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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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역맛집 찾아가는 한우에서 아들들이랑 소고기에한잔하면서 즐거운시간~ 아들들 건강챙겨줄 영양제등등! 맛집

 

어제는 모처럼 아들들 만나서 맛있는거 먹기로 한날~

 



 

 

퍼니가 요즘 양치하고 가글을 하는데 약국에서 낱개로 사는거보다

 

 

 

인터넷으로 사는게 훨 저렴하길래 사는김에 여유있게 사서 아들들 2개씩 줄려고 더 샀음~

 



 

 

핑크핑크 이쁜 가글액~ 아들들 2개씩 주고 퍼니도 쓰고...



 

 

유판씨팝정도 전에부터 아들들 사서 챙겨줬었는데

 

 

이번에도 다 먹어간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오렌지랑 레몬~

 



 

 

퍼니는 레몬먹었음~

 

 

 

 

 

 시험공부 준비하는 울 작은아들 그동안 종합비타민은 챙겨줬었는데

 

 

아무래도 체력이 딸리나보다 힘들어 하는거 같길래

 

 

수험생영양제인데 효과가 괜찮고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우선 한달분사서 고시원으로 바로 택배 보내줬더니 사진찍어 온 ~ ㅎ

 

 

 

 

 

메모리플러스 주로 기력이 떨어지거나 수험생들이 먹는 수험생영양제라고..

 

 

 

홍삼과 한약제가 들어있는데 천연이라고 해서 사서 우선 먹여보고

 

 

효과가 괜찮으면 한달더 먹여봐야지~

 

 

작은아들이 요즘들어 힘든지 여기저기 몸이 션찮다고 아들 힘내^^

 

 

 

요즘 힘든곳이 많아서 병원도 다니라고 신경써줬음~

 

 

 

 

 

 아들들 챙겨줄 유판씨팝정과 가글액2개씩과 녹용다린물까지 챙겨서 보내줬음~

 

 

 

 

 

어제는 산본쪽에 고기집갔는데 한군데는 브레이크타임이라고 퇴짜맞고

 

 

한곳에서는 대형차라고 주차안된다고 퇴짜맞고 결국엔

 

 

집에서 차로 가까운 의왕역 찾아가는 한우로 찾아갔다~

 

 

이리저리 헤매는 시간만 꽤 걸림~

 

 

찾아가는 한우 고기 주문해 놓으니 우선 밑반찬이 깔렸음~

 

 

상차림비 2천원씩 각각 있지만 그래도 반찬들이 맛있었다~

 

 



 

 

다들 배고파해서 우선 밥2공기 주문해서 먹는데 밥 주문하면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참 맛있고 반찬들도 맛있다^^

 

 

 

 


 

울 신랑은 고기 안땡긴다고 뚝배기내장탕 주문했음 7천원~

 

 


 

 

 

우째 고기집와서 이런다냐~ 암튼 ~~

 

 

하도 그래서 이젠 신경쓰기도 구찮아 맘대로 해 ㅎ

 



 

 

 

날도 덥고 비도오고  편한복장으로다~

 

 

사실은 요즘 살이쪄서 헥~~ ㅎ

 

 

그래도 두달만에 아들들 봐서 즐거운~~ ㅎ

 

 

 

 

 

그동안 참 격조했지? ㅋ

 

 

 

오랜만에 보는 아들들 울 작은아들 요즘들어 살도 10킬로나 빼고 넘 멋져졌다는 ㅎ

 

 

 

 

 

 

장난꾸러기 울 큰아들 옴마가 사진찍고 있으니 요러고 있다는 ㅋㅋ

 

 

 

그런 모습을 하도 봐서인지 그런 형아를 담담하게 바라보는 작은아덜 ㅎㅎ

 

 


 

 

넌~ 모냐모냐? ㅋㅋ

 

 

내가 몬살어 ㅎㅎ




 


 

 

다들 배가 고프다고들 해서 한우모듬주문(꽃등심,업진살,부채살)500g  55,000

 

 

 

때깔이 넘 좋다~ 얼릉 먹고 싶다아~ ㅎ

 

 


 



다들 배고프다고 해서 치지직~ 버섯도 나왔는데 나오는줄 모르고

 

 

버섯추가해서 2천원~~버섯 실컷 궈먹었다는...

 







꽃등심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음~

 



 

 

버섯도 같이 궈주고...

 

 

 

 


소고기는 너무 익히면 안돼~

 

 

소금살짝 찍어 먹었는데 소고기 특유에 구수함이 넘 맛있다^^

 

 




 

 

퍼니는 첫잔은 쏘맥한잔 말아주고... 아들들이 말아줌~ ㅎ

 

 

 

큰아들은 소주! 작은아들은 맥주!

 


 

 

그동안 고생했으니 맛있게 먹으렴^^

 

 

맛있게 먹고 기운내길~

 



 

 

 

당근 고기500g 으로 부족하지~

 

 

큰아들이 먹고 싶다는 채끝등심500g 4만원을 주문했다~

 


 

버섯은 처음에 추가 안해도 될뻔했다~

 

 

 

어쩐지 버섯이 이상하게 많다고 했더니 ㅎ

 

 


 

 

 

새송이버섯도 실컷 궈먹고 채끝등심도 맛있게 굽고

 

 

다른것 다 좋은데 마늘크기가 어찌나 크게 썰었는지 절대 생마늘은 못먹을거 같다~

 

 

결국 참기름장해달라고 해서 궈서 먹었다는...

 

 

 

 

채끝등심 핏기가 살짝 익을때 먹어줘야 맛있다는...

 



 

 

윤기가 자르르 넘 맛있는...

 

 

확실히 고기 먹으면 든든해~ 아주 이른 저녁인지 점심인지 먹었는데

 

 

배가 안고프다~

 


 

 

 

냉면도 물냉,비냉 주문해서 ..



 

 

 

같이 나눠 먹었다는...

 

 

 

 

 

작은아들은 공부해야해서 다시금 서울 고시원으로 올라가고

 

 

 

피곤한 신랑도 집으로 보내고 큰아들이랑 둘이서 집근처 초콜렛 카페에 왔다~

 

 

 

아까에 장난스러운 표정은 어디가고 ~~ 멋지네 ㅎㅎ

 

 

 

 

 

 

아이스커피 주문하고 엄마가 도넛 먹고 싶다고 해서 도넛도 주문해서 먹었다는..

 

 

 

초콜렛카페에서 구운도넛 맛도 괜찮도 ~~ 커피와 도넛은 큰아들이 쐈음 ㅎ

 

 

 

요즘들어 큰아들도 회사에서 바쁘고 작은아들은 공부해야해서

 

 

자주 보기힘들고 무려 두달만에 얼굴 봤다는...

 

 

 

여름휴가 용돈도 든든하게 쏴주고...

 

 

사실 우리는 휴가비도 없다는.. ㅎ

 

 

퍼니가 작년까지만 해도 여름에 너무도 아프고 힘들어 했었는데

 

 

요즘엔 수면제 없이 잠도 잘자고 견딜만 해서 행복하다는...

 

 

남은 한여름 열대야도 부디 잘 이겨내길~

 

 

사랑하는 우리가족들 아픈곳 없기를 기도^^

 

 

울 작은아들 힘내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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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겉절이와 의왕역 할매냉면에서 콩나물해장국과 비빔냉면 맛있게 먹음! 맛집

 

허걱~ 아악! 글 다써놓고 뭘 잘못눌러 다 날라갔다는 다 썼는뎅~에잉~ ㅠㅠ

 

 

 


 

 

이젠 간단하게 다시시작~ ㅎ

 

 

엊그제 옆집언니가 직접기른 부추 누가 줬다고 부추겉절이 담다가

 

 

양이 많다고 준 싱싱한 부추~

 


 

 

어제 아침에 부추겉절이 담을려고 부추와 당근채,양파채 썰어넣고..

 



 

 

멸치액젖,설탕,매실액기스,고추가루,다진마늘넣고 살살 버무려줌!

 

 

 

마무리 ~ 참기름,통깨!

 

 

 

 


 


퍼니 핸드폰 바꾸었더니 카메라 화질이 전만 못함 ㅠ

 

 

전에는 색감도 이뻐 맘에 들었는뎅..

 




 

 

그래도 이정도면 ㅎ


 

 어제 셀모임 가기전에 부추겉절이 만들어 신랑 먹으라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셀모임 갔다가 셀모임끝나고 볼일보다보니 저녁먹을시간~

 

 

퍼니는 늦은 아침먹고 점심도 못먹어 배고프고 지치고 집에 밥은 없고해서

 

 

의왕역 할매냉면에 갔음~




 

 

진작부터 할매냉면에 비빔냉면 먹고 싶었는데 넘 좋다 하면서

 

 

퍼니는 비빔냉면 곱배기(6천원)주문할때 곱배기요 외치면 추가요금 안받는다는..

 

 

 

신랑은 콩나물국밥~ 의왕역 할매냉면은 선불을 내야한다~

 






군포 부곡도 휴먼시아 삼성마을 콩나물해장국은 날달걀 안주는데

 

 

 

의왕역 할매냉면은 날달걀도 주고 꼬들무우와 깍뚜기가 참 맛있었음~오징어젖갈도 맛있는데 안나옴!

 

 

 

비냉에 먹을 무절임도 나옴~

 


 

 

콩나물해장국과 비빔냉면이 나왔음^^ 3,800

 

 

 


 

 

뚝배기에서 팔팔끓는 신랑이 주문한 콩나물 해장국 가격도 착하고 넘 좋음~

 

 

 

 

게다가 공기밥도 추가 주문할려고 말했는데 그냥 주심 ㅎ

 

 






퍼니가 주문한 비빔냉면 6천원

 

 

주문할때 곱배기요 외치면 추가금액없이 먹을수 있어서 퍼니도 외쳤음 ㅎ

 

 

게다가 현찰로 주문하면 교자만두 각각2개씩 준다는 대박 ㅎ

 




 

 

비냉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서 무절임넣고 쓱쓱 비벼주면 된당~




 

 

 

아웅 맛있겠당~ 아침먹고 안먹어서 배는 고프고 오랜만에 비냉 먹을생각에

 

 

입에 침이 고임 마구고임 ㅎㅎ

 

 

 

 

 

냠냠~ 넘 맛있는 할매냉면 비냉 전보다 맵기가 조금 덜해서 맛있게 먹기 좋다는..

 

 

매울때는 따쓰한 냉면육수도 마셔주고 교자만두도 먹어주면 된다~

 

 

전에는 비냉 먹을때 넘 매워서 헥헥 거리면서 먹었는데 맵다맵다 하면서 자꾸만 땡기는 할매냉면~

 

 

하지만 이번에는 맛있게 매워서 먹기 좋았음~

 

 

하지만 요즘 살이쪄서 옷이 자꾸만 안맞는 퍼니 냉면 곱배기를 언제 정신차릴래?

 

 

처음에 정신없이 맛있게 먹다가 어느순간 정신이 퍼뜩 들었음 헤겍~~

 

 

 

 

 

자그마한 교자만두 냉면 먹을때 살짝 매울때 입안에 한개 쏙 집어 넣으면

 

 

맛있는 교자만두~ 맛은 보통 ㅎ

 

 

너무 배불러서 배를 통통 두들기면서~~ 동네 한바퀴 돌아야겠네  ㅎ

 

 

벌써 불금 날이 겁나 덥지만 기운내고 홧팅해요^^

 

 

햄볶는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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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문예회관 맞은편 맛집 스테이크1.5 가성비 좋은집~~ 영화보고 맛있는 식사! 맛집

 

언제까지만 해도  비가 안온다고 난리쳤었는데 이젠 비가 와도와도 너무오네~

 

 

적당히 하면 안돼겠니? ㅎㅎ

 

 

하긴 그래도 비를 좋아하는 퍼니님~ ㅋㅋ

 

 

아침부터 겁나게 줄기차게 내리는 비는 창문조차 마음껏 못열게 하는 심술쟁이~

 

 

원래 비오면 창문 활짝 열어놓고 빗소리 듣는게 유일한 취미인데~~

 

 

 

창문 열어놓고 음악 들으면서  커피마시며 고스톱 치는게 유일한 취미인 뇨자~ ㅋ

 

 

 

하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내리는 비를 뒤로하고 울 여봉봉이랑 영화보러 갔음~아이좋아!

 

 

 

산본 피트인가서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

 

 

 

전에 어메이징스파이더맨에서 잠시 얼굴을 보여줬던 수다쟁이 어린친구~

 

 

어찌나 입과 몸을 잠시도 가만 냅두지 않는지 처음에는 왜케 시끄러워? 했다가

 

 

 

나중에는 그 귀여움에 홈빡 빠져든 퍼니~ ㅎㅎ

 

 

 

아직은 어려서 열정은 있고 따뜻한 마음은 있지만 삼촌같은 아이언맨에 도움을

 

 

받고 움메 기죽어 하는~~ 15살인데 소년인데 14살이라는 말에 발끈하고

 

 

 

이쁜 여자친구에게 마음을 뺏기는... 하지만 그 뒤에는 더 큰일이~~ 요기까지만 ㅎ

 

 

 

영화보면서 넘 잼나서 낄낄거리며 영화보고 이제 맛집가야징~

 

 

 

스트레스쌓여 편한마음으로 실컷 웃고 싶은 사람있으면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신랑이 영화보고 밥 먹자는 말에 신나서  인터넷 폭풍검색으로 알아낸 맛집~

 

 

 

산본 문예회관 맞은편 농협옆건물에 있는 스테이크1.5   이름도 참 개성있는....

 

 

 

주차장이 지하에 있지만 우리차는 대형차라 자리부족이라 신랑은 주차하느라 애좀 먹음~

 

 

결국 문예회관에 차 세워두고 걸어왔다는.. 작은차는 괜찮아요~

 

 

 

스테이크1.5 적당한 크기에 아기자기 이쁘게 꾸며놓은 집~

 


 

 

 

 

화분에 꽃들이 줄지어 있어서 이뻤다는...

 

 

 

음악도 좋고..

 



 

 

요기도~ 이뻐!

 

 

 

원래는 더 넓지만 사진은 일부분만 찍었음~

 

 

 

 

 

신랑 주차하고 오는 사이에 퍼니는 미리 메뉴를 주문하기로 했음~

 

 

 

시원한 물과함께 메뉴판~

 

 

 

 

스테이크맛집이니 스테이크 먼저~

 

 

 

 

 

 

 

수비드토시살스테이크~ 저온조리로 식감을 살린 스테이크1.5에 대표메뉴!

 

 

 

 

단품으로는  14,500 (우리는 주문한 셋트메뉴에 포함된 스테이크이다) 가격이 완전착함^^


 

 

수제함박스테이크도 9,500 

 

 

 



 

 

 

찹스테이크 14,500  목살스테이크 11,500

 

 

 

스테이크맛집이고 해서 기대가 되고 가격도 전반적으로 착해서 맘에든다!

 

 



 

 

 

스테이크1.5 셋트메뉴~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맘에 드는...

 

 

 

우리가 주문한 셋트메뉴1번 구성은 (식전빵,하우스샐러드,토시살스테이크,파스타,커피&탄산음료) 26,000

 

 

 

파스타는 세가지중에 고를수 있음(까르보나라,토마토파스타,알리오올리오)

 

 



 

 

 

 

셋트2번 구성(식전빵,하우스샐러드,김치필라프,목살스테이크 후식(커피&탄산음료) 24,000

 

 

 

셋트3번은 (식전빵,하우스샐러드,찹스테이크,함박스테이크 후식(커피&탄산음료)27,000

 

 

빵 추가1,500




 

 

 

파스타도 종류가 많이 있는데 그중에...

 

 

 

해물토마토파스타,해물크림파스타,상하이파스타가 11,800

 

 

 

 

 

매운국물파스타11,800,토마토파스타와 까르보나라파스타는 8천원

 

 

 

전체적으로 가격이 착하네~

 






알리올리오8천원!

 

 

 

셋트메뉴에 포함된 파스타는 8천원 파스타만 가능하네~


 


 

 

치킨필라프,새우베이컨필라프,김치필라프도 있고..

 



 

 

 

시카고피자와 페페로니피자 15,000이고  고르곤졸라피자는 9천원

 

 

 

치즈가 쭈욱 늘어지는 시카고피자 먹고 싶어~ 아악!!

 

 



 

 

 

에피타이져인~~ 치킨텐더샐러드,샐러드파스타9천원

 

 

 

하우스샐러드와 감자튀김,치킨포테이토도 있당~

 



 

 

 

에이드,쥬스,탄산,아메리카노커피,하우스와인과 맥주와 와인도 있네

 

 

잔 와인도 있다는 ㅎ

 

 



 

 

 

빙수도 밀크눈꽃빙수와 초코눈꽃빙수,인절미눈꽃빙수가 대(6천원) 소(4천원)

 

 

 

빙수도 가격이 착해~~ 빙수 먹으러도 오고 싶고... 하지만 우린 주차가~~

 

 

 

 

 

 

 

신랑 주차하고 오기전에 음식 주문해놓고 기다리면서 사진찍기~

 

 

 

셋트메뉴중에 식전빵이 먼저 나왔다~

 

 

 

금방 구워서 따끈해서 맛있었던 빵~

 

 

 

하지만 신랑은 식은 다음에 먹고선 빵이 딱딱하다고...

 

 

 

식전빵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맛있는데 신랑은 ㅎ

 

 

 

 


 

 

하우스샐러드도 나왔음~



 

 

 

하우스샐러드 단품으로 주문하면 3,800인데 야채도 싱싱하고 푸짐하다!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음!

 

 

 

 

 

피클과 함께 까르보나라파스타도 나왔음~

 

 

식전빵은 발사믹소스에 찍어 먹고나서 남은건 

 

 

 까르보나라파스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버섯과 베이컨이 듬뿍 들어가고 고소하고 맛있었던 까르보나라파스타~

 





 

 

 

수비드토시살스테이크 굽기는 미듐으로 구웠음!

 

 

 

 

저온조리로 식감을 살려도 그런지 굽기도 적당하고 스테이크가 촉촉하게 부드러워

 

 

 

식감도 굿이었던  토시살스테이크~ 왠만해서 칭찬에 인색한 신랑조차도 맛있네 했을정도 ㅎ

 

 

 


 

 

 

수비드토시살스테이크 단품으로는 14,500에 이정도 구성이면 넘 좋은 구성이다~

 

 

스테이크와 감자튀김도 나오고 샐러드도 나오고..

 

 

샐러드에 인색하지 않은 스테이크1.5  좋아 ㅎ

 

 

소스는 스테이크소스와 케찹!

 

 

스테이크 자르는 나이프는 접시에 따로 나온다는...

 

 


 

 

 

사진엔 스테이크에 촉촉함이 표현되지 않았지만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워 맛있었던 스테이크~

 

 

 

정말 시간과 죽이 맞는  친구가 있다면 더 분위기가 살뻔한~ ㅎㅎ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에 좋은 음악에 와인한잔~ 캬!!

 

 

 

하지만 현실은 시간에 쫓기는 신랑~ 주차문제로 신경쓰느라 더 바쁜~ 에공!

 

 



 

 

마시써마시써~~ ㅋ

 

 

 

 

금방튀김 감자튀김에 맥주한잔 캬~ 아옹!

 



 

 

 

먹다가 신랑보고 후식음료 마실꺼냐고 했더니 마신다고 해서 주문한 사이다~

 

 

셋트에 포함돼 있음~

 

 

어느곳 갔더니 음료 두가지 주문했다고 각 빨대 한개씩만 꼿아나와서 별로였는데

 

 

두 사람이 갔을때는 빨래 두개는 기본인 세상 ㅎ

 



 

 

 

퍼니가 주문한 후식커피~아메리카노!~~ 비가오니 따끈한걸로...

 

 

 

 

퍼니는 배부르게 먹었는데 신랑은 배가차지 않는다고 집에가 라면 끓여 먹는다는 신랑~ 끙~

 

 

 

 

스테이크도 양보하더니~ 차라리 한가지 더 주문하지 꼭 뒷북이네 ㅎ

 

 

 




 

 

 

명함도 참 이쁜 스테이크1.5 주차만 편하면 또 오고 싶은...

 

 



 

 

 

방문쿠폰도 준다는....

 

 

도장10번 찍으면 서비스도 좋아^^

 

 

 

스테이크1.5는 전에 산본살때는 집에서 걸어서 올수있는 거리였는데 이사오고 싶당 ㅎㅎ

 

 

 

 



 

셋트로 2인 주문해서 이정도 가격이면 가성비 좋은 집이다^^

 

 

 

하지만 나만 배불렀다는..

 

 

 

아잉! 몰랑몰랑 ~~ 나만 배부르면 됐지머 ㅎㅎ

 

 

 

내리는 빗소리가 듣기 좋은 밤~ 음악도 좋은밤!

 

 

 

덕분에 감성도 말랑말랑~ ㅎ

 

 

 

글 올리면서 다시금 분위기에  젖어본다^^ 나중에 보면 더 잼나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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