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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 맛집]칠갑정에서 울 언니랑 명품쭈꾸미정식 푸짐하고 맛있게 즐거운시간^^ 맛집

 

 

 

 


​얼마전 퍼니집  현관앞에 붙은 전단지 한장~





왕송호수 가기전 초평동쪽에 있는 칠갑정은





개업한지 얼마안돼서 그동안 신랑이랑 왕송호수 드라이브 하는길에





오다가다  보고 한번 가야지 했던 집인데 마침 오픈이벤트로 할인까지 똬악~^^




마침 화성사는 울 언니가 퍼니한테 줄게 있다고 어제  온다고 해서


잘됐구나 하고 울 언니랑 어제 점심 먹으러 갔음 ㅎ

 

 

 


왕송호수 가는길 초입에서  삼형제갈비집쪽으로  들어서서

한국수 지나서 차로 조금만 오다보면 낚지집 바로 옆쪽에 있다는....



사실   퍼니집에서도 차로는 금방임~ 5분이면 올껄~ 7분인가? ㅎ

 

 


 

 

 

어제는 날이 겁나 추워진다고  해서 옷 챙겨입고 왔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한낮에는 햇볕도 있고 그리춥지는 않아서 좋았다는....

 

칠갑정에서 왕송호수쪽~ 칠갑정앞쪽에 주차장도 있고


 

가보진 않았지만 뒤쪽에도 주차장이 있다고 한다~


 

어제 하늘에 구름도 차암 이쁘네^^

 



 

 

​칠갑정~~ 직화쭈꾸미와 코다리구이를 셋트로

 

 

주문할수가 있고 단품 메뉴도 있다!

 



 

 

계단 몇개 올라가면 출입구가 보인다는.....


 

 


 

퍼니는 다리아파 편한게 최고니깐

 

 

주차도 바로 앞쪽에 바로 주차~

 

 

 

 

어제 점심 먹을때만 해도 손님이 꽤 있었지만

손님 있을때는 싫어할까봐 밥 다먹고 나중에

 

 

 

나오기전에 찍은거라 손님이 없는 상태이다~ ㅎ

 


칠갑정 꽤 넓직한 홀에 천정이 높고

 

 

햇살이 가득 들어와서 기분이 좋다는.....



 

 

창가쪽 좋아하는 퍼니~

 

 

 


​칠갑정 어제 처음 갔는데 분위기가 차암 이쁘당^^

 

 

 


 

원래 식사후 커피는 2층에 카페가 있어서 가서 마시면 되는데


 

 

 퍼니는 다리가 넘 아픈데 2층 계단을 제법 올라가야 해서

특별히 식사후 이쪽 창가쪽에서 커피도 마시고 팝콘도 먹고 좋았음^^

 






 

햇살이 가득한 창가쪽 분위기가 넘 좋다는....​

 

 


 

칠갑정 명품쭈꾸미정식과 코다리정식~

 

 

 


 

우리가 주문한 쭈꾸미정식 먹으면 사누끼우동이 서비스라는...




우동 좋아하는데 좋다~~




 

 


메뉴판 보기~





 

 

우리가 주문한 명품쭈꾸정식 할인가로 9,900원에 코스로 나오다니


 



정말 가격도 착하고 푸짐하고 좋다는.... ^^

 




 


속초 코다리구이정식도 푸짐해 보이지만


 


전날 코다리조림을 먹기도 했고 쭈꾸미가 더 땡겨서



 

쭈꾸미정식을 주문했음~

 

 



 


칠갑정 정식과 주류와 음료도 있음~




와~ 클라우드 맥주도 있네 ㅎ


 

 



 


쭈꾸미정식 정말 가격도 착하네^^


 



어제 울 언니가 일찍와서 어딜갈까 하다가 칠갑정 왔는데

칠갑정은 오전11시부터 식사 가능하다고 해서 좋았다는....

 

 

 

맨날 아파~~ 어제도 진통제복용후 언니 만나러 갔음!

춥다고 해서 겨울패딩 입고 식사전 한컷~


얼굴에 열이 달아 올라서 추운데 목티도 입었다 벗었다... ㅠ


울 언니 만나서 같이 점심도 먹고 넘 좋아^^



 


​명품 쭈꾸미정식코스가 나오기 시작~

 



 


우와~ 도토리전 좋아하는데 얄풋하고 맛있음^^



 


샐러드도 모양도 차암 이쁘네 ㅎ



 


두부탕수육과 함께 나온 무채와 콩나물무침~



 



보드랍고 촉촉해서 좋았던 두부탕수육은




퍼니도 언니도 좋아하는....


이쁘당^^



 

 

하얀그릇에 음식이 담기면 깨끗하고 정갈해 보이는데

음식들이 참 정갈하고 이쁘당^^

딱 퍼니 취향 ㅎㅎ





​당근이 살포시 올라간 콩나물무침도 이쁨~




 


이제 제대로된 명품쭈꾸미정식 한상차림~


 

 

 


좋아하는 우동도 나와서 좋당~



 

우왕~ 불향이 나는 직화쭈꾸미볶음~




양도 아주 푸짐하고 보기에도 넘 맛있어 보이고 실제로 맛봐도 맛있다는..




또 먹고 싶다아~

 

 

 

쭈꾸미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도토리전에 살포시 올려 먹어도 맛있다^^

 





 

쭈꾸미볶음과 함께 나온 밥~



 

​밥에 쭈꾸미볶음과 콩나물과 무채도 올려서 쓱쓱 비벼주면~

 


배가 고프지 않은 지금도 입에 침이 고인다^^
 

 

울 언니랑은 할 이야기가 넘 많아 ㅎㅎ

​울 언니랑 있는 시간은 시계를 실로 묶어 매놓고 싶다는 ㅎㅎ

 

 

자주 보고 싶어도 언니도 바쁘고  퍼니는 맨날 아프공~ 흑~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느라 바쁘고....

 

 



 

 

식사후 2층까지 올라가기 힘든 퍼니를 위해서 울 언니가

2층 카페에서 가져다준 커피와 팝콘이다^^

 

칠갑정 2층 카페가 꽤 넓직하다는데 다리 아프지 않으면 올라가서


커피 마셔도 좋을거 같다^^
 

 

2층에 커피와 차와 팝콘도 있는데..


 

언니랑 식사한 칠갑정은  차로는 집에서 멀지도 않고 가격대비


 

 

푸짐한 음식과 분위기도 이쁘고 직원분들도 친절친절^^

 

계속 변치 않는  칠갑정 맛집이 되시길 ㅎㅎ

 

어제는 울 언니가 다른 약속이 있고 바빠서

 

칠갑정에서 식사후 커피 마시고 언니가 차로 집까지 데려다 줬다는..

맨날 골골거리는 동생 생각해서 먹거리도 가져다 주고 신경써주는 언니 고마워^^ ㅎ


 


사랑하는 울 언니가 있어서 좋으다 ㅎㅎ


 

아파도 계속 바쁜하루~


 

오늘은 날씨가 바람도 불고 추운데 내일부터는 한파가 몰려 온다는..

 


울 신랑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 일한다고 생각하니

 

 

집에 따뜻이 있는 퍼니는 미안 여봉^^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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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보고 당동 본가굴다리숯불구이 돼지갈비 맛있당^^ 맛집

 

 

어제 낮에는 정말 오랜만에 신랑이랑 문화생활~

 

요즘 한창 흥행하는  그  유명한 영화인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 갔었음!

 

 

정말 유명세 답게 퀸에 ​일대기를 그린 영화인데...



레미 맬렉 주연으로 퀸에 리드싱어 프레드 머큐리에 일생을 그린 영화



 


처음엔 독특한 외모에 놀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에 놀래고 ..

 

 

그 자신감과 함께 무대를 이끄는 열정과 실력에 놀래고!


 

중간에 프레드 머큐리에 인생에 아픔을 들여다 볼수 있었는데...

 

정말 안쓰럽고 딱했다는..

어떻게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양성애자인걸 알게 됐을때에 그 외로움과 좌절과


 

​자신에 인생에 대한 슬픔과 고독을 무대를 통해서 아픔을 이겨내고...

 

 

노래에 작곡도 프레디가 직접 한것도 많이 있는데 넘 슬프고 관객을 압도하는 ..


 

프레디가 직접 광시곡이라고 칭했으니....

 

영화보러 가기전에 보헤미안 랩소디 후기를 조금 보고 갔던게 

 

 


영화를 보는데 이해가 빠르고 도움이 됐던거 같다~


 

퀸에 노래는 퍼니도 전에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어쩜 그리 감동을 줄수 있는지

정말 무대가 감동 그 자체이고 한사람에 아픔이 노래로 승화되어 나올때에

 


 

그 놀람과 안타까움과  애처로움이란...

 

직접 가서 보지 않으면 그 감동을 느낄수 없다^^

 

 

정말 눈물이 날거 같은 그런 감동적인 영화에 빨려들어


 

퍼니는 허리가 묵직하고 안좋은데 영화보러 가서 영화를 봤다는....

 

내 인생도 참 아픔에 연속이라 진통제와 병원가서 치료받고 하는..



 

하지만  인생에 감동이 없어~~


 

 

 

 

 

 

암튼 모처럼 감동적이고 애처로운 영화를 보고나서

 

저녁 먹으러  당동 본가굴다리숯불구이로  돼지갈비 먹으러 갔음​





 

 

 

 

넓직한 테이블이라 아무데나 앉아도 된다는...

 

 

 

 

 

벌써 예쁜 크리스마스 츄리도 있다는.. ​ 



 

 

​모처럼 돼지갈비 먹으러 왔음~


 


돼지갈비1인분 250g 9,900



정말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았던 본가굴다리숯불구이~


 


처음에 돼지갈비 2인분 주문하고 모처럼 돼지갈비 많이 먹고 싶어서


 

나중에 1인분 더 주문해서 둘이서 3인분 배부르게 먹었다는.. ㅎ


 



 



밥도 먹고 싶어서 처음에 밥1공기 주문했는데


 


신랑은 고기 먹으러 와서 고기보다 밥이 먹고 싶다고

 

 

2공기 주문해서 먹고는 배 부르다고.. 참내!

 

고기 주문하면 냉면3,900  가격도 착해서 물냉면 1개 주문하고

된장찌개와2천원 밥 별도~~

 

밥과 계란찜1천원 가격도 죄다 착해서 다 주문했다는 ㅎㅎ

 

 



 

 

요즘 허리 아프니 술은 패쓰~




 

 

​점심에는 냉면과 잔치국수 먹으러 와도 가격이 착하다~



 


돼지갈비2인분 나왔는데 양도 많고 윤기가 자르르 맛있어 보인다는...

 



 

 


돼지갈비와 함께 나온 밑반찬도 있을거 다 있고 맛도 좋은데

 


다만 파채가 식초가 많이 들어가서 시어서 별로였다!!



 

어제 아침먹고 점심도 못먹고 저녁으로 먹으러 왔으니 배고프다~

 

야채는 셀프코너가 있어서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어도 돼서 좋다^^
 

 



 

아웅~돼지갈비 좋아라~ ㅎ

 

 

 

어제 빠알간  파카를 입고간...

 

참이슬  이슬이~ ㅎ

 


 

 

 

돼지갈비 먹을 생각에 급 빵긋~~


이 얼굴에도 안 아프면 참 행복할거 같은 인생인데..

 

묵직하고 허리가 잘 안펴져서 힘들지만 그래도 모처럼 영화보고 참고 있는...






 

울 신랑이 돼지갈비 열심히 굽고 있다는...

원래 고기굽는거 잘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정말 돼지갈비를 하나도 타지않게

 

맛있게 굽는 신랑 덕분에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좋으다^^

 

 

 

 


정말 촉촉하고 맛있었던 돼지갈비~


 


돼지갈비 신랑이 잘 구운것도 있고 갈비에 양념도 잘 배었고





맛있었던 본가굴다리 돼지갈비 짱이다^^
 

 

 

 

 

퍼니가 요즘 아파서 진통제로 사느라

집에서는 밥도 많이 못먹어 살 빠졌는데 모처럼 나와서 외식하고

 

 

배고파서 이것저것 많이도 주문했네~

 

된장찌개와 밥 그리고 계란찜~

 

 



 

 

 

 

1천원짜리 화산계란찜 가격도 착한데 ​

 

 

간도 딱 맞고 맛있었던 계란찜도 짱~





 

된장찌개도 가격도 착한데 맛있다...

 


당동 본가굴다리숯불구이는 집에서 차로 멀지도 않고 하니




 

한번씩 입맛 없을때 외식하러 가고 싶다^^
 

 



 

물냉면을 주문하니 식초와 겨자와 함께 나와서

 

겨자 조금 넣고 간 맞춰서 먹으니 시원하고 맛있었던...

 



 

 

돼지갈비 먹다가 물냉면에 갈비싸서 먹으면 쌈냉면~

맛있다아!

 

 


 

돼지갈비2인분 먹고 퍼니는 1인분 더 먹고 싶은데


 

신랑은 맨날 먹는 밥이 좋다고 밥 한공기 추가하고

 

퍼니는 돼지갈비1인분 추가해서 먹고나서 둘다 배뻥~~

 


몸은 아프지만 모처럼 영화도 감동적으로 잘보고



돼지갈비가 식사도 맛있게 하고 모처럼 좋았던 하루^^



 


왜케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픈지 하루가 괴롭다!


 


오늘은 너무 아파서 밥도 거의 대충 먹고 진통제를 하루에 두번이나 먹었다는...





그래도 저녁에 살짝 산책하고 조금 나으다~


 

정말 아픈 고통없이 약 안먹고 병원치료 안받고 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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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과 함께 아향 중국집에서 맛있는 음식에 맥주한잔 즐거운 시간~카페501에서 커피한잔에 시간! 맛집

 

 


엊그제 주말 일요일 울 작은아들이 엄마보러 온다고 하는데

만나서 중국음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군포 첨단산업단지안에 있는

중국집 아향에 가게됐다~

아들이 점심 먹자고 해서 점심시간 맞춰서 12시 조금 넘어 갔더니

손님이 많았음~

 


 

 


아향은 출입구쪽에 자리는 단체손님말고는 앉을수 없나보다~




창가쪽 좋아해서 이쪽에 앉을려고 했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라고.. ㅠ





4인 테이블도 있는데 안된다는 거네~

 

 

 

 

울 아들한테 뭐 먹고 싶냐고 하니 칠리중새우 먹고 싶다고 한다~

 



 

 

작은아들이 좋아하는   칠리중새우23,000

 



짜장면과 짬뽕도 주문했음~

잡탕밥도 좋아하는데 언제 잡탕밥 먹으러 와야지 ㅎ

근데 아향은 점심 시간에 오면 손님이 많고

 

​평일오후에는 브레이크타임도 있으니 시간조절 잘해서와야 할거 같다~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 없다고 한다~



참 동네인데도 장사가 잘 되는집 갔다는 ㅎ



 

 


 

술한잔 할거냐고 하니 울 아들이 요리에는 한잔해줘야 한다고 해서

 

 


 

하얼빈 맥주 1병 주문했음~ 6천원!

 

 

 

 

 

 

굴소스로 만든 메뉴 먹고 이벤트 참여하기~

 




 

테이블마다 단무지와 양파가 있어서 좋음~

단무지 좋아하는 퍼니네는 좋당 ㅎ



 

 

울 작은아들 형아생일에 보고 2주만에 또 보니 좋당^^ ㅎㅎ

 



 

 

아공! 요즘 더 아주 살짝 빠졌는데

 

 

띵띵이로 나왔네 ㅎ

 


 


 

근데 음식점가면 왜? 암것도 안나오고

달랑 술부터 먼저 주는지 맘에 안든다~

기본 안주라도 주던가~



 




결국 단무지랑 맥주한잔 먼저했음!







요리는 맥주 나오고 나중에 나왔음~


 

 

암튼 음식점 하면 술을 줄려면

 

 

본 안주정도는 주는게 맞지 않나? 암튼~

 


주문한 짜장,짬뽕,칠리중새우~

 

 

칠리중새우 새우가 큼직하고 살짝 매콤하고 맛이 괜찮았음~




 

새우살이 오동통~

근데 짬뽕도 맵기가 조절이 안되 매콤하고 칠리새우도 매우니

매운것이 언제부터인가 힘든 퍼니에게는 좋은거는 아님~

 

 


 




짜장면 맛도 괜찮은정도~

유일하게 맵지 않은 음식!

 

 



 

 

암튼 교동짬뽕이나 아향은 짬뽕 맵지가 조절도 안되서

맛은 있는데 조심해서 먹지 않으면 사레가 걸림 ㅎ

 

 

 

​그래도 울 아들이랑 맛있는 음식 먹으니 좋으다^^

 

신랑이랑 먹을때보다 아들들 특히 작은아들이랑 같이 뭐 먹고


 

음식점 가는게 더 좋으다 ㅎㅎ

 

 

 

 



아들이랑 점심 맛있게 먹고 2차로 간곳~


 


집근처에 있는 카페501~

 


카페501은 언제봐도 넓직하고 편하고 좋으다^^


 


솔직히 식사는 아니지만 아향보다 훨씬 더 친절하고 편안함 ㅎ


 

사장님도 분위기도 좋으시고 ....​


​근데 영업시간이 일찍 끝나서...



 


 

전에는 자주 앉았지만 요즘엔 잘 앉지 않는 창가쪽 작은자리~




 


맨앞에 커피는~ 작은아들이 주문한



토피넛라떼 4,500




퍼니는 아메리카노커피 주문했음~ 3천원

 


 

 


토피넛라떼 아들거 살짝 맛봤더니


 


살짝 달콤하고 고소하고 맛있다^^부드러운 맛!

 







아메리카노도 사장님이 시럽도 조금 넣어주셔서

간도 딱 맞고 좋음^^
 

 

식사할때는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고

커피 마실때는 작은아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암튼 요즘 신경쓸일도 많고 힘든 작은아들이라

 

엄마하고 이야기가 하고 싶었나보다^^


 

귀여운 울 작은아들~~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진로가 탄탄대로였으면 좋겠다^^

아들아!! 엄마가 응원한데이 ㅎㅎ 힘내 울 아들^^





 

카페501 영업시간 계절마다 틀린거 같은데


 

저번에  언니들이랑 갔을때  찍은


 


문닫을 시간 마감은 6시30분 이었던거 같은데....

 

 

 






사장님이 멤버쉽쿠폰도장 2개 팡팡 찍어주심 ㅎㅎ



저번에 언니들이랑 갔을때 만들껄 그랬나 ㅎ



 

울 작은아들 갈때 큰아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파리바게트에서 빵이랑 우유도 사주고..



주말 일요일에 작은아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보내니 행복함^^ ㅎㅎ

 

새로운 한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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