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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호계동 오구육구 생삼겹살에 소주한잔~ 몇달만에 먹는 삼겹살! 맛집

 


비가 부슬부슬 오늘 주말 오늘 낮에



 



정말 5월달에 먹고 안먹은 삼겹살이 언제부터인가 넘 먹고 싶어서 먹으러 나갔음~

 


 

 


 


집에서 삼겹살 궈 먹으면 뒷처리 하는것도 힘들고

집에서 궈먹는것보다 나가서 사먹는게 낫겠다 싶어서

호계동에 있는 오구육구  신랑이 가자는 곳에  가기로 했음!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오구육구 테이블 자리에 모습~

 

한쪽편만 찍은건데 제법 넓직하고 고기 가격도 착하고 정말 좋음^^
 


 

 


 

 

고기 가격이 이케나 착하다는 오메~~

요즘 감기 걸려서 입맛이 별로라는 신랑이라서

우선  국내산생삼겹살2인분 주문했음~

생삼겹살 1인분에 6,900  180g이다!

 

고기 주문하고 주문하는김에 식사랑 같이 먹을려고

된장찌개1천원,밥한공기1천원,달걀찜2천원,잔치국수(후식)3천원​  총 7천원


정말 가격이 착해서 부담없이 주문하기 좋다^^
 








올래~~ 한우생등심~


하지만 오늘은 삼겹살이 더 먹고 싶었음 ㅎ

 

 



 


점심 식사 가격도 좋고 신랑말이 차 주차하기도 좋다고 하니


 


언제 점심식사 하러 와도 좋겠다~


 



 



국내산 생삼겹살2인분 비주얼도 좋음~



두툼하고 비주얼도 좋다^^





고기 상태는 좋​은거 같은데 불판이 익숙하지 않은지




신랑이 감기로 고기굽는 감이 떨어졌는지 고기를 너무 태워서 맛이 별로였음~

 

 

 



 

 


고기 먹는데 상차림도 좋고....




 

 


샐러드에 파채에 두부에 갈치속젖인지도 있고 콩나물무침도 있고





쌈장에 마늘에 쌈까지 푸짐함^^
 



 

참 배추김치도 있었음~

 




 

 

 

다만 처음에 가져온 상추랑 깻잎이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말해서 이모님이 다시 가져오신 쌈~




고기 먹을때 쌈을 좋아하는 부여주로선 쌈 상태가 중요함~

 

 



 

 

참~ 양파에 소스도 있네~

 

정말 가격대비 좋고 푸짐하다^^

 

 


 

 

 

오늘 고기는 퍼니가 구웠어야 하나보다~

처음에  퍼니가 굽겠다고 하니  신랑이 굽는다고  해서 그냥 냅뒀더니


영 별로임!

 



 

 


삼겹살은 보기엔 맛있어 보이네~



한쪽은 고기가 타고 한쪽은 덜익어서 더 익혀 먹으면 되는데



 


탄쪽에 고기는 회생불가~

 

 

 

 

 

 

정말 모처럼 먹는 삼겹살 맛있게 먹고 싶었는데....

 

 

 

 

 

 


먹고 싶은 삼겹살이 있으니 이슬이도 장전! ㅎ





 

 

된장찌개와 밥 한공기와 달걀찜도 주문했음!

 
 


 
 
 
 

1천원짜리 된장찌개가 심지어는 맛이 좋음^^
 


 

밥한공기 주문해서 먹으니 좋다~~

 
 
 
 
 
 
 

어머나~ 금방 내온 화산처럼 부풀은 달걀찜 정말 최고다^^


집에서도 달걀찜 해먹지만 누가 이케 정성들여 내온 달걀찜 넘 맛있어^^


된장찌개와 달걀찜 간도 딱 맞고 맛있음! ㅎ

 

울 신랑 감기 걸려 요즘 약먹고 있으니 고기보다는 식사 위주로~

 

 
 
 
 



​고기만 타지 않았으면 딱 좋았을뻔한~




아무래도 새로운 불판이 익숙치는 않은가 보다~

 
 


 
 
 
 

퍼니는  쌈을 좋아하니 상추랑 깻잎 올리고






고기도 올리고 이것저것 올려서 푸짐하게 싸서 먹었음^^
 

 
 


 
 

잔치국수도 먹고 싶어서 주문한~ 3천원!

 



잔치국수 양도 좋고 비주얼도 좋고 다  좋은데 국물이 짜다~


 

 
 
 
 

 

잔치국수는 국물 후르륵 마시는 맛도 있는데...


국물이 짜서 국수만 대충 건져서 먹었음!

 

간만 맞았으면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 좋은  잔치국수이다~

고기를 태워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니 좋으다^^

 
 
 
 

 


고기먹고 나서 나온김에 반월저수지에 잠깐 들렀음~


 
 
 

 

 


비가와서 앉을곳이 없는데 유일하게 이쪽 의자만




젖지 않은 의자로 골라서 앉을수 있었다~

 



 
 
 

비가오니 혼자서 어디 다니기 힘든!


 



다른곳은  다리아파 앉아야 하는데 앉을 곳이 없어~

 

 



 
 
 


오다가 GS편의점에서 사온 아이스크림과 헤이즐넛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은 치즈맛도 맛있고 헤이즐넛커피도 맛있고~

 


 
 
 
 

비가오니 운치도 있고 참 좋다^^

 

다른곳은 의자가 젖어서 여기저기 다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앉아서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으니 좋았음~

 







 



비에 젖은 나팔꽃잎이 더 선명하고 이쁘다^^
 





 



눈도 좋아하고  비오는 모습과 빗소리를 유난히 좋아하는  퍼니인데...





다리와 허리 아픈뒤론 맘대로 나가지를 못해서 답답하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나올수 있으니 좋은~

 

 
 
 
 
 

답답한 마음을 비오는 저수지를 보면서 위안~

 
 


 
 
 

운치도 있고 멋짐^^

 


 

비가오니 맘대로 걷지는 못해서 금방 돌아왔음!

 



비가오니 보기는 좋은데 맘대로 다니기는 힘드네~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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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2차 더뷰 평촌 분위기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칵테일과 고르곤졸라피자 축하금! 맛집

 

 


저번주 토요일 91  퍼니  생일당일 가족들 생일축하외식!





평촌 고베하우스에서 1차로 가족생일 축하하고 식사한후




음식은 좋은데 실내가 더워서 더 있고 싶지가 않다 ㅎ





고베하우스 바로 위층에 같은 건물이라는데




4층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더뷰 평촌~ 이탈리아레스토랑 바로 보인다!





초록초록 야외 풍경이 멋지고 싱그러운 더뷰 입구모습이다^^

 

 



 





고베하우스 바로 위층에 같은 건물이라는데




4층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더뷰 평촌~ 이탈리아레스토랑 바로 보인다!





초록초록 야외 풍경이 멋지고 싱그러운 더뷰 입구모습이다^^



 



 



날이 덥지 않으면 이곳에서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해도 멋질거 같음^^


 

 

 

 




더뷰 평촌은 곳곳이 분위기를 멋지게 해놔서 실외에서 식사를 해도 좋을거 같고




실내에서 식사나 차나 술을 마셔도 좋을거 같음^^





9월1일 한낮은 아직까지는 30도를 찍는 더운 날씨라 무조건 시원한게 좋은데

 

더뷰도 자리에 따라서 더 더운곳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니 더 덥다!

 






참 멋지게 꾸며 놓은 더뷰 풍경~



 


 

 

 


정말 멋진  레스토랑 분위기에 더뷰 평촌이다^^





아래층 고베하우스는 더워서 별로였는데 분위기도  퍼니에겐




더뷰 4층이 더 맘에 들었음~





다만 고베 스톤이나 데판야끼를 경험하고 싶다면 3층으로 내려가면 좋을거 같음 ㅎ





더뷰 평촌은 아기자기 이쁘고..





더뷰 고베하우스는 넓직하고 좀 고급스러운데 더워서 에러~





우리가 앉은 테이블은 안에서 밖에 풍경을 바라볼수 있는 이쪽 테이블 옆쪽에 앉으니





풍경도 넘 좋고 시원하고 좋았음^^
 


 


 

 


일단 자리잡고 앉아서 1차에서 고기랑 와인이랑 식사했으니

2차는 가볍게 차한잔 할까 보다는... 가볍게 한잔 더하고 싶어서

 

시원한 맥주 마실까 했는데 아들들이 칵테일 마시고 싶다고 해서 칵테일로 주문했음 ㅎ

 

칵테일 아래쪽에 있는 메뉴선택~~


 

 깔루아밀크(8천원),​미도리 샤워(8천원),피나 콜나다(1만원)

 

 

 

 


양주도 있고 술이 참 종류별로 많이 있다~

 







위스키,와인,병맥,생맥~ 정말 없는게 없네 ㅎ

 

더뷰 평촌 루프탑은 분위기가 좋아서 식사를 해도 좋을거 같고

 

술 한잔해도 좋을거 같은 분위기이다^^


 


 


 

술을 골랐으니 안주~

 

일단 메뉴판을 보니 파스타도 종류별로 있고~


 

파스타 가격은 2만원대~~ 가격이 착한거는 아니지만 보통에 가격이다!

 

 

 

브런치 메뉴들~ 샐러드와 샌드위치들~



 

 

우리은 아들들이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퍼니도 피자 먹고 싶었음 ㅎ


 

식사도 하고 왔으니 칵테일과 함께 먹을 피자중에

 

고르곤졸라피자 18,900 주문했음~

 

 

 


 

 

스테이크들도 단품으로 되어있음!

 

 

아직 더운날씨이니 차라리 1차 고베하우스 3층보다는


4층 더뷰에서 스테이크랑 먹었으면 분위기좋고 시원하게 먹었을거 같음 ㅎ




 


런치에 셋트 메뉴들도 있지만 셋트에 스테이크는 수제 떡갈비 스테이크밖에 없네~

 

 




 


 

퍼니  화장실 다녀오다 세남정네 같이 앉아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컷 찍어봄 ㅎ


 



 

 



아공! 이 남정네들은 3층에서 식사하기전에 인증샷도 찍자고도 안하고~


이럴때는 아기자기 잘 챙기는 딸하나 있었으면... ㅎ


결국 퍼니가 인증샷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고베하우스에서 땀나면서 식사하고 술 마시느라 얼굴도 빨개고 별로네~~ 아공!




그래도 아들들하고 한컷 ㅎ

 




 


울 아들들 메뉴판  고를때 한컷!

 

 

 


 

고베에서는 케이크 못먹고 축하만 하고

더뷰로 와서 케이크 잘라서 먹었다는...

​어짜피 3층과 4층 한집이라는 ㅎ

 

 

산본 슈케잌하우스 생크림케이크 수제라 그런지 넘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인데


가격 착하고 모양도 좋고 한데 너무 부드러운 생크림이  퍼니 입맛에는 별로네~

전에 파리바게트 생크림케이크가 더 입에 맞았던거 같음 ㅎ


​물론 가격은 착하고 가격대비 좋음^^
 









드뎌 우리가 주문한 칵테일과 고르곤졸라피자가 나왔음~



 

 



울 큰아들이 주문한 하얀색에 칵테일(깔루아밀크)


 


 


퍼니는 오렌지하나 끼워준 초록초록한 아이 ㅎ(미도리 샤워)


 


 


울 작은아들은 보기에 초코우유 느낌 비슷한 칵테일(살짝 달콤하고 맛있는데 좀 세다고 했음) 피나 콜나다





칵테일 이름은 살짝 틀릴수도 있음 ㅎ





이날은 1차로 와인 마시고 시원하지 않아서 맛을 느끼기 힘들었음~


 


2차로 아들들하고 칵테일을 피자와 함께 먹으면서 못다한 이야기와


 


 

앞으로에 대해서 의논하니 참 좋으다^^

 

 


 

얼마만에 마시는 칵테일인지~~ 이런 여유가 얼마만인지.. 정말 좋으다 ㅎ





 



살짝 짭쪼롬 했지만 치즈가 진해서 맛있었던 고르곤졸라 피자 맛있었다^^






칵테일하고도 잘 어울렸지만 시원한 맥주나 와인하고도 잘 어울릴거 같은 피자이다!


 

 



 

 


정말 고르곤졸라 피자 제대로네~


콤콤한 치즈에 향이 느껴지고 짭쪼롬하니 안주로 딱 좋아 맛있어 ㅎㅎ

 

 

 


 

 

 

집에와 사진 찍은거라 울 작은아들이 선물한 꽃다발이 넘 이뻐서

 

 

 

다시한번 사진찍어봄 ㅎㅎ

 

 

 

엄마가 꽃 받고 싶은건 어찌 알았는지 울 아들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기특혀 ㅎ



 


 

 


생일이니 축하금 전달^^ 퍼니가 받은거이다 ㅎ



 

봉투에 암것도 안쓴 봉투는 퍼니부부에게 준 큰아들 생일축하금(제법 거금) ㅎ



 생일축하 선물이고...언제부터인가 매년 봉투로 주는 큰아들~~ 같이 살지 않으니 선물 챙기는것도 일이니




아들들 생일에도 부여주도 돈 봉투로 주고 있음~ ㅎ





작은아들은 엄마에게 꽃다발 선물했고...





생일 축하해 봉투는 신랑이 퍼니에게 준 생일축하금이다^^




신랑생일은 암것도 신경쓰지 말라고 하도 큰소리쳐서 정말 아무것도 안했음~




퍼니는 서로 챙겨주고 챙김 받고 싶었는데 너무도 무심하게 신경쓰지 말라고 큰소리치니 기분 상했음!



그래놓고 생일축하금을 준비했음!





뭐  퍼니도 돈으로 주면 되지 하고 나중에 축하금  줬지만 ...





같이사는 부부끼리는  따뜻한 축하에 말한디와 필요한거 물어보는게 더 좋다 ㅎ


 

 

 

 

 



울 큰아들 거금썼네~

신랑아~ 앞으로는 생일에 뭐 해준다고 하면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어~


미역국도 끓이지 말라고 하고 암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신랑~



단둘이 살면서 일년에 한번 있는 생일조차도 챙겨주지 말라고 하니 정말 삭막하고


사는 재미가 없다~ 따뜻한 말 한마디도 없는 신랑~

그래도 매년 생일 세사람 생일을 한꺼번에 하니

다소 무리가 가도 부담갖지말고 할수있어 좋으다^^ ㅎ


생일축하축하~~ 일년에 한번 있는 생일이 별거냐 하겠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따뜻한 말한마디 정도는 인지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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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족생일축하 기념~~산본 슈케잌하우스 케이크~평촌 고베하우스에서 스톤스테이크와 와인 축하축하! 맛집

 


요즘 퍼니가 뭐가 그리 바쁜지 거의 매일 포스팅하는거 뜸함 ㅎ





9월에 첫날은  퍼니에 생일 추카추카!!



사실 8월달에 퍼니에  신랑 생일있고...


9월1일은 퍼니 생일이고 작은아들도 9월달 생일 있어서

같이 살지도 않고 따로따로 챙기기 힘들어 세명 가족생일을 매년  한꺼번에 챙겨버린다 ㅎ


대신 세명 한꺼번에 생일 챙기니 조금더 고급스러운 맛집으로 선택한다는 ㅎ





이번에는 가족들 시간 맞추다보니  퍼니 생일 당일 9월1에 만나게 됐다^^넘 좋아 ㅎ


그러보고니 저번주 토요일이넹 ㅎ




 

 


 


시험공부 하는 작은아들이 돈도 없을텐데


 



엄마생일이라고 축하 꽃다발을 사왔음^^




너무너무 좋다^^  ㅎㅎ

사실 꽃을 받고 싶었다는 ㅎ

 

 



 

 

 

아공! 첨에는 조화꽃인줄 알고 이쁘다고 고맙다고 했지만 ...


엄마는 생화를 좋아해~애~ 했더니

아들이 엄마 생화여요 그런다 ㅎㅎ

 

 


안개꽃 생화인데 어찌나 색감이 이쁜지 첨에 조화인줄 알았다는

 

 

 퍼니  신랑은 언제부터인가 벌써 몇년째  퍼니한테 꽃도 안사준다는... ㅠㅠ

 

작은아들이 사온 안개꽃이 어찌나 이쁜지 넘 좋고 얼마만에 받아보는 꽃선물인지 감개가 무량하다는 ㅎ

 

 울 작은아들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시험당일이나 힘들었을텐데

 

 

 

엄마 꽃다발 사올 생각을 다하고 정말 기특하고 이쁘다^^

 

 

 

사실 꽃선물이 받고 싶었다는 ㅎ

 

 

 

 



생일이니 축하 케이크는 있어야 할거 같아서

 

매년 집앞 파리바게트에서 케이크 샀는데..비싸고 종류도 별로인거 같아서...

 

이번에는 산본역 3번출구로 나와서...

 

 

육교 바로옆에  있는 슈케잌하우스에서 케이크를 샀다~

 

산본 중심상가 풍경~

슈케잌 하우스 길건너편에  농협건물이 보인다~







 

 

산본역 슈케잌하우스는 케이크 가격이 무지 착하다~

1단에 만원이고 2단에 2만원!


 


 퍼니는 이틀전에 케이크 예약했다는...





케이크 예약하면서 케이크에 글씨도 미리 쓸수있게 예약했다^^

 

 

 

 



산본 슈케잌하우스 1단과 2단 케이크~

 

 

 

 

1단과 2단 케이크와 특수케이크도 있다는....




 

 


1단 케이크 만원에 여기있는 종류중에서 케이크를 골라야 하는데

 


뭐를 고를지 고민고민~ ㅎ




 

 


아공~ 귀요미 케이크도 있고....




 



퍼니가 고른 생크림케이크~~ 만원!




 


호빵맨 쿠키와 꼬깔모자와 꽃다발~



 



세사람 케이크에 촛불 꼿아야 하는데 어찌할까 하다가





해피초를 추천 받았음~


 




 


기본 초는 무료로 주는데

 

 


글자초나 특별한 초를 살려면 돈을 줘야 한다~


 


 퍼니가 고른 해피초 3,500


 


생크림케이크1단과 해피초까지 13,500

 


 


정말 가격 착하네 ㅎ


 

 


 

 

 

케이크를 산후 작은아들이랑 차로

 

 

평촌 고베하우스로 갔다~

 

 

 

울 큰아들과는 고베하우스에서 만나기로 했음~

 

 

 


 

 

 

평촌 고베하우스 건물인데

 

 

2층 자작나무집~ 고기집

 

 

3층 우리가 간 고베하우스 철판스테이크

 

 

 

4층은 2차로 우리가 간

 

 

더뷰 평촌~~ 이탈리아 레스토랑!

 

 

 

 

 

 

 

우린 고베하우스로 미리 예약을 했었다~

 

 

우린 오후 4시로 미리 예약했었다는...

 

 

9월1일 낮에는 아직까지 더워서 좀 시원한곳에서 편하게

 

 

생일축하 하면서 먹을려고 갔는데

 

 

 

고베하우스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가계안이 넘 덥다! ㅠ

 

 

그때만 해도 한낮에는 더운날이었음~

 

 

 

우린 창가쪽에 앉았음!

 

 



 

 

 

미리 메뉴판 블러그 후기랑 살펴보고 갔는데도

 

 

 

고베하우스는 메뉴판 변동이 참 심하네~

 

 

그새 메뉴판이 또 바뀜~

 

 

 

퍼니가 생각한 메뉴는 없고 오로지 스톤 스테이크와 데판야끼중에 선택할수 있는데

 

 

 

데판야끼는 4인 다 미리 자리를 예약해야 이용할수있다!

 

 

 

 

 

 

 

 

원래 스톤 메뉴중에서 고르고 나머지는 파스타나 단품 스테이크나 중에서

 

 

 

고를려고 했는데 파스타나 단품 스테이크는 바로 위에 4층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같은 집이라고~~ 아공!

 

 

 

암튼 아들들하고 시간 맞추다보니 주말에 갔더니 가격이 죄다 비쌈~

 

 

 

보통 1인에 4만원~5만원대임~

 

 

 

날 선선할때 런치로 이용하면 가격대비 좋을거 같음 ㅎ

 

 

 

런치는 2만원대로 이용할수 있다!

 

 



 

 

 

스톤 메뉴중에  골라야 하는데 뭐로 할까 하다가

 

 

 

추천받은 세트3번을 주문했다~총500g 125,000

 

 


와규꽃등심,한우꽃등심,와규갈비살,진갈비살,한우차돌 총500g

 

 

 



 

 

 

자리를 미리 예약해야만 이용할수 있는 데판야끼 철판 스테이크이다~

 





 

 

 

허걱~ 데판야끼는 1인 가격이 장난없음 ㅎ

 



 

 

 

데판야끼도 평일 런치로 한번 이용해보고 싶다!

 

 

스톤야끼는 본인이 알아서 구워야 하고

 

 

데판야끼는 바로 앞에서 철판에 구워주니 코스로 구워주니

 

 

 

언제 선선할때 와서 경험해보고 싶다는 ㅎ

 

 



 

 

주류는 사케와 맥주와 소주랑 종류별로 있음~

 



 

 

 

그래도 고기에 생일기념이니 와인이 빠지면 섭섭할거 같아서

 

 

 

주문을 주문했다~

 

 

 

추천받은 우르메네타 까베르네 쇼비뇽 1병 27,000

 



 

 

 

음료나 생과일 쥬스도 있고....





 

 

산본 슈케잌하우스에서 사온 케이크와

 

 

 

스톤세트메뉴중에 맨먼저 죽과 함께 초밥이 인당2개씩 나왔다~

 

 



 

 

 

부드러운 죽과 맛있었던 초밥^^

 

 

 

고기 먹기전 에피타이져로 딱 좋다 ㅎ

 

 



 

 

 

미리 나온 와인인데 고베하우스는 분위기가 좋은데 넘 더운데..

 

 

 

와인도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음!

 

 

 

덥다고 말했는데도 별 차이가 없네~

 



 

 

 

신랑,부여주,작은아들 세사람 생일축하

 

 

 

짠 와인으로 추카추카^^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산본 슈케잌하우스에서 사온 생크림케이크이다~

 

 

 

축 생일은 이틀전 예약으로 얻은  ㅎ

 

 





 

 

해피초를 꼿았는데 해피초가 글자가 죄다 낱개라

 

 

 

일일이 하나씩 꼿아야 해서 번거로움 ㅎㅎ

 


 

 

다시한번 가족생일 축하해^^

 

 

 

촛불붙이고 축하노래 간단하게 부르고 촛불끄고~~ ㅎ

 

 

 


 

 

이제는 먹자타임^^

 

 

결국 아직은 더운 한낮에 스톤이 4개씩이나 나왔음!

 

 

 

더운여름에는 왠만하면 더워서 구워 먹는 고기는 조금 자제할려고 했더니

 

 

 

4개에 스톤에서 발생하는 열에다 가계안도 더워서 영 별로~

 

 

 

 정말 덥지만 않으면 친절하고 음식맛도 좋았음!

 

 

 


 

 

 

근데 고기는 구성과 질은 좋았음^^

 

 

 

다만 더운 가계안에서 일일이 고기를 굽는데 망설여질뿐~

 

 


 

 

 

숙주와 샐러드가 나와서 숙주는 스톤에 구워 먹었는데 맛있음~

 

 



 



고기 상태가 좋다^^

 

 

 

조금 선선해지니 가계안이 덥지만 않으면 좋을거 같음 ㅎ

 

 



 

 

열이 달궈진 스톤~ 뜨거워 화상 조심해야함~

 

 

 

스톤에 차돌먼저 구워 먹고 다른 고기도 구워먹고!

 

 

 

 

 

 

차돌은 스톤에 올려놓자마자 금방 익어서 빨리 먹어야함~

 

 

 

고소하고 맛있음^^

 

 

 


 

 

 

 

같이 나온 야채도 굽고 고기도 굽고..

 

 

 

덥다더워!

 

 


 

 

 

밖에 나갔을때 굽는거 할때는  거의 신랑 몫이다 ㅎ

 

 

 

고기에 미리 밑간을 살짝 해주고 구워줬는데 맛있다^^

 

 

 

세명이서 500g에 많이 부족할줄 알았는데 근데 배가 차네~

 

 

 

물론 케이크도 나중에 먹어주긴 했지만 ㅎ

 

 





 

 

 

아웅~ 스톤에 신랑이 구워준 고기가 맛있다^^

 

 

지금보니 또 먹고 싶음~

 

 


 

 

 

 

 

마무리 후식으로 과일도 이쁘게 썰어져 나왔음^^

 

 

 

네명이서 와인까지 가격도 제법 나왔지만

 

 

 

가계안이 더워서 오래있고 싶지가 않다~

 

 

 

아니면 더 주문해서 먹을까 했었는데..

 

 

 

바로 위층 4층에 이탈리아 레스토랑도 같은 집이라는데

 

 

 

차라리 4층으로 가자하고  고베하우스에서는 1차로 끝냈음~

 

 

 

고베하우스는 나중에 신랑이랑 평일에 둘이서 와보고 싶당^^ ㅎ

 

 

 

생일축하 1차는 끝나고 2차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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