제는 예가체프밖에 안된다고 해서 주문했음!

 

 

 

근데 핸드드립커피 마셔본지 오래돼서 맛이 가물가물 ㅎ

 

 

 

아까 먹은 식사가 조금 허전해서 커피랑 먹을려고

 

 

베이글(플레인)과 허니브레드를 주문했다!

 

 

 

베이글은(플레인,어니언,블루베리) 가 있음!

 



 

 

 

울 동네 북카페 501 공간도 넓직하고 책도 앉아서 볼수있고

 

 

 

혼자서 와서 음악 들으며 커피마셔도 좋을려나?

 

 

 

낮에는 초등학교 앞이라 엄마부대들이 많이온다 ㅎㅎ

 

 

 

좋긴한데 퍼니가 다리 컨디션이 별로이고 아플때는 멀게만 느껴짐~

 

 

 

 

 

 

 

전에 집근처 친구랑 둘이오면  창가자리 좋아하는 퍼니는

 

 

 

꼭 자리 창가자리에 앉곤했지~ 이제 그럴일은 없을거 같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

 

 

좀 아까 식사한 사람들 맞아? ㅎㅎ

 

 


 

 

 

아메리카노커피랑 잘 어울렸던 달달이 허니브레드는

 

 

 

아들들이 맛있다고 먹었음~

 

 



 

 

 

큰아들이 주문한 베이글(플레인) 치즈가 함께 나와서 베이글에 발라 먹으면 된다~

 

 

 

퍼니가 좋아하는 치즈~

 



 

 

 

작은아들은 아이스커피 주문하고~

 


 

큰아들은 핫아메리카노로 주문하고....

 

 


 

 

달달이 허니브레드~ 맛있네!

 





 

 

작은아들이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주고 있음~

 



 

 

 

퍼니가 주문했던 핸드드립커피(예가체프이다)

 

 

 

전에 친구랑 올때는 핸드드립 좀 마셔줬는데 오랜만이라 맛이 가물가물~

 

 

 

예가체프는 산도가 신맛이 느껴지는 핸드드립커피이고 유명한 핸드드립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퍼니는 아들들 아메리카노가 디저트랑 더 잘 어울려서

 

 

 

핸드드립커피 마시고 물어보니 아메리카노커피 리필 가능하다고 해서 리필해서 마셨음 ㅎ

 





 

 

501카페 플레인베이글 맛있네~

 

 

 

퍼니는 어제 플레인 베이글이 더 맛잇었지만 허니브레드도 맛있었당~

 

 



 

 

 

큰아들이 태국 방콕여행가서 선물로 사온 건망고

 

 

애개~ 참 해외여행까지 가서는 선물도 작네!

 

 

 

엄마가 여행경비도 만만찮게 보태줬는데~~

 

 

 

 이거가지고 작은아들하고 나눠 먹으라공~(아들디스) ㅎ

 



 

 

 

그래도 건망고 2개 들어있는데

 

 

 

신랑이 집에 먼저 가져가느라고 작은아들은 바로 가느라 못챙겨줬음~

 

 





 

 

 

 

근데 건망고 많이 달지도 않고 쫄깃하고  참 맛은 있네~

 

 

가격은 2팩 들어있는게 7천원이다~

 

 

이제 작은아들 시험도 봤으니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이번에는 꼭 시험에 합격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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