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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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부곡동 우물카페에서 커피와 수다방~ 논두렁추어탕에서 추어탕으로 몸보신 맛집


 

어제는 우리동 아파트 전기점검이라고

 

 

2시간정도 전기가 공급이 안된다고 한다~

 

 

날도 더운데 전기공급이 안되면 어째~

 

 

 

같은단지 권사님과 옆집언니랑 핑계김에 집에 있지말고


 

 

집근처에서 커피 마시기로 했음~



 

 

 


 

오전 9시반쯤 내려가서 권사님 기다린후에


 

집근처 커피 마시러 카페 갔는데 ​오전10시가 되도 문을 안열어 다른 카페앞에서 기다리다가


 

 

바로 근처에 우물카페로 갔는데 거기도 안열어 조금 기다리다 카페 들어갔음~

 

우물카페 천장이 높고 창문가에 파란 나뭇잎이 더운여름 아주 시원하게 느껴져서 좋다^^



 



음악도 잔잔하게 나오고 분위기가 편안하다~

 

 


 

 

 

 

창가에 다육이들이 아기자기 이쁘다^^

 

 



 

 

 

테이블이 그리 많진 않아도 아기자기 편안한 느낌에 테이블들이다^^
 




 

​권사님은 따뜻한 아메리카노커피를 주문하시고 3,000

 


 

옆집 언니는 커피 잘 안마시니 자몽주스를 주문하고.... 3,500


 


퍼니는 아침을 제대로 안먹고 바쁘게 나오느라




아침부터 빈속에 약먹고 달걀한개랑 요플레랑 주스랑만 마셨더니 속이 쓰려서


 



주문한 카페라떼3,500


 







 



권사님은 따끈한 커피 맛이 좋다고 하시고



 

옆집언니는 좋은지 표현을 안해서 모르지만 보기에 자몽주스와


 


퍼니가  주문한 카페라떼가 넘넘 이쁘고 맛있어 보인다 ㅎ


 

 

 

 



 

퍼니가 약먹고 속이 쓰리고 배고픈데

 

점심먹기 전까지 속이 쓰리다고 하니 권사님이 챙겨주신





일본에서 사온신 거라고 주신 버터링쿠키~



근데 한국거랑 별 차이는 없어보임 ㅎ

 



 

 

 

 

암튼 카페라떼랑 함께 먹은 버터링쿠키는  퍼니가 좋아하는거라

 

 

 

맛있게 먹었다^^

 



 

 

퍼니가 주문한 카페라떼아이스 인데


 

정말 지금까지 먹어본중에 젤로 이쁜 카페라떼이다^^


 

맛은 부드로운 우유가 들어가서 맛도 좋다~

 

 


모처럼 권사님과 옆집언니랑 카페에서 수다방하고




 


교회 다니시는 권사님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퍼니  이쁘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는 ㅎㅎ



 

 






 

권사님은 다른 약속이 있다고 가시고




옆집언니랑 둘이서 점심 먹으러 갔음~



​얼마전에 갔었던 집근처 낙지집 있던자리에


 

 


새로생긴 논두렁추어탕~


 



 

전에 주문한 그대로 추어탕 옆집 언니랑 한그릇씩 주문했음~


 



 

 


옆집언니도 추어탕 맛있게 잘 먹었다는..

 

가마솥밥이라 맛있는데 밥을 남길듯하고 추어탕만 먹더니


 

가마솥밥에 누룽밥 국물이 넘 좋다고 나중에 밥 다말아서 싹싹  먹었다는 ㅎ

 



둘이서 추어탕으로 몸보신 잘했음^^
 

 

 

 

 




가마솥밥에 저번에는 단호박 안들어있더니 이번에는 단호박도 한조각 들어가있음





금방지은 가마솥밥이 너무나 좋은 우리^^





코다리양념구이에 추어탕에 가마솥밥에 맛있게 먹고 배불러서




 

다 먹기 힘들지만 암튼 둘이서 몸보신 잘했음^^





더운여름 몸보신음식으로 건강 잘 챙기기~


 

 


근데 퍼니가 3월에 수술한 가슴피지낭종 수술부위가


 

 


자그마하지만 빠알갛게 재발했음~

 


 


 

다음주 월요일에 서울가서 재수술하기로 했음 에휴~


 


 



이번에는 염증도 없고 하지만 신경쓰여서 수술한 병원에  말하니


 


사진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니 수술해야한다고~

 


 




이번에는 수술이 간단하고 수술 회복이 빨랐으면 좋겠다~ 날도 더운데 마음이 무겁지만





그래도 저번보다는 겁이 덜나~ 잘될거야 힘내자 홧팅^^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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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방가운 만남 맛있는 맛집 음식들^^ 맛집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6월

 

 

6월이 가기전에 퍼니에 일상~

 

 

맛집 일상 쭈루룩~ 방가운 만남들^^

 

 

 

그래도 이때만 해도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덥다

 

 

 

그래도 비오고 난뒤 어제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살만하다는...

 

 

 

 

 

 

6월2째주 수요일 13일날~~선거날

 

 

 

저번에 산본에서 만남을 갖고 다시 만남을 가진

 

 

 

퍼니가 이뻐하는 동생과 같이 하시는 이모님과의 방가운 만남^^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맛집인 한국수이지만 컨디션 좋을때는

 

 

갈수도 있지만 컨디션도 안좋고 아침에 신랑 먹을 반찬하고 빨래널고 가느라

 

 

지쳐서 힘든~ 그래도 오랜만에 동생과 이모님과에 만남이 즐거운~

 

 

 

한낮에는 햇볕도 강하고 더워서 모자쓰고 눈 보호용선글끼고.....

 

 

 



 

 

 

의왕 초평동 한국수 맛집인데 정말 집앞에만 있어도

 

 

 

한번씩 가기가 더 수월할텐데 다리아픈 퍼니로선 별러서 갈수 있다는...

 

 

 

그래도 이뻐하는 동생과 이모님과의 만남이니 맛있는거 많이 먹기로 ㅎ

 

 

 

한국수는 개인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조용하면 잔잔한 음악소리도 들리고 좋은데

 

 

 

 

그날때라 선거날이라 웨이팅도 조금 있었고 처음에는 시끄러워서 음악소리도 잘 안들렸다는.....

 


 


 

 

 

 

퍼니가 이모님께 추천드린 벌교꼬막비빔밥9,500~

 

 

 

꼬막과 함께 야채도 푸짐하고 먹음직스럽고 실제로 맛있다^^

 

 

 

살살 비벼서 다같이 냠냠!

 

 

 

세명이니 메뉴를 세가지 주문해서 다같이 같이 먹으니 더 맛있고 좋다^^

 

 



 

 

 

 

이뻐하는 동생에게 추천해준 담양떡갈비정식12,000

 

 

 

촉촉하고 부드러운 떡갈비와 곁들이도 맛있는...동생도 만족스러워 하고 좋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는....

 

 


 

 

 

 

땀흘리면서 한국수까지 걸어가고 지쳐 있는 퍼니가 주문한

 

 

속초명태회 물막국수(7,500)  시원하고 메밀면도 맛있고 황태 고명까지 맛있다~

 

 



 

 

 

더위가 가시고 맛있는 막국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수다떨면서 먹으니 더 맛있다^^

 




 

 

 

하지만 더운데 집주변까지 다시 걸어와야 하는..

 

 

 

 

더운것도 그렇지만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힘들다 에공! 방가운 만남인데....

 

 

 

 


 

 

 

꽃길이 아름다워~ 내 인생도 아프지만 아니면 좋을텐데.....



 

 

 

 

 

오랜만에 만남이 즐겁고 그냥 헤어지기는 넘 서운해

 

 

 

집주변으로 와서 카페담따에서 이모님은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가시고

 

 

 

동생과의 시간~ 동생은 아이스커피와 케이크를 주문했음~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치즈스틱케이크셋트4,500 주문하고

 

 

 

 

아이스커피3천원 주문했음~

 

 



 

 

 

배도 부르고 많이 땡기지는 않았다는...

 

 

 

동생과의 만남~퍼니에게는 다치고 나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만난 동생이다^^

 

 

 

 

산본에서 살때 아픈 추억도 있지만 동생과의 추억과 산본에서 살때 추억도 많다는.. 그립다!

 

 

 

 

퍼니가 다쳤지만 지금보다 훨씬 운동도 하고 잘 다닐때라 한번씩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아니 사실은 지금보다 몸이 더 나았을때이니 맨날 그리워 ㅎ

 

 

 

서로가 오랜만에 만나도 서로를 믿어주고 ...

 

 

 

세상에서 내편이 있다는게 이렇게도 든든할줄이야~

 

 

 

몸이 많이 불편한 동생인데 속도 깊고 이쁜 동생이라 평소에 퍼니가 이뻐하는 동생이다^^

 

 

 

수다가 너무도 그립고 시간이 넘 빨리가서 아쉬운~~ 산본에만 살았어도 더 자주 만날텐데 아쉽다~

 

 

 



 

 

 

동생이 날도 더운데 오는 것만해도 고맙고 좋은데

 

 

언니 맛있는거 먹으라고 선물까지 사왔다는 ㅎ

 

 



 

 

 

산본중심상가 커피전문점에서 사온 더치커피와

 

 

정말 바삭하고 맛있는 파이도 사왔다는 ....

 

 

 

이런거 안좋아 하는 신랑도 몇개나 먹었다는 ㅎ

 

 



 

 

 

아휴~ 그냥 와도 되는데 선물까지

 

 

 

덕분에 한여름 더치커피 얼음동동 띄워서 한동안 잘 마셨는데

 

 

 

요즘 양약 먹으니 속쓰려서 그 좋아하는 커피도 잘 못마시는.. ㅠㅠ

 

 

 동생아 우리 힘들고 아프지만 힘내자^^

 

 




 

13일에 3일뒤에 토요일에 백운호수 장수촌에서

 

 

 

울 작은아들과 여름철 몸보신하러 출동^^

 

 

 

너무 아파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통제 먹고 견디고 있었다는...

 

 

 

그래도 아들보니 좋아서 방긋^^

 


 


 

 

 

울 작은아들 공부하느라 지쳐 있는데

 

 

이케나 멋지네 누구아들? ㅎㅎ

 

 

 

공부하느라 잠도 잘 못자고 피곤해서 그런지 자꾸만 얼굴에 뭐가나서 스트레스 받는 아들~

 

 

 

오랜 공부에 지칠만도 하지 울 아들 그래도 힘내자^^

 

 

 

엄마 보고 싶다고 왔다는..언제나 사랑스럽고 이쁜 울아들 ㅎ

 

 

 



 

 

 

백운호수 장수촌은 퍼니네가 한번씩 가는 집인데

 

 

 

음식맛도 좋고 친절하고 가격대비 좋은집이라는....

 

 

 

이번에도 갔는데 참 친절하고 음식맛도 좋아서 만족^^

 

 

 

 

닭누룽지백숙과 메밀전을 주문했는데 밑반찬도 참 맛있게 나온다~

 

 



 

 

 

밑반찬에 무려 오리훈제와 샐러드도 나오고 다른 반찬도 다 맛있어 만족^^

 

 



 

 

 

닭누룽지백숙 한개 주문하기엔 서운하고 울 아들 맛있는거 먹일려고 주문한 메밀전도 맛있다^^

 

 

 

얄풋하게 부친 메밀전에 야채위에 새콤한 소스 조합도 좋고 맛있다~

 

 



 

 

닭누룽지백숙~ 닭이 크진 않지만 고기가 넘 부드럽고 맛있고

 

 

 


 

 

야들야들 맛있는 닭고기살~

 

 

 

이것저것 싫어하는 신랑만 빼고 작은아들과 퍼니는 맛있게 먹었다는 ㅎ

 

 

 

신랑은 원래 만족이 적으니 신경안쓰고 집에서 퍼니가 직접 해줘야지~

 

 


 

 

 

뚝배기에 나오는 누룽지죽까지 있으니 양도 넉넉하고

 

 

 

누룽지죽이 넘 고소하고 맛있어^^

 






 

 

 

누룽지죽이 넘 고소하고 맛있어^^ 배불러!

 




 

 

 

 

작은아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아픔을 잠시 잊어 보는..

 

 

 

맛있게 먹고 커피한잔 뽑아들고 나와서 테라스쪽 초록초록 이쁜 풍경이다^^

 

 

 


 

 

 

아휴~ 다육이가 참 앙증맞고 이쁘기도 하지....

 

 


 

 

 

집에와서 조금 쉬었다가 아들이 한잔 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소화 조금 시키고 저녁으로 주문한 집앞 59쌀피자와

 

 

 

아들이 편의점에서 사온 세계 맥주이다~

 

 

 

피맥이네 ㅎ

 

 

 

맥주는 4개에 만원~ 칭따오,아사이,쇼핑블루,빈땅 맥주이다~

 

 

 




 

 

59쌀 바이트골드피자13,000

 

 

 

피클도 안줘서 피클과 갈릭소스700원

 

 

 

피자맛은 보통이었다는....

 

 

 

아들과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하고 엄마로서 아들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는 말도 하면서

 

 

 

작은아들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넘 좋다^^ ㅎ

 

 

 

 

 

 

울 큰아들이 어버이날 준 용돈에서 조금더 보태서 산 의료기이다

 

 

 

자동발목펌핑운동기 이어돎~ 158,000

 

 

 

퍼니가 허리가 아프니 왼쪽발도 저려서 넘 고생하는데 신랑이 발목펌핑기를 추천해서

 

 

 

 

알아보니 자동발목펌프 운동기 이어돎이 편리하고 좋다고 해서 샀다는..

 

 

 

발목펌핑운동하면 혈액순환에도 좋아서 발 저림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저린게 덜 하다는....

 

 

 

 

 

 

 

발 올려놓기도 편하고 리모컨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해서 요즘도 사용하고 있다는..

 

 

 

 

 

계속 맛집 사진이네 ㅎ

 

 

저번주 목요일 6월20일 같은 교회 다니시던 셀교회집사님과의 만남^^

 

 

 

요즘 퍼니가 교회 안다니니 집사님이 밥한끼 먹자고 전부터 그러셔서 날짜 잡았다는..

 

 

 

집앞 고기바보 먹방촌에서 만남이다~

 

 


먹방촌 점심특선중에서 돼지갈비맛쌈밥2인분주문하고 1인분8천원이다~

 

 

 

밑반찬도 맛있고 사골국물도 맛있었던....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신 못차리는 퍼니

 

 

계속된 양약으로 속이 쓰려서 짜고 매운 음식은 최대한 자제하고

 

 

 

좋아하는 커피도 요즘 자제하고 있다는 에공!

 

 

 

돼지갈비맛쌈밥에 나온 고기인데 양념도 맛있고 부드럽고 맛있다^^

 

 

 

요즘 아프니 먹는것도 많이 못먹어 집사님과 함께 먹었는데 남겼다는....

 

 

 

 

 


 

 

집사님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그냥 가기 서운해서 2차로 간 고기바보 먹방촌 바로 옆쪽에

 

 

 

새로생긴 요거트프레소 처음 가봤는데 밖에서 볼때와는 달리 넓직하고 깔끔하고

 

 

 

분위기도 이뻐서 맘에 들었다는....

 

 

사길 집근처 카페담따보다 더 나은 분위기였다는.... ㅎ

 

 


 

 

 

집사님은 커피 주문하시고

 

 

퍼니가 먹고싶어 주문한 메리시리즈 메리망고6,500원 가격은 비싼데

 

 

이쁘고 맛있었다는....

 



 

 

집사님은 날도 더운데 뜨거운 커피 ㅎㅎ

 

 

 

퍼니는 메리망고~ 망고가 위에 가득 올려져 있고 아래쪽엔 아이스크림도 있고

 

 

 

맛있었는데 다 못먹고 남겼다는.. 아까워~

 

 





 

 

메리망고 맛있어^^

 

 


보기보다 양도 많고 맛있는데 조금 비싸긴하다 ㅎ

 

 

 

셀집사님은 퍼니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신데 이상하게 오히려 젊은 사람보다

 

 

퍼니하고 더 비슷한 부분도 많고 잘 통한다는.. ㅎ

 

 

 

때로는 친정엄마처럼 푸근함과 여성스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갖추신 집사님^^

 

 

 

퍼니가 따르고 좋아하는 셀집님이시다^^

 

 

 

이날도 어찌나 할 이야기가 많은지 집사님과 동네 접시 몇개 깨뜨렸다는 ㅎ

 

 


 

 

 

 

 

실컷 수다떨고 나서 뒷문쪽으로 나왔더니 테라스쪽에 이쁜화분들이 가득^^

 

 



 

 

 

빠알간 색에 꽃이 넘 이쁘다^^



 

 

 

분홍과 보라색에 조화가 이쁘고 매력적이었던 이쁜꽃^^

 

 

 

사람도 그 사람만에 분위기가 있듯이 꽃도 자기만에 색깔이 있는거 같다는... ㅎ

 

 




 

 

 

집사님이 퍼니가 이쁜거 좋아한다고 선물로 주신 머리띠와 손거울이다^^

 

 

 

 

머리띠는 퍼니에게 잘 어울리고 좋은데...

 

 

 

 

 

 

 

손거울은 이쁜데 뚜껑이 잘 안열려 ㅎㅎ

 

 

 

심지어 한쪽엔 돋보기 ㅎ

 

 

 

집사님이 퍼니 생각하고 주신 선물이라 감사히 받았다^^

 

 

 

요즘 허리가 아파서 정신 못차리는 와중에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잠시 아픔을 잊을 정도로 즐겁다^^

 

 

 

통증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더운여름 건강 챙기기! 아무래도 넘 아파서 일상이 힘들어서

 

 

 

새로운 병원을 또 알아봤다 이번에는 잘 맞아야 할텐데.....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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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치과치료후 군포삼성마을에서 돼지왕갈비 맛있게 먹고 집근 카페담따에서 커피와 이야기! 맛집



 

 

여기는 어디?

 

 

여기는 안양시 만안구 예전에 문예회관 있던 자리인데

 

 

 

이젠 건물이름이 아트센터로 바꼈다~

 

 

 

전에 10년전도 훨씬훨씬전에 퍼니가  아들들과 살던집근처임~ 아 옛날이여^^

 

 

 

그때만 해도 몸을 다치지 않아서 펄펄 날라다녔었지~

 

 

 

헬스도 다니고 산에도 막 다니공~ 그립다!

 

 



 

 

암튼 뭐 전에 문예회관이 이케 아트센터로 바꼈다는... 몰랐네!

 


 


 

 

 

그저께 수요일에 작은아들 치과치료 마무리중 상담받으러  갔는데

 

 

울 아들 치과치료 보철물 틀 만드는데 한꺼번에 3개나 다 만든다고

 

 

울 아들 거의 두시간 가까인가? 암튼 오랜시간 치과에서 틀 만드느라

 

 

 

고생좀 하겠네! 퍼니랑 신랑은 차마시고 하다가 기다리다

 

 

 

오래 걸린단 소리에 밖에 나와서 바람쏘이고 있었는데  그날은 맑고  파란하늘이었다~

 



 

 

 

울 아들 치과치료 받는곳 입구

 

 

 

주차장! 전에 퍼니도 이곳 치과에서  1년여를 임플란트와 치과치료를 하였던 곳이다

 

 

 

그때는 퍼니혼자 전철타고 치과치료 다닐정도로 몸상태가 지금하고는 틀렸었다~

 

 

 

불과 몇년전 이야기인데 아주 옛날 이야기같다 힝~

 



 

 

바람쏘이고 보다보니 저어기 맛집도 있네~

 

 

별난불백집 신랑보고 보라고 하니 테이블이라고 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작은아들이랑 퍼니랑 같은 날 치과치료 잡혔으니

 

 

그때는 저기가서 밥 먹을까나? ㅎㅎ

 

 

오래 기다리다보니 신랑은 밥 안먹고 나갔는데 배고파 속쓰리다고 편의점가서 요기좀 하고...

 

 

 

퍼니도 늦은 아침먹고 나가서 배고파~

 

 

그나저나 작은아들 치과치료 오래하니 힘들거 같아 안쓰러워 걱정걱정~

 

 

 

 


 

어제 생각보다 작은아들 치과치료도 오래걸리고



 


원래도 밥먹여 서울 고시원으로 보낼려고 했었는데 늦게 끝나서




군포 삼성마을 서서갈비에 왔다~




 

서서갈비 체인인데 군포 삼성마을에도 꽤 큰모로 자리잡고 있다~

 

 

 


 

서서갈비 제법 크지만 일부만 사진찍었음~






 




서서갈비 돼지갈비 가격이 겁나착해


 



돼지갈비250g 7,900




돼지왕갈비300g 8,900이라



 

갈비 좋아하고 먹고 싶다는 작은아들 좋아하고 퍼니도 좋아하는




돼지왕갈비4인분을 주문했음~


 


원래 3명이면 4인분은 주문해야 하는거 아님?




신랑은 자기는 요기 했다고 그런지 너무 많이 주문했다고 타박하고



 


치과치료하고 고기 먹으러 왔다고 타박~





참내 공부하는 아들 이번에 시험도 보느라 고생했고 힘들어서





기운내라고 좋아하는 고기좀 사주는건데 참 말많네 개무시했음~ ㅎ


 

 

 

 




서서갈비 기본찬이 괜찮음~



 


셀프바가 있고 1인당 상차림비가 각1천원씩이다!

 

 

 

 


 

샐러드도 맛있음~





 

 


고기 먹을때 먹는 양파소스~

 

 

 

 



우와 양념게장 밑반찬으로 나오고 동치미도 나오고...


 


양념게장 맛있어서 리필 했는데 원래 추가금액 받는다는데 걍 줬음 ㅎ

 


 

 

 

 


퍼니가 배고프고 신랑은 갈비보다 밥먹는다고 해서 밥 2공기 주문하고




된장찌개도 주문했는데 된장찌개가 칼칼하고 맛있어서 밥하고 먹으니 맛있다



작은아들도 원래 나중에 냉면 먹는다고 했는데 맛있다고





게장하고 된장찌개하고 밥먹음~

 

 

 


고기 먹을때 파채도 좋고.

 



 



주문한 돼지왕갈비4인분 4대가 나왔는데





갈비대도 실하고 푸짐한게 좋은데 신랑은 누가 다먹냐고 뭐라공





뭘 못먹어 배고픈데...



 


작은아들 얼마전 시험봤는데 결과가 안좋아




 

다시 공부 시작하는데 기운내라고 좋아하는 갈비 많이 사주고 싶은데 참 잔소리는....

 

 


 



잔소리 하면서 갈비는 맛나게 궈줌!


 


그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갈비 잘굽네 ㅎㅎ

 

 





 

 

 

 

정말 갈비 굽는거 하나는 장인에 손길로 타지도 않게



촉촉하게 잘 구워주는 신랑 그래 갈비 굽는거는 인정해줄게^^ ㅎ




부여주랑 작은아들이랑 둘이서 냠냠 맛있게 먹었음~






 


왕갈비 양념도 잘배이고 맛있어서 파채에도  싸먹고...

 



 



상추랑도 싸먹고 맛나네 ㅎ



 

 


아공~ 지금봐도 군침도네~




돼지갈비도 먹고 갈비도 먹고....


 


 


 

작은아들이 사이다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음료2천원인데 작은캔이라 좀 비싸다 싶다~

 






 


고기 먹으면서 탄산 마셔주니 씨원하다~ ㅎ



 

근데 문제는 작은아들이 갑자기 고기 먹다 어? 하면서 뭔가를 밷길래 뭔가 했는데





그날한 임시치아가 빠졌다는...





사실  퍼니는 말 안해서 임시치아 한줄도 몰랐고






작은아들 치과치료후 고기 먹어되 되냐고 물어봤는데 분명히 괜찮다고 했는데..왠걸~





뭐 할수 없지뭐~ 신랑 잔소리 하기전에 입막음~


 

그렇잖아도 요즘 혈압도 높고 머리가 무겁고 아픈데 잔소리 지겹다~


 


 






그래도 작은아들 불편할까봐 갈비 맛있게 먹고 있음~

 


 


남은 갈비 맛있게 궈줘서먹고 물냉면도 주문했음~

 

 

 


 

 

 


냉면이 후식냉면도 6천원이나 비싸길래





일반냉면 7천원을 주문했다~




겨자소스도 넣고 식초도 더 넣고 쉐킷쉐킷~

 



 

 



신랑도 먹으라고 나눠주고 작은아들도 고기랑 먹으라고 나눠주고...

 



 


돼지갈비 다 먹은후에 후식 개념으로



 

남은 갈비에 싸먹으면 맛있다^^

 

 

 


3명이서 갈비랑 식사 맛있게 먹고 이정도면 착한 가격이다^^

 



 

 



갈비먹고 신랑이 차로 집근처에 태워도 줘서 작은아들이랑 커피마시러 왔음~





이번에 시험 결과 안좋아 다시 공부 시작하는데




앞으로 공부 계획도 들어야 하고 앞으로 어찌할지 엄마랑 이야기 할려고 왔음




전에 집근처에 있던 카페 초콜렛이 이번에 새로 바껴서





상호가 카페담따로 상호가 바꼈다~





근데 입구 모습도 똑같고 별차이는 없음~  ㅎ

 



 

 

 


 

작은아들은 바닐라떼 주문하고 4천원



아메리카노 주문할까 하다가  퍼니는 카레라떼를 주문했음!


 






아메리카노 가격이  전에보다  올랐지만 3천원이면

 



전에 초콜렛 커피 가격이 워낙 착해서 그렇지 이정도면 우리 동네에서는 기본임~

 



 

 

 

 

 

 


전에는 베이글이랑 없었는데 이번에는 좀더 새로운 메뉴가  생겼네~





담에 와서 스틱케이크도 맛보고 커피랑 베이글도 맛봐야지~

우와 맛난게 많네 ㅎ

 

 

 



 

 


 

근데 퍼니는 다리아파 2층은 올라가기 힘든데 ...





아직 제대로 의자를 안놨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1층에 의자가 넘 적게 있다~





커피 마시러 왔을때 1층에 자리가 없으면 퍼니는 안되서 그런지  내기준임 ㅎㅎ


 

 

 

 


좀 휑한 느낌~



 


 

이쪽 창가에 화분도 있고 이쁘다~

 

 

의자만 조금 더 있었으면 좋을거 같음~

 

 

 


 


작은아들 이번에 한번만 더 힘내자^^



 


퍼니도 뒷바라지 해주는거 힘들긴 하다!





어제 작은아들과 이야기도 참 많이했음^^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이쁜 울 작은아들^^





작은아들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면 할말도 많고 마음이 편함 ㅎ

 

 

 











어제 작은아들과 커피 마시면서




앞으로 아들 공부 계획과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사는 이야기도 많이하고

 


 



앞으로 아들 뒷바라지를 어찌해줄지 다시 계획 세웠음~




요즘 이리저리 신경쓸것도 많고 바빠서 지친다




힘들어 요즘  퍼니가 혈압도 높고 머리도 무겁고 아프다~

 

 

아니 요즘도 아니고 몇달전부터 혈압약 먹어도 안 내려가는데 말을해도 아무도 신경도 안써주네~

 



신랑은 혈압 높다고 해도 걱정도 안하고





병원에서도 걱정도 안하고~ 에휴~




언제까지 이리 살아야 하나~

 

 

 

 

근데 요즘 모네타 블러그에 글 올리면 왜케 날아가지?

 

 

아휴! 정말 글 올리다말고 안 올릴수 없어서 꽤 많은 일부분은 벌써 몇번째

 

 

 

날라가서 다시 글을 올리고 있음~ 바쁘고 힘든데 뭐하는 짓인지...

 

 

며칠전부터 이상한 모네타 블러그~ 글도 올리기 힘들어 하지 말아야 하나 원~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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